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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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는 변동성이 크고 거래대금이 40~50조로 급증한 상태라 고점 근처에서는 신중해야 한다고 봄.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은 시장 압박 요인이며, 미중 관계 개선과 유가 상승은 경기 회복 신호로 긍정 해석. 보유 주식은 유지하되 신규 반도체 추격매수는 보류 권고. 반등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전자·현대차 등 대형 핵심주 중심이며, 조선·방산 등 주변주는 탄력이 약해 주도주 전환 필요. 스페이스X 상장의 국내 수급 영향은 단기적 우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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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금리는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것이죠. 미국 10년물 국제에 대해서 4.7이다, 4.6이다그 하면 감이 없습니다. 변동성입니다. 불과 3, 4일 만에 1,000 포인트가 왔다 갔다 하고요. 오늘 같은 경우도 8%가 올라왔습니다. 그럼이 변동성이 왜 조심해야 될 상황에서의 흐름이냐면 반등권에 들어와서 일정부 반등을 [목을 가다듬음] 주고는 있습니다. 딱 두 종목 제외하고는 대부분 최근 30% 정도 조정을 받았고요. 조방 같은 경우에도 어 일부 30% 조정 이후에 반등을 주고 있어요. 문제는 무엇이지만 안녕하십니까. 예민수의 경제토크 오늘은 K리서치 김대준 대표님이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십니까? 아이고 어지럽습니다. 시장이 그죠 정신이 없습니다. 8천원을 그냥 막 기세 좋게 찍어 버리더니만 그날 그죠. 8천 찍은 날 네 그날 장중부터 흘러내리기 시작해 그죠. 와 조종 세게 오고 거의 7천 갔다가 다시 예 3점 파업 끝나고 엔비디아 실적 이후에 7,800까지 지금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되는 거장이?음 제가 엊그제 그 모임이 있어 가지고 지방에 내려갔다 왔거든요. 지인들을 만났는데 요즘 주식 투자 안 하는 친구들이 없지 않습니까? 다 하는데 그네. 어, 여러 얘기가 나는 나온 결과치는 뭐냐면 보유하겠다라는 얘기거든요.
지금 시장에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그죠? 시장이 흔들림이 있어도 그냥 가지고 가겠다. 우량주를 중심으로 투자해서 나는 계속 끌고 가겠다. 그런데 저 그러면 다행이죠. 안 뺏기면 흔들리는 장이 안 뺏기면 다행인데 확 빠지니까 또 팔아야 되나 고민들이 되는 거죠. 그죠? 그렇죠. 근데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시장을 좀 더 우리가 어 주고 깊이 있게 봐야 될 몇 가지 포인트들이 있기 때문에이 시간을 통해서 제가 여러분께 말씀을 드려 보려고 합니다. 네. 일단 최근에 사실은 이제 금리 상승이 좀 부담이잖아요. 뭐 전쟁 이런 거야 사실은 네.
어 오늘 끝나는 것도 아니고 그죠. 네장에 반이 최근에 이제 실적 발표 시즌 이후에는 금리가질 부담스러운 거 아니에요. 어 미국에 뭐 30년물이 최고 5% 넘어갔고요. 뭐 10년물 같은 경우에도 지금 4.7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4.57까지 내려온 상태이긴 하거든요. 근데이 상승세가 가파르고요. 그리고 우리가 이제 미국 10년물 국제에 대해서 4.7이다 4.6이다 하면 개념 아 그 감이 없습니다. 이게 높은지 낮은지 잘 모르거든요. 이게 지난해 뭐 저점이 3.6%였는데요. 23년 고점이 5.1%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미국에서 금리 인하를 한 다섯 번인가요?
