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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박세익전무가 가장 좋아하는 증시 격언 [박세익전무님 질문 있어요]

체슬리TV · 2023-10-03 · 유튜브 시청 5,10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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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 전무님이 가장 좋아하는 금융 격언 하나 있으실까요. 뭐 제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격언이 수급은 뭐든 재료에 우선한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리는데요. 왜이 얘기가 중요하냐면요 우리는 항상 펀더멘털 분석만 가지고 기업의 주가를 판단해서 우리가 투자를 하는데 한국 시장 자체가 내수도 취약하고 그리고 대외 의존도가 워낙 높은 그런 경제 환경이다 보니까 주식 시장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도 그랬고 그 전에 있었던 우리나라 IMF뿐만 아니라 중간중간에 있는 짧은 위기 속에서도 주식 시장의 반토막이 나는 경우가 허락이 있었기 때문에 특히나 뭐 종목의 변동성은 더 심하죠.

그렇기 때문에 마음속에 내가 아무리이 기업에 펀더멘털이 좋아서 장기적인 투자를 해야 된다 그런 마인드로 주식을 사긴 하지만 위기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항상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라는이 얘기를 마음속에 갖고 있으면서 수급에 있어서 악재가 나온다라고 했을 때는 분명히 그 부분에 대해서 대응하고요 반대로 주가가 올라갈 때 우리가 생각했던 기업의 가치보다도 훨씬 더 많이 올라가잖아요. 그 훨씬 더 많이 올라 불가능한 이유도 사실 수급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충분한 그런 주가 수익률을 얻기 위해서는 지금 또 수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 중에서도 중요한게 누가 사는지 그런 부분에서 되게 중요합니다.

말이 나왔으니까 누가 사는지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수급은 모든 절에 우선한다 해서 당연하지 매수가 좋으면 모든 가격은 공급과 수요에 있으니까 그런데 좀 더 구체적으로 주식투자 하시는데 도움을들은 얘기를 말씀을 드리면 누가 사는지가 정말 중요합니다. 제 친구 중에 외국계 증권사 브로크를 했던 친구가 있는데이 친구가 한 번은 우리나라 최대 운용사 매니저한테 한 15년 전 일인데요이 주식을 사바라라고 얘기를 했더니 왜 무슨 재료가 있는데 왜이 주식이 어떤 이유로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는데라고 물었는데요이 친구가 그렇게 답을 했답니다.

어떤 재료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가 사는지가 중요한 거죠. 라면서 의미심장이 의미심장한 얘기를 했고 실질적으로는 큰 외국계 펀드에서이 주식을 사기 시작을 했던 거죠. 그런 부분에 대한 수급을 간접적으로 얘기를 해 줬었다라고 합니다. 누가 산다라고 정확하게는 얘기를 못 해주다 보니까 누가 사는지가 중요하죠라는 얘기만 해줬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 매니저가 보니까 계속 외국인이 샀고 외국민이 샀는데 나중에 누가 샀나라고 봤더니 캐피탈 그룹에서 지분 신고를 했다든지 아니면 템플턴에서 지분 신고를 했다든지 뒤늦게 이제 알 수 있었지만 결국은 누가 사는데 근데이 누가 했어요.

모든 주식은 누군가는 그날 누군가는 자꾸 누군가는 있었잖아요. 사실은 주식을 누가 더 많이 사서 가격이 오르는 건 아닙니다. 100만 주가 거래가 됐으면 정확하게 100만주를 누가 샀고 누군가는 팔았어요. 그죠. 그래서 사는 사람이 더 많아서 주가가 올라가고 파는 사람이 더 많아서 주가가 빠졌다 이거는 잘못된 얘기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누가 팔고 있고 누가 살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 중요한데요 특히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올라가는 장에서 장기적인 투자 관점을 갖고 있는 기관이 사는지 장기적인 투자 관점을 갖고 있는 외국인이 사는지 외국인도 보면 단타매매하는 외국인들 꽤 많습니다.

요즘은 르네상스 테크놀리지라고 미국의 최대 헤지펀드죠. 수학적 알고리즘으로 매수 매도를 하는이 회사의 매매 방법을 보면 코스닥 한 200종목을 쭉 샀다가 또 뭐 며칠 있다가 또 확 팔았다가 그런 매매도 합니다. 그래서 매수하는 주체가 실질적으로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고 들어오는 매수 주체인지 아닌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수급을 수급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파악을 하면 실제로이 주가가 기업의 내재가치에 비해서 훨씬 더 비싸질 수도 있는지 아니면 그 내재가치의 못 갈 수도 있는지 그런 부분을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격언은 수급은 모든 죄를 우선한다입니다

#헤지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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