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태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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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호실적(매출 221억달러, 주당순이익 5.15달러 vs 예상 4.64달러, 데이터센터 +409%)을 배경으로 국내 반도체 TOP3를 선정. 김태성 본부장은 테크윙·리노공업·SK하이닉스, 김종효 이사는 삼성전자·PSK·SK하이닉스를 제시. 테크윙은 좋은 기업이나 조정 시 분할매수 권고, 가온칩스는 상한가 후 높은 위치라 추적관찰, PSK는 후공정 대비 저평가된 전공정 1위 기업으로 관심 권고, 리노공업은 소켓테스트 1위로 지금 자리도 괜찮다는 입장, SK하이닉스는 목표가 18만원 달성 가능하며 상승 여력 남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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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요 엔비디아 호실적으로 보는 국내 반도체 주를 준비해 봤습니다. 탑 3 반도체 지금이 시간을 통해 알아보실 수 있고요 먼저 그런 국내 반도체주의 이렇게 희망을 갖게 한 재료죠. 엔비디아 실적부터 간략하게 점검해 보겠습니다. 위에 두 줄은 매출이 아래쪽 두 줄은 주당 순위입니다. 보시면 아랫줄이 예상치인 실제로 발표된 수치와 비교해 본다면 발표 수치가 훨씬 좋다라는 걸 한눈에 보실 수가 있죠. 매출액의 경우에 는 221억 달러를 기록했는데요이 수치는 전년 동기 대비했을 때 265% 잘 나온 수치였고 전 분기 대비해서 본다면 약 27% 가량 증가한 수치였습니다.
주당 순 이익도 역시나 좋은 흐름을 보여줬죠. 저희가 예상한 건 4.64 달러 실제로 발표된 건 5.15 달러를 기록합니다이를 주도했던 건 엔비디아의 실적 대부분을 차지하는 데이터센터 쪽이었습니다. 데이터센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했을 때 409% % 증가한 수치였고 게임 부문도 56% 증가를 한 상황이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올해도 좋은 흐름이 예상됐고 일부 전문가들은 향후 2년 동안 엔비디아가 독점할 것이다라는 분석까지 내놓고 있는 상황인데요 자 시장 지배력이 점점 강화되고 있는 엔비디아 과연 국내 반도체 주에는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국내 반도체주 탑 3 1 2 3위 오늘 준비해 봤는데요. 지금부터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번 시간에는 앞서 예고해 드린 대로 반도체 탑 3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내용이 아닐까 싶은데요 오늘 이거에 대해서 확실히 정리해 주실 두 분입니다. 원래 목요일마다 나오시는 분인데요 아 참 시기가 잘 맞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코노미 스토리의 김태성 본부장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네 김태성 본부장님은 외토리 왜일까요. 빨간색을 매고 왔어야 되는데네 다음 시간에는 저희 코기를 한번 잘 맞춰서 나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같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좋은 종목과 전망에 대해서 좀 정리를 해 드리고 싶고요 오늘 반도체 처음에는 3위 기업부터 공개를 하려고 해요. 3 2 1위 이 하나씩 알아볼게요 먼저 반도체 탑 3 종목부터 공개하겠습니다. 김태성 본부장님의 픽은 테크윙 이고요 그리고 김종유 이사의 선택은 삼성전자입니다. 테크 윙부기 기관의 매수가 좀 동반해서 붙고 있어요. 고점 대비 둔화되기 했지만 그래도 88%대 강세 어떤 매력 있습니까 일단 저도 사실 제 마음속에이 반도체 기업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사님이 갖고 오실 것 같아서 그 기업 을 좀 빼고 봤더니 결국에 이제 하이닉스 밸류 체인을 볼 것이냐 삼성전자 밸류 체인을 볼 것이냐 이것이 굉장히 좀 고민이 되는 거 같아요.
