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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로 티비에서 굉장히 큰 역할을 고 계시는 김프로 님을 모셨습니다. 증권 계열 투자자문 회사 su 까지 하고 예 보다 못해서 제가 장엄 촉촉하게 말씀 중에서 어 한풀이 이거 계속 해야 되나 조금 민감한 짐이 있는 대 지금 제가 뭐 인데 왜 물에 보이는것은 으 으 어 일단 또 이렇게 좀 한번 그 전체적으로 플랫폼 이라든지 또 이력에 대한 말씀을 좀 들어봤는데요. 아무래도 이제 시장에 대한 말씀도 좀 간단하게 좀 여쭤 보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아무리 여러 가지 여러 형태의 시장을 좀 겪어 보셨을 텐데 이럴 때 이제 어느 쪽에 집중 을 좀 해주시고 분하게 좀 저도 긍 를 많이 보는 편 요약 그라운드가 새 권유 사람은 예 지금 주 시장이 많이 빠진 것 보다 채권가격이 많이 빠져가지고 버 힘든 싸 예 지금 현재는 채권 수 율의 어떤 추이를 추위 같은 것들 굉장히 많이 보는데 에 환율도 놓고 작건 수익률 돌고 6과 도 그렇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꿈 심리적으로 팬이 있게 가까운 예 그런 일방적인 내가 티브 1 투자 마인드가 많이 만연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이제 굉장히 변호사의 큰 자산 중에 6가 같은 거예요. 앞으로 장기적으로 어떻게 됐지 오리정 단기적으로 국회 6가 에피가 옷이 있을까 에서 이송 이에요. 예 그 경 원칙으로 그렇죠. 10년 동안 경제에서 를 하다 보니까 그렇죠. 대한민국을 비롯한 입이 산유국 에 세제 지원이 극도로 들어올 때가 2 에 그건 거의 못 견딜 정도로 뭔가 괴롭다 는 얘기가 되요 그럴때가 단기적으로 코 6가 에고 저민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 말 쏠라 뭐 했는데 이것이 꿀 대로 빠지더라구요 물론 다시 반등할 수도 있고 근데 우리가 기억을 잘 못하는 게 정확히 2년 전에 유카 - 37 달라졌어요.
그게 볼 거니 2년전 이에요. 그렇죠. 50년사 헌데 지금 거의 모든 사람이 200불 간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그런 모든 위험자산에 대한 어떤 가격을 너무 이런 10미 내러티브 라고 하잖아요. 이런 거에 너무 경도 되서 판단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이 경제를 보는 시가 금융시장을 보는 시각 투자자산을 보는 시각이 다르게 서 있다면 즉 굉장히 좋은 기회가 아니에요. 그러세요. 이런 센터장님 의 말씀하신거 좀 괴를 좀 같이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나오셔서 하셨던 말씀이 심리학을 좀 많이 본다고 말씀하시니까 경우에 투자에 심리 라는 것이 굉장히 큰 역할을 한다 라는 말씀을 좀 해 주셨는데 이제 구구 하고 저는 되게 만나 있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조금 민감한 질문이 이긴 한데 지금 말씀해주신 것처럼 이 내러티브가 시장을 지배할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런 때에 유튜브 채널이 라든지 이런 곳에서 어떻게 보면 이 내러티브를 쪽만 양쪽 극단으로 좀 확대 재생산하는 그런 경향도 지금 있지 않나 싶은데 거기에 대해서 못해서 그래서 참 어쩔 때는 이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언 포트 이거 계속 해야 되나 이런 생각을 할 때도 살짝 있어요. 왜냐면 아 그냥 예전처럼 일주일에 한두 번 같이 투자자들은 거쳐 꺼지고 투자의 원칙과 이런 것들 소개하는 걸음 안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특히 요즘처럼 소란스러운 때는 예를 면 아 장면이죠.
작년 6월 3300 때 그런 꿈을 꾼 적도 있어요. 3.3 100대 내가 모든 방금 다 취소하고 여러분 주식을 파세요. 예 아 진짜 그렇고 그랬습니다. 얼마나 좋았을까 얼마나 예 독사 들한테 칭찬 막 스타가 됐을까 그런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그런 얘기들을 저의 보이스 를 통해서 할 수 없어요. 왜냐 문 반대로 여름 4,000 p 을 좀 포인터 가면 어떨까 그런데 또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이 정보라는 것을 에 굉장히 광범위하게 드리고 게 바로 그분 둘이 선택하게 끔 하는 게 우리가 해야될 일 수도 있다 유튜브 채널에 어떤 한계를 뿐 벗어나 보고자 하는 노력들을 좀 하거든요.
