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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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이 영상은 주식 예측 발언 없이 개인 트레이더의 집 공개와 생활 소개가 중심이며, 투자 방향성 발언은 사실상 없음. 오늘 매매: 신규상장주를 전날 종가 부근에 매수해 다음날 08:30 장 시작 전 매도, 약 850만 원 수익. 이후 추가 매매로 수십만 원 손실. 평소 수익 규모: 하루 최대 30억 원 이상 수익 경험이 있다고 언급. 시장이 나쁠 때는 짧은 매매만 한다고 설명. 현재 시장 평가: 지수 하락, 강한 종목 부족으로 시장이 최악이라는 진단. 대형주 중심 매매에서 소형주 종가배팅으로 전략 변경. 은퇴 및 자산: 은퇴 계획은 현재 없음. 음지(비공개 활동)로 들어갈 가능성을 언급. 자산은 집·차·시계 등 실물로 분산해 보관한다고 설명. 생활·배경: 기초수급자 출신, 대출로 재수, 6년 넘게 주식 활동이라고 소개. 나인원한남 이사 및 주차장·보안 등 주거 환경 소개. 종목/자산 방향 예측: 영상에서 대상 자산(삼성전자, SK하이닉스, 비트코인, 금리, 환율 등)에 대한 1~3개월 가격 방향 발언은 확인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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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한 850만 원 정도 수익. 평소에도 그럼 이렇게 보시나요? 금액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평소에 이거보다 훨씬 커요. 금액적으로 하루에 많을 때는 뭐 몇십억도 수익을 낼 때도 있고. 어, 하루 1 최대 수익 말씀해 주세요. 1 최대 하루 세대 수익으로 30억 좀 넘었던 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럼 한 30억 정도 버셨으면은 은퇴도 하실 만도 한데 은퇴는 안 하시나요? 솔직히 힘들 때도 많아서 어 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여기 어디인가요? 여기는 저희 집입니다. 나이는 한남입니다. 일단 여긴 주차장이고요. 마중을 지금 나온 상황이고 주차장이 좋습니다.
되게 넓고 버섯발로 지어 나오셨나 봐요. 크로스 신고 오셨네요. 저는 원래 크로스만 신긴 합니다. 편한게 최고입니다. 주차장이 왔는데 대표님이 차가 이렇게 있다고 들어왔거든요. 혹시 어디 있어요? 네. 여기 일단 두 개 있고요. 제일 많이 타고 다니는 친구들이고요.이 두 개입니다. 음. 무슨 무슨 차예요? BMW X7이랑 포르쉐 타이칸입니다.이 두 개를 제일 많이 타요. 좀 다른가요? 용도가. 어, 두 개는 아무래도 데일리로 편하게 탈 수 있고 그리고 저기 건너편에 이제 두 개가 더 있는데 아, 총네 대예요. 네. 그 차들은 드라이빙 즐기는 느낌.
아무래도 청나라로 출근할 때나 어디 멀리 갈 때 타는 기준은 뭐 따로 있나요? 그날 당기는 거. 아하. 어떻게 당기나요? 오늘은 큰 차 타고 가자. 오늘은 이카니가 너무 보고 싶다 하면 이제 이카니 나무 두 대도 보러가 볼까요? 멀리 있나요? 아니요. 가깝습니다. 제가이 집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주차장입니다. 주차장이 너무 잘 돼 있어요. 어. 딱 봐도 다 비싼 차밖에 없어 보여요. 비싼 차 많이 보이더라고요. 어. 여기서 혹시 꿈의 차 있나요? 구경하다 보면은. 꿈차를 이미 사 가지고 아 더 이상은 없습니다. 눈에 안 들어오시겠다.
