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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 테슬라 주가가 모두 알다시피 너무 좋지 않습니다. 올해 300달러 수준을 유지하다가 한 세 달 정도 됐죠. 4분기에 급격히 주가 무너지면서 100달러가 깨질 뻔했다가 반등이 나오는 상황이에요. 최근에 테슬라 주식을 사겠다는 사람들 소리가 슬슬 나오고 있어요. 너무 많이 떨었으니까 이제 사면 돈 번다 지하철에서 그런 얘기로 하고 있더라고요 친구들끼리 제가 지금 상황을 말씀드릴테니까 한번 판단하시길 바라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주가가 4분기에 급락한 이유를 알아야 돼요 주가가 떨어지면 어 싸네 이러면서 들어오는 세력들이 분명히 있어요.
근데 그 세력들이 다 손실을 입을 정도로 주가가 세 달 만에 3분의 1토막이났다 그만큼 공포감을 심어주는 악재가 4분기에 큰게 나왔다는 겁니다. 하나는 알다시피 트위터잖아요. 10월달에 트위터를 인수하게 되면서 그냥 그러려니 했죠. 트위터를 인수하고 나서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과감하게 드러냅니다. 예술가처럼 광고주들이 막 떨어져 나가죠. 줄어드는 가치로 인해서 머스크의 부채 부담은 더 커지고 그러면서 테슬라 주식을 또 팔아야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거예요. 트위터의 정신이 팔리느라 테슬라 자체에도 문제가 생기 있는데 위기 상황에 공석이다시피한 테슬라의 CEO 부재는이 리스크를 더 부각시켜 버리는 거죠.
imf로 자기 기업이 부도나기 직전인데 선거운동의 몸매는 그룹 회장님이 있다 생각해 보세요. 아찔하죠. 그래도 투자자들은 기업의 가치와 트위터를 연관이 적다라고 믿고 있고 기업의 밸류를 보고 투자하고 있는데 만약 기업의 밸류에 문제가 없었다고 그러면 테슬라 주가는 이렇게까지 떨어지진 않았을 겁니다. 밸류에 문제가 있다라는 거죠. 1년 전에 넷플릭스가 보여줬던 악몽이 지금 테슬라한테 재현되고 있어요. pl이 높은 주식은 고속도로를 달리는 오토바이라고 보면 돼요 굉장히 빠르게 달릴 때 옆에서 톡 치면 그대로 쓰러집니다. 성장이 약간이라도 훼손되면 주가가 휘청해요.
넷플릭스도 700달러 넘었을 때 순 구독자가 줄었다는 이유만으로 주가가 150달러까지 내려갔었거든요. 사람들이 테슬라의 고성장 시대가 끝난 거 아니냐 시선으로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이 문제는 9월 말부터 나왔고 10월에는 현실이 됐고 주가는 무너졌죠. 경기도나 우려 속에서 테슬라는 지금 상하이 생산을 크게 늘렸고 주문은 급격히 줄어들고 있어요. 주문 대기가 사라졌습니다. 차를 만드는데 팔리지 않는다는 문제는 테슬라는 이번에 거의 처음 겪는 거예요. 그동안은 생산량이 주문을 받쳐주지 못해서 그냥 생산량만 관심을 가졌는데 이번에는 팔리지 않는 차를 어떻게 처리할 것이라는 새로운 문제를 받아들이게 됐습니다.
다른 완성차 업체들은 10년에 한 번씩 오는이 침체를 견디는 법을 알고 있어요. 그런데 테슬라는 생산량 갖추고 나서 불황이 처음이라서 어떻게 견뎌야 되는지 잘 모를 수 있다라는 겁니다. 실수가 날 수 있다는 거죠. 미국에서 테슬라 주문 대기는 굉장히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12월 22일 기준으로 이제는 12,000대 밖에 안 남았죠. 불과 세 달 전만 해도 16만 8천대였는데 이제는 주문 대기가 없다라고 봐야 됩니다. 테슬라 주문이 가장 많이 밀렸던 국가가 미국과 중국인데 이제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주문하면 7일 이내 받을 수 있습니다.