예 내밀면 에 우리 5 원형 부부장 같은 태도와 쳐들며 배드 가 어떤 그 정책을 쓰는 지에 그 함이 가 뭔지를 설명해주는 가정교사 같은 분양을 도 있고 예를 들면 그 만진 개명이 박사님 같은 굉장히 조심해야 된다 라는 스탠스를 취하는 분들도 있고 또 반대편에 지금은 사야 될 다라고 해주는 분들도 있거든요. 이런 컨텐츠 소비 하시는 분들이 이쪽 얘기도 들어 보시고 저쪽 여기에도 들어보시고 그리고 잘 설명해 주시는 분들의 에 어떤 콘텐츠도 보시면서 본인이 아 이러이러한 얘기를 들으면 날은 나만의 결론을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하는 게 저의 역할이 지 묘수를 느리고 탁해서 3% 따라했던 이 돈을 벌었다 그것은 사실을 저희가 해야 될 일이 아니라는 거죠.
에 사실은 굉장히 에 힘들지만 일을 의미있게 계속 해봐야 되겠다 야만 퀄리티를 이 콘텐츠 퀄리티를 에 잘 유지하면서 더 발전시키는 게 에 저를 비롯한 3% 그리고 우리 3% 스텝들이 해야 될 일이 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개인들이 많이 좀 장을 떠나기로 했는데 또 말씀하신데로 좀 많이 떨어져 다 보니까 막 투자를 시작하려는 분들이 또 있을 것 같은 래 워낙 많은 정보들이 있잖아요. 보고 들을 정보가 많은 게 더 큰 문제 인 것 같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어떤 정보들을 좀 보면 좋을지 좀 지금 말씀 하신 것처럼 양쪽의 의견을 듣는 게 중요한데 그런 거 좀 구체적으로 어떻게 접근하는 조이지 어떤 걸 보시라 기 고 또 의미가 있을텐데 일어 이런걸 조심하라고 말씀 드리게 더 나을 거 가 대 화 권한은 또 예 제 말만 믿고 사세요.
예 제 말만 믿고 파세요. 하세요. 마세요. 예 이렇게 1관 돼야 하는 콘텐츠는 끝까지 에 조심 해야 되지 않을까 권장할 수 없고요 그리고 특정 내 배를 정하는 거 있잖아요. 아님 예 얼마까지 갈 거다 얼마까지 내릴 거다 그저 예 예 그리고 그게 맞는지 안 맞는지를 자 속에서 빨로 바지 않는거 어 예 맞는 컴프 알고 파고 틀린 것은 얘기 알아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자기 의견을 얘기 하더라도 예 너무 확신을 중에 예 이런 것들에도 대해서는 조금 조심하는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김포 님께서는 c 굉장히 오랜 시간동안 금융시장의 몸 탔고 계셨 잖아요.
오늘 하실 대부분의 개인 투자 하시는 분들이 코로나 직후에 많이 들어오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근데 지금 정말 많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텐데 혹시 지금 상에서 평원을 좀 평정을 지킬 수 있는데 그런 조언에 좀 해주실 수 있을 때 에게 있어 frog 오세요. 근데 이제 이런거 있더라구요 제 포트폴리오가 있잖아요. 자주는 보질 않는데 그래도 뭐 하루에 한번 또 이틀에 한번정도 꼭 보잖아요. 근데 어 잘 버틸 때가 있어요. 어시장 약세 인데도 제 포트가 제 포트폴리오가 테에게 건강해 보일 때가 있어요. 또 어쩔때는 아니 시장은 만 봐주는 내 포트폴리오 쭉 빠져 버린 경우도 있거든요.
