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오늘은 지금 천상계로 간 돌고래가 아니야. 봄고래입니다. 네.이 친구가 지금 현재의 모습을 보면은 엄청난 고수가 됐지만 알고 보니까 얘도 나처럼 고인물이었다. 2015년 계좌를 정격 공개하겠습니다. 11년 된 거야? 야, 나 한 6년 된 줄 알았었는데. 트레이딩으로 제대로 해서 전업 투자를 한 거는 20년도인데 저희 지금 제 계좌 보고 실실 웃고 있잖아요. 아니 수익이 1천만 원인데 세금이 5억 3천 냈거든요. 어 방금 봤는데 너무 웃겨 가지고 이게 근데 주식 자체를 처음 접해 본 거는 2015년이었던 거 같아요. 저도이 16년인지 알았는데 지금 이걸 보고 알았는데 계좌가 두 개거든요.
야 스머프 계좌다. 계좌 진한 사연이 있습니다. 음. 이게 또 아마 트레이딩을 처음 하시는 분들은 이제 죄송하지만 저 같은 계좌가 아마 많으실 거예요. 야, 지금의 모습이랑 안 미겨지는데. 아, 근데 제가 2015년도에 주식을 왜 시작하게 됐냐면 그때 당시 이제 프로 게이머 은퇴를 하고 이제 공익 근무 요원으로 이제 군복물을 하던 시절이었는데 월세집을 살았어요. 또 음. 근데 월세랑 관리비가 하면 한 달에 거의 8, 90까지 나갔는데 공이 월급이 30만 원이었거든요. 어, 그럼 어떻게 사는 거야? 무아운동 까먹고 이제 밤마다 알바를 매일 했죠.
주말도 계속하고 그런데 알바를 아무리 많이 해도 이제 100만 원 정도밖에 못 받으니까 월급을 그 너무 답답한 거예요. 아, 이러다가 진짜 굶어 죽겠구나. 아니 보통은 공익근무원을 하면은 이제 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뭐 공부를 한다거나 뭐제의 직업을 준비한다거나 이런 걸 거쳐야 되는데 당시 또 게임판이 망했어요. 당시에 스포츠 조작같이 조작 사건이 있어서 업계가 무너져 가지고 다른 진로를 찾을 수밖에 없었는데 생뚱맞게 뭐 주식 관련된 걸 본게 아닌데 근무 시간에 멍때리고 있다가 어 돈이 몰리는 곳에 가면 내가 큰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갑자기 스친 거예요.
뭐가 있을까 했더니 아마 바이오 광풍이었던 거 같아요. 뭐 셀트리온이 강하고 카카오가 급등하고 이런 시절이었던 거 같은데 뭐 뉴스로 제가 주식 관련된 기사를 봤는지 아 이거 주식을 해야겠다. 그때 당시 되게 잘못했다 생각을 했죠. 영웅문을 설치한게 너무 큰 잘못이라 생각을 했어요. 처음에는 이제 카카오, 셀트리온 이런 우량주를 샀다가 15년도에 그 손절을 한번 한게 -70만 원인 거 같아요. 그러다가 이제 단타로 진입하게 된 스토리가 있는데 지금은 비트 플래닛이란 사명으로 변경한 회사가 있는데 예전에 SGA라는 동전주가 있었어요. 아, 알아.
그 보안회사 아, 맞아요. 지금 갑지야. 지금 SJ 솔루션즈 짝꿍마 대장주였잖아요. 그런데 그 종목이 2016년도에 상한가를 한번 간 적 있어요. 근데 제가 이제 주식을 모르니까 가격이 싸면은 이제 마트 가서 박엔세일 하듯이 싼 주식이 저렴하니 좋은 거 아닌가 하고 동전주를 한 800만 원 정도 샀는데 그게 상한가를 간 거예요. 새폭 터졌네. 예. 그래 가지고 거의 막 20% 수익이 붙어 가지고 막 몇백만 원 수익이 붙으니까 어 이건가? 왜냐면 그전에 대형주는 안 오르니까 답답해 가지고 대형주 사놨던 걸 장기 투자하는 걸 모두 손절을 하고 잡주에 풀배팅을 한 거예요.