테슬라가 생산을 줄이지 않으면 재고가 쌓인다는 뜻이었던 거죠. 만약 생산을 줄이지 않으면 매출과 이익이 발생되지 않는 거고 재료비는 계속 들어갑니다. 재고자산은 계속 늘어나는데 팔리지가 않으니까 감가상각이 벌어지겠죠. 이후에 경기 회복이 벌어지고 자동차가 잘 팔린다 하더라도 바람 맞은 재고 차를 누가 사려고 할 것인가 테슬라 생산을 줄이는 수밖에 없는 거예요. 다시 수요가 늘어나는 걸 보고 나서 그때 생산을 찍어도 문제없다 이렇게 판단하는 거죠. 그래서 공장 중단 이야기가 나왔지만 테슬라는 부인을 했습니다. 근데 결국 상하이 공장 생산 중단을 했죠.
자동차 회사들 크리스마스 연휴 쉬는 곳들이 있어요. 근데 테슬라는 이런 적이 처음입니다. 만약 주문이 밀렸다고 하면 과연 이렇게 모든 라인을 중단하고 연유를 보낼까 머스크 성격상 보너스를 줘서라도 풀가동으로 돌려서 윈도우 드레싱을 했을 사람이에요. 그래도 이거는 지나면 시간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긴 합니다. 어차피 경기침체는 10년에 한 번씩 오는 거고 몇 년이 지난 것이 호황이 오니까 기다리면 되는 거거든요. 그때는 전기차가 더 불티나게 팔릴 거고 가장 많은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는 테슬라는 각광 받을 수 있겠죠. 그런데 전기차 생산량 1위는 이제 또 테슬라가 아닙니다.
중국 전기차 보험 등록 대수를 보면은 비야디가 5만대를 넘고 테슬라가 구천대 수준이에요. 비아디의 하이브리드가 섞였다 하더라도 순 전기차로 뗀다 하더라도 테슬라를 이겼습니다. 미국에서만큼 테슬라가 중국에서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 보지 못하고 있죠. 경기침체에도 성장하는 비아디랑 침체를 정면으로 맞아버린 테슬라랑 투자자 입장에서는 불안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테슬라 텃밭이 미국은 어떨 거냐 2020년 테슬라 점유율이 79%에서 올해 11월 점유율이 65%로 줄어들었어요. 내연기관 회사들의 전기차가 테슬라 점유율을 갉아먹기 시작했습니다.
현대 기아가 9% 포드가 7% 쉐보레 4%로 나름 한 자리씩 사진을 했고요 이제 도요타 폭스바겐 GM 스틸란티스도 본격적으로 들어오면은 테슬라 점유율이 50% 이내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지금 테슬라는 고급 전기차 시장에서 86%를 차지하면서 압도적인 우위를 계속 가져가고 있는데 나머지 신규 진입자들은 저가 전기차 시장을 장악해버렸죠. 테슬라의 고가정책이 먹히려면 명품 이미지를 회수하는 하면 안 돼요 이제 명품의 전략으로 갔기 때문에 근데 머스크 수수료가 지금 자동차 이미지를 갉아먹습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경쟁사 전기차랑 똑같이 생겼는데 저 전기차는 3천만원도 비싸게 사고 싶다라고 하려면 저거를 갖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해야 돼요 그게 명품이에요.
옛날에 국제나 루이비통 같은 경우는 뭐 프랑스 왕실 뭐 유럽의 왕실 되면 납품을 했던 가문들이 만드는 거니까 왕들이 입던 가방 왕들이 입던 옷 보석을 당신도 하는 겁니다. 이렇게 설명하니까 먹히잖아요. 비싸게 주더라도 나도 저 로얄에 그 이미지를 가져가고 싶어 이렇게 되는 건데 가장 비슷해서 사례가 코코 샤넬이었었거든요. 샤넬 같은 경우는 이제 되게 미천한 출신으로 시작했는데 옷을 잘 만들어서 이제 부인들 모임에서 옷을 만들어 줬더니 반응이 좋아 가지고 귀부인들 대상으로 옷을 팔게 되다가 점점 명품으로 확장되고 이제 브랜드가 됐죠.
