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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Accuracy score+1.1
순 place84
Scored calls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7% / 50.6% / 6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2.2% / -1.0
Bullish / Bearish / Neutral46.7% / 20.8% / 32.5%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채금리 (10)#한국채금리 (10)#BTC (10)#SK하이닉스 (9)

How scores are calculated

오늘 주식 다 팔고 현금을 챙겨야 할까? 변영인 대표가 본 시장 끝날 때까지의 대응법

신사임당 · 2026-10-30 · 유튜브 시청 531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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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삼성전자가 어제 하락을 했던 거는 사실 주조한에 대한 방향성이 바뀐 건 없어요. 다만 내용이 확정돼서 발표가 좀 됐어야 되는데 지난번에 검토했던 내용을 복사에서 붙여 넣기 해서 발표하는 수준이다 보니까 시장이 실망한 거죠. 삼성전자는 뭐 어제 하루 정도는 아무래도 이제 주조 한원에 대한 그 실망감이 외인의 어떤 매도세를 좀 만들어야 됐지만 지금은 현금의 비중을 어느 정도 확보하는 것 그다음에 유연하게 좀 대응을 하지만네 여러분들 계장 승부 시간으로 돌아왔어요. 어 개장 승부 시간은 이분과 함께 시장 분위기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변영인 대표님 나와 주셨어요. 대표님 어서 오세요.네 반갑습니다.네 네, 대표님, 어, 간밤에 미증시 분위기가 또 이번에는 심상치 않습니다. 어제는 삼성전자가 뭐 숫자가 나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주주 안원이 안 한다는 것도 아니었지만 우리가 기대치가 컸기 때문에 살짝은 시장은 실망을 했는데 어쨌든 어저께 삼성전자로 인해서 주가가 좀 밀리는 모습이 나타났는데 오늘 또 그래 우리 아마존 샌디스크 인텔의 기대를 걸어보자라고 했는데 별로 좋지는 못했던 거 같아요. 어떻게 뭐 간밤에 미국 증시 보시면서 어떤 생각하셨어요? 음. 저는 결과만 보고 우리 시장이 너무 결과에 예민하다.

결과에 예민하다. 그렇죠. 그러니까 뭐 속내를 좀 알아야 되는데 속내를 보지 않고 그냥 결론만 보고 네. 어 위험하다. 그니까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자라보고 놀랐는데 소뚜껑 보고 계속 놀라고 했는데 소뚜껑만 보고 놀라고 있는 거죠. 근데 이번엔 소뚜껑이 소뚜껑 소뚜껑이 아닌데 더 놀라는 거죠. 그래서네. 저는 뭐 미국 실적을음 봤지만 이게 너무 좀 저는 과도했다. 과도했다. 과도하게 좀 해석하고 있다. 왜냐면 어제 우리가 저 마이크로소프트와 어제는 그 구글 실적이 있었고 아 그저께 그저께는 이제 그렇고 어제는 어 아마존 그 오늘 새벽이죠.

그다음에 그니까 CSP 기업들의 3, 공통점을 좀 보면 일단 매출액에 추정치가 하회됐던 건 구글 음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은 매출 추정치를 상했습니다. 그리고 EPS는 아마존 구글이 꺾였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상회했고 그다음에 이제 4분기 가이던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상향 제시를 했는데 아마존 구글은 일단 뭐 가이던스 추정치보단 조금 낮게 제시를 했죠. 보수적으로 네. 그러다 보니깐 정말 전체적인 어떤 CSP 기업들의이 4분기 전체 어 실적 그다음에 투자 기조도 꺾이는 것인가? 그니까 그런 우려감을 단순하게 우리가 수치로만 보면 그렇게 좀 보일 수가 있는데 세부 사업에 대한 소닉 구조를 보면 우리가

메모리 사이클과 연동되는게 뭐죠? 클라우드죠. 그다음에 이제 데이터 센터 매출의 집중도가 높냐 낮냐 이걸 좀 봐야 되는데 지금 비교치를 보니까 지금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이 추정 매출이 다 좋았어요. 지금 뭐 마이크로소프트의 추정 매출이 더 좋았지만 지금 아마존도 나쁘진 않았거든요. 클라우드 서비스의 성장 기조는 우리가 맵 분기마다 체크됐던 데이터보다 상향에서 유지가 되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한 매출 전망은 4분기도 높은데 다만 좀 어 구글과 아마존의 차이는 이제 검색 서비스에서 매출이 좀 줄은 거 첫 번째고 아마존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어 아마존의 [콧방귀] 경우에는 이번에 그 프라임 데이가 원래 전통적으로 이제 3분기에 있었는데 이게 2분기로 이번에 좀 당겨졌잖아요.

그니까 실적의 반응 수치가 전년 동기 대비 수치를 좀 비교하다 보니까 당연히 그 미스가 좀 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그런 정도에 대한 차이가 좀 있었기 때문에 저는 뭐 크게 좀 우려스러운 그런 상황은 아닌데 아무래도 시장은 어 고금리 장기에 대한 부담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프리캐시 플로우 대비해서 그 잉여 현금 흐름의 그 감도가 좀 줄다 보니까 어 투자를 할 수 있는 여력이 좀 있나 투자를 다음에도 더 많이 할 수 있나 이런 의구심을 또 만들어고요네 다만 이제 연간 어 투자 가이던스에 대한 내용들은 뭐 구글이 상향 제시가 좀 되어 있는 상태고 아마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도 지금 상향 유지가 좀 가능하지 않을까?

수치 오지만 지금은 내년도투자전을 더 늘리겠다라고 발표를 했던만큼 저는 오히려 이게 뭐 메모리 사이클과 전체적인 AI의 수요를 좀 위축시키는 그런 계기라기보다는 각각의 어떤 매출 인식에 대한 차이 그다음에 이번 3부의 특성의 뭐 EPS가 좀 하회됐던 부분들은 스펙스엑나 뭐 엔트로픽 같은 지분 투자의 어떤 평가 방식이 좀 다른 거죠. 그래서 구글은 스펙스가 주가 빠지다 보니까 이걸 어 아무래도 이젠 투자 자산에 대한 평가 손실이 반영되니까 당연히 그 순위익이 좀 줄어든 구조를 만드는 거고요. 아마존의 경우는 엔트로픽의 평가 이익이 2 워낙 높았는데 아무래 3분기의 그 인식 차이가 좀 있다 보니까 EPS의 그 전망이 좀 달라졌다.

