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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코스피

주식 중수 모카의 트레이딩이 바뀌었다고? (만쥬X수급단타왕)

만쥬 · 2026-10-02 · 유튜브 시청 82,70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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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금리#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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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모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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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하이닉스 저점부터 종가까지 매매 과정을 복기하며 시장 유동성 부족을 진단하고, 큰 비중 트레이딩과 의식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대담 영상. 하이닉스 매매 복기: 마이크론 실적 이후 미국 선물 약 1.5% 상승, 니케이 약 3.5% 상승 등 전반적 분위기가 좋았고, 외국인 매도 중단·기관 매수 유입을 보고 종가 고가를 예상해 12시경 약 1억 5천~2억 원을 매수했다. 종가 직전 금리 급등과 유가 상승으로 하이닉스가 약 1% 조정받자 평단 근처에서 매도를 고민했으나, 최대 비중을 추가 매수해 총 3억 원 이상을 투입했다. 결과적으로 약 300만 원 수익이 발생했다. 하이닉스 ADR은 5% 이상 올랐으나 국내 갭은 1%도 안 뜨고 약 0.67% 상승에 그쳐, 유동성 고갈과 메이저 세력의 단타 위주 흐름을 체감했다고 말한다. 미국 주식 거래 필요성 언급: 국내 유동성이 말라 기대 수익이 낮아졌다는 인식으로 미장 전환을 고민 중이라고 밝힌다. 과거 매매 사례: 어제 상대 출연자가 코스피 6,700포인트 부근에서 2,500포인트 대까지 열어두고 분할 매수 관점을 밝혔으며, 약 30억 원을 매수해 1% 반등에 매도했다고 한다. 건강검진 중 3% 상승이 나왔다는 후회도 언급했다. 의식·멘탈 관련: 대담자는 큰 비중 매매와 전사적 마인드셋을 강조하며, 시장이 좋을 때 풀 레버리지와 큰 비중으로 수익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장기적으로 수백억 트레이더를 목표로 하라고 독려한다. 시장 전망: 현재 박스권 장세에서는 폭발적 수익이 어렵지만, 상승장이 오면 큰 수익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과거 상승장에서 200억 이상 수익을 냈던 선배 트레이더 사례를 인용하며, 기회를 기다리며 준비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코스피 2,500포인트 분할매수 등 구체 가격 전망은 과거 회상 맥락이며 현재 예측으로 보기 어렵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자, 오늘은 트레이더 모카님과 트레이딩에 대한 얘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제가 뷰티나무로 변신하기 위해 피부 관리를 받고 있는데,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제 나랑 하이닉스 매매를 거의 똑같이 했잖아요. 어떻게 그렇게 매매했는지 궁금하네요. 평소보다 비중도 늘리고 괜찮은 수익을 거뒀던데, 확인해 보니 300만 원 이상 수익을 냈더라고요. 매매 타점이 나랑 거의 똑같았어요. 신기했습니다. 저점 매수도 비슷했고, 종가 배팅 과정은 조금 달랐지만 거의 같았어요. 어떻게 어제 저점부터 오후 종가 배팅까지 하이닉스 트레이딩을 실행했는지 설명해 주세요.

02. 일단 어제는 전 세계적인 분위기가 다 좋았어요. 오후장 들어서 미국 선물도 1.5% 가까이 올라갔고,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흐름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니케이도 3.5% 가까이 올랐어요. 그런데 국장만 소외돼서 못 가더라고요. 그 과정에서 외국인도 거의 매도를 멈췄고 기관 매수까지 들어와 줘서, 저는 종가에 고가가 나올 거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12시쯤부터 오늘 종가 강세가 충분히 나올 수 있겠다 싶어 그 시간에 비중을 실어 버렸죠.

