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 때'까지는 랠리가 지속될 겁니다, 그래서 이런 주식을 묻어둬야 합니다 / 박세익 대표 (4부)

와이스트릿 - 지식과 자산의 복리효과 · 2024-02-09 · 유튜브 시청 64,792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일주일에 섹터 하나씩을 정복합니다. 와이즈 클럽 고정 댓글을 타고 오세요. 자 방금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될 방향을 말씀을 이제 해 주신 건데 자 미국은 내가 주식을 가만히 들고 있잖아요. 그러면 기업이 단타 치기하는 매물을 받아서 사서 어떻게 해요. 소각시 버리죠음 그러면 예를 들어서 총 애플 주식이 주가 있어요. 근데 매번 다섯 주씩 사서 없애 버려요 근데 나는 꾹 들고 있어요. 그러면 마지막 알 바퀴를 하고 있으면 어떻게 되냐면 올라가다가 주주 테 돌려주지 않아요. 기업의 성장을 돌려 주지도 않고 또 보면 꼭 이상한 짓을 안 하더라도 자 100억을 가지고 어 처음에 자본금이 1억인데 100억 100억 100억 100억 계속 벌어요.

근데 그 돈을 배당도 안 하고 자서주 매입 소각도 안 하면 10년 지나면 자본금이 어떻게 되죠. 엄 2억이 되죠. 억이 되는데 100억 벌고 있어요. 예 뭐야 Roe 5% Roe 5% 그러면 형편없는 회사가 미국채 그냥 5% 4% 사는게 낫지 않아 차라리 미국 국채 사는게 맞 예 그런 식으로 Roe 자기 자본 수익률인 아 이거 투자 하느니 그냥 그 회사 야 회사체 사라 회사체 회사채는 확실하게 5% 주는 거잖아요. 그 그런식이 된다는 거죠음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주식은 그거 트레이딩을 해야 되는 거예요. 살려면 안 돌려 주는데 예 안 돌려 주는데 미국 기업처럼 알바에 하고 있으면 안 돌려 주는데 그래서 주가가 올라가다가 경기 모멘텀이 꺾어지면 다시 고로 받고 그런 시기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뭐 미국에서 어 공부를 하거나 우리가 미국 책 많이 보잖아요.

아 장기 투자하라 10년을 끌고 가라 월른 부패 또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나라에서 월런 버핏이 오셔 가지고는 그렇게 안 된다는 거죠. 왜냐면 그렇게 주조한 기업 성장과 주주 가치의 성장이 안 같아요. 예 기업 가치 성장은 이렇게 가는데 주주 가치는 이러고 가니까 워런버핏이 만약에 한국에서 투자 시작하셨으면 뭐 여전히 저기 대우 매종이나 에스트레뉴 계셨을 거예요. 그래서 하여튼 여기서부터 우리나라가 달 야 하는 거고 이제 막 그 출발점 이제 뭐 땅 소리 났나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그 지음이 있고요네 그 저는 우리가 어 투자를 하시는 분은 여러 가지이 변화에 민감하게이 변화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잘 체크해야 되거든요.

우리는 y 스트릿 있데 y 뭐 3x 제 + 이래 함수라고 보면 X 뭐예요. 변수아 변수가 y 값에 어떻 영향을 주는지 그 그런 측면에서 이번 코리아 밸류와 프로그램은 분명히음이 y 한국 시장의 그런 밸류에이션을 끌어올리는 그런 변화의 시작은 맞아요. 아 그런 시장이 좀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항상 이제 맨날 우리 박세익 대표님한테 지금 사야 될 때입니까 팔아야 됩니까 막 이런 거 안 물어봐도 되는 시장 우량주로 쭉 가도 되는 시장 예 근데 앞에서 잠깐 이야기해주셨던 게 25년 상반기 시장은 굉장히 이제 긍정적으로 보신다고 했고요 이거는 이제 경기가 돌아서는 신호가 ISM 제조 pmi 지수 보면 알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고요 어 25년에 대한 좀 그림만 조금만 저 설명을 드릴게요 그 이번에 고물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패드가 공격적으로 금리 인상을 했었잖아요.

