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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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증시가 전반적으로 방향성 없이 박스권에 머물고 있으며, 지수는 삼성전자 외엔 끌어올리기 어려워 종목장세가 이어진다고 진단. 2분기 실적 우려와 글로벌 유동성 둔화(일본 정책 변화) 가능성을 지적. LG전자는 AI 데이터센터 냉난방 공조 수혜와 VC(차량부품) 성장을 근거로 제시, 밸류에이션(PER 11배, PBR 1.1배) 기준 적정주가 약 12만 원을 제시하며 급등 후 조정 시 매수 유효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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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방향이 궁금하시다면 어떤 종목을 매수해야 될지 망설여지신다면 지금부터 함께 하시죠. 김종현의 픽 문을 열어 보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저희가 아시아 증시 통해서 국내 시와의 접점을 좀 찾아보고 있는데요. 들어오기 전에 저희가 아시아 증시 일단 공부 리서치를 하고 오잖아요. 최근에 늘 부진한 흐름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오늘도 낌 없이 하락세를 보이는 아시아 시고요 국내 증시도 계속 박스권에 있네요네 그렇습니다. 어 일단 아시아 증시도 어떻게 보면 큰틀에서 뭐 미국은 정책이 쉽게 바뀌지 않을 것 같고 22가 먼저 금리를 내릴 것 같다 그래서 어저께 유럽 증시에서도 보면 금리가 크게 출렁 했거든요.
그래서 유로존이 만약에 먼저 금리를 낮추면 과연 달러 인덱스는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그런 판단들 이것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아시아 증시가 최근에 눈에 띄게 대만 증시 럼 전고점을 넘은 상태에서 정체를 보이는 증시도 있고요 일본처럼 전고점까지 다 다르지 못했지만 거의 부자 비슷하게 반등에서 횡보하는 증시도 있고요 우리처럼 27선 그냥 갇혀 있는 증시도 있습니다. 어 홍콩이나 중국은 최근에 급락했다가 반등은 비교적 탄력적으로 한 상황이지만 여기도 이제 탄력은 그렇게 크지가 않아요. 다만 오늘은 홍콩 정도가 약간 유럽과 맥락을 같이 하면서 강북권 정도를 유지하고 있고요 뭐 중국이나 일본은 최근 들어서는 뚜렷하게 우리 시장과 마찬가지로 방향성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왜 그런 거예요. 그 내부적인 모습은 아마도 이제 추가적으로 업사이드를 가기 위한 뭔가 정책적인 흐름이 좀 나와야 될 텐데 그런 부분들이 서로 부족하다고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이제는 실적이라 그지 경기에 강한 모멘텀 자체가 붙지 않으면 추가적인 상승에 대해서는 조금 시장이 눈치를 보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특히 2분기 실적에 대해서 뭐 지금 나타나고 있는 금리 변동 정책 변동 그다음에 원가 상승에 따른 이익의 감소가 나타날 가능성 이런 부분들을 생각하다 보니까 이제는 추가적으로 더 끌어올리기가 조금은 부담스러워진 상황인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추가적으로 유동성을 누가 공급하 a 그 여부에 달려 있겠죠. 따라서 지금 어차피 미국 쪽에서 제공되는 어 재정부의 국채 유동성은 뭐 미국 내에 머무는 것으로 좀 보여지고 그동안 글로벌 유동성을 제공해왔던 한 축이 또 일본이 아아 근데 일본이 지금 정책을 바꾸려고 상 그러면 시장으로 제공됐던 글로벌 유동성이 둔화될 가능성 거기다 실적도 만약에 주춤거릴 수 있다면 글로벌 증시가 지수 기준으로 추가적으로 올라가기에는 좀 부담을 받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좀 봐야 되는 상황이죠. 정책의 변화 속에 시장을 이끌 만한 모멘텀도 사실은 좀 부족한 최근 흐름입니다.
아시아 증시가 이렇게 지지부진한 상황인데 국내의 오장에 대해서 김종 의사는 어떤 판단을 하고 있을까요. 현국 지수 자체는 일단 강보합 정도 유지 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수는 고정 종목은 순환이 이야기를 언급해 주신지 꽤 됐는데 여전히 고정입니다네 아마 제가이 시간을 시작할 때부터 말씀을 드렸던 거 같아요. 어차피 종목 장세다 지수는 크게 볼 필요 없다라는 말씀을 계속 드려 왔고 여전히 그 관점을 바꾸지 않고 있는데요. 우리 시장을 크게 위로 끌고 가려면 결국 시가 총액 방식의 우리 지수 방식에서는 삼성전자가 오르는 수 외에는 다른 수가 없습니다.