뭐요 정도 추진하고 있는 상황 하에서도 시장 금리는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것이죠. 이게 문제라고 한다는데요. 어쨌기 때문에 어 금리 문제는 어 일반적으로 단기간 내에 해소되는 현상에서의 그 시장 영향력이 아닙니다. 연속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지금 미국 최수익률이 여기서 하락이 멈추면서 상승이 멈추면서 하락으로 전환되지 않는 한는 계속해서 미국 시장에 압박하는 영향도를 줄 수 있는 악제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어, 제가 앞서서 지금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또 다른 관점으로 한번 주깊게 판단해야 될 내용이 있다라는 것은 일단
뭘 중요하게 보시오. 변동성입니다. 변동성 네. 변동성도 우리가 쉽게 쉽게 변동성 변동성 하는데요. 한번 잘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 우리 박사님이 앞서 모두의 이제 시장의 움직임에 대해서 잠깐 체크해 주셨는데요. 지난 금요일입니다. 8,000 포인트 찍었을 때가 지난 금요일이었고요. 네. 어, 7, 포인트를 찍었을 당시에서의 시점이 이번 주 수요일입니다. 그렇죠. 불과 3, 4일 만에 1천000 포인트가 왔다 갔다 하고요. 오늘 같은 경우도 8%가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다른 국가의 주시장도 이러한 형태의 모습이 아닙니다. 그렇죠?
올라봐야 1% 빠져봐야 0 0.5% 어 미국 뭐 일본 대만 증시 등등등 보면 어 오르 내림의 반 그 퍼센테가 1% 내외이거든요. 우리 시장만 그러면 왜 이러한 현상들이 나타나고 그럼이 변동성이 왜 조심해야 될 상황에서의 흐름이냐면 거래 대금이죠. 네. 아, 지난해 거래대금이 10조 수준이었습니다. 올해 들어와서 1평균. 예, 1병입니다. 올해 들어와서 20조를 월 연초에 넘어섰고요. 최근 지수가 상승하면서 30조 그리고 최근 어, 4월, 5월 들어서 40에서 50조 수준으로 증가를 했습니다. 물론 예탁금이 풍부하기 때문에 당연히 거래 대금이 많이 늘어날 수도 있다라고 판단하실 수 있는데 거래 대금이 많다는 것은 시장을 끌고 올라가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거래 대금이 계속 연속적으로 증가해야 되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내가 삼성전자를 30만 원에 샀습니다. 뭐 계속 끌고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일정 수익이 확보되면 매도하려고 하는 생각을 가진 투자들 많으실 거예요. 한 40만 원 올라가게 되면 그래 한 30% 먹었으니까 팔고 한번 다시 보자라고 하는 어 생각에 투자를 많이 하시기 때문에 그 물량을 받아 줄 만한 거래 대금 거래량이 수반이 되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음 8,000에서 7천 사이에서 연속적으로 최근 열흘 이상 40조 50조 규모가 발생을 했다라는 것은 이후에 시장을 끌어 올리는 과정에서 50조 60조 70조가 그 수반이 되어야 되거든요.
이러한 거래 대금이 연속적으로 수반되지 않을 경우에는 이게 다 매물이 되고 올라가는데 진행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변동성 플러스 거래 대금이 앞으로의 시장 상승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이 변동성 자체는 우리가 쉽게 변동성을 얘기하는데요. 어 잘 한번 판단해 보시면 변동성이 크게 확보되는 시장 구간은 저점이나 고점에서 나옵니다. 그렇죠? 왜냐면 새로운 자금을 끌어들이거나 아니면 기존의 분량을 털어내거나 하는 과정에서의 흔들림을 크게 크게 만드는 것이 저점이나 고점에서 변동성이 확대되는 현상에서의 모습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 구간 어 흐름에서 8,000포인트를 넘어서 9천만을 가는 판단으로의 시장을 확신을 가지고 접근하기보다는 조금은 들여다보면서 어 좀 어 시장을 관찰하는 측면에 접근도가 필요한 구간이 아닐까 변동성을 1차 어 우려된 흐름의 내용으로 보고 있고요. 두 번째는 말씀 주셨던 어 금리의 상황이 역시나 내재된 악재로서의 영향도를 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금리 부분에 대한 영향도 계속 우리가 주시하면서 체크해야 될 부분이 아닐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변동성이 조금 줄어들면서 점진적으로 시간을 모아서 레벨을 올려가는게 최고죠. 그죠?