SJ를. 근데 얘가 상한가를 두 번을 가더라고요. 오 수익금이 갑자기 이제 한 2, 300에서 거의 1천만 원이 된 거예요. 근데 그다음날 또 28%인가 급등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수익금이 거의 3천만 원 매수를 해서 2천만 원 가까이 붙었는데 이거를 익절을 안 했어요. 아 그럼 어떻게 됐어? 그런 것들은 제자리 오거든. 마이너스 60%가 가더라고요. 그래서 2016년도에 보시면 천만 원 손실이 있는데 그거를 손절하는 금액인 거 같아요. 제 이제 타임라인상 그러고 아 주식 뭐 같은 거 이러면서 또 일하면서 이제 손실난 거 복구를 하다가 이제 보면은 잔잔하게 뭐 300만 원 20만 원 이렇게 계속 잃기만 하잖아요.
노답이네. 그리고 완전 스머프야. 아니 빨간색이 없어. 어쩐지네 옛날에 프로 게이머 할 때 옷 검색해 보지. 다 파란색이야. 네가 이유가 있었어. 네가 저때 뭘 했냐면 주식을 한 번도 배우진 않았던 거예요. 왜냐면 저때도 강의가 좀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아이거 돈 버는 방법을 왜 돈을 받고 알려주지? 돈 버는 방법을 자기가 알면은 혼자 벌면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의심이 가득하니까 이제 주식을 어디 돈 주고 뭐 강의를 듣거나 배우거나 이럴 생각을 못 하고 예전에 박스한 데가 있었어요. 이제 고인물들은 아실 텐데 예전에 지금 유명한 주식 카페들 같이 이제 숨은 고수분들이 심심하니까 이제 매매일지 올리면서 이제 찬양을 봤던 이제 그런 곳이었는데
나 세븐리찌 님 매매일지로 공부 많이 했어. 어이 고인물들은 알 거야. 저는 그 슨넷에 남아 있는 게시물을 이제 구글링을 해서 찾아가지고 이제 막 배운답시고 공부를 한 거예요. 근데 그때 당시에 이제 무뎌진 칼날님이라고 어 그분은 처음 들어보는데 8만 원으로 이제 몇 천만 원을 본 스켈핑을 하시는 분이 있었어요. 오 잘하시네. 그래서 돈이 없으니까 스켈핑이 나의 미래다 이래 가지고 계속 까먹는 거예요. 근데 웃겼던게 이렇게 계속 까먹다가 계속 검색을 하다 보니까 이제 형님의 존재를 알게 됐어요. 음. 음수단님이 분이 계시는데이 매매일주를 보니까 한 달에 몇만 몇 천만 원씩 계속 받으시는 거예요.
그래서 카페를 가입을 했더니 수익낸 회원들이 수익낸 결산 매매일지를 올리면 스타벅스 커피를 준다는 거예요. 내 거짓말인 줄 알고 그 달에 이제 뭐 50만 원으로 10만 원을 벌었나 그런 매매일를 올렸는데 진짜 커피 두 잔이 날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아 이분은 진짜구나 이러고 강의를 들 생각을 안 하고 어 커피 개꿀 나이스라고 도망갔어요. 상입이 가깝다고. 그러니까 저도 좀 바보였던 거예요. 이게 학원을 다니듯이 투자를 해 가지고 내가 부족한 걸 좀 배우고 주식 강의를 듣는다고 바로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잖아요. 하지만 내가 해야 될 거, 하지 말아야 될 거 이런 거를 분별할 수 있는 지식들을 이제 전달받을 수 있고 거기에서 이제 내 노력 여화에 따라서 수익으로 갈 수 있는 건데 그거를 이제 개념이 없었던 거죠.
이제 가난하게 살다 보니까 투자를 해서 내가 뭔가 발전해야 된다 이런 어떤 자기 개발 이런 개념이 없었던 거예요. 그렇게 살다가 이제 한번 2018년도에 마이너스 1900이 찍혀 있잖아요. 많이 날렸다 저거는. 저때 또 웃긴 일이 있었어요. 제 치킨집 이러 오래 했잖아요. 한 8, 9년 했나? 알바까지 포함하면 거의 그 정도 했을 것 같은데 제가 그때 당시에 프랜차이즈 오픈을 해 주는 슈퍼바이저 일을 했어요. 이제 어떻게 보면 총괄 매니저 같은 일을 한 거죠. 가게 오픈을 할 줄 아는 근데 이제 지방에서 오픈하시는 분이 주방장이 없으니까 아 동주 씨가 와서 일을 한번 해 주세요.