그래서 저는 이걸 굳이 악재로 좀 해석할 수 있는게 여지보다 오히려 그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어떤 수요 그다음에 매출의 연동 효과는 뭐 꺾이지 않았기 때문에 이걸 악제로 해석할 여지는 없다. 다만 주가가 좀 흔들렸던 원인은 그래도 CSP 기업들이 2분기 대비해서 성적표가 좋지 못했기 때문에 미국 증시 안에서는 뭐 하루 정도 또는 이틀 정도에 대한 조정 양상을 반영시킬 수 있는 뭐 명분 정도 그렇게 좀 해석하고 있습니다. [콧방귀] 네. 일단 우리가 지금 안 그래도 심리가 좀 이렇게 위축되어 있었고 전 세계적으로 유가도 높고 금리도 높은데 뭔가이 숫자라도 좀 명확하게 잘 나와 주기를 워낙 기대도 했고 막 긴장도 하다 보니까 어 조금만 좀 아쉬운 부분이 나와도 주가 급락으로 이어졌고 인텔은 또 20% 이상 빠지면서 굉장히 좀 우려는 스스러웠지만 그래도 AI에 대한이 사이클의 기조가 멈추거나 위축되거나 뒤로 가는게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좀 세부적으로 볼 필요도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아요.

네. 어쨌든 지금 글로벌적인 불확실성들이 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유가 전쟁에 대한 부분들도 끊임없이 말이 나옵니다. 근데 계속 소식은 좀 바뀌어요. 근데 미국의 특사 톰이라는 사람이 이란과 긴장완화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라는 이야기가 또 오늘 방금 좀 나오기도 했는데요. 어 뭐 군사 활동 가능성도 있다. 그러니까 외교적 협상 실패하면 군사 활동할 것이다. 중간 선거 끝나고 오히려 무력적인 행동들이 펼쳐질 수 있다. 뭐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런 부분 확인되지 않았다라는 이야기 있었고 일단은 어 협의를 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다라는 이야기 있었는데 만약에 이쪽 이란과의 전쟁의 긴장감 완화가 좀 되면 어 시장 분위기는 확질 수 있을까요?

네. 제가 계속해서 강조드렸던 것 중에 하나가 전체 수급 기조가 달라지기 위해서는 유가가 내려야 됩니다. 그 유가가 내리려면 당연히 중동 리스크가 완화가 좀 돼야 되고요. 완화가 아니라 이제 뭐 정전이 돼야죠. 너무 오랫동안이 유가의 상방 압력을 좀 받게 되면 지금도 0.8% % 정도 선물 시장에서 WTI가 한 100달러 지금 100달러 언더에서 좀 있기 때문에 이게 계속해서 장기화가 되면 부담이 될 수밖에 없어요. 브랜드는 지금 110달러에서 100달러 후반에서 계속해서 가격 지표 형성되고 있고 두 달 전 유가 추위가 오히려 더 낮습니다.

그때가 우리가 80달러 뭐 후반 뭐 90달러까지도 크게 안 넘었는데 지금 그때보다 또 유가가 더 높아진 구간. 그래서 이게 장기화가 되면 당연히 뭐 PPI, CPI 연동물가 커지고 연주 입장에서 금리 한 번 더 올리고 두 번 세 번 또 고려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지금 현재 K팩스 투자에 대한 어떤 조달 의문 뭐 수익성 논란까지 계속해서 번지고 있는 양상이기 때문에 유가가 뭐 근원적으로 좀 내리지 않으면 당연히 시장의 양상이 저는 그래도 좀 답답한 흐름을 좀 유지시킬 수 있겠다라 보이고 아무래도 오늘 이번 그 CSP 기업들의 실적도 또 우리가 좀 기대했던 것보다 좀 엇나가다 보니까 이걸 좀 전반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가장 큰 저는 뭐 트리거는 이런 사태 같아요.

사실 그래서 어제 간밤이 좀 나왔던 이슈에서 보면 뭐 미국 벤스 부통령이 이란의 최고 뭐 안보이고 수장에게 서안을 발송했다. 그래서 이게 7일 계획간 중제국과 뭐 현재 뭐 접촉해서 협의하고 있는 중제안은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 그 스탠스가 전보다는 좀 더 강한 거죠. 그래서 말 안 들면 공격하겠다. 또 뭐네 계속해서 뭐 공습에 대한 수위도 높아지고 있고 지금 이스라엘도 약간 네타아우 총리가 뭐 전체적인 어떤이 집권을 뭐 확실하게 이번 총선에서 주도권을 좀 잡기보다 제가 요번에 확인한 거는 뭐 한 11월 4일 정도에 일단 그 여부에 대해서 확정이 좀 된다고 하죠.

그래서 총리직을 오히려 좀 장악해서 좀 유지할 수 있는가? 그 변수는 물론 좀 남아 있지만 중동 리스크의 해법이 아무래도 이제 11월 3일 중간 선거를 좀 기점으로 해서 극적인 또 합의라든가 아무래도 이제 좋은 성과를 좀 도출해 내면 다음 주에 시장 양상은 좀 크게 [콧방귀]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라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아마이 부분은 저는 이번 주말에 아무래도 좀 변곡적인 요소 내지는 조금 희망이 있는 그런 메시지가 좀 나올 수 있는 가능성 주목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보겠습니다. 네. 일단 주말에 뭔가 희망적인 메시지가 나오는 부분들 기대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10월 30일 국내 증시 출발을 했고요. 일단 상황 보면서 시장 분위기 한번 살펴볼게요. 어, 일단 삼성전자가 의외입니다. -1.5% 밀립니다. 어제 하락이 좀 과했다라고 보는 걸까요? 일단 어 SK 하이닉스와 주가 차이가 좀 많이 나요. 지금 SK 하이닉스는 5.9% 밀리고 있는 모습이고 6% 대까지 오히려 하락폭을 확대하는 하이닉스입니다. 삼성전자 운은 3.2% 빠지고요. SKS케어 3.8% 밀립니다. 삼성 전기도 5.8% 밀리고요. LG 에너지 솔루션 2%대 하락. 삼성 바이로직스 미국의 헬스케어 기업들이 좋았는데 그 영향 받아갑니다.

