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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저는 미국 금리를 투자하시는 분 입장에서 투자를 선택하시는 거를 어떤 투자의 디폴트 값으로 투자하는 건 저는 개인적으로 좀 불편합니다. 오히려 지금은이 절대 금리가 높은 거를 나의 앞으로 수년간에 내 수익으로 예근 금리처럼 확정하고자 하는 걸로 접근하고 아 요즘 증시 참 좋지 않습니다. 요즘이 아니라 오늘 말하는 거 아닌가요? 오늘 진짜 5,000대로 다시 지금 떨어졌어. 삼성자 10% 하락했고 코스피 5,500이 깨졌죠. 맞아요. 예. 그천이 얼마 전이었는데 저 오늘 좀 패닉이었었습니다. 전에는 좀 떨어지면 다시 주어담고 세일 기간이다 막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좀 선뜻 손이 잘 안 가기도 하는 거 같아요.
그래도 저는 2,500에서 9,000까지 갔으니까 근데 사람들이 다시 좀 어느 정도 떨어지면 저가 매수로 들어오는 또 수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하고 저도 영상 어제 오늘 올렸지만 유동성이 문제인 거 같아요. 기업의 뭐 이슈보다는 자꾸 자금 조달을 한다. 자꾸 금리가 튀다. 유동성이 모자르다.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우리가 그러면 주식 시장에서 실적 실정만 얘기하는데 그게 아니라 채권 시장에서 바라보는 이유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한번 좀 들어보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맞아요. 요즘 또 실제로 채권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GB 투자 전문 막 대표님 무시고 채권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채권 전문 자문사를 운영하고 있는 마원입니다. 5절 만에 왔는데 반갑습니다. 네. 갑자기 또 채권 금리가 많이 튀면서 요새 좀 많이 찾죠.맞. 손님도 많이 오십니다. 손님 많이 오시고. 그래서 원래는 비율이 주식과 채권이 원래는 이렇게 밸런스를 맞추면서 주식 시장이 안 좋을 때 채권이 또 이렇게 투자가 또 수익률이 나오면서 좀 포트폴리오 이제 밸런스를 맞춘다라고 했었던 개념이기 때문에 우리가 좀 잘 들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음. 참 채권이 접근을 하려고 해도 어려워요. 네. 잘 모르겠고. 네. 근데 요즘 진짜 실제로 미국채 신년물 금리가 5% 선을 넘어서 내려오고 있지 않잖아요. 이유를 뭐라고 보세요. 일단은 미국의 금리와 한국의 금리 모두 다 전 세계 원초 이후에 거의 모든 주요 국가들의 금리가 최소 한 100b에서 참고로 100b는 1%입니다. 100b에서 130pp 정도 전부 다 올랐습니다. 어 가장 많이 오른 데가 프랑스가 130bp 올랐고 미국은 110bp 한 1.1%네. 1% 정도 올랐어요. 한국도 올랐고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채권 금리가 올라간다라고 올라가게 된 가장 일반적인 공통적 요인은 물가의 영향일 거 같고 물가가 우리가 특히나 연초 2월 말에 발생한 중동전이 발생하면서 결국은 에너지 가격에 굉장히 어떤 공급 이슈가 문제가 되고 그게 이제 아직도 완벽하게 해이 안 되다 보니까 그 에너지 가격 말 중동발 에너지 가격 인플레이션이션 발생을 계속 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게 첫 번째 요인이 될 거고 이게 전 세계 공통의 요인일 거고요.
두 번째로는 전세 공통적으로 다들 재정이 안 좋아요. 재정이 안 좋다 하면은 나라가들은 세수보다 지금 더 많이 쓰게 되는 거죠. 뭐 그러다 보니까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지면이 펑크라는 거를 채권을 발행해서 메이크업을 하는데 어쨌건 전 세계적으로 이제 재정 수지가 안 좋다 보니까 채권 발행이 좀 더 많아지지는 상황이고요. 그러면 결국은 이제 채권 금리는 금리라는 건 채권 가격을 가격하고 똑같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뭐냐면 우리가 어떤 물건의 가격을 얘기할 때 수요는 일정한데 공급이 많아지면 일반적 가격이 어떻게 되죠? 공급이 많아지고 수요는 동일하다.
