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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아 으 으 으 안녕하세요. 박수 기자입니다. 분들은 간밤에 들어온 미국 경제 소식 을 바탕으로 해서 우리나라의 어떤 여파 레미 치즈 경제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해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 정 부 부장님 어서오세요. 안녕하신가 안녕하세요. 그 미국 시장에서 가장 요즘에 어 많이 보는 지표가 장기 국채 금리 다하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가꿔 10년물 장기 국세 금리가 지금 나를 하고 있다 그러니 이런 이야기 하고 있는데 와 기준금리가 지금 움직이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어 그 시장 금이 특히 즈 10년물 어 장기 부착 10 금리가 급락했다 이거 어떻게 봐야 됩니까 네 이제 그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좀 지퍼 주셨는데요.
지금 시장에서도 굉장히 관심이 많고 오래 이제 3월 달만 해도 미국 10년물 기준 으로 급류가 1.77 7% 로 고점을 기록을 했습니다. 근데 올해 3월말에 분위기는 어땠냐 면은 성장이 강하게 나온다 그 다음에 물가도 많이 될 것이다 이런 예상 들도 있었고 이런 것들이 결국에는 미국 중앙 은행의 패드의 조기 금리인상 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이 세 가지 조건이 딱 맞는데요. 이 3가지 조건은 결국엔 금리 상승을 반영을 하게 됩니다. 근데 지금 분위기가 조금 이상하게 바뀐게 이제 하나하나 좀 설명을 드리면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건 성장과 물가가 크게 오를 것이다 라는 말씀 하고 중앙의 정책을 말씀드렸는데 여기서 이런 변화가 나타납니다.
첫번째는 성장 써 에 대해서 에 편한데 미국 이제 에텔 엔터 연주 내에서 발표하는 gdp 나오라는 지표가 있습니다. 거의 이제 주간 단위로 이제 나타나게 되는데 그 지표가 우리 이제 2분기 중반의 한 13% 정도 까지 올라갔다가 최근에 7.5% 까지 좀 빠르게 내려 왔거든요. 그렇죠. 이런 것들 하나하나 보시면 이 gdp 나오는 이런것들을 반영합니다. 중간에 나오는 소매판매 지표 나 아니면 재고 지표 나 제주 없이 편하 여러가지 미국 경제 성장을 마냥 1 활동들 이런 지표들이 발 팔 글 하나하나 발표될 때마다 이 gdp 나오지 표가 바뀌게 되는데 최근에 성장 지표는 나쁘다 는 말씀은 아니지만 생각보다는 좋지 않다라는 생각이 드는거 좀 그리고 최근에 보시면 대부분의 ib 들이 해외 ib 들이 인지 3분기 경제 전망 하는데 대부분 다 2분기 대비 해서 3분기 경제 전망을 소폭 낮춰 졌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포인트는 지금 성장 전망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시장이 예상했던 것보다 살짝 안좋다 라는 얘기죠. 여기에 이제 델타 변이라는 얘기까지 이제 겹치게 되는 거고요 두번째 금 성장은 그다지 좋지 이게 생각보다 좋지 않다는게 1번 두 번째는 그 이제 물가를 말씀드릴수 있는데 소비자물가 지수가 굉장히 높게 발표 되긴 했지만 이번에도 내 이제 어김없이 나왔던 얘기 중에 하나가 이제 이런 거죠. 이 구성 내용들을 하나하나 보니까 중고차판매 라든지 라 찜 이라고 하죠. 이제 해 이제 여행이 라든지 아니면 수마 요런거 관련된 비용의 상승을 한계 소비자물가 지수의 상당부분을 반영을 했다 이것은 일시적인 요인이 강할 것 같다 라는 g 시청에 컨센서스가 들어오게 되는 겁니다.
그 물가가 지금은 없지만 이것도 픽하고 때는 거 아니야 이제 고점을 찍고 내려가는 거 아니야 이제 이런 얘기들이 이제 하나하나 동의를 얻게 되는 거죠. 시장에서 4 그러면 성장도 굉장히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완만하게 좀 가라 앉을 수 있다 4 울 까도 일시적인 상승 1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 여기 마지막으로 정책이 붙게 되는데 4 이제 성장이 약간 씩 둔화되는 상태에서 테이퍼링 같은 것들이 이제 만에 들어오게 되면 은 이러면 어쩌면 성장이 예전처럼 강하게 올라온다는 기대감을 조금 더 눌러 버리는 거 아니겠냐 이제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 거죠.