그러나 그죠. 1월 초에 6천 갈 때도 그렇고 그죠. 최근에 8천 갈 때도 단기적으로 너무 빨랐어요. 그죠? 네. 그러니까 이제 큰 조정이 오는 겁니다. 그러면 제일 좋은 그림은 변동성이 좀 완만하게 한 1%대로 이렇게 낮아지는게 좋고 그렇죠. 그렇지 않으면 지금 같은 변동성에서 어쨌든간에 조금 어 소위 풀 배팅하는 거보다는 이제 조금 때를 기다리면서 어 일정 부분은 좀음 현금을 보유하고 그죠. 그 저는 그렇게 들렸습니다. 맞나요네. 네. 어, 당연하고요. 어, 저는 보유 주식에 대해서 홀딩하는 거에 대해서는 의견을 동일하게 어, 합의합니다.
그런데 신규로 사시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왜냐면 반도체 포모 현상을 이미 겪으셨고 어 최근에 또 반도체 종목들이 활발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다시 가는 것 아닌가라고 판단해서 신규로 들어오는 자금들이 반도체에 대해서 굉장히 선호도로의 그 집중도를 하시는데 조금 더 지켜보시고 판단하셔도 되지 않을까라는 관측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네. 할 얘긴 많은데 뭐 좀 또 포인트가 시기적으로 보면 그 스페이스 X상이 6월 12일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6월에 미국 시장에서의 일단 뭐 대역급이 뭐 하나 푹 들어오면 기본 자금이 가야 되잖아요.
그죠? ETF. 그러다 보니까 미국 증수에서의 자금의 이동 그런게에 미국은 좀 우려합니다. 우리는 뭐 미국 시장력이니까 상관이 없는 건가요? 영향이 있나요? 음. 큰 주식들이 시장에 들어올 때 시장에 돈을 빨아간다라고 하죠. 그렇죠. 우리 시장도 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21년도에 크래프톤을 비롯해서 국내 증시에 LNF라 그 LG 솔루션이라든가 이런 큼직큼지간 시장에서 [목을 가다듬음] 시총기 아주 큰 종목들이 상장이 되면서 어 시장에서의 그 유동성을 다 흡수해 가는 현상들을 많이 보여줬었거든요. 그리고 지수도 더 올라가야 될 자리였는데이 유동성을 다 신규 종목들이 흡수해 가는 과정에서 어 시장이 정체되는 과정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스페이스 X 상장이음 아주 긍정적으로 보는 요인도 물론 있겠지만 어 유동적 흡수 과정에서의 분산되는 힘의 그 분산에 대해서도 좀 우리가 뭐 좀 우려로 판단해야 될 부분이 아닐까라는 부분도 집중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럴 경우 일단 당장 뭐 우리 증시에서 수급을 빨아가는 건 아니죠. 그다음에 스페이스 X에 상장하려고 상장에 그 소위 공모하려고 한국식 파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그건 아닌데 일단 스페이스 X 상자가 상장이 자금을 빨아들어가면 기존에 뭐 기술주 이런 데서 그렇죠. 반도체 이런게 자금이 좀 빠지게 되면 국내 반도체나 이런데도 좀 단기적으로 영향이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뭐 스페이스 X 상장된 투자 기업이나 뭐 어 뭐 위성 업체를 지금 살 수 없는 노릇이고 그죠. 그렇죠. 그리고 직접적으로 국내이 스페이스 X 상장과 관련된 종목이 뭐 미래 관련 그룹이 있다라고 하는데 그 외에는 뭐 무선동신 관련주 몇몇이 있긴 하지만 마성이죠. 그죠? 직접적 관련성은 좀 떨어지기 때문에 어 스페이스엑스의 그 상장 관련 직접적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은 현재 국내는 특별하게 어 나타나지 않고 있다. 어 요런 부분이 또 하나의 국내 증시와 영양도를 판단했을 때 어 좀 거리감이 있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죠. 전쟁과 육가 인플레이션 우려는 어떻게 보세요?