가격이 하락하잖아요. 그렇죠? 그럼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세 주요 국가들이 어쨌건간에 국채 발행을 더 많이 하게 되고 그럼 공급이 더 많아지는 것이고 공급이 많아지면 채권 가격이 하락하는 거고 그 채권 가격 하락하는 모습이 금리가 올라가는 거죠. 음. 그래서 이제 금의 금리가 일반적으로 올라가는 거는 아까 인플레이션 영향이고 그리고 재정어 이슈 때문에 적자 이슈 때문에 그런 채권 공급이 증가를 해서 올라간게 전세 주요 나라 동일하고요. 근데 이제 국가별로 가면이 조금 달라요. 그러니까 이거는 전세 모든 나라의 어떤 공통적인 요인이고 예를 들면은 최근에 프랑스 국채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결론부터면 저는 이제 일부 유튜버들이 프랑스 국를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물론 이제 롱텀으로 보면은 걱정을 많이 해야겠지만 전 단기적으로는 그렇게 너무 걱정 많이 안 해 된다는 얘기고 어쨌든 간에
최근에 이제 금리가 추가로 더 많이 올라간 프랑스에 있는 여기에다 정치적 불확실성 때문에 더 이제 금리 더 올라가는 요인이고 약간 그 두 가지 요인에서 그리고 미국과 같은 경우가 우리가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에 관심을 갖고 계시는데 아까 그 밑에 재정 이슈라든지 물가 이슈 때문에 그 거기에다가 미국은 좀 다른 나라와 달리 성장이 굉장히 좋지 않아요. 전 세계 AI 어떤 성장의 파워하우스가 미국에 되는 것처럼 그러다 보니까 미국은 성장발 상승 압력이 커지는 거죠. 제가 자료를 한번 준비했습니다. 한번 보도록 하시죠.요 [목을 가다듬음] 요 자료는 지난주에 나온 어 BCA 자료입니다.
그림 좀 작아서 좀 보시기 어려우실지 모르겠지만은 지금 이게 여기가 UST가 이제 미국 국채고요. 군투가 독일 국채고 OAT가 프랑스 국채고 어 BTP가 이게 이태리 국채고 번호가 스페인 국채 JGB가 일본 국채 길트가 영국 국체입니다. 그런데이 차트가 함의하는게 뭐냐면은 연초 이후에 10년 국채 금리와 각국의 나라가 얼만큼 올랐는지가요 검정색입니다. 예를 들면 미국 국채 금리는 검정색이 여기 110 정도 되죠. 1.1% 올랐다는 얘기고가 프랑스인데 프랑스는 130 정도 올랐죠. 요렇게 다 연초 위에 주요 국가들 금리가 다 올랐는데 근데 보통 이제 조금 교과서적인 얘기지만은 금리는 어떻게 크게 구성되냐면은 실질 금리 플러스 기대 인플레이션으로 구성이 됩니다.
그런데 그러면 기대 인플레이션으로 구성이 되는데 언뜻 우리가 느끼기에는 이런 거죠. 음. 음, 워낙에 금년에 이제 중동전이 발생하다 보니까 에너지 가격 많이 올라와서 거기에 이제 여타 물가를 자극해서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 많이 올라간 거 아니에요. 지중금 많이 올라간 거 이렇게 해석을 하는데 어 거기에 해당되는 나라가 있고 또 상대가 덜 해당되는 나라가 있는데 어 그러면 금리 올라간 거에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금리 구성이 실질 금리와 기대 인플레이션이라고 했는데 인플레이션 영향보다 실질 금리가 올라가서 금리가 올라간 나라가 있는게 그게 바로 미국입니다.
아, 그니까 이제록색이라고 해야 되나요? 색깔 보시면은 어 이게 BCA가 참고로 BCA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글로벌 독립 리서치 회사입니다. 전문적인 이런 거 분석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세계전 기관 투자가 가장 많이 보는 어 채널인데 어쨌건 여기서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은 미국 같은 경우는 금년에 토탈 1.10ppb가 110pp가 올랐는데이 110pp 올라간 거 중에서 여기 리얼 일들라 실질 금리로 인해서 올라간게 거의 100P 음이 말인 즉은요 차이 나는 것만큼 10만큼은 인플레이션 올라갔다 얘기예요. 음 그 미국은 어메타지미아는 전체 금리 올라간게 실질 금리 상승으로 해서 금리 올라간게 굉장히 크다는 얘기고 거기에 반대되는 얘기가 있어요.