또 삼성전자와 다른 종목 군들의 편차가 워낙 크게 나고 있기 때문에 전자가 못 오르면 지수가 오를 가능성은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여전히 지수는 묶여 있고요 다만 종목은 조금 전에 뭐 전문가 님도 지적해 주셨다 최근 들어서 방산 쪽에서 한국 항공 5주는 거의 소외된 종목이든 또 오늘 급등이 나오고 있죠. 자 그다음에 정기전 업종에서 조금후에 다를 LG 전자 같은 것도 급등이 나오고 있죠. 그다음에 최근 들어서 에너지 쪽에서도 순서대로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종목은 생각보다 꽤 빠르게 순환되고 있는 양상이어서 시장에 에너지는 있는데 에너지가 지수를 끌어올릴 정도는 되지 않는 것 같고 또 최근 들어서 외국인들의 매수가 둔화되면서 전체적인 지수 탄력도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해 볼 수가 있습니다.
잠시 후에 저희가 LG 전자 본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종목 장세가 확실하게 나오고 있는 최근 흐름 오늘도 그렇고요 그래서 오늘 김종현 의사가이 종목을 좀 제대로 짚어 주신다고 합니다. 보시죠. 오늘의 선택은 LG 전자입니다. 저는 사실이 종목이 개장하고 나서 고른 종목이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장전에 도 이제 아이템을 찾아야 되니까 뭐 여러 가지 뉴스도 찾아보고 리포터들도 쭉 찾아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장전에 LG 전자 내용이 뭐 별다른게 없었어요. 그냥 평소에 나왔던 그 내용 그대로예요데 어떻게 하다가 고르셨어요. 그냥 좀 눈에 띄어서 그동안 좀 다루지 않았고 그래서 한번 다뤄볼 만하다 뭐 개인적으로는 LG 전자는 뭐 10만 원권 아래에서는 뭐 괜찮은 종목이다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골랐는데 어 장 열자마자 너무 급등을 해서 이걸 다시 바꿔야 되나 좀 고민을 했는데 네은 그런가 반이 왜 나오고 있을까이 부분을 좀 짚어보고 할인 요소는 없는지까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LG 전자 세 가지 체크포인트 가운데 첫 번째부터 한번 열어볼게요 사실 소외감이 꽤 길었던 종목이기 때문에 이제 좀이 소에서 벗어나는 걸까라는 질문 가지신 분들이 꽤 있을 것 같아요. 이게 포인트가 될 수 있을까요. B 회사의 밸 오늘 나온 리포트의 내용은 별다른게 아닙니다. B2 나도 B2B 회사야 그런 뉘앙스 그든 근데 뭐이 얘기가 오늘 나온 거 아니거든요. 예전부터 계속 나왔던 얘기고 2분기의 실적이 그래도 어느 정도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특히 ha 홈 어플라이언스 부분에서 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이 있는 건데요 자 그러면 준비된 그림으로 한번 확인을 해 볼까요.
여기에 이제 두 가지 시사점이 있다라고 전 판단하고 있는데 자 지금 여기 살펴보시면 B2C 다 이제 B2B 더 늘어난다 특히 2023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이 99% 되는게 이제는 B2C 아니라 B2B라는 거죠. 그럼이 B2B 안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VC 있지만 오늘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건 어 결국은 냉난방 공조 시스템인 거예요. 근데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연결을 우리가 한번 쭉 해 보자면 이렇게 연결이 되는 거죠. 아 우리가 이제 데이터 센터 만들잖아요. AI 데이터 센터네 데이터 센터도 결국은 그러면 발열을 낮춰야 될 거 아니에요.