아무래도 이젠이 반도체 투탑이 약간의 다른 어떤 흐름들이 좀 나오고 있어서 일단 지금 가장 우리가 시장에서 관심을 갖고 보는 쪽은 결국 엔비디아의이 서버향 데이터 매출 그리고 이제 SK 하이닉스의 hbm 쪽 그렇기 때문에 SK 하이닉스 밸류체인을 보는게 맞긴 합니다만 일단 저는 삼성전자 밸류체인에 좀 걸려 있긴 해도 그래도 이제 글로벌 고객사들을 좀 다소 확보하고 있는이 테크인 같은 경우에는 어 충분히 더 봐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메모리 핸들러 장비 쪽에서는 이제 글로벌 1위 기업이다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일단 매출이 지금 잘 찍히고 있다라는 부분 메모리 쪽 DDR DDR 4에서 ddr5 그리고 이제 B 메모리 쪽까지 아울러서 지금 실적이 잘 나오는 쪽이기 때문에 저는 테크닉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우리가 좀 더 봐도 괜찮지 않을까 그런데 이제 문제는 그럼 여기서네 네 신규 매수를 하는게 맞을까이 고민이 이제 좀 되는 거죠.
그니까 기업에 좋건 나쁘고 주식을 사고하는 타이밍의이 차이는 어이 지금 존재하는 부분이거든요. 일단 그래도 저는 테크인 같은 경우에는 계속 우리가 추적 관찰을 하면서 조정실마다 어 저는 이젠이 매매의 전략을 좀 세워야 되지 않을까 사실은 엔비디아이 실적 발표 위의 변동성이 나오면 저는 가격적인이 조정을 충분히 역 이용해 볼 필요 있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엔 기다리는 조 오지 않아 버렸습니다네 그렇다 하더라도 너무 이제 급하게 좀 쫓아가지 가시지는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대신에 이제 계속 추적 관찰하면서 이제 가격적인 이제 메리트가 좀 생겼을 때 그때 좀 보셔야 될 기업 중에 하나다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좋은 기업임 분명하지만 지금 자리에서 매수해도 되냐라고 묻는다면 좀 조정을 타이밍을 볼 필요가 있다 추적 관찰이 필요한 테크윙이었습니다. 자 그러면 삼성전자에 대한 의견이 궁금해집니다. 김태성 본부장님께 잠시 후에 삼성 자 의견 간략하게 들어볼 거니까 준비해 주시고요네 김중 이사님의 3위 기업이 삼성전자 지금 조정을 좀 받고 있거든요. 왜 그런 건지도 궁금해요네 일단 뭐 최근에 여러 가지 루머로 들리는 소식이 엔비디아의 hbm 제외된 거 아니냐라는 그런 얘기도 들리고 있지만 뭐 삼성전자에서는 전혀 아니다라는 쉽게 반응이 나오고는 있는데 시장에 그런 얘기가 돌고 있다라는 것 자체가 결국 뭐겠습니까 최근에 돌고 있는 어 여러 가지 그 루머들에 있어서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짚어야 될 포인트는 100% 사실도 없지만 100% 거짓도 확률이 낮다는 거죠.
그러니까 최소한 뭔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들이 진실과 약간 거짓을 섞어서 돌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추정해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과정에서 지금 어 닉스에 뒤쳐져 있다는 것도 우리가 굉장히 의하게 보는 부분인데 신경 써서 들어간다고 했는데도 이게 벌써 작년부터 했던 일인데 아직도 안 된다네 그 그러면 킬테스트 통과 이후에도 실제로 진입하는 데는 몇 개월이 필요한데 그러면 올해도 지나가는 건가라는 의심이 들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오늘 제가 좀 이해를 잘못한 것일 수도 있는데 반도체 베스트 3가 아니라 살 만한 반도체 종목 중에서 순위를 매겨보는 건 줄 알고 가장 순위가 떨어지는게 삼성전자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장기 투자 관점에서 보면 이럴 때 분할 매수를 해야 되겠죠.
