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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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2차전지·포스코홀딩스를 재매수 중이며 리튬가격 상승, 전기차 판매 회복 기대가 겹쳐 올 연말~내년 초 2차전지 고점 돌파 가능. 삼성SDI는 70만원 고점 대비 55~60만원 조정 후 5~6월 반등 예상, 포스코홀딩스는 지분율 31% 상승과 아르헨티나 리튬공장 가동으로 70만원 돌파 전망. ESS 수요 확대가 2차전지 확장 재료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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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내년 초에는 다 고점을 돌파할 것이라는 말씀의 취지로 2차전지에 대한 긍정적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망에 대해서 여전히 변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아까 이제 SDI 말씀 주셨는데 최근 70만 원 고점 찍고요. 55만 원 저점 찍고 60만 원 언저리 수준으로 어 물론 소재주들의 주가는 이보다 조금 더 어 강한 조정을 받고 반등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그림에서의 상황을 보게 되면 최근 내에서 어 조종은 이제 마무리되었다라고 2차지 보유하신 분들은 정도에는 다시 새롭게 움직이는 시장에서의 2차지 가격에 전체 외국인 매수가 뭐 1 2 3 4 순위를 매겨서 판단해 보게 되면 이민수의 경제 토크 KR리서치 김대준 대표님께서 2차전지 이야기를 해 주십니다.
우리 채널은 2차전지 지킴미 채널이잖아요. 그렇죠. 세상 관심 없고 힘들 때도 그렇죠. 함께하면서 투자자들을 같이 어깨동무하면서 여기까지 이제 왔습니다. 우리 김대중 대표님을 포함해서 출련자분들께서 그런 역할을 해 주셨고요. 자, 그건 됐고 잘난 초구만 하고 지금 이지가 잘 가다가 물론 이제에 오늘 저희가 방송하는 날은 목요일 날 이제에 주가 급등하는 날이라 오늘은 뭐 다 오르니까 그죠. 없지만 최근에 옳은 부분들을 꽤 사실 좀 반납을 삼성 SDI 기준으로 그렇고 그렇죠. LG엔솔도 꽤 반납을 했어요. 그죠? 지금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어 제가 2차전지를 보유하신 투자자분들에게 희망 고문 드리려는게 아니고요. 지난 시간에도 말씀드렸지만 올 연말 내년 초에는 다 고점을 돌파할 것이라는 말씀의 취지로 이차전지에 대한 긍정적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시장 전망에 대해서 여전히 변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어 잠깐 이제 SDI 말씀 주셨는데 최근 70만 원 고점 찍고요. 55만 원 저점 찍고 60만 원 언저리 수준으로 지금 회기했죠. 어 물론 소재주들의 주가는 이보다 조금 더 강한 조정을 받고 반등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그림에서의 상황을 보게 되면 추세가 하락으로 전환되었다든가 깨진 흐름에서 하향화되는 모습들은 다 아닙니다.
어 상승에 대한 일부 조종 과정에서 흐름들이 진행이 되어지고 있는 거고요. 어 최근 내에서 어 조정은 이제 마무리되었다라고 바라보는 관점으로의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요. 네. 그래서 이찬 보유하신 분들은 어 [콧방귀] 5월 6월 5월 말 6월 정도에는 다시 새롭게 움직이는 시장에서 2차지 가격의 움직임을 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긍정적 시각의 기전은 근거는 무엇입니까? 일단 외군 투자자입니다. 네. 외운투자들이 5월 들어서 국내 주식 시장에서 매도를 하고 있지만 몇몇 종목들에 대해서 매수를 하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대표 종목이 삼성 SD 포스콜딩.
