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올랜드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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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장초반 9% 급락 후 반등: 한국 메모리 증설 뉴스는 가동까지 수년 걸려 펀더멘털 영향 제한적이라 주장. 반도체와 M7 간 상관관계 급락은 2021년 고점과 유사한 경고 신호로 제시. 메모리 수요 대비 공급 부족(쇼티지)이 2027년까지 지속된다고 봄. 빅테크 capex 확대로 프리캐시플로 악화 우려를 언급하나 이익 성장이 유지되면 문제없다는 입장. 장기적으로 반도체는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다고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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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랜드 캠입니다. 오늘은 마이크론과 더불어서 지금 반도체가 고점에 형성이 되고 있는지 앞으로 더 상승이 가능한지 자 거기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마이크론 테크널지 같은 경우는 장 시작하고 나서 지금 이제 어느 정도 9% 정도 빠졌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그 정도로 일단 빠지고 나서 다시금 올라갔다. 그니까 장 후반이 아니고 장 초반에 이렇게 빠졌는데 그 빠졌던 이유에 대해서 먼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자, 그래서 시장이 아침에 빠졌죠. 아침에 빠졌다는 아침에 소식에서 듣고 왔다. 근데 아침에 소식이 어디서 나오냐?
한국에서 나왔다는 겁니다. 정말해서 SK 하이닉스 삼성 이런 데서의 지금 성당 규모의 메모리 시장에 대해서 투자하겠다. 자 그것 때문에 일단은 흘러내렸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경쟁 업체 때문에 흘러내린 거다. 그렇다면 SK 현사하고 삼성에 어떤 문제가 있었냐? 어떤 이야기가 있었는지 우리가 보면 되겠죠. 그래서 마이크로닉의 경쟁사인 SK 하닉스 삼성이 새로운 반도체 허에 5,185억 8천만 달을 갖다 투자하겠다. 그렇게 발표한 후에 주가가 극복에 하락을 했지만은 마감대는 일단 다시 올라갔죠. 그래서 새로운 반도체 제조 공장을 건설하는 데는지만 수년이 걸린다는 겁니다.
또한 주요 생산 능력은 2028년까지는 확보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즉각적인 우려를 완화하고 있다. 처음에는 이런 것들이 나오니까 경쟁사가 그렇게 나가니까 갑자기 하락했다가 자 나중에 조금 일단 시간이 지나니까 그거 되려면은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다 지금 반등이 됐다. 자, 그렇게 보면 되겠고 자, 마이크론이 향후의 가격 변동을 맡기 위해서 또 매출의 40%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제의 약정을 포함해서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죠. 요런 것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들 좀 막기 위해서 그러니까 아침장에서는 우려는 했는데 지나고 보니까 그걸 하려면은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주가 자체가 다시금 정신을 따지고 사람들의 저가 매수에 들어왔다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죠.
자, 그래서 SK 하이닉스와 지금 삼성전자가 한국 남서부의 새로운 반도체 생산 단재를 건설하기 위해서 총 800조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그렇게 산업통상부 자원 장관이 이야기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되는 시간 5년 이상이 걸린다는 겁니다. 이게 바로 되는게 아니고 자, 그만큼의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이야기 되겠죠. 지금이 2020년대 30년 2030년 이후부터 시작해서 뭐 생산이 될 가능성이 많다는 거겠죠. 그런 가운데이기 때문에 지금 이제 갑자기 요것 때문에 뉴스가 나와서 약간 일단 하락이 된 거지. 주가 자체가 펀더멘탈로 하락이 된 것은 아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그래서 대형 반도체 제조 공장 자체를 건설하는 데는 수년이 걸린다는 거죠. 마이크론이 뉴욕주의 건설 중인 1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는 2022년도에 발표됐지만은 2030년 되어야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그만큼 시간이 많이 걸린다. 자, 그 이야기를 하고 있고 또 마찬가지로 지금 현재 메모리 집행선 시설이 약 1년 후말에서 베런스에 따르게 되면은 2028년도에 추가 시설이 가동될 예정인 가운데 한국의 시설 정세는 투자들이 현재로서는 걱정하게 너무 먼 미래에 이을 수 있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죠.