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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c5 않으십니까 멀티 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입니다. 네가 원해서 이 방송 팽나무 g100 하시는거 제라 테지 말라고 캐리어가 생각임 전 아나운서라고 제가 친하지만 않았더라도 딱 과감하게 집을 갈건데 유사한 tv 구독자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노력하고 있는데 요즘 오늘 이야기하고 싶은 것도 그 거에요. 개인투자자 분들이 주식에 대한 관심이 너무 많아져서 그렇죠. 유튜브에서 도 제 친구도 맨날 찾아보고 그러는데 지금 개인투자자들이 다 끌어 올리 시장 아닌가요 글을 올렸죠. 이걸 올렸던 시장이고 예 그리고 운이 좋았던 시장이 줘 지금 여러분들이 돈을 버시는 것들 어 객관적인 자료가 나왔습니다.
한국 갤럽 에서 나온 자료가 있는데요. 8월 28일 자로 나온겁니다. 약 1000여명의 18세 이상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어요. 그래서 주식을 하고 있냐 라고 물어보니까 무려 21% 가 주석을 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어요. 이게 갤럽이 이런걸 조사한 이후에 역대 최고치 됩니다. 그동안의 이제 10% 때 였었는데 어 20% 라 오고 한다면 우리가 노년층 빼고 어 그 다음에 모주 분들 좀 빼고 그렇다면 생산가능 인구는 거의 다 주식을 하고 있다 이렇게 좀 볼 수 있겠죠. 근데 그러면 과 2분들이 돈을 벌어 냐 펼치 않았을까요.
그러니까 중 요즘에 다 번 그런 얘기들이 많지 않아요. 어 그리고 돈을 벌었을 것 같은데 안타깝게도 50% 만 벌어 뜹니다. 차이가 안나요. 저런 벗고 예 절반만 걸었고 그 못본 절반 해서 절반은 손을 왔대요. 그러니까 이까 아무리 장이 좋아도 그래도 장어 무너질 거야 라고 곳 버스 투자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원유 라든지 이런데 투자 하신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성적이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하지만 50% 안에 여러분들이 들었다면 축하 드리겠습니다. 근데 이제부터 저는 갈림길이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무슨 얘기 인고 하니 그 동안은 어 쉽게 돈을 벌 수 있었어요.
기다림은 돈을 보내 시장 이었는데 이제부터는 조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이런 방송 잘 보시구요 특히 이 방송에서 여러분들에 대한 두 번째 말씀 드릴 테니까 어 계속해서 좋아요. 구독 눌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아 항상 들면서 먹자 뭐 뭐 애들 생산 생리적 후에 더 방송을 많이 한다는 야 이 책의 어려워 리더 드셨어요. 저 이번주 만 동계 kbs 가 썼구요 연합인포맥스 가 썼구요 cnbc 가 썼구요 3% 는 지난 죄가 썼구요 이데일리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다 돌고 있습니다. 예 이렇게 바쁘신 분을 제가 땐 찬사 분들에 대해서 참 수상 마디도 문의를 많이 할 것 같은데 저는 요즘 애플 사도 돼 테슬라 사도 돼 삼성전자 사도 돼 라는 문자를 굉장히 많이 있나요.
그니까 손쉽게 서 끝낼 수 있는게 기본으로 삼성전자 잖아요. 그렇죠. 근데 왜 개인 투자자에게 그렇게 많이 사고 왜 내 방송에서 좋다 서평 가다 매수 하라고 했는데 축가는 못가는 볼까 어 일단은 삼성전자 갖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점이 있어요. 아 나는 뭐냐면 삼성전자 권 질 가치가 있고 시장 가치가 있어요. 설마 를 하나씩 드리면 본질 가치 는 삼성전자가 받고 있는 기업의 가치 줘 그런데 이 기업의 가치가 다 속 감 잎 될 가능성 과 같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3분기 이후 부터는 반도체 d 램 가격이 떨어질 것이다 라는 그런 보고서들이 나왔고 sk 하이닉스도 그런 보고서 때문에 얼마전에 10만원을 갈려다가 주저앉은 그런 모습을 보고 있죠.
두번째는 현재 우리나라 지수가 2004 100선 을 뚫어 주기 위해서는 삼성전자가 다시 6만원 뚫어 줘야 되는데 지수가 갇혀 있다는 거죠. 근데 저는 이 얘기 보다 더 중요한 얘기를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무슨 얘기 인고 하니 어 생정 알아서 좋은 얘기를 했어요. 지금 뭐 문자 많이 봤죠. 4 어두 많이 친구들이 열라 어떤 친구들이 뜬금없이 전화와서 그 헤어 그냥 쫙 하하 뭐 그런데 여러분들 지금 이게 굉장히 심각한 저는 문제다 지금 저는 제가 만든 용어인데 여러분들이 투자의 유아기의 빠져있다고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게 무슨 얘기 인고 하니 인 줄 알아서 어렸을 때 타 쌀 때로 돌아가 봅시다 엄마가 아침에 밥을 얘기해 줘 그러면 엄마도 물어보죠.
