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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2에 팔란티어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3년째 여기랑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계약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거든요. 근데 그거 하고 있는 기업이밖에 없고 다른 기업들은 파트너십이 아예 없거나 1회성으로 그치고 있어요. 매년 두 배씩 늘어나고 있거든요. 갑자기 오픈이라는 기업이 최지비를 등장시키면서 판도가 확 바뀐 것처럼 이런 큰 물결을 예상하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에 솔직히 말해서 산업에 투자를 할 순 있어도 특정 기업에 투자하긴 어려울 것 같은데 그럼에도 대장주를 아이언큐로 픽을 하시고 집중 투자하셨단 말이죠. 네. 네.
네. 그 이유가 있을까요? 어, 그거를 보여 드리려고 자료를 가져왔거든요. 많은 분들이 잘못 생각하고 계시는게 빅테크가 어차피 이길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시는데요. 이거는 이제 조금만 깊이 들어가면 알 수 있는데 양자는 기술력과 특허 싸움이거든요. 근데이 기술이라는게 몇 명이 독점하고 있어요. 뭐 30년 40년 연구했던 교수님들이나 그런 전문 인력들이 이제 기술력에서 앞서가고 있는데 그분들의 특허의 진입 장벽이 이미 쌓였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들어오기 힘든데 빅테크들은 사실상 신규 진입자들이에요. 그래서 이미 그 기술력을 갖춘 교수님들은 스타트업에 들어가서 시작을 하신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기술력 싸움에서는 사실 빅테크들이 밀리고 있고 실질적으로 상업화 측면에서도 양자에서 매출을내는 거는 스타트업들이 더 커요. 그래서 제가 분석을 해 봤던게 지금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양자 기업들이네 개 정도가 있거든요. 재무제표를 공개하는 기업들. 그래서 그중에 보면은 IONQ가 이제 제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이고 컨티뉴움이라는 데는 이제 허니웰이라는 글로벌 대기업의 자회사예요. 근데 얘네는 모기업 재무재표에서 그 자회사 매출을 공개하더라고요. 그리고 리게티나 D이브 같은 이제 흔히 양자 투자자분들이 잘 아시는 스타트업들이 있는데 제가 매출 추위를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거든요.
근데 최근네 개 분기 누정 매출을 보면요. IONQ가 1등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매출이 나오느냐 매출이 성장하느냐를 봐야 되는데 그거를 제가 오랫동안 트래킹 했는데도 IQ가 1등이고 수주 장고도 보면은 이제 수주 장고가 앞으로 들어올 돈이잖아요. IQ 같은 경우는 7,200만 불 거의 1억이 남아 있는데 경쟁사들은 없어요. 거의 그니까 돈을 벌지 안 벌지 모르는 상황이고 IQ는 매출도 성장하고 있는데 들어올 돈도 많네라고 하니까 제 나름대로 구체적인 근거가 있는 거죠. 왜 IQ가 1등인지. 음. 그리고 PSR도 따져 보니까 가장 낫네요.
그중에선 제일 낮는데 10배, 20배 넘어가면 이제 고평가들 하는데 양자 기업들은 기본으로 100배, 200배를 깔고 가기 때문에 제가 그래서 분산 투자하셔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살 때만 해도 70배, 60배 이랬거든요. 지금 기대감이 이미 많이 반영이 된 거죠. 그렇죠. 그렇죠. 어, 지금 당장에 벌어들이고 있는 실적은 좀 미비하지만 어, 워낙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세상을 바꿀 것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어, 그만큼 밸류가 굉장히 높고 컨티뉴 같은 경우에는 1,배가 높네요. 네. 여기는 아직 비상장인데 계속 기업 가치를 높이려고 사전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가장 최근에 나온게 250억 불에 상장하고 싶다. 이게 눈에 띄는 숫자만 봐도 사실상 IQ가 가장 좀 유의미한 숫자가 나오고 있다라는 부분인 건데 기술력 측면에서도 IQ가 좀 앞서 가고 있는 상황인가요? 제가 제일 그 부분을 강조하는 부분이 이제 미공군 연구소라는 기관이 있거든요. 거기는 이제 당장 최신 기술들 중에 무기화시킬 수 있는 기술들 기업들이랑 이제 파트너십을 맺는데 네네 아Q가 지금 3년째 여기랑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계약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거든요. 근데 그거 하고 있는 기업이 IonQ밖에 없고 다른 기업들은 파트너십이 아예 없거나 1회성으로 그치고 있어요.
