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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정도면 적당할 것 같아? 4,299. 네. 모델 100만 원 비싸이 양심 무엇해? 그래 봤자 한 700만 원 차이. 야, 뭐 그 정도는 해도 되겠는데? 4299 가는 건가? 네, 안녕하세요. 모카 김한영입니다. 테슬라 모델 Y가 지금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죠. 그런데 그 인기가 도를 넘었습니다. 마침내 5월 판매량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를 갈아엎고 전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잠깐만 이게 좋아할 일인가? 당연히 현대기아 국산차가 1등을 해야 될 거 같은데 수입차가 1등을 한다는 이게 말이 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게다가 전기차가 어떻게 1등을 하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갑자기 테슬라 모델 Y 스탠더드라는 자동차가 인증 정보가 공개됐다가 싹 사라졌어요.
요게 무슨 얘긴가? 지금 나와 있는 모델 Y는 모델 Y RW RWD입니다. 근데 모델 Y 스탠더드는 그것보다 더 저렴한 자동차예요. 지금 4,999만 원인데 그것보다 더 저렴한 차라면 대체 얼마나 싸게 나온다는 거야? 잠깐만. 그 와중에 유출된 것도 있잖아요. 지커가 요번에 최초 공개한다면서 7X의 가격이 살짝 유출됐었는데 거기서 가장 저렴한 차가 5,299만 원. 그러면 여기서 테슬라가 갑자기 4천 중간에 나오면 야 이러면은 지커 론칭 단계부터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싶은 생각이 들고 뭐 지커가 문제가 아니죠.
현대, 기아, 기타 등등 전기차 회사들은 다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오늘은 모델 Y에 대해서 그리고 모델 Y의 앞날에 대해서도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판매량을 보면 어이가 없습니다. 국내 1등이라니 모델 Y RW RWD가 7,195대입니다. 모델 YWD 54대 안 들어온다는 얘기죠. 모델 Y L 1513대 더왔으면 더 팔렸을 거예요. 그래서 지금 합치면 8,762대 된다는 건데 그래서 대한민국의 1등이란 얘기죠. 아니 모델 YL이라는 거는 이건 전혀 다르게 생긴 차잖아요. 길이도 다르고 실내도 다르고 다 다른 차인데 이걸 합치면 어떡합니까?
는 분들 계신데 만약에 이걸 모델 Y을 분리하면 기아 쏘렌토가 7,836니까 640대 정도로 살짝 져서 지금 모델 Y가 2위가 되거든요. 롱바디는 일반적으로는 합치긴 합니다. 예를 들어서 제네시스도 G90 L이 있잖아요. L을 G90에 합쳐요. 메르세스벤츠 L이 있고 숏바디가 있습니다. 근데 그걸 합쳐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봤을 때 합치는게 맞기는 합니다. 맞긴 한데 찜찜하긴 하네요. 그죠? 그래서 2026년 5월 대한민국에서 사상 최초로 국산 차를 제치고 수입차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가 됐습니다. 아, 이게 막수치기가 좀 전기차가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판매량 1등을 차지하는 것도 처음이죠.
와, 진짜 대박이다. 여튼 우리가 봤을 때 테슬라 정말 역사를 새로 쓰고 있고요. 모델 Y는 정말 대단한 차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는 거죠. 테슬라는 여기다가 신차를 또 내놓겠다는 겁니다. 아니 어쩌라고 그래? 어쩌려고 또 내놔. 테슬라는 요번에 인증받고 나오지 않은 차가 두 종류 있는데요. 첫 번째는 테슬라 모델 Y RW RWD 스탠더드입니다. 산업부의 홈페이지를 보면요. 모델 Y RW RWD가 어떤 식으로 인증받았다라는 정보가 기록이 됩니다. 차를 출시하면 여기에 기록을 먼저 하게 돼 있어요. 근데 그걸이 업체들이 좀 지워 주세요 하면 또 지워 주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여기에 기록됐다가 사라지는게 계속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우리 소비자들이 요걸 보고서 아 어떤 차가 나오려고 하는구나. 아 요걸 또 삭제해 달라고 또 요청했나 보다. 요런 것들을 알 수 있게 되죠. 자 그래서 어떤 차가 나온다고 하는 것인가? 모델 Y RWWD라고 되어 있는데 그게 우리가 흔히 스탠더드라고 부르던 차입니다. 그러니까 저가형 모델이란 얘기죠. 그럼 기존에 있었던 건 뭐냐? 모델 Y 프리미엄 RWD 둘은 다른 차입니다. 외관에서 봤을 때는 큰 차이를 느끼긴 어렵지만 그래도 분명히 다른 점이 있어요. 예를 들면 앞부분이 요렇게 헤드램프 부분이 요렇게 일자 램프가 이어져 있지 않고 테일램프도 일자 램프가 이어져 있지 않습니다.