03. 180만 원 초반대에서 1억 5천~2억 가까이 샀고, 원하던 대로 동시호가까지 종가 고가 형태가 나와서 불타기를 했어요. 그런데 정규장이 끝나자마자 금리가 튀고 유가가 오르면서 크게 하락하더라고요. 미국 선물도 1% 가까이 빠졌고, 국장 하이닉스도 1% 넘는 조정이 나왔습니다. 그때 평단이 보여서 '이거 또 못 먹겠다, 매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한 발 물러서서 '내가 무포지션이었다면 여기서 어떻게 했을까?' 고민해 보니 그냥 사야겠다는 결론이 나왔어요. 고점 대비 1% 넘게 빠졌고, 유가는 4% 올랐고, 금리는 피크 슈팅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04. 한 시간 사이에 1%가 튀어 오르는 걸 보니, 여기서 배팅하면 크게 잃을 일은 없고 본장에서 반등할 확률이 더 높다고 봤습니다. 물타기 개념도 아니었어요. 평단 위였으니까요. 그래서 최대 비중을 채워 보자 하고 하락할 때 풀매수해서 3억이 넘는 비중을 담았습니다.

05.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건, 하이닉스 ADR이 5% 넘게 올랐는데 국내는 갭이 1%도 안 떴다는 점이에요. 지수도 0.67%쯤 오른 데 그쳤죠. 유동성이 말라 간다는 게 더 피부로 와닿았습니다. 사람들이 돈을 안 쓰니 메이저 세력도 단타 위주로 치고, 야금야금 물렸다가 야금야금 내리니 트레이딩이 더 힘들어요. 버림받은 느낌도 들고, 요즘은 미장을 해야 하나 고민도 많이 합니다. 그래도 유동성이 말라도 매매 기회는 항상 있다고 생각해요. 다만 기대 수익이 낮아질 뿐이죠.

06. 어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전에 포지션 없이 넘어왔는데, 재료가 소멸되면서 마이크론이 못 올랐고 그래서 하이닉스도 조정을 받았죠. 하이닉스가 1.5% 정도 밀렸을 때 저는 코스피 지수 관점으로 봤어요. 6,700포인트까지 내려와 2,500포인트까지 열어 두고 분할 매수해야겠다고요. 박스권 하단에 도달했다고 판단했거든요. 그래서 어제 30억 정도를 매수했는데, 심약하게 1% 반등에서 팔아 버렸습니다. 이유가 있었어요. 건강 검진을 받으러 가서 약 5시간 동안 주식을 볼 수 없었거든요. 검진이 끝나고 보니 3%가 나 있더라고요. 화가 많이 났죠. 갖고 있었으면 1억이 넘는 수익이었으니까요. 그래도 매도 구간은 너랑 같았고, 진입 과정은 아주 좋았던 것 같아요.

07. 당일 고가를 돌파해 주는 구간에서 메이저 세력 수급을 참고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제 외국인이 던지다가 매수로 전환했잖아요. 대체거래소에서도 흐름을 봤어요? 네, 대체거래소에서도 외국인 매도분을 전부 사서 매수로 전환됐더라고요. 이런 디테일 분석이 의사결정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어제처럼 매수 평단까지 내려와도 '내 관점대로 내일까지 볼 만하다' 싶으면 버틸 수 있죠. 이런 데이터가 매매 기준점이 되어 줍니다. 이런 걸 계속 쌓아 가면서 비중을 늘리면, 지금 3억 정도가 최대 비중이라 해도 제가 볼 때 너의 실력이면 10억 배팅도 할 수 있다고 봐요.

08. 잡주로 매매하다 한 번에 7~800만 원씩 날릴 때도 많잖아요. 하지만 가끔 네 관점이 맞고 시장 흐름도 좋을 때, 원금이 어느 정도 되니까 나처럼 풀미수를 써서 1% 수익을 내더라도, 명확한 관점대로 홀딩하고 비중을 밀어 두었다가 손절과 익절을 반복하면 매매 과정에서 실력이 생각보다 훨씬 발전해요. 그렇게 하다 보면 개별주 1~2억 트레이딩이 굉장히 쉬워집니다. 더 큰 비중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데 작은 비중으로만 매매하니까, 손익비도 못 지키고 매매도 경직되는 거죠.

09. 그래서 제가 그 벽을 깨 주고 싶어서 어제도 특강을 해 줬어요. 의식을 깨는 특강이었죠. 저도 올해 굉장히 후회한 게 있어요. 이런 의식이 뒤늦게 바뀌어서 후회를 많이 했거든요. 노력을 조금만 더 일찍 했더라면, 이 시장에서 가장 잘하는 사람들을 따라 더 빨리 성장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컸어요. 그 때문에 우울증까지 올 뻔했죠. 시장이 박스권에 갇혀 기회가 없는데, 기회를 놓쳤다는 생각에 너무 괴로웠어요. 그래서 지금 시장이 잠잠하고 재미없더라도 매일 어떻게 하면 더 크게 바라보고 더 크게 생각할지 많이 고민하고 있어요.

