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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1타강사 오건영이 짚은 금리 인상기 시장 대응법: 성장 둔화와 금리 리스크

KBS 1라디오 · 2026-10-30 · 유튜브 시청 71,76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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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금리를 동결했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해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빅테크 실적이 발표될수록 시장의 실망은 커가고 있습니다. 고유가부터 환율 등 시장을 흔들 여러 가지 변수가 여전히 남아 있는데요. 현재 시장을 어떻게 봐야 할지 경제일타 강사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네. 우리 오영 단장님 오시면 매크로 물어봐야 되는데 하도 요즘 주식 시장이 난리어서 오늘도예. 먼저 주식 시장이 되게 안 좋은데 시장이 이 네네. 무엇 때문에 이런 거 같죠? 매크로 관점에서 어때 보?

아 예. 그니까 뭐 제가 주식 전문는 아닙니다만 제가 이제 요즘 좀 가끔 그럴 때가 있어요.이 과거 데이터들을 한번 쭉 볼 때가 있는데 과거에 데이터를 볼 필요도 있지만 과거 뉴스들을 한 번씩 스캔할 때가 있거든요. 근데 그 뉴스들을 스캔하다 보면 그 시대의 어떤 심리가 되게 떠오를 때가 있어요. 딱 1년 전에 10월 자 그까 25년 10월 말이죠. 그때 제일 많이 회자됐던 단어가리싱 랠리라는 단어 기억나세요? 기억나죠? 예. 랠리를 그 핵심을 보면 주가도 오르고 채권 금리도 안정돼 있었고요. 그다음에 비트코인 오르고 금가격도 뛰고 난리도 아니었죠.

완전 반대네요. 예. 그리고 달러도 엄청 뛰고 대신에 유가만 눌려 있었어요. 그리고 그 이유를 뭐라고 했냐면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그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는 통화가 풀려나오면서 화폐 가치가 타락하게 되니까 상대적으로 자산 가격이 밀려오는 거야. 그래서 에브리싱 랠리야. 그게 작년 10월 말에 가장 많이 회자됐던 단어였어요. 비트코인 가격이 그때 13만 불 가까이 갔고요. 그때 금가격이 5천불을 넘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예. 근데 이제 지금으로 돌아와 보면은 [목을 가다듬음] 국제 유가 빼고는 다 내려와 있고 달러도 빠져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잠깐 생각해 보면은 그러면 그때하고 지금하고 무엇이 다를까? 물론 저는 이제 금리를 보는 사람이다 보니까 되게 비약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그때 당시에 이슈가 뭐였냐면 작년 9월 11월 12월 세차례 연준이 기준 금리 인하했던 거 기억나시죠? 네. 그리고 올해 1월 달에는 추가로 기준 금리를 더 인하한다는 얘기를 했었어요. 올해 많이 내릴 줄 알았죠. 네. 그렇죠. 그래서 두 번 내리냐 세 번 내리냐 이거 갖고 막 싸웠었는데 지금은 기준 금리를 9월 달에 인상을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12월 달 인상 가능성은 매우 높아졌다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내년에도 한 차례나 어쩌면 두 번을 인상할 수도 있다. 이런게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얘긴데 이런 거죠. 작년에는 금리가 내려가고 금리가 더 내려갈 거라는 기대. 이거는 계속해서 돈이 풀려 나올 거라는 그 기대감이 에브리싱 내일를 추동하는 하나의 동력이 아니었겠는가. 근데 이게 지금은 금리 인상이라는 걸로 바뀌었잖아요. 그럼 이제 저희 아마 대표님께서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중력이라는게 존재하지 않습니까? 그게 가면 중력처럼 하나씩하나씩 이렇게 눌리는 느낌. 그니까 되게 빠르게 한 순간에 확 다가오는게 아니라 하다가 하나씩 훅 내려오는 이제 그런 느낌을 좀 받는 거고요.

금리가 지금 생각보다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 금리가 많이 올라와 있다 보니까 랠리는 지금 생신 생각도 못 하죠. 금리가 많이 올라와 있으면 많은 분들이 여기에 대해서 저도 마찬가지지만 어떤 얘기를 많이 하냐면 성장이 나오면 버틸 수 있다는 얘기를 많이 해요. 그렇죠. 얼마 전까지 말했어. 버틸 수 있는 음. 근데 이런게 있습니다. 성장이 어마어마하게 강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홍길동이라 사람이 비지 100억이 있고 금리도 높은데 연봉이 100억이면 버틸 거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문제가 하나 있어요. 뭐냐면 저 어렸을 때 보면 이제 놀이터에 정글짐이 있거든요.

아 그거 페이스북에 쓰신 걸 보고서 내가 감탄했었기 좀 해 주시죠. 예. 아니 정글짐 1층에서 이렇게 막 돌아다니다가 발이 미끄러지면 아무 신경 안 쓰거든요. 그러니까 근데 가끔 맨 꼭대기에서 이렇게 걷다가 훅 미끄러지면이 다리가 문제가 아니라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그 느낌 아세요? 훅 내려앉는 느낌. 그 느낌이 나거든요. 말씀드리고 싶은 건 주가가 올라 있고 금리도 높아져 있는 상태에서 거기서 성장이 살짝이라도 미스 미스를 하잖아요. 그러면은 미끄러질 때 그 사람은요 가슴이 철렁 내려왔습니다. 그 가슴이 철렁 내려왔는 건 펀더멘탈의 요인.