어, 전체 외국인 매수가 뭐 1 2 3 4 순위를 먹겨서 판단해 보게 되면 3위 4위가 삼성 SD 포스코 홀딩스거든요. 여기 이제 주요한 내용이 뭐냐면 저는 포스코 홀딩스를 좀 더 깊이 있게 바라보는데요. 외국인들이 포스크 홀딩스에 대한 지분율이 지금 31%까지 올라왔습니다. 어, 꽤 높네요. 네. 예전에 주식하셨던 분들은 뭐 18년 19년 20년 21년 때 주제했던 분들은 외국인들은 무조건 포스콜스 55% 이상 가지고 있던 종목입니다. 그 옛날에 저기니까 포항철 포스코니까 그죠 그때 그 많이 가지고 있었죠. 그죠? 어 그러던게 20년 이후에 쭉 내려왔다가 2차년지 업종의 종목이 가장 그 핫했을 때가 23년도였지 않습니까?
이때 외국인 지분율이 30% 초반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23년도 이후에 30% 이후 이상의 지분율을 확보한 지점은 지금이 최초라는 거죠. 3년 만에 지분을 30% 이상으로 넘겼습니다. 최근까지 27% 내에서 계속 그 특별하게 관심도를 보여주지 않았거든요. 그러면서 어 오래 들어서 지분율이 계속 증가하면서 특히 4월 5월에 포스홀딩스 에스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도 러브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측면이 2차전지 업종에 대한 전반의 흐름의 어 분위기 전환 어이 부분으로 해석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고요. 뭐 두 번째는 리튬 가격의 흐름이겠죠.
어, 지금은 18만 위안 정도 합니다. 그런데 5월 초만해도 20만 위한 넘어섰었죠. 그러면 20만 위안이 어느 정도냐? 지난해 5만었습니다. 저점이 그리고 연말에 10만 위안. 올해 14, 15, 16만 위안하다가 지금 20만 넘어섰다 잠깐 쉬고 있습니다. 18만으로. 그래서 리튬 가격의 상승은 2차전지 전반에 대한 흐름에 어 움직임이 진행되어질 수 있고요. 그리고 세 번째로는 전기차 판매량이죠. 유가 상승하면 전기차 판매가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네. 그런 기사가 계속 나오네요. 네. 아직은 이제 데이터적 측면에서 유가 상승 진행되어진 것이 3월 중반부터 어 유가가 100불 넘어가면서 부담스러운 주가로 작동했기 때문에 아직 그 데이터가 완전히 확보되지는 않았지만 어 지난 21년 이후에 유가 상승 100불 넘어갔을 때 전기차가 판매가 두 배로 증가했다는 과거 내용을 보게 되면 아마 [콧방귀] 6월 데이터 나오는 시점부터는 전기차 판매량 증가에 대한 부분들이 또 2차지 종목의 상승의 흐름에 동력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이런 세 가지 요인에 있어서 어 외국인 그리고 리튬 가격 전기차 판매이 부분들이 어 주요한 이사현지 업종의 주가 상승 어 어떤 그 움직임의 어 재료가 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포스코 홀딩스에 관심을 갖는 것도 결국은 그런 그 리튬이나 그 소재의 일관 체제 이런데 대한 기대감 아닌가요? 어 포스크 홀딩스는 이제 우리가 새롭게 봐야 됩니다. 기존까지 철강업종의 종목이지 않습니까? 지난해 매출 올초까지만 하더라도 전체 70조 매출 1년에 매출을 읽긴 회사거든요.이 중에 한 50조는 철강 쪽에 나오고요. 그리고 45조 40조는 이제 자회사에서 발생될 매출입니다. 그리고 어 리튬 생산은 뭐 5% 내외였습니다. 근데 올 3월에 아르헨티나의 그 리튬 공장이 완공이 됐죠. 네. 얼마 안 됐습니다. 한 두 달 정도밖에 어 이리튬 가격도 좋고요.
이제 생산을 본격적으로 진행하면서 공장을 확장시킬 겁니다. 그래서 시장 일각에서는 아 올 2030년 한 4년 뒤에는 지금 포스코 전체 매출이 70조인데 리튬 생산과 관련된 매출이 60조 정도를 발생시킬 수 있다. 계속 늘어나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지기 때문에 그래서 포스홀딩스의 주가는 어 지금의 뭐 수준 내에서 충분히 더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2차지에 이제 통합주 뭐 소재 그다음에 뭐 일부 그 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전향적 흐름에서의 모습이 나타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어 관심도를 가지고 바라봐야 되지 않겠다 생각합니다.