여기 있는 모든 차들이 그냥 와 저거 예쁘다. 와 저거 색깔 예쁘다. 이런 느낌 어 나도 이거 사고 싶다 이런 건 없으세요? 어, 하고 싶지 않아요. 오, 아이 너무 많아서 지금 있는 친구들이 너무 좋거든요. 저는 그래서 더 이상 바꾸고 싶지 않습니다. 어, 보안이 되게 철저하다. 뭐 건너가는 것도 카드를 찍고 들어가네요. 맞아요. 여기는 외부인이 함부로 돌아다니지 못하게 좀 철저하게 관리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이 카드 안 들고 있으면은 쫓겨날 수도 있어요. 음. 안 그래도 오늘 오려고 했는데 정문부터 막혔거든요. 네. 저한테 전화 주셔서 또 이제 뭐 이것저것 뭐 카드 번호만 뭐 말씀드리고 이렇게 인증이 돼야지 들어오실 수 있어서
아 내가 여기 집 주인이고 뭐 핸드폰 번호나 그런게 아니라 따로 뭐 고요 번호를 말해하지만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네. 좀 빡세긴 합니다. 불편하진 않았으세요? 그렇게 보안이 강한데 불편할 때도 있긴 한데 그래서 프라이빗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길 되게 좋아하실 것 같아요. 실제로 연예인도 많이 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알겠습니다. 차 어디 있나요?이 두 개입니다. 요렇게 요렇게요? 네. 어. 어. 아까 차랑 비슷한 거 같은데 아츠카를 되게 좋아하시나 봐요. 그냥 차를 좋아해서 예쁜 거 좋은 거 그냥 이것저것 어렸을 때 타 보려고 하고 있어요.
스포츠카가 스피드 좋아하는 사람이 타는 거 아닌가요? 그죠? 드라이빙 좋아하고 또 이제 뚜껑도 열리니까 뚜껑 열고 이제 드라이빙 하는 거 좋아하면은 되게 좋은 차죠. 이거는 언제 타신다고요? 가끔 드라이빙할 때 타는데 한 달에 한두 번 타나? 아, 이거 이거는 그냥 소유용이군요. 전시용이시군요. 맞아요. 맞아요. 여기 지정 주차라고 돼 있는데 그 집마다 주차해야 하는 지역이 따로 있는 거예요? 네. 집마다 지정돼 있는 지역이 몇 개 있고 그리고 자유로 하는데 몇 개 있고 얘네들은 잘 안 타니까 그냥 지정 주차 자리에다 그냥 넣어 놓는 거죠.
그러면 이제 집에 올라가 볼까요? 네. 어, 여기 그 제가 보니까 이웃집이 없네요. 네. 여기는 호스마다 라인 하나로 엘리베이터 하나로만 타고 그래서 여기 층에 저희 호스밖에 없어요. 아, 옆집이 없는 거예요? 예, 옆집은 이제 다른 엘리베이터 타고 가야 돼요. 아, 그래요?이 호스만 위한 거예요? 그렇죠. 어. 오. 어. 강아지 아니 신발장부터 엄청 아 이와 이와네 이와 개무시 들어오시죠 그 신발장 뭐 어 여기는 뭐예요 화장실이요 화장실이네 개라서네 개나 있어요네 화장실데 쓰시면 돼요. 아. 오. 와. 엄청 넓다. 아니 그 저번 집보다 훨씬 좋은데.
아이고. 잠시만요. 잠시만 잠시만요. 그 뭐야? 아저씨 신발 이 지압 슬리퍼인데. 예. 아저씨 신발 아니 지압 슬리퍼. 아니 지압 슬리퍼요? 건강에 좋다고. 아니 20대인데 보합 슬리퍼리지. 제가 나이는 20대지만 몸이 20대가 아닙니다. 아니 아니 지금 거실이 엄청 넓어요. 저번 한남도일보다 훨씬 넓은 곳으로 오셨네요. 예 많이 넓어지어요. 여기가 더 싼가요? 혹시? 훨씬 비싸죠? 아니 근데 더 넓은 것들 오셨대요. 어떻게? 넓은 집 살아보고 싶어 가지고 왔습니다. 아 그렇구나. 신기하다. 핑키 이리와. 아이고 얘가 제 첫째 딸인데요.
얘는 유기겸 봉사 다니다가네 거기서 만났는데 너무 활발하고 사람 되게 좋아하고 또 그때 마침이 녀석이 갈 데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임시보를 맡아서 했었거든요. 네. 한 달 정도 임시보 하니까 [콧방귀] 못 보내겠는 거예요. 너무 이제 애교도 많고 장난도 많고 처음에 이제 사고도 안 치고 지금은 치나 보네요. 네. 그래서 한 달 정도 임시부하다가 제가 입양을 했어요. 입양을 하자마자 이제 사고를 많이 치고 쉬야도 못 가리고 그래서 좀 어 힘들긴 하지만 뭐 열심히 키우고 있습니다. 소파가 엄청 크네요. 네. 거실이 일단 되게 넓어서 한번 큰 소파를 둬도 괜찮겠다.