천장도 글래스 루프 대신에 그냥 루프가 있어요. 밖에서 보면 글래스 루프가 돼 있는데 실내는 막혀 있다. 뜯으면 프리미엄 되는 건가? 은도금이 안 돼 있을 것 같다. 은도금이 안 돼 있어서 안 된다. 아, 뭐 그 정도는 참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출력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프리미엄 RWD는 347마력짜리. 그리고 스탠더드 모델 일반 RWD는 299마력으로 48마력 정도 더 낮아요. 무게도 15kg 정도 더 가볍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행 가능 거리는 오히려 더 길어요. 요번에 인증받은 내용을 보면 주행 가능km로 인증받았는데 프리미엄 RWD에 비해서 11km 정도 더 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모터 형식도 달라서 4D3였던 것이 3D7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면 또 어떤 것이 다른가? 제가 지난번에 유럽에서도 시승하고 미국에서도 시승했잖아요. 이거 시승하면서 나쁘지 않습니다. 괜찮습니다라고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일단 서스펜션은 유럽과 미국에서 탔으니까 우리나라와 같을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단단합니다. 일반 프리미엄에 비해서. 일반 모델 Y는 주파수 감흥형 댐퍼를 쓰는데 이건 주파수 감흥형 댐퍼가 아닌 일반 댐퍼를 사용하고 있어서 조금 더 단단하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많이 있을 거예요. 그리고 자잘하게 바뀐 것들도 있는데요.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
그러니까 앞차를 피해서 주변을 상향 등켜 주는요 기능이 빠집니다. 휠은 좀 마음에 안 들죠? 휠은 요렇게 생겼는데 야 휠캡이 이렇게 생겨도 되나? 어떤 분들은 휠캡을 굳이 빼고 타시는 테슬라 오너분들도 많이 계시잖아요. 요걸 휠캡을 빼면 요렇게 됩니다. 야, 요건 좀 안 되겠다. 프랑크 같은 경우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프랑크를 요렇게 딱 열면 모델 Y 프리미엄은 여기 마감이 잘 돼 있는데 마감이 제대로 안 돼 있고 이렇게 부직포처럼 대충 처리돼 있는 그런 공간을 보여줍니다. 약간 아이오닉 파이브를 보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이 아이오닉 바이브보다 낫나?
어쨌든 그런 정도의 느낌. 센터 콘솔 같은 경우도 여기 보면은 이렇게 뻥 뚫려 있는 수납 공간인데 뭐 저는 개인적으로 뻥 뚫려 있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꼭 막혀 있어야 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가방 같은 거 놓을 땐 오히려 이게 편할 수도 있어. 그리고 통풍 시트 빠지죠. 인조 가죽 시트도 빠집니다. 직물 시트야. 시트 옆에 있는 조절 버튼도 빠져요. 그래서 오로지 터치로만 조절해야 됩니다. 은근히 불편해. 그리고 앰비언트 라이트도 없어지죠. 아, 이거 멋있는데. 요거 없어지면 좀 섭섭할 것 같다. 그죠? 그리고 또 하나 스피커도 바뀐다고 하는데 스피커가 해외에서 미국에서는 일곱 개 들어가는 걸로 돼 있어요.
RWD가 아홉 개 들어가는데 두 개를 또 뺀다는 얘긴데 아 이거 너무 많이 빠지는 거 아닌가? 이렇게 빼고서 500만 원 정도밖에 안 깎아 주면 좀 섭섭할 것 같아요. 한 1천만 원 깎아 주면 진짜 좋겠는데 만약에 4999가 아니라 399다. 그럼 너무 좋을 것 같은데. 물론 그럴리는 없죠. 물론 그럴 리 없습니다. 그런데 테슬라가 여기서 끝나는 거 아니죠? 테슬라는 또 있습니다. 모델 Y 롱레인지 RWD입니다. 어, 지금 롱레인지 있었잖아요. 그건 듀얼 모터고 앞뒤에 모터가 다 있는 롱레인지가 있었는데 이제 롱레인지 RWD가 새롭게 등장한다는 거예요.
사실 그게 우리나라에는 더 잘 맞을 수 있죠.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소비자들 듀얼 모터, 높은 출력 이런 것에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싱글 모터로 더 멀리 가면 좋겠어요 라고들 많이 생각들하는 거 같아요. 출력보다는 주행 거리에 관심이 많다. 게다가 우리나라 보조금 체기에는 주행 거리 배터리가 NCM이냐 아니냐 요런 것들을 따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테슬라 모델 Y RW RWD 타시는 분들은 중국산 LFP 배터리를 넣기 때문에 보조금에서 굉장히 불이익을 받아요. 이거 배터리 바꾸고 더 먼 거리를 갈 수 있다면 540만 원 정도 더 받을 수 있죠.