그럼 성장 사이드와 물가 싸이 대해서 주 침해 질 거란 기대 때문에 굉장히 고정 까지 올라가 썼던 금리가 이제 완만하게 개조 빠르게 이제 하락했던 그런 그림이 라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까 사전에 이렇게 사실은 이제 경제전망 일하게 그 미국 국세의 금 이라는걸 경제전망 하고 포 형도 연극의 된다 할 수 있는데 에게 으 성장 물 까 정책이 세 가지 변수를 p 같이 봐야 된다 4 그랬으면 해 봤을 때 시장에서 그동안은 아 3분기 이후 4분기 외에도 더 좋아질 것이다 이런 전 방들이 많았는데 그거에 비해서 조금 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그 정리할 수 있는데 니 잠이 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제 주변엔 우린 6 파워 니나를 워싱턴 특파원을 더해야 한테 보내오는 자료를 이렇게 보면 일단 여행이나 그냥이에요.
2 2 이 한공주 와 관련해서 이렇게 631 일단 여행을 잘 간데요 니 그리고 지금 뭐 이렇게 오히려 사람 못구하고 이런 것들이 현지 분위기 계속해서 저희 들한테 보내 주고 있는데 델타 변이가 지금 한국에선 지금 뭐 우리 4차 제 확산 우려 때문에 지금 현재 스쳤다 온 에 가까운 지금 시경에 와있고 02 근데 미국은 좀 다른 여튼 나 돼 있어요. 예 그래서 이게 미국에 있는 뉴스를 보다가 한국으로 옮겨 오면 우리는 거의 뭐 지금 뭐 큰일 나무 것처럼 보이는데 어 2 델타 변이 공포가 미국에서 현지에서는 그렇게 큰 의미는 없다 애인 한국에서는 지금 굉장히 큰 변수가 되고 있다 4 이거 를 섞으면 이 3개의 경제에서 어펜드 듀오에 그 미국 국제 금 위에 영양 또 미칠 수 있을까요.
아니 진짜로 또 저도 4 그 금리의 미친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아예 그 중에 방금 전에 말씀 하신 그 델타 변이에 대한 내용들도 어느정도는 가만히 되는데 다만 요번에 금리 하락 에서는 이 델타 비오니까 일정 수준 은 영애가 좋지만 이게 결정적 이다 라고 하기엔 좀 어려울 것 같애 아 왜 그런고 하니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난 3월말에 1.77 7% 로 고점을 찍은 다음에 금이 간 이거 한번 하는게 이제 하라 그래야 이런 말씀 드렸지만 씁니까 지난 3 4월 정도인지 금리가 내려오는 국면에서는 사실상 델타 변이에 대한 이 주가가 크게 불거진 적은 없습니다.
사실 델타 변이가 제가 기억하기에 는 6월 중순 이후에 어느정도 이슈가 되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전에 이제 금리가 내려 오기 시작을 했다는 건 아 어느 정도 성장에 대해서 좀 주 충 해 지고 있는 거 아니냐 라는 의구심은 그전에 나왔던 거구요 이런 의구심이 있는 상태에서 델타 변이가 붙으니까 최근에 금리 하락 속도의 가속도를 좀 더 붙인 게 아니냐 이런 해석이 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우리가 그 오늘 일을 미국 국채 금융 의 이야기를 계속 할 수 밖에 없는게 이제 우리나라 시장에도 여파를 미칠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고 뭐 많은 분들이 사실 어 거시경제를 이야기 하면 일단 먼저 아직 미국 장기 국채 금리가 뭐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굉장히 이제 앞으로 증시도 야 니는 흔들릴 수 있습니다.
네 우린 여기까지 하고 있어요. 2 자 그러면 국제 금 네가 우리 c 자 우리 우리 경제 시장에서 매매 벤치마크 지수를 진짜 볼 수 있을까요. 일단은 그 벤치마크 지수 로 보는 가장 큰 이유가 요 미국 국채 금리는 이제 예를 들어서 이런 겁니다. 우리는 금리를 볼 때 장기 금리 하고 단기 금리 라는 것을 보게 됩니다. 장기 금리 하고 단계동 를 보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가 단기 금리는 중앙 은행의 정책을 반여 해요. 4 중앙은행은 초 단기 금리를 올리고 내리고 하기 때문에 중앙은행이 초 단계 금리의 올리고 내리고 할 때는 단디 금이 에서 제일 먼저 영어 주게 됩니다.
