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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금

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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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많이 오른 지금 투자해도 될까…”이제 막 본격적인 상승장 초입”ㅣ조규원 작가

세계일보 · 2026-10-20 · 유튜브 시청 30,805 · Board Views 1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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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죠. 이게 뭐 한 4, 500만 원 찍고 막 600만 원 찍고 이제 300만 원 내려오니까 막 나 죽겠다, 나 죽겠다 이렇게 하는데 뭐 저는 아무렇지 않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너는 60만 원에 샀으니까 아무렇지 않은 거지라는 얘기를 많이 해요. 어쩌면 저는 지금 금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훨씬 더 유리한 지점이라고 생각을 해요. 금이 한 번 오를 때 10배 이하로 올랐던 역사를 찾기 되게 어렵거든요. 사실 지금은 전체 사이클에 중반부를 지나서 이제 본격적인 상승장이 시작된 그 지점 정도밖에 안 왔다. 안녕하세요.

8년차 금투자이자 금거래소 운영하고 있는 조교원 작가입니다. 반갑습니다. 금투자 지금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어 어쩌면 저는 지금 금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훨씬 더 유리한 지점이라고 생각을 해요. 예를 들어서 저는 이제 2019년에 금의 상승 사이클이 시작됐을 때 금투자를 시작을 했거든요. 정확히 말하면 금이 오른다라고 생각을 해서 금이 오를 때 더 매력적인 자산이 은을 샀어요. 그때 당시로 제가 실버 1kg을 사는데 한 64만 원, 65만 원요 정도 가격을 주고 샀거든요. 그게 지금은 한 300만 원이 좀 넘었습니다. 그리고 한 때는 600만 원도 더 넘었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죠. 이게 뭐 한 4, 500만 원 찍고 막 600만 원 찍고 이제 300만 원 내려오니까 막 나 죽겠다, 나 죽겠다 이렇게 하는데 뭐 저는 아무렇지 않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너는 60만 원에 샀으니까 아무렇지 않은 거지라는 얘기를 많이 해요. 그리고 또 어떤 분들은 아 진짜 양별이 부럽다. 뭐 조기원 약간 부럽다.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데 근데 이게 사실 어쩌면 지금 투자하는 사람이 제가 투자했을 때보다 더 좋은 이유는 뭐냐면 저는 65만 원에 사고 그 뒤에 제 가격보다 한참 더 떨어지는 50만 원대까지 떨어지는 큰 조정장을 겪었어요.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이요. 그리고 결국에 그때를 버티고 나서 가격이 쭉 올라서 이제 2020년에 한 100만 원 정도를 찍었거든요. 2020년 말쯤에 그 뒤에 이제 정말 지옥의 구간이 옵니다. 20년부터 2023년 거의 말까지 3, 4년 동안 은가이 계속 횡보를 해요. 근데 제가 그때 가장 많이 이야기 드렸던게 지나간다. 우리는 좀 길게 보고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드렸고 이제 금과 은이 왜 매력적인지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를 드렸는데 처음엔 뭐 그래 일리가 있어. 나도 금투자 해야겠다 생각하셨던 분도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3년이 지나도 제자리거나 아니면 내가 샀던 가격보다 더 낮은 가격이 계속 있으니까 이건 뭔가 잘못됐다라고 생각하면서 거의 그때 금과은 투자하셨던 분들의 한 95% 정도가 다 이제 이탈하셨거든요.

그런 것처럼 분명히 상승의 초반기에 투자할 수 있는 것도 정말 좋은 기회지만 상승의 초반기는 이게 초반부보다는 중반부가 중반부보다는 후반부가 상승의 퍼센테이지가 더 가라지기 때문에 초반부에는 진짜 지루한 그런 구간들을 겪어야 되고 중반부에는 약간의 큰 변동과 함께 지금처럼 이런 조정장을 겪어야 되고요. 후반부는 차라리 좀 더 낮습니다. 지금보다 조정도 더 짧고 그다음에 이제 상승의 퍼센테이지도 많다 보니까 조금 더 이제 수익의 수익적인 측면에서 더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는 포인트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작하기에 늦었냐라고 한다면 제가 1부 때 말씀드린 것처럼 사실 지금은 전체 사이클의 중반부를 지나서 이제 본격적인 상승장이 시작된 그 지점 정도밖에 안 왔다라고 이제 이해를 해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또한 초반부를 놓쳤던게 아쉽냐라고 하면 초반부에 2019년에 저랑 같이 투자하셨으면 아마 예 100명 중에 95명은 한 2021년쯤에 아니면 혹은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때 어 손실을 보면서 나갔을 확률이 더 높다.