그니까 제 몸에서 건강이 뭐가 이상해진 건 아니잖아요. 펀더멘탈하고 심리에 굉장히 큰 요인을 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 시장에서 제가 주식 전문은 아닙니다만 뭐요번에 저기 아마존도 그렇고 뭐죠 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말고 저기 어디죠? 이제 알파벳도 그렇고 이쪽에서 FCF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잖아요. 사실 뭐 제가 그 생각할 땐 FCF가 항상 플러스일 필요는 없고 FCF가 마이너스가 된다고 해서 망하는 거 이런 건 아니지 않습니까? 청취자분들이 좀 어려우실 것 같으니까 FF는 자유 현금이라서 돈 번 돈에서 투자한 돈 투자한 돈 남은돈 그래서 마음들 자유로 프리 캐시플로라는 뜻입니다.

예. 예예. 그 그냥 제가 뭐 전문 전문적으로 말씀드릴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현금이 꼭 그냥 현금 흐름이 많아야 된다 이런 건 이럴 필요까진 없는데 오 지금은 굉장히 민감한 거 같고요. 작년 이맘 때는요. 빅테크가 투자한다고 하면 열광했어요. 지금은 투자한다는 얘기보다 현금이 남아 있다는 얘기에 열광하는 거고 어제 이제 저는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알파벳을 한번 보면서 예. 저는 이게 금리가 오랫동안 높은 금리가 이어질 거라는 생각. 그러니까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홍길동이 비지 100억 있는데 연봉이 100억면 괜찮잖아요. 근데 휴직한다고 하면 퇴직한다고 하면 그 돈 빌려준 사람들의 심리는 철렁 내려앉지 않을까요?

요즘의 주식 시장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좀 많이 해 보게 됩니다. 제가 원래 준비했던 질문이 하나 너무 궁금해 하나 있어요. 예예. 어제 FMC에서도 계속 얘기하는게 AI AI 관련 얘기를 자꾸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제가 궁금한게 회사체 스프레드가 확산되면 네. 금융시장 이벤트가 발생할 수 있잖아요. 네. 그렇죠. 그럴 여진이 있다 보세요. 어,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금리 인하 사이클도 갈 수 있는 건 아니에요. 갑자기. 그렇죠. 그건 정말 안 좋은 거죠. 그렇죠. 그렇게 해서 금리 인하되는 건 별로 좋은 일이 아니죠.

그 제가 갑자기 요즘 그 생각이 들어서 뭐 매크로하게 오단님 오시면 꼭 여쭤보고 싶었어요. 소위. 그러니까 금융 시장의 이벤트가 발생하는 건가요? 왜 요즘 이렇게 금리가 이렇게 움직이죠? 막 내려가고 막이 지금 금리가 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에서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는게 첫 번째는 재정 리스크 때문이다. 근데 저는 재정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생각 그니까 크지 않다고 하면 좀 혼날 것 같고 그러니까 이게 아주 메이저는 아닌 거 같아요. 영향은 주지만 왜 그러냐면 재정 리스크 때문에 금리가 오르는 거라면 북유럽의 스웨덴 같은 나라는 재정 괜찮거든요.

근데 금리 엄청 올랐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사실은 올해 재정이 나쁜게 아니지 않습니까? 세수가이 날 그렇죠. 미래 성장 기금까지 나올 정도잖아요. 근데 우리나라 국채 금리도 많이 올랐죠. 그래서 어 재정이 너무 불안해 가지고 금리가 뛰었다. 요거는 조금 다른 얘기인 거 같아요. 그래서 요거는 영향 준다. 그렇지만 그 비중이 크진 않다. 두 번째는 기대 인플레이션에 대한 얘기가 있습니다. 요거는 꽤 영향을 주는 거 같아요. 근데 기대 인플레이션 하고 또 뭐 하나를 더 봐야 되냐면 성장을 봐야 되거든요. AI 데이터 센터를 성 이제 투자를 하는데 얼마 전에 한 2주 됐나요?

파이낸셜 타임즈 뉴스 중에 뭘 봤냐면 개인적으로 좀 놀랬는데 철도 당시에 투자했던 금액이 투자 금액이 GDP의 2.5%였대요. 네. 2032년까지 AI 데이터 센터에 쏟아볼 투자 자금이 GDP에 3.5% 납니다. 역사상 인류 역사상 가장 경 투자라고 하다. 그렇죠. 그러면 그니까이 저한테 이제 그럼 그 데이터를 딱들이 밀면서 저한테 물어보는 거죠. 지금이 투자 사이클이냐? 이거 아니라고 얘기할 사람은 매크로 보는 사람 중에 아무도 없을 겁니다. 그니까 당연히 저도 투자 사이클이 이제 이렇게 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투자 사이클에 성장하고 금리하고 연동되는 면이 있거든요.

근데 최근에 금리 금리의 움직임은 뭘 보여주냐면 지금 미국의 PC하고 CPI하고 PPI가 요번 달 높게 나왔어요. 맞아요. 근데 금리가 내려왔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럼 이게 뭘 뭐 얘기하는 거냐면 물가 아까 재정하고 물가하고 성장 세 가지를 말씀드렸죠. 재정이 맨 하순이에요. 음. 그럼 이제 물가하고 성장 중에 누가 선순이니 이거 갖고 싸워야 되는데 이거는 데이터로 안 나오지만 시장이 반응하는 걸로 나오거든요. 물가가 세다면 지금 금리가 올라와 있어야 돼요. 어제 PC도 보셨잖아요. 근데 지금 보면은 PC라든지 CPI나 PPI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금리가 내려왔죠.

