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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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2026년 11월 5일 방송으로, 미국 중간선거 이후 '블루웨이브' 우려가 겹치며 국내 증시가 급락한 상황을 진행자와 패널이 함께 짚는 콘텐츠다. 진행자는 강의 현장에서 만난 투자자들이 손절과 연금 계좌 조정 종목 보유로 심리적으로 지쳐 있다고 전한다. 이번 주 질문은 '사야 하나'에서 '팔아야 하나'로 바뀌었다고 한다. 시장 리뷰에서 패널은 코스피가 5,300선을 본 뒤 매도 쪽으로 기울었다고 보고, 지지 구간을 4,900~5,400 사이로 제시했다. 개인투자자들이 2조 원 넘게 매수하고 있어 반대매매 위험도 언급했다. 외국인은 하루 약 4조 원을 팔았고, 올해 누적 순매도가 약 247조 원으로 집계된다고 했다. 패널은 외국인 순매수 유입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무리한 매수를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와 소부장이 약세였고, 제약·바이오와 일부 자동차, 2차전지 등은 상대적으로 버텼다. 패널은 현대차를 배당을 받으며 장기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종목으로 언급했고, 삼성전자는 19만 원대 지지 여부를 관건으로 봤다. 다만 이는 방송 시점의 개인 판단이며 특정 개인의 평단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외국인 자금이 빠지는 배경으로는 채권 쪽으로의 자금 이동, 미국 정치 리스크, AI 투자 우려 등이 거론됐다. 지난주 구글·아마존·인텔 실적 쇼크가 AI 투자 우려로 번진 흐름도 복기했다. 박세익 대표 인터뷰에서는 현재 조정을 구조적 약세장이 아니라 일시적 약세장으로 보며, 내년 상반기 이후 반도체 분할 매수와 역발상 전략을 제시했다. 코스피 PBR 1.5배 수준인 6,000을 지지선으로 보는 시각도 나왔다. 영상 전반에서 패널은 결론만 듣지 말고 과정과 근거를 함께 확인하라고 반복해 강조했다. 또한 방송 내용은 특정 시점의 상황에 기반한 의견이며, 개별 투자 판단은 본인이 직접 해야 한다는 점을 여러 차례 밝혔다. #블루웨이브 #반도체주 #2차전지 #외국인수급 #코스피 #코스닥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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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 거 아니야? 게요. 네. 안녕하세요. 임영민입니다. 이번 주 좀 마지막 방송. 물론 이제 증시는 금요일이 남아 있긴 합니다만 이번 주 이제 마지막 방송을 좀 상쾌하게 마무리하고 싶었습니다만 아 오늘 증시도 사람을 정말 힘들게 합니다. 그래서 아 오늘은 좀 멘탈이 살짝 좀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오늘 좀 에너지 드링크 좀 마시면서 좀 멘탈을 보여잡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일단은 뭐 늘 그렇습니다만 반주문 소장님 좀 빠르게 보시고이 시장 한번 같이 분석이라고 해야 될까요? 아니면 이게 아, 이거 분석이 가능한가요?이 시장 한번 좀 같이 한번 얘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어서 오십시오. 예, 반종민입니다. 예, 시장이 좀 많이 안 좋대요. 아, 물론 이제 지난주도 안 좋았는데 뭐예주마다 나올 때마다 이러니까 참 선님 목요 목요일 목요일이 저주인가? 왜 이러죠? 모르겠어요. 뭐 목요일마다 이러네요. 예. 그리고 왜 자꾸 이렇게 블루웨이브 파란색 입으세요? 파란색을 오늘 처음 입었는데요. 예. 처음 입었고요. 아, 나 진짜 파란색 보면 구하시면 안 됩니다. 예. 그 그만큼 지금 시장이 계좌의 파란색 어 미국의 블루웨이브 진짜 좀 그래 아직은. 아, 그거보다 그냥 여행 떠나고 싶어서 그렇게 입은 거 같아요.
아, 여행 떠. 예. 그러니까 시장 그만 보고 싶다. 막 이런 느낌 막 그래서 보니까 오늘 그 밖에 보셨어요? 날씨 진짜 좋은 거. 아침 아침 비 오지 않았어요? 비 왔는데 한 10시 정도 지나니까 날씨가 너무 좋은 거예요. 아 저 오늘 저기 하늘을 볼 그게 없었어. 예. 주시장 빼고 진짜 날씨만 좋았던 오늘 하루였다. 아 진짜 근데 우리나라가 아니라 아시아 증시가 다 대체적으로 안 좋아하죠. 그렇죠. 그렇죠. 예. 아시아 증시가 좋은 편은 아니었고요. 근데 이제 유독 우리나라만 예 좀 심한 왜 그런데 어 왜 그러게 말입니다. 그래서 이게 지난주 우리가 목요일 때
아 그 다시 이제 복귀를 하면서 한 주 한 주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그 얘기도 좀 지금 상황들 이따 좀 한번 드려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제가 지금 사실은 이게 평생학관 강의를 지금 여덟 그 여덟 개를 좀 하고 있어요. 여덟 개 하고 있는데 평생학승 강의를 일주일에 여덟 개 그렇죠. 어쩌다 보니까 이제 그 좀 이사님이 좀 하세요. 예. 그 그 평생 학습관 강의 좀 하셨으면 좋겠는데 제가 퀄리파이가 되나요? 아, 그런 거 전혀 상관없고요. 지금은 그 다른 분들이 이제 안 하시다 보니까 제가 이제 많이 한 케이스라고 보는데 대표사님
뭐 그 이유가 있겠죠. 단가 때문에 그럴 수도 있고. 아무튼 뭐 그러다 보니까 아 평생학 승간에 슈퍼스타 아 그것까지 근데 그 하면서 사실은 시장을 보기에는 되게 쉽지가 않아요. 왜냐면 2두시간 동안 강의할 때 시장을 볼 수가 없어요. 아 그러니까 이론적인 강의나 이론 그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를 하지만 이론에 대한 거 그 예 그거는 강의 전에 그 데이터를 가지고 얘기하라는 거지 실제 강의 들어갔을 때는 시장 자체를 볼 수가 없습니다. 퍼피비아 이런 거 얘기도 해야 되고 뭐 차트 얘기도 해야 되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실제 볼 수가 없고 드문드문하게 봤는데 그 드문드문 볼 때마다 시장의 형태들이 계속 바뀌면서 안 좋은 형태로 좀 가고 있었던게 있긴 했어요.
아 그니까 목요일마다 나한테 연락서 오전부터 오늘 아플 예정이다. 예 저 오늘 아침에 그랬습니다. 그 오늘 아플 예정이다. 대놓고 이제 제가 카톡을 이제 보냈죠. 킥키킥. 어 그 증시 이렇게 빠지는데 큰일 났네요. 그러면서 오늘 저 아플 예정인데 괜찮을까요? 했더니 답이 왔더라고요. 저도 아플 예정이 아 그렇지 서로 아플 예정이 나면서 서로 MC와 패널을 바꿔가면서 하면 어떻냐 이러면서 계속 이제 힘든 어떤 그런 이제 농담 아닌 농담을 주고 받았는데 그렇죠 그게 참 안 그 좀 속상하죠. 그렇게 이제 얘기를 한다는 게 음. 그리고 이제 평생 습관을 지금 제가 이렇게 하면서 일반 투자자분들을 좀 많이 만나요.
그 많이 만나면 장 지난주까지만 해도 분노에 가득찼어요. 분노. 분노에 가득찼다가 오늘 딱 분위기가 분노를 떠나서 그냥 해탈. 해탈. 예. 그러면서 분노를 넘어서 해탈. 뭘 뭘 질문을 해야 될지 모르는 상황까지 오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음. 그리고 실제 보면은 현금이 그 제가 이제 물론 이제 돈이 얼마나 있어요 이런 거는 절대 물어보면 안 돼요. 근데 느낌상 봤을 때 이분들이 현금이 있는지 없는지는 느낌이 좀 오거든요. 근데 그니까 여유자금 있으시다는 말씀인 거 근데 여유 자금 있으신 분들이 거의 없습니다. 거의 없는 상황 여유 자금 있으신 분들이 이상한 거 아니에요?
옛 분들이 계시는데 그 느낌상 있는데 거의 없으시고요. 그리고 여유 자금이 없는 것도 없는 거지만 조방원에 물려서 지금 고생하신 분들이 상당히 좀 많으세요. 아 조방원예. 그러니까 이게 저도 히스토리를 보고 저 깜짝 놀랬던게 뭐냐면 아 조방원 예 어 저는 혹시 조방원을 투자하신 분들 나이 때가 조금 있으신 분들이에요? 예 좀 있으신 분들이 많죠. 아 50대 이상 보신 분들 예. 그중에는 그 연금 쪽에도 조방원을 넣으신 분들이 계시더라고. 그러니까 지금 이게 문제가 예. 그러니까 이게 사회적으로 그냥 이거 제가 이제 돌아다니면서 이제 보는 건데
어 혹시 그래 오프라인 하는 얘기 좀 해 봐. 계속 여기서 해 봐. 온라인을 풀어봐 빨리. 그러니까 이게 제가 이렇게 돌아다니는게 이제 뭐 이사님이나 이제 대부 이제 메이저에 계신 분들은 이제 거기에서 실제 니즈가 있으신 분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그 고객분들이나 이렇게. 네저 대상분을 많이 그니까 객장에 나올 수 있는 일반 분들을 말씀하시는 거예. 완전 일반 분들 예. 그 보면은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한게 많아요. 근데 이제 한 분이 제가 어떤 사례가 있었냐면 한 분이 저 어떻게해요? 이러는 거예요. 그니까 주식 투자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
아니, 그 공부를 해 본 적이 없대요. 근데 제 수업을 이제 듣고 공부를 시작하는데 아무리 봐도 수업에 집중을 못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끝나고 이제 다 정리하고 하는데 갑자기 오셔 가지고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 제가 이제 IRA들 R 그 ISA 계좌든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제가 연금 쪽에 이제 조방원을 갖고 있어요. 작년 11월부터. 비중이 높으세요? 뭐 근데 이제 표정을 보면 안 좋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 그 작년 11월이면은 약간 좀 피크적인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러면서 이거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러면서 막 저 이거 나중에 놓은데 어떻게 해야 돼요?이 이 얘기를 지진난 주 때부터 듣기 시작한 케이스고
그러니까 지금은 주식이 빠져서 내 주식 어떻게 이게 아니라 내 연금은 또 어떻게 되는 거야? 이런 얘기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깐 일반 투자자분들이 이제 그런 얘기를 하니까 좀 마음이 아팠던 것도 있고 근데 제가 이제 뭐 제도권의 사람이 아니다 보니까 종목에 대해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해라 자체를 못 합니다. 그래서 시장의 분위기를 일단 많이 공부를 하시고 거기에서 판단하에 적절하게 대응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하는데 사람 마음이 안 그렇죠. 계속 이제 부여잡고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아 조방원음 그리고 이번 주의 느낌은 어 저 어떻게해요 지금 이렇게 빠졌는데 사야 될까요 말아야 될까 이전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팔아야 됩니까? 이런 얘기 들면 나 다 팔아야 됩니다. 아 손절해야 되느냐? 예 손절해야 되는 얘기도 하는데 그러면은 만약에이 손절을 했을 때 저는 미국 주식 갈까요?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아 미국식도 조금 쉽지 않은데. 그러니까 이게 어떤 형태였냐면은 7월에 이제 주가가 우리 많이 빠져 가지고 방송했을 때 좀 곤파팠었잖아요. 5월 6월 급등하고 7월 쭉 빠지죠. 예. 어. 그때 이제 7월 좀 어느 정도 언절이 마지막 되고 8월 달 되니까 사람들이 아 우리나라 주식 힘들어. 그래서 환율도 많이 떨어졌으니까 미국으로 가자서 실제 미국으로 주식 투자하신 분들이 또 많은 거예요.