어느 나라지 보면은 독일 분투 볼까요? 독일 분토 같은 경우는 전체 1년 동안 한 70p 올랐는데 실질 금리 상승에서 금리 올라간 건 한 20밖에 안 되죠. 인플레네요. 그렇죠. 그럼요 뺀 것들이 차이만큼이 인플레입니다. 그니까 더 안 좋은 거죠. 그렇죠. 맞습니다. 그리고 여기 어 스페인 국채 보면은 스페인 국채도 토탈한 80pp 올랐는데 오히려 실질 금리는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란 얘기는 성장이 뒤로 같다는 얘기고 그러면 80pp 올랐는데 마이너스한 10종 된다는 거는 거의 물가 때문에 0.8 8 이상이 금리를 자겠다. 그렇게 되는 거죠.
근데 예를 들면은 일본 같은데 볼까요? 제지비 같은 경우는 연초의 금리가 한 100b 정도 올랐는데이 100b 올라간 거에 한 절반 정도가 실질 금리고 나머의 절반이 물가죠. 음은 전체 공적 말고 사실은 실질금 때문에 많이 올랐다. 그런데 실질 금리라함은 뭐냐하면은 보통 실질 금리는 그냥 그 나라 경제가 굉장히 성장이 강해서 그런 거죠. 그죠? 그렇게 보면 될 거 예를 들면은 번호라든지 유로종 같은 경우는 상당수가 실질 금리보다는 물가에 의해서 전체 금리 올랐기 때문에 딱 중동전이 끝나고 물가 딱 잡히면 유로전은 바로 금내 떨어진다 얘기예요.
역으로 얘기하면 미국 같은 경우는 물론 이제 오늘 장에 지난 장에서 미국에 이제 CPI가 올 떠서 이제 뭐 한번 소등이 있었지만은 그냥 우리가 펀더멘탈 해석한다면 미국은 물가가 좀 안정된다고 금리 바로 안 떨어진다가 결론입니다. 그럼 미국은 언제 금리가 본격이 떨어지냐면은 AI 발 크랙 딱 터져야 본격적으로 금리가 떨어진다. AI에 대한 투자가 이제 멈춰야 예, 맞습니다. 그렇게 접근하면은 좀 심플합니다. 뭐 사실은이 자료만 정확하게 해석하더라도 우리가 이제 태권 투자를 한 사람들 보통 두 가지 쪽에서 디맨드가 있는데 첫 번째는이 높은 금리를 내가 좀 활용하는 방법을 원한 분이 있고 그러니까 이거는이 높은 금리를 내가 나의 어떤 확정 수익을 가져가고 싶은 분 예 예금 금리가 3%인데 어 미국 국채 금리 5%야 오케이 그러면 5%로 10년 국제를 참여하는 연 5%를 앞으로 10년간 확정을 짓고 싶은 그런 분들의 수요가 있고 두 번째로는 앞으로 금리가 내려가면 채권 가격이 오른다면 그래서 금리 지금 높으니까 결국 떨어지지 않게 이런 기대감 때문에 사실은 저희 사무실에도 자문사에도 많이 오고 또 외부 출연도 좀 많이 하게 되는데 투자자들은 현재 채권을 찾는 분들은 두 가지다.