서울시 기준으로. 아마 다른 지역에서는 그거보다 더 받겠죠. 뭐 7, 800만 원 받을 수 있는 지역도 있을 거예요. 기존의 프리미엄 RWD는 서울시 기준으로 220만 원의 보조금을 받았어요. 상대적으로 좀 적었죠. 현대차 같은 경우는 뭐 600만 원, 700만 원, 800만 원도 받으니까. 그런데 이제 주행 거리가 늘어나면 일반 RWD 모델에 비해서 가격이 700만 원 비싸도 같은 가격이야. 그죠? 게다가 롱레인지는 지금 주행 거리로 봤을 때 무려 535km를 갈 수 있습니다. 한 번 충전으로. 그러니까 국내 전기차 중에 보조금도 많이 받는다고 할 수 있는데 그러면 가격 차이가 지금 어느 정도 나도 실질적으로는 더 쌀 수가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스탠더드보다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나라는 생각이 살짝 들긴 하는데 그러려면 롱레인지 RWD 가격은 얼마여야 될까? 5,299여야 됩니다. 5,299여야 보조금을 100% 받을 수 있고 5,300만 원부터는 보조금이 50%로 깎이기 때문에 결국에 보조금 250만 원밖에 못 받게 돼요. 그래서 아마도 테슬라가 요번에 모델 Y RW RWD 롱레인지를 내놓으면 5,299에 딱 맞췄을 때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겁니다. 근데 물론 그 가격에 내놓을 순 없을 것이다. 그 가격에 나오는 건 불가능하겠죠. 왜냐면 지금 기존에 있었던 롱레인지가 어 저렴해요라고 했을 때 5,999만 원이었어요.
그게 지금 6,399만 원으로 올라갔거든요. 그러니까 그 얘기는 이거보다 낮은 차가 들어가기 위한 가격대를 좀 벌려 놓은 것의 의미가 큰 거 같아요. 그래서 6399였는데 6399보다 저렴하게 5999로 딱 내놓는 아, 기적이지 않습니까? 와, 정말 저렴하죠라고 얘기하기 위해서 지금 6,399만 원으로 팔리지 않더라도 임의로 이렇게 올려 놓은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죠. 그래서 아마 5,999에서 조금 떨어지는 정도의 가격에 아마 나오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테슬라가 미친척하고 5,299에 한번 내놔 주면 그것도 괜찮겠다.
싹쓸리죠. 싹쓸리 그럴 가능성은 없고. 네. 그럴 가능성은 없습니다. 전혀 없어요. 왜 없냐면 지금 듀얼 모터에 비해서 모터 하나 빼고 1, 원을 낮출 가능성은 없잖아요. 그래서 5,만 원 중후반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럼 테슬라 모델 Y가 요번에 새롭게 등장하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게 될 겁니다. 라인업이 이게 말이 되나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은 모델 3 같은 경우는 라인업이 세 가지입니다. 모델 3 스탠더드 RWD, 프리미엄 롱레인지 RWD, 퍼포먼스 AWD 이렇게 세 가지가 있는데 가격은 4,199, 5,299, 6,499 요렇게 돼 있습니다.
뭔가 세 단계 정도 있어야 심플하고 요에 그렇게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있겠죠. 여기다가 뭐 옵션을 뭘 하니 뭘 어떻게 하니 이런 골치 아픈 이런 것들을 만들지 않겠다는게 테슬라의 생각이기 때문에 아마도 이게 다섯 개 여섯 개로 늘어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델 3도 기존에 있었던 프리미엄 RWD라든지 이런 것들 요런 라인업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싹 없애 버리고 세 개로 줄였잖아요. 그런 것처럼 모델 Y도 라인업을 바꾸게 될 걸로 예상됩니다. 모델 Y가 지금 보면 RWD 가격이 4,999만 원입니다. 롱레인지는 6,399만 원이에요.
모델 Y L은 6,999만 원. 요렇게 세 가지가 있는데 여기서 지금 RWD보다 저렴한 스탠더드가 나온다는 거고 롱레인지보다 저렴한 롱레인지 RWD가 나온다는 겁니다. 듀얼 모터는 무조건 YL을 사라 요렇게 한정 짓도록 하지 않을까라는 얘기죠. 그러면 실질적으로 듀얼 모터 소비자들이 YL도 넘어가니까 6,999만 원이면은 실질적으로 가격 인상 효과도 어느 정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완전히 같은 차의 가격을 올리는게 아니라 저렴한 차는 더 저렴하게, 고급 차는 더 고급으로 이렇게 두 개로 나눠서 간다는 얘기죠. 그래서 아마도 RWD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스탠더드가 나오게 될 거 같은데 스탠더드가 나오면 어느 정도에 나와야 될까?