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마이크로는 이런 것들 때문에 이미 확보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렇게 말하고 있죠. 그래서 장기 공급 계약 그다음 최저 가격 계약을 통해서 이러한 계약이 매출에 한 40%를 차지하고 있다. 이렇게 말하고 있죠. 그래서 한국의 추가 생산 시설이 가동될 시점에는 가격 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다. 이런 것들을 다해 놨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것들이 그냥 우려야 되는 거지. 이거 자체가 펀더멘탈에 크게 영향을 줘서 하락된 것은 아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그다음 또 반도체 시장에 약간 또 이래적인 것들이 있는데 그걸 한번 보시게 되면 위크 기업과 반도체 기업의 주식간에 이례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그래서 이런 격차는 더 넓은 시장에 경고 신호를 보내고 있다. 그렇게 말하고 있죠. 그래서 반도체 주식과 시가 총의 큰 대형 기술주 그룹 간의 상관 관계가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는 것은 인공지능 투자에서 지속 불가능한 분열이 존재함을 시사하고 있다. 이렇게 말하고 있죠. 그래서 이런 것들도 좀 우려가 되지 않느냐. 자, 그렇게도 우리가 한번 볼 수 있겠죠. 그래서 반도체 관련주 올해 88% 상승해서 초위 M7 기업들의 주가 상승률을 100%는 앞질렀다 그렇게 말하고 있죠. 쪽에서 반도체 주식과 주 7대 기업간의 상관 관계가 급격하게 하락한 것은 이런 것들은 늘 더 넓은 시장에서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렇게 말하고 있고 자 AI 수요 증가로 인해서 반도체 회사들의 매출이 사상 제고치는 기록했지만은 하이프 스케일러의 투자 확대는 빅테크 기업의 수익에 부담을 주고 있다. 자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요 장표 하나 보시기 때문에 요걸 분홍색은 M7 기업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그게 인덱스고 이거는 필라델피 반도체 인덱스죠. 파란 거 자체가 자 이때까지 거의다가 보시게 되면은 한번도 한 번도 예외 없이 거의다가 M7이 이익 증가 이제 이런 것들 통해서 지수가 앞서 갔는데 요때부터 시작해 가지고는 오래 들어서는 반도체가 급격하게 상승 M7은 주춤거리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그래서 2021년도에도 마찬가지로 요런식이 한번 나타난 적이 있는데 그때가 반도체가 피크했다는 겁니다.
그 피크되고 나서부터 시작해서 주가가 좀 꺾이는 그런 모습이 있었다. 자 그런 모양이 지금도 나타나는 거 아니냐. 자,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죠. 자, 그래서 선수들에 따르게 되면 두루의 격차가 커지는 현상이 더 넓은 시장에서 심각한 문제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자, 그렇게 말을 하고 있고 그래서 싹스 지수 그다음에 M7 기업간의 22주의 이동 상관 관계가 2021년도 말에 제 수준으로 떨어졌다. 그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래서 상관계가 마지막으로 깨진 것이 시장의 일단 고점과 일치했다. 그렇게 말하고 있죠. 그래서 2022년도 초에 SM표백의 지수는 장기간 약세장에 진입했고 결국 2008년도 이후에 제약의 연관 실적을 기록했다.
요때죠. 요때 요때 일단 그런 모습이 나타나면서 주가는 흘러내렸다. 자,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상관관계가 이렇게 꾸준히 같이 가다가 깨져 버리면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겠는가? 지금도 요렇게 사원관계가 가다가 깨져 버리니까 이렇게 갭이 많이 벌어졌을 때 자, 그럴 때는 주가 자체가 조금 더 내려올 수 있다. 자,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죠. 자, 그래서 요상표 한번 보시되면 2021년도 9월 달에 자, 그렇게 상관관계가 상당히 많이 떨어졌다는 겁니다. 자, 그때부터 주가가 많이 하락되는 모양 보였다 그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만큼에 상관계가 많이 떨어졌을 때, 갭이 많이 벌어졌을 때가 주가가 고점이 될 수 있다. 자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죠. 자, 그래서 2021년도 상관관계가 역정된 것이 경고 신유였기 때문에이 부분을 계속해서 주유깊게 봐야 된다. 그렇게 말하고 있고 그래서 2021년도 9월에 삭스와 더불어스 M7의 상관계가 최저점을 기록한 이후에 M7의 시가 총액의 가중 지수는 2021년 11월에 그다음에 싹스 지수는 2021년도 12월에 최고점을 찍었다. 자,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이기 때문에 6을 중순으로 기준으로 해서 싹스 지수가 26주 동안에 볼륨버그의 메그니피션트 세 지수를 100포인트 이상 앞르고 있는데 이와 비슷한 수준은 2021년도 이후에 처음이지만은 당시 격차는 훨씬 더 적었다 말하고 있죠.