그 많이 있어요. 예. 근데 이게 우리나라를 다 정리를 하고 간게 아니라 반반 나눠서 밸런스 맞춰서 가다 보니까 같이 무너지는 케이스. 이런 상황들이 지금 발생되는 케이스도 있고요. 그니까 미국이 올라도 만약에 한국이 떨어지면 어쨌든 해지가 되는데 둘 다 떨어지니까 답이 없구나. 그리고 최근에 이제 지난주 목요일부터 증시가 좀 약간 난장판이었잖아요. 솔직히이 표현을 하면은 난장판이고 방향성도 이상하고 그렇게 이제 좀 상황들이 그러다 보니까 좀 분위기가 많이 안 좋아졌는데 그래서 이제 그 여러 가지 저는 질문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도대체 당신들 어떻게 투자를 하고 있어?
이렇게 얘기를 하면은 실제 그럼 왜 빠졌을까요? 도대체 지난주부터 왜 지금 증시가 이럴까요라고 얘기를 해보면 대답을 못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으세요. 그러니까 증시에 대해서 내 종목만 떨어지는 것만 생각하고 시장이 어떤지 분위기를 아직까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아 그러니까 이제 전체적인 그림보다는 본인의 어떤 계좌에 있는 포트폴리오만 신경을 쓰시는데 결국은 시장이나 이런 어찌든 전체적 들어 돌아가는 그림을 공부를 안 하다 보니까 더 답답하시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 그러니까 어 그 좀 제가 이제 가르쳐드린 가르쳐 드리는 분들에게 그 강의를 할 때는 미증시든 모든 그 아침에 패턴대로 좀 보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그거 보시는 분들은 지금 그래도 좀이 시장에 대해서 이해를 하는데
대다수가 이제 그렇게 보지 않다 보니까 왜 떨어지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딱 단정을 져 버리는 거예요. 음. 지금 그런 경우도 많고 그래서 지금 대부분 패닉 상태가 좀 많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럼 결국은 일단은 왜 떨어지는 대한 더 왜 떨어지는지 지금이 시장이 어떻게 가는지 소장님의 날카로운 분석 날카롭지는 않을 것 같고요. 예. 저도 카더라 같은 느낌이니까 카더라. 예. 오늘 댓글이 진짜 목요일 치구는 엄청 많이 올라오고 있어요. 아, 네. 종목 얘기를 못 해서 걱정인 거지. 예. 뭐 지금 제가 볼 때는 PD 님이 제가 볼 때는 어느 정도 좀 이렇게 체킹을 하시는 거 같은데 댓글도 제가 볼 때는 어 생각보다 차분하긴 합니다만 지금 격정적인 글들 올라오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저기 소장님의 어떤 인사이트가 지금 어느 때부터 간절하게 필요한 시장이니까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네. 일단은 한번이 오늘 시장 리뷰하면서 좀 날카로운 좀 인사이트를 좀 보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11월 5일 오늘 일단은 시장 리뷰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좀 안물하긴 한데 일단 한번 보시죠. 일단은 코스피 제가 볼 때는 개 하락한 이후에 10시 한 반 정도쯤이죠.요 요 정도부 요쯤에 살짝 한 11시에서 11시 반까지 반능세를 키웠습니다만 다시 무너지면서 지금 코스피도 그렇고 코스닥도 그렇고 다 지금 매도 사이드가 걸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코스피 같은 경우는 지금 5, 아 300선을 좀 봤다라는 거는 야 이제 곧 5,000선 또 얼마 안 남았네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인데 어떤가요? 지금 차트상으로 보면 장님 차트상으로 보면은 좋지는 않습니다. 사실 제가 가지고 있는 차트 상황을 봤을 때는 지금이 약간은 여기에서 이탈했을 때 다시 좀 올라와 주지 않으면은 약간 좀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요. 그니까지지 라인을 이탈할 수도 있다는 거잖아요. 지금 살짝은 이탈한 적이 있지만 오늘만 하루만 봐서는 좀 어려울 거 같고요. 내일이나 내일 모래 때 그 아마 반대 매매나 이것도 좀 생각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서 한번 출령이었을 때 받아서 끌어 올리는 지까지 좀 봐야 되기 때문에 다음 주까지는 일단 흐름은 깨지지 않길 바라면서 좀 체크를 해 봐야 될 것 같아. 혹시 지지라인이 지금 몇 선인가요? 깨 깨지 말아야 할 선이. 어, 지금 제가 보이는 그 판은 사실은 지금은 좀 내려온 부분들은 있어요. 근데 그 밑에 지지를 또 만들어 주는 분위기가 연출이 되다 보니까 만약에 이제 뭐 깨진다 그 지지를 받아 준다 한다면은 4,900에서 대략 한 5,400 사이에 여기에 지금 잘만 좀 안을 하면서 쌓아 놔 준다면은 반등이 그나마 나오지 않을까?
지지를 받아주지 않을까라고 보는데 5,을 열어 밑을 열어야 되네. 4,900이면 아 일시적으로 열릴 것 같기는 해요. 일시적으로. 왜냐면 일시적으로 그 반대 매매가 나오게 되면은 일단 출렁일 수 있어요. 흔들리겠죠. 그러니까 그것도 좀 열어 두대 그거 나온다고 해서 주가가 막 미친 듯이 폭락하기보다는 지지하는 형태가 나와 준다 한다면은 그래도 좀 버텨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내일보다는 다음 주 월요일이 좀 중요할 것 같아요. 다음 주 월요일. 네. 네. 아, 근데 진짜 궁금한게 지금 여기이 투자자 정보 보면 개인 투자자분들이 2조 2,000원으로 사셨거든요.이 반대 매매가 나오면 안 되는 구간에서 지금 매매를 계속 하신단 말이죠.
아, 그니까 이게 자, 만약에 내일 지수가 떨어져요. 그럼 반대 매매가 나와. 그럼 오늘 사신 분들 혹은 기존에 어떻게 보면 이제 보유하셨던 분들이 터지는 건데 이게 신규자금이 유입이 되는 건가? 아니 계속 지금 시장 조정시마다 개인투자분 계속 매수하시거든요. 그리고 올라온 팔고. 근데 이게 반대 매매 또 그러지만 이게 지금 개인 투자들 수급이이 계속 뭐 흔히 말해서 신용이 막 이게 막 드라마티컬하게 줄 않아요. 그러니깐 음 빨리 회복하고 싶어 가지고 빠져나와서 하는 물량들도 있을 거고요. 그리고 아니면 손절 쳐 가지고 그거 갖다 현금 메꿔서
또 매수하시 재매수할 수도 있고요. 그러니까 어 지금은 뭐 아무것도 솔직히 하면 안 되는 때는 맞기는 한데요. 네. 어, 여기에서 이제 포트폴리오 나눌 때 올라갈 만한 업종들과 안 올라갈 만한 업종들을 좀 나눠서 그렇게 하면은 회복이 이제 반등을 통해서 회복이 나온다면은 그 안 올라갈 만한 업종들을 조금씩 긁어 모아 가지고 시드머니를 만들어서 이제 태우는 전략을 최근에 좀 많이들 얘기를 하십니다. 근데 얘기를 하는데 그거는 시장의 상황에 따라 맞춰 가지고 가야 되는데 지금 그 상황에서 맞춰 간다는 건 좀 위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떨어졌으니까 내일으로 반등하게서 물량이 들어간 것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근데 약간 좀 위험하죠. 위 근데 오늘 보니까 외국인들은 양시양 한 4조 정도 아 진짜 열심히 팔더라고요. 선물은 또 사네. 또 사더라고. 근데 외국인도 외국인데 우리 연기금은 왜 안 들 왜 안 들어? 점점점. 왜 왜 안 들어? 연기금이 예 참 월요일 때 저는 야속했어요. 그러니까 월요일 때 수업하다가 이제 그들 아마 머니플러스 제가 6시 55분에 그 월요일 날에 그러면서 이제 그 지난주 때 미증 씨가 안 좋았잖아요. 지난주 금요일 안 좋았잖아요. 안 좋죠. 네오초에초에 좀 있을 거다라고기를 했어요. 그 대신 거기에서 이제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은 이게 빠지게 되면 아마 많이 빠져야 되는게 월요일이 맞았을 겁니다.
근데 월 올랐잖아. 음. 근데 이제 거기에서 반도체 소부장은 혹시라도 약간 좀 애매하니까 비중 축소를 해서 현금 확보를 한 다음에 나중에 이제 대응할 때 써 보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 뭐 그 말 틀 틀려 가지고 이제 장중이 회복 다 된 거죠. 음 살겠구나 그러면서 마음을 먹었는데 아 욕 많이 먹는다고 그렇죠 그러면서 딱 보고 그래도 아 올라갔으 틀린 거니까는 괜찮다이 생각을 하고 매매 동향을 파악을 해 보니 외국인 순매수세는 거의 없고 기관 쪽에서 방어를 그 연기금 쪽에서 방어를 해 줬던 거예요. 근데 지난주 금요일이랑 월요일 해 줬죠.
근데 월요일 날 해줄 때 특징이 뭐였냐면 초반에 좀 그 연기금에서 방어를 좀 많이 해 주는 듯하다가 오후돼서 좀 뺐어요. 연기금이 사고 팔고 하더라고. 예. 그러면서 금융 투자 갖다가 밀어붙여 가지고 기간 갖다가 끌어올린게 월요일어요. 그래서 그날 제가 좀 화가 났던게 뭐냐면 왜 이날 방어를 해? 좀 더 보고 난 다음에 진짜 상황 안 좋어지면 그때 방어해도 늦지 않을 텐데라는 마음을 갖고 끝냈던게 월요입니다. 그래서 제발 화요일 날 별일 없어라는데 화요일 날 갑자기 외국인 순 매도가 막 터지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점점 폭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들이 돼 버린 거죠.
아 그러니까 지금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연속으로 지금 외국인의 순 매도세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그렇죠. 거래 등금이 늘면서 외국인이 매도세 나오고 증시가 빠져버리. 네. 거게 우리 소장님 블루 웨이브 절대 아니라니까요. 그냥 파란색이 좋아서 파란색이 좋다고. 네. 아, 지금 보면 연기금 안 들어와. 그렇죠. 적. 많이 많이 적죠. 그렇죠. 근데 외국인은 지금 올 한해 우리나라에서 제가 볼 땐 뭐 코스다까지 합치면 200조 한 210조 넘게 팔았다고 하던데. 얼마나 팔았을까요? 진짜. 아. 자, 좀 통계 좀 한번 내 주시겠어요?