그래서 거실에서 소파에서 TV 보면서 자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소파에 좀 투자를 많이 했어요. 어 얼마예요? 조금 비싸요. 차한데 아 진짜요? 네오 여기는 이제 거실겸 저쪽은 주방 아 조금 써 주세요. 여기 여기는 이제 제 술 쫙 넣는데고요. 약간 만주님의 그거인가요? 컬렉 컬렉터인가요? 막 모은다기보다 먹으려고 사 놓는 것들이에요. 아 근데 다 엄청 비싸 보이는데. 비싼 것도 있고 저렴한 것도 있고 뭐가 제일 비싸요? 여기서이 중에서면 이게 동주 님이 선물로 주신 거예요. 어 이게 아마 제일 비싸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오 아마 200만 원 초초중반 어 안 따고 계시네요. 못 먹겠어요. 200만 원짜리 술을 아직은 먹지 못하겠어요. 제 입맛이 그렇게까지 대단한 입맛이 아니라서 이걸 내가 먹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 겸하시네요. 이거 뭐예요? 그거는 한 2년 3년 전인가 책 나오고 며칠 지났을 때 출판사에서 선물로 이제 해 주신 겁니다. 두두 명인 거 같은데 뭐예요? 저랑 단타 선배님입니다. 아 단 소 선배님 선생님 단타이 너무 훌쩍하게 나왔다. 왜 식탁 준비해 주신 거예요? 간식 한정선이 요즘 유행한다고 해서 어 아 이거 한정선이에요? 네 어 오플런 하신 거예요?
아니요. 이제 부탁했어요. 전 어디에서 파는지도 몰라서이 요즘 유행한다는데 이거 좀 사다줄 수 있냐고 부탁해서 받아온 거예요. 근데 여기 위도 뭐 이렇게 있나요? 뭐 없어요? 아니 뭐 아무것도 없어요. 왜 이렇게 짐이 놀게 없어요. 에 전 짐이 짐이 별로 없어서이 퍼즐코이야 뭐야 퍼즐 맞치려고 샀다가 너무 많아서 때렸친 거 같은데 아니 집에 짐이 진짜 엄청 최소한으로 있네요.네 별로 없어요. 얘는 시계 그 장식품 같은 시계예요. 차고 다니기보다. 아 비싼 거예요. 뭐 작품 느낌이죠. 뭐 그렇게 비싸진 않 비싸요. 얼만데요? 비밀입니다.
알겠습니다. 여긴 주방인데 네. 좀 더러워서 아, 그 저 와인 냉장고 드디어 불 들어왔네요. 저번에서는 엄청 텅텅 비었는데 저번에 여기 와인 냉장고가 빈 걸 보고 친한 형님이이 와인 냉장고를 가득 채우셔 주셨어요. 아, 진짜요? 네.이 와인들을 거의 한 분이 다 사아 주신 거예요. 우와. 샤아웃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냉장 엄청 크다. 근데 뭐 해 먹긴 하세요? 한 번 해 먹었나? 거의 안 드시죠? 네. 거의 시켜 먹죠. 여기는 거의 안 들어오시겠다. 주방은 이제 물맛이 들어오죠. 여기는 냉장고가 그 하나예요. 냉장고요?
어, 두 개입니다. 두 개요? 네. 냉장고 두 개랑 김치 냉장고도 있어요. 아, 세 개나 있으세요? 네. 네. 근데 두 개는 안 써요. 그냥 이거 이거 냉장고밖에 안 써요. 뭐야? 뭐야? 콜라밖에 없어. 그럼 저 코드 뽑아 놓으셨나요? 아니요. 돌아가고 있을걸요. 계란이 있네. 계란 한 개만 있어. 왜 또 그러게요? 네. 안 쓰죠. 얘네들은 오른쪽에 냉장고 왼쪽에 김치 냉장고이거든요. 아 맞아요. 어 이쪽으로 또 오시면은 여기는 이제 방 중에 하난데 네. 안 써요. 방이라고요? 네. 방이 안 써요. 아예 정리도 안 했어요. 아직 지금 연결이 안 돼 있어요.