그 부분에서 아 이거는 우리가 외부자로서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IQ가 국방 부분으로 뭔가 매출을 잘 내려고 하고 있구나 그렇게 좀 추측을 해 보고 있는 거죠. 사실 또 AI 분야에 굉장히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갖고 있는 팔란티어라는 기업도 미국 국방이랑 좀 연결이 되면서 밸류가 엄청 증가했잖아요. 어 IQ도 그러한 잠재력이 있는 거군요. 아 저는 제 2에 팔란티어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흐름을 상당히 비슷하게 따라가고 있거든요. 팔란티어랑 비교했을 때 PSR은 좀 어때요? PSR은 제가 정확히 모르겠는데 팔란티어 PER이 지금 거의 1천000배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아 둘 다 고평가이긴 마찬가지구나. 저는 이제 팔란티어 주는 아닌데 이제 많은 분들이 분석해 달라고 하셨을 때 아 요거는 보유자의 영역이 아닐까요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런데 이제 두 기업을 비교를 해 봤을 때 그래도 뭔가 그런 잠재력이나 끼 같은 것들이 어 굉장히 아이큐가 팔란티어랑 좀 비슷한 면들이 있다라는 거네요. 네. 네. 음. 음. 어쨌거나 국방에 필수적이고 보통 이런 최신 기술들을 보면은 B2G 정부에서 먼저 장기 투자를 하고 거기서 효용성이 나오면 B2B로 기업들이 가져가게 되고 그다음에 B2C 이렇게 크는데이 정부 계약에서 유의미한 매출을내는 기업이 IOQ밖에 없습니다.
음. 양자 컴퓨터 시에서는 그만큼이라는 거죠. 네. 그 물론 한국에 많은 분들은 IBM 있지 않냐라고 하시는데 IBM은 매출이 많습니다라고 하는데 실제로 재무재표를 공개한 적이 없어서 아 알 수가 없고요. 그 제가 이제 IBM 담당자들도 많이 만나보고 얘기를 했는데 IQ는 실제 양자 컴퓨터를 팔거든요. 그럼 그게 수백억짜리인데 IBM 같은 경우는 판매하는게 아니라 자기들이 전 세계에 깔아놓고 쓰는만큼 구동료만 받고 있어요, 지금. 음. 그니까 매출이 추측을 해보건데 훨씬 적을 거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사실상 렌트 사업이네요. 네.
네. 참고로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도 실제 실적이 찍히는 순간부터 주가가 폭발적인 상승을 했잖아요. IQ는 아직 그 정도는 접어들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 그런 흐름을 미리 기대하면서 공부해 보고 모아갈 만한 가치가 있다. 좀 요런 입장이신 거네요. 네. 뭐 참고로 IQ 임원들은 2030년에 매출이 10억 불 흑자 전환할거다 정도로만 이제 장기 가이던스를 줬습니다. 매출이 10억 불이요? 네. 10억 불. 지금은 어 작년에 4천만 불 했고 올해 한 8천만 불 정도 보고 있으니까 매년 두 배씩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대로 되면은 이제 2030년도에 흑자 전환하면서 15억 불출이 되는 거죠.