장기 금 이는 장기적인 경기 사이클 반영합니다. 니까 단기적으로 주는 정책이 효과를 반영하는 게 아니라 중장기적인 실물경제 움직임을 반영을 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장기 단기 금리 의 대표로 미국은 인 연금 이를 보고 있구요 4 장기 금리의 대표는 10년 금리를 봅니다. 이 가장 큰 이유가 이쪽에서 의 거리가 굉장히 많이 일어나는 편이 좀 그래서 이제 이쪽에 거래가 많다보니까 금리를 반영하는 그 가격을 반영한 루트가 가장 클리어 하다 그래서 이제 이 둘은 지지 표기로 우리는 바라보게 되고 있나 갑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당연히 미국 경제 하고 연관이 되어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수출 중심의 매니저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미국 통화정책 이건 안 되고 의미로 봐야 되고 미국 힘을 경지 움직임 장기 그 믿을지 같이 바라봐야 되는 큰 상황 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4 자 그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는데 3표 복어 이게 미국의 제 피부 거에서 ceo 가 아 이제 스탑 옵션을 받았다 이는 실적이 좋아져서 4 그 금융주 는 앞으로도 굉장히 괜찮아 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하고 한국에서도 보면 지금 현재 은행 주보험 주 가 이제 약이 정품이 상승할 것 같으니까 이제 여기는 이제 수 해줘야 이러면서 굉장히 많이 지 모르고 있는 중이었어요. 예 그런데 어 국책 읍내에 이가 급락하는 상황이 벌어져 니까 금융주 가 에 동반 약세 아담이 이래서 국채 금리가 떨어지면 왜 금융주 까지 여파를 미친 건가 1 걸 궁금해하시는 독자 분의 의견이 있었어요.
라니 일단 첫 번째 좀 말씀드린 것은 국회 동의가 어떤 상황에서 떨어지는지 를 볼 필요가 있는데 성장이 둔화되면서 국채금리가 내려 간다는 얘기는 요 은행들 입장에서는 특히 미국 은행들이 입장에서는 이제 부실에 대한 리스크가 굉장히 이제 커지게 됩니다. 4 그래서 금리가 내려가서 이자가 싸진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오히려 성장 자체가 둔화가 되면서 그러면서 금리가 내려가기 때문에 성장에 대한 민감도를 갖고 있는 은행 주들이 좀 흔들리는 부분이 있구요 앗 오늘 어 벌 빌리려고 할 수 있게 그렇죠. 그리고 이미 해줬던 대출에서 는 부실에 리스크 아니 생각할 수 있죠.
그런데 두번 째는 은행은 단기로 자금을 빌려 가지고 장기로 대출을 해주는 그런 구조 거든요. 그런데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단기 금리는 크게 움직이지 않는데 장기 금리가 내려오게 되면 장단기 금리 차가 줄어들게 되지 않습니까 은행 입장에선 마진이 줄어드는 인 큰 이슈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은행 주에는 5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겠죠. 아 그렇군요. 자 미국 달러가 감사를 같이 보이고 있어요. 이 지표를 보면 원단 를 라 환 14 연 최고점 을 지금 경신하고 있는데 이게 제 그러면 어 전반적으로 는 올렉 뜻을 따를 많이 사게 되는게 뭐 결국 이제 그 증시에 악재 예 이렇게 이야기하는 분도 있어요.
이거 좀 어떻게 봐야 됩니다. 근데 이제 그 기본적으로 달러 가 뛰어 오르게 된 환율이 끼면 우린 g 기본적으로 주식이 좀 약세 달하는 지 그런 인식들이 좀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달러 때문에 주식이 약세다 이렇게 연결하는 것 보다는 이번 케이스는 이렇게 해석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4 어떤 부분이 냐 면 결국에는 활이라는 것은 특정국가의 성장을 반영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지금 미국 경제가 굉장히 좋은데도 불구하고 피크 아웃이 된다 라는 그런 예상 등이 있습니다. 어 그럼 미국 경제가 약세 니까 달러는 약 세로 가야 되는거 아니야 이렇게 번역할 수 있는데요.