예, 차라리 그런 지루한 장을 다 마치고 지금 조금 더 편안한 장으로 이제 우리가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분들이 진입하기에는 더 좋은 장인 것 같습니다. 이미 금을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는 추가 매수해도 될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사실 지금도 금과 은을 계속 사고 있어요. 제 생각에는 너무나도 싸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이제 어 어떤 분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내가 처음에 금을 샀을 때 20만 원이었는데 지금 70만 원이면 많이 오른 거 아니냐라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물론 많이 올랐죠. 뭐 세 배가 넘게 올랐으니까. 근데 어 제가 이건 일부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금이 한 번 오를 때 10배 이하로 올랐던 역사를 찾기 되게 어렵거든요.

1970년대 같은 경우에는 금이 26배가 상승을 할만큼 되게 강한 상승이었어요. 그러면 지금을 한번 돌이켜 보면 지금의 상승장은 1970년과 한번 비교를 해 보죠. 네. 네. 그것보다 더 심한 이제 상승장도 있지만 그냥 1970년이랑만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할 때 1970년에 26배 상승했던게 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기도 하실테니까 70년이랑 비교하면 지금이랑 그때랑 비교했을 때 지정학정 위기 똑같습니다. 그때처럼 5일 쇼크 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중동에서 위기가 나고 있어요. 그리고 그때랑 비교했을 때 지금이 재정 사항이 더 안 좋을까요?

이때가 더 안 좋을까요? 1970년대에는 정보부채 비율이 30%밖에 안 됐어요.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이 발생해도 폴볼커 같은 사람이 나와서 우리 금리 올릴 거야 하면은 올릴 수가 있었죠. 근데 지금은 정보 부채 비율이 100%가 넘어섰습니다. 1년에 미국이이자 부채에 대한 이자만으로 1조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1300조원 이상의 돈을 지출을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금리를 올리게 되면 이제 어떤 문제가 발생을 하냐면 예전에는 금리가 오르면 물가가 잡혔지만 이제는 금리를 올리면 이자가 더 커집니다. 지금 사실은 지금 미국이 정부 부채가 40조 달러 정도가 되는데이 40조 달러가 대부분 좀 저금리 때 많이 발행을 했었던 거예요.

근데 그 전체부채의 30%가 올해 다시 재용자를 거치거든요. 사실 지금도 금리가 높아서 재정이 정말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게 문제고 사실 이것 때문에 미국의 재정 문제가 지금 많이 화두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이 상황에서 금리를 사실 더 올린다라는 건 물가를 잡는데 별로 영향을 주지도 못하지만 그런과 동시에 금리를 올렸기 때문에 재정 문제가 더 악화될 수 있는 상황. 사실 지금은 폴볼커가 지금 다시 살아 돌아온다고 해도 폴볼커도 금리를 못 올리는 상황이라는 거예요. 뭐 올리는데 되게 제한적인 상승밖에 못 한다라는 뜻인 거죠. 그렇기 때문에 1970년과 비교했을 때 지금이 재정 사항은 더 안 좋습니다.

그러면 금에 투자할 수 있는 수요는 어떨까요? 1970년보다 지금 인구수가 훨씬 더 많이 늘었죠. 근데 단순히 인구 맞는게 아니에요. 1970년대에는 1974년까지 사실 정부가 국민들이 금 못 싸게 강제했었어요. 예. 근데 지금은 그렇지 않잖아요. 그리고 1974년 이후에 강제가 풀린 후에도 어 국민들이 금을 살려고 하면 우리나라로 치면 금은빵 미국은 이제 코인샵 같은 데를 가서 이제 금 금화나 뭐 그런 이제 금 덩어리 같은 거를 사는게 전부였습니다. 근데 그런데 지금은 어떻죠? ETF, 금통장, KRX 금시장, 금 선물, 금 옵션 다양한 파생 상품들이 차고 넘칩니다.