지금 성장을 보는 겁니다.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두려움이 되게 큰데이 되게 마바라 같은 얘기 하나만 해 드리면 이게 약간 이제 뭐 진짜 아마추어 같은 얘기 하나 해드 공영 방송이니까 우리 마바라보다는 나름 아 죄송합니다. 이게 이게 저기 아 이게 어깨 사람들끼리 만나다 보지 그런 말 자꾸 쓰는데 죄송합니다. 저기이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뭐가 있냐면 그 케비너 씨가 요번에 아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자랑스럽던게 한국 기자 한국인 기자분 이상훈 기자님이 이렇게 질문해주셔 너무 저 패친인데 너무 멋있었어요. 그래서 보면서 이렇게 박수쳤는데 근데 이제 케빈 씨가 이제 무슨 얘기를 하면 이제 질문 했는데 사실은 논문 서답했어요.

사실은 동문서답하고 그 질문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답은 안 했는데 근데 케빈노 씨가 했던 얘기 중에서 이제 이런 거 있죠 뭐 저 신현성 총재님하고 친하다 요런 얘기 있죠. 되게 흐뭇한 얘기죠. 근데 그중에 이제 어떤 얘기를 하냐면 한국 데이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보다 많이 보고 있다. 한국에서 우리한테 들어오는 물동량이라든지 이런게 되게 중요하다.이 얘기를 했거든요. 혹시 예전에 저저 이제 어떤 이제 저처럼 금리 보는 사람들이 믿는 미신 중에 뭐가 있냐면 우리나라가 소규모 개방 경제잖아요. 그니까 그래서 어떤 때는 우리나라가 더 민감하게 그 경기의 움직임을 미국보다 미국 금융 시장보다 더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되게 말도 안 되는 얘기지만 어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가 미국 국채 10년 국채 금리를 6개월 선행한다 이런 얘기가 있었어요. 아 그거 그런게 아니라 많이들 보는 데이터예요. 회사 자료들 보면 한국 선행 지수 코스피 놓고서 경기 지표라고 하 다 그러잖아요. 네. 예. 그러니까 뭐 6개월이라는 말은 저는 그런 다 달수는 안 믿습니다만 네 충분히 타당한 얘기거든요. 그러니까요. 그러면 잠깐 말씀드리면 이제 이제 그냥여 여기서부터 이제 그냥 아주 편하게 말씀드리면 7월 달에 우리가 6, 7월 달에 고점을 찍었잖아요. 그러면은 뭐 한 5, 6개월 정도에 만약 후행을 한다면 미국 국채 금리가

네. 그러니까 저는 케빈 씨의 코멘트를 딱 들었을 때 그게 딱 생각이 나더라고요.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은데요. 예. 그러니까 제 뭐 금리가 빠진다 이런 말씀보다도 그러니까 지금 결국에는 우리가 굉장히 좀 바라보고 있는게 반도체 섹터에 대한 주가에 대한 움직임도 있지만 금리하고 엮어서 말씀해 주셨고 그 금리 중에서 제가 성장이 되게 중요하다는 말씀드렸잖아요. 저는 우리나라의 주식 시장 특히 반도체 주가하고 우리나라 소부장하고 미국 국채 금리하고 인과 관계는 아니지만 상관계나 선우 관계 시간에 요런 래깅이라든지이 이런 것에 대한 관계가 조금씩 좀 나타날 수도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좀 요번에 케빈 씨 얘기를 들으면서 좀 봤거든요.

아마 이제 케비노 씨가 얘기하잖아요.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제가 저희 글로벌 해치 펀드면 그거 안 볼 리가 없을 것 같아요. 그 데이터 이제 볼 거예요. 무조건 그래서 아까 말씀을 드렸지만 저도 오늘 오기 전에 매크로 보는 친구들랑 얘기를 좀 하다가 오히려 금리는 내려왔잖아요. 그럼 우리가 얼마 전까지 미국체가 올라 있으니까 걱정이다 했는데 내려왔는데 오히려 더 걱정이다 얘기를 하는 거예요. 왜냐면 이게 혹시 네 금민 시장의 어떤 크레딧 이슈를 하는 건가? 예. 예. 스프레드 같은 걸 봐야 되나? 그 트리플 시 같은 건 많이 올라왔으니까 스프레드가

어때 보이세요? 근데 이제 트리플 시가 이제 올라온 건 맞는데 히스토리 높은 레벨은 아직은 아니라서 그나마저도 좀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우리 우리나라 같은 경우 결국에는 약간 AI 데이터 센터 관련되 있는 쪽에 있는 크레딧 스프레드 뛰는 것보다는 다른 쪽은 다른 산업 쪽은 상대적으로는 좀 안정적이에요. 그리고 또 하나는 미국 경제가 성장을 하고 있잖아요. 특히 에너지 섹터 지금 보면은 코카콜라라든지 엑슨 모빌이라든지 얘네들은 신고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그런 걸 보면은 미국 경제 소비 같은게 아직 견조하게 버티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사실은 아직 크레딧 사이드에서의 큰 문제가 벌어지진 않은 것 같다.

이제 요런 생각은 해 보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약간 좀 그 불안한 말씀 하나 드리면 저도 좀 경계에서 바라보는게 이런게 있습니다. 그 옛날에 보면은 2007년도 초에 그니까 많은 분들이 2008년도 9월 15일 날 리먼 파산을 많이 기억하시는데 저는 이제 그때 하도 고생을 해 봐 가지고 기억나는게 2007년 2월 달에 처음으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라는 얘기가 나왔어요. 그때 주인공이 누구였냐면 컨트리 와이드 파이낸셜이라고 있었어요. 모기지 대출 회사 퍼스트 탑원이었어요. 그리고 곧 지음해서 워싱턴 뮤추얼이란 어 근데 이게 지금 보면 둘 다 파산한 회사라서 되게 부실한 회사였다라고 생각하시지만 어 그게 슈퍼스타였어요.