엄마 나 오늘 점심 뭐 뭐 가야돼 못 뭐 입어야 돼 이렇게 물어 보셨죠. 4 그 유아기 아닙니까 근데 여러분들이 지금 성인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에 있어서는 여러 분들이 자발적으로 투자하시는 게 아니라 방송의 있으니 취직을 좀 많이 뭘 좀 어케 떠 꿈 우리가 던져 주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한번정도는 가능해요. 근데 여러분도 그렇게 하셔서 는 영원히 이 유아기를 탈출할 수 없어요. 따라서 성이 됐다는 게 뭐죠. 여러분들 사춘기때 바나나 있잖아 음 엄마가 10 돼서야 이거 뭐 해 그러면 싫어하나 이거 할 거야 라고 했었잖아요.
4 그런 것처럼 여러분들은 그런 바낭 길을 겪어 내셔야 되요 여러분들 스스로 종목을 찾고 요 리포트도 읽어 보시구요 그런거 안 하실려고 유학의 빠져 계신 거 잖아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예 변하니까 근데 그렇게 해서 결코 실력이 늘어 나지 않는다는거 그런 점들도 저희가 오늘 유튭 을 통해서 조금 잔소리 중 하겠읍니다. 짝 4 잔소리를 많이 해주셨어요. 살인데 어제가 개 변하게 그럴 거 같아요. 모르니까 우 라는게 남들 다 산다 좋다 라는 것도 해보고 그렇다고 여기서 실기 라면 주시게 되면 빠지시는 거예요. 손실이나 자락은 등 손실이 남매는 이걸 도 매우 려고 또 주식에 빠지면 저녁밥 어 그럼 에서 점점 돈이 몸집이 작은 종목들에 테마주 줄 아니 이게 핫핫 어라 이루어지게 소 이어지는 것 같군요.
요즘 그런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열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색 터 혹은 문의하고 있는 종목은 어떤게 있을까 여러분들 주위를 살펴보십시오 주변을 살펴 주십시오 저는 이 피터 린치의 격언이 너무나도 중요하다 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코로나 일부 관련주 라고 해서 플랫폼 관련주 전자결제 관련주 게임 주 엔터 주더라고 있죠. 근데 여러분들 생활을 바꾸어 봅시다 여러분들 지금 원두커피 전문점 못 들어가죠. 4 재미 없죠. 근데 저같이 하루에 3장에서 커피를 먹어야 200 가시가 돋 치아는 사람은 어떻게 커피는 가실까요. 편의점 커피를 마셔야 회전 커핑 추워졌어요.
동서 주가 보셨나요. 동조 주가 52 주신 볼까요. 동서가 에 날의 커피 믹스와 생각하지마 시계 편전 거 비리를 다 알아 냈어요. 그리고 요즘 다지 돼 있죠. 집에 있으면 여러분도 집에서 어떻게 해서인지 음식을 해 먹죠. 하다못해 김치 볶음밥을 해 먹던 힘 라면을 그래서 김치를 먹던 그러면 김치 된장 고추장 만드는 대상의 52 주신 겁니다. 맞아 이런것도 여러분들 생활 주위를 보시면 되요 최근에 또 올라간 볼까요. 여러분도 슈퍼마켓 많이 가져 지난주에 지 꼭 하면서 슈퍼맘 2번 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gs 리테일 움직이기 시작했어 헤니 장 쇼팽 점주 그 다음에 어 저 같은 경우도 요즘 클릭 몇 번으로 택배가 와야 전에는 그 가게에서 결제했는데 요즘 워낙 많이 저도 택배를 쓰다보니까 귀찮아 작아지고 전자 결제 로 바꿨어요.
그럼 전체에 걸쳐 관련주 택배 만드는 크림 코자 이런거 여러분들의 보시면 주식 쉬워 어렵게 무슨 뭐 홀은 알고 치료제가 백신이 치료 지닌 상의 상의 3 상인이 여러분 임상 2상 삼성 9분할 수 있어요. 저도 어려워요 회사 친구들도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런거 말씀이 말고요 우리 화끈 하게 굉장 코 시장의 투자 하자구요 먹는거 커피에 투자 하시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의외로 좋은 수익을 구하실 수 있다 그렇게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 부르는 없애 불량 해야 되겠 블랍 90대 불나방 30대는 목말라 야 근데 그러다가 가정이 찢어져요 저희는 그렇게 아니고 나 바 다 바 밖에서 30% 나은 게 그게 좋지 않을까요.