금에 투자할 수 있는 인구가 16배가 늘었어요. 거기다가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면 지금은 단순히 금을 사는 걸 넘어서 레버리지 상품들도 정말 많습니다. 제가 2018년에 한창 주식 투자를 정말 많이 했었는데 그 당시에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한 4% 5% 정도 오르면 폭등이라는 표현을 많이 썼거든요. 근데 제가 살면서 하이닉스가 상한가를 가는 걸 볼 거라고 상상도 못 했습니다. 물론 많은 하이닉스가 그 정도로 매력적인 자산인 것도 인정하고 세상에 유동성도 많이 풀린 것도 있지만 사실 그것보다 더 큰 건 바로 레버리지라고 하는 그런 파생 상품들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금도 이제 투자할 수 있는 인구도 16배가 늘었지만 예. 그리고 이제 그런 다양한 파생 상품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과 1970년을 비교하면 사실은 지금이 1970년보다 훨씬 더 상승이 더 격렬할 수밖에 없는 그런 환경이라는 걸 이해해 볼 수 있어요. 그런 걸 생각하고 지금을 바라봤을 때 역사적으로 이런 것들 하나도 없이도 20배 30배 올랐던게 이제 금의 역사였는데 근데 과연 고작 지금 세 배 올랐다고 어 금이 너무 많이 올랐느냐라고 한다면 그거는 역사를 단 하나도 이제 살펴보지 않았던 결과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만큼 저는 지금의 상승장이 매우 기대가 되고 또 격렬한 상승장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 투자 방식이 다양한데 투자 기간과 목적에 따라 어떤 방식을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초보자일수록 좀 단순한 투자 전략을 가져가는게 좋아요. 사실은 이제 금 투자를 오래하게 되면 대부분 실물을 투자하게 되거든요. 저도 제가 갖고 있는 금과 은이 전부 다 실물로 가지고 있는데 이제 이거는 내가 금에 대한 확신도 되게 커졌고 그리고 이제 금을 장기로 들고 가겠다라는 그런 확고한 개념이 섰을 때 실물로 사는게 좋은 거지. 초보자 입장에서는 생각이 자주 바뀌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제가 금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지만 금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어 월앤 버핏도 이제 한창 기술주가 많이 올라갈 때 나는 기술주 잘 모르니까 기술주 투자 안 한다라고 하면서 다른 투자를 했어요. 근데 그 당시에 기술주가 훨씬 더 월렌 버핏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상승을 했거든요. 그러면은 기술주 투자한 사람만 돈 벌었고 월앤 버핏은 못 벌었냐라고 하면 아닙니다. 월앤 버핏도 잘 벌었어요. 그런 것처럼 금 말고도 세상엔 다양한 기회가 있어요. 그 기회 중에서 내가 어 이거 금 진짜 기회다라고 볼 수도 있고 어 이거 엔비디아 기회다. 아니면 뭐 이제 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하이닉스가 기회다.

이런 것들을 볼 수도 있고 부동산에서 볼 수도 있고 코인에서 볼 수도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사실 초보자일수록 생각이 정말 빠르게 전화이 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근데 실무를 투자하면 그 시간도 되게 많이 걸리고요. 그다음에 매도하는데도 시간이 좀 걸리고 그리고 이제 사고팔 때 스프레드가 꽤 크게 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초보자일수록 최대한 간편하게 그다음에 전환 수수료가 가장 전환 비용이 적은 그런 투자 방식을 택하는게 좋다. 그래서 추천하는 건 딱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ETF, 또 하나는 KRX 금시장.이 이 두 가지인데요.

ETF부터 설명을 드리면 ETF는 금격을 그대로 쫓아가도록 설계된 일종의 펀드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주식 어플로 쉽게 투자할 수 있다라는 것도 장점이고 그다음에 금가격을 그대로 쫓아가니까 뭐 다른 부분들을 생각할 필요가 없다라는 거. 예를 들면 뭐 금강 기업을 투자할 때는 재무도 봐야 되고 경영진도 봐야 되고 했는데 이제 ETF는 그럴 필요가 없잖아요. 이제 금가액을 쫓아가니까. 그리고 세 번째는 소액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어 우리가 보통 실물 금을 투자할 때는 한 돈에 뭐 70만 원 뭐 100g짜리 사면 2천만 원 정도 되는 돈을 이제 투자를 해야 되는데 ETF는 몇 천원 단위로도 투자할 수 있고 뭐 비싸도 몇 만 원이면 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그리고네 번째 장점은 수수료가 적다는 겁니다. 실물을 투자할 때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부과세 10%에 살 때 팔 때 가격 차이도 한 5% 나서 사자마자 15% 손해를 본다라는게 일반적인 개념인데요. 근데 이제 수 같은 경우에는 사고팔 때의 수수료가 한 0.7% 정도 내 슬립 피즈까지 계산을 해서 그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내가 금을 투자했다가 아 나 아니야 나 다른 거 사고 싶은게 생겼어라고 할 때 빠르게 전환하고 그 전환 비용이 되게 적다라는게 매력이죠. 예. 그래서 이런 측면에선 ETF가 되게 좋습니다. 하지만 이제 ETF의 한 가지 단점이라고 한다면 세금이 조금 뼈 아픈 부분이 있습니다.