1월 1일까지 해서 한번 볼까요? 아, 한 얼마야? 이거 침심해 가지고요. 지금 저 안 보여요. 여기 지금 보이는데 계산도 안 돼요. 계산도. 아, 200 한 10조 이상 팔았다고 얘기 나오고. 247조. 247조요? 네. 야, 200. 아, 그러면이 페이스에 들어가면 일단은 250점 넘어가겠네. 내일까지 팔면. 뭐 지금 그런 상황들이 되겠죠? 와, 진짜 징. 그래서 저는이 얘기를 좀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증시의 반등이 지금은 그거보다는 외국인 투자자가 좀 들어와야지 증시에 대한 좀 받쳐 주는데 지금 외국인 투자자가 들어오지 않는 상태에서는 무조건
매수하기에는 되게 부담스러운 상황인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좀 내용들을 체크를 하시고 외국인 순매세 유입이 좀 지속됐을 때 그때 좀 체크해서 보시는 게 낫지 않겠나? 지금은 약간은 좀 고통스러울 수 있겠다 생각하셔야 될 것 같아요. 네. 아. 근데 시가총에 상기 종목들 보면 확실히 하 블루 웨이브 좀 아 지금 반도체 그러면 안 됩니다. 예 반도체라든지 이제 이거 보시면 삼성 전기가 순위거 떨어지고 있어요. 그리고 LGNL 솔루션이 올라왔거든요. 약간이 순위 변화에다가 확실히 제약 바이오 이게 모빌리티가 또 후세라고 하면서 자동차 올라가잖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삼성 바리스라든지 셀트리온나 셀트리온을 7%라는 거고 깜짝 이게 지금 테마로서 얘기를 좀 드려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저도 실체가 나왔으면 좋겠는데 일단 지금 미 그 중간 선거가 끝난 다음에 내려간 거 아니고 그렇게 볼 수 없고요. 그 중간 선거가 끝난 다음에 거기에 이제 그 리스트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 테마 목록이 리스트들이 있는데 신재생 이런 걸 먼저 이제 신재생은 예 제 제 솔직하게 얘기 드릴게요. 어제 이제 2차전지 올라갔을 때 태양광이나 올라갔을 때 아마 오늘 태양광 올라가지 않았나요? 근데 어쨌든
거기에서 2차전지에 대해서 어 신세생 에너지다 그러면서 좋겠다라고 했던 거였죠. 근데 이제 또 시장에서 무슨 반응이 나왔냐면 아니도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지 않아라는게 또 이제 깔려버 AI 인프라에 깔리죠. 그렇죠. 그렇게 된 거고 자동차는 트럼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계속 이제 했었잖아요. 그러면 그 관세가 건세 우려가 좀 해서되지 않을까라고 하면서 자동차가 좀 반영을 받은 거 같아요. 제 입장에서는. 그리고 제약 바이오는요. 그 메디케 메디게이트인가 아무튼 그 미국 쪽에 대한 그 정책들 민주당 정책들 그것 때문에 제약 바이오가 좀 좋았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전체적인 내용들을 살펴봤을 때는 어 우리가 우려를 했던 관세와 관련된 부분들이 있죠. 그러니까 자동차는 그렇고 화장품도 올랐던게 화장품도 관세의 직접적인 타격을 조금은 받기는 합니다. 음. 그러다 보니까 그것도 있었고 또 나머지 이제 과세와 관련된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것 때문에 복합적으로 좀 된 거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아, 근데 오늘 현대차 오르는 거 보면서 그래도 그래도 아, 어느 정도 방언을 해 주는구라 생각을 하는데 현대차가 어떻습니까? 현대차요? 예. 좋죠. 그 좋다라는 의미를 잘 알아두셔야 되는데 제가 이제 몇 가지 얘기를 드려요.
그러니깐 좋다라는 의미는 올라와도 뭐 진짜 이제 응. 좋다라는 의미는 지금 당장 투자를 해 가지고 빠르게 수익 보겠어요는 아니고요. 네. 돈과 시간만 있으면은 장기 투자가 가능하겠다. 왜냐면은 현대차의 최대 매력도는 시장이 좋든 안 좋든간에 배당을 그래도 주지 않나? 그러깐 매력도를 봤을 때는 중장기 관점으로 봤을 땐 그냥 차분하게 천천히 접근해도 늦진 않아 보인다. 네. 현대차를 보유하신 분들은 그냥 배당을 좀 받으시면서 예. 그래도 조금은 버티시는 게 그렇죠. 저는 좀 그렇게 생각을 많이 해요. 그러니까 음 어 배당에 매대한 매력도에 대해서 배당에 대해서 뭐 되게 안 좋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사실은. 주가 올라는가 그 케이스고 지금 그거에 대해서 보스턴 다이네믹스에 대한 상장은 나중에 언젠가 나오겠죠. 나오는데 당장 지금 빠르게 나올 구조는 아니고요. 오히려 지금 같은 경우에 그 로봇 그 로봇과 관련된 펄이 많이 빠진 상태로 주가가 내려앉은 상황이에요. 그러면은 여기에서 뭐 물타기를 하든 뭘 하든 뭐 그렇게 얘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기간을 길게 두고 만약에 한 달에 한 번씩 매수를 하겠다 그러면 두 달에 한 번씩 매수하고 그러면서 길게 전략을 가져가는 것도 괜찮고요. 그리고 요즘은 자녀분들한테도 주식을 좀 사 주시는 분들이 많으시잖아요.
아, 현대차. 아, 현대차뿐만이 아니라 주식을 저는 오히려이 기업도 되게 매력적일 수 있겠다. 장기적으로 그러니까 그 얘기를들은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수강생 분들하고도 이제 그 사연들을 이제 얘기를 드리는데 나중에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연들도 좀 공개를 해도 되지만 어, 20만 원대인가요? 현대차 20만 원대 올라갔을 때 한 분이 다 팔았대요. 그래서 다 팔았는데 아니, 지금 막 탄력 받고 있는데 왜 파세요? 저 이거 현대차를 한 10년 갖고 있었어요라고 얘기를 하는 거 아 그래서 아 그래 너무 아쉽겠다 생각했더니 뭐라고 하시냐면 저는 아쉽지 않아요.
왜요? 그 그렇게 10년 동안 현대차를 배당은 받았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손실 구간은 하나도 아닙니다라고 생각하시면서 가시더라고요. 그래. 자기만의 명확한 기준이 있으면 제가 볼 때는 그것도 저는 틀린 거는 아니라고 봐요. 그러니까 불확실성이 있다면 다른 거를 대안을 통해서 그거를 상쇄시켜 주는게 있다면 만약에 내가 이걸 가지고 바로 돈이 필요하는 구조가 아니다 했을 때는 장기적으로 그렇게 이제음 믿고 가보자 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라고 보는 거죠. 근데 뭐 당장 지금 투자하기보다는 시간이 매우 걸릴 수 있으니 그 스케줄링을 잘 짜서 하시면은 괜찮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현대차 말고 삼성전자 삼성전자요? 아 삼성전자 지금 주봉인데 삼성전자 일단 차트 보기 전에 여기 보면 7월 달에 한번 7월 달에 급락 한번 나왔잖아요. 이게 이제 20만 원을 깨고 내려갔었던 그렇죠. 일단 오늘 이게 주봉이니까 이제 이번 주긴 한데 어 20만 원대 지금 거의 초반까지 왔어요. 그렇죠? 네. 네. 근데 이제 이게 비교가 되는게 키옥시아 홀딩스 지금 이제 일본 얘는 랜드긴 합니다만 키옥시아는 7월 달 여기 지금 이제 저점을 뚫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우리보다는 조정이 더 심하게 나온 거죠. 지금 약 4만이라고 쳤을 때는 1/4 도막 났어요.
아, 키옥시는 근데 우리나라는 38만 원이면 약 한 한 1분 뭐 그런 내용네 조정이 나왔는데 그나마 양호하다 히옥시아 대비해서는 아 그 그렇게 위한 사람기에는 좀 너무 잔인하지 않나요? 그죠? 키시아가 이렇게 조정받을 정도면 이게 무슨 일이야? 그러니까 이게 지금 반도체 쪽이나 랜드 쪽이나 이게 지금 한번 휘 휘몰아치면서 지금 무너지는 느낌이라 가지고 저는 꼭 이런 경우까지는 아니라고 좀 생각을 하는데 아니 키옥시아는 한대 1이었어요. 일본에서 이게 뭐야 이게 이게 이렇게 차트를 이렇게 만들면 어떻게 그림이 다 똑같아요. 뭐 비슷비슷한데 유독 더 심하죠.
예예. 저렇게 되면은 올라오기가 진짜 쉽지 않아요. 진짜 쉽지 않고 삼성전자는 좀 얘기는 다른데 어 차트 보이시다네. 이게 이제 긍정과 부정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제일 긍정의 경우에는 여기 지금 빨간색 그러니까 이거 기술적 관점으로 얘기를 드리는 건데이 빨간색 부근이 결국은 이제 19만5,000원 정도 될 겁니다. 아니다. 19만 원 정도 되고 그리고 여기에서 여기 지금 매물대나이 상이 상황들 봤을 때 시간이 걸린다 하더라도 여기서 잘 버텨 주게 된다 한다면은 그나마 잘 그 유지를 할 수 있을 것 같 올라갈 때 이게 제가 보기에는
내년 1월까지는 쉽진 않아 보이거든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 올라간다 하더라도 내년 1월까지는 쉽지 않다. 예. 올라간다 하더라도 최대 많이 올라갈 수 있는게 24만 원 정도일 수도 있겠어요. 그러니까 박스권 형태로 좀 흘러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그러면 내가 만약에 어 이건 만약에요. 자금이 있는데 나는 테마는 못 해. 그럼 삼성전자를 지금 19만 원 대에 사 갖고 24만 원에 팔고 이런 식으로 왔다 갔다 왔다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 지금은 그게 괜찮을 수 있겠죠. 대형주로 그냥 은히 말해서 이거 그렇다고 이건 단타가 될 순 없는 거잖아.