흑자 전화에 대한 전망도 2030년 정도로 잡고 있는 상황인 거예요. 진짜 그거에 대한 공부와 확신을 가졌다면 5년 이상 장기 투자하는 뷰를 가져볼 만한 거네요. 음. 맞습니다.이 나머지 자료는 또 어떤 자료인가요? 요것도 이제 매출 추위를 구체적으로 보여 드리는 건데 뭐 아Q 같은 경우는 23년에 2천만 불 정도 했고 24년에 두배 25년도 두 배를 확신한다라고 CE가 얘기했고 매년 두 배씩 늘어납니다. 그러네요. 그래서 월간에 이제 2028년에 5억불 정도를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2030년도에 15억불은 뭐 달성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제 경쟁사들을 보면은 디웨이브 같은 경우는 올해 매출이 한 2천만 불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IQ랑 한 3년 정도 텀이 있어요. 그 갭이 있는 거죠. 뭐 리게티 같은 경우도 우리나라 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시는데 여기 있는 매출이 더 안 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왜 좋아하는 거예요? 일단은 시가 총액이 더 가볍고 좀 테마주의 성향이 있는 거네요. 그래서 제가 항상 제 채널에서 가격이 싸고 올라간다고 사시면 절대로 안 된다 하는데도 이제 많이들 사시더라고요. 또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기업이 퀀텀 컴퓨팅이라는 기업인데 네네.이 이 기업은 사실상 양자 컴퓨터 기업은 아니거든요. 거기에 들어가는 부품이나 뭐 요런 것들을 판매하는 기업인데 어이 기업은네 여기 밸루에이션 지표를 보시면 PSR이 2,500배거든요.
이런 수치는 나올 수가 없다라고 보는 주식이는데네 지금 IONQ가 그나마 한 100배 정도 되고 2,000배가 넘어가는 주식은 저는 절대로 사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IONQ만이 유일하게 좀 투자할 만하지 않나 말씀드리고 있는 거죠. 진짜 뭔가 실체가 있고 실적이 있고 그래도 밸류에 대한 부담이 그나마 덜한게 그래도 추리고 추이면 아이언큐긴 하네요. 네네. 네. 음. 근데 워낙 국내 처자분들 중에는 이제 단타 매매하시면서 테마주 접근하시는 분들도 꽤나 많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밸류는 상관없 안 하시고 그냥 차트만 보고 호가만 보고 주가만 보고 하시지 않나라는 생각도 좀 있네요.이 양자 컴퓨터 쪽에 투자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IQ부터 접근을 하는게 좀 좋을 수 있다.
요런 입장이신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양자 컴퓨터가 워낙 아직 산업이 본격적인 성장을 한 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보통 이런 걸 태동기라고 표현하죠. 네네.이 태동기에는 변동성이 매우 크잖아요. 맞습니다.이 변동성은 어떻게 우리가 이겨내는게 좋을까요? 어, 일단 변동성을 이겨내는 제일 좋은 방법은 장기 투자. 네. 일단 좋은 기업을 선택했다면 저는 물려도 무조건 가져가거든요. 그래서 저는 사실 손절을 해본 경험이 별로 없어요. 똑바로 선택해서 사기만 하면 손절할 일이 없다라는 주의라서 그리고 떨어지면 계속 사거든요. 근데 결국에는 제가 옳았다면은 수익을 낼 수밖에 없다라는 주의라서 그래서 장기 투자한다고 그냥 묻어두지 마시고 공부를 계속 해야 된다.
그걸 좀 강조를 많이 하죠. 애초에 손절할 주식이라면 사지도 않는다. 예. 예. 그래서 저는 이제 국장 주로 많이 다루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국장을 잘 안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단타 테마주는 잘 안 하고 월앤법 인형 투자를 한번 해 보자 해서 무조건 10년을 계산하고 들어갑니다. 실제로 그 월렌 주총도 한번 갔다 오셨잖아요. 예. 실제로 이제 찰리먼거께서 지금 고인이 되셨지만 두 분이 건제하시는 마지막 주주 총이었는데 저로서는 이제 버킷리스트 하나를 이룬 거죠. 그러면은 어 오늘 영상을 또 보시고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어 양자 컴퓨터 나도 한번 투자해 볼까 이러한 생각을 가지실 분들이 꽤 많으실 것 같아요.
