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아 그 정도야. 12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갱신하고는 있으나 발표한 내용에 대해서 좀 쏘잠깐 넘어갔는데 중요하게 체크할 부분이 있었습니다. 매출이 쏘소였던 반면에 매출 확 증가한 부분이 있었어요. 삼성전자 외국인 투자 비중의 포지션 규모가 48.3% 하이닉스도 48.5% 정도가 됩니다. 하이닉스 48.5%는 5%는 제가 최근 몇 년 사이에 본 적이 없습니다. 삼성전자 지금 30만 원 돌파이 40만 원 가는 과정에서의 지점이 예민수의 경제 토크 K리서치 김대준 대표님 오셨는데요. 네. 반도체 얘기를 해야죠. 아니할 수 없죠. 네. M디아 실적 발표가 어 이제 중요한 그 이슈였습니다.
근데 역시 예상대로 아 실적권 잘 나왔다. 네. 두 번째 예상대로 주가는 못 오는다. 그죠? 빠지진 않았지만 그죠? 엔비디아 실적이 이번에 주는 어떤 그 시장의 메시지는 어떤 겁니까? 어, 두 가지 주요 발표를 했었죠. 12분기 어 매출 신기록을 갱시하는 내용이 있었고요. 두 번째는 800억 달러에 대한 자사주 어 매수를 하겠다는 두 가지 큰 [목을 가다듬음] 어 줄기에서의 발표를 했습니다. 근데이 두 가지가 시장에서 아주 크게 반응하기보다는 아 그 정도야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자 매출을 말씀드리면 12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어 갱신하고는 있으나 매출이 예상 수준 대비해서 3% 증가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상치가 10% 높았던 거고요. 10%에서 3%가 더 올라갔습니다. 그럼 잘 한번 판단해 보시면 과거에 엔비디아 실적을 우리가 들여다 보면 당연히 예상치보다도 10% 20%가 더 높게 어 매출이 발생을 했거든요. 3%밖에 안 된다라는 부분이 시장의 반응도에 대해서 뜨뜻이지 한 거고요. 어 자사주소가 800억 달러를 들여다 보게 되더라도 어 삼성전자가 올 연초에 15조 자사주 소강한다는 얘기가 있었죠. 근데 금액으로 보면 굉장히 커 보입니다. 그런데 어 엔비디아가 5조 달러입니다. 어 7,억 그 7,조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그러면 7,조 중에서 800억 달러라고 하면 1% 좀 넘거든요. 삼성전자도 연초에 15조 우리가 단순하게 생각하면 엄청난 큰 금액인데 시총 대비해서 판단하고 1%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크지 않다라는게 시장의 분위기적 측면에서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엔비디아 실적에 대해서 그래 좋아. 그리고 네가 좋은 건 당연해. 그러면서 어 발표한 내용에 대해서 좀 쏘라는 분위기로의 반응도를 보였다는 점이 어 실적과 관련된 발표의 주요 내용이었던네. M비디아 자체도 그렇지만 MBD의 실적이 보여주는 것이 소위 그 AI에 대한 투자가 여전하냐.
예. 그다음에 또 다른 뭐 이제 최근에 이런 그 기업들 실적 발표하면서 지난번에 이제 그 빅테크드들 실적 발표하면서 이익 더 낼 수 있었는데 이게 좀 줄어든 이유는 단가가 올라서 그래 원가가 올라서 그래 예를 들면 반도체 사원는데 가격이 올랐다는 거잖아요. 그럼 시장에서 반도체 진짜 좋구나 가격 오르는구나 이렇게 해석했잖아요. 그럼 MBA 실적이에 미국의 그 빅테크나 IT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 IT 기업도 그렇고요. 실적 발표에서 제가 잠깐 넘어갔는데 중요하게 체크할 부분이 있었습니다. 매출이 소스 쏘였던 반면에 매출이 확 증가한 부분이 있었어요.