그죠? 그렇죠. 그렇죠. 왜냐면 단타가 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박수권 형태를 가두리로 잡으시고 위 상단 아래 상단 밴드를 잡은 다음에 비중을 늘렸다 줄였다 늘렸다 줄였다 하시는 것도 괜찮다라고 저 생각을 해요. 그러다가 24만 원이 뚫리면 이제 위가 열리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비중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가고 그리고 거기에서 이제 추가적으로 대응을 하는 거죠. 그렇게 해서 계단식으로 올라가 가지고 분위기가 좋아졌다 한다면은 거기서 또 상단에서 비중을 실어 버리면서 가는 거 되는 거고. 음. 상단 하긴 24만 원 뚫려도 내가 땐 비중 더 싫어도 아
근데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는 지금은 쉽지 않아요. 지금은이 매물을 다 소화하는 과정이 쉽지 않다. 그리고 각도가 보니까 하락 각도네. 그렇죠. 그 이거는 그 최고의 상황에서 제가 보는 판단. 음. 그리고 최악은 진짜 어 15 18만 원 아 18만 원 15만 원 그 정도 때 이제 깨졌을 경우에는 좀 약간 시끄러워지는 거죠. 그 그렇게까지는 안 될 거라고 보고요. 박수권 형태로 갈 거라고 보고. 왜냐면 연말이 되면 또 배당이든 뭐든 여러 가지 내용이 나오기 때문에 또 그것 때문에 또 매수가 또 들어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오늘 진짜 오늘 이거 보면서 그
우리 쇼체에도 있지만 7만 원, 20만 원 있잖아요. 삼성 7만 원, STX 20만 원. 그거 계속 돌던데. 오늘 이렇게 떨어지니까. 야, 그렇게까지는 안 가겠죠? 진짜 히어로네요. 히어로. 아 그래서 내가 어 이게 또 다시 돈다고 이러면서 막 와 머리 약간 좀 약간 멍망치 것처럼 어 저 저는요 그 내용 한번 보고요. 그다음부터 보지 않았어요. 왜냐면은 음 그렇게 됐으면 좋겠니 이렇게 됐기 때문에. 그러니까 저는 그냥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그분의 생각은 이해는 하지만 예, 그분의 생각은 그분의 생각이고요. 저는 저 나름대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거 투자자분들한테 좀 얘기를 드려야 되는게 뭐냐면 방송에서 이제 얘기를 하거나 뭐 그 얘기를 할 때 이거는 좀 기억을 하셔야 됩니다.
그 현재 시점에 대해서 놓여져 있는 상황에서 얘기를 하는 거지 각각 이제 투자자분들의 평단이나 그거는 다 다룰 수 있어요. 마 여기에 대해서 아 그냥 참고 정해지 예 그거를 딥하게 보 되면 좋지 못하다. 그리고 저이 얘기를 드리고 싶어요. 그니까 강연애나 그런 거 이제 가실 때 강연애나 그런 거 가실 때는 어 그냥 단순히 그냥 요렇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강연애를 한 시간 그러면은 이제 결론만 들으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아 예. 저는 그렇게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 결론을 얘기한다. 그러니까 1번부터 얘기를 하면은 결국은 결론은 이거다.
이렇게 되는데 그 결론을 얘기했을 때 그래서 사 마라 이렇게만 좀 생각하시는데 일단 만약에 산다라는 얘기를 해서 가정해 볼게요. 그러면은 진행하는 과정 때 예외적인 사항들을 얘기를 할 겁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이러한 변수가 있고 이게 이렇게 이루어지게 된다면 결국은이 갑이 나와서 이렇게 좋게 봅니다. 지금은 사도 됩니다라고 하는 과정들이 있을 거예요. 근데 그 과정을 듣지 않고 그냥 결론만 들으시는 분들인데요. 그렇게 되면은 안 돼요. 그래서 지금은 무슨 얘기가 나온다 하더라도 과정도 들으시면서 예외적인 상황들이 나오면은 아 저렇게 될 수 있겠구나라는 것도 꼼꼼하게 좀 공부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일단 지금 댓글에 뭐 이제 정책에 대한 얘기랑 뭐 여러 가지 뭐 지금 사회 경제 말씀하시는데 사실 이제 오프라인 강의를 하면 이런 얘기가 다 나와요. 우리 저기 소장님도 마이크 끄면 별 얘기 다 하십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이제 아무래도 방송이다 보니까 최대한이 주식 시장에서 정지된 언어로서 말씀을 하시는데 강연에 하면 다 얘기 나옵니다. 특히이 밑에 투자 전락 세미나도 보면 얘기 많이 해요. 일단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 답답함을 느끼시는 분들에게는 한번 오프라인 강연에 오시는 것도 한번 추천을 드릴게요. 그 오프라인 강연에는 저는 가실 때 이거 그냥 제가 바라는 바예요.
바라는 바. 그러니까 저는 이제 강연회를 가거나 그런 건 아니니까 지뭐 유명하신 분들도 있고 그렇게 되는데 가실 때 저는 요렇게 이제 수강생분들한테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사장님도 오십니다. 네. 11월에 하셔야 돼요. 아무튼 그 정책 많이 갖고 오세요. 안 보이니까 말씀드리 그거에 대해서 그 보면은 대부분 그냥 뭐 노트 갖다 필기해서 오시는 분들도 있고 막 그렇긴 하는데 그렇게보다는 진짜 기회가 되시면 노트북을 갖고 오시면서 거기에서 HTS 띄어놓고 한번 매칭시켜 보시는 거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이렇게 실전으로 이렇게 강사님이 하시는 말씀을 이렇게
한번 찾아도 보고 스스로 이렇게 학습을 하시라는 말씀. 그렇죠. 그 얘기 듣고 바로 그 자리에서 찾아도 보고 기사도 찾아보고 그렇게 하면 아마 굉장히 플러스 요인들이 많이 될 겁니다. 그러니까 뭔가 좀 강의 액티브하게 참여를 하셔라라는 말씀드 예. 그렇죠. 그러니까 너무 그 수동적으로 그냥 듣기보다는 그 자리에서 찾으면서 같이 좀 그분과 공감을 한다는 좀 도움이 많이 되실 거예요. 저는 그렇게 그 수업할 때 그 얘기를 진짜 많이 드려요. 그냥 가만히 있지 마시고요. 이러면서 뭐 하다. 아 11월에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정책이 안 보이 좀 예
아 진짜 약간 나 오늘 약간 약간 좀 정신 좀 논스닥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고. 아, 코스닥은 진짜 내 이거 보면서 진짜 밥 먹는데 아, 밥이 안 넘어가. 세상에 700선 깨졌어. 아, 이거 보면서 진짜 약간 허두숨이 나오더라고. 근데 웃긴 건 반도체도 많이 팔잖아요. 네. 근데 여전히 고스닥을 자르고 코스피로 넘어가시는 분들이 계신 거 같아요. 아. 그게 있을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거 보면서 그 삼성자 SKS가 상대적으로 그 변동성이 들하고 회복하면 이쪽에 빠르다라는 인식들이 다 갖고 있다 보니까
그 본전심리 회복하기 위해서 반도체 그 포스닥에 있는 것들을 이게 좀 시간 걸리니까 일단 좀 빼고 들어가는 경우들이 있다는 거죠. 아 그 얘기를 이제 밥 먹는데 제가 이제 사실은 최근에는 이제 거의 오전에 방송이 없거나 일이 미팅이 없으면 계속 그 여의도 이런는데 PV분들 만나서 계속 미팅하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코스닥을 많이 이제 비중을 줄이시고 그래도 코스피로 그래서 개인 투자분들이 지금 코스닥에서도 매수가 나오지만 코스피 매수가 압도적으로 많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네. 그리고 거래대금이 코스닥이 많이 줄었습니다. 네. 사실 이게 거의 이제 빈집이라고 봐야 되는데 근데 오늘 또 보면 이게 코스닥이 코스피 달리 사실은 제가 정말 안 좋아하는 모양이거든요.
계속 하락할락게요 이거. 그러니깐 어 이건 중간에 멈춤도 없어. 이걸 가지고 이렇게 얘기하죠. 줄줄줄줄 샌다고. 예.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먼저 이제 그 7월 29일 때 그 현란한 증시 속에서 그 코스닥이 630포인트까지 찍었잖아요. 지금 거 그 언저리까지 지금 거의 다 온 상황이거든요. 아 그래서 지금은 저 구간을 좀 체크를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아마 점차 점점 지금 소외되는 상황들이 발생이 될 건데 문제는 지금 반도체에서 다 터져 버리니까 반도체 소부장이 다 주졌잖아요. 생각보다 반도체 소부장을 다들 많이 갖고 계시더라고요.
엄청. 아, 그래서 오늘 저기 박진희 부장 그 아마 여기 나오셨을 거예요. 유한타중간 박진 부장님이랑 그 대화하는데 어, 그게 다 표정들이 너무너무 안 좋은 거야. 다들 힘들다고 저한테도 반서자 나 힘들어 이렇게 얘기하면서 예. 내가 약간 좀 이제 정신을 좀 놓기 시작. 그까 이제 음. 음. 우리가 흔히 말해서 이제 그 개인 투자분들이 화나실 때는 이제 아, 제가 위로해 드리지 않는데 이제 그러다가 이제 우리가 올라오잖아요. 그죠? 그럼 여기가 거의 이제 바닥이라고 이제 봐야 되는 상황인데 오늘 그게 지금 보였어요. 업장에서 그게 보이더라고.
그러니까 코스피는 모르겠는데 코스닥은 이미 그걸 본 거 같아. 음. 코스피는 5천까지 내려가야 되나? 아 근데 아 오늘 코스닥은 진짜 정말 업장은 심각했어요. 뭐 이게 코스닥이요? 그러니까 소부장이 이렇게 빠질지 몰랐어요. 그러니까 음 지금 여기에서 이제 좀 보여 볼 수 있으면 모르겠는데 지금 소부장 보면은 지금 예 요렇게 되죠. 크게 안 나와요. 이렇게 그러면 시가 총액으로 봐야겠죠. 시가 총액 못 보고 어떻게 아 코스닥 지금 소부장 반 소부장만 지금 리터박한 거구나. 아니요. 아니요. 코스 코스닥의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 아 상위 종목들 백선까지 딱 했는데
네 밑에 보면은 다 소부장에 아 예 그니까 대략 다 반도체라는 거죠. 예. 그 이게 그러니까는 오늘 어떻게 되냐면 ETF 박살 놨잖아요. 완전 반도체 쪽에. 아 그러니깐 지금 그게 삼성자 SK의 분위기뿐만이 아니라 지금은 ETF까지 지금 다 깎아 먹는 상황들이 돼 버린 거죠. 소부장에 대부분 ETF 이거 많이 들어가 있으니까. 아, 그러니까 이거 보면서 막 진짜 막 이게 참 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요렇게 빠지기를 바라진 않았는데 요걸 가지고도 또 다시 이제 재평가를 하면서 가야 되는 상황들이 됐고요. 블루웨이브 아니지. 아니라니까.
아니, 알았어. 아 근데 근데 이제 그나마 좀 이제 그 박진장님 대화하면서 느꼈던게 제약 바이오 이제 앞에서 내 코스피 얘기했잖아요. 그 삼성 바스랑 셀트는 올랐는데 오늘 알테오제 사실 어제 어제 알테오제는 혼자 그거는 뭐 IRA 뭐 약값도 있고 뭐 이런데 아무튼 알오제 혼자 반등하면서 아 이게 반도체 소부장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가지고 계시지만 2차전지 제약 바이오는 어쨌든 바 코스닥의 3대축이잖아요. 네네. 근데 이제 주성 엔지니어링 뭐 에코프로 지금 다 이렇게 어떻게 보면은 급락하는 가운데서 어우 심택도 16%졌네. 그런 가운데서 그나마 알테오젠, 3천당 이런 종목들이 그나마 좀 버티는 거 보면서 아 그래도 이게 조금 민주당 효과가 있는 건가라는 생각을 했던
전혀 위안이 되진 않습니다만 뭐 어 틀린 말은 아니죠. 뭐냐면은 이게 그 메디케이트 저는 그거에 대해서 이제 조사를 해 봐야 되겠지만 아 그거에 대해서 이제 어떻게 보면 제약 바이오의 투심이 좀 어느 정도 올린 건 있으니까요. 근데 거기에 실질적으로 해당되는 거는 아마 삼성 바이오 로직스나 셀트리온 쪽일 거예요. 음. 그래서 그거에 대한 기대감이 좀 붙었다. 근데 이것도 말 그대로 기대감인 거죠. 음은 내용들이 나온게 없다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그래서 지금은 그냥 테마로서 부각받은 상황들 정도만 파악을 해야지 한 번에 이렇게 올랐다고 해가지고 계속 연습적으로 오르기에는 내일장도 좀 봐봐야 된다.
