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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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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쭐내는 리포트]CJ CGV · TYM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

매일경제TV · 2022-12-12 · 유튜브 시청 3,49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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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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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연준 금리 가이던스(내년 터미널 4.6%)가 핵심이며 시장은 눈치보기 국면. 관련 종목으로 CJ CGV와 TYM을 리포트 중심으로 소개. [시장 전망] 연준이 9월에 11~12월 금리인상 경로를 제시했고, 11월 75bp 이후 12월 50bp는 가이던스 범위 내라는 해석. 내년 금리 목표치(터미널) 4.6%가 유지될지 여부가 시장 방향의 관건이라고 언급. 가이던스가 확인되기 전까지 누구도 적극적으로 주식을 매수하기 어려운 장세로 평가. [CJ CGV - 대신증권 '이건 극장에서 봐야 해'] 이번 주 수요일 아바타2 개봉, 관련 극장주 동반 상승. 개봉 5일치 전석 매진 언급. 극장 수익은 입장객 수 + 판매 단가(ATP) 증가에서 발생. 2019년 대비 2022년 ATP 약 120% 수준으로 상승. 고급관, 프리미엄 좌석(45,000원대) 등 고급화 전략으로 객단가 상승 중이라고 평가. 넷플릭스·OTT 위협에 대해서는 홀드백 전략과 고급화로 대응 중이라는 시각. 실적 전망: 올해까지 영업이익 적자 예상, 내년부터 흑자 전환 기대. 성장률은 2022년 이후 회복, 내년 2019년 대비 60% 이상 수준 전망. 아바타2가 역대 흥행을 기록하면 내년 기대작(캡틴마블2, 아쿠아맨2, 인디아나존스5, 미션임파서블7 등)과 함께 주가 우상향 가능성 언급. 대신증권 리포트 '극장에서 봐야 해'가 핵심 근거. [TYM - 유진투자증권 리포트] 농기계 전문업체, 북미 매출 비중 약 50%, 수출 비중 59%. 미국 조지아 4,000평 규모 설비 투자로 2024년부터 연 5만 대 트랙터 생산 계획. 국내 최초 자율주행 트랙터 개발 언급, 농기계는 자동차 대비 자율주행 상용화가 쉽다는 견해. 실적 전망: 올해 매출 급성장(우크라이나 사태 영향), 영업이익률 작년 4%에서 올해 10%로 상승, 내년 10% 유지 예상. 농기계 사업부 내년 약 10% 성장 전망. 유진투자증권 리포트 '북미 농기계 수요 증가로 수혜 기대, 추적 관찰 필요'를 근거로 제시. [마무리] 두 리포트 모두 추적 관찰을 권하는 긍정적 톤으로 정리.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YG 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사실 지난주 저는 개인적으로 시장이 너무 재미가 없었어서, 이번 주는 좀 달라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는데 지금까지 분위기는 똑같네요. 어떻게 보면 이번 주 때문에 지난주가 안 좋았고, 그 흐름이 이번 주까지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02. 이번 주에는 CPI가 나오고, 우리나라 시간으로 목요일 새벽에 미국 FOMC 금리 결정이 내려집니다. 금리를 50bp 올린다는 건 이미 다 알려진 것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습니다만, 정작 중요한 포인트는 50bp 금리 인상이 아니라 내년도 연준의 가이던스가 나온다는 점입니다.

03. 이게 왜 중요하냐면, 여러분 중에 오해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연준이 5bp를 할 거다, 25bp를 할 거다, 75bp를 할 거다 여러 얘기가 나오고 있고, 이런 것들이 시장에서 마치 확정된 것처럼 얘기되고 있습니다. 이건 우리가 팩트와 소음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연준은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특이한 상황이 없는 한 그 가이던스를 지켜왔습니다.