그래서 과거 이처럼 상관계가 낮았던 시기에는 반도체 주식과 M7이 모두 지수가 곧바로 정정을 찍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그런 장세가 되고 있는 거 아니냐. 자, 그렇게도 보고 있는 거겠죠. 자, 그래서 2021년도 그때를 한번 동시로 돌이켜 보게 되면은 반도체 주식의 호조가 팬데믹 발생 이후에 소비자의 전자 제품의 수요 급정에 따른 경기 회복세 임분바가 큰 것이 2011년도고 자 지금은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이 AI 구축 관련된 수요 이런 것들과 미 밀접하게 연관이 되 있죠. 그래서 특히 고도역 메모리 기업과 데이터 센터 인프라 관련 기업들이 최근에 좋은 순가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말하고 있죠.
그래서 향후에 어떤 일이 벌어지든간에 지금 현재 반도체 주식과 M7 기업들 간의 괴리가 오랫동안 지속될 것 같지는 않다. 그렇게 말하고 있죠. 그이 두 그룹의 운명이 너무나 밀접하게 연결되 있기 때문이다. 자,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M7 기업이 반도체 수요의 상당 부분을 충단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이란 차이는 지속 불가능해 보인다. 그렇게 말하고 있고 반도체 기업들이 사상 최고의 매출을 기록하고 강력한 성장세로 보이는 것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AI의 수천억 달러를 쏟아붓고 있기 때문이다. 자, 그런데 이러한 막대한 투자로 인해서 반도체 기업들이 프리케이 대부분이 고갈되면서 투자자들은 투자 수익률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렇게 말하고 있죠. 그래서 여기 가서 갖다 붙는 수밖에 없는데 저 중요한 거 자체 얘들이 기업이 이익이 안 늘어나면은 문제가 되고 있죠. 근데 기업이 이익이 늘어난다면은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중요한 것은 뭐 여러 가지 뭐 지금 이제 상관계 코리레이션도 있겠지만은 중요한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은 이익이 늘어나고 있느냐. 자, 거기에도 더 초점을 맞춰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자, 다음 모건 스탠님 자료 하나 보시게 되면 여기 있던 매출 있죠? 세마이 컨덕트 매출 메모리 분야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이렇게 늘어날 수밖에 없는 그런 이유가 있겠죠.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자, 그렇게 되는 이유가 어디 있느냐? 결론 일단 지금 이제 팩스를 갖다가 갖다 붙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한두 업체가 아니죠. 보시, 구글, 아마존, 마소, 메타, 오라클, 테슬라, 콜리, 네뷰스, 알리바마, 10센트, 애플, 아이, 바이두, IBM까지도 갖다 쏟아붓고 있다. 그래서 2020년도 기준을 했을 때 89만2,000 정도 되고 있는데 2017년도에는 122만까지도 갖다 붙는다는 겁니다. 그 정도로 일단 이렇게 갖다 부으니까 물론 이렇게 해서 요쪽에 있는 빅테크들이 수익이 완전히 큰 폭으로 줄어드냐 그런 건 아니죠.
수익은 나는데 프리캐시프로가 이제 안 좋다는 거겠죠. 그게 문제가 되고 있다. 너무 많이 일단 갭스를 쓰니까 안 쓸 수 없는 입장이 있고. 자, 그 해서 YY 기준으로 본다면은 세일즈 대비해서 갭스를 봤을 때 여기는 30% 자, 매출 대비해서 35.7%까지 쓰고 있으니까 그렇다면 문제가 되는 거 아니냐? 너무 많이 갖다 부으니까. 자, 그 이야기를 하고 있죠.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삼성이나 이제 SK 하이론 지금 이제 요런 회사 마이크로는 계속해서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이었죠. 여기서 일단 영업 이익이 다 나오니까.