10. 며칠 전 전왕 선배님이 트레이더 풋살 대회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크게 되신 분들을 많이 뵀어요. 내 자리스를 찍었다는 트레이더 선배님과 전왕 선배님께 좋은 말씀을 많이 듣고 피드백도 많이 받았는데, 방금 내가 너에게 한 말과 같은 이야기를 계속 해 주시더라고요. 지금 내가 수백억대가 아니더라도 차후에는 수백억 트레이더가 될 수 있다고 강하게 믿고, 그 시점에 맞는 매매 관점과 의식, 마인드셋을 미리 준비해서 바꿔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좋은 장세를 만났을 때 원하는 만큼 폭발력 있게 성장할 수 있다고요. 지금 본인의 의식과 마인드셋을 너무 낮게 보지 말라는 말씀을 많이 해 주셨어요.

11. 신기했던 건, 전사 같은 마음으로 트레이딩해야 한다는 거였어요. 머리가 깨져도 덤벼서 풀배팅을 하라는 거죠. 저도 이 박스권에서 무리하게 100억을 때려 보고, 힘들어하고, 잠 못 자고 괴로워하기도 했잖아요. 지난달에도 그랬고요. 그런데 같은 말씀을 해 주시니까 짜릿함을 많이 느꼈어요. 평소 혼자 하던 고민이, 이 시장에서 크게 성공하신 분들이 가진 마인드와 비슷하다는 걸 확인하니 자신감이 불타올랐어요. 내 의식과 마인드셋으로 살아가면 나도 언젠가 좋은 시장을 만나 수백억, 천억을 바라볼 수 있는 트레이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분들만큼의 능력이 안 되더라도 그 절반, 반의 반만 돼도 몇백억 트레이더는 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요. 그게 제 트레이딩의 열정과 동기가 되어 줬어요.

12. 그런데 지금 네 눈이 약간 매가리 없어 보이더라고. 어제도 나한테 "형, 요즘 트레이딩이 너무 재미없어요" 그랬잖아요. 네가 틀린 건 아니에요. 다만 지금 너는 아주 잘하고 있어요. 꾸준히 연속 수익을 내고 있고, 네 나이 때 이만큼 보고 이만큼 성취한 사람이 많지 않아요. 나는 20대 후반에 전 재산이 5천만 원도 안 됐던 것 같아요. 그런데 너는 28살에 누적 수익이 거의 5억 원에 가까워요. 나보다 열두 살 어린데 5억 현금을 가진 사람은, 자기 힘으로 만든 사람 중 상위 0.1%라고 생각해요. 슈퍼스타나 연예인이 아니면 평범한 사람이 모을 수 없는 돈이에요. 사회 초년생이 월급을 잘 받아야 300~400만 원이고, 대기업에 가도 400~500만 원 정도인데, 1년을 모아도 3천만 원 정도예요. 그런 사람이 10년을 모아야 쥘 수 있는 금액을 너는 이미 너의 능력으로 만들었어요.

13. 그러니 거기에 안주하지 말고 만족하지도 말고, 의식을 계속 깨면서 남이 하는 걸 나도 못 할 리 없다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이닉스 3억 배팅으로 300만 원을 벌었지만, 나는 네가 10억, 20억을 배팅해서 하루 수천만 원을 뽑아낼 수 있는 트레이더가 될 능력을 이미 갖추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너는 너의 능력을 너무 낮추고, 너의 행복과 성취 결과물을 밀어내는 것 같아요. 회피하는 거죠. 두려우니까요. 도전했다가 무너지면 어떡하지, 페이스가 흐트러지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이요. 하지만 저는 실현 없이는 절대 성장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14. 우리가 만나는 성공한 트레이더분들은 겉으로는 평화롭고 유쾌하세요. 다들 여유가 있어 보이죠. 하지만 막상 전투에 임할 때는 얼마나 치열하게 스트레스를 받으며 괴로워하면서 매매하실지 생각해 보면, 하루에 자산 변동폭이 수십억씩 왔다 갔다 하면 보통 사람의 멘탈로는 감당이 안 될 거예요. 그분들이 느끼는 고통과 너의 100만~200만 원 왔다 갔다 하는 스트레스가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다르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맞아요, 결국 도전 의식의 문제예요. 원래 같은 관점이었다면 어제 같은 흐름에서 하이닉스를 그렇게 매매하지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아까처럼 디테일하게 미국 증시와 대체거래소까지 체크해서 시황을 분석하고, 더 크게 매매할 수 있는 굵직한 의사결정을 하려고 노력하는 게 보여요. 어제도 제가 피드백하자마자 바로 비중을 올리길래, 원래 그럴 사람이 아닌데 스스로 많이 생각하고 노력하는구나 싶어서 기특했어요.