저점 알 수 없고 그다음에 반등 탄력을 알 수 없기 때문에 한 번에 살 수 없겠지만 이렇게 뭔가 의하고 사람들 의심하고 잘 안 올라갈 때 사야 탄력적으로 올라가는 구간에서는 남들은 허겁지겁 사지만 나는 그냥 지켜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액션은 지금 계속 분할 매수의 관점으로 말씀드리고는 있는데 지금 당장 올라갈 거라는 기대는 접으시는게 낫다 당장 올라가지 않아도 다른 종목군들이 흔들릴 때 가장 견조하게 버티거나 다른 종목 권들 떨어질 때 혼자 올라갈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니까 저는 지금의 가격은 너무 매력적인 가격이라 당연히 분할매수의 시작점 혹은 중간 지점이라고 보고 있고 다만 주가의 반등시키는 생각보다 점점 더 지연되고 있는 중이다 이렇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지금 오히려 잘 된 거 같아요. 왜냐면 김태성 본부장님이 앞서서 테크인 이야기하시면서 기업은 참 좋지만 시기는 조금 봅시다 주셨잖아요. 지금 김종현 의사님은이 종목 매수 괜찮은 자리다 지금 전략을 세워 주시는 거잖아요. 오히려 투자하시는 분들에게 두 가지 방향을 좀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거 같습니다네 자 지금 자리 매수 괜찮겠다는 조언까지 주셨고요 자 김태성 본부장님 삼성전자 어떻게 보시는지 간략하게 오죠네인데 이제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를 투자함에 있어서 수익률의 변동성을 좀 생각하고 투자를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일단 시간을 가지고 투자해야 되는 종목이다 것을 인지한 상태로 포트폴리오를 좀 구성하시면 될 거 같고 대신에 지금이 수익률 게임은 어 SK 하이닉스 밸류체인 이라든지 중소형 반도체 쪽에서 나오고 있다라는 부분 그러니까 나는 지금 너무 치열하게 트레이딩 하고 싶지 않다라고 하신 분들은 오히려 삼성전자 천천히 기다리신게 맞을 것 같고요 난 지금 당장 좀 이게 물이 들어올 때 노조는 것이 좋다라고 하시면 제가 말씀드렸던 뭐 테크닉과 같은 기업들이 후보이 될 수 있다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좋습니다.
자 그렇게 해서 3위 기업을 알아봤고 이번에는 반도체 종목 가운데 탑 2 2위 기업을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은 어떤 종목을 선택하셨을 먼저 김태성 본부장의 선택은 가온칩스 김종유 이사의 선택은 psk 갈렸습니다. 가온칩스부터 볼게요 장중 상한가 간거 알고 계실 거고요 많은 반도체주 가운데이 종목만 유난히도 거래대금이 붙고 있는 이유 뭘까요. 아 오늘 말고 어제 불러 주셨으면 제가 이제 더 좋은 가격대를 말씀드렸을 것 같은데 일단 이제 가운 칩스는 이제 디자인 하우스라고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니까 설계와 양산 그 사이에서 설계도면을 받아서 양산을 좀 쉽게 할 수 있 있게 이제 중간에서 어느 정도 이제 좀 가이드라인을 해 주는 기업이다 좀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지금 이제 반도체 산업 전체적으로 다품종 소량 생산으로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각자에 맞는 어떤 설계 도면이라고 기업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 이제 가운 칩스도 공교롭게도 삼성전자 밸류 체인으로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 이제 또 메타의 저커버그가 또 우리나라의 방안을 해서 또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또 만난다는 이야기가 있고 또 그 테마로 인해서 아무래도 이제 디자인 하우스 쪽 같은 경우에는 가지고 있는 기술력이라는 수급 실적도 굉장히 좋지만 테마적용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 이제 그런데 또 문제는 지금 위치가 너무 높지 않습니까 그죠. 그니까 테크도 그렇고 가운 칩스도 그렇고 사실 이제 반도체는 기존에 가지고 계셨던 분들은 지금 행복하지만 없으셨다 아 오늘이라도 사 볼까라는 좀 다소 위험할 수는 있어요.