예. 다음 주 월요일까지 제발 별일 없기 바라 뿐입니다. 별일 없요. 그래 제발 별 일 없어라. 예. 이게 지난주부터 느끼는 건데 월수금 그니까 핑퐁 핑퐁 상승하락 상승하락 이런 느낌인 거 같아서 목요일이잖아요. 사장님 항상 하락을 담당하시는 느낌인 거 같아. 안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예. 안 그랬으면 좋겠는데. 더 빨간색 있구나. 알죠? 예. 빨간색 옷이 없어서 아무튼 저는 검사옷 안 입을게요. 아 너무 힘드네. 그 아 맞다. 이거 지금 정리를 해서 말씀을 드려야 되겠구나. 지난주 목요일 때 우리가 나왔을 때응. 그때 이제 증시 빠졌을 때 구글 얘기 한번 했었잖아요.
기억나시죠? 아, 네. 기억납니다. 네. 그러면서 지금 그거를 다시 한번 복귀를 해야 되는데 구글 그러면서 제가 아마 이사님하고이 언로드 인사이트 끝난 다음에 제가 보냈어요. 뭐냐면은이 미증 씨가 좀 이상하다고. 아,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미증시를 이제 확인하는데 서비스 나오고 막 폭락하고 있는 거예요. 그날. 지금 아, 그래. 그 기억납니다. 지난주 목요일 날 밤 9시까지 예. 카페에서 서로 앉아서 증시가 왜 이러냐? 음. 서비스 나오가 폭나가기 시작하면서 에이 그래도 아마존은 괜찮지 않을까 생각. 근데 FCF가 확실히 좀 문제가 되더라고.
근데 이제 저는 그 FCF는 당연히 이제 문제가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 외쪽으로 하나 더 생각을 했던게 뭐냐면 광고 쪽에 매출이 떨어진 걸로 알고 있어요. 아, 맞아. 네버는 광고쪽 매출이 떨어지니까 이거 지금 딴지를 거는 케이스가 그러면 그게 전날에 구글하고 똑같은 내용이 발생이 된 거예요. 구글이랑 아마존 똑같이 거기다 인텔이 안 좋았죠. 안 좋았는데 근데 인텔은 AMD랑 왜 이렇게 다른 겁니까? 다르다라고 좀 얘기를 하기엔 좀 그렇고요. 좀 표시를 좀 얘기를 드릴게요. 뭐냐면 PC 수요가 줄었다라는게 3분기 실적에 대해서 PC 소유 줄였다는게 그 얘기가 나왔던 거고 그리고 이제 가이던스도 PC 소유 둔화에 대한 우려를 얘기를 한 거잖아요.뭐 3분기랑 4분기 성장이 거의 똑같다고 보였죠.
예. 그렇죠. 그래서 아마존하고 아마존하고 인텔이 두 번에 빵 터트리면서 결국은 금요일 날 우리나라 증시도 이제 무너졌고 그러면서 밤 사이에 때 인텔이 29% 빠져 20% 이상 빠져버 인텔이 지금 30% 이상 그때 빠졌죠. 그죠? 예. 그죠? 그렇게 되면서 지금이 상황들을 노약 봤을 때 좀 설명을 드려야 될 거 같아요. 구글과 아마존 AI에 대해서 돈 버는 거는 맞는 거 같다. 그 이전에는 AI 돈 못 벌잖아 그러면서 우려감을 얘기를 했단다면 지금은 너네 돈 버는 건 알겠어. 근데 너네 본연에 있는 사업적인 매출들이 줄어드는 거 아니야라는게 또 시장의 반응이었고
그렇게 되면은 회사체나 이런 거를 발행을 했을 때 AI 투자하는게 있는데 그러면 그 자금에 대한 부분들이 잘 원활하게 돌지 않을 수도 있지 않아라는게 또 반영이 깔려 버린 거고 네. 그러다가 기판이나이 기판 쪽은 우리나라 기판 쪽은 올렸던 이유 중에 하나가 그 반도체 기판 쪽만 있는 것도 아니고요. CPU 때문에 CPU도 많이 필요하다라는 것 때문에도 올렸던게 있었거든요. 음. 근데 인텔이 PC 수요나 이게 또 줄어들었다는 얘기가 나오니까는 그게 이제 한몰되면서 같이 빠져 버린 거예요. 그니까 그런 상황들이 같이 연출이 되다 보니까 금요일 날 힘들었고 월요일의 경우에는 연기금이 오전에 들어오긴 했지만 오후 때 연기금이 일부 좀 매도세가 나오긴 했었어요.
그날 음 죄송합니다. 그 매도세가 나오면서 매도세가 나오면서 외국인은 사지는 않고 매도세만 나온 케이스였던 거예요. 그리고 AMD 실적에 대해서 뭐 좋다라고 하는데 거기에서도 PC가 좋은 건 아니었습니다. 음. 그러니까 약간 좀 애매했던 상황들이 되게 많았더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우려를 해야 되는 상황들이 많았고 그리고 저는 그 아마 지난주 방송 나왔을 때도 말씀드렸지만은 트럼프를 좀 주목을 하셔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회사체에 돌아가는 내용들 있죠? 채권 쪽. 채권 쪽 돌아가는 내용들이 계속해서 좀 생각을 하시면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우리나라 증시에 돈이 외국인이 들어왔으면 좋겠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외국인이 돈이 못 들어온 이유들을 제가 그냥 좀 곰히 생각을 해 보니까 이게 증시가 변동성이 이렇게 심한데 주식을 할 만한 그 이유가 사실 없는 거죠. 그 그 아비사들은 차라리 그냥 채권에다가 투자해 놓고 나는 거죠. 그죠? 근데 채권에 투자를 하는데 채권도 두 가지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국채가 있고 회사체가 있고 근데 회사체에 대해서 이게 뭐 신용도 높은 경우에는 프리미엄 붙인다 하더라도 좀 그래도이자 많이 주니까 그럼 그쪽으로 들어가게 되면은 회사체에 대한 금리가 줄어들 거 아니에요.
그러면 금리가 줄어드면은 다체 구체 금리에 대해서 수요가 빠져버려 또 국채 금리가 올라갈 거고 그럼 또 국채 금리에 들어가던 거고 그러니까 수 그 채권에 대한 로테이션이 이제 되다 보니까는 약간 좀 외국인의 수급들이 그 채권 쪽에 돌아가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미국식 그쪽에 자금이 들어올 수 있겠다 하는 사실 미증시 자금 자체 여력들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었던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는 기축 통화에서도 그런 형태를 보이는데 우리나라 증시는 기축 통화, 중기축 통화도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매력도가 떨어져 버리다 보니까 계속 매도세가 나오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제발 외국인 좀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예.이 이 이렇게 진짜 허두순밖에 안 나온다. 진짜 이렇게 지금 간절히 바라는 건 코스피는 외국인이 들어와야지 살아요. 사실 코스닥은 기관이 들어와야 살고 그렇죠. 만약에 외국인 갔다 들어와 주면은 오히려 어 코스피는 외국인 쪽으로 돌 수 있겠네 그러면은 기관은 상대적으로 그럼 많이 떨어진 그 코스닥 쪽으로도 어 있을 수 있지 않겠나 그러면은 이게 순환으로 돌아가면서 갈 텐데음 지금은 그런 형태가 안 나와 버리니까 그 외국인이 계속 빼 버리니까는 참 숙상한 부분들이 많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음. 아, 일단은 지금 저기 우리 어, 선생님께서 설명을 잘해 주셨는데 지금 채권 관련된 부분들은 계속 지금 체크를 해 봐야 되는 게 진짜 체크하셔야 됩니다. 그거는 지금 10년물 국채 금리가 지금 이제 어쨌든 5%에서 떨어졌잖아요. 네. 네.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이거를 해석하는게 있어서 수요가 많아서 그러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이제 경기에 대한 침체로 해석을 하면서 혹은 이제 말씀했던 것처럼 그러면서 이제 10년을 국채 금리가 하락한다는 것을 오히려 바랬습니다만 또 막상 하락하니까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 거죠. 그렇게도 시장에서 해석이 될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이게 지금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다 의심스러운 그러니까 명확한 근거가 나중에는 나오긴 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너무 외국 미국 주식이든 국내 주식이든 공격적으로 투자하기는 되게 위험할 수 있겠다. 그리고 어제 이제 그 미증시 올라갔잖아요. 올라간 쪽이 봤는데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기술주 쪽은 안 올라가고 다우 30 쪽이 탄력도가 높았잖아요. 근데 그 다우 30에 베이스가 깔려 있는게 결국은 배당 매력도 있는 기업들이나 포함이 되어 있다 보니까 만약에 생각한다면 SP 500쪽도 괜찮을 수 있긴 하지만은 다우 30쪽으로도 당분간은 좀 체크해서 보시는 것도
야 근데 지금 미국은 나스닥 지금 바이오 신고인데 그렇죠 바이오 ETF 신고인데 그죠 야 우리는 왜 이러냐라는 생각이 들면서 어쨌든 10년 국채 금리 하락하고 그다음에 지금 보면 WTI 이 기준으로 지금 어쨌든 유가도 하락하고 있는 모습이잖아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업항은 좋아지고 있는 거 맞 원래 이러면 주가가 좀 올라줘야 되는 거죠. 그렇죠. 네. 그러니까 이게 지금 뭔가 미스매치가 되는 거죠. 이게 결국은 우리가 항 이건가요? 공화당 대통령과 민주당 의회 최악의 조합으로 지금 이렇게 나오는 건가요? 시장자 정치적인 리스크죠.
진짜 여기 보면 지금 이제 빨간색이니까 오른쪽이죠. 오른쪽 그렇죠. 오른쪽 지금 4.9% 어 수 퍼포먼스가 야 지금 결국은 스플릿이 가장 좋구나. 어쨌든 상원과 하원이 좀 이렇게 미스매치가 나야 되는데 아 하여튼 그래서 이거 이거 블루웨이브 이거 얼마나 갈까요? 영향 아 이거 한 일주일이면 되지 않을까요? 이거는 전 솔직히 좀 조심스러워요. 왜냐면은 그 많은 분들이 얘기했던게 중간 선거 끝나면 오를 것이다. 그래서 많이 기대를 했는 하시는데 그것도 방향이 완전 반대로 갔잖아요. 예. 그거는 미국 증시는 그럴 순 있긴 하지만 우리나라 증시는 지금 상황들이 좀 달라요.