그렇게 여러분들이 천천히 걸어 가셔야 g2 것 같더라 계 모아 님도 다 강원 & 가세요. 저도 이렇게 접근 이랬어요. 콤 날고 때문에 뭐 꼭 사야 되고 만다고 시장의 빠지니까 뭘 살까 고민 했을 때 음 건강식품 많이 먹으니까 쏘 r x 뭐 콜라겐 자 있는 u7 이런 종목도 사고 kg 이니시스 n 의상 싸이 법이지 샀거든요. 근데 문제는 그 거에요. 이걸 언제 팔까 코 날 구간 끝나 근데 주가는 올라가 떨어서 학점 이게 끝인가 고매동 하는데 매도 타이밍은 그럼 여는데 차 렌트 가 끝났을 때 팔아야 되는 거에요. 이게 매도가 제로 어려워요 여러분들 질 궁금하게 매도 줘 4 우리나라의 매드 와 관련된 것들을 전문가들 분들도 많으신데 저도 책을 냈고 또 고 책이 또 나올 겁니다.
하지만 4 매도와 관련 대책이 우리나라에 몇 번 있을까요. 3 번 되지 않을까요. 마력 쓰고 매도 란 이름이 들어간 책은 단 한 권이 있구요 그건 외국사람 책을 번역한 거고요 우리나라가 매도 만 집중해 쓴 책은 단 한권도 없습니다. 전문가 분들도 매도를 얘기하기가 쉽지가 않다 라는 거죠. 그만큼 매도에 관련되서 여러분들이 궁금한 만큼 풀어 드릴 순 없는데 일단 간단하게 말씀드릴께요 2:00 올라갈 확률은 몇 프로 올까 하여 시 패러 땐 흠냐 5대 5로 생각하시죠. 아닙니다. 주식은 올라 갈 확률 30% 떨어질 확률 30% 옆으로 길 확률 30% 따라서 올라갈 확률은 30% 밖에 안되요 행복하면 여러분들 수 수련회 져 기회 비용까지 없고 또 손에 요 그럼 여러분 30% 에 베팅을 것이 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들의 뜻대로 주식이 올라 갈게 되어 아니에요. 아니게 더 많죠.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게 올라가 주면 다행히 줘 올라가 주면 정말 다행인데 올라가지 못한 어떻게 되죠. 어떻게 내가 손 댈 것인가 리스크 관리 할 것인가를 미리 벽을 쓰셔야 되고요 일단 그런 올라갔다 몰랐으면 적절한 수준에서 매도 하실 크게 테인 마다 보다는 10% 이상만 우리는 됐어 라고 매도 하시면 너무 적거나 10% 이상 행사 그런거 정도를 일단 처음에 그렇게 하시구요 그 다음에 쪽이 법이지 올라가면 뭐 차트가 꺾일 때라든지 도 경기서 꺾을 때 라고 하는데 근데 제일 안타까운 뭐냐면 내가 딱 매도하거나 주가가 떨어지면 세상 행복해요.
따라 그런게 아니에요. 세상 행복한데 올라가면 그것은 배아파 사촌이 땅을 사서 앞에 스마트폰 야 나 가요 그리고 맨날 그거 팔았는데 도내 관심 대목에서 안지우고 맨날 봐 아 어 그러면 내가 이걸 했으면 어떻게 되는데 아 우리 속담에 좋은 또 속담 들이 있지 않습니다. 우리 속담에 까치밥 이라고 아세요. 2001 않아서 대군이 까치밥 말 거에요. * 국에서 많이 들었어요. 까치밥 이라고 이게 우리가 감나무의 감이 열리면 다 않다 어 맞아요. 네 위에 있는 것은 빠 칫솔도 먹어라 동 말로 다 먹으라고 돼 있잖아요. 근데 그 실상은 손이 않아서 않다는 것 뿐이에요.
그렇지만 내가 마음을 그렇게 위안 삼아야 돼요 내가 끝까지 다 모을 수 있다 그건 신의 영역 이에요. 그러고서는 있을 수도 없는거고 여러분들이 그런 경우에는 빨리 저버리고 아내가 이렇게 좋은 종목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구나 그렇다면 다른 종목으로 넘어가서 투자 14 그렇게 여러분들 마인드 컨트롤도 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말씀드릴께요 빠지나 그도 남은 2020년 더 갈 거라고 보낸 지 않은 여기서 멈춰 버렸거든요. 그거 갑니다. 뒤 셔터 갈 것을 보여주고 왜냐하면 유동성이 풍부해 졌기 때문에 지금 현재 그럼 을 받고 돈을 풀었기 때문에 또 갑니다.
하지만 이제 개나 소나 말이나 타기나 다 같이 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이런 것들이 다 같이 올라왔어요. 4 다같이 올라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 주식을 웬만큼 사셨으면 다 올라왔어요. 하지만 이제부터는 차별의 가 진행된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어 이익이 개선되는 것 위주로 차별화 시키고 안 되는 것은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자 그렇게 하반기 계획을 세우시면 되지 않을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 지상 책의 좋아요. 구독 구독 구독 탁 풀려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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