문제는 문양 팬 대맥 이후에 성장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봐야 되는 겁니다. 팬디 mau 해보시면 은 전세계에서 소비를 끌어가는 그 핵심이 결국에는 미국의 경기 부양 치게 기반한 더 굉장히 팝니다. 그리고 거기에 다른 나라에 수출하는 구조의 쭉 미국의 성장이 만약에 피트 하게 된다면 미국에 수출하는 경제 의존도가 높은 수출 정신 국가들에 충격이 상당히 생각보다 클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경제의 금리가 내려가면서 미국의 성장 둔화를 있게 되면 다른 나라들의 성장이 더 빠르게 주저앉을 수 있다 이런 우유 감히 생기죠. 그러면 미국의 성장은 완 많이 떨어지는데 다른 나라의 성장이 빠르게 꽃길 수 있다는 우유가 생기게 되면 은 다른 국가들에 통화 보다 대비해서 달러 가방 셀에 보일 수가 있죠.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나 이런 데서도 결국에는 미국의 성장 둔화가 뚜렷해 진다 라는 것은 분명히 향후에 낙지로 저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도 이 성장 지표가 움직이는지를 조금 더 눈여겨 봐야 되는 겁니다. 자 그럼 세테크 면에서 봤을 때 원래 달러가 강사가 된다는게 결국 안 전자사전이 사용한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아져요 그러면 아 달러 를 사는 만큼 사실 금이나 이런걸로 좀 했지 를 할 수 있는게 아니냐 안전자산 이란게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러면 달러 도 뭐 어쨌든 안전 자가 아니고 또 금도 좀 사 놓으면 어째 따른 나라의 혹시나 다른 나라에 가서도 뭐 동등한 가치를 받을 수 있고 이렇게 쓰니까 그런데 금 가격은 막 그동안 굉장히 떨어졌다고 굉장히 다시 이제 모르는 상황이었고 때 달러는 사실은 그 연동 되지 않았다 가 2 최근에는 이제 같이 연동되는 그러나 아니 그림도 있어요.
예 이거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니깐 금액에 대해서 이제 우리가 좀 해석할 수 있는 금이라는 자성이 안전자산으로 해석하는 것보다는 실제 이제 성장이 된 해치 자산으로 해석을 하는게 좀 잘 알지 않나 싶습니다. 미국 경제 성장이 강하게 나오게 되면 그러면 실물경제에 선 금리가 올라가게 됩니다. 금은 결국에는 금리를 주의 전을 부쳐 주는 자산은 아니고요 4 그냥 그 자체로 가치를 보존해 주는 하나의 원 제제와 같은 특성을 갖고 있는 거죠. 침을 합 이 특성을 얻고 있는 겁니다. 예 근데 예를 들어서 성장이 강하게 나오게 되면 굳이 그물 선택하는 것보다는 주식이나 아니면 더 많은 이자를 중에 채권이 다 그렇게 했니 생겨나게 되죠.
그래서 성장이 당하게 나온다는 얘기가 나왔었던 백신 제 발표 이후에는 지난해 11월부터는 금강이 굉장히 보합세를 유지했던 이유가 미국 경제 타탄 성장에 대한 기대가 컸기 때문입니다. 4 근데 만약에 아직까지는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이 성장이 꺾일 수 있다는 리스크가 생겨나게 되며 는 이때는 금 가격의 이제 반응을 하게 되는 거죠. 최근에 보시면 천 8700 에서 1809 까지 금까기 뛰어 오르는 이유 중에 하나도 미국 경제 탁한 성장에 대한 의구심이 약간은 작용하고 있는 거 아닌가 이런 관점에서 한번 우리가 포트폴리오 상에 미국 경제의 약간의 2나 이런 것들을 반영하면서 일부 정도는 큼에도 투자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실장 금리 하락세는 언제까지 좀 될 거라고 예상됩니다. 그런데 결국에는 성장에 대한 두려움이 이제 굉장히 크게 작용을 하고 있는 건데요 성장에 대한 두려움이 향후에는 하나하나 지표가 발표될 때마다 민감하게 반응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향후에도 강한 성장에도 치고 나갈 것이냐 이 기대감이 크지 않다 라며 는 박스권 에서 유지되는 게 현재로서는 받지 않을까 이제 그렇게 이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앞으로 시장 금년에는 계속해서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급격한 하락세 는 없고 하하 보합세로 계속해서 진행될 수 있겠다 1억까지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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