그래서 아직까지는 충분히 달릴 수 있다. 자, 그렇게 우리가 보시면 되겠죠. 자, 다음 JP목은 일단 차트 한번 보더라도 디램하고 랜드만 보겠습니다. 그때 지금 이제 수요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공급 대비해서 저 보시되면 2027년도에도 수요는 상당히 많죠. 34.4%는 수요가 많다. 자, 그런데 지금 공급이 되는 것은 21.7% 쇼티지가 난다는 겁니다. 2028년도에도 21.1, 23.8로서 쇼티지가 나고 있죠. 자, 마찬가지로 이렇게 디램이고 랜드 역시도 2027년도에 29. 21.2 쇼티지. 여기도 마찬가지로 쇼티지가 나는데 여기는 뭐 그 비슷한 모양이 있으니까 적어도 2027년도까지는 계속 쇼티지가 난다.
쇼티지가 난다는 이야기는 공급이 달리니까 아무래도 주가는 올라갈 가능성이 많이 있겠죠. 그러면 부르는 값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쇼티지가 날 때 결론 일단 주가가 많이 올라왔으니까 지금도 2027년도까지는 우리가 볼 수 있다. 자, 그것이 현재 주가의 상승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또한 마찬가지로 에브코 ISI의 지금 리치 자료에 따르게 되면 2015년도 있죠? 요때부터 시작해서 2020년도까지의 성장을 본다면 50% 그다음에 2017년도까지 성장을 본다면 55% 그러니까 지금 현재 아직도 55% 성장이 더 많이 남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요때 성장보다 요때 성장이 더 크죠. 그러니까 아무래도 2027년도가 피크가 될 가능성이 많이 있다. 그렇게 밝히고 있죠. 자, 그래서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게 되면 프리케로 있죠. 알파벳, 메타, 마소, 아마존. 자,요네 개 종목들 이제요 네제 종목들에서 가장 안 좋은 모양이 있는 것이 2016년도 2017년도 요때가 개팩스를 가장 많이 갖다 보니까 결론적으로 말해서 지금 프리캐스프레가 거의 지금 이제 밑바닥이 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아마존는 마이너스가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그 마소는 좀 많은 편에 있는데 뭐 알파벳이라든지 마찬가지로 메타도 별로 안 좋죠.
별로 없다는 겁니다. 이때가 가장 피크가 될 거다. 자 그 이후부터는 프리케시프로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는 이야기죠. 자, 프리케치 프로가 내려난다는 말은 프리캐시프로의 공식을 알고 계시죠? 자, 프리캐시프로는 오퍼레이팅 캐시프로 있죠? 영업 활동을 통해서 번돈해서 개팩스를 뺀 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몇 철에 말씀을 드렸으니까 잘 알고 계실 건데. 자, 그런 가운데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익이 발생되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완전히 마이너스면은 이익이 발생이 안 되는데 자, 계속해서 마이너스가 아니고 어느 정도는 지금 이제 플러스로서 형성되고 있고 요때 이제 아마존만 좀 마이너스가 되고 있다.
자, 그다음 개스가 워낙 많이 들어가니까 근데 2018년도, 2030년도 되면은 그때부터는 백스가 조금 줄어드니까 영업 이익이 훨씬 더 많이 나올 가능성이 많다. 자, 그렇게 보면 되겠죠. 자, 그렇게 했을 때는 브리케스 10%가 늘어난다는 겁니다. 이것이 어느 정도 된다 하더라도. 자, 그런 가운데 있때면 빅테크가 완전히 시장을 갖다 완전 죽어 버린다. 그렇게 했으면 우리가 이게 털고 나와야 되겠고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상관계가 높기 때문에 많은 괴리가 있기 때문에 털고 나와야 되겠지만 그런 모양이 아니고 어쩔 수 없이 지금 투자는 해야 되겠고.