그래서 2003년 4년 대비해서 2006년까지 주가 뛰는게 한 일곱여덟 배 뛰었거든요. 제 기억에. 그러니까 굉장히 좋은 회사였는데 그게 이제 이런 거죠. 그때 당시에 처음으로 CDS 프리미엄이란 단어를 들었고 그때 그 컨트리 와이드 파이낸셜 막 불안하다 이럴 때 컨트리 와이드 파이낸셜 CFO가 등장해서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어 이게 그이 모기지 회사죠. 모기지 회사들 중에 작은 애들은 많이 파산할 것 같다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컨트리 와이드 파이낸셜 CFO가 딱 1년 후으로 후에 예, 2008년 1월에 컨트리 와이드 파이낸셜이 무너지고요.

그거를 아마 제P 모건이 인수했던 거 같아요. 워싱턴 뮤추를 뱅크업메리카가 인수했을 거고요. 근데 그다음에 무슨 얘기가 나왔냐면 그런 작은 모기지 그 그 작은 모기지 회사가 아니죠. 그런 모기지 회사들이 무너지고 난 다음에 그때 당시에 다들 무슨 얘기 했냐면 외신 리포트에도 나왔어요. 미국에 있는 대형 그 투자 은행들은 양호하다 이런 얘기 나왔거든요. 2008년 3월에 베어스턴스가 탑 5파브였거든요. 거기가 쓰러지죠. 그리고 이제 2008년 9월 달에 리먼이 무너지잖아요. 리먼이 정말 역사적 사건이죠. 예. 그렇죠. 그런데 그날 우리가 리먼 파산했다고 생각하지만 메릴린치도 사실은 무너졌던 거예요.

사실은 그걸 뱅크 오브메니카가 인수를 해 가지고 그렇죠. 그렇게 된 거고 골드만 싹스하고 모건 스탠리도 사실은 역사 속으로 사라져야 되는데 연준이 걔들을 상업은행으로 전환해요. 상업은행 지주 회사로. 맞아요. 그래야지 연준에서이 크레딧 라인을 열어 줄 수가 있잖아요. 투자 은행이 아니니까. 그래서 상 그렇게 해서 살리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때 당시 금융위기를 보면은 어 이게 밑에서부터 하나씩 하나씩 무너져 올라가는구나 이건데 그럼 그렇게 무너질 때 그럼 연주는 뭐 했냐? 기준 금리 인하를 세게 해 줘야 되는데 문제가 있어요. 리먼 파산하기 딱 전달 그다음에 전절달 그니까 2008년 7월 8월에 연준의 의사록을 보면은 금리 인상을 고민해요.

왜 고민했냐면 그때 국제 휴가가 많이 올랐었어요. 그랬었구나. 요거 잠깐 생각해보시면 2008년 3월에 베어스턴스가 무너질 때 베어스턴스가 무너질 때 연준이 돈을 뿌리잖아요. 그때 이제 PDCF라는 프로그램으로 돈을 뿌리거든요. 이거 PDCF가 중요한게 아니라 돈을 줬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는데 돈을 뿌렸거든요. 근데 이런게 있어요. 성장이 무너진 상태에서 돈을 주잖아요.이 돈이 투기적인 곳으로 흘러가는데 최악이 흘러가는게 에너지 섹터나 원자 섹터로 흘러갈 때가 최악이에요. 왜냐하면 돈을 뿌린게 바로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쪽으로 바로가 버리거든요.

그래서 2008년 5월에 국제 휴가가 배럴당 145달러까지 올라가요. 음. 그러면서 이제 그게 인플레이션 때문에 중앙은행들이 인플레이션으로 탁 덮어지니까 저 연준도 기준 금리 인화를 더 못 하고 크레딧 리스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오히려 한국은행하고 유럽 중앙은행이죠. 22는 2008년 8월에 기준 금리를 인상합니다. 음. 그때 5.25%로. 그래서 이제 그게 이제 문제가 좀 컸었죠. 근데 이제 지금 이렇게 쭉 말씀을 드려서 크레딧 리스크에 대한 두려움을 말씀드렸는데 크레딧 리스크가 번져 나가려면 금리를 인하해 주면 되잖아요.

문제가 전쟁 리스크는 내년에도 상존할 것 같아요. 그게 저도 지금 개인적으로 걱정해요. 원 그러면 원자지 시장으로 돈이 흘러가잖아요. 이러면은 연준이 중앙은행이 크리 리스크를 케어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그거 하나는 좀 걱정이고요. 근데 이번 FMC를 얘기를 하고 싶은데 그때는 그때 같은 상황은 아니게 다 통제할 거로 보는데 네 요번에 의장 원준 워시 의장이 다양한 말을 했는데 전체적인 평가는 결국 덜 매파적이었다 얘기도 있지만 하여튼 2년물 금리는 내려오고 10년은 올랐어요. 전반적 연준 요번 FMC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이세요?

네. 그 그 아까 전에 얘기만 간단히 좀 정리하고 가면은 대신에 이제 그때 금융위기 때하고 다른 건 지금은요. 그러니까 하나 두 개의 크레딧 리스크가 터질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코어를 건드리면 금융 시스템을 박살하려면 금융 기기로 가요. 근데 지금 미국에 있는 은행들은 그때하고는 재력이 다릅니다. 레벨이 달라요. 그래서 그게 크레딧 리스크가 있냐? 예스. 근데 이게 금융위기까지 전개될 수 있냐? 저는 거기에 대해서는 가능성이 되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그거는 수습을 하고 가려고 그거는 확실하게 얘기를 해야겠네요. 걱정들 하실 것 같아요.