그래서 그거를 매칭시키게 진짜 어려운 거 같고 그리고 여기에서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될 건 뭐냐면은 이것도 되게 조심스러운 얘긴데 과연 저 그 그 민주당이 그 파 그 아무튼 민주당이 그 정책을 내세운다 하더라도 제가 보기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할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을 하잖아요. 음. 충분히 가능성 있는 얘기라고 보고요. 음.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스타일이 또 이거는 제가 개인적인 생각인데 어 왜 내 말대로 안 해 줘? 이래 버리면은 계속 거부하다가 그래 너네들 그러면은 어 그래도 필요하다라는 거지 그러면은 내 거 얘기 하나 들어 줄래?
이렇게 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또 정치적으로 딜을 하지 않을까? 정적 딜이 극적인 딜이 있을 수도 있다. 그래서 그 정책적인 부분들이 나온다 하더라도 시간이 되게 많이 걸릴 수 있고 삐걱삐걱 수도 있겠다. 이것도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시장에 대해서 체악의 조합 뭐이 아까 보여 주셨는데 그 체악의 조합은 결국은 둘이 지금 합치가 안 되는 상황들이 계속 연출이 되게 되면 최악이 조합이 돼 버리는 거죠. 음. 그래서 저도 그것까지 좀 우려를 하고 있고 좀 약간 복잡합니다. 예. 근데 미국 선물 보면 테크 쪽은 조금 조정이 나오는데 나머지도 괜찮아요.
선물은 그까 한번 미국은 지나간 거 같아요. 일단은 사실 어제 미국 시장 나스닥은 사실 조금 힘들었습니다만 또 비테크를 중심으로 한 종목도 괜찮았고 그렇죠. 또 다우도 괜찮았고. 근데 사실 오늘 이제 우리나라 시장과 함께 미국 선물 시장도 약간 요동을 쳤거든요. 근데 또 이제 본장으로 갈수록 어떻게 보면은 다시 올라오는 느낌이 있기 때문에 사실 미국은 그래도 지수 탄력성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아닌가요? 예. 그렇 우리나라처럼 막 현란하게 가거나 그러지는 않은 거 같아요. 예. 그래서 미증시는 미 증시대로 그냥 잘 맞아 떨어져서 가는 거 같고요.
지금 느낌상 봤을 때. 근데 이제 좀 약간은 그 미국 주식이라 하더라도 역시나 지금 AMD나 이쪽은 좀 약할 수 있겠네요. 예. 그러니까 이제 AI 반도체라든지 메모리 쪽은 아무래도이 AI에 대한 부분이 있다 보니까음 조금 약간 그런 쪽은 오늘도 좀 영향이 있을 것 같다. 지금 보니까는 SK하스 ADR은 뭐 3% 마이너스 뭐 이렇게 돼 있는데 음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지금은 다우 존스가 밸런스가 잘 맞춰져 있고 다우존스가 오히려 밸런스가 잘 맞춰. 네. 애플이 저렇게 올라갈지 누가 알았겠나요? 뭐 애플이 최고의 저기 그 민주당 그거라고 하던데.
예. 뭐 아이러니하긴 합니다. 예. 그래서 지금 시장을 딱 봐도 일단은 어 기술주 중심에 우리가 굉장히 주목하고 있는 기업들은 좀 초반에는 안 좋을 수 있겠다. 예. 요거는 좀 알고 계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일단 우리나라 제가 볼 때는이 정도로 내려오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사실 아시아 증시 대비해서 좀 많이 흔들렸죠. 그렇죠. 많이 흔들렸죠. 예. 그래서 지금 이제 이제 지금 댓글을 쭉 이제 보고 있는데 한국 경제TV랑 그다음에 이제 김선정 헤드 경제 쪽에서 지금 어 올라온 댓글 보고 있는데 욕도 좀 있어요. 욕도 좀 있고
저한테 욕하실 건가요? 아 저한테 욕하는 거 같아요. 근데 네 지금 어 이적 이정이 정도는 보통 우리가 아 더위다 왔지 않나? 라고 했다면 더 빼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지금은 그리고 그게 어떻게 보면은 하락된 상태에서 반등이 아니라 하락된 상태를 쭉 어떻게 보면 이제 어떻게 보면 횡보하는 느낌이다 보니까 사람을 너무 힘들게 하는 느낌이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트리거가 있을까요? 지금은 그렇게 뚜렷하게 보이진 않습니다. 그래서 저도 계속 좀 추적을 하면서 보고 있는데 약간 지금 뭔가 세법이 다 복잡해져서 찾아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외국인이 들어오면 올라갈 수 있다라는 명제는 정확한 거잖아요. 그죠? 그렇죠. 근데 그 외국인이 어떤 근거로 들어오냐가요? 네. 그렇죠. 그럼 외국인은 어떻게 보면은 오늘 상반기부터 계속 판게 그냥 우리가 흔히 말하는 수익 실현 뭐 그렇게도 얘기를 뭐 비 왜 그냥 급등했으니까 근데도 지금 계속 팔고 있단 말이죠. 물론 상반기에 집중됐다 하더라도 근데 그 자금이 약 200조가 넘는 상황 한 250조가 되는데 그렇다고 판 자금을 글로벌 아비들이 그냥 현금으로 갖고 있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어딘가에 뭐 중국을 가든 브라질을 가든 어디 투자하고 봤더니 흔히 말해서 한국이 지수가 이렇게 내려와 있으면 근데 삼성전 스스카닉스 지금 영업익부터 시작해서 보니까 저평가라는 거 있는 거 같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도 좋고 근데 안 들어온다는 건 뭔가 이유가 있거나 혹은 들어오기를 기다리거나 아니면 계획을 세워 놓고 대기하고 있거나 뭐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어쨌든 이게 작동이 돼야 되는 건데 그거를 사실은 이렇게 밖에서 봐도 잘 안 보인다는 거 그죠. 예. 지금 명확하게 보이진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미도들 얘기할 수밖에 없죠. 뭐냐면 미국에 대해서 선거 때문에 그거 끝나고 테마적인 형태를 해서 움직이다 보니까 우리나라도 뭐 데이터 센터들 모든 영향을 미치니 반도체가 빠졌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 빠진 거는 뭐 이유가 될 수 있긴 하지만은 정확한
판단을 하기에는 조금은 아직까지는 예 아 내가 볼 때는 뭐 데이터 센터 뭐 지금 AI 규제 이런 것 때문에 저는 사실 그냥 빠진 거에 대한 논리를 갖다 대는 거지 아 민주당이 지금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간 돈이 얼마데? 그거를 다 토해내게 그러면서 그렇게 하면 일자리 없어지죠 뭐. 예. 그리고 뭐 빅테크들 다 저기 민주당 서포트했어요. 그거 모르겠어요. 다 알 텐데. 그래서 진짜 만약에 데이터 센터 뭐 이런 얘기들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텍사스 쪽에 뭐 데이터 센터를 못 치면 다른 지역에 치면 되지 않겠냐 뭐 이렇게 뭐 밖으로 나갈 수도 있다고 하던데.
예. 뭐 그렇게도 뭐 볼 수 있고 그래서 우리나라 쪽에서도 좀 빌려올 수 있겠다 이런 얘기들도 있기도 하고요. 음. 그런 얘기도 하는데 그니까 중앙성 끝나고 민주당이 지금 어떻게 보면은 압승했다고 뉴스 나왔잖아요. 그리고 민주당 아무것도 안 했어. 근데 지금 시장은 지진 났어. 그렇죠. 벌써 다 한 것처럼. 벌써 다 한 것처럼. 그렇죠. 그럼 막상 하면은 이제 안 움직이겠죠. 이미 다 지나갔으니까. 알고 있는 거니까. 근데 이렇게까지 반응할 일이냐고. 근데 이게 하락의 명분이 된다. 이건 이해가 안 된다는 거지. 그렇죠? 그래서 지금은 진짜 원인을 명확하게 알 수 없다.
그래서 뭐 이것 때문에 그렇잖아. 저것 때문에 그렇잖아. 시장은 그렇게 안 돼요. 시장은 그렇게 될 수 있는 상황들이 아닙니다. 그래서 뭐 한 가지 탁 원인을 가지고 판단하기에는 쉽지 않고요. 그리고 저는 아직도 시장을 바라볼 때이 생각을 합니다. 기업과 종목은 별개로 봐야 된다. 그래서 기업의 현실성과 종목의 현실성은 종목의 마켓 안에 있는 종목은 좀 다를 수 있다. 예. 그러니까 어떻게 해석이 되느냐에 따라 다르다.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일단 뭐 지금 여러 가지 의견들 올려줘서 너무 감사드리고 아 뭐 욕해도 되고요. 뭐 그다음에음 뭐 이렇게 여러 가지 의견 쓰셔도 되는데 저희가 지금 다 보면서도 저희도 어떻게 보면은 어 다 말씀을 못 드리는 부분도 있고 또 이제 표현에 있어서 이제 마음에 안 드실 수도 있는데 일단 이런 부분을 다 지나갑니다.
그렇죠? 지나갈 거고요. 그다음에 어 여기 지금 올라오는 걸 중에 이런게 있었어요. 뭐냐면 이번에 오르면 이번에 오르면 원금 복구하고 나가서 이제 안하 뭐 주식 안 하시겠다 이런 분들 계시는 거 같던데 사실 어떻게 보면 이게 흔히 말해서 외국인들이 바라는 거 아닐까? 그러니까 이런 느낌 최 마지막으로 최대한 이제 그 사람들의 진을 다 빼고 네네. 그런 다음에 올리는 케이스들이 많긴 하잖아요. 예. 그래서 이해는 되긴 하는데 근데 이렇게 하고 나서면 마지막에 그니까 주가가 올라가서 이제 나왔어. 아 진짜 징글징글하다. 안 할 거야. 어
근데 주가가 계속 올라. 그럼 거기서 또 오는 또 상대적 박탈감이 또 있단 말이야. 최악은 최악은 올라 올라가 버리거나 아니면은 다시 올라가는데 제대 못 팔아 가지고 다시 내려오거나 그렇죠.요 상황들은 조심하시는게 좋죠. 그래서 저는 이제 제가 그 어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방송 꾸준히 보시면서 사실 지금 계좌 열어 봐야 답답하죠. 그렇죠. 그죠? 뭐 답이 없어요. 그래서 그 방송 보시면서 방향성 뚜렷하게 한번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지금 저희 방송 끝나고 지금 11월 28일 날 지금 투자락 세미나 나왔잖아요. 여기 지금 박세희 대표님 이거 어쨌든 강연에 하시는데이 강사님이 강연에 강사님으로 나오시죠 대표님이 어 지금 내년 전망 진단해 갖고 쭉 영상 모아 놓은게 있어요.