하나는 현재 높은 금리를 나의 어떤 확정 수유로 가져가고 싶은 사람들의 어 측면이 하나가 있고 두 번째로는 이렇게 높은 [콧방귀] 금리가 앞으로 계속 지속되기 어렵기 때문에 결국은이 높은 금리가 경제에 충격파를 주게 되고 그럼 다시 금리가 내려가지 않을까? 금리에 내려가면 채권 가격은 또 반대로 주 반대로 가격이 올라가는 거니까 이거를 기대하는 사람이 투자자가 있는데 근데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상대적으로 저는 미국 금리를 투자하시는 분 입장에서 투자를 수년간에 내 수익으로 예금 금리처럼 거기에다 추가 덤으로 흐러다가 중간에 금리가 떨어지면은 추가로 가격 상승해서 비과세 수익을 가져가자는 조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고요.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은 바로 이것 때문이죠. 즉 미국은 실질 금리 때문에 주로 금리가 많이 올라간 거기 때문에 만약에 인플레이션 때 많이 올라갔다라고라고 하면은 전쟁이 끝나면 결국 시간 문제거든요. 그럼 떨어지거든요. 근데 미국은 그런 쪽 영향보다는 좀 다른 요인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미국 전체 경제 펀더멘탈이 좀 오라지는 편하지만 고기를 숙여야 금리 떨어지는데 그게 우리다이 주자들 많이 하시는 거 미국이 바로 그렇게 하기는 좀 녹록지 않은 국면이기 때문에 어 그래서 이제 미국 채권을 접근할 때는 조금이 절대 금리를 높은 거를 활용하는 걸 기본으로 가정을 하고 어 접근하시면 좀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반대로 유럽 채권은 아까 기본 물가 올라간게 인플레이션 때문에 올라간게 많기 때문에 어 만약 중동전이 딱 꺾인다. 끝나는 같다고 하면은 이론적으로는 유로존 채권이 매력적입니다. 단기로 보면은 차익 매매를 생각하면은 유로조 채권이 났고 장기적으로 이제 이자율를 계산하면 미국 채권이 좋다. 이렇게 보는 거다. 아 좋습니다. 어쨌든 지금 잠깐 얘기해 주셨지만 일반적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 매수 타이밍에 대한 고민 항상 많이 하잖아요. 지금 금리가 치솟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언제쯤 사야 되는 거야? 보통 지금쯤 사는게 좋아요? 아니면은 더 기다려 봐야 돼요?
이게 제가 이제 항상 방송을 하면서 너무 이렇게 끝자락만 보신 분이 많은데가 가능한 우리 전구가 새로오신 분은 촘촘히 보십시오. 촘촘히 보고 좀 자주 돌려서 보십시오. 채권 조금 어려우니까. 어, 결론부터 해서 쉽게 얘기하면은 지금 한국과 미국 금리 모두 다 저는 89분 능선에 왔다. 89 능선에 왔고 물론 이제 아직 정점은 조금 남았다는게 저희의 교해입니다. 저기 마대표요. 그럼 정점까지 기다려야 되는 건가요라는데 사실 그건도 아니죠. 왜냐면은 어느 누구도 정점을 맞출 수는 없어요. 그죠? 그렇기 때문에 89분 능선 정도 왔기 때문에이 정도에서는 이제 어떻게 점진적으로 분할 매수를 하는 거를 권해드리고 그리고이 분할 매수를 할 때 순서가 있습니다.
자 볼게요. 단기 국채가 있고 중기 국채 있고 장기 국채가 있죠. 보통 한국 사람들은 워낙에 투자 성향이 세다 보니까 장기 국채라 하면 한국 30년을 얘기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근데 일반적으로는 글로벌 투자자 관점에서는 10년 이상은 다 장기입니다. 사실은. 자, 그렇게 [목을 가다듬음] 보셔야 되는데 일단은 저희는 단기와 중기는 이제 적극적으로 분할로 매수를 하는 거고 순차적으로 단기, 중기, 장기 이순으로 매수가 들어갔으면 좋겠고요. 장기는 조금 천천히 천천히 오늘처럼 어떤 이벤트가 터져서 그데 툭 올라가면 땡큐입니다. 음. 그러니까 이게 이런 거잖아요.
우리가 어, 주식 살 때 어떻게 해죠? 가격 빠질 때마 저점 매수를 하는 거잖아요. 즉 채권이라는 건 금리가 틀 때마다 사는 거죠. 그렇게 접근하면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이제 고객에 오시면 어 미국 국제 금리가 5.2 정도 되는데 물론 이제 저희 오시는 대다수의 분들은이 금리를 확정하고자 오세요. 5.2에 10년 동안 5.2 달러이자 5.2 받고 싶은 분들이 오시는 거죠. 자 그런데 간혹 가다가 나 대표 나 좀 매각 차익도 누리고 싶어 이렇게 접근하시는 분도 있죠. 어 그러면 방송에 보니까 조금 금리 더 올라갈 여지 있다면 그럼 좀 더 기다려야 되지 않을까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지금 미국차 현재이 자체만하도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볼 수 있는게 자 보세요.