그래서 이제 제가 말씀드리는 앞서 테크닉도 그렇고 가운 칩스도 그렇고 일단 관심 종목에 설정을 해두시고 조정이 나올 때 이제 천천히 분할해서 매수를 하신다고 하면 올해는 이쪽에서는 좋은 성과를 좀 낼 수 있지 않겠는가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역시 앞으로 전방 좋은 기업 가온 칩스 있고요 자리는 지금보다는 좀 더 타이밍을 봐야 된다 어제였으면 좋은 자리 또 설정해 주실 수 있었을 텐데라는 코멘트까지 더 해 봤고요 김종유 이사님의 2위 기업이죠. psk 의견을 좀 들어 봐야 될 거 같아요. 증권가에서는 목표 주가를 좀 올려 잡는 추세고요 1년으로 놓고 보면은 상저 하고의 주가 흐름이 예상된다고 보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그니까 일단이 종목 같은 경우에 핵심은 뭐냐면 그동안 우리가 주목하고 있는 건 다 후공정 쪽이란 말이죠. 근데 후공정의 핵신 포인트가 뭡니까 결국은 기존에 만들었던 것들을 잘 패키징을 해서 속도가 지금 어차피 우리가 3나노 2나노 1나노 이렇게 쭉 내려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기존에 있는 그런 어 칩으로 어 좀 더 높은 효율성을 내야 된다라는게 핵심 포인트인 거죠. 그다음에 메모리도 지금 뭐 1B 이런 식 식으로 계속 더 내려가고 있지만 이게 빠른 속도로 내려가지 않고 있으니까 다 묶어서 처리 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게 핵심으로 가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제 그쪽에 후공정 종목군들이 엄청나게 이제 매력적으로 부각 받고 있는 것인데 우리나라 종목 분들은 전체적으로 다 비쌉니다. 안 비 안 싼게 없어 그 싼게 없어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저 후공정 사고 싶으시면 대만 종목이나 미국 종목 중에 싼 종목이 너무 많다 근데 그게 세계 1 2위 종목이라는 거죠. 그런 거 사십시오 그래서 우리나라 한미 반도체보다 저는 뭐 나 아니면 암코 같은 종목 군들을 사실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다음 또 하나 포인트는 전공정이 너무 소외되어 있다라는 건데 전공정이 소외되어 있는는 딱 한 가지죠.
지금 후공정 쪽에 그다음에 이런 어 지금 hbm 쪽으로 너무 시장의 집중도가 높아지다 보니까 전 공정은 잊어버린 거고 투자가 지연되거나 투자가 어 축소되면서 지금 이들 종목의 실적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러면 영원히 이럴 거냐 그렇지 않을 거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이 핫한 종목 군들을 매매하는 것도 좋지만 제가 생각하는 신규 매의 핵심은 비싼 종목을 사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종목 중에서 앞으로 좋아질 수 있는 종목 군들을 골라야 되고 psk n 스트릿 분야에서는 전 세계 1위 기업입니다네 시장 자체가 크지 않기 때문에 1위 기업이기도 하고요 최근에 벨벳 대처라고 해서 공정에서 더 미세화를 높일 수 있는 그런 신규 장비에 뭐 매출이 오래 늘어난다면 아마 저 는 오늘 역대 최고 올해 역대 최고가를 쓸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뭐 그런 관점에서 지금부터 관심을 가져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관심 가져도 괜찮은 3위 기업이 삼성 전자였다 이사의 선택이었습니다. 비싼 기업 살지 말자 그런 관점에서 또 지금 들어가게 괜찮은 종목이라는 판단이었고 2위 종목 각각 가온 칩스 psk 기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대망의 반도체 넘버원 1위 기업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두 분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열어보겠습니다. 먼저 김태성 본부장님은 리노 공업을 선택했고요 김종유 이사님은 SK 하이닉스를 선택했습니다. 안 그래도 제가이 방송 준비하면서 아 김태정 본부장님 오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빼놓고 세종 목을 보셨길 어떤 마음이실까 궁금했어요.