그래서 얼마 주실 거냐? 300을 주겠대요. 음. 그때 200을 받 받 받던 시절인데 아 그러시면 제가 연고가 없는 지방에 가니까 1년치 월급을 성금으로 주세요. 음 딜을 한 거예요. 근데 사장님이 여유가 있던 분이셔 가지고 아 그럼 6개월치를 먼저 주겠다 같이 일을 해 봅시다. 그래서 1,800만 원을 받았는데 그거를 다 날려먹을 거예요. 뭐로 날렸어? 근데 저거는 단타로 기억이 안 나요. 아 막 하우 종이 막 48하고 했던 거 같은데 이제 처음에는 뭐 100만 원 벌고 잃고 벌고 잃고 이랬던 거 같은데 갑자기 사장님이 장사가 안 되니까 가게를 접는다는 거예요.
그랬더니 멘탈이 나가 가지고 저 1900도 한 방에 날렸거든요. 한 달만 한 달 만에 날렸어요. 말도 안 되는 뭐 단타 이상한 걸 온갖 걸 다 했던 거 같은데 제 그러고 또 저기에서 월급을 당겨받았는데 생활비도 쓰잖아요. 빚쟁이 되고막 주식으로 날려먹어니까 근데 사장님이 이제 폐업을 한다고 월급을 돌려 달래요. 돈이 없는 거예요. 그 사장님은 안 믿는 거죠. 자기가 가를 해서 사이가 안 좋으니까 얘가 거짓말을 하나 사장님 진짜 주식으로 깡통서 돈이 없습니다. 제가 차용증을 쓰고 이제 서울 가서 꼭 일해 가지고 죄송하지만 이제 분납을 해 가지고 갔겠습니다.
이래서 한 달에 70만 원씩 1년을 보내 드려 가지고 어 그래도 뭐 그 남은 이제 금액을 갚고 이렇게 했거든요. 그러고 이제 또 주식 가끔하고 또 안 하다가 가끔하고 안 하다가 이제 20년도에 코로나 때 대불장이었잖아요. 이때 갑자기 친구들이 주식 모임을 하자 그래 가지고 저보고 주식을 알려 달래요. 한 100만 원 정도로 트레이딩을 시작했는데 갑자기 어느 달에 3, 4월부터 100만 원씩 벌더니 7월부터는 저기 월천을 한번 찍은 거예요. 오. 그니까 월급을 계속 이제 받으면 100만 원씩 추가 입금을 해 가지고 시드를 모아서 트레이딩을 했는데 갑자기 어느 날 1천만 원을 벌고 그다음 달은 700을 벌고 800을 벌고 이래 가지고 월천 업비슷하게 계속하길래 아 나 주식에 재능이 있구나.
금방 잘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또 저때 코로나 때도 20년도에 4천만 원 정도를 벌었는데 까먹었거든요. 그리고 이제 당시에 가게가 이제 안 되니까 폐업을 하게 되고 이제 백수가 됐는데 지인분이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서 이제 투자 회사를 준비하는 이제 회사를 창업을 하려 한다. 거기에 트레이더를 뽑는데 이제 네가 한번 견습생으로 이제 추천해 주겠다.가 볼래? 해가지고 거기서부터 이제 제가 유튜브에 출연을 하고 전업 투자자 생활을 하게 된 거예요. 그때 사장님이 이제 시드머니도 주면서 이제 수입금에서 일정 부분 쉐어를 해 주셨고 그래 가지고 23년도에 이제 제 개인 계좌로 이제 3,600 정도 벌고 회사에서 운영한 월급으로 8천만 원 정도를 받아서 이제 목돈 1억이 생겨 가지고
전업 투자를 이제 혼자 호기롭게 홀로서기를 한번 해 본 거죠. 그러고 바로 24년대에 보면 양 어떻게 근데 손실이 똑같은게 지금 신기하거든요. 1370 1330 저때 24년도에 이렇게 저렇게 수익을 못 내면서 이제 생활비랑 녹아 가지고 깡통을 차고 만주 선배님의 솔루션에 출연을 한 거죠. 그리고 네가 만주 싫어했어. 만주 따라하다가 날렸어. 그게이 24년대의 결과예요. 저때 막 자꾸 막 상다하고 막 급등주 하는데 저는 이제 하락 구간에서 이제 음봉 매매를 많이 했거든요. 그러니까 수입금이 따라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막 어떻게야 벌지?