현재 미국 국채금 5.2잖아요. 제가 10년 동안 만기 보유 전략은 논하지 않고 그냥 1년 뒤에 어떤 시세 차익을 한번 단순 계산해 보겠습니다. 자 보면은 현재 5.2거든. 10년짜리가 5.2인데 5.2%에서 이론적으로 여기서 1% 올라갈 수가 있고 1% 내려갈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면은 1% 만약에 6% 넘어간다. 10년짜리가. 근데 한번 여러분 상상해 보십시오. 주식 6% 넘어가면은 아 채권 10년 국채금데 6% 넘어가면 주식 어떨까요? 웃견되죠. 예 맞습니다. 오늘 아주 좋은 얘기 오늘 뭐 그 얘 주제는 아니지만은 어저께 CPI가 스트롱하게 나오다 보니까 장중에 10년 국제금이 5.3이 넘어갔어요.
근데 그거 아시나 여러분들? 우리가 주식만 하시니까 잘 못 느끼실 텐데. 네. 코이브가 아무튼 채권 가격이 이제 굉장히 밀리면서 금데 중요한 거는 결론적으로 어제께 장중에 어 국채 10년짜리 금리가 5.3 위로 갔다가 장 끝나고 끝날 무리 다시 아래 떨어졌어요. 즉 금리가 다시 떨어졌다는 거는 채권을 누군가 많이 사드렸다는 얘기예요. 지금 기관 투자가가 5.3이 넘지아요. 쭉 매수세가 들어온 겁니다. 매수세가 들어왔다는 거는 두 가지 측면입니다. 첫 번째 절대 금리가 너무 매력적이기 때문에 기환 투자가 아 지금 이제 매력적으로 판단할 레벨이구나.
그런 측면 있고 두 번째로 주식 흔들리잖아요. 그럼 안전자산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떨려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6% 넘기는 결코 쉽지 않고 설령 넘다고 하더라도 굉장히 실물 충격이 많을 거 특히나 저기 영향이 많을 거라 하는데 어쨌건간에 한번 가정을 해 볼게요. 제가 여러분을 위해서 한번 계산해 봤어요. 한번 차트 한번 보십시오. 자, 현재 5.2잖아요. 그러면 1년 뒤에 지금보다 금리 1% 더 올라가. 그럼 6.2가 되잖아요. 6.2가 되면은 얼만큼 손실 볼까? 10년짜리 국채를 들고 있는 사람들이. 그러면 지금 5.2%에 내가 샀는데 만약에 10년짜리 국채를 5.2 샀는데 1년대 금리가 6.2까지 가면 내가 큰 손실 보는 거 아니야라고 하는데 그렇지요.
듀레이션 좀 다르긴 할. 맞아. 보시면은 5.2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5.2인데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은 1년 뒤에 나오는 총 수익은 1.6%밖에 손해 안 봐요. 아 이자가 있어서 그렇죠. 그렇죠. 맞습니다. 여기 기본적으로 채권 투자의 총수익은이자 플러스 가격의 변동이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1.6이라는 얘기는 5.2을 차감한 거죠. 그럼 요거 감안한다라고 하면은 얼마니까? 대략적으로 한 7% 정도 가격으로 손실을 봤단 얘기잖아요. 즉 어 직관적으로 말씀드리면은 어 10년 국채의 가격 민감도 금리 민감도는 한 7 정도 됩니다. 그러면 금리가이 올라가면 채권 가격은 한 7% 깨졌을 거잖아요.