뭔지 이제 좀 알 거 같은데 리노 공업부 한번 설명드려 볼게요네 일단 앞선 두 종목은 사실 간 지나고 나서 보니까 굉장히 샀으면 좋았을 텐데 이런 느낌이었던 거 같고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지금 위치에서 우리가 살 수 있는 반도체 기업들이 뭐가 있을까라고 이제 고민을 해 봤었을 때 저는 여전히 이제 반도체 소켓 테스 쪽은 계속 체크를 하실 필요가 있지 않겠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이쪽은 기업이 많지가 않아요. 리노공업 ISC 뭐 tse 이렇게 이제 좀 세 기업으로 나눌 수가 있을 것 같은데 그중에서 이젠이 소켓 테스트 방식 두 가지 포고 방식도 그렇고 핀 방식도 그렇고 모두 할 수 있는 기업이 리노 공업이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결국엔 이제 mpu 증가 그리고 XR AR 뭐 모바일쪽 이런 수요의 증가가 저는 리노 공에게 굉장히 또 좋은 기회로 다가올 수 있는 오해이기 때문에 만약 반도체 it 지금 올라가고 있는 쪽에 쪽에서 이제 트레이딩 하고 싶으실 겁니다.
근데 이제 그게 부담스럽다고 하면 저는 오히려 리노공업 주을 한번 보자라는 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네 리노 공업의 경우에는 지금도 그럼 자리 괜찮다네 요렇게 정리해 주셨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김종호 의사님의 넘버 1 1위 기업이죠. SK 하이닉스에 대한 의견 들어보겠습니다이 종목 방송에서 참 많이 이야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이사님의 인사이트는 뭘까요. 한마디로 비디 혼자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죠. 아무리 잘 설계하면 뭔 뭐 합니까 tsmc 안 만들어 주면 칩 자체를 만들 수가 없고요 칩을 만들면 뭐 합니까 메모리가 안 붙으면 할 수가 없거든요.
근데 메모리 일반 메모리 붙이면 속도가 안 나오고 효율이 떨어지죠. 그러니까 hbm이 필요한 것이고 여전히 hbm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못 하면서 여전히 닉스가 독점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대형주 반도체 대형주 중에서 유일하게 엔비디아로 쫓아가고 있는 종목이라는 거죠. 그러면이 종목에서 내려야 될 이유는 딱 두 가지입니다. 엔비디아가 급락하기 시작하거나 아니면 또 한 가지는 레거시 반도체가 받쳐지지 못할 때 그런데 2월 달 수출 실적 어떻습니까 레거시가 물량도 늘고 전체적으로 지금 판매량도 늘어나는 모습 보여주고 있죠. 자 거기가 더 중요한 것 만약에 하반기까지 삼성전자가 hbm 못 들어온다 그러면 지금의 하 하이닉스의 밸류 밴드 PB 밸류 밴드의 저점과 고점은 0.7배 2.5배 사입니다.
지금 1.9배 그요 그러면 일단 기본적으로 2.5배까지 업사이드가 가능하죠. 그런데 만약에 hbm's 삼성전자를 이긴다 앞으로도 계속 우의를 차지할 수 있다 그러면 2. 5배보장 수도 있지 않나요. 그러면 지금 증권사가 보고 있는 18만 원 이상의 목표가가 그때는 더 올라가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것까지 미리 앞서서 생각하기보다 기존의 밴드의 상단이 아직도 남아 있다라는 측면에서 저는 뭐 어 닉스는 는 증권사가 미니멈으로 제시하고 있는 18만 원 정도의 목표가는 달성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매수하면 상대 수익률은 낮을 수 있으나 여전히 매력적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미 좀 올라왔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럴 수 있겠지만 지금 자리도 분명히 상승 룸이 남아 있다 간략하게 김태성 본부장님도 SK 하이닉스 지금 자리 괜찮을까요. 아 SK 하이닉스 훌륭하죠네 간략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두 분의 의견 정리해 봤고요 도움되셨길 바라면서 인사 나눌게요 고맙습니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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