셀트리온도 0.2% 2% 빨간불 같이 좀 상승 탄력 받아가고 있고요. 현대차 어제 실적 발표였는데 오늘 또 하방으로 3% 밀립니다. KB 금융 밀리고 있고요. 삼성 생명 물산 둘 다 - 3% 2% 흐름입니다. 삼성 SDI는 어제 실적 발표 잘 나왔는데도 오늘 1%대 하락 나오네요. 어 일단 코스닥은 전체적으로 파란 물이 켜졌네요. 일단 알테오젠도 하락 전환했습니다. - 0.6% 6% 오늘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3% 2% 빠지고요. 주성 엔지니어링 뭐 심텍 리노궁 원익 IPS 어 P스케 홀딩스 HPSP 전체적으로 2%에서 4 5% 반도체 소부장 쪽 하락폭 나옵니다.

레인보우 로보틱스 어제 어제도 빠졌죠. 그저께 괜찮았는데 오늘 4% 밀리고 있고요. 오늘 로보티즈도 2%대 하락입니다. 코스닥 쪽은 제약 바이오 2차전지 로봇 소부장 너나 할 것 없이 다 밀리는데 유일하게 ISC가 0.2% 2% 빨간불 켜내는 흐름입니다. 눈에 뛰는 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흐름인 거 같아요. 어제는 분명 삼성전자가 4% 빠질 때 SK 하이닉스가 2% 빨갛게 마감을 했고 아 이제 시장을 지켜준 건 SK 하이닉스밖에 없다. 어제 삼성전자에 대한 원망의 소리는 높아졌고 SK 하이닉스를 믿어야 된다는 이야기가 많이 있었는데 오늘또 주가는 삼성전자가 1%대 하락 SK 하이닉스가 5.4% 4% 빠집니다.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대표님 이거 해석 어려운데요. 프리장 대비에서 오늘 삼성전자가 오늘 시초에서 한 아까 1%대 마이너스였죠. 지금 2.3% 정도. 무슨 일이 있나요? 음. 일단 뭐 아직까지 확인된 뭐 개별적인 이슈는 좀 없는 거 같은데음 일단 수급 기조에 대한 내용들을 보면 사실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CSP 기업들의 뭐 전체 실적에 대한 내용들을 우리가 메모리 기업과 좀 연기해서 봤을 때는 훼손에 대한 내용들이 없었고 어제 샌디스크의 실적도 굉장히 그 내용은 좋았습니다. 다만 어느 서프라이즈인데 이게 뭐 하이퍼스켈러 기업들의 어떤이 EPS 추정치 플리케시 플로우가 좀 줄어든다.

이게 투자로 과연 연결될 수 있을까? 그런 의구심을 좀 만들다 보니까 수급적인 노이지 정도로만 좀 해속을 한 거죠. 그래서 지금 시장은 과도하게 하락했던 뭐 메모리 기업들의 어 주가의 어떤 반등이 정도로만 좀 해석을 해 보는데 그렇게 따지면 SK닉스도 6%대 하락이 나오면 안 됩니다. 오늘과 좀 그 양상에 대한 기조가 좀 달라진 것도 조금 더 체크는 좀 필요하겠지만 지금 어 어제는 삼성전자가 한 4% 정도 밀렸었고 SK닉스가 사실 뭐 파격적인 주주환원으로 평가를 받을 수 있죠. 주주하는 예상 규모가 한 20주 정도 더 높아졌기 때문에 당연히 오늘 주가는 삼성전자 대비해서도 그래도 하방을 좀 지지해 줘야 되는 모습이 맞는데 오늘 양상이 좀 다르게 좀 해석되고 있지 않나?

다만 이제 한 가지 정도를 보면 이번 3분기 실적이라는 스테브 데이터에서 우리가 컨퍼런스 콜 내용을 확인해 봤을 때 삼성전자가 전체적인 어떤이 HB 4의 어떤 출합 비중이 이번 3부기 실적에서는 거의 추화 전체 매출에 한 60% 정도가 HBM 4로 구성됐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신호탄이 좀 된 거 같아요. 아 그 시장이 지금 보고 있는게 뭐죠? H4를 SK닉스가 좀 고전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출화량들이 3, 4분기 내년도 상반기에서는 오히려 전체 HBM의 점유율을 역전할 수 있다. 그런 논리를 좀 만들고 있고 SK닉스가 뭐 솔리다임 IPO에 대한 그 검토 철 그다음에 뭐 파격적인 주주환원에 대한 내용들 이번에 11월 30일을 기준으로 하는 주당 2만 원의 뭐 특별 배당 그런 전반적인 내용의 요건들도 다 좋았는데 일단 삼성전자가 어제 하락을 했던 거는 사실 주조환에 대한 방향성이 바뀐 건 없어요.

그렇죠. 다만 내용이 확정돼서 발표가 좀 됐어야 되는데 지난번에 검토했던 내용을 복사에서 붙여 넣기 해서 발표한 수준이다 보니까 시장이 실망한 거죠. 네. 그래서 어제 하락분에 대한 선반 효과를 오늘 삼성전자가 그래도 좀 덜 반영시킨다. 굳이 해석을 하면 지금 그렇게 좀 판단을 해 볼 수 있겠고요. 어 SK닉스의 오늘 낙폭기의 하락 부분들은 어 수급 논리상으로만 좀 봐야 될 것 같은데 외국인의 어떤 집중 투자 집중 매도세로 좀 보기에 애매한게 아무래도 수급 기조가 뭐 10월 기중에서 나빠진 건 맞지만 그래도 솔리다위 IPO 처리해 외국인 수급이 그래도 매수세로 좀 전환됐던 측면들이 있고요.