아 그냥 달랑 이것만 있네요. 네. 원래 운동방으로 쓸까 했거든요. 컴퓨터 하나 두고 이제 운동 기급 몇 개 두고 안 할 거 같아서 포기했습니다. 그 다이어트 내기 하셨다고 들었는데 다음 방으로 가실게요. 아여 아 여기가 아까 그 신발장 보면 왼쪽인 공간이군요. 네. 여기가 안방입니다. 아, 어, 피아노가 있네요. 네. 근데 안방 가기 전에 무슨 방 같은게 또 하나가 더 있네요. 예. 여기도 방은 아니지만 뭐 공간이 있어요. 이건 뭐예요? 뭐 오시는 거예요? 뭐 피규어 뽑기 같은 것도 좋아해서 뽑으면 그냥 갖고 오는 거죠, 집에? 어, 피아노가 있는데 피아노 자주 치세요?
아니요. 연습하시라네. 못했어요. 아, 그러면 피아노 안지면 이거 왜 있어요? 옛날에는 [목을 가다듬음] 많이 쉬었는데요. 산지 한 5년 정도 된 거예요. 얘도 좀 의미가 있는게 어렸을 때 피아을 되게 치고 싶었는데 피아 살 활동이 없어서 못 쳤어요. 그러다가 살쯤에 주식으로 이제 좀 돈을 벌고 비타 갚고 그리고도 한 1천만 원 벌었을 때 얘가 제가 사고 싶었던 1순이 피아노거든요. 얘를 샀어요. 한 그때 당시 400만 원 조금 넘게 주고 샀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사고 한 1년 정도는 열심히 쳤죠. 그다음부터 안 치더라고요. 맵은 이사올 때마다 항상 가지고 다니시는 거예요?
그렇죠. 얘는 제 보물 중 하나라서 좀 의미 있는 애입니다. 저도 치고 싶은데 요즘 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손목도 아파서 한 10분 치면 힘들더라고요. 어 10분은 그래 치시네. 그러면 한번 보여 주세요. 여기 이사 딱 10분 쳐 봤어요. 어 한번 해보세. 한 번 근데 못 쳐요. 한 번만 못 쳐요. 한 번만 못 쳐요. 못 쳐요. 한 번 못쳐요. 알겠어요. 이거 뭐예요? 근데 이거 이거 뭐 열리나요? 아 이거 옷장이구나. 아 뭐야 수납장인데? 뭐 놀게 없어요. 그냥 비어 있습니다. 어 뭐야? 순박꼭질 할 때 그냥 숨기 전용. 여기가 이제 안방이고요.
오 우와 가습기가 여러 개 있나요? 이거 뭐예요? 가습기 두대랑 공기청전기데. 아 제가 요즘 목이 안 좋아서 아 목이 많이 안 좋으신가요?네 제 안방에다 오인을 해 놨습니다. 원래 이제 딴데 좀 퍼져 있는 건데 아니 근데 침대보다 소파가 더 큰 거 같은데요? 딱 봐도. 그래서 소파에서 자주 자요. 네. 소파에서 잠 자주. 아니 그거 맞나요? 소파 좋아요. 북시네요. 오 여기 드디어 좀 찍을 만한게 드디어 책이 나오네요. 책 안 봅니다. 아니 근데 그 제가 알기로는 그 아직 대학생이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주식 관련 책이 없는 거 같은데요?
있어요? 아니 이건에 아니 이거는 본인 책이고 그게 전공 전공 소득책이 없는데요? 전공책이요? 네. 없나? 1도 없는데요. 아니 진짜 없 진짜 없 아니이 명산코나는 것또 뭐야 이거이 문어 이건 뭐야 전공 [목을 가다듬음] 서적이 하나도 없어 진짜 제가 알고 다음 주에 시험 치러 가신다고 들었는데 공부를 혹시 안 하셨나요 안 하시나요?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요 대학교 공부는 재미 없어서 못 하는 편이에요. 경영학 전공입니다. 아 경영학 전공이세요? 경영학 전공이 이제 주식한테 도움 많이 되시나요? 제가 수업을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어서 제가 생각했을 때 직접 실전을 띄어봐야 거기서 배우는게 더 많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주식도 이론적으로만 배우거나 뭐 모의 투자 같은 것만 해 봐도 실력이 사실 늘 수가 없어요. 주식도 실제로 많이 해보고 거기서 이제 계속 부딪쳐 보면서 자기만의 이제 문제점도 찾고 장점도 찾고 그러면서 이제 실력을 늘리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그런 이론적인 공부보다는 실전에서 치고 받고 하는 그런 공부를 좋아해서 학교 공부는 솔직히 열심히 하고 있지 않아요. 여기 그 안방 화장실이죠? 근데 화장실이 엄청 좋아요. 지금 보니까 욕조에 카메라에 다 안 당겨서 너무 아쉽긴 한데 진짜 엄청 넓거든요. 여기가 웬만한 방 두 개 붙여준 수준인데 어우 목욕 자주 하시나요?