아무래도 뭐 유가가 쉽게 떨어지진 않고 그 계속해서 이제 뭐 금리 상승 얘기도 했지만 이제 어 그런 부담들이 이제 장기화 되고 있는 거기 때문에 네. 예. 예. 조심하자 얘기도 꽤 있거든요. 어, 물론 장기와 조짐이 나타날 때 시장의 악재 요소로 장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쟁과 미중정사람 하나 엮고요. 유가 인플레이션 한번 엮어서 설명을 드리게 되면 어, 미중정상 회담에서 결과값이 그렇게 좋 특별한게 없었죠. 그리고 전쟁 장기화에 대한 부분도 어 시장에 우려되는 부분인데 이거는 계속해서 시장에 긍정적으로 요인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이 앞으로 진행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호재로 인식을 합니다.
첫 번째 어 미중 정상에 다해서 내용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 경제가 굉장히 안 좋거든요. 질문 경제가 안 좋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가 흔히 말하는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뭔가 대책의 수단을 만들어야 되는데이 대책의 수단이 돈을 풀어야 되는 과정에서의 과거와 같은 형태의 진행을 하기는 현재 어렵습니다. 왜냐면 어 부채안도가 이미 다 차 있는 상태이고 의외의 결정도 현재 어 확실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다면 어 경기 호향 어 경기을 위한 방법적 부분은 중국가의 관계 계산이거든요. 어, 중국에 대해 관세를 면제시켜 주고 어, 어떤 그 유통이나 그 무역에 대한 부분들을 원활하게 진행시키는 과정에서 경기가 회복되는 과정에서의 상황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중국에 대한 스탠스를 계속해서 하나하나씩 열어가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질 걸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어, 트럼프의 전형적인 방식이죠. 압박하고 테이블로 끌어내서 하나하나 협상을 한다라는 측면에서 보게 되면 앞으로 미중 정상회담과 아 그 일한 전쟁과 관련돼서는 악재가 더 이상 도출될 내용은 없고요. 호재에 대한 가능성 부분들이 계속 하나하나하나씩 시장에 여향도를 주면서 긍정적으로 발현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어이란 전쟁과 어 중국과의 관계도는 우리가 긍정 요소로 하나 판단해서 접근하는 거고요. 그리고 인플레이션과 금리는 뭐 연결되어진 부분도 맞습니다. 어 지지난주에 미국 CPI가 3.8% 수준으로 이제 증가하면서 진행이 되었죠.