예 그러면 과거에 이런 물가 고통을 겪고 난 다음에 주식은 어떻게 됐는가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좀 알 필요가 있어요. 물가 고통이 끝났을 때네 예 그게 주식을 하는 이유가 결국은 물가를 해체하기 위한 거잖아요음 그렇죠. 예 그리고 우리가 물가를 해체하기 위해서 어떤 주식을 사야 되느냐 물가 상승 이상의 매출 증가를 갖고 올 수 있는 그런 기업에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네네 그런 차원에서 물가가 올라가 면 물가를 그대로 나 내가 만드는 제품에 그 가격을 전가시킬 수 있는 기업이 있고 전가 못시키는 기업이 있어요. 이게 투자의 저는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제가 30년 전에도 양복을 살 때 30만 원 주고 샀었는데 10년 전에도 30만 원 주고 샀고요 지금도 보면 30만 원 주고 양복을 살 수 있더라고요네네네 그러면 물가 올라간 거에 비하면 양복 회사 주식은 절대 사면 안 되는 주식 이잖아 예 근데 아이폰은 50 60만 원 하다가 지금 150만 원했고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뭐 폴드 나오고 하면서 하고 최근에 우리나라 자동차 좋았는데 제네시스 브랜드라는 걸 만들면서 평균 피가 또 높아졌죠. 그래서도 올라가고 Q 올라가는 주식이 최고인 거죠. 예 그런 차원에서 어 물가 상승이 있고 나서 사실 미국의 역사를 보면 주가가 가파르게 올라갑니다.

그러면 이번에 물가 상승에 패드가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하면서 가장 많이 비교가 되고 비유를 했던 비교를 했던 시점이 언젠가 보면 80년대 초아요. 그러니까 70년대 오일쇼크 끝나고네 79년부터 80년대 초 79년 8월 달에 그 유명한 폴볼커음 페드 의장이 되거든요. 그리고 88년을 해요. 87년까지 그때 이제 시장 작살 내놓을 때네 시장 작살 내놓는데 근데 사실 그때 당시에 주식 시장 보면 79년 74년 1차 오일쇼크 때랑 79년 그때는 한 50% 빠지기도 한데 정작 금리를 막 20% 올리고 말이 많았던 80년 81년 82년 있잖아요.

그때 주가가 28% 밖에 안 빠져요 이번에 288% 빠졌다가 올라갔 그든 미국 시장이 그래서 실제로 주가는 많이 안 빠졌었는데 그때도 보면이만큼 그렇게 높지는 않았고요음 82년도 되면 미국의 실업률이 10% 넘어서거나 후반에 리세션이 한번 오고 81년 하반기부터 82년 한 8월까지 두 번째 리세션 오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주가는 뭐 한 28% 빠지는데 다다가 회복하고 결국은 81년 82년 보면 주가가 플러스가나요음 플러스가 나면서 그 이후로 87년 우리가 블랙먼데이 기억하시죠. 87년 10월 블랙 먼데이가 있 있기 전까지 주가가 날아갑니다음 왜냐면 최근에 미국 기업 실적 발표에서 나오듯이 그냥 간단하게 넷플릭스 최근에 만원 올려서도 쓰잖아요네네 그런 식으로 물가를 올려도 그만큼 제품 가격을 올려도 물가에 사람들이 익숙해지면서 그 가격에 산다는 거죠네 그런 상황이 연출되면서 83년부터 87년 블랙만 데이가 올 때까지 랠리가 왔었거든요.