여기서 한 번도 안 했는데요. 예. 한 번도 안 했어요. 아니, 진짜요? 어차피 그 커뮤니티에 사우나랑 최영장이 있어서 거기서 그냥 해요. 아. 아, 맞다. 여기 커뮤니티가 되게 좋다고 들었는데 어떤가요? 뭐가 많아요? 음. 헬스장도 엄청 넓게 있고 골프 치는데도 있고 조식 먹는데도 있고 수영장 사우나 다 돼서 저는 수영장이랑 사우나를 많이 이용합니다. 아, 한난도일 커뮤니티도 좋은데 거기보다 이게 더 좋은가요? 좀 더 넓고 좀 더 쾌적한 거 같긴 해요. 그 한남도 되게 살기 좋은데 굳이 여기로 이사오신 이유가 있나요? 좀 넓은 집 살고 싶었고 주차가 제일 크고요.
그리고 여기가 좀 더 지은지 얼마 안 돼서 좀 더 좋아요. 아, 그래요? 아, 네. 네. 트레이딩룸. 아, 자주 있는 곳이 거실하고 트레이딩룸일 것 같은데 많. 맞아요. 잠은 뭐 안방이랑 거실 돌아가면서 자기도 하고. 근데 하루 종일 트레이딩룸에 있죠. 거기 컴퓨터가 있으니까. 여기는 중간중간 뭐예요? 거기는 이제 붙박이장이고 화장실. 아, 여기가 제 트레이딩 룸입니다. 어, 어두워. 불 좀 켜 주세요. 아, 네. 뭐더라? 불을 안 켜고 계시나 보네. 네. 잘 안 켜고 살아요. 눈 나빠져요. 만 원주님 괜찮아요. 지금 뭐 매매하고 계시는 거예요?
안녕. 오늘은 매매 끝났습니다. 아, 오늘 하나 매매했는데 지금 이걸 찍고 있는 시점의 시장 상황이 정말 최악이에요. 주식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시장이 너무 좋지가 않아요. 지수도 엄청 많이 빠지고 시장에 강한 종목도 없고 그래서 전 요즘 되게 시험 시험하고 있어요. 어제도 한 종목 짧게 매매했고 끝냈고 오늘도 그 한 종목 어제 들고 온 거 오늘 시작하자마자 땡 매도해 버리고 아무것도 안 했어요. 그리고 좀 눈 여겨 볼게. 이거 뭐 제가 좋아하는 시계들 뭐 많이 모아 놨는데 와 합하면은 조금 비싸죠. 저거 팔면 여기 살 수 있나요?이
집은 못 사고요. 근데 집한체는 살 수 있을 거예요, 아마. 어. 드디어 일을 하시는 모습을 보여 주시. 어, 사실 지금은 시장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시장이 좀 많이 어려워서 매매를 엄청 시험시험하고 있어요. 아, 일단 또 저를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으니까 제가 어떤 일을 하냐면요. 주식에서도이 종목을 몇 년 뭐 몇 십년 길게 끌어가는 장기 투자가 있고요. 그리고 빠르면 몇 분, 길어도 뭐 하루 이틀 내로 파는 이런 단타 매매가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단타 위주로 매매를 하는 어 트레이딩을 한다라고도 말을 하는 그래서 직업은 전업 투자자고요.
원래는 뭐 대형주 매매 뭐 SK 하이닉스라든가 이런 종목을 사서 길게는 뭐 2, 3일씩도 끌고 가고 그런 식의 매매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이제 시장이 너무 꺾여서 시장에 맞춰서 좀 시총이 낮은 종목들 중에 거래가 많이 되는 그런 종목들을 전날 마지막에 사서 오늘 오전에 파는 이런 매매를 또 종가 배팅이라고 하거든요. 요런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한 매매 하나 보여 드리자면 딱 한 종목 매매를 했거든요. 이거인가요? 네. 이게 신규주 어제 상장한 신규주인데요. 장 마지막에 이렇게 돈이 올라올 돈이 몰릴 때 이렇게 조금씩 매수해서 오늘 아침에 땡할 때 그냥 매도를 한 거예요.