삼성전자는 어제 하루 정도는음 아무래도 이제 주조 한원에 대한 그 실망감이 외인의 어떤 매도세를 좀 만들어냈지만 10월 한 중순 양상에서 보면 또 외국인이 SK한닉스 대비해서 매수세에 대한 유입률은 좀 좋았습니다. 그니까 그런 기존은 아무래도 외국인의 입장에서 판단했을 때 삼성전자보다 아 SK인덱스보다 삼성전자의 HM 시장에서 대한 그 영향도 그다음에 전반적인 E규모의 확장에 대한 기대 요인들이 조금 더 높은 점수를 좀 받고 있다라고 좀 해석이 어 되고 있습니다. 네. 일단 참 시장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어저께는 또 삼성전자 분위기가 안 좋다가 오늘은 또 가쁜 SK 하이닉스가 6.4% 4% 하방압력을 받아갑니다.

굉장히 좋은 업항과 주주 환원책을 보여줬는데도 불구하고 6.4% 하락을 이어가고 있고요. 삼성전자는 3.3% 하락세. 그러니까 결국 시장은 어제는 주주환원 때문에 많은 것들이 희비가 엇갈렸지만 사실 업항으로 봤을 때 HBM4 그리고 HBM 관련돼서 디램 앞으로의 그 성장성을 봤을 때는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오늘은 또 추가적인 해석으로 들어오고 있는 거 같다라고 언급을 해 주셨고요. 오늘 외국인들이 사실 아까 프리 때부터 국내 증시를 담았는데 또 개인분들이 같이 따라붙었습니다. 개인 투자자분들이 569억 지금 어 따라붙으면서 오히려 외국인은 매도를 하는 그런 모습.

아까보다는 매수폭이 좀 줄어든 그런 모습이고요. 아 이런 수급적인 엇갈림 어려움 이거는 어떻게 해석해야 돼요, 대표님? 음. 그다 외인의 어 외인의 매수세가 좀 그래도 크진 않지만 의미 있는 반전을 최근에 좀 보여주고 있는데 우리가 좀 체감할 때 전체적인 외인의 매수 포션이 뭐 크게 개선됐다라고 좀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다만 [콧방귀] 우리가음 그래도 10월 양상 어 상반기점에서 계속 왜냐하면 또 매도세가 좀 커졌었고 28일 기준에서는 1조 1천억 정도 한 2거래 정도 그렇게 사고는 있지만 그 거래 폭은 좀 크진 않죠. 다만 한번 매도 포지션으로 좀 전환이 되면 그 매도의 어떤 폭은 매수액 폭을 거의 뛰어놓은 뛰어넘는

수준 이상의 어 수급 영향을 좀 준다는 좀 차이가 있기 때문에 관은 전체적으로는 뭐 금리에 대한 부담이 좀 덜어내는 부분들 유가에 대한 어 하반 경직성이 좀 확보되는 구간 그런 정도의 추세 전환이 좀 중요할 것 같은데 개인의 매수폭이 좀 크다라고 좀 볼 수가 없었던 거는 아무래도 10월 27일과 28일 기점에서 보면 거의 어 3조 한 5,억 정도 개인이 좀 팔았습니다. 그니까 결코 좀 적은 물량은 좀 아니었고요. 최근에 증시 해탁금의 흐름이 88조 2천억 우리가 6월 달 고점이 139조까지 올라갔던 증시금 대비해서는 한 50조에서 한 51조 정도가 좀 줄어든 케이스기 때문에이 부분이 뭐 최근 기점에서 또 하루 정도 일조원 가량이 유입됐다가 다시 또 빠지는 그런 형국이고요.

거래대금이 좀 줄어든 측면들을 보면 [콧방귀] 개인의 매수도 뭐 큰 폭에 유입을 하거나 아니면 하방을 좀 지지해 주는 역할을 한다라고 좀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 그 저는 개인이 됐던 뭐 외인이 됐든 지금은 수급의 그 질이 좀 더 좋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들고 있는데 우리가 확실하게 좀 느껴지는 체감은 워낙에 수급의 그 공백이 좀 크다 보니까 등락폭은 좀 큰 것처럼 느껴지잖아요. 근데 우리가 거래대금을 보면이 점 축소가 됐습니다. 그건 뭐냐면 그때 정도의 수급 기조였으면 흔들리지 않았을 구간이 오히려 지금 얕아진 수급 공백 때문에 오히려 그 변동성을 좀 키우고 있다.

그래서 지금은 개인이 됐든 외인이 됐든 뭐 기관이 됐던 매수주체 전반적인 힘이 조금 더 좀 살아날 수 있는 시그널이 좀 중요할 것 같은데 [콧방귀] 신용 장고도 지금 30조원대가 좀 깨졌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삼전직스에 좀 집중됐던 신용도 신용 대출도 아무래도 증권사의 자유 프로그램에 의해서 신규 대출이 좀 제한되거나 뭐 12월부터는 좀 더 강화된다는 그런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수급의 여건들이 좀 약화된 것은 좀 맞는데 전체적인 어떤 수급 기지가 또 뭐 개별적인 노이즈의 좀 민감도 좀 보이다 보니까 어이 영향을 좀 더 주고 있다라고 좀 보면 좋을 것 같고요.

일단 뭐 유가에 대한 방향이라든가 실적 발표의 개별적인 어떤 이슈가 뭐 종목 장세를 좀 만들 수 있겠지만 일단 뭐 다음은 또 엔비디아를 좀 기대할 수밖에 없지 않나? 지금 있잖아요. 또 여기서 또시가 한국에 방을 하지 않지만 추가 코멘트 관점에서 또 메시지가 좀 나올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 그다음에 엔비디아 실적 기조를 통해서 전반적인 어 4분기 그리고 내년도에 대한 방향성들이 좀 어 정리가 좀 되지 않을까라 좀 보겠습니다. 네. 일단 진짜 아 쉽지 않은 시장인데 어 젠슨 씨의 일정이라던가 여러 가지 또 엔비디아 실적 발표라던가 그리고 또 중한 선거 이후의 시장 분위기가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라는 거 주말 사이에 이란과의 어떤 새로운 또 긍정적인 소식이 들려올 수 있다라는 거 이런 기대감을 좀 주셨는데 어쨌든 오늘 증시는 밀립니다.