04. 무슨 얘기냐면, 12월에 50bp를 한다는 것을 두고 12월 초에도 75bp냐 25bp냐 여러 얘기가 있었죠. 그런데 연준은 9월에 이미 11월, 12월에 금리 인상을 올해 125bp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11월에 75bp가 필요했다면, 당연히 12월에 필요한 건 산수로 나오죠. 50bp가 필요한 겁니다. 가이던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말이죠. 고용지표라든지 이번 주말에 나온 PPI 같은 경우도 가이던스 안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05.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내년도 금리 목표치, 소위 터미널 금리 목표치는 4.6%입니다. 올해는 4.4%였고, 6월에 그 수준으로 바뀌었죠. 6월까지 연준의 금리 목표치는 3.5%였는데, 상황이 안 좋다 보니 4.4%로 높인 겁니다. 내년도는 아직 4.6%인데, 이게 변할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06. 정리하자면, 50bp를 했다고 시장이 안도하는 게 아니라, 내년 가이던스가 4.6%에서 어떻게 변하느냐가 핵심 요소라는 겁니다. 그 내용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누구도 나서서 주식을 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금과 같은 시장 체력 하에서는 상당히 눈치 보기가 진행될 수밖에 없다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07. 이런 눈치 보기 시장에서 눈에 띄는 것이 지난주에 하락했던 이유가 이번 주 때문이고, 이번 주도 비슷하게 흘러가는 것 같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 안에서 테마나 섹터도 똑같은 모양새입니다. 오늘 장에서는 엔터나 콘텐츠주가 상승세를 보여주면서, 지난주에 아쉬웠던 분들은 배가 더 쓰린 상황이에요. 그럼 오늘 봐야 할 리포트는 무엇이고, 관련 종목은 무엇인지 보겠습니다.

08. ---

09. 첫 번째 종목은 CJ CGV입니다. 대신증권 리포트가 나왔고, 제목은 "이건 극장에서 봐야 해"입니다. 아바타겠죠?

10. 그렇죠. 단적인 예로, 아바타를 극장에서 보는 것과 휴대폰으로 보는 것은 다릅니다. 휴대폰으로 보면 내용은 볼 수 있지만, 아바타의 영상과 그래픽을 제대로 보려면 몰입도가 필요하죠. 이건 제가 길게 얘기하지 않아도 여러분이 아실 겁니다.

11. 이번 주 수요일에 아바타가 개봉합니다. 이에 따라 관련주들이 지난주부터 움직였는데, 심지어 메타버스 관련주들까지 움직였습니다. 아바타 공개와 우리나라 메타버스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는 부분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만, 어쨌든 CJ CGV나 롯데시네마를 보유한 극장 관련주들이 동반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12. 지난 금요일 기준으로 CJ CGV는 이미 5일 치 전석이 매진됐습니다. 여러분도 언제인지 모르지만 꼭 봐야 한다는 리스트에 들어가 있을 겁니다. 배급사 쪽에도 수익이 있겠지만, 영화관은 사람이 들어와야 수익이 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부분이 현재 부각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3. CGV는 오늘 2.18% 상승하고 있고, 지난주에 저희가 많이 거론했던 영화관 주입니다. 그간 영화관이 사양산업이 될 수 있다고 말한 이유 중 하나가 넷플릭스, 디즈니 플러스, 애플 같은 OTT가 엄청 많기 때문이죠. 저도 개인적으로 영화광이어서 예전에는 한 달에 한 번은 무조건 영화를 봤는데, 지금은 분기에 한 번이나 대작이 나올 때 보고, 나머지는 다 넷플릭스로 봅니다. OTT의 발전이 영화관에 큰 타격을 주는 건 분명합니다. 이건 무시할 수 없죠.

14. 그 부분이 홀드백이라는 건데, 대작 같은 경우 극장에 걸었다가 빨리 내리고 OTT로 유통하는 전략을 씁니다. 이건 하나의 전략이죠. 영화관 입장에서는 가만히 있을 수 없고, 두 가지 전략을 잘 쓰고 있습니다.

15. 첫 번째는 고급화입니다. 특별관이 만들어졌고, IMAX나 4DX 같은 관이 2만 원대에서 운영됩니다. 제가 깜짝 놀랐던 건, 올 가을에 가족과 영화관을 예매하려고 무심코 클릭했는데 45,000원짜리 좌석이 뜬 겁니다. 두 명을 끊으니 2인석이었고, 9만 원이더라고요. 그런데 인터넷에서 보니 굉장히 좋다고 해서, 자주 가기엔 부담이지만 저처럼 연중행사로 가는 사람에게는 그 정도 쓸 용의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영화를 단순히 소모하는 게 아니라, 대작은 극장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문화생활을 즐기자는 개념으로 적응을 잘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평균 판매 가격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CGV는 식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있죠. 45,000원짜리에 간식과 프라이빗 좌석을 제공한다는 면에서는 그렇게 비싸다는 느낌은 들지 않아요.