어, 보통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 상승계를 돌아보면 열배 이하로 올랐던 역사를 찾기 매 어렵고 지금은 어쩌면 1970년대보다도 훨씬 더 높은 상승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황들이 많이 만들어져 있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뭐 1970년대만 하더라도 20배가 올랐고 지금 그것보다 더 많이 오른다면 30배도 오를 수 있는 그런 상황인데이 ETF는 수익의 15.4%를 세금을 냅니다. 그러니까 내가 차라리 금가율이 100만 원일 때 뭐 부가세 10%내는 거보다 어 이제 그 30배가 올라가서 그 30배에 대한 수익의 15.4%를 세금을내는게 훨씬 더 많은 세금을 내게 되겠죠.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은 약간 이제 아쉬운 부분이기는 하나 이런 것들은 내가 IRP라던가 ISA 혹은 이제 퇴직연금 같은 것들을 이용해서 투자를 한다면 이제 꽤나 많이 절세할 수 있는 이런 방법도 있기 때문에 요런 것도 같이 고려해 보시면서 ETF 투자를 하시면은 초보자분들도 이제 쉽게 투자를 하실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으로 추천드리는 두 번째 방법은 KRX 금시장입니다. KS 금시장은 2014년에 한국 거래소가 이제 우리나라의 금시장을 좀 더 양성하고자 하는 취재에서 만든 시장인데요. 쉽게 말해서 이제 ETF와 비슷하게 주식 어플로 금 투자할 수 있는 하나의 메뉴를 또 만들어 준 거예요.이 KRX 금시장의 장점은 일단 수수료가 ETF보다도 더 저렴하다라는게 있습니다.