오늘 양시장 모두 코스피 3.8% 빠지고요. 코스닥은 3.2% 2% 하락이 나오는데 여기서 좀 눈에 띄는 섹터가 있어요. 그래도이 정도면 굉장히 잘 버텨 주네라는 섹터 바로 2차전지입니다. 삼성 SDI는 보합권에서 거의 움직이고 있고요. -0.9% 9% 정도면 진짜 선방을 하고 있는 거예요. 다른 기업들보다. 그리고 LG 에너지 솔루션도 1.6% 하락이 나오고 있고. 그리고 에코프로 형제들도 지금 나란이 2%대 하라 다른 쪽보다는 지금 오늘 반도체 소부장 쪽이 엄청 좀 많이 밀리고요. 오히려 뭐 제약 바이오 오늘 미국 증시 흐름을 보면 좀 괜찮을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우리나라에서는 2차전지 쪽이 좀 더 강세 흐름이 나타나 주고 있는 거 같아요.

SDI와 LG 에너지 솔루션 보면 그나마 잘 버텨 주는데 어떻게 판단해야 돼요?이 이 시장에서 이런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거 그만큼 세다 이렇게 봐도 될까요? 사실 저 개인적으로 좀 안타까웠던게 삼성대가 어제 실천 발표를 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영업이 추정치보다 더 잘 나왔죠. 나왔어요. 그 2 제 기억에 3개월 추정 컨센이 200억 정도 영업이익 날 거다. 예. 한 달 후에 업데이트됐던게 1천억대 초반까지 영업 이익이 올라갈 거다. 거기로 따지면 세 배 정도가 늘었죠. 네. 그런데 이게 또 업데이트된게 2,억대 초반 거의 뭐 4,억대 나오니까 이건 굉장히 좀 큰 폭이고요.

제가 지난번에 LG 에너지 솔루션 말씀드렸을 때 LG 에너지 솔루션이 AMPC 세액 공제 까고 3,300억 정도 남았는데 이거를 환호할 건 아니다. 이유는 3,500억 정도가 1회성 보상금이 좀 반영된 거기 때문에 이걸 제외하고 보면 정말 장사를 좀 잘했나 수익 성과 좀 좋았나라고 보는 것은 냉정한 시각에서 좀 해석이 필요하다라고 좀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삼성 SDI는 1회성 보상금이 1,500억이에요. 그걸 제외해도 한 2,500억에서 거의 뭐 3,억 3,억 정도 육박하는 수준에 이익이 나왔는데 이거는 분명히 좀 해석이 좀 필요한 거죠.

어떤 부분이냐면 삼성 SDI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LG 에너지 솔루션보다 북미 시장의 ESS 출합 비정이 낮죠. 그죠? 이제 네. 뭐 GM 합작법인에 대한 뭐 인수를 뭐 지분을 단독으로 이제 인수해서 이걸 지금 LFP 배터리를 적용시켜서 ESS로 좀 가는 방향을 지금 구상을 하고 있는 거고 이걸 라인 전화를 한다고 하더라도 내년도 상반기 정도의 뭐 램프업이 좀 되죠. 그래서 이게 수준은 지금 받고 있지만 전체적인 어떤이 실적과 좀 연기되는 시점들은 지금 당장보다는 내년도한 하반기 정도의 좀 구체적인 실적이 좀 많이 잡힐 수 있는 성과인데 지금까지에 대한 전반적인 출화량들을 보면 전기차 향 배터리의 출합 비중이 이번 3분기에 좀 높아던 거죠.

그니까 상대적으로 삼성 SDI가 북미보다는 유럽 고객사의 비중이 좀 크고요. 그리고 이젠 어 아무래도 지금 우리가 산업 가속화법이라고 하죠. 유럽에 IA 법안이 이번에 1차 투표가 좀 9월에 끝났고 12월 달에 이제 최종 투표를 합니다. 회원국들이 그래서 여기서 이제 법안이 통과가 돼서 내년도 상반기에 시행을 하면 이제 초안으로 봤을 때 영내 생산의 비중이 35%예요. 이게 뭐냐면 유럽에서 만든 거 35% 정도는 최소 배터리를 무조건 적용을 해야 된다. 이걸 이젠 강제화시키는 거죠. 네. 그니까 중국산이 공급에 대한 어떤이 규제가 시작되면서 해외거점 특히나 유럽의 생산 시설을 좀 부유하고 있는 뭐 삼성 SDI LG 에너지 솔루션이 좀 수혜가 좀 되는 거 맞는데 상대적으로 LG 에너지 솔루션 대비해서는 삼성 SDI가 유럽형 고객사의 직적도가 좀 높다 보니까이 성과에 대한 기대감들이 좀 반영되고 있다라고 좀 보면 좋을 것 같고요.

LG 에너지 솔루션도 어제 너무나 빠졌는데 이거는 그동안 우리가 과도하게 좀 우려했던 것 중에 하나가 LG 화학이 언젠가 지분을 팔 거야라는 건 그 두려움이 있었는데 어쨌 현실화가 좀 됐죠. 그니까 2조 5,억을 처음에 팔았지만 추가적인 매도를 안 한다는 보장이 첫 번째 없고요. 두 번째 이게 그래도 주가 가치의 희성인이 좀 되다 보니까 주가가 어느 시점에 좀 올라가게 되면 블락뒤 물량이 또 시장이 풀립니다. 발목을 잡죠. 그래서 지금 가뜩이나 얕아진 수급 공백치에서 LG 에너지 솔루션은 희석 가치에 대한 부담 요인이 남아 있는데 상대적으로 삼성 SDI는 어제 뭐 같이 수급적인 동지를 좀 받았지만

그래도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 내년도 실적에 일부 정상화 기대감들이 좀 유효하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뭐 셀사에 대한 어떤 선별적인 기준이 좀 다르겠지만 조금 더 탄력성 있는 흐름들을 좀 유지할 가능성은 좀 높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음. 네. 어제 삼성 SDI의 실적이 정말 좋았고이 부분이 어제는 다소 시장이 바로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지만 오늘 또 좋은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고 LG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이야기까지 쭉 전체적인 업항을 이야기해 주셨는데 오늘 거의 모든 종목들이 좀 분위기는 좋지 않지만 그 안에서 눈에 띄는게 보안 쪽이 확실히 요즘에는 센 거 같아요.