저희가 막 무서운 얘기가 분명한 거는네 그때 좀 다르다는 금융 시장의 이벤트 가능성 낫다. 그 상태에서 FC 얘기를 하고 이제 FOMC 말씀드리면 저는 개인적으로 덜 매파적이다라고 할 때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매파적이다, 덜 매파적이다의 기준을 제가 잘 판단이 안 돼서 말씀을 못 드렸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매파적이었다고 봐요. 왜냐면 첫 번째는요.이 케빈호 씨가 지난 7월 달까지는 비둘기들 소리를 많이 해줬거든요. 구구 했는데 지난 8월 달 잭슨월부터는 계속해서 매파의 얘기를 대변해 줘요. 지금 연준내 매파하고 비둘기파가 어떻게 싸우고 있냐면 연준내 비둘기파 얘기 드릴게요.

금리인상 저기 연말에 한번 하면 끝. 그 그리고 속도 천천히 해도 돼. 이렇게 얘기해요. 아니 물가가 올라오는데 무슨 소리야? 그랬더니 이제 하는 얘기가 그거죠. 물가 걱정하지 마라. 일단 첫 번째 팩트는요. 관세의 영향이 점점 희속되고 있어요. 두 번째는 에너지 가격이 올라서 물가가 올랐잖아요. 근데 올해 3월에 전쟁 터졌죠. 3, 4월에 에너지 가격이 배럴당 120달러까지 갔었어요. 근데 지금이 10월 말 11월이잖아요. 그러면 내년 3월이 되면 지금 유가가 100달러거든요. 만약 유가가 유지가 되면 이어버리죠. 전 대비로는 내려오죠.

그러니까 그 말 조심해야 되지만 일시적이잖아요. 그러면 그러면 연말에 한 번 더 올려놓고 좀 기다리면 3, 4월 되면은 관세 관세도 아시겠지만은 작년 하반기였거든요. 그게 올해 하반기 되니까 기저가 지금 기저 때문에 관세 효과가 막 희석이 되고 있어요. 그러면 관세와 에너지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은 끝난 거 아니냐? 이제 이게 그 비기들이 얘기하는 거고 그럼 연말에 한 번 정도만 딱 포석 넣 줘 가지고 견제만 해 주면 더 이상 금리 올릴 필요 없어. 끝.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비기들이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아니 지금 그리고 걱정할 거 없는게 연준이 기준 금리 안 올려도 시장 금리가 올라가서 알아서 긴축해 주고 있어.요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너월이 이렇게 얘기하는게 비득입니다. 근데 매들은 뭐라고 얘기하냐면 오케이 다 좋은데 첫 번째는 AI 데이터 센터 쪽에 성장에서의 금리 상승 압력이 있다는게 1번. 두 번째는 지금 케빈 씨가 이번에도 얘기했거든요. 60개월 이상 물가가 연준의 목표치를 넘어선 건 고착화에 대한 리스크를 높인다고 해요. 그럼 여기서 한 달, 두 달, 세 달,네 달 더 기다리면 안 돼요. 빨리 잡아 줘야지 아니면 연준의 의시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면 나중에 이거 호미로 막을 거고 가래로도 못 막는 문제가 생길 수 있거든요. 그럼 금리를 많이 올려야 되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거죠.

관에뿐만 아니라 고착 자체까지 보자는 얘기를 해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이거 이거죠. 지금 그 저기 장기 금리가 올라와서이 연준이 금리를 안 올려도 장기 금리가 올라와서 알아서 긴축한다고 그랬잖아요. 근데이 중앙은행의 특징이 뭐냐면 항공 모함을 돌리는 거죠. 금리 인상 하면은 금리 인상 사이클로 이렇게 천천히 돌리잖아요. 근데 지난 달 인상했다 요번 달 이게 안 되잖아요. 시장 금리는 난리가 나요. 벌써 처음 질문이 금리가 내려왔잖아요. 그럼 많아.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럼 다음 달에 인상. 그러니까 이게 시장 금리만으로 그렇게 컨트롤하면 안 돼서 케빈노 씨가 요번에 뭐라고 얘기하냐면 지난달 대비에서는 금융환경이 긴축적이 된 건 맞지만 절대적인 레벨에서는 안심할 수 없다이 얘기를 해요.

그래서 장기 금리 올라와 가지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비둘기파례들의 주장을 기각해 버리죠. 음.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되게 인상깊었던게 갑자기 좀 생뚱맞은 얘기를 했어요.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AI 금리 금리 올려서 금리 올려서 AI이 수요를 갖다가 억제시켜서 인플레이션 잡는다는 얘기가 말도 안 되는 허구다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거 아니다. 요런 얘기를 해요. 요게 조금 배경이 있는데이 좀 조금만 말씀드려 볼게요. 지난 9월 말에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상했거든요. 그거 보면서 아마 잘 아실 겁니다. 비레크만이라는 사람 있어요.

맞아. 사실이 주장을 딴 사람이 했으면 저 그냥 웃으면서 지나갔을 텐데 미래크마는 사실은 무시하기가 되게 어려워요. 그래서 이제 이분 얘기한게 무슨 소린지 한번 꼼꼼이 읽어봤거든요. 미래크만의 논리만 한번 간단히 소개해 드릴게요. 뭐라고 얘기하냐면 제가 이제 그 기사 기사를 가져왔어요. 그 자료에 금리의 실수 발언 예. 그렇죠. 금리 인상은 실수다. 금리인상하면 인플레이션이 오히려 올라간다. 이거예요. 무슨 소리야? 이렇게 얘기 생각했죠. 자 보세요. 두 번째 문단 볼게요. 빨간색으로 써 놨어요. 비레크마는요. 일반적으로 금리 인상은 수요와 투자를 억제합니다.