8시 30분에. 그래서 오늘 한 850만 원 정도 수익. 오 시 30분에 이제 그 정규장 시작되기 전에 미리 팔아버렸다가 털렸더라고요. 저 그보다 더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더 매매했다가 몇십만 원 정도 날려 버리고 그냥 끝. 그래서 오늘은 이거 매매 딱 하나하고 끝났고요. 이런 식으로 평소에는 이보다 훨씬 더 큰 금액으로 더 많은 매매를 하는데 어 지금은 시장이 안 좋아서 그냥 이렇게 짧게만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그럼 이렇게 보시나요? 금액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평소에 이거보다 훨씬 커요. 이제 저를 잘 아시는 분도 계실 텐데 금액적으로 하루에 많을 때는 뭐 몇십억도 수익을 낼 때도 있고 하루 1 최대 수익 말씀해 주세요.
1 최대 하루 최대 수익으로 30억 좀 넘었던 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럼 한 30억 정도 버셨으면은 은퇴도 하실 만도 한데 은퇴는 안 하시나요? 이게 저도 옛날에 이제 처음 제가 어딘가에 출연해서 인터뷰를 할 때 그때 목표가 100억 정도만 벌어서 은퇴하고 싶어요였거든요. 근데 막상 좋은 장에 그만큼을 넘게 보니까 다음 목표가 생기고 그리고 못 보다 이거를 안 하면은 할게 없어요. 시간도 안 가고 아직 나이가 제가 알기로는 아직 토론이 안 됐다고 20대라고 들었는데 맞으시죠?네 네. 아직은 뭐 어린 편입니다. 그래서 이걸 완전히 은퇴하는 거는 힘들 거 같고 이제 돈을 많이 벌었으면은 어디 안전한 데다 그냥 조금씩 빼두고 그냥 지금처럼 뭐 하루에 몇 백에서 만으면 뭐 1천만 원 이렇게 버는 뭐 매매만 해도 재밌어요.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은퇴 계획은 없으세요? 솔직히 힘들 때도 많아서 돈을 좀 더 많이 벌고 그냥 은퇴하고 싶긴 한데 마음은 그런데 막상 여기서 돈을 더 많이 벌어도 아예이 주식창을 안 쳐다보는 거는 힘들 거 같아요. 먼지로 가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그거는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 아 진짜요?음 네. 혹시 언제쯤 지금 당장은 일단 그 생각은 없고 어 좀 더 이제 수익이 크게 나면 괜히 몇백억씩 보신 분들이 이제 양지에도 계셨다가 몇백억을 벌면은 음지로 들어가시는 더 이상 활동 출연 자체를 아예 안 하시는 이유가 괜히 그런게 아니더라고요.
음. 음. 그래서 저도 아마 여기서만 더 커진다면 그때는 음지로 들어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리 알려 주세요. 다음 편게요. 싫어요. 아 니 아니 변님 문다면 다음에서 알아와야죠. 제가 그 제가 음지로 가도 뼈를 묻으세요. 아, 아니 그거는 제가 알기로는 기초 수급자였다고 들었거든요. 한 초등학교 말쯤에 거의 중학교 입학하기 직전에 집이 좀 잘 안 돼 가지고 좀 많이 힘들어졌고 그래서 뭐 보유원에도 잠깐 있었고 그리고 중학생 때는 중학생 때부터 이제 기초 생활 수급자가 되어서 나라에서 좀 뭐 지원금도 받고 그런 혜택을 받으면서 일단 생활을 했고요.
그래서 좀 많이 성공하고 싶은 욕망이 컸었고 20살 때 어 좋은 학교 가고 싶어서 재수도 했었어요. 재수도 심지어 대출을 받아서 했었어요. 제 1금융권에서 20살 넘었고 그리고 제가 고일 때부터 알바를 했어 가지고 3년 넘게 꾸준한 수익이 있으니까 대출을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대출을 받아서 그 돈을 학원 다니면서 알바도 하면서 공부를 했고 그래도 서울에 있는 좋은 학교에 들어가서 이제 과외도 하고 또 알바도 하고 이런 식으로 살고 있다가 어쩌다 갑자기 주식을 접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아무래도 돈을 잃는 경우가 더 많았는데 일단 너무 재밌었고요.