그래서이 저희 방송 끝나고도 이거 영상 보시면서 한번 앞으로의 방향성 그다음에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에 대한 부분을 한번 점검해 보는 그런 한번 시간을 좀 참나게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오늘 이제 방송을 좀 마무리하고 일단은 저희가 물러가겠습니다만 이후에 영상까지도 같이 한번 조금 영상이 깁니다만 그래도 저는 인터뷰 풀 영상 한번 쭉 보시면서 꼭 제가 볼 때는 어떤 마인드 컨트롤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는 일단은 너무 사적인 얘기를 많이 한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버티시면서 저희 방송 보시면서 좀 마인드 컨트롤 하시고 또 다음 영상까지 한번 같이 보시면서 어 그래도 목요일를 좀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소장님 더 하실 말씀 없시죠? 어 좋은 분위기가 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거에 대해서 증시 응원하 죄송해요. 증시 최대한 응원하면서 좀 잘 해 볼 수 있도록 할 테니까요. 예. 저라고 뭐 안 좋은 거 좋겠어요. 그거에 대해서. 그러니까 좋은 쪽으로 좀 많이 생각하고 좋은 것도 좀 많이 찾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 지금 텔레그램 올렸는데 프랑스 증시 뭐 영국 증시 독일 증시 흰가라고 합니다. AI 때가 안 묻어서 그런가? 제가 올렸는데 내출 하네요. 네. 미국, 대만, 일본, 우리나라 지금 난리났는데 에잇 이러면서 일단 저희는 여기서 물러나도록 하겠고 지금 바로 지금 박대 대표님 영상 같이 나오니까 좀 길더라도 같이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물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입니다. 네. 어, 우리 시장이 어, 역대 최고의 상승세를 어, 25년 26년 동안 보였습니다. 작년에 75.6% % 올라가고 올해 한 때 122%나 상승하면서 어 전 세계에서 가장 강한 시장의 모습을 보였었는데 어 7월 말에 9,300에서 5,200까지 -44% 급락하면서 어 많은 투자자분들이 놀래셨을 건데요. 어 여러 가지 얘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시장의 지배 구조가 좋니 안 좋니 뭐 이런 얘기도 나오지만 사실상 지금 키옥시아라든지 미국의 샌디스크 그런 디램 관련된 회사들이 어 랜드와 같은 메모리 회사들이 동반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 메모리 업체의 어 가격 급등으로 인한 어 주가 폭등 그 이후에 앞으로 가격이 또 떨어지지 않겠는가라는 우려감 때문에 최근에이 메모리 업체들에 주가하라. 예. 이런 모습이 우리나라 코스피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50%가 넘다 보니까 우리나라 지수에 좀 영향을 많이 주고 있고요. 아무래도 우리가 반도체 강국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도 함께 움직이면서 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지만 어 전체적으로 보면 왜 하필 지금 주가가 조정을 받았을까? 어, 무조건 금리가 문제인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금리 상승이 지방한 9월 달에서 10월 초로 넘어오면서 신면물 국채 금리 기준으로 5.3이 넘어가면서 어, 금리 공포에 의해서 배터가 높은 시장의 민 민감도가 높은 그런 반도체 섹터가 가장 먼저 밀렸던 거고요.
어 주가가 밀리니까이 인식이 바뀌고 두려움으로이 바뀌었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AI 인프라 사이클에 대한 그런 큰 구조적 성장에는 변함이 없고요. 단지 과도하게 올랐던 주가가 지금은 어느 정도 조정을 받으면서 어 좀 어 그동안에 너무 비싸졌던 부분에 대한 부분들이 어 주가가 좀 진정을 보이고 있다 요런 차원인데요. 최근에 이제 금리는 꺾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하나의 노이저가 되고 있는게 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업체 코리버의 재무 상태가 CDS 프리미엄이 1000 MbP 이상 올라가면서 이거 예전에 다 큰 버블처럼 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우려도 있지만요. 그 과거에 다큰 법을 때는요. 매출도 없었고 이익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워낙 앞에 구 어 구조적 성장으로 AI 인프라 쪽이 강력한 모멘텀이 있다 보니까 돈을 당겨서에 투자를 해도 될만큼 그리고 엔비디아 같은 회사에서 지분 투자를 해도 될만큼 그 정도로 이렇게 장미빛에 어 좋은 어 성장성이 있는 산업이기 때문에 투자가 들어간 거고요. 그래서 호위브에 대한 우려도 조금 지나치다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래서 최근에 주가 하락은 좀 과도한면이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럼 뭐 앞으로 이제 시장의 변곡점은 언제일까라고 보면 어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있고 2년 뒤에 중간 선거가 이번에 11월 3일했는데이 중간 선거 전까지 주가가 약하고요.
중간 선거 이후로는 주가가 강해지는 경량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 주가 조정은 이번에 더블 딥 형태로 지금 5,500을 위협하는 그런 모습도 나오고 있지만 11월 달부터는 어 주가가 강하게 반등이 들어갈 거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반도체에 대한 추가 매수는 한 6개월 정도만 좀 밀었다가 들어갔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과거에 이제 반도체 주가가 언제 조정을 받느냐면요. 사상 최대 이익이 나온다. 이럴 때마다 반도체 주가는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게 바로 앞전에 2021년에서 22년 넘어갈 때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리고 2018년도에 사성 최대 이익이 나올 때도 그때 반도체 주가는 한 10개월 정도 조장을 받았습니다. 2015년도에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래서 올해 사상 최대 이익이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건데 이렇게 사상 최대의 이익이 나올 때 주가는 희한하게도 먼저 빠지고요. 그리고 어닝 쇼크가 딱 시작할 때부터 주가가 오르게 시작합니다. 그래서 2019년 1월 달에도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어닝 쇼커가 발표가 되고 수출입 동량도 전년 동을 대비해서 - 30% 이런 얘기가 나올 때부터 주가는 희한하게도 그때부터 반등이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 어닝 쇼크가 언제 나오느냐 그 어떤 분들은 좀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당장 1q부터 좀 반도체 가격이 빠지면서 어닝 미스가 나올 거다.
예, 그런 얘기도 있고 그런데 그동안에 반도체의 수요 공급을 보면 내년 하반기부터 어닝 쇼크가 나올 거 같거든요. 그러면 어 2027년 3Q, 4Q가 어닝 쇼크가 시작된다고 보면 제가 생각했을 때는 내년 한 7, 8, 9월 달부터 예 그때부터 다시 반도체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하셔야 되고 이번에 7월 달부터 빠졌잖아요. 그 보통 10개월 조정을 받는다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러면 어떻게 보면 어 이번 저점은 내년 5월 전후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내년 2Q까지 실적이 어떻게 나오는 거 보시고 내년 3Q에 만약에 최근에 반도체를 조금 보수적으로 보시는 분들의 의견에 따르면 내년 3Q 4Q부터는이 가격이 떨어진다고 하잖아요.
가격이 떨어지면서 어닝이 쇼크가 나온다 할 때 그때부터 주가는 오히려 반등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내년 5, 6, 7, 8대쯤 어 다시 주식을 좀 적극적으로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 어 다행스러우는 거 다행스러운 점은 어 지난 2022년도에도 패드가 공격적으로 급니다. 23년 7월까지 올릴 때 그런데 희한하게도 10년물 국제 금리는 22년 10월 초에 고점을 쳤습니다. 그리고 2023년도에도 8, 9, 10월 달 동안 금리가 올라가다가 10월에 고점을 치고 빠졌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10월에 지금 5.3이 이 같던 10년물 국제 금리가 지금 고점을 친듯한 모습이 나오고 기술적 지표로도 보더라도 매도 신호가 나오고 있습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금리가 빠지면 약간 수학 공식처럼 움직이는 섹터가 있죠. 일단 바이오가 올라가고요. 그러면 미국의 바이오가 지금 올라가는가? 예. 모든 급등을 하기 시작했고 우리나라에도 지금 한미 약품을 비롯해서 최근에 좋은 실적을 라이센이라는 성과를내는 바이오들은 들썩들썩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오섹터에 대해서도 그동안에 고생을 많이 했지만 반등이 들어갈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장 어 올해이 상반기까지 건설주들이 강했었습니다. 이번에 금리가 올라오기 전까지이란 전쟁에도 불구하고 어 옛날에 2005 6 7년도에 중동에다가 석유화 플랜라든지 정류 시설을 지어 준 거는 우리나라였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건설업체 중에 중동붐에서 수혜를 봤었던 그런 건설업체들이 최근에 다 반등이 들어가다가 금리가 올라가니까 최근에 빠졌는데이 금리가 안정되잖아요. 예. 그러면 최근에 서울집까지 뭐 88주 연속 상승을 하고이는 약간 부동산이 다시 살아나는 그런 조진 플러스 예 중동 재건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건설주들이 또 강하게 올라갈 수가 있고요. 이번 9월 달에 미국 시장이나 한국 시장이나 동반 하락을 한 섹터가 있었는데 바로 경기 소비제입니다.이 이 경기 소비는 금리가 올라가면 가처분 소득이 줄어들게 돼 있기 때문에 최근에 필수 소비제 같은 코카콜라 같은 어 기업을 제외하고는 경기 소비자들이 다 빠졌거든요.
그런데 금리가 떨어지면 약속이나 안듯이 예 최근에 장사를 잘하고 있는 경기 소비제들이 올라갈 건데 그 경기 소비제에서 두 섹터를 저는 주시해야 된다고 보는데요. 우리가 지금 화장품이 되게 수출 데이터 보면 잘 나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어 짝수와 홀수 해에 항상 짝수회에 희한하게도 우리나라 엔터테인먼트는 주가가 안 좋습니다. 그리고 홀수회가 시작되면 다시 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올라가는 예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거는 왜 그러냐면 짭수에 올림픽이나 월드컵 그리고 선거와 같은 그런 엔터테인먼트에 눈을 뺏어 가는 대체제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월말부터 내년 3강기까지 어 경기 소비자 중에서는 엔터테인먼트 예 화장품 섹터도 유망해 보입니다. 어이 부분은 뭐 명확하게 저는 답이 있다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중국 미국이 AI 패권에서 절대 뒤쳐지면 안 되기 때문에 과거에 보면 1차 산업 혁명, 2차 산업 혁명, 3차 산업 혁명을 거쳐오면서 그 산업 혁명에 주도권을지고 갔던 나라가 결국은 기축 통화의 배권뿐 아니라 예술적 배권을 가지고 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AI 어 혁명에 대해서는 중국이나 미국이나 절대 놓칠 수가 없고요. 지금 AI 인프라사이클이 9회 중에 몇 해냐?
2회나 3회밖에 안 된다라고 말씀하시는 거는 저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1920년대에 자동차가 고생장을 하기 시작했는데 1950년대에도 시가 종액 1등은 제너럴 모터스였거든요. 그래서 이번 AI 모멘텀이 2022년 11월에 채치 피대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지금 아직까지도 4년도 안 됐습니다. 예. 그렇게 본다면이 AI 인프라 사이클은 지속되는데 최근에 우리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든게 있죠. 네오클라우드 업체 코웨위버. 그러면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는데요.이 코위버가 망하면 그 코위버가 수주 받아놨던 그 네오클라우드는 누군가가 다시 지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수요는 변하지 않고요. 이걸 공급하겠다라고 한 업체 중에 자금 흐름이 안 좋은 회사가 망하게 되고 자금 관리가 잘되는 회사가이 회사의 수주를 빼앗아 갈 것입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사이클에 대한 수요는 코위버가 망하든 안든 변하지 않는다. 예. 그렇게 보기 때문에 이번에 코어위버와 같은 문제 아니면 중국의 창신 메모리와 같은 문제 이런 걸로 주가가 흔들릴 때마다 그거는 주식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글로벌 해치 펀드 1등부터 10등까지 중에 여덟 개 회사가 퀀이스로 움직이는 해치 펀드입니다.