지금 현행 4,999보다는 저렴해야 되겠죠. 그리고 빠진게 한 둘이 아니잖아요. 최소한 4,499만 원은 돼야 된다. 4,299. 그건 좀 말이 안 되지만 어쨌든 4,499도 무시무시한 가격입니다. 그리고 프리미엄 롱레인지 RWD도 나오겠죠? 그러면 지금의 롱레인지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RWD가 들어갈 텐데 이것도 지금 롱레인지보다 저렴해야 되니까 대충 가격이 5천만 원 중후반이 될 겁니다. 이것도 막강하죠. BYD C라이언이 얼마니까? 4,490만 원입니다. 근데 BYD C라이언보다 모델 Y를 조금 더 싸게 팔 수도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아이오닉 5 4,740만 원인데 아이오닉 5보다 무조건 싸게 판다는 거예요. EV3가 3,995만 원부터인데 이게 350km 정도 가는 스탠더드 레인지거든요. EV3롱 레인지는 4,415만 원부터거든요. 시작 가격이 요것보다는 조금 비싸겠지만 어쨌든 차급이 그래도 모델 Y가 더 크고 주행 거리도 더 긴데 정말 사소한 옵션 아무리 작은 걸 붙여도 모델 Y가 EV3보다 더 저렴해지는 거예요. 요번에 지커도 나온다고 하는데 지커가 나오는게 적어도 5,299에 나온다고 하는데 지커는 어떻게 파나? 테슬라가 가격 올리지 않을까요? 테슬라가 가격 올린다고?
에이. 에이. 물론 그럴 가능성이 제로는 아니죠. 왜냐면 테슬라가 4,999만 원에 판다는 거. 이거 전 세계에서 제일 싼 겁니다. 희한해. 어떻게 전 세계에서 제일 싸? 지금 중국에서 생산하잖아요. 우리나라 올 때 관세가 8%입니다. 운성료도 어쨌든 들 거잖아. 그리고 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텐데 그런 어려움을 겪고도 중국보다 싸. 지금 중국에서 모델 Y RWD가 5,900만 원이 넘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닿자마자 고스란이 포장해서 다시 중국으로 보내면 바로 1천만 원 버는 거예요. 이게 말이 되는 건가? 한국에서 이렇게 싸게 팔아도 돼요.
일본에다 팔아도 적어도 500만 원 버는 거고 이게 이하다. 어떻게 이렇게 되나? 게다 우리나라 보조금도 있잖아. 중국은 보조금이 없어요. 테슬라를 전 세계에서 가장 싸게 판다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이게 정말로 남는 장사인가라는 생각이 들죠. 아마도 테슬라가 우리나라에서 어떻게든 1등을 하기 위해서 일시적으로 가격을 낮춘게 아닌가? 그리고 요거 지속 가능하게 하려면 결국에 가격을 어느 정도 올려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모델 Y 롱레인지 같은 경우 가격 올렸고 모델 YL도 올렸잖아요. 그런 것처럼 슬쩍 올려놓고 그 자리에다 끼워 넣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제 생각에는 테슬라는 그러지 않을 거라고 굳게 믿습니다. 테스나는 아무래도 좀 치열한 경쟁에서 싸워이기는 회사기 때문에 충분히 가성비 있는 제품을 내놓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테슬란 정말 대단하긴 하죠. 새로운 제품을 공개할 때마다 자동차 업계에서선 무슨 폭탄 터지는 수준으로 이런 충격을 받게 됩니다. 무슨 깡패처럼 이렇게 가격을 막 폭격하듯이 하는데 지금 어깨도 요런 가격 인상을 보면서 저거 테슬라 말도 안 되는 짓이다. 렇게 얘기할게 아니라이 가격 인하에 동참하고 치열하게 함께 경쟁해 줬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저는 모카 김한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슬라 진짜 대단하네. 아, 지금 유럽에서도 지금 난리래요. 독일도 뭐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더 팔리고 뭐 600% 들었대나? 어차피 1천000대밖에 안 팔렸던게 6,000대 팔린 거지만 그래 6,000대 팔리면 대단한 거죠. 우리나라에서도 수입차 6,000대 팔리면 대단한 거잖아요. 전 세계적으로 지금 엄청난 상황이 접어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디까지 가는 거야 도대체?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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