처음에 접근하시는 분들에게 좀 그래도이 부분은 꼭 알고 투자했으면 좋겠다라고 할 만한게 있을까요? 어, 뭐 수빈 생님께서 이미 잘 짚어 주셨는데 말씀하셨듯이 태동기 때문에 기대감으로 많이 올라온 주식이고 그 기대감이 꺼진다면은 뭐 반토막 이상 날 수 있거든요. -90%까지도 갔었기 때문에. 그래서 반드시 공부를 해 보시고 본인이이 기술의 확신이 있는 정도만 투자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여러 채널에 나가서 주식은 IQ밖에 안 합니다라고 하면서 몰빵인하고 같이 들어오신 분들 되게 많거든요. 근데 이게 어떻게 보면 메시지가 와전된 건데 그래서 그런 공부가 선행되지 않고 몰빵으로 들어오시면은 굉장히 크게 손해를 보실 수 있기 때문에 뭐 한 시드에 5% 미만으로네 그냥 묻어두는 적금이다 생각하시고 한 5년 10년 묻어 두시면 굉장히 달콤한 열매가 되지 않을까 그 정도로 정리를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음 굉장히 또 저랑은 투자하는 전략이 많이 다르시긴 하지만 그 최소한의 가치관은 비슷한 거 같아요.
저도 특히나 주식 투자할 때의 비중만큼은 내가 확신하는 만큼이라고 얘기를 많이 들리거든요. 네네. 그래서 어 확신이 있어야 어 손실이 또 나더라도 버틸 수 있는 힘이 있고 오히려 추가한 힘이 있는 것처럼 내가 최소한의 확신도 없으면 주식 투자를 할 수가 없는 거 같은데 갈바람님께서는 양자 컴퓨터 그중에서도 아이온에 투자하실 때는 정말 개인적인 확신에 가득 찾기 때문에 그렇게 또 투자하실 수 있었고 어 투자하신 끝에 기다릴 수 있었 기다린 끝에 갑진 또 수학을 얻으실 수 있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그래서 저는 이런 분들을 볼 때마다 느끼는게 결국 끝까지 가시면 이기시더라고요.
그걸 이제 인디언 기유제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으 때까지 빌어서 한번 성공했는데 저게 무슨 성공이냐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말하면 수익 내면 되는 거거든요. 주식. 그렇죠. 주식 투자는 수익 난게 장땡이고 정답이죠. 네. 그래서 인디언 기유자 맞습니다. 그게 차이가 있는 거 같아요. 내가 어 하나를 우직하게 계속 끌고 가서 수익을 왕창될 거냐 아니면 나는 짧게 짧게라도 쌓아가서 그 내가 원하는 결실을 일뤄낼 것이느냐? 이건 뭐 사람마다 성격 차이지 않을까요? 뭐 투자의 정답은 없는 거 같습니다. 저도 사실 인내심과 그런게 강한 사람임에도 10년 이상 못 기다리거든요.
아 사실 쉽지 않죠. 네. 어 그럼에도 그걸 하셨다라는게 저는 되게 리스펙입니다. 3년 반밖에 안 됐지만 10년 한번 끌고가 보겠습니다. 네. 꼭 10년 뒤에 더 큰 수익으로 인증하시는 그날이 오길 또 같이 응원해 보고요. 나중에 또 갈바람 월디 님 채널에서 계속 양자 컴퓨터 다루시긴 하겠지만 혹시라도 아이온큐보다 더 좋은 양자 컴퓨터 기업이 탄생한다면 다뤄 주실 거죠? 아 그럼요. 저는 종목의 사랑에 빠지지 말자라는 말을 되게 새기고 있어서 언제든지 더 뛰어난 기업이 나오면은 망설령 없이 매도할 것 같습니다. 그것도 되게 중요하죠.