1년 뒤에. 근데 채권은 가치가 존재해요. 1년 동안에 있으면 5.5% 이자가 들어오잖아요. 그니까 가격만 단순 얘기하면 7% 터졌지만은 1년 동안 이자가 들어오면 5.2가 메이크업이 되면 결국 1.6%밖에 안 터진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현실적으로 6%까지 금리 올라가는 가능성도 굉장히 낮지만 오케이 그렇게 된다고 하더라도 큰 손실 안 본다. 반면에 일단은 현재 금리가 1년 동안 그대로지 된다라면 당연히 5.2이 이 확보고 근데 만약에 어떤 이벤트가서 금리가 한 4.2 사실 작년 연말 정도이 정도 되거든요.이 4.2까지 내려간다라고 하면은 무려 12.6입니다.
완전 비대칭이죠. 왜 12.6일까 하면 똑같은 얘기입니다. 자 보세요. 어 드리션 7이니까 금리 1 내려가면은 가격이 7% 올랐죠. 근데 우린 가격만 있나요? 이자가 있잖아요. 5.1 얹어요. 그럼 12.6이에요. 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좋은 투자라고 하는 건 우리가 뭐 저도 없게 한 20년 이상한 30년까 되지만은 좋은 투자라는 거는 영어로 에이스메틱 비대칭 투자가 좋은 거잖아요. 우리가 이론적으로 주식하시면 꼭 용심하셔야 될게 뭐냐면은 오늘 우리가 50% 기대할 수 있다는 건 이론적으로 50% 깨질 각오를 하셔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원래 그 모든 투자산사는 그런 관점인데 정말 좋은 해치 펀드들은 어떤 종목을 고르냐면은 어 자 내가 들어가서 들어가서 내 판단이 맞으면 50% 올라 예를 들면 근데 내 판단이 틀린다고 하더라도 50%만큼 깨지는게 아니라 한 10%면 깨져 그러면 상방과 하방이 비대칭이잖아요.
이거 이게 참 좋은 투자거든요. 로스는 제한적이고 상방은 큰 것들. 근데 지금 딱 보시면 미국 국채가 이런 관점에서는 비대칭 수익을 주는 구조이다. 왜? 나한테 분리한 금리 상승은 씌워져 있다 얘기예요. 제가 좀 그렇게 보시면 지금 채권 투자하기엔 너무 좀 좋은 타이밍이지 않을까? 그래서 채권 안전 자산이라고 속하는 이유가 이런 이유도 있는 거죠. 만약에 이거를 만기까지 들고 있으면은 손실이 아니라 어쨌든 원금 다 되고이자 다 받는 거니까. 맞아요. 맞아. 그래서 이제 오늘 원래 제가 주신 질문 주의는 없는데 자주 안 물러 주시니까 웃기면 지금 많이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여러분들 채권 투자를 하실 때 너무 채권 ETF 사랑하지 마세요. 개별 주식 대비해서 주식 ETF가 분산 투자 효과도 있고 여러모로 사실은 리스크 관리하기 더 좋은 건 분명한데 채권은 그런 측면도 있지만 전 개인적으로 여러분들한테 저는 개별 채권을 하기를 권해드립니다. 예를 들면은 한국 국체 ETF보다는 한국 국고체를 투자하시고 미국 국체 ETF보다는 미국 국채를 개별 채권을 투자하는 걸 더 선호드립니다. 왜 그러냐면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위험 관리에요. 위험 관리. 자, 볼게요. 한국분들이 많이 한 미국 채권 ETF가 뭐냐면 TLT.
채권 ETF는 뭐 이런 거죠? 우리가 오늘 제가 아까 서두에 말씀드리겠 지금 채권 투자하시는 분은 두 가지 관점 접근한다. 첫 번째이 높은 금리가 앞으로고 금리 상태로 유지가 된다고 하더라도 영향받지. 그냥이 5%의 고급리를 취하고 싶은 분이 있고 두 번째 투자자들은 금리가 앞으로 하락할 거에 약간 배팅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만약에 전자라고 생각하시면은 TLT 투자하시면 안 됩니다. 후자만 TLT 투자하시면 돼요. 왜요? 우리가 좀 너무니까 미국의 10년짜리 채권이 국f가 IEF가 있거든요. 자, 미국 10년 국제 ETF와 미국 10년 국채를 갖고 있다 가정합시다.