그렇지만 AI 시대에는 이러한 관계가 달라질 수 있대요. 왜? 초진흥 경쟁에서 승리하는데 따른 투자 수익률 있죠. AI는 이게 무한대에 가깝대요. 예를 들어서 저기 AI 산업에서 한 명이 다 먹으면 걔는 영업 이익률이 엄청날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러니까 영업 이익률이 예를 들어서 85%라고 해 볼게요. 근데 기준 금리가 지금 4%예요. 4.5로 올리면 두려울까요? 85% 영업 익률이 5로 올리면 두려울까요? 6으로 올리면 그러니까 얘가 20 넘어가도 두렵지 않을 거예요. 왜? 무한되니까. ROI가 무한되 그러니까 투자 수익률이 무한되니까.

그러면 얘 잡으려고 금리 올리는데 얘는 꾸적 끔찍도 안 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오히려 무가 문제냐면은 다른 실물 경제 있는 다른 경제 주체들이 금리가 올라가니까 금융 비용이 세잖아요. 그럼이 금융비용 올라간 걸 어떻게 하겠어요? 판매가에 엎어야겠죠? 그러면 판매가에 엎어 버리면 오히려 물가만 올라가는 문제가 생기니까. 음주는결에는 AI는 지도면 밑에다 힘들게 만들고 금리만 끌어올리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 이게 비례 그만의 논리예요. 비례 그만이 아니면 그냥 웃었을 텐데 어 이게 또 들어보니까 어 이거 맞나? 뭐 이런 생각을 좀 하게 되죠.

네. 제가이 갑자기 이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그 그 뭐냐면 그 닷컴 버블 때요. 어떤 얘기가 있었냐면 연준이 금리를 올리는데 닷컴 기업들의 주가가 같이 뛰요. 폭등을 하더라고요. 어떻게 금리가 올라가는데 닷컴 기업들이 주가는 오르냐 그랬때 그다 그랬죠. 2년까지 그죠. 그죠. 어떤 주장이 있었냐면 저도 딱 들었어. 뭐 그런가 이랬거든요. 들어보세요. 들으시면 이제 웃으실 수 있는데이 닷컴 기업들은요. 부채로 자금 조달을 안 해요. 유상 증지하고 IPO로 자금 조달해요. 그러면 금리가 올라도 부채가 없잖아요. 네. 큰 문제가 없지 않냐.

그렇게 얘기하 그 얘기가 나와 있더라고요. 근데이 얘기가 주가가 금리가 오르는데도 주가가 계속 오르죠. 그러면 맞나 보다 이렇게 돼요. 근데 뒤에 결과는 잘 알고 계시죠? 예. 비용이니까. 그렇죠. 결국엔 자본 비용이잖아요. 예. 그렇죠. 그래서 이제 제가 다시 그 인용문 좀 펼쳐 주시면은요. 예. 다시 한번 보시면 한번 그 기사 한번 볼게요. 그래서 에크만이 이제 그런 주장을 했고요. 다음 페이지 한번만 봐 주시겠습니까? 예. 다음 페이지로 좀 넘겨 주시면 케빈너 예. 케비너 씨가 뭐라고 얘기했냐면 이렇게 얘기합니다. 제 첫 번째 보시면 금리를 올려도 AI 투자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주정이 있었지만 나는 여기에 대해 회의적이다.

금리는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어 거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얘기해요. 완전 반박한 거예요. 그렇죠. 반박한 거죠. AI 분야의 기대 수익률이 워낙 높아 금리 인상에도 투자가 위축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왔다. 그렇지만 지난 9월 초 이후 기술분이 안팎해서 금리의 영향이 나타났다고 진진단했다. 투자자들이 투자 대상을 더욱 신중하게 선별하고 있으며 일부 자산의 신용 스프레드도 확대됐다. 그러면서 그렇죠. 새로운 기술과 투자 급증에 금리가 중요하다는 질문에 나는 그렇다고 본다. AI 투자가 다른 경제 활동과 분리돼 있지 않다.

이런 얘기죠. K 있잖아요. 금리를 올려도 K자의 상단을 건드리지 못하고 K자의 하단만 힘들게 하니까 금리 올리면 안 돼.이 논리가 되게 많거든요. 근데 이게 K자의 하단이 흔들리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 결국에 K자의 상단도 이쪽이 만들어낸 경제 틀이잖아요. 수요가 줄어들어요. K자의 상단도 당연히 영향을 받겠죠. 에크만의 논리대로라면 인터넷 버블 당시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떨어진 걸 설명할 수가 없어요. 네. 그래서 이제 그만의 주장은 저도 한번 충분히 우리가 고려해야 될 내용 중에 하나지만 원시가 그것까지 깠잖아요. 그래서 금리 인상이 무용하다라든지 금리 인상 조심해야 된다는 매파 비둘기파들의 얘기랑 에크먼의 주장까지 모두 뭉개 버렸거든요.

저는 이거 보면서 이걸 왜 매파 비두기적이라고 해석하지라는 생각은 좀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매파적이었다라고 보고요. 케비노시가 그러니까 대신에 저는 이런 생각을 들어요. 시장이 너무 파월할 때 익숙해요. 파월 때 익숙하다는 건 뭐냐면 포드 가이던스를 클리어하게 줘요. 근데 케빈옷이가 그래서 금리 어떻게 할 겁니까? 이렇게 [목을 가다듬음] 얘기하잖아요. 포드 가이덴스를 너무 스트리트하게 안 주려고 하잖아요. 특히 그래서 이제 연준에서 되게 놀랬던게 이제 내년부터 그 연준 금리 결정을 갖다가 줄이겠다. 아 네. 7회 내운년 6회했는데이 이렇게 기간 프리미엄 막 올라.