근데간에 [목을 가다듬음] 미국보들은 빠졌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오늘 우리나라 지니언스 뭐 안 라온시큐어 지금 엄청난 시세 이어갑니다. 어떻게 봐야 돼요? 지금 우리나라 안에서 보완주는 테마주다 테마주다 이야기 있는데 요즘은 또 테마성으로 보기에는 또 세기는 셉니다. 연속성이 나오죠. 식당이 네. 속성이 나와요. 만약에 우리가 어제 삼성전자에 주하는 정책이 뭐 자사주도 조금 더 시장이 기대했던 거보다 시원하게 매입하고 소각도 발표가 되고 특별 배당의 요건을 기말 요건에서 더 상향 제시를 좀 하고 커플러스콜에서 그 메시지도 우리 LTA 규모는 2030년도까지 60% 이상 한다.

그리고 뭐 2028년도 2029년도 다 완판됐다. 메시지를 조금 더 시장이 좋아하는 그런 메시지를 힘 있게 강조를 했으면 어제의 상승세를 더 잘 유지를 하면서 오늘 뭐 CSP 기업들의 주가 하락을 그래도 어느 정도는 좀 하방 지지를 해 주면서 갈 수 있는 환경이 되는데 이게 또 밀리고 같이 이제 악제를 좀 반영하다 보니까 또 수급은 제한된 그 수급 상대적으로 시총 범위가 좀 낮은 섹터군에 좀 집중될 수밖에 없는데 오늘 뭐 고속 터미널 재개발 관련된 종목들 뭐 동양고속 천일고속 이쪽에도 수급이 가잖아요. 그다음에 오늘 보안주가 또 강하고요.

그러니까 이거는 조금 냉정하게 봐서는 수급이 빈 곳을 향하고 있다. 지금 주도주라든가 외인의 집중도가 좀 높은 종목들보다는 아무래도 개별적인 이슈가 좀 살아 있는 그런 섹터의 단기적인 수급이 또 몰려가고 있다.이 정도로만 좀 보면 좋을 것 같고요. 보완주는 저는 조금 냉정하게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지금 전체적으로 우리가 보완주의 주가가 왜 시가 총액이 작습니까라고 좀 물어보면 이유가 있죠. 돈은 못 봅니다. 매출액 대비 이익 성가가 좀 낮고요. 물론 적자가 나진 않고 적자를 내고 있지 않지만 대체적인 보안주들의 매출과 이익 기준을 보면 뭐 100억대 초반 내지는 200억 정도에 대한 수준을 갖고 가고 있고 영업 이익도 한 10% 미만 정도 20억 30억 정도 고만고만하게 좀 벌다 보니까

더 이상 그 성장주로서에 대한 그 여력을 좀 부여할 수 있는 한 개치가 좀 있는 거고 다만 뭐 지니언스가 2분기 대비해서 3분기 뭐 수주 성가가 좀 반영되고 개별적인 종목 안에서 뭐 알렙 같은 은행 쪽의 어떤 보안 투자 자에 대한 이슈가 같이 좀 수혜가 좀 될 수 있는 또는 뭐 라운시큐어 같은 일부 종목들 이런 종목군들의 수급의 강도가 좀 더 강한 거는 그런 기대감들이 현재 좀 반영되고 있는 그 정도로만 좀 해석을 할 수 있겠고요. 반대로 또 시장의 어떤이 수급 기조가 좀 정상화되거나 내지는 뭐 반도체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좀 해소되는 시점이면 또 이쪽에서 또 빠르게 차익 매물이 나오고

또 반도체 투톱이라든가 대형주로 또 이관이 되죠. 그래서 지금은 저는 뭐 트레이딩 관점으로 어 보유자라면 트레이딩의 영역에서만 좀 관리가 필요하고요. 내가 샀던이 가격을 좀 위협한다. 과감없이 잘라야 됩니다. 괜히 뭐 손절까지 가서 뭐 반등을 좀 기대하는 것은 조금 뭐 투자의 관점 저는 뭐 효율적이지 못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느 정도 상승폭이 좀 크다면 큰 욕심보다는 어깨 정도에서 저는 일부 계속해서 뭐 차익실현을 좀 하면서 현금 비중을 좀 유연하게 좀 가져가는게 좀 유효하지 않을까라 좀 보겠습니다. [콧방귀] 네. 네. 일단 어 뭐 반도체라던가 그리고 시장의 주도 섹터가 다시 돌아오면 그들은 변동성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서는 무리를 하기에는 좀 위험하다.

좀 위험성 있을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여전히 테마성으로 보는게 맞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좀처럼 낙폭을 줄여 내지는 못하는 거 같습니다. 여전히 3% 대, 6%대 하락이 나오고요. 오늘은 2차전지 쪽이 진짜 분위기는 제일 양호하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그밖에 대표님 눈에 띄는 뭐 종목이나 섹터 있을까요? 오늘 아모리 퍼시픽이 지금 코스피안에서는 4%대 한미약품 뭐 HMM LG 생활도 오늘 2%대 지금 화장품주가 일부 오늘 상승폭을 좀 가져가고 있는 모습 보이는데 다 그렇진 않지만 오늘 선별적인 흐름에서

조금의 좀 차이가 있지 않나 지금 화장품을 좀 보면 오늘 뭐 아모래퍼시핑 뭐 CS CSA 코스믹 같은 뭐 클리어 한요 정도에 대한 상승이고요. 나머지는 거의 뭐 보권에서 [콧방귀] 어 보합권 내지는 하락이기 때문에 개별 이슈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실적 발표가 나왔는지는 지금 체크가 좀 필요한데 근데 우리가 이번에 화장품주를 좀 다수 좀 보수적으로 봤던 건 아무래도 원화강세 기조에 따라서 이게 수익 지표에 대한 예측이 좀 불가능하죠. 우리가 기대했던 그 기대찌가 뭐 전력 설비도 뭐 LS 일렉트릭이라든가 가운전성 같은 기업들은