엣지 컴퓨터라 그러죠. 그러니까 콘솔 게임이나 자율주행 차량에 들어가는 반도체 부분에 대한 그 매출은 한 30%가 증가를 했습니다. 그럼 이쪽 부분의 산업은 굉장히 커 나가고 있는 현상이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물론 어 기존에 수입하고 있는 반도체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에 매출이 또는 이익이 좀 줄어들 수는 있겠지만 성장 측면에서의 그 수준을 보게 되면 가장 큰 폭의 성상을 보인 부분은 뭐 콘솔이라든 그 저기 자율주행 관련한 산업에 대한 확장성이 MB다 매출 내용을 들여다볼 때 이쪽이 확 커가고 있는 산업이다. 그래서 어 관련 종목들의 흐름들도 이쪽이 어 부각이 되어질 가능성이 높은 어 상황이다라는 부분이고요.
앞서 잠깐 말씀해 주셨던 빅테크 기업들이 어 엔비디아의 그 반도체 매출과 이익에 대해서 조금 정체되는 어 생각보다 크지 않았던 부분들은 어 일때는 경쟁체제로 진행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엔비디아에 집중되었던 부분들이 다른 어 빅테크 기업으로도 어 분산이 되는 과정에서 진행되어는 산상이 아닐까 이렇게도 해석이 되고 있습니다. 네. M비디아는 정말 뭐 지금의 AI 시대의 총화였지만 [콧방귀] 이미 사실은 조금 관심의 핵심에서는 조금씩은 비겨 나간 거죠. 그죠? 그래도 뭐 주가는 또 즐금슬금 조정받고 또 올랐지만 그죠. 폭발적인 옛날에는 폭발적인 기대와 상승은 아닌 거죠.
네. 그러면 외국인들 입장에 보면은 이런 결국 이제 AI에 대해 투자를 하는데 뭐 반도체, 소프트웨어 뭐 전력 많겠습니다만 그 한국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보는 외워 시각들은 좋긴 할 텐데 뭐 계속 매도란 말이에요. 물론 매도가 나빠서 파는게 아니고 비중 조절대 일이라서 판다고 하나 그렇죠. 주구장창 팔고 있어서 이걸 어떻게 와야 되나요? 뭐 첫 번째는 비중 조절이고요. 어, 그리고 두 번째는 많이 팔았다라는 겁니다. 당연히 많이 올랐기 때문에 비중 조절 차원에서 어, 일부 매도를 하는 건데요. 지금 삼성전자 외국인 투자 비중의 포지션 규모가 48.3%, 하이닉스도 48.5% 정도가 됩니다.
하이닉스 48.5%는 제가 최근 몇 년 사이에 본 적이 없습니다. 어, 50% 이상이었어. 항상 50% 이상이었습니다. 아무리 줄여도. 어 그래서 하이닉스 매도, 삼성자 매도는 외국인의 포지션을 계속 감소시키는 주가 상승이 가장 큰 이유였고요. 문제는 이제 3 하이닉스에 대해서 언제 사들어올 거냐에 대한 부분이겠죠. 어, 외국인들은 일단 뭐 전망치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비중에 대한 부분을 리밸런싱 하는 과정에서 어, 포션을 줄였는데요. 과거 흐름을 한번 들여다 보겠습니다. 어, 과거에 삼성전자에 대해서 외국인이 가장 선호했던 시절이 몇 번 있었지만 2023년도에서 2024년도 구간에서 외국인들이 삼성전자에 대해서 굉장히 선호도로의 집중적 매수를 했었습니다.이 이 당시에 제 기억으로는 아마 40, 50%에서 23년 초에 어, 24년 7월, 8월 그러니까 1차 총파업이 되기 전 단계까지 55%까지 삼성전 여자를 매집을 했었거든요.