다른 명품과 다르게 코코샤넬의 인생 스토리가 명품이 됐습니다. 머스크의 스토리가 비슷한게 이런 상황인 거잖아요. 본인이 대중에게 다가감으로 인해서 관종길을 버려주면서 사람들이 이제 매력 있어 하고 아침에 4차 산업기술시대가 열렸는데 기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더 열광했었죠. 본인 자체의 이미지가 명품의 이미지랑 동일시 되고 있는 상황인데 샤넬이 했던 실수도 지금 머스크를 같이 하고 있는 겁니다. 샤넬이 어떤 실수를 했었냐면 2차 있는데 나치 첩자로 활동했다는 의심을 받아요. 그래서 브랜드의 타격을 봤거든요. 결국 스위스로 망명을 갑니다.
그러다 54년에 다시 돌아와서 이제 복귀를 성공적으로 하죠. 머스크가 샤넬이 하지 않았어야 될 일까지 따라오고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지금은 가격 인하를 통해서 당장 매출과 이익을 확보하는 전략을 썼는데 명품의 이미지를 간단하게 브랜드를 갉아먹는 행동이라는 거죠. 장기적으로는 이게 후유증을 남길 거라고 보는 겁니다. 반면에 저가 시장을 잘 장악한 브랜드가 현대 기아예요. ira로 불리하다라고 하지만 이게 합치면 미국 내 일입니다. 포드는 내년에 베스트셀러 f150 전기차를 출시하거든요. 내년에 포드가 점유율을 크게 늘리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현대 기아도 지금 도요타가 공석일 때 제대로 된 전기 픽업트럭 하나만 딱 내주면이 시장 1위를 굳혀 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테슬라랑 현대기아가 미국 시장을 양분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어요. 그걸 좀 기대하고 있기도 하고 거기다가 이제 연말이면 보조금이 고갈되서 안 사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내년 1월부터 다시 보조금이 나오니까 새로운 가운데로 돌입을 하는 거예요. 그때 누가 진짜 경기침체 때 잘 파는 전기차 회산지가 나뉠 건데 우선은 저가 전기차 회사들 중에서도 ira에 해당되는 전기차 회사들은 굉장히 유리하죠. 그런 점에서 현대 기아가 조금 리스크가 하나 있고 테슬라 같은 경우는 모델 3라던가 y가 해당되긴 하는데 얼마나 여기서 보조금을 쟁취해 내가 하면서 넘겨갈 수 있느냐 이것도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내년 1월부터 또 잘 봐야 됩니다.
어쨌든 테슬라는 지금 연말까지 기다릴 수가 없는 거예요. 이번에 실적 리스가 크게 날 것 같으니까 보조금 수준만큼 깎아줍니다. 미리 700 7,500달러 깎아 줄게 그냥 지금 사 이런 식으로 대신에 그만큼 순위가 깎아 내려 나가겠죠. 이번에 4분기 예상 매출과 순이익이 굉장히 높게 잡아 놨거든요. 실적 리스가 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중요한 거는 심각한 수준으로 날 거냐 살짝 날 거냐 심각한 수준으로 나면은 넷플릭스 골이 날 수 있는 거고 만약에 살짝 미스가났다 그러면은 예상외로 선방했네라고 하면서 주가가 오히려 회복세로 돌입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이제 인도량 판매량은 1월 3일 날 나올 거고 실적은 또 이제 1월 중순쯤에 나올 거잖아요. 이제 그때 1월 달에 테슬라의 운명이 갈리겠죠. 이제는 긍정적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요 주가가 싸다라는 거예요. 이거는 지하 1층 밑에 2층 3층 있다라는 걸 아는 투자자들이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매출이 5년 연 평균 50%씩 성장하는 성장주를 포워드 per로 했을 때 27배 살 수 있다라는 거는이 매력적인 거죠. 미래 순익이 내년에는 34% 내후년에는 22% 성장할 거로 보고 있습니다. 25년에는 per 13배를 보고 있어요.