자, 그런데 만약에 오늘 쉽지 않은 얘기지만은 앞으로 제가 지금 5% 대금 들어갔는데 어떤 이유 때문에 미국 금리가 6% 대까지 올라왔어요. 그리고 6% 대도 경제가 버텨. AI가 너무 좋으니까. 가끔 예를 앞으로 계속 6%대로 흘러가잖아요. 그럼 이론적으로 채권 ETF는 손실이 쉽게 메이크업이 안 됩니다. 그렇죠? 확정을 줘야 되잖아요. 계속 매도 매도를 해서야 되니까 그죠? 왜 그러냐 이렇게 볼게요. 채권 ETF는 기본적으로 예를 들면 10년짜리 채권 ETF면은 1년이 경고하더라도 그럼 만기가 줄어든 채권을 매도를 하고 다시 긴 채권을 편입해서이 10년 국채 채권 ETF의 민감도를 고대로 유지합니다.
그러니까 TLT 같은 경우 두레이이션이 16 17인데이 16 17이 1년 지나도 계속 16 17입니다. 계속 그 민감도를 유지하려고 짧은 거 팔고 다시 해서 계속 가정 평균을 그대로 민감도 유지하는 구조예요. 반면에 개별 차권 10년짜리 같은 경우는 아까 금리가 떠서 뜸면 아까 말한 대로 그 계산을 의하면 한 1.6% 깨졌을 거잖아요. 깨졌는데 금리가 이론적으로 하면 설령 안 떨어. 그래서 6% 만 개까지 10년 뒤에 간다고 하더라도 개별 채권은 손실 안 봅니다. 왜냐하면 보세요. 개별 채권 같은 경우는 1년지나 금내 내가 들어간 시점보다 시 금리가 높게 계속 형성된다고 하더라도 더 좀 더 극단적으로 가죠.
금 계속 올라가 버려. 음. 그럼 이론적으로 굉장히 ETF는 많이 터지는데 개별채권은 계속 보유를 하게 되면 어떻게 개별 채권은 중간에 계속 이자를 받다가 만개가 되면 원금을 돌려받지 않아요. 모든 채권은 만개가 되면 예금 똑같습니다. 원리금 확정입니다. 그 이게 왜 그런 개념이냐면 조금 쉽지 않은 개념이면 채권 가격은 어떻게 계산하냐면은 금리 변동포 곱하기 듀레이션의 개념이거든요. 그러면 아까 제가 말씀드리기 어 시중 금리 1% 떴네. 금리 1%플 1% 곱하기 듀레이션인데 처음에 아까 10년짜리 재권 같은 경우는 듀레이션 7년이니까 어 금리 1% 뜬 거에서 7% 터졌는데 극단율 볼게요.
앞으로 5년이 경과했어. 금리 안 떨어지고 그럼 마이너스 여전히 금리 1% 올라 있잖아요. 근데 듀레이션은 완전히 반으로 줄어니다. 왜? 듀레이션은 잔존 만기에 비례하니까. 그러면 1 * 3이 되면은 자동적으로 손실폭이 확 줄죠. 물론 이자도 계속 받고 있고 극단적인 얘기지만 만개 되면 어떻게 된다? 금리 계속 높으면 금리 1% 올라간 거에 듀이션 만개 듀이션은 0이 됩니다. 1 * 0이면 0이잖아요. 가격 손실 안 보는 거예요. 중간 이장 계속 받는 거고 어차피 100만 원 빌려준 것 100만 원 받는 거니까 그 중간에서 100만 원 빌려준 그거 가지고서 자기들끼리 돌리고 걸했던 건데
시간 다 되면 다 줘야 되는 거니까 그렇죠. 근데 채권은 원래 약속한 이장 계속 받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얘긴 좀 길었습니다만은 나는 어 그냥 현재 금리 확정으로 가지고 싶고 만기까지 들어갈 수 갈 수 있다는 분들은 전 개별 채권을 당연히 추천드리고요. 그래서 근데 이제 간혹과 다 이런 어떤 메커니즘 다이나믹스를 정확하게 모르신 분이 체콘 ETF를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체콘 ETF는 금리가 크게 안 떨어지면은 수익이 잘 안 납니다.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 거는 개별 채권과 채권 ETF에 가장 큰 차이점은 만개가 있다. 없다.이 차입니다.