어 예. 저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저 너무 커지는 거 아니에요. 네. 왜냐하면 3개월씩 블랙박 쓴 거잖아요. 그러니까 포드라이도 장기일수록 이게 금리가 더 프리미엄 붙이는 거죠. 예. 그러니까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은 돈을 빌려 주시는데 제가 불확실하면 이자를 무서우니까 길게 빌려줄수록 빌려주고 싶지 않으니 금리를 더 주는 쪽에 돈을 빌려줄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결국에는 포드 가이던스를 없애는 상태에서 소통 채널까지 닫아 버리면 음 그러면은 시장이 느끼는 불안감은 더 커질 수 있거든요. 그러면은 장기적으로 기간 프리미엄이 올라가는 금리가 올라가는 문제가 생겨요.

그리고 하나도 말씀드리면 저는 워시 주장에서 하나 좀 조심해야 되는 게 음 중앙은행이 그런 얘기를 하는게 되게 뭐 저기 포드 가이던스를 주는게 너무 많은 혼선을 줄 수 있다. 대려 시장에 그런 얘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좀 덜 줄게. 오케이. 그건 좋은데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주잖아요. 워드 가이던스를. 그죠? 그러면 양쪽에서 나가고 여전히 케빈노시에 대해서 바라보는 의구심은 트럼프 행정부의 뭔가 좀 대변인이다라는 이미지가 되게 강하잖아요. 그러면 오히려 여기서 클리어한 포워드 가이던스를 안 주는데 트럼프 행정부 쪽에서 나오잖아요. 그러면은 이게 시장이 객관적으로 판단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잘못된 오해를 되게 많이 낳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얼마 전에 골드 마사스에서 요번 금리 인상 사이클은 역사상 가장 짧은 사이클이 될 거다. 10열에 끝난다. 뭐 이런 얘기까지 하더라고요. 네. 그러니까이 이게 말씀하신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나 아니면은 그런 그 뭐라고 해야 되죠? 그 큰 은행들, 대형 은행들의 주장들이 마치의 포워드 가이던스처럼 오해가 되는 경우들도 생기고 그럼 오히려 시장에서는 뭐랄 뭐랄까요? 잘못된 가이던스를 바꿔서 깜짝깜짝 놀라는 사람이 항상 그런 거 같아요.이 포드 가이던스 익숙해지다 보면은 그게 사라졌을 때 아 이제 없어졌으니까 우리가 알아서 잘 판단해지 그게 아니라 누군가 차순위 권의자의 얘기를 계속 듣고 싶은

계속해서 가이던스를 받고 싶은 그런 느낌은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 네. 와 오늘 5단에 오시면 제가 궁금한 거 물어보다 시간이 제일 궁금했던 거는 뭔가 크레딧 관련 이벤트에 발생한선 낫다. 네. 그리고 연준이 잘 조율하고 있다. 아, 그니까 제가 제가 말씀드린 거 크레딧 리스크는 있겠죠. 그러니까 크레딧 때문에 파산하는 기업들은 존재하겠죠. 근데 그게 코어를 건드릴 가능성은 저는 매우 낫다고 생각 은행들이요. 과거하고이 규제가 굉장히 복잡해요. 이제 그때하고 다릅니다. 예. 그니까 더 한국은행 얘기가 큰일났다. 밖에 질문인데 제일 궁금한 것도 뭐 어쭤볼게.

일부에서는 원 달러 원이 1,300원 깰 [목을 가다듬음] 수도 있다. 얘기 있는데 어때 보이세요? 아 이게 뭐 저 저는 그 이게 외한 시장에서는 오버슈팅 언더슈팅은 언제든지 나오거든요. 밑으로 얼마든지 긁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제 저는 한 가지 좀 생 생각하는게 결국에는 이제 달러원이 밑으로 내려온다면 어떤 이유일 거냐? 지금 이제 우린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9월 10월에 경상수지 흑자가 더 클 거예요. 아마 월별로 500억 달러씩 넘으면 연간으로 잘하면 4,500억 달러 넘을 것 같거든요.이

규모가 정말 이게 이게 확 제어가 안 될 거 같거든요. 제 생각에는 저는 1천억 달러 해도 와 이랬었는데 2년 전에 1천억 달러 해도 와 이랬었는데 어 4,100억 달러라면 저는 아무 믿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케이스가 참 드물잖아요. 그 여기에 대해서 한국은행 총재 그 신현성 총재님이 이제 요번에 국감에서 얘기하셨을 거예요. 아마 금통일 때도 그렇지만 환율이 1330원일 때 이제 질문 나온게 지금 이제 환율이 좀 많이 내려와서 오히려 좀이 이런 질문을 좀 받았을 때 여전히 과거 대비해서 환율은 높은 수준이다라는 코멘트를 하시고

결국에는 선재적인 통화정책의 운용이 되게 중요한 시기다라는 얘기를 하시거든요. 선재적인 통화 정책의 운용이라는 거는 선재적인 금리 인상을 통해서 결국에는 물가를 안정시키는게 중요한 거죠. 그러면서 어떤 얘기를 하시냐면 그니까 환율이 예를 들어서 낮아지게 되면은 수출이 안 돼요. 이런 얘기들 되게 많이 하잖아요. 그거는 환율이 높았을 때도 또 반대 얘기들이 나와요. 근데 이제 청제께서 코멘트하신 것 중에 저는 포인트가 뭐냐면 환율이 계속 올라가잖아요. 불평등이 확대돼요. 왜냐면 수출 지금 수출이 좋은데 수출 사이드에 또 더 환율의 상승이 가잖아요.