[콧방귀] 뭐 원어 강세를 다 반영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익주 정치가 상향됐는데 그 이후에 뭐 HD 현대 엘렉트릭 같은 종목이나 효성 종업은 또 시장 전망치가 원화강세 기조와 같이 맞물리다 보니까 좀 하외했어요. 그니까 이거에 대한 어떤 인식 차익가 좀 있기 때문에 이번 화장품도 우리가 기대치를 좀 많이 내려놓은 상태에서 예상보다 우리가 원화강세 기주의 영향을 좀 덜 받거나 감소된 익주 정치보다 더 성적표가 좀 좋았던 그런 [콧방귀] 화장품주는 그래도 수급의 이점을 좀 반영시킬 수 있는 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 이런 것에 접근을 유효하다라고 좀 보고 있는데 그래도 좀 저는 보수적으로 보는게 3분기 실적은 외곡이라는 것들을 좀 어느 정도 염대서 실적 체크하고 난 이후에 좀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니까 시장이 좀 많이 밀려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이번에 실적이 너무 좋아 좋을 거야라고 예측을 해서 덤비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그런 구조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요. 아무래도 오늘 제한된 모습을 좀 보이고 있는 섹터군들의 흐름을 보면 뭐이 이후의 종목들은 좀 없고요. 오늘 뭐 서울 반도체가 어제에서 좀 더 강한 거 뭐 나노 신소재 뭐 카카오 게임즈 뭐 루닉 같은 종목이 뭐 지금 한 2%대 그니까 전체는 뭐 제한된 상승 종목이겠지만 특정한 섹터에 대한 움직임이 과도하게 나왔다라기보다는 오늘은 개별적인 이슈 내지는 개별적인 이슈 부각이 뭐 수급의 연속성들을 좀 반영시키는 일부 종목구들을 좀 제외하고는 대체로 좀 하락하거나 약세 기조를 오늘도 이어지고 있다라고 좀 판단이 좀 되고 있습니다.

네. 일단 아메로시픽 제가 한번 찾아보니까요. 어 오늘 리포트가 굉장히 많이 나왔어요. 현대차 키움 증거 하나 증권에서 리포트 나왔는데 북미 성장률에 주목을 하자라는 그 키워드로 목표 주가 17만 원, 18만 원 제시하는 부분들이 있었다. 그래서 오늘 탄력이 나오고 있는데 네이버는 어떻게 보세요? 결국에는 엔비디아가 네이버의 3대 주주가 됐습니다. 물론 우리가 이미 알고 있었던 부분이기도 하긴 하지만 어 이런 부분들 이제 네이버의 행보, 앞으로의 방향성 그리고 엔비디아가 어쨌든 3대 주주로 들어왔다라는 것은 상당히 의미는 있어 보이는데 주가는 또 최근에 답답해요.

네이버 보유하고 계신 분들 꽤 많으신 거 같은데 보유 관점 유지해도 될까요? 네이버가 사실 보면 우리가 좀 LG 전자나 그동안 로보틱스 그니까 쉽게 말하면 로보틱스라고 특정하지 말고 젠슨 시어가 한국에 6월 달에 방안했을 때 그 기대감이 크게 부각됐던 종목군들 LG 전자 이노텍 그다음에 네이버 같은 종목들 네 이런 종목들의 주가 특히나 뭐 현대차도 마찬가지죠 주가가 윗꼬리를 달고 나서 7월 저점 7월 저점에서도 밀렸는데 네이버가 저는 조금 더 안타까운게 게 [콧방귀] 지금 7월 저점을 그래도 LG 전자라든가 다른 동맹 기업들은 다 버텨줬습니다.

그런데 네이버가네 10월 30일자 기준에서 또 52주 저가 좀 나오고 있죠. 네. 그니까 수급 기조에 대한 내용을 보면 네이버가 이렇게 훼손이 될 만한 이슈인가? 정말로 지금 전체적인 어떤이 사업 구조가 플랫폼 중심에서 AI, AI 팩토리의 운영 사업자까지 그 역량을 확대시키고 있고 지금 예정된 수순으로 보면 이번 젠슨 시어가 6월 달에 한국에 방문했을 때 가장 큰 성과를 가장 큰 수혜가 된 기업을 구직 꼽점에 저는 네이버로 보고 있거든요. 네버. 네. 일단 네이버가 비디아의 직접적인 투자를 받았고 그다음에 AI 팩토리를 공동 구축한다.

한기가 아니라 아시아권 전반적인 어 최대 시장에 대한 허브를 만들겠다. 그 목표는 이미 시작이 좀 된 거고요. 자금을 또 누가 됐죠? 브루필드가 됐죠. 그죠? 그니까 우리가 가장 크게 우려했던게 네이버가 무슨 돈이 있어서 그 막대한 AI 투자 비용을 다 감당할 수 있을까? 그럼 유상쟁 하게 되면 주가가 지석이 되고 또 악제가 될 수 있다. 이게 주가의 어떤이 어 상승을 좀 억제시키는 요인이었는데 지금 외부 자금을 조달해서 AI 데이터 센터를 짓습니다. 브록필드가 소유권을 갖고 네이버가 운영 사업자로서 그 지유에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엔비디아는 또 GPU를 공급하죠.

3자의 그 합의가 한 기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확대될 수 있는 거죠. 그 데이터 센터 전체 기수에 대한 도입량들을 보면 SK 그룹에 안에서도 지금 2030년도 32년도까지 기W트급이니까 우리가 메가W급을 한 300M 400MW급 데이터 센터를 한 기라고 보면 지금 전체적으로 한 10개에서 20기 정도가 추가적인 도입을 할 수 있다라고 주는 거예요. 서 저는 네이버의 도입 개수는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다섯 개 정도가 순차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한 가치 반영은 지금 주가를 좀 대비해서 봤을 때 과도한 하락은 좀 맞다.