어, ETF가 0.7% 정도라고 말씀드렸는데 KRS 금시장은 0.3% 3% 정도로 그거의 이제 ETF의 절반 정도밖에 안 되는 수수료고 무엇보다 이제 나중에 팔 때에 대한 차익에 대한 세금이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수익이 10배가 나든 20배가 나든 그 차익에 대한 세금이 없다라는게 너무 매력적인 상품이라서 이제이 KRS 금시장도 초보자가 투자하기에 매우 적합하다. 다만 여기서 한 가지 유의해야 될 점은 KRX 금시장은 국내 금가격을 기준으로 하고 ETF는 국제 금가격을 기준으로 해요.이 이 둘이 뭐가 다르냐면 우리나라는 산면이 바다로 막혀 있고 위에는 북한으로 막혀 있고 그다음에 우리나라의 상업 광산도 없다 보니까 우리나라의 금 공급은 되게 한정적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작년 말이나 올해 초럼 갑자기 사람들이 금에 대한 수요가 확 몰리게 되면 우리나라의 금가격이 해외 금가격보다 월등이 비싸지는 이런 현상이 발생하게 되거든요. 이걸 이제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하는데 이런 현상이 발생되게 되면 내가이시기 때 만약에 KRX 금시장으로 투자를 했다라고 하면 사자마자 심하면 20%의 손실을 보고 시작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제이 KRX 금시장으로 투자를 할 때는 어 지금 김치 프리미엄이 얼마인가를 좀 보고 투자하면 좋은데 어 이거를 좀 쉽게 보려면 뭐 네이버에다가 금시세 이렇게 검색하면 한국 거래소에서 나온 시세가 있고 신한은행에서 발표해 준 시세가 있거든요.이 이 둘을 비교하면서 시세가 업비슷하다라고 한다면 KX 금시장으로 투자하는게 초보자분들에게 더 적합한 투자 방법이 되고 만약에 유독 한국 거래소에서 발표되는 KRX 금시세대가 더 비싸다라고 한다면 그럴 때는 차라리 투자를 조금 보류하시거나 아니면 ETF로 투자하시는게 조금 더 유리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 자산에서 금을 몇 퍼센트 정도 담으면 좋을까요? 어, 만약에 저처럼 확신이 있다면 저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99%가 다 금과 은이거든요. 그것도 이제 실물로 가지고 있는데 어, 뭐이 정도의 확신이 있다면 얼마든지 가져갈 수도 있겠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초보자분들의 경우에는 금을 이제 너무나도 많은 비중을 가져가는 걸 저는 권장드리진 않아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초보자일수록 내 생각이 정말 쉽게 바뀔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은 비중을 가져가게 되면 이제 그 전환할 때 그동안의 이제 금가격 변동에 대한 리스크가 이제 좀 커질 수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도 있고 또 하나는 금이라는 자산 자체가 일종의 보험 같은 자산이에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뭐 20배, 30배 뭐 심하면 막 100배 이렇게 올랐던 역상 수로 백입니다. 하지만 그게 특정 시기. 지금처럼 정말 어 그런 특정 시기에만 이렇게 가격이 많이 오르는 거지. 그냥 보유하고 막 10년 20년 30년 40년 50년 이렇게 쭉 가져가기에는 장기 투자 수익률이 엄청 좋은 자산은 아닙니다. 제가 한 가지 예를 들어 드릴게요. 여러분이 만약에 1980년에 금을 사고 20년 동안 쭉 보유를 했다면 수익률이 몇 %일까요? 10%, 20%, 100% 뭐 열배 아니요 - 70%입니다. 이런 이제 금은 한번 오를 땐 정말 가파르게 오르기도 하지만 내릴 땐 20년 내내 떨어지기도 하는 이런 자산이라서 내 전체 포트폴리오에 너무 많은 비중을 담는다라면 내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의 초장기 수익률이 이제 낮아지는 그런 효과가 나오기 때문에 일정한 수준만 담는게 좋은데 가장 이상적인 비율은 보통 10%에서 20%를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포트폴리오 전략들도 보면 금이 이제 한 10%나 20%를 담았을 때는 오히려 내 포트폴리오의 안정성도 올라가는데 수익률도 약간 개선이 돼요. 왜냐면 금이 오르는 시기는 보통 주식이 안 주식이나 채권도 다 안 좋은 경향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제 금이 오르는 시기와 이제 다른 자산들이 오르는 시기가 서로 달라서이 금을 한 10% 정도 섞었을 때 내 포트폴리오가 훨씬 더 안정적으로 바뀐다라는 걸 이해하면서 일단 여러분들은 금을 지금 같은 시에 꼭 10% 정도는 꼭 담아 두시면서 이제 금을 좀 더 공부해 보시고 그렇게 공부를 하시다가 금에 대한 확신이 늘어남에 따라서 포트폴리오에 비중도 늘리고 내가 가지고 있었던 방식도 뭐 KRX나 ETF에서 실물로 넘어 넘어오는 이런 방식도 차근차근 은 이제 진행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금과 은을 함께 투자한다면 어떤 차이를 알고 투자해야 할까요? 일단 은을 투자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금이 오를 거라는 확신이 있어야 됩니다. 은은 기본적으로 뭐 여러 가지 지금 이점들이 많아요. 제가 저는 은을 더 좋게 바라보고 있고 은의 좋은 점을 설명하고자 한다면 오늘 뭐 1박 2일 동안 캠프를 하면서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려도 모자랄만큼 은이 정말 좋은 점이 많은 건 맞는데 그거 이전에 훨씬 이전에 본질적으로 은을 투자한다라는 건 금이 오를 것이다라는 확신이 있어야만 은을 투자를 하는 거예요. 왜냐면 은은 금과 함께 5천년이라는 시간 동안 돈으로서 쓰였습니다.

이것도 사실 은과 금이 어 금과 은이 왜 5천년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그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그리고 돈으로서 쓰였는지도 이제 과학적인 이유가 있거든요. 이것도 다음의 시간이 된다면 제가 한번 이야기 드리겠지만 어쨌든 그렇게 5,년 동안 금과은이 돈으로서 쓰였고 지금도 그 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은의 가격의 움직임은 금가격이 오를 때 올라가고 떨어질 때 따라 떨어지는 이런 형제 같은 그런 가격 상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은해 좋은 이슈 뭐 산업 수요가 늘어나고 그다음에 금은비가 벌어져 있고 뭐 이런 다양한 이슈가 있어도 금가격이 오르지 못하면 은가격은 꿈쩍도 못 하는 이런 현상들이 지속되거든요.