그 와중에 대통령은 그때 누구였는가 보면 80년도 그때 당시에 레이건 대통령이었고 그 레이건 대통령이 했던 캐치 프레이저가 메이크 아메리카 그레이트 였어요. 그걸 지금 트럼프가 똑같이 따라하면서 메이크 아메리카 그레이트 어 이런 얘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이번에 뭐 트럼프가 된다고 하더라도 적으로는 보면 이번에 트럼프가 되기 힘든데 저번에는 제가 확률적으로 트럼프가 될 가능성이 높다 했다가 틀렸어요. 그때 바이든이 되는 바람에 그래서 이번에도 확률적으로는 뭐 바이든이 다려도 될 가능성은 높긴 한데 제가 그런 거 잘 못 맞추니까 근데 어쨌든 어떤 대통령이 되든 상관없이 이번에 미국 시장의 그 상승 랠리는 내년까지는 최소한 지속된다요 부분을 머릿속에 조금 우리가 기억해야지음 안 그러면 조금만 꺾이지아요.

작년 3월에도 미국의 지방은행 사태가 생기니까 어 이제 진짜 꺾이나 보다 시스템 위기 금융 위기가 오나 보다 이랬잖아요. 지금도 상업용 부동산 때문에 뉴욕에 조그만 은행들 무너지고 있어요. 그런 것들이 있긴 한데 그런 큰 그림이 없으면 어 불안해서 주식을 못 합니다. 그리고 어 또 하나 말씀드리면 이번에 AI 모멘텀 있잖아요네 그러면 a 이가 지난 바로 앞에 메타버스란 건 좀 달라요 메타버스가 나왔을 때는 구체적인 그림이 없었어요. 아 저크 이그가 이름도 메타로 바꾸고 거기다가 엄청난 돈을 투자하면서 이런 세상을 구현하려고 해 하는데 아 이거 뭐 VR 쓰고 뭐 이거 멀미 나는 거 그게 이래 안 와닿아요네 그래서 상용화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런 느낌을 줬다면 이번에 채피가 같은 경우 보면 생성형 거대 언어 모델 이런 거 보면 와 이런게 돼 내가 일일이 검색 안 해도 딱 하면 일목 요연하게 정리가 돼서 나오잖아요.

엄청난 생산성의 혁신을 가지고오는 기술이에요. 그죠. 그러면 최근에 20년 동안에 우리 생활에 엄청난 생산성의 혁신을 가져왔던 거는 결국은 온라인이고 모바일 세상이었어요. 그것 때문에 구글이 탄생했고 아마존이 탄생한 거잖아요네 그런 탄생에 있어서 처음에 닷컴이라는 말이 나왔을 때 주가가 버벌 수준에서 끝나요. 버벌 수준에서음 그런 어마어마한 생산성 혁신을 가져고 오는 기술이 탄생하자아요. 버벌이 나오고 끝납니다음 근데 지금 AI 관련된 기업들 보면 엔비디아 실적이 너무 잘 나오니까 알이서 밖에 안 되죠. 얼마 전에 500불 갔는데 130불 찍었다가 500불 왔는데도 어 뭐야이 25 배네 왜냐면 이익이 나니까 근데 그때 다컴 때는 이익이 나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거품이 났었던 것처럼 그런 측면에서 이번에 AI 혁명을 너무 단발성 테마로 끝날 거다라고 생각을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뭐 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한 주당 400달러 넘었을 때 다모다란 교수도 그랬고 막 밸류에이션 논란 다 이었었는데 팔았다면서 달러 부분까지도 와 있고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거는 뭐 지나봐야 알겠습니다만 일단 또 그만큼의 실적이 나오고 엔비디아 스스로도 가이던스도 올리고 있고 그래서 AI 확실히 이제 생산성 혁신을 가져온다는 측면 메타버스와 다를 수 있다 그리고 그 앞전에는 qrp 매출과 이익이 함께 오르는 기업들을 보면서 이건 이제 실체로 같이 이제 성장할 수 있는 기업들 아 좋은 뷰 너무나 또 끝까지 감사합니다네 아 역시 박세익 대표님 만나면 저희가 많이 얻어갑니다.

게 좋은 실적으로 아지 이어지기를 정말 기원합니다. 투자자분들의네 투자자분들의 네네 그래서 또 우리도 항상 체슬리 투자자분들의 도움도 또 많이 받아야 되겠고요 감사합니다. 대표님네 고맙습니다. 아유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n

#금리#삼성전자#엔비디아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