근데 7월 이후에 어, 11월까지 이게 50%까지 다시 내려갔습니다. 여기서 많 많이 매도했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삼성전자에 대해서 55%에서 50% 7월에서 11월까지 매도를 하고 이후에 다시 신 산 시점에서의 상황을 보게 되면 그다음 년도 6월 7월이 되어서야 샀습니다. 그러니까이 부분을 지금의 장애 상황에 대한 삼성자 하이닉스로 치환시켜서 우리가 이해를 하게 되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삼성전자 포지션을 한번 줄이게 되면 즉시로 다시 원래 수준으로 회복시키는 매매를 하지 않는다라는 과거 흐름에서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어 당분간의 영역에 있어서 삼성자에 대해서 더 이상 팔 물량은 없을 겁니다.
장기 투자 어 부분이 48% 이상이니까요. 팔 물량은 없대 바로 사 들어오는 상황에서의 흐름은 시간을 두고 바라봐야 되지 않겠나? 외국인의 매수는 당장에 단기적으로 들어올 만한 상황은 아닐 것 같기 때문에 어 외국인 매수보다는 어 최근에 개인의 매수와 기관의 매수가 아 삼성자의 주가를 끌어 올리는 상황이죠. 그래서 기관 매수와 삼성 그 개인 매수가 삼성자의 상승 지점에서의 흐름들을 좀 더 힘을 주어 주는 모습으로 진행되어질 것 같습니다. 네. 그럼 외국인들은 뭐 조금 비겨 놓고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3전닉스를 바라볼 때 시각들은 어떻게 좀 비중이 바뀔까요?
사실은 삼전이 파업 어 뭐 결의하고 그 과정에는 삼전이 늘렸고 하이닉스가 갔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삼전이 파업이 잠정적으로 타결이 되고 나니까 삼성전자가 급등할 줄 알았는데 삼성전자도 오르지만 하니즈가 더 강하게 모습을 나타내요. 그죠? 네.이 둘이 계속 희소 게임을 하고 간단 말이에요. 그죠? 네. 전자와 닉스를 보면 어떻습니까? 투자 매립. 네. 음. 제가 좀 다른 각도로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네. 어, 삼성전자가 지난해 9월에 10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근데 10만 원 돌파할 때 기억을 한번 되짚어 보게 되면 이게 12만 원까지 갔다가요.
96,000원까지 내려왔다가 10만 원 다시 재돌파하면서 주가가 20만 원까지 올라갔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어 우리가 심리적 허이라고 하는 10만 원, 20만 원, 30만 원을 돌파하는 과정에서 일정 구간 내에서의 가격 흔들림이 있거든요. 어, 12만 원에서 9만 뭐 7,000원 6,000원이라고 하면서 한 30% 조정을 받은 겁니다. 25% 30% 조정 받았죠. 9월에 그 흐름이 나타났고요. 그럼 20만 원 언제 돌파했냐? 3월에 돌파했습니다. 3월에 돌파할 때 가격을 한번 잘 되짚어 보시면 이때 22만 원 고점 찍고요. 어 17만 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정확히는 16만7,000원 겁니다. 17만 원리에서 다시 30만 원 돌파하는 이런 과정에 가격 차가 진행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때에도 25% 30%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심없이 달려와서 30만 원 최근 고점을 찍었고 하긴 그렇지만 어 심리적 커들의 가격을 찍었죠. 어 그런데 최근에 저점을 찍었던 가격이 26만 원입니다. 그러면 퍼센테이지 측면에서 과거 10만 원대 20만 원대 찍어졌던 뭐 25% 내외의 어 조종 폭에 대해서 지금 조종의 폭이 그렇게 크지 않았다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어 가격 조정이나 또는 기간 조정의 과정이 남아 있을 수도 있다라는 측면에서의 접근도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삼성전자 지금 30만 원 돌파해 40만 원 또는 일부 어 증권가에서 얘기하는 59만 원, 60만 원까지의 가는 과정에서의 어 지점이 출발점 지점이 지금이 아니고 좀 시간을 두고 판단해서 진행되어질 어 시점이 나타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죠.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