그래서 따라서 우리가 은혜 투자를 한다라는 건 금이 오를 거라는 확신을 먼저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는 거고 두 번째는 금이 오를 때 은은 좀 더 많이 오릅니다. 보통 변동성이 1.5배에서 5배에서 두 배 정도도 높은 변동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변동성을 내가 감할 수 있는가를 잘 생각해 보셔야 돼요. 내가 과거에도 뭐 주식 투자도 해보고 뭐 다른 이제 코인 투자도 해보고 했는데 이게 변동이 너무 심하면 내가 잠을 못 자겠더라라고 하시는 분들은 아무리 은이 좋아도 은을 보유하는게 오히려 좀 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두 가지를 먼저 이제 스스로 한번 판단을 해 보시고 그다음에 이제 은에 들어가는게 좋은데 만약에이 두 가지에 대해서 나는 은을 투자해도 괜찮다라는 그런 확신이 있으시다면 그러면 금과 은을 저는 일단 5대 5 정도로 이제 불 어 배분을 해서 투자를 해 보시면 어떨까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까 전에 제가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금을 한 10% 정도 담아두는 것부터 시작하라는 이야기를 드렸죠. 10% 정도를 담아두고 그리고 아 나는 진짜 금에 대한 확신이 생겼어. 그리고 나는 변동성에 그래도 조금 어 무딘 편이야라고 한다면 20%는 날 버려두고 은을 조금씩 추가하면서 이제 금과 은이 1일대일로 맞춰지는 지점까지 오면 이제 전체 포트폴리오의 금과 은의 비율이 이제 한 20% 정도 수준으로 올라가게 될 거잖아요. 요런 식으로 금과 은을 늘렸다가 네. 여기서 더 이제 은에 대한 그런 매력도를 느끼신다면 그 뒤에 은혜 비중을 더 높이거나 아니면 아 이게 내가 막상 보유해 보니까 이게은 변동성이 너무 강하고 내가 투자하기에 너무 힘들다라고 한다면 일부 은을 팔아서 금으로 바꾼 다음에 이제 금과 은의 비중을 조금씩 조절하는 뭐 7대 3이 됐든 6대 4가 됐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조정을 하시면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가님이 1천만 원으로 금 투자를 처음 시작한다면 어떤 상품을 어떤 방식으로 투자하시겠습니까? 일단 1천만 원 정도라고 한다면 일단 저는 무조건 IRP를 추천을 드려요. 왜냐면 IRP는 세액 공제를 받기 때문에 그마만큼의 수익을 일단 얻고 시작한다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ETF를 투자하면 수익에 뭐 15.4%를 4%를 떼는 그런 배당 소득세나 미국에 상장된 거 같은 경우에 양도 소득세 22%를 떼는데 이제 이런 세금적인 측면이 꽤나 치명적이라서 이런 것들을 절세할 수 있는 그런 수단이 된다라는 측면에서 저는 일단 무조건 IRP로 투자하는 걸 어떻겠는가라고 제안을 드려 보고 싶고 뭐 아니면 이제 금 같은 경우에는 KRS 금 시장을 이용해 보라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투자를 할 때 특히 내가 초보자라면 너무 금액만 투자하진 마세요. 주식도 투자하고 뭐 이제 코인도 투자하고 금도 투자하면서 배분을 해 줘야 해 두어야 내 생각이 틀렸을 때 나머지 자산들이 지켜주면서 기본적으로 자산 세팅 자체가 우상향하는 그림을 만들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는 내가 다양한 자산을 경험을 해 봐야 나는 어떤 투자가 맞는 사람인가에 대한 스스로에 대한 경험이 쌓여요. 어 사실은 뭐 금이든 주식이든 뭐 채권이든 뭐 코인이든 어떤 투자든 자산군도 나한테 맞는 자산군도 다르고 자산들마다 자산 안에서도 내 투자 전략이 기술적 분석이 더 잘 맞는가?

퀀트 분석이 더 잘 맞는가? 정정성적 분석 이런 것들이 더 잘 맞는가? 이런 것들이 사람들마다 다르거든요. 뭐 예를 들면 추세를 따라가는게 될 수도 있고 평균 회계를 따라가는 방법이 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이제 나는 어떤 투자게 잘 어떤 투자가 잘 맞는가를 먼저 아는게 저는 가장 중요한 경험이고 그게 가장 큰 가치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당장 이걸로 내가 어떤 수익을 벌 거냐 보다 이천만 원을 통해서 내 자산 세팅을 우상향하게 만들고 그 안에서 나는 어떤 스타일의 투자 전략이 나한테 잘 맞는지를 깨달아 가는 그런 과정으로서 예 자금을 운영하면 더 여러분들께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입니다.

#금리#삼성전자#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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