그럼 포스크 홀딩 세가 나왔으니까 또 가격을 마디를 끊어서 착착 그림을 잘 그려 주시잖아요. 이번에 [콧방귀] 포스 홀딩즈랑 54만 원 찍고 밀렸습니다. 40만 원 갔다. 44만 원 할 겁니다. 네. 그전에 한 고점 한 70만 원이지만 그죠? 한 60만 원 60 70을 볼 수 있잖아요. 근데 이후의 흐름들을 어떻게 보신다고요? 어 포스코 홀딩스가 지난 2008년 9년에 70만 한번 찍었고요. 그다음에 23년도에 70만 원 한번 찍었고 뭐 최근의 움직임은 왔다 갔다 하면서 50만 원 찍었고 54만 원 찍었고 40만 원 찍었고 44만 원인데 저는 당연히 70만 원 고점 돌파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중장기적 관점도 가능하고요. 어 단기적 흐름에서도이 차지의 전체적인 시황적 측면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관심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리고 이차 이제 셀 가운데서는 네. 역시 엔솔과 SDI 중 엔솔이 조금 더 오입니까, 지금? 아, 엔솔이란다. SDI가 SDI가 좀 더 탄력적이고요. SDI 고점은 70만 원이죠. 앞선 고점이 70만 원인데 어 70만 원 근처 상황에서 최근에 55만 원 갖다 60만 원 안착되고 있습니다. 아주 견조한 조정입니다. 어 SI는 과거 흐름을 한번 잘 지켜보시면 과거에 20년 요때는 LG솔이 없었기 때문에 주가 비교 대상 종목이 없었지만 어 2차전단지 갈 때 가장 먼저 갑니다.
가장 만져 가는 종목이 몇몇 있습니다. RF 이게 이제 2차전지 전체의 흐름이 개선되기 직전 단계에서 먼저 움직여 주고 먼저 선발대로 끌어주죠. 그리고 나머지 종목들이 움직이는 경향성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어 빠르게 움직인다는 측면에서 SI가 당연히 먼저 움직이고 고점을 먼저 돌파하는 흐름들의 모습들을 보여 줄 것 같아요. 그래서 최선호 측면에서 셀중에서는 SI가 당연한 원탑으로 꼽을 수 있는 종목이죠. 네. 최근에 이제 꽤 올랐다가 조정도 사실 한 10% 조정 이내로 바고 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죠? 그렇게 지금 장이 그렇게 녹록 높지 않고 대략한 15사 20%는 밀어 버리면 그죠.
그렇죠. 변동 큰 거잖아요. 그러면에 이제 2차전지의 회복의 그 근거들은 지금은 어쨌든 메인은 아니에요. 어S가 메인이고요. 어S가 어느 정도 커지느냐에 대해서 이제 잠깐 설명드리면 ES LG엔솔이 그 ESS에서는 가장 독부적인 기업이기 때문에 어 지지난에 한 5% 정도였다라고 합니다. 매출에 지난해 한 25%까지 올라왔다라고 해요. 올해는 40%에서 50% 효과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기존에 이위가 점유했던 배터리 시장이 이제 거의 반절 정도의 매출로의 구성도로 차지하는 부분이거든요. 다만 이쪽은 마진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EV 대에서 마진은 좋지 않은데 회사는 쉬고 있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가동을 해야 되잖아요. 공장을 계속 가동해야 된다는 측면에서 어 ES가 시장의 확장적 측면에서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측면에서선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어, 당연히 ESS 관련해서는 뭐 시장이 커나간다 누구도 다 여기 반론을 못 하기 때문에 커 나가고 앞으로 뭐 한 30%씩 성장하는 데서는 저도 동의하고 있고이 부분이 어, ESS 시장과 이차지가 확장할 수 있는 분위기에서의 재료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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