그 ought베이스로 움직이는 해치펀드들이 가장 공통적으로 쓰는 전략 중에 하나가 소위 말하는 할로윈 전략이고요. 10월 말에 사서 5월 달에 주식을 파는 전략입니다. 그게 우리나라 미국, 독일, 일본 어느 나라든 업계에서도 주식은 참바람이 불 때 시작하고 더워질 때 판다.이 해치 펀드들은 지금의 중동 상황이 어떻든 아무 상관없습니다. 그냥 10월 말부터 11월 달에 매수가 들어오고요. 그리고 내년 5월부터 7월 달까지 또 분할 매도를 아마 할 겁니다. 그래서 외국인의 최근의 매도 강도가 지난 5, 6, 7월보다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 보통 이래 주가가 더블딥을 만드는이 두 번째 패닉 셀링에서는 보면 외국인의 매도는 줄어들었는데 개인 투자자들의 신용 반대 매매가 나오면서 소위 바닥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은데 외국인의 매수는 11월 달이 되고 중간 선거가 끝나면 어 중간 선거에서 누가 승리를 하든 상관없이 외국인의 매수는 돌아온다. 그리고 왜 돌아오는가? 전 세계에서 매출 성장이라든지 이익 성장이 제일 좋은 나라 중에 하나가 한국이거든요. 그래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 자금은네 참바람이 불게 있어서 또 돌아온다 생각합니다. 네. 어 우리가 위기가 오면요. 주가가 조정을 받는데이 세 가지 형태로 조정을 받게 되 있습니다.
베어마켓에서는 세 가지 형태가 있다라는 부분이 2020년 3월 달에 코로나가 한창일 때 골드만 삭스에서 냈던 베어센셜이라는 자료에 아주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 약세장은 세 가지가 있는데요. 사이클에 의한 시클리컬 약세장 그리고 이벤트에 의한 이벤트 드리 약세장 그리고 세 번째가 제일 우리가 무서워해야 될 구조적 약세장입니다. 스트럭처를 베어마켓이라고 그러면 다컴 버블이 무너질 때 2008년 금융위기가 왔을 때 2000년도 2001년도에 돈도 못 버는 다 아6작 기업들이 구조 조정이 되지 않으면 주가가 못 올라가는 상황에서 혹독한 구조 조정이 일어났습니다.
그게 구조적 약세장이고요. 2008년에도 마찬가지죠. 서프라인 모기지와 관련된 부실해진 파생 상품이 정리되지 않으면 주가가 못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때도 구조적 약세장이었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약세장은 어떤 약세장인가라고 보면 그냥 금리가 높아져 있는 상황에서 발생하고 있는 그리고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육가가 일시적으로 높아져 있는 그런 상황에서 발생하고 있는 약세장이기 때문에 이게 구조적 약세장으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단정할 수 있나? 단정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근거가 있습니다. 구조적 약세장으로 들어가잖아요.
무조건 환율이 급등하게 돼 있습니다. 에너 가치가 올라가고 달러 가치가 급등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이 주가는 빠지는데 오히려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면서 원화 강세 현상을 보이고 있고요. 에너는 더 약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앵캐리 트레이드 자금이 구조적 약세장으로 들어가면 그 위험 자산에 투자했던 걸 청산하고 다시 엔 사면서 앵캐리 트레이드 자금이 청산이 되는데 지금은 그런 모습이 전혀 일어나지 않고 있고요. 미국의 빅스 인덱스도 20을 넣는 듯 하다가 다시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더 있죠.
하일드 스프레드인데 하일드 스프레드도 아주 양호한 레벨에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이번 조정은 구조적 약세장이 아니라 항상 미국의 중간 선거 전에 중간 선거에서 상원하원의 지배당이 바뀌면 아 그 바뀌고 났을 때 어떤 정책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라는 불안한 마음에 늘 있었던 일시적인 약세장에 불과하다라고 보기 때문에 어 크게 우려를 하실 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단지 저는 실물 국채 금리가 여기서 5.3을 뛰어넘어서 5.5를 가고 5.7을 가면 제 스탠스를 바꾸겠는데 최근에 10년부 국제 금리가 고점 치고 이제 좀 떨어지는 모습이고요.
유가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유가 차트도 보면 과거에 22년도에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이후에 기록했던 130불에서 최근에이란 전쟁 때 119불을 찍고 지금 110불 밑에서 움직이고 있거든요. 고점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이란 전쟁이 터지기 전에 미국은 베네줄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면서 전 세계의 소규 매장량 1등 국가를 통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유가가 여기서 더 이상 폭등하는 모습은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변수 중에 딱 하나 마음에 걸린다면 지금 프랑스를 비로해서 유럽 발 위기가 약간씩 고조되고 있잖아요.이 이 부분에 대해서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건데 사실이 부분은 10년물 국채 금리가 떨어지지 않을 때 10년물 국채를 사게 만드는 수요를 유발시키는 경우에 항상 무슨 위기가 발생했습니다.
그 위기가 발생하면서 미국체의 수요를 자극시키게 되는데요. 그래서 프랑스의 위기는 오히려 미국 국채를 사게 만들 거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네오클라우드 업체, 코위버 같은 업체들이 위험하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 나올수록 어 9.5%짜리 5%짜리 주는 코위버 같은 회사 사지 말고 그냥 안전한 10년물 국채나 사 이런 메시지를 시장해 주기 때문에 오히려 10년물 국채 금리를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위기로 보이지만 오히려 그 위기가 어 우량 자산의 가격을 상승시키는 그런 요인으로 작용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 우리나라가 상폭 개정 이후로 우리나라 증시도 이제 밸류압이 된다라고 했었잖아요.
그러면서 가장 많이 비교했던게 2012년도에 아베노믹스 이후로 그때 일본 시장도 PBR 0.89에서 9에서 움직이다가 일본 시장이 1.5에서 2.5배 사이에 움직이는 시장으로 바뀌었습니다. 그게 글로벌한 OECD 국가들의 평균이기도 하고요. 그러면 우리나라 시장에 지금 코스피의 PBR 1배는 얼마인가? 하면 한 3,700이 PBR 1배이거든요. 그러면 3,500이라고 했을 때 곱하기 2면 7,000이지 않습니까? 그죠? 예. 그렇기 때문에 올해 연말하고 내년 상반기로 들어가면 코스피 PBr 1배가 4천이 됩니다. 그 4,000에서 1.5배면 6천인 거죠.
그래서 어 내년 상반기에이 코스피 PBR 1.5는 아주 강력한 지지선이 될 겁니다. 그래서 지금 5,500 전후에서 움직이는 주가는 마치 우리가 바다 위에서 몸을 헤엄치지 않아도 불력에 의해서 둥둥 떠 있는 것처럼 그래서 6천에서 6,700이 우리나라 코스피의 적정 주가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6,000 밑으로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오히려 주식의 비중을 높이셔야 되고요. 그리고 7,500 이상으로 올라가는 장에서는 비중을 좀 줄이는 전략으로 그래서 앞으로 1년 동안은이 박스피에서 움직인다 그러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동안에 추세 추종형 전략이 25년 26년 상반기까지 유했다면 앞으로 1년 동안은 역발성 매매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서울 때 사고 다시 회복하면 팔고. 예. 그런 전략으로 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어 제가 홀수와 짝수에 극명한 수익률 차이가 난다라는 걸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요. 특히나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짝수의 평균 수익률이 -17.8%고요. 1998년 이후로. 근데 홀수로 넘어가잖아요. + 40%가 나옵니다. 그러면 홀수에 1월 달에 주식을 사서 12월 달에 파는 전략이 맞는가? 아닙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할로윈 전략으로 짝수에 10월 달까지 주가가 많이 빠지거든요. 4월 달부터 10월 달까지 주가가 많이 빠집니다. 이번에도 그랬죠. 그러면 10월 말에 사서 11월 달부터 보통은 반등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짝수해에 11월 12월 그다음 1 2 3 4 5월까지 12개월 수익률 중에 1 2 3 4 5등이 다 여기 다 들어가 있습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다시 950에서 한 1050까지 내년 상반기까지 반등이 들어간다고 보고요. 그러면 800에서 1천만 가더라도 25% 수익이 나옵니다. 예. 그러니까 코스닥에 대해서는 오히려 좀 긍정적으로 보셔야 되고 어 코스닥에 올라갈 만한 섹터가 있나라고 보시면 바이오가 있고 2차전지가 있고 반도체 소부장이 있고 또 홀수에 강한 엔터테인먼트가에 있습니다. 그래서 어 코스닥의 상대적인 강세가 좀 이어질 거다.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가 어 고객의 자금을 운용하는 운용 사회이다 보니까 저는 그렇게 얘기합니다. 절대 터지지 말아야 된다. 그러면 절대 터지지 않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예. 우리가 강남 불패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죠? 강남 아파트 같은 서울 아파트 같은 주식만 사면 됩니다. 그런데 그게 보통은 우리가 위대한 기업에 올라타라 이러지만 주식은 부동산하고는 달리 거대한 거품이 생겼다가 또 거품이 꺼졌다가 이러면서 변동성이 되게 심한 자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켜야 되는 원칙은 좋은 주식을 쌀 때 사고 비싸지면 팔아야 되는데 저는 어려운데요라고 하실 수 있잖아요.
근데 그걸 하는 굉장히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비관적일 때 싸지는 겁니다. 그래서 존 템플갱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가장 유망한 시장이 어딘가라고 묻지 말고 가장 비관적인 시장이 어디냐라고 물어야 된다. 왜냐면 비관적이어야 우량 자산이 싸진다는 거죠. 그래서 많은 투자자분들이 비관적이고 공포서로 하실 때 우량 자산을 싸게서 하셔 가지고 많은 분들이 낙관적으로 생각하실 때 예 그때 파는이 원칙만 지키시면 주식으로 평생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국경제TV 투자 전략 세미나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생입니다. 정말 지긋지긋하고 정말 가슴 쓸어내리는 그런 2026년 장이 이제 다 끝나갑니다. 그 요정처럼 비관론이 많고 회의적인 시각이 많을 때가 투자의 기회라는 걸 명심하시고요. 올해 어려운 시장이 이제 거의 다 끝나가고요. 27년을 바라보면서 이제 강세장이 시작이 됩니다.이 이 강세장에서 그동안 26년 동안에 마음 아프고 계좌의 손실이 많으셨던 부분을 다 만해하실 수 있도록 이번 11월 28일 한국경제TV의 투자 전략 세미나에서 앞으로 도래할이 강세장에서 어떤 종목과 섹터들이 투자 유망한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 테니깐요.
그동안의 손실난 계좌들 그동안에 마음상하셨던 거 이번에 도래할 그 강세장에서 다 만해하시고 내년에는 큰 부자 되시는 그런 기회를 마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경제TV 투자 전략 세미나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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