그러면 내가 3년 정도만 묵힐 수 있다라 지금의 주가는 나쁜 가격이 아니라는 거죠. 현금흐름 할인 기법으로 볼게요 그렇게 테슬라 적정주가를 구해보면 216달러입니다. 지금 주가는 적정주가 대비 반투명당 상태이기 때문에 이성적인 사고로 봤을 때는 주가가 저렴하다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하나 더 볼게요 이번에는 피터리치가 말한 ph로 볼게요 peg는 per 나누기 순이 성장률을 눌러서 성장률 대비 주가가 얼마나 저평가되어 있는지를 알아보는 방법이에요. 애플은 2.7배 엔비디아는 4배인데 테슬라는 1.28배 페이스북 1.15배 퀄컴 1.02배 tsmc 0.8배 AMD 0.9배로 테슬라의 지금 주가가 고평가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게 앞으로의 순익이 급격히 감소하면 per이고 peg고 다 의미가 없는 일이기 때문에 과거의 실적과 성장이 내년에도 똑같이 나간다라는 전제는 굉장히 유용한 발상이죠. 내년에 경기침체가 있으니까 분명 순이익을 까먹을 것이다라 보고 계산을 하셔야 돼요 중요한 거는 경기침체가 빨리 지나가야 된다는 거 테슬라를 위해서는 두 번째는 경쟁자들을 압도적으로 따돌릴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된다는 거 그 두 개가 해결돼야 주가가 본격적으로 회복세에 돌입할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제 다른 긍정적인 또 다른 긍정적인 점이 하나 더 있는데 테슬라의 자사주 매입 가능성이에요.
이거는 현금이 넉넉한 회사만 가능한 일이거든요. 테슬라는 이미 전기차 투자를 크게 했고 선정효과를 가져왔어요. 거기다 판매 가격은 굉장히 높은데 원가는 엄청나게 절감을 시킵니다. 현금이 쌓이고 있죠. 이제 그래서 다른 전기차 회사를 꿈도 못 꾸는 자사도 매입을 시작할 가능성이 있는데 게리 블랙이 3년 동안 1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2조원치 자사주 매입을 요청을 했어요. 이사회에다가 현재 테슬라가 보유한 현금만 189억 달러하고 이후에 들어올 현금 흐름이 프리 캐시 플로우로 봤을 때는 1000억 달러입니다. 그러니까 100억 달러는 성장의 전혀 방해를 주지 않는 수준이니까 주가 방어를 위해서라도 그 정도는 쓰라고 시가총액의 1%를 매수하는 효과거든요.
그렇게 되면 1년에 시가총액 1%씩 3년 동안 매수하는 효과이기 때문에 3%의 매도 물량을 잠기게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나름 이성적으로 말씀드렸는데 그런 점들을 봤을 때는 앞으로는 주가가 회복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 되는 거죠. 최대한 제가 이제 객관적으로 말씀을 드렸어요. 그냥 정보들 긍정적인 거 부정적인 거 투자는요 100% 이상만 가지고 되는게 아니더라고요 적당한 감성이 어우러져야지만 돈을 벌어요. 이성은 투자하지 말라라고 하는데 저도 감성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사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가 계속 있어요. 하지만이 테슬라랑 엔비디아 두 변동성 예측이 불가능한 주식입니다.
약으로 치면 너클볼이거든요. 너클볼 타이밍에 힘을 꽉 주고 홈런을 치려고 하는 것보다는 이런 너클볼 같은 주식들은 밀어치는게 제일 좋아요. 그리고 투스트라 이후에서는 내가 삼진된다 하더라도 참는게 좋고 내가 불리할 땐 사지 말자 내 아무리 봐도 내가 좀 유리하고 가볍게 톡 칠 수 있을 때 그때 치는게 좋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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