16. 두 번째는 대작이 나온다는 겁니다. 웬만한 콘텐츠로는 관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어렵다는 거죠. 주말에 유튜브로 007 영화를 봤는데, 옛날 007은 그 당시엔 최고의 액션이었겠지만 지금 보면 조잡하게 느껴집니다. 007 시리즈가 더 안 나오는 이유 중 하나도, 이제는 웬만한 액션으로는 관객의 눈높이를 맞출 수 없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그런 면에서 아바타를 비롯해 이번에 나올 〈영웅〉, 안중근 의사 이야기, 〈인디아나 존스 5〉, 〈미션 임파서블 7〉 같은 대작들이 나오고 있어서, 앞으로도 호응도를 이끌어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17. 이렇게 된다면 영화관은 틈새 시장에서 나름의 부분을 유지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 극장 수를 줄이고 고급화하고 있으니, 이 부분도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18. 이번 달과 내년에 나올 주요 영화도 소개해 주셨는데, 마블 편은 아니신가 봐요. 저는 주요 개봉작을 보면서 눈에 띈 게 아바타였고, 캡틴 마블 2도 있었죠. 마블 시리즈인데, 저처럼 마블을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디즈니 쪽이 익숙하죠. 아니요, 거기가 아니에요. 다른 건가요? 캡틴 마블은 마블 시리즈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봐야 하는 내용이라, 이런 주요 개봉작들은 넷플릭스 같은 OTT가 아니라 극장에서 봐야 한다는 거예요. 〈아쿠아맨 2〉는 DC 코믹스인데, 시리즈물이라 한번 생태계에 들어가면 무조건 봐야 하는 거죠. 예를 들어 저처럼 모른다면, 마블을 보려면 마블 원도 봐야 시리즈가 이해되는 개념으로 봐야 합니다. 옛날 〈매트릭스〉 생태계처럼 과거로 돌아가는 것도 그렇고요.

19. 투자 포인트로 CJ CGV를 보겠습니다. 코로나와 연관이 있으니 코로나 이전과 비교해 보는 게 가장 좋겠죠. 3페이지에 나와 있는 실적 전망치를 보겠습니다. 요즘 증권사 리포트들이 방송을 시작하기 전과 질이 달라져서, 포인트를 잘 짚어낸다고 봅니다.

20. 오른쪽을 보시면, 현재 관객 수가 늘어나는 것보다 그 아래의 2019년 대비 성장률을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2021년 성장률은 낮지만, 2022년부터 성장률이 올라간다고 보는 거죠. 내년에는 성장률이 2019년 대비 60% 이상으로 올라올 것으로 봅니다. 2019년 이후 서비스가 강화됐기 때문에 그때 수준으로 회복하기는 쉽지 않을 수 있지만, 상당 부분 선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1. 중요한 건 관객 수가 아니라 ATP, 즉 평균 판매 가격입니다. 관객 수는 줄었어도 올해 ATP는 2019년 대비 약 120%로 높습니다. 2019년에는 8,900원 정도 했는데, 관객 수는 줄었지만 평균 단가가 올라서 이런 부분이 된다는 거죠.

22. 전반적으로 올해까지는 OPM 같은 지표가 마이너스를 나타낼 것으로 보입니다. 표에서 빨간색으로 마이너스 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괄호로 표시된 건 마이너스입니다. 인쇄 과정에서 오류가 생길 수 있어서 마이너스는 괄호로 표시하는 걸 알아두시면 됩니다. 내년부터 이익이 난다는 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떤 기업이든 이익을 창출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는데, 제로베이스에서 이익이 나기 시작했다면, 단기간에 급등한 면은 있지만 장기 성장성은 갖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23. 지금 실제로 분위기를 탄 건 맞습니다. 만약 아바타 2가 역대 성적을 내놓는다면, 내년 기대작들까지 기대가 이어지면서 주가가 우상향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 포인트로 봐도 괜찮은 리포트입니다. 이건 대신증권의 "이건 극장에서 봐야 해" 리포트였습니다. 한 줄 평으로 정리하자면, 휴대폰이 극장의 감동을 대체하기는 어렵다는 겁니다.