네. 가을바라 님께서 그 양자 컴퓨터 중에 IQ를 투자하셔서 한 여섯 일곱 배 정도 수익 났을 때 일부 분할 매도를 하하셨다고 했거든요. 네네. 그리고 나서 이제 새롭게 분산 투자를 한 새로운 주식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를 다른 공개를 못 하셔도 혹시 섹터 정도는 공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일단은 비트코인 유망하게 보고 있고요. 예. 이제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제 주변에 이제 제가 봤을 때 투자 실력이 굉장히 출중하다라고 하는 뭐 선배 동료님들께서도 공부를 해 보라고 강력하게 주장을 하셔서 저도 공부를 해 보니까 아 이거는 뭐 한 개 이상은 가져갔을 경우에 큰 수익이 날 거고 우리나라가 또 전쟁 중인 국가잖아요.
만약에 우리가 최악의 상황에 갔을 때 뭐 계좌가 동결되거나 했을 때 내가 비트코인 한 개 정도는 가지고 있으면 목숨 값인 거죠. 그런 면에서 비트코인도 들고 있고 아까 수민쌤 말씀하신 대로 AI 쪽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고 있고요. 어떻게 보면 아이온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업들도 계속 보고 있습니다. 뭐 AI나 양자가 발전했을 때 크게 업사이드가 있는 종목들 그런 것들도 계속 공부를 하면서 팔치고 있죠. 근데 AI는 좀 이해를 하겠거든요. 근데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 제가 알기로 양자 컴퓨터가 발전하면 비트코인 뚫린다 그러면서 이게 서로 상극인 산업일 걸로 알고 있는데 어 네네.
근데 비트코인도 투자이네요. 그게 이제 많은 분들이 잘못 가지고 계신 오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이제 제가 깊게 공부해 보면서 전문가들도 만나보고 했는데 언젠가는 뚫리겠지만 참가 방패 같은 거죠. 뚫리기 직전에 방패가 강화가 되기 때문에 결국에 뚫리는 일은 없을 거다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사실 지금 수준에서 주인을 잃어버린 지갑을 해킹할 수 있는 확률은 뭐 4, 5년 안에 있을 거라고 보는데 실시간으로 이제 트랜잭션 하는데 그걸 해킹하려면 어마어마한 연산 능력이 필요해서 그건 뭐 20년 뒤 정도로 보고 있거든요. 근데 20년 뒤에 암호 체계가 똑같을 리가 없잖아요.
그래서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 이거는 아예 결이 다르다. 양자는 양자 나름대로 포텐셜이 있고 비트코인은 뭐 아시다시피 미국 여러 주에서 전략적으로 지금 준비 기금도 만들고 있고 트럼프도 나는 비트코인의 대통령이다. 뭐 이러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 수요 공급 면에서는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겠구나 그렇게 보고 투자를 하고 있는 거죠. 야, 이게 참 신기하네요. 처음에 양자 컴퓨터 분야를 내가 정말 끝장을 보겠다라는 마인드로 몰빵을 하셨던 분이 양자 컴퓨터 일부를 팔고 양자 컴퓨터랑 같이 커갈 수 있는 AI의 분상 투자를 하고 양자 컴퓨터랑 또 약간 상극일 것 같은 비트코인에도 분산 투자를 한다라는게 제가 느끼기에는 훨씬 더 탄탄한 포트폴리오가 꾸려지고 있다.
네. 그렇게 좀 느껴지네요. 사실 처음에는 되게 나만 옳다라고 생각했던 그런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공부하다 보니까 정답이 하나가 아니구나. 모든 자산들은 자기 나름대로의 스토리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서 조금 시야를 넓혀 가고 있는 거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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