다만 시장의 수급이 우리가 셀트리온 뭐 삼성 바이올로직스 실적 좋고 외형 성장 다 좋은데 주가가 반대로 가고 있잖아요. 크게 뭐 탄력도 좀 많이 떨어졌고 그런 것처럼 수급의 영향을 네이버가 더 많이 반영시키지 못했던 이유는 아무래도 금리가 가장 큰 민감도 두 번째는 수급의 기조가 AI 소프트웨어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전체적인 어떤 펀더멘탈이 같이 가중해서 좀 가기에는 AI 관련된 노이즈가 완화가 좀 돼야 될 것 같은데 이런 수급의 방향이 좀 더 개선되면 네이버는 오히려 어 단기적인 낙폭이 너무나 컸기 때문에 반등의 폭도 좀 더 크게 어 구현될 수 있지 않을까는 좀 보고 있고 저는 는 뭐 목표가 기준에서는 60일선이죠.

20만 1,000원 대까지는 충분히 뭐 도달리 가능한 수준이 아닐까? 다만 지금은 오늘 52조 저가에 대한 흐름들이 나왔기 때문에 아직 하방에 대한 방향을 조금 더 확인은 좀 필요하다. 그 저는 여기서 16만 원대까지는 좀 지켜 주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좀 하고 있는데 그래도 수급 기조가 더 밀리는 양상이라면 네이버의 단기적인 조정을 좀 반영하고 난 이후에 오히려 좀 본격적인 상승 구간들은 착공이라든가 관련된 이슈가 좀 더 부현될 때 어 추세를 좀 되돌려 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보겠습니다. 네. 네이버에 대한 긍정적인 시간 이야기해 주셨고요.

참 기다림이 긴 종목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중에 또 한 종목이 아닐까라는 생각 들어 드는데네 의견 받아봤습니다. 자 오늘 시장 아까보다는 그래도 낙폭을 좀 축소를 시켰습니다. 특히 코스닥 쪽이 또 오늘은 의외로 올라와 주고 있는데요. 코스피는 3.5% 밀리지만 코스닥은 1.9%대까지 낙폭을 축소하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여전히 하방 압력 받아가고 있고요. 오늘은 S7 S7 기업들 중심으로 어 좀 하락폭이 나오는 가운데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 바이로직스, 삼성 SDI까지 셀트리온 딱이네 종목 2차전지와 제약 바이오 종목들이 빨간물 동시에 켜내고 있고요.

코스닥으로가 보면 빨간물이 그래도 많아졌어요. 하락폭도 많이 줄여했습니다. 어 뭐 주성 엔지니어링, 이오테크닉스, 심텍, 원익 IPS, 리노공업, PSK 홀딩스, ISC, HPSP 딱 소부장 기업들만 하락폭이 3에서 4% 정도 되고요. 어, 2차전지와 그리고 제약 바이오 쪽은 역시나 마찬가지로 이쪽도 빨간 불을 켜내는 그런 모습입니다. 로보티즈도 0.9%까지 하락폭을 많이 줄여냈고요. 로봇 쪽도 살아나려는 흐름인데 어, 대표님, 오늘 시장 어떻게 봐야 돼요? 지금 코스닥은 계속 하락폭 줄여고 있고요. 빨간불 켜드는 종목 2차전지와 제약 바이오 쪽에서 좀 보여지는데 지금 시장 오늘 어떤 대응이 필요한지 말씀 마지막으로 부탁드릴게요.

네. 아무래도 코스피는 오늘 프리장 대비에서 체감은 조금 네. 음. 덜 빠지는 느낌이 있는데 아무래도 전체 개별 종목들에 대한 하락폭들이 오늘 어 시간대로 보면 9시 초반 때보다는 조금 더 완화된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고요. 코스닥은 지금 기점으로 보면 낙폭을 오늘 장초반 대에서 많이 추구하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죠. 다만 수급의 변동을 보면 외국인이 또 2,100억을 또 코스페스 팔다 보니까 수급적인 좀 부담이 좀 될 수 있고 지금은 아무래도 AI 노이즈가 같이 주가에 발목을 잡고 있는 형국인데 같이 동조돼서 밀렸던 종목군들이 피해로볼 이유는 없는 거죠.

그래서 오늘은 일부 낙폭을 좀 줄이는 종목들은 같이 뭐 수급적인 기조가 연동돼서 반영시켰던 그런 종목들이 그래도 장 중후반에서는 오히려 상승 전환의 시도를 좀 더 많이 할 수 있지 않을까라 주고 있기 때문에 오늘의 양상은 아무래도 전약 후강보다는 그래도 후 보합권 정도 그 정도에 대한 어떤 기조를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지금 이란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은 뭐 확원에서 우리가 좀 볼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어 삼부기 어닝 시즌이라는 특수성들 좀 고려를 해 보면 이런 기조에 따라서 개별적인 종목군들 특히나 실적이 주도하는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가 유효한 그런 종목들이 과도하게 좀 하락을 했다면 오히려 어 매수의 기회를 좀 활용해 볼 수 있겠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현금의 비중을 어느 정도 확보하는 것 그다음에 유연하게 좀 대응을 하지만 일정 부분에 대한 투자를 고려한다면 면 어 트레이딩 관점에서 뭐 개별적인 어떤 이슈나 테마성 수급보다는 아직 실적 발표가 되지 않는 실적 기대조를 조금 더 관심 있게 접근하는게 유효하지 않을까라고 좀 부현드리겠습니다.

네. 오늘의 투자 전략 그리고 앞으로의 이런 어 시장 분위기를 오늘 꼼꼼하게 짚어 주셨습니다. 오늘 변영인 대표님과 계장 승부 시간은 함께했고요. 이어지는 시간은 김민규 대표님의 대표의 한수 시간입니다. 오늘 금요일 증시 증시의 분위기는 좋지 않지만 그래도 또 여러분들 몸관리 이럴 때일수록 중요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주말 푹 쉬시고 저희는 다음 주 월요일 굿모닝 임당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대표님과 저는 여기서 물러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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