그러면 잘못서 좀 부부자분들 많이 오시잖아요. 그분들은 ETF를 많이 하세요. 아니면 진짜 채권을 많이 들어오세요. 당연히 개별 채권만 주로 하십니다. 그렇죠. 이게 채권 ETF도 [목을 가다듬음] 보면 세금이 있잖아요. 배당 소득세인가 이렇게 나오는데 채권 같은 경우는 그냥 개별 채권으로 사면 표면 이하로 마이너스 났던 것들을 사면 나중에 만기 났을 때 이게 플러스 돌아오는 것까지는 다 비가 세니까 세금 때문에 많이 그렇게 한다 들었거든요. 네. 맞습니다. 요즘 이제 저희 자문사에 사실은 자산가들이 많이 오시는데 자산가들의 고민은 이런 거잖아요.
위험한 건 하기 싫고 근데 세금은 좀 덜 내고 싶고 뭐 또 건강 보험주도 안 올라갔으면 좋겠고요. 왜냐면 뭐 이론적으로 자산가들은 다들 연배가 있는 분이고 연배가 있는 분들은 크게 세상 사각때 고민하고 싶지 않거든요. 근데 또 건벌에도 많이 올라왔다 이런 고민들이 있는 분들이 지금 오시는 분들의 공통점은 예금 지금 채권 금리가 높다 보니까 예금보다 금리가 높아요. 절대가 높은데 단순히 이것만 높은게 아니라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저기 대표님 사모님 항상 투자를 할 때는 세금된 새우 승률을 보십시오라고 새우 승률 그런데 가정을 들어봅시다.
실제로 더 차이가 나지만은 뭐 예금 4%라 합시다. 4%고 채권 금리가 4%라 합시다. 실제 채권 금리 4% 더 되거든요. 그냥 계산의 편해를 위해서 같은 4%인데 예를 들면 4%인데 예금은이 4% 전부 다 과세 대상입니다. 그러면 계산의 편을 위해서 만약에 10억을 투자한다고 하면 4% 예이면 4천만 원 발생하는 거고 그럼 바로 2천만 원 그 종합소득세에 바로 대상이 되고 그럼 건벌 올라가는 구조이잖아요. 근데 채권은 10억 가셔도 종합소득 대상 안 되십니다. 어떻게 가능하냐고요? 자 보세요. 우리가 같은 4%지만은 같은 4%인데 어떤 채권을 사시냐면요.
예금이 1년짜리가 가정하면은 잔존만기 1년 남은 국채를 사시면요. 같은 4%가 금리가 어떻게 구성돼 있냐면은 중간중간 주는 채권 이자가 1%고 3%는 할인 차액입니다. 아까 대표님 말씀해 주신 거. 무슨 말이냐? 원래 100원짜리데 그동 금리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면 가격이 좀 깨져 있을 거잖아요. 그럼 내가 100원보다 싸게 살 수 있거든요. 예를 들면은 오늘 잔존만 1년 남은 거를 97원에 살 수 있어요. 그럼 97원인데 1년 뒤에는 100원을 돌려봤잖아요. 근데 채권은 매매 차익과 할인 상환 차익은 전액 비과세거든요. 그럼이 3%는 비과세죠.
정리를 하면은 같은 4% 지지만 4%를 구성하는게 1% 이자와 3%의 할인 차이로 우정되는데 3% 할인 전액 비과세인 거예요. 그러면 다시 한번 할까요? 15월 넣는데 4%인데 같은 세전은 같이 4%지만은 세월로는 여기 아까 다 걸리지만 우리는 과세 대상 10억 중에서 얼마죠? 밑에 1천만 원 1%만 과세 대상이에요. 2천만 원 안 걸리는 거죠. 그 계산하면은 20억 들어가도 안 걸리는 거죠. 돈이 클수록 유리한 거 확실하고. 음 당연히 근데 또이 질문 그럼 돈 있는 사람만 채권해요.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지금 뭐냐면은 제가 이렇게 표현하는데 돈이 적든 안 적든 다 예금하시잖아요.
예금하시면 당연히 확정 금리인데 세금 때고가 중요하잖아요. 그러니까 금액이 크지 않더라도 이런 채권의 개별 채권의 다이나믹스를 아시면은 훨씬 더 제테크에 유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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