그리고 대신에 내수 사이드랑 자영업이나 이런 데는 수입 물가가 올라와서 리스크를 높이는 그런 케이스가 되죠. 아 제 지인 중에 빵집하시는 분인데 너무 힘들어해요. 밀가루 가격 기름값 엄청 엄청 뛰웠거든요. 안 된 수 예. 그러니까 결국에는이 자산 시장에 자산 시장이 아니라 결국에는 경제의 양극화를 해소하는 차원에서도 환율을 지금은 좀 안정시키고 환율을 안정시켜야 수익 물가 상승을 갖다 기대를 억누르게 되고 이거는 추가적으로 나중에 더 많은 금리 인상을 할 필요가 없게 만들죠. 그래서 청께서 제일 많이 하시는 말씀이 요즘 호미를 그렇게 많이 말씀하세요.

호미 호미덕에 지금 금리를 10월 달 인상을 쉴 수 있었다. 이제 요런 말씀을 하셨는데 요번에도 이제 조금 더 의지를 불태우시는 걸 보면 중간에 큰 변화가 없다면은 기준 금리 인상이 가능하지 않겠냐? 요거고 하나만 또 처음으로 말씀드리면 저희처럼 이제 마켓 보는 사람들이 주가가 흔들리면 주가가 많이 좀 떨어지면 금리인상 좀 쉬어가지 않겠냐 이런 왜냐면 센티가 흔들리니까요. 그런 기대를 갖는 경우들이 있는데 요번에 이제 총재님께서 그 말씀을 하셨는데 뭐라고 하셨냐면 반도체 주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반도체 가격이 중요한 거라는 말씀하셨거든요.

요번에 한국 총재님은 대답하신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워딩 워딩이 아주 이게 워딩과 함께 그거에 캐취업을 하는 액션이죠. 그러면 시장이 그거를 이제 그 액션이 실제로 따라가게 되면 시장이 그거를 믿게 돼요. 그래서 뭐 제가 감히 말씀드리기에는 좀 성급합니다만 뭐랄까 그니까 시장이 약간 지금은 긴장을 그 워딩에 대해서 좀 많이 긴장하는 모습들 그런게 좀 존재하지 않나 생각은 좀 하고 있습니다. 아 짧게 시간 남았는데 마지막에 제일 말해 주셨으면 하는 게예 투자자들 최근에 환율 금리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항해야 되죠? 뭐 미국체 사야 된다 말도 하고 막 이러는데

아 예 근데 저는 그냥 저기 아니 대표님 훨씬 더 전문가시지만 아니 제가 이제 그냥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게 주주식도 그렇고 채권도 그렇고 환율도 그렇고 지금 개인 투자자들이 정말 많이 들어와 있어요. 저는 진짜 어 어떤 생각을 하냐면은 개인 투자자들이 많으면 그리고 유튜브도 너무 많잖아요. 그러면은 그 자극적인 뉴스들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오르내림이 굉장히 크거든요. 쏠림이 굉장히 크다고 봐요. 하나하나의 뉴스에도 되게 민감하게 반응하거든요. 그럼 예를 들어 보죠. 그러니까 어떤 그 예를 들어서 뭐 저기 뭐 네오클라우드의 작은 회사가 파산했다.

그럼 뉴스가 딱 나오는 순간 저 같은 아마추어는 딱 보고서 무슨 생각 AI 끝났네 이런 생각할 것 같지 않으세요? 근데 사실은 어떻게 보면 되? 또 뒤집어 생각하면 경쟁자 하나가 죽은 거잖아요. 그죠? 근데 결국에는 누군가 독점을 해야 끝나는 게임 아닌가요? 제가 알기에는. 그죠. 그럼 독점이라는 건 모노폴리니까 독이라는 건 홀로 독자잖아요. 그럼 지금 경쟁자들이 그렇게 들어와 있으면 다 살아남을 수 있냐 아니면 죽는 애들이 나올 수밖에 없냐? 좀 죽는 애는 필연이잖아요. 근데 이제 뉴스에 반응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성장성이 있다라고 한다면 장기적인 성장성을 좀 AI 산업이나 이런 것들 그런 걸 좀 기호 볼 필요가 있고 금리도 마찬가지죠.

금리는 영원히 오르지 않아요. 금리가 추세적으로 오른다고 우상향이라고 하면 지금 50%가 있어야죠. 그죠? 금리는 순합니다. 그게 경기에 만들어요. 그래서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금리는 올라서 내리고 내려서 오릅니다. 되게 말도 안 되는 얘기처럼 들 되게 중요한 얘기더라고요. 저 20년 공부하고 알았어요. 네. 장기체 수요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죠. 매수에 대한 얘기. 그 타이밍이 왔다 보세요. 네. 어, 저는 조금씩 볼 필요, 그니까 뭐 고점이다, 저점이다 이것보다도 저는 조금씩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AI 성장의 속도 조절이 들어가게 되면은 이거는 장기체 금리를 끌어내리는 요인이 될 수 있고요.

성장성이 올라. 예. 그렇죠. 그리고 부채가 너무 문제가 커질 것 같다라고 하면 한쪽 극단으로 너무 많이 몰렸을 때는 반대 급가 더 세게 나오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단기적으로는 다음 주에 아마 있을 거예요. 저희 재무부에서 이제 국채 발행 QRA 뭐라고 한국말로 어떻게 발행할지 이제 보여 주는게 있는데 그런 것들 한번 좀 지켜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도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과 함께했습니다. 10월 30일 금요일 순서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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