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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홍춘욱의 경제특강, 부동산투자 기회를 놓쳤다면?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1-12-30 · 유튜브 시청 25,943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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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데 벌어지고 있는이 상승세는 3저호황 때랑 비교하는 건 말이 안 될 정도로 탄력이 약한 편이고요 걸 사야지 사는 거는 저희 기자처럼 맞지 않고 여러분들에게 더 좋지 않다 나는 도저히 서울에 집을 못 살 거야 나는 그런 절망감에 젖어 계신 분들한테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일단 달러를 사면서 자산배분의 문 하시길 바라고요 두 번째 정말 그렇게 부동산이 절절하게 나에게 하니 된다고 생각한다며 경매시장이 패닉의 빠질 때 좋은 물건을 건질 수 있는 오늘 교회에서 공부를 하니 내 또 질문이 있으신 분이요 이쪽으로 아까 주신 분이 계셔서 뒤에서 오겠습니다.

박사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송도에 바이오 회사에 다니고 있는 30대 직장인입니다. 저 드리고 싶은 질문 두 가지인데 여기서 앉아 계신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부동산 관련해서도 좀 궁금하신 거 있을 것 같아요. 예전에 어떤 채널에 나 오셨을 때 우리나라부자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86 87 88년도에 부동산이 있었냐 없었냐로 인해서 진짜 부자가 갈라졌다 그때 이후로는 사업가가 아닌 이상은 작은 부자가 될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었는데요. 그 때 그리고 최근 한 2 3년 동안 도그 동영상 엄청나게 상승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비가 많이 갈라졌는데 86년 시련이 때 비해서 최근 2 3년 상승도 그의 비견할만한 상승하는지 그때 지금 우리가 부동산이 없다면 그때 마찬가지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너는 나눌 수 있었는데 그런 상승형제 궁금하고요 두 번째 질문은 2002년 전입니다.

2019년도에 신사임당 채널에 나오셔서 30살로 돌아가신다면 달러 사고 경매공부 하시겠다 오라고 하셔서 그걸 저한테 굉장히 바퀴는 말씀이 없군요. 생각이 딱 31살이 했으니까 하시는 말씀 같아서 반만 결론적으로는 당시에 제 친구들 제 동기들이 결혼을 하면서 뭐 공덕이 나 옥수 같은데 아파트 연결해서 썼던 친구들이 결론적으로는 승자가 됐거든요. 그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박탈감 좀 있는데 이런 상황이 바뀐 상황에서도 그때 19년도에 저한테 좋은 하셨던 거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지 상황이 바뀌어서 다르게 조언해 주실 건지 궁금합니다.

정말 이런 주문받으면 가슴이 찡해 줍니다. 일단은 그 첫 번째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온다 예일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고요 그때는요 3년 연평균 상승률이 37% 정도 남았습니다. 복리 37%니까요. 대략 한배반 150% 정도 복리 있잖아요. 그런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때 서울에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은 하늘과 땅 사이에 기억 잘 발생할 수밖에 없었고요 지금도 이번에도 2014년에 대비하면 서울에 평균 아파트 가격이 두 배 올랐으니까 그때 6억 후반에 있는게 지금 11억 12억 하니까 2배 됐습니다만 기간이 훨씬 길을 저희 반에 2000년대 벌어지고 있는이 상승세는 3저호황 때랑 비교하는 건 말이 안 될 정도로 달력에 약한 편이고요 또 하나 더 이야기를 하자면 근데 이게 끝인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네 많이 오르면 많이 빠집니다. 저는 여러분들한테 이런 이야기를들을 수 밖에 없는데요. 저도 부동산 저도 투자를 하면서 다주택자가 잠깐 됐다가 지금은 1주택자 인데요 저는 제 생각대로 합니다. 제 전체 자산에서 부동산 비중이 너무 크다 생각해서 작년에 매도 했고요 그 메일 택배로 잘 살고 있습니다. 왜 이런 행동을 하냐 올해의 상승으로 쳤죠. 당연히 돈 부쳤는데 그 대신 그 돈 들고 자산 배분 해서 올해도 상관 안 하거든요. 그러면한테 포먼 신드롬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아니면 절대이 가격에 살 수 없을 것 같은 그런 고통스러운 마음이 들 때가 지나고 생각하면 투자하기에 가장 안 좋은 때였습니다.

왜 누구나 모든 그런 생각을 하면서 뛰어들기 때문에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3년 5년 뒤에 그때를 돌이켜보면서 그때 내가 너무 후회 많이 하고 했었지만 죄송하면 그렇게 자산배분 해서 투자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을 좀 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최근에는 그래서 제가 방송을 다니면서 이제는 부동산 살아 소리 안 하잖아요. 작년부터 올해까지 말도 좀 제발 안 샀으면 제발 좀 사라고 왜 안 사는데 사세요까지 하고 다니는 사람이 요새는 어제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다니는게 작년 올해 사이에 너무 심하게 시장이 버버리 왔습니다.

그래서 그 법을 때문에 고통받는 마음대로 날씨지만 아까 항상 이야기한 것처럼 편이기는 걸 사야지 버리는걸 사는 거는 저희 투자처를 가고 맞지 않고 여러분들에게 더 좋지 않다 특히 2년 전 30살이면 지금 33살이 신데 투자하실 시간이 20년 남아 계신 돼 걱정 없습니다. 3번 옵니다. 부동산에 투자할 개만 3번이 오실 겁니다. 걱정하지 마시고요 두 번째 30살 대로 돌아간다면 경매 공부하고 자산배분 듣게 달러 살 거냐라는 질문에 대해서 여전히 그렇습니다. 왜 그러냐면 특히 선생님이 그냥 일 들었던 2019년이 경매시장 들어가게 최적의 타인이었어요.

내가이 말씀을 드립니다. 경매 공부를 그때 바로 시작하셨어요. 2019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서울에 경매낙찰가율 들어보셨을겁니다. 감정평가액 대비 얼마에 거래되나요. 하는 건데 서울 아파트가 세상에 80% 강남서초구 외모 단지는 60% 돼 경락 왜 그러냐고요 2018년 주식이 폭락해서 때문에 2018년 미중 무역분쟁 주가 폭락 해서 그 후폭풍이 6개월 정도 지나서 2019년 봄에 왔던 겁니다. 미분양도 일시적으로 들었죠. 그때 경매를 공부 하신 분들은 그 좋은 찬스를 잡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왜 그렇게 찬스 연애하면 낙찰가율이 70% 80% 하는 것은 시가기준 10억짜리 집을 칠팔 밑에서 샀다는 드시죠.

그리고 우리 서울의 아파트 전세 평균은 10억짜리에 기준요건 기적 인력으로 서울에 10억대 아파트를 살 수 있었던 기회 둘이서 그리고 또 그때 달러를 샀다면 2019년 선생님하고 우리 신사임당 채널에 나왔던 그 대가를 샀다면 작년에 환율 1300 원에 환차익을 실현하면서 한국 주식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있겠죠. 해서 이조원 나이가 젊고 나는 도저히 서울에 집을 못 살 거야 나는 그런 절망감에 계신 분들한테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일단 달러를 사면서 자산배분의 문 하시길 바라고요 두 번째 정말 그렇게 부동산이 절절하게 나에게 하니 된다고 생각한다면 경매시장이 패닉의 빠질 때 좋은 물건을 건질 수 있는 돈을 벌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 된다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답이 되는지 모르겠고요 앞에 계신 분이 아까부터 계속 마이크 달라고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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