되게 속 이상하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정심을 찾는 건 뭐냐면 배분 했기 때문에 아 에 부동산 예금 채권 또 기타자산 그리고 주식의 이렇게 배분의 내줘 있기 때문에 어 그렇지 내 총자산 대비 암은 1억 그렇게 많이 빠지거나 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에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있잖아요. 열면 어떤 분이 그 앗 주식이 폭로하겠다고 뭐 흥분해서 오셨어요. 그래서 얼마 노출을 주식 하셨어요. 2 20,000,000원 챘다는 거예요. 아 과 큰 돈이죠. 그래서 얼마나 되셨나요. 이렇게 500만원 손실이 나서 25% 가 손실이나 다스 큰 일이죠.
예 근데 제가 이렇게 물어 3 gb 있으신가요 그때 집이 있어요. 그래서 얼마짜리 지금 저희집 2호 최근에 조금 올라서 한 해 15 카 줘 어 함수율 예금이 인 날 순화를 의무 예금 적금 에서 한 15기 있어요. 예 보니 있으신가요 뭐 실손 도마 가지고 이것도 며 더 있어요. 아 그러면 총자산 대비 해서 하락률 500만원은 정말 몇 퍼센트가 안되는 건데 그 분은 그걸 다 둔 아래서 생각하시 거든요. 거의 대부분의 개념이 없는 보세요. 배분 베어져 있는 자산 그것만 생각하시면 세상을 다 얻은 듯 에 세상을 다 잃은 듯 한 이에요. 뭐 그렇죠.
그래서 자산 배분이 빵 중요 하죠. 없음 그 되게 중요한 질문을 좀 하나도 드리려고 합니다. 결국에는 지금까지도 참 많은 여정을 이어 오셨는데 향후 에는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지만 이 플레이어에 대한 말씀을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지금 제가 모이는 건 저의 눈에 보이는 것은 학교가 뭐야 0 올라 의상으로 에 문사철 인문 사회 가 그리고 경제 이런 것들에 특화돼 있는 에 그런 스쿨 만들어 보식 위 스 텀 칼리지 라는 거 아니 완 3 4개월 전부터 위치 보내사 법인데 굉장히 호위 좋아요. 그래서 내년에도 내후년에 도 훨씬 더 좋은 그러구요 만들어서 매개 기능 의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학교의 효율성을 좀 높인 데 자극제가 좀 해보고 싶은 그런 시도를 해보고 있어 악에 대한 홍 네 그러니까 예 아 저는 이제 오늘 이제 그 깊은 이 말씀을 듣다보면 비대칭 킬러 라는 생각이 되게 많이 들어요.
이 비대칭이 결국에는 사시려면 이 매개가 지체 활성화가 되어서 움직여 줘야 g2b 리치 안쪽 다른 쪽으로 흘러가게 되는데 저는 항상 그곳에서 굉장히 큰 역할을 하시는 그런 분이 아니신가 그렇게 생각하면 1프로 tv 는 더 한테도 엄청 고마운 경제 선생님 이거든요. 근데 그동안 일이 일반투자자 나 어떤 전문가 사이의 되게 벽이 컸는데 개인들이 그런 양질의 정보를 가져갈 수 있는 어떤 그런 정말 넓은 정 정부의 지평을 열어 주신 것 같아서 네 그런 분을 맞고 만나뵙게 돼서 영광이 없구요 4 앞으로도 좋은 컨텐츠에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제가 한 말씀만 좀더 들더라도 그 4일 너무 어려워서 저희도 방송하는데 참 성 곳으로 올 때가 있습니다.
물론 뭐 저희가 이런 저런 종목을 추천드리고 사시라고 그러진 않았어도 자 이렇게 많이 빠져 있다보니까 힘들어 하시는 우리 구독자 라도 투자자 볼때마다 저도 굉장히 기 설치 해 지기도 하고 그런데 그럴 때 더 힘을 내 쉬고 f5 많은 공부와 탐구로 하시는 분들과 아 체험과 아 원망으로 만 1관 되는 분들의 차이는 점점 돔 농어 벌어질 거거든요. 제가 부추길 여우 드리는 말씀 하랑 30년 가까운 기간 동안에 않은 분들을 봤잖아요. 그래서 아직 물 내쉬고 그리고 냉정을 유지하면서도 의욕을 잃지 않 않으시기를 여러분들께 꼬 에 강도를 드리고 함께 의료 고용 보장이 라 22 1인의 분들과 함께 같이 공부하시면서 이 기간을 좀 일어나 가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아 네 네 알겠습니다. 네째 셀 고수 김동한 프로님 모시고 말씀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으 아 으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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