24. ---

25. 두 번째는 전혀 다른 섹터입니다. TYM입니다. 롱슬라라는 이야기를 불러일으켰던 기계주 중 하나죠. 북미 농기계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리포트가 유진투자증권에서 나왔습니다. 북미 향이라고 콕 집은 이유가 있을까요?

26. TYM은 원래 담배 필터를 만들다가 1973년부터 농기계 쪽에 진출했습니다. 16위안 회사를 인수하면서 농기계 사업에 들어갔죠. 지금은 농기계 사업부가 95%라서, 담배 필터를 영위한다고 굳이 얘기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27. 농기계 쪽에서 북미향 매출이 굉장히 높습니다. 전체 매출의 약 50% 정도를 차지하고 있어요. 미국 옥수수밭을 떠올려 보세요. 지평선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서, 방향을 잃을 정도로 광활하다 보니 기계가 없으면 안 되는 곳입니다. 사람이 그 일을 다 한다는 건 불가능하니까요.

28. 수출 분위기도 굉장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각각 30% 이상 급성장하면서 수출 비중이 현재 59%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미국 조지아주는 남부에 위치해 있는데, 4,000평 규모의 설비 투자를 해서 2024년부터 연간 5만 대의 트랙터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이 부분은 상당히 주목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29. 그리고 TYM은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트랙터를 개발하기도 했습니다. 예전에는 농업을 1차 산업으로만 생각했는데, 이 산업도 발전하고 있고, TYM은 그 안에서 선두자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30. 자율주행은 자동차와 다릅니다. 자동차는 시내 주행을 하려면 수많은 데이터가 누적되어야 하고, 그 데이터가 쌓이는 물리적 기간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환경에서 데이터가 쌓여야 하니까요. 데이터가 저절로 발전하는 게 아니라, 누적된 데이터를 활용하면서 발전하는 거라서, 제가 볼 때 최소 몇 년은 걸릴 겁니다. 여러 경우를 다 해봐야 하니까요.

31. 반면 농기계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경우의 수가 몇 가지밖에 없어요. 동물이 뛰어들 수도 있고 사람이 뛰어들 수도 있겠지만, 평지에서 운행하는 부분이고, 기계를 돌리는 사람이 핸드폰을 보고 있는 것도 아니거든요. 옆에서 오토매틱으로 작동하는 정도인데, UAM을 날리는 것처럼 이 정도 규모로 본다면 굉장히 타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분야에서 TYM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도 추가적으로 고무적인 부분입니다. 인건비를 아낄 수 있으니까요.

32. 몇 명이 관리하느냐에 따라 효율이 완전히 달라지죠. 옥수수밭에 농약을 뿌릴 때도, 우리는 일일이 사람이 뿌리잖아요. 보통 옥수수밭을 작업할 때 한 대가 먼저 가고, 바로 뒤를 따라가면서 계속 이동하는데, 수십 대가 한꺼번에 움직이기도 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 두세 명이 뒤에 앉아서 관리하는 개념이니, 상당히 좋은 구조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33. 기술력도 있고, 그만큼 수요도 넘쳐납니다. 투자 아이디어로는 이 리포트를 믿어볼 만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3페이지의 도표를 보시면, 전반적으로 매출액 증가율이 굉장히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굉장히 많이 성장했는데, 우크라이나 사태 때문에 농기계 수요가 늘었고, 내년에도 매출액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필터 사업부는 크게 늘지 않더라도, 내년 농기계 사업부는 10% 정도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34. 중요한 건 하단의 영업이익률입니다. 작년 확정 영업이익률은 4%인데, 올해 예상 영업이익률은 10%로 올라왔고, 내년에도 10%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께 강조드리는 게 뭐죠? 매출이 늘면서 영업이익률도 늘어나면 굉장히 좋은 신호라는 겁니다. TYM에서 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올해 이슈가 되긴 했었지만, 추적 관찰을 계속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이 리포트는 믿어볼 만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35. TYM에 대한 유진투자증권의 리포트를 한 줄 평으로 정리하면, 성장성이 기대되는 농기계이며, 특히 러우 전쟁으로 농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북미 농기계 수요 증가로 TYM이 수혜를 볼 것이니 계속 추적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36. 이렇게 두 가지 리포트를 챙겨 봤습니다. 선생님,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설명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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