뭔가 하면은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거예요. 꾸준한 수익을 잘하면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실제로 주식에 관심이 생기고 그쪽 분야에 많은 사람들을 찾아봤어요. 그랬더니 꾸준히 수익을 내고 계시는 그런 고수분들이 실제로 존재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나도 저 사람들처럼 될 수 있겠다. 한번이 분야 좀 열심히 노력해 보자라고 생각을 하고 정말 죽어라 매달렸더니 다행히 좀 빠른 시간 내에 꾸준한 수익이 잘 났고 거기에서 이제 무너지지 않고 지금 한 6년 넘게 잘 올라오면서 어떻게 보면 좀 많은 성공을 이룬 거 같습니다.
여기 나이원 한남이 사실 대한민국이 제일 비싼 곳이잖아요. 왔을 때 약간 감격하실요. 진짜 별 생각 없었어요. 어 그래요? 오해다. 네. 그냥 아 드디어 왔구나. 넓어서 좋다. 저는 아무래도 좋은 집에 사는 거를 되게 어렸을 때부터 갈망했어 가지고 그래서 처음에는 이제 내 집 마련해서 좋은 아파트 하나 사서 사는게 목표였고 그걸 이루니까 이제 좀 더 어이 정도로 좀 더 좋은 집에도 살아보고 싶다는 목표도 생겼었고 제가 어느 정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유명해지면서 프라이빗한 데가 가고 싶더라고요. 음. 음 그래서 이전 집으로 한남더위를 갔다가 거기는 이제 주차장이 좀 아쉽고 너무 좁아서 여기 나이던을 살고 싶다 생각이 됐다가 여기로 이제 이사오개 이사 올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오게 됐습니다.
제가 기런 집도 몇 차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옷은 없는데요. 이런 큰게 굉장히 많으신데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아무래도이 일 자체가요. 하이스크 하이 리턴이라서 많이 벌 때는 정말 많이 버는데요. 그거를 잘못하면 순식간에 벌었던 걸 다 날릴 수 있는 그런 전쟁터 같은 곳이거든요. 실제로 수백억을 벌었다가 그 번돈을 다 날려서 정말 잘못되신 분들도 많으시다고 들었어요. 저는 그런 얘기를 어렸을 때부터 너무 많이 듣고 자랐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될지 모른다라는 그런 불안감이 되게 컸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돈을 벌 때마다 뭔가 어디 안전한 대로 빼두고 싶었어요.
근데이 돈을 그냥 현금으로만 빼둔거나 뭐 적금으로만 빼두거나 이러면요 언제든지 빼서 쓸 수 있잖아요. 그러면은 이게 한번 매매가 좀 무너졌을 때 다 빼 가지고 무리한 매매했다가 한 방에 이제 끝이 나 버릴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좀 바로 현금으로 전환하긴 힘든데 안전한 그런 안전 자산의 돈을 좀 넣어둬야겠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제일 먼저 산게 집이랑 차고요. 집도 사고 차도 사고 그다음부터 이제 어 시계라는 취미도 생겨서 시계도 좀 사게 되고 정말 좋은 시계는 값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은 뭐 올라가진 않더라도 어느 정도 가격 방어를 좀 해 주는 편이라서 혹시나 제가 잘못되면 저 시계를 팔아서 다시 제기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이유들 때문에 원래 이제 집에 대한 갈망도 크고 차하고 시계 좋아하니까 안전 자산에 이제 빼놓을 겸, 취미생활 겸 이제 집이랑 차랑 시계랑 이제 많이 어 샀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오늘은 근데 주식 안 하고 이렇게 저랑 인터뷰해도 되나요? 근데 할게 없어요. 예. 시장이 정말 불장이면은 제가 이렇게 인터뷰 하다가도 뭔가 보이면요. 어, PD님 잠시만요. 저 이것 좀 할게요라고 하고 아마 매매를 했을 거예요. 근데 오늘은 진짜 할게 없어서 저 9시 한 10분까지만 모니터 본 다음에요. 2두시간 동안 청소하고 있었어요.
아, 그러시구나. 청소를 하셨다고 하는데 이거 뭐지? 이거 뭐지? 추지 휴지 청소를 하셨까요? 엄청 깨끗하지 않아요? 깨끗한데? 그 댓글에 물어보겠습니다. 아이, 남자 혼자 사는 집에서 이거 진짜 깨끗한 거예요. 민심이 말해줄 겁니다, 그거는. 자, 그리고 사실 오늘 PD 님 말고 저희 같이 일하는 수급만저항 식구들이 오셨습니다. 저희 유튜브 사랑해 주시는 분들은 아마 다 아시는 분들이실 텐데 집들이겸 이제 초대를 드렸고 제가 또 구하기 힘든 간식도 준비를 해 놨기 때문에 그 간식 먹으면서 다 같이 얘기해 보는 시간 가져도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피득님?