여기에 이제 다른 부분은 안정한 진행이 되어지고 있는데 항공류 가격이 상승하면서 어 CPI 그리고 물가 지수를 끌어올렸던 부분이었습니다. 어 유가 상승불 12불요 수준에서 유가가 움직이는데 시장에서 많은 우려를 하고 있어요. 근데 이게 우려할 만한 내용은 저는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콧방귀] 과거에 그 유가가 100불 이상이었던 시점에서의 상황을 보게 되면 2000년 중후반 2010년 초반 이때 110불 수준이었습니다. 경기가 좋아지면 유가 올라가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어 2021년 20년도 이때에도 마찬가지로 유가가 110불 이상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유가가 올라가는 것은 물론 전쟁에 기한 요인으로서의 영향도를 줘서 최근 유가 올라갔지만 경기 회복 기반의 흐름이 진행되어지게 되면 유가가 당연히 올라가는 흐름으로의 추가적 흐름도 보여줄 수 있다는 측면에서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부분에 있어서는 경기가 가속도를 붙여서 회복하는 과정으로 진행되게 되어지면이 또한 어 시장의 뭐 악재보다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동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앞서 말씀드린 변동성이라든가 어 금리 부분은 다소 불안한 형태의 모습이지만 어 대중관계 대중 관계라든가 또 유가에 대해서는 앞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악재로의 영향보다는 시장의 긍정 요인으로 작동될 수 있는 내용에서 흐름이 만들어질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하죠. 그럼 마지막으로 지금의 상황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변동력이 있을 때 흔들릴 때 사고 사실은 이렇게 흥분할 때 좀 팔아지고 이래야 되는 건데 문제 대부분 이제 반대가 된다는 거죠. 그죠? 빠지면은이고 이제 끝났나 봐서 팔아야 되나요? 팔까요? 팔았어 그러면 오르죠. 그죠? 그 또 오르면 살까요? 그러면 또 물리죠. 그죠? 어쨌든 그거는 이제 장상황에 대한 판단을 이제 너무 흥분하지는 많고 갈 갈 길이 많고 시간이 많잖아요. 그죠? 변동성을 준다는 거는 살기를 준다는 거예요. 그죠? 그때 못 사서 문제지. 그러면 지금 이제 가지고 가야 될 섹터들 네.
어딜까요? 뭐 가지 버텨야 될 종목, 던져야 될 종목 이렇게 제목이 있는데 던져야 할 종목 얘기하면 뭐 가지고 계시는 분들 기분 좋을 일 없으니까 일단 일정 부분을 조금 포션을 줄이더라도 가지고 버텨야 될 중심 섹터는 어떤 겁니까? 어, 지금 대부분 종목들이 반등권에 들어와서 일정 부분 반등을 주고는 있습니다. 어, 딱 두 종목 삼성전기와 LG노텍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최근 30% 정을 받았고요. 어, 30% 내에서 반등을 주고 있는데 그중에 강한게 뭐 LG 현자 같은 경우는 이미 회복력을 통해서 지난 고점까지 다 올라왔죠. 그리고 조방 같은 경우에도 어 일부 30% 조정 이후에 반등을 주고 있어요.
문제는 무엇이지만 한번 내용을 또는 보유 종목을 한번 잔찬하게 들여다 보시게 되면 어 일부 대형주 핵심주 같은 경우는 반등 탄력을 강하게 주고 있어요. 삼성전 하이닉스 LG 전자 요런 어 그 현대차도 마찬가지고요. [목을 가다듬음] 큼직큼지막 종목들은이 선호도가 높기 때문에 시장에서 반등도 세게 세게 주고 있는데 조방원의 종목들 마찬가지입니다. 조방원의 대표 종목인 현대중업 반등 세게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Lix1 크게 안 빠지고 반등 주고 있습니다. 주사 엘러비티 최근에 많이 빠지긴 좀 반등 세게 주고 있어요. 근데 나머지의 종목들 한번 들여다 보십시오.
한정 기술 유로해서 한국 조선 해양이라든가 하나우션이라든가 어 그리고 어 방산주에서도 하나 에러스페이스 같은 종목들은 반등의 탄력도가 굉장히 약합니다. 지금 장에서 핵심은 무엇이냐면 시세의 중심 대형주 핵심주 중심으로 해서만 반등을 주더라도 시장의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거든요. 앞으로 이러한 현상들은 계속해서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제가 앞서 잠깐 그 모임에 갔더니 대형주를 중심해서 그냥 홀딩하겠다라는게 시장 심리거든요. 그러면 지금 내 계좌의 상태에서 아주 주도주가 아닌 주변주로의 투자가 되어지신 분들이 많이 계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 저는 주도주로의 전환이 필요한 어 상황이 아닐까? 주변주보다는 주도주로의 전환점이 필요한 지점에서의 상황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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