그 발열을 낮추는데 있어서 뭐로 추겠어 아직까지는 뭐 액침냉각 얘기 나오고 있지만 어쨌든 지금은 공조 방식이 가장 주요 방식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냉난방 공조 시장에서 지금 LG 전자가 꽤 범위를 차지하고 있고 앞으로 늘어날 것이니까 그러면 지금 AI 쪽에 전체적인 종목 군들의 흐름이 한 바퀴 강하게 돌고 있는데 이것도 AI 한번 넣어서 나도 열처리 종목이에요. 나도 비투비 종목이라고 주장하면 분명히 그 그룹 안에 넣을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오늘 시세가 좀 폭발하고 있는 모습이고 자 최근 대형주 쪽에서 이런 장대 양봉이 나오면 뭐 그동안 뭐 쌓여 있던 매물이 뭐 출회되는 경우도 있을 것 같고 뭐 지수 때문에 따라오는 후속 매수도 있을 것 같고 그러면서 더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이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뭐 지수가 못 움직이다 보니까 뭔가 이슈가 나오면서 움직이는 종목을 이렇게 팡 터트리는 그런 모습들 보여주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두 가지 시사점이 있다라고 판단하는데 그만큼 지금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한 에너지 쪽에 대한 투자 그 인식이 확대되고 있다라는 걸 첫 번째로 의미하고 있는 거죠. 두 번째로는 먼저 올랐던 종목군들이 조금 이제 힘 겨운 거 같아요. 아 단기 반등이 워낙 크다 보니까 여기서 추가적인 급등으로 끌고 가기는 조금 어렵고 그러다 보니까 자꾸 뭔가 새로운 걸 찾는 거죠. 그러니까 어저께 뭐 원자력도 찾고 최근에 뭐 태양광도 찾고 그다음에 이제 그 전력 전선 쪽에서 또 새로운 종목군 계속 찾아 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뭐 열관리 공조 자 이런 쪽에서도 뭔가 모멘텀을 좀 찾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렇게 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 이렇게 찾고 찾고 마지막 주자가 되어서 연속성이 좀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 왜냐면 장기 그름이 거죠. 지금 뭐 데이터 센터가 새로 지어진 것도 아니잖아요. 그니까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면서 전력 인프라까지 갖춰지고 그 안에 공조가 들어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럼 실제로 실적 발전 시점은 아직 먼 거예요. 그걸 뭐 지금으로 당겨서 밸류에이션 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한 모멘텀이 있느냐 그렇게 보기 어렵죠.
그러니까 이렇게 후발주자가 움직이고 있다라는 것은 선도 종목들의 약간 어 밸류 부담이 나타나는 상황에서 다른 종목으로 일단 순환이 옮겨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 뭐 이게 꼭 나쁘게 볼게 아니라 그렇게 에너지가 강하기 때문에 계속 후속 종목을 찾고 있다 이렇게 해석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오늘 LG 전자의 가장 큰 상승 배경의 AI 데이터 센터 그 안에서도 열 관리를 하는 쪽에 LG 전자 수회 기대감이 내용을 나도 비다라 내용으로 앞으로 증가 기대감 정리를 좀 도와 주셨는데요. LG 전자 봐야 될 때 사실 AI 오늘 뜬 이슈도 있지만 꼭 봐야 되는게 있죠.
그게 다음 체크포인트에서 확인됩니다. VC 사업 시장 성장은 상수다 남겨 주셨는데 전장 쪽 전망 어떻게 보세요네 지금 뭐 수주 잔고가 조라고 했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더 늘어날거다 이렇게 좀 보고 있는 거잖아요. 특히 이제 준비된 그림으로 확인 보시면 2019년부터 전체적으로 차량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 그다음에 카메라 모듈 이런 것들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전체적으로 지금 LG 전자가 만들어내는 차량용 모듈 어 그다음에 VC 분야의 성장이 확연하게 지금 나타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AV 쪽도 그렇고 지금 텔레매틱스 관련된 부분도 그렇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지금 모터라 그다음에 뭐 배터리 관리 시스템과 같은 여러 가지가 동반해 다 늘어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VC 쪽은 그냥 상수다 그니까 이것 때문에라도 최근에 이제 LG 전자가 밀릴때 상대적으로 9만원대에 강하게 버티고 있는 이유는 이것 때문이라는 거죠. 나머지가 부진하지만 이것 때문에 잘 버틸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것이고 수주 장고는 앞으로 더 쌓일 가능성 왜냐면 지금 뭐 폭스바겐이 뭐 GM 이라든지 웬만한 그 대형 자동차 회사들과 생각보다 굉장히 끈끈한 관계를 맺으면서 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뭐 LG 엔솔 같은 경우에도 GM 차량 판매 자체가 주가의 가장 중요한 변수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LG 자도 마찬가지입니다.