뭐 좋아요.가 볼까요? 네. 어디 계세요 다들? 여기 동중님밖에 안 계시는데. 동준님 놀러오니까 어떠지? 아 갑자기 가슴을 풀어지시. 아이고 아이고 뒀다. 진님 어떠세요? PD 님 그거 아세요? 1년에 2억씩 100년을 모아야 살 수 있는 거. 아 여기요? 아 그래요? 아 물러요. 집이 너무 좋습니다. 예전에도 만주 선배님이 집 공개를 한번 하셨잖아요. 근데 그 이후에 더 너무 잘되셔 가지고 그니까 모든 이들의 꿈일 거 같아요. 상징적인 나이원 한남에 입주하시게 되셔서 너무 축하드리고 저도 좋은 기운 동기부여 받고 있습니다. 1년에 10억씩 20억 20년만 모으면 올 수 있거든요.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파이팅하세요. 파이팅. 완주야 술 좋아하니까 혼자 먹어. 이렇게 유튜브 한 명에서 이제 10만 명 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21만까지 올라왔고 또 이제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나인 한남에 이사 오게 된 걸 축하한다. 앞으로도 롱론하고 전쟁태에서 끝까지 잘 살아남았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할게. 약간 울컥하신 거 같은데요. 눈물 나는 거 아니야? 너 완전 멸치게 다지어. 여기 오시 오시니까 어떠세요? 오카님이 방은 이제 제 겁니다. 아니 지금 집이 너무 커 가지고 이렇게 방이 하나 이거 보세요. 이거 치우지도 않고 아예 방이 하나 남더라고요.
제가이 방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합이 된 건가요? 아니 근데 결혼하시지 않아요. 잠깐 여기 하숙 좀 하겠습니다. 어디요? 어디 화장실이요? 여기요? 네. 아니 왜 여기서 인터뷰를 하신다고? 우선은 여기가 화장실이 넓잖아요. 좀 탐나요. 여기에 침대 깔고 매트리스 깔고 잘 수 있겠다. 아니 거의 제가 자는 방보다 더 넓은 거 같아요. 화장실이. 오니까 어때요? 무서 오니까 그 지하 주차장부터 해가지고 아우라가 엄청 넘치더라고요. 근데 벌써부터 그 좋은 기운들이 막 다다닥 들어오는데 살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저희 잘난 이제 전고 이런 만주 스승님 덕분에 또 이런 집을 또 언제 구경해 보겠습니까?
예. 평생 걱경하기도 힘든데 그래서 오늘 되게 좋은 기회 그리고 좋은 기운도 받고 행복합니다. 그 한정선 사 왔는데 다 같이 드시면서 얘기 나누시면 근데 이거 우리 딸이 제일 좋아하는 건데 맨날 더연대가 갖고 가자마자 줄서도 웨이팅 마감입니다. 오픈 해도 안 돼요? 무아가 먹어. 붉은기맛스 좀 아는 맛이니까. 완주님이 한정선으로 준비해 주고 싶었대요. 어때요? 제가 원래 과일을 좋아해 가지고 제 취향이에요. 아 진짜요? 한 열 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완전 취향이래요. 완전히 기분이 안 좋네요. 아니 두 분은 왜 안 드세요? 저 할당을 채워놨습니다.
야 나 지금 두 개째야 먹어. 아 지금 혈당 스파이크 올라와 가지고네 동준님 왜 안 드세요? 건강 검진을 받았는데 고소비만이래요. 아 진짜요? 어 그렇게 안 보이는데? [목을 가다듬음] 그래가지 고도비라서 살펴야 된다고. 약 먹으면서 디셔트를 끄는지 20일 됐습니다. 스승을 밟아가는 제자. 네가 이제 10kg를 찌고 내가 10kg를 뺐지. 야 아주 만주가 이제 또 10kg를 찌는 거지. 구독 취소가 나올 것 같은데요. 승배님 저도 댓글 달아요. 피자요. 네. 타세요. 청 청판인데. 알겠습니다. 오늘 그러면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고생하습니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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