15. 여기서 중요한 건 의식을 조금만 더 깨는 거예요. 지금은 시장이 뒷받침을 못 해 줘서 폭발적인 수익이 나지 않겠지만, 지금처럼 더 발전하려는 마음가짐으로 덤벼들면 좋은 장세를 만났을 때 크게 성장할 거라고 생각해요. 이미 제가 증명을 했잖아요. 우리가 1년, 2년 가까이 함께 있었고 매일 같이 있었으니까 증명은 된 거죠. 저도 증명하신 분들을 따라가는 거예요. 추종해서 똑같이 따라 하면, 그 사람처럼은 못 되더라도 조금은 비슷해질 수 있어요. 이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너도 노력과 의지를 계속 갖고 열정을 불태우면서 같이 열심히 달려가면, 몇 년이 걸릴지는 몰라도 상승장을 한 번은 만날 거예요. 지금 제 일을 갈고 있는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실력이 많이 올라왔는데 지금은 장이 이래서 수익이 잘 안 나지만, 제대로 장이 오면 폭발적으로 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16. 어제 웃겼던 게 전왕 선배님이 라이브를 하셔서 다시 봤는데, 저랑 똑같은 말을 하시더라고요. 상승장이 오면 다 자물쇠로 가둬 놓고 매매만 해야 한다, 밖에 못 나간다고요. 본인이 4, 5, 6월에 그렇게 매매해서 많이 버셨고, 거의 200억이 넘게 보셨으니까요. 한 번만 시장에서 기회가 오라, 나는 준비하고 있겠다, 그때 되면 나 밖에 누구도 고용해서 못 나가게 할 거라고 하셨죠. 유튜브고 뭐고 그때는 안 한다고, 매매만 해야 된다고요.

17. 언제 올지 모르는 인생의 기회니까요. 지금 우리는 그 기회가 오면 잡을 수 있을 거예요. 주변에 이미 잡은 분들이 계시고 가르침을 주시니까, 똑같이 따라가면 되거든요. 누군가 수백억을 벌 때 우리는 수십억을 벌면 되고, 수억 원만 벌어도 인생이 많이 바뀔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거예요. 그런 행운이 찾아올 때 놓치지 않으려면, 항상 어느 정도 긴장을 유지하면서 트레이더로서 열정을 불태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어제처럼 "형, 트레이딩이 너무 재미없어요" 하는 눈빛 말고 초롱초롱하게 가요. 나도 재미없을 때가 얼마나 많겠어요. 괴롭고 잠도 안 오고 하기 싫을 때도 많아요. 그런데 그 고통보다 언제 올지 모르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훨씬 커요. 그게 저의 열정이자 원동력이에요. 저는 거의 매일 흥분해 있어요. 어제 같이 형 트레이더들의 사고방식과 내 사고방식이 다르지 않다는 것도 느꼈어요. 나도 언젠가는 잘될 수 있겠다, 크게 될 수 있겠다는 상상을 하면서 하루하루 묵묵히 정진하는 거죠. 남들과 비교하면 끝이 없어요. 그런데 너의 페이스로 묵묵히 가다 보면 굉장히 큰 포텐셜이 터질 거라고 생각해요. 계속 파이팅했으면 좋겠어요.

18. 저도 형 말씀대로, 지금 시장에서도 사람만 있으면 언젠가 기회가 온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걸 믿고 희망을 가지고, 지금 시장에서 공부하면서 버텨 보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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