자, 그때까지 지금 2017년도니까 그 기간에 지금 이제 주가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 현재 모습이 되겠죠. 자, 그 이후부터는 주가가 상승할 수 있다. 그래서 오늘장에서 올라갔던 이유가 자, 그런 모습이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자, 그렇게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자, 구글의 매출과 EPS 한번 보겠습니다. 매출이 일단 오렌지색이고 파란거 EPS다. 이렇게 보면 되는데 우리가 성장률이 중요하니까 성장률 보시게 되면 매출 같은 경우는 2010년도가 21% 19%니까 그건 차이가 없죠. 그 매출 같은 경우는 프레하게 가고 있는데 EPS가 이게 31%에서 2%로 확 줄어든다는 겁니다.
2017년도 되면 그만큼 캐릭스가 많이 들어간다는 이야기 되겠죠. 자, 그런 가운데이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은 주가가 약간은 출렁거릴 수 있다. 해서 올해 말이라든지 그때 가면 약간의 출렁거릴 수는 있겠죠. 자, 그 후에는 다시금 반등이 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죠. 그래서 주가가 여기서부터 이제 꺾어진다 이렇게 보기보다는 좀 내려가는 가능성이 있다. 자, 그렇게 본다 하더라도 그 이후부터 시작해서 다시금 주가가 반등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여기가 완전히 고점으로 꺾인다 이렇게 보기는 힘들겠죠. 약간의 출렁거림은 있을 수가 있다.
자, 그렇게 우리가 보시는 것이 정답이 아니겠는가 그렇게 보여집니다. 자, 다음 아마존 한번 보겠습니다. 아마존도 마찬가지죠. 2010년도 이제 요때는 일단 21% 정도 되고 있고 EPS가 그다음 매출은 14% 그렇게 됐다가 좀 많이 줄어들죠. 13%로서 2027년도. 자, 그렇게 하다가 다시금 올라가고 있습니다. EPS가 27% 14% 그러니까 요때가 그 EPS들이 거기다가 나쁜 가운데 있는 것이 2017년도다. 자, 그렇게 보면 되겠죠. 그러면 요거보다도 지금 이제 6개월이나 1년 앞으니까 아무래도 2010년도 말이라든지 그때 가면 약간의 더 추춤 그릴 수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자, 그런 가운데 있고 다시금 주가는 반등할 가능성이 많이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꼭지다. 지금 떨어져서 끝난다 이렇게 보기보다는 약간의 출렁거림은 있을 수 있다. 자, 그렇게 보는게 낫겠고 그래서 우리가 보는 관점은 2027년도 있죠. 그 일단 들어가기 전에 2020년도 성격 끝나고 나서부터 시작해서 2020년도라든지 말이라든지 2017년도 자, 그때 들어가서 한번은 좀 주춤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은 마련돼 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다음 메타 한번 보겠습니다. 메타통에는 지금 케펙스를 많이 쓰니까 2010년도가 8.43% 되고 있고 지금 EPS가 그다음에 2017년 되면 12%로 좀 늘어나고 있죠.
그다음부터는 계속해서 늘어난 가운데 있고. 자, 매출은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EPS가 줄어드는 것이 요점 문제다. 그러니까 지금이 가장 일단 안 좋은 가운데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자, 그런 식으로 갭팩스를 누가 더 지금 많이 투자하냐에 따라서 EPS가 좀 많이 떨어진다. 자,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마찬가지로 마소 한번 보겠습니다. 마소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2010년도가 지금 EPS가 23% 됐다가 2017년도가 되면은 한 15%로서 출s의 성장률이 많이 줄어들죠. 자, 요런 것들이 시장에 지금 반영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고.
자, 아무래도 빅테크들이 뭐 20% 밑으로 가는 그런 베켓에 들어가는 종목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것이 나왔다고 해서 메모리가 쇼티지 나는 메모리가 완전히 죽어 버린다 그렇게 보지 않고 있죠. 요런 것들이 약간의 감수가 되고 있고 여기로 이제 끝날 가능성이 많이 있고 그다음에 백스가 여기서부터면 크게 할 일단 투자가 더 많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캡스의 성장률이 그렇게 크진 않죠. 아까 보셨듯이 뭐 55%까지 연으로 이만큼의 2018년도 그렇게 뛴다고 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리면 다시금 반등이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이익을 안 나타내는게 아니라 성장률이 약간은 꺾이기 때문에 이런 모양이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좀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는 아직까지도 반도체는 달릴 수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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