그러고 신규적 막 사고 팔고 따라하고 상다 따라하고 하다가 계속 날리는 거죠. 그러다가 이제 솔루션 출연하면서 이제 형님이랑 또 인연이 닿았는데 제가 이제 과거에 형님 카페에 매매일지를 올려 가지고 커피를 받아먹던 아이였습니다. 아 너무 팬입니다. 뭐 이렇게 인사드렸더니 또 예뻐해 주셔 가지고 계속 연락 주시고 하다가 그게 이제 제자가 된 연결고리의 시초였잖아요. 그리고 내가 너를 유튜브로 계속 봤었어. 계속 봤는데 월천식 계속 벌다가 잘했었어. 그러다가 말일 날 한 번씩 크게 날리고 그리고 또 복고 해 나가고 근데 이제 처음에 만났었을 때 옛날에 또 나한테 커피를 받아 먹었다니까 호감이 돼서 내가 한 2, 3개월에 한 번씩 전화했지.
야 깡통 찼냐 안부 전화하고 그리고 한 달에 욕심 부리지 말고 너 치킨 파스타 200마치 튀겨 때문에 한 250 300만 벌어라. 그렇게 하면서 인연이 다가면서 네가 생활비 깡통을 찾었을 때 내가 이제네 이제 상패 때 상패 때 가감하게 풀배팅 해서 이제 잘됐지. 아, 이게 완전 거의 그냥 정리 매매의 수준이었거든요. 음. 거의 10원짜리 정리 매매 수준이었는데 네. 제가 얼마나 못했냐면 저 때문에 네프콘을 환불하는 분들이 되게 많았어요. 야 그 실드 실드 치느라 힘들었다. 뭐 저다애를 이제 제가 조교 같은 포지션이었으니까 저딴 단애를 영입해 가지고 이렇게 물을 흐리고 돈 줄 가치가 없는 사람을 고용을 했느냐 그래가지고 완전 진짜 정리 매매 이제 7일 동안 정리 매매 하잖아요.
제가 볼 때 6일 정도까지 이제 목숨줄 왔다 갔다 했는데 거기부터 이제 갑자기 월 천만 원을 찍고 그거를 꾸준히 유지하고 점점 이제 손실 없이 누적 수익을 쌓아가면서 좀 지금의 이제 감사하게도 이제 형님의 큰 가르침이랑 이제지도 덕에 이렇게 성장을 하게 됐는데데 돌이켜 보면 저렇게 5, 6년 동안 계속해서 파란불만 찍히고 손실이 [콧방귀] 반복됐던게 돈이 걸려 있다 보니까 생각을 잘못했던 거 같아요. 학생들도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서 이제 학원을 많이 다니잖아요. 근데 공부에 지식이 없는 사람이 아무리 일타 강사가 수업을 알려줘도 한두 달 들어 가지고 내가 공부를 잘할 수 없단 말이에요.
꾸준히 들으면서 이제 개인의 노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그게 일정 노력, 일정 기간이 지나면 이제 성적으로 돌아오듯이 주식도 계속해서 본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투자라 생각을 해 가지고 내가 배울 수 있는 건 배우고 그 안에서 스스로 공부를 쌓아가면서 노력이 점차 쌓이면 그게 수입금으로 어느 순간 돌아온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전형적인 주린이의 삶을 거의 5, 6년을 헤맸던 거죠. 그런 것 때문에 이렇게 손실의 기간이 정말 오랫동안 길었던 거 아닌가 좀 이번에 계좌를 제 옛날 계좌를 보면서 좀 많이 해봤습니다. 자, 구독자님들도 동주의 현재의 모습을 보지 마시고요.이 과거에 이런 퐁당퐁당하고 스머프 계좌 이거를 포기하지 않고 한 단계 한 단계 가정을 밟고 포기하지 않고 올라오셔야 이렇게 시장에서 또 살아남을 수 있고 또 경제적 자유로 이룰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액 실점 매매로 한두 달 만에 절대 안 됩니다. 최소 2년, 3년, 4년, 5년 각자의 노력 여화가 틀리기 때문에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시면은 우리 구독자님들도 금붕어에서 돌고래가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댓글 많이 남겨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