GM 폭스바겐에 향후 차량의 판매 이런 것들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현재 보여지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어쨌든 VC 시장의 성장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도 LG 전자를 지지해 줬던 섹터 든든하다는 생각도 드는데 자 그렇다면 마지막 체크포인트 저희가 어떤 걸 발견해 봐야 될까요. 보시죠. 밸류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포인트가 LG 전자의 필수 요소일지도 가지가 지금 밸류를 높일 수 있는 요소아 그래서 높이면 좋은데 하인 요소도 있다는 걸 우리가 좀 인 위치는 어지 해보요 자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현재 지금 밸류의 위치가 어디냐 낮은 위치예요.
그래서 분명히 더 올라가야 되긴 합니다. 상단이 열려 있는 상황이에요. 그니까 최근에 종목 선택은 기존에 강했던 종목을 선택하는 것도 있지만 이렇게 상대적으로 조금 밸류 하단에 놓여 있는 종목을 끌어올리는 그런 과정으로 많이 가고 있다는 건 뭐 다 아시는 특징일 것 같고요 그러니까 우리 시장에서도 뭐 라든지 이런 것들이 비교적 강하게 움직이는 거잖아요. 자 그다음에 또 한 가지 포인트는 할인 요소인 거죠.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을 볼까요. 물론 격이 다릅니다. LG 전자와 같은 회사 아니에요. 근데 LG 전자는 어쨌든 매출의 상당 부분이 지금 아직 가전에서 나오고 있잖아요.
근데 지금 가전을 보시면 미국의 월플 주가를 보십시오 미국 지수와 상관없이 신저점 이거든요. 그니까 가전 시장이 전반적으로 지금 글로벌리 하게 좋은게 아니에요. 이건 왜냐하면 미국의 주택 시장 자체가 위축된 부분도 충격을 주고 있지만 중국의 메이 이라든지 하이얼이 아든 이런 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나가기 시작하면서 전체적으로 지금 기존의 선도 업체들이 약간 타격을 받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할인 요소가 있기 때문에 LG 전자를 과거의 밸류에이션 상단까지 목표 주가를 주기에는 저는 어렵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결국 좋은 장점도 있지만 할인 요소가 공존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럼 가격을 어느 정도로 보시는지 궁금해지는데요.
높게 질 순 없다라고 지금 힌트를 주셨거든요. 어 가격 기준으로 봤을 땐 12만 원인데 12만 원 의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고 저는로 봤을 때는 한 11배 정도 그다음에 PBR 봤을 때는 1.1배 정도가 그나마 성장 요소를 고려한 그다음에 할인 요소까지 같이 고려한 제가 생각하는 LG 전자의 적정 주가로 판단하고 있는 거죠. 물론 적정 주가가 더 갈 수도 있고요 수급에 의해서 그럴 수 있지만이 정도의 레벨까지의 반등은 뭐 시장에서 뭐 누구도 이렇게 반대하지 않을 정도의 목표 주가라는 급등하는 바람에 좀 매력이 떨어지긴 했지만 만약에 오늘 급등 이후에 추가적인 좀 조정이 나온다면 저는 뭐이 정도의 가격까지는 좀 열려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판단해 봐야 될 것 같고요 만약에 이제 추가적으로 가전 쪽에서 올라올 만한 이슈가 생기면 그럼 할인 요소가 없어지는 거잖아요.
그럼 목표 주가를 더 끌어올릴 수가 있겠죠. 그러면도 한 13배까지 늘리고 PB 측면에서도 1.3배 뭐 1.4배 이렇게까지 늘릴 수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자리에서 들어가는 건 저는 뭐 괜찮은데 오늘처럼 급등한 날보다는 급등 이외에 어느 정도의 기간 조정이나 가격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그럴 때 들어가시는게 좀더 유효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정말 뜨거운 LG 전자인데 모원 반에 저희가 점검을 도와드렸습니다. 할인 요소와 주가를 이끌 만한 요소가 공존합니다. 같이 체크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김종 이사는 여기서 인사 나눌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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