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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집 2-1) 조선, 업황 좋은데 주가는 왜 이 모양 ㅠㅠ 문제는? 조선의 국모가 말하는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Korean Equities | KW Kang · 2026-09-24 · 유튜브 시청 39,74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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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선 해양을 중심으로이 HD 현대 그룹의 조선 투자를 많이 진행을 하거든요. 그래서 사업 회사에서 많이 올려서 놔야이 회사가 실질적으로 투자했다는 현금을 좀 끌어 모아 놨다가 실질적으로 실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뉴스는 돈이다. 자 추섭 특집 2탄 또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신영증권의 엄경아 조선남당 애널리스트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번 추석배는 뭐 하십니까? 시대가야죠. 평범한 사람으로 또 돌아가네요. 아 그럼요. 며느리의를 잘 지켜야죠. 네. 아 요번 추석 연휴 동안 우리가 또 이제 조선을 좀 생각을 해 볼 사람들이 많은 거 같아요.

네네. 주가가 뭐 옛날에는 좋았는데 그 영화를 지금 뒤로 하고 최근에 좀 부진하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콧방귀] 주가 왜 그래?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런 얘기 많이 듣죠. 그래서 주가 왜 그래라고 물어보시는 분들한테 저도 질문을 하거든요. 사고 있으면서 그런 얘기 물어보냐고. 아, 그러니까 물린 사람들이 좀 많이 있는 거는 맞는 거 같아요. 그죠? 그래서 일단 투자 시기가 얼마나 좀 늦었으면 지금 울렸다는 얘기를 많이 하시는지와 이런 거에 대해서 조금 생각해 볼 필요가 저희는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업항은 더 알라이 없이 좋은데 그렇지 못한 주가의 흐름을 보인지는 지금 다른 섹터 대비 조금 더 긴 편인 건 맞습니다.

네. 근데 주가가 먼저 막 막 많이 달려서 그런 거예요. NS들이 먼저 미래를 가서 그런 거예요. 어떻습니까? 아무래도 25년 상반기의 흐름은 조금 마스가라고 하는 단어에 많이 꽂혀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게 진행이 된게 없긴 하지만 주가가 꽤나 선반영을 했던 부분이 있던 거 같고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지금 저희는 온전히 반전 반납을 다 했다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후로 26년 들어서 사실 지금 업항이 굉장히 좋은 편이거든요. 저희 물량 지표, 가격 지표, 전방산업 지표 모두 다 좋은 상황인데 오히려 그거를 역으로 반영을 하고 있어서요 부분은 또한 평균으로의 회기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저도 이제 조선 담당 해 본 적은 없지만 최근에 보면은 뭐 수주와 마진조와 실적 잘 나와 도대체 주가가 뭘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이 지금 근데 이제 사이클 산업이라고 하는 거에서 조금 벗어나기는 어려워하는 부분인 거 같고요. 어 사실 반도체도 대표적인 사이클 산업이지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그렇죠. 과거에 특히 그랬죠. 과거에 이렇게 업항이 좋을 때 보면 조선이랑 반도체가 아주 약간의 차이를 두고 좀 비슷한 시기에 좋은 사이클을 형성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특히나 선박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반도체는 왜 가격 지표의 변동도 굉장히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그러한 부분이 지금 이제 제 차 다시 보인게 굉장히 오랜만인 것도 비슷한 상황이고 근데 이제 저희가 어 과연 지금 좋은 건 알겠는데 만약에 여기에서 뭔가 꺾이면 어떻게 되지라고 하는 거에 대한 이제 두려움 이런 것이 굉장히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피카웃에 대한 질문을 물어보실 때 아 그 질문을 물어보시는 이유가 있지 않느냐? 피아웃에 뭔가 시그널을 줄 만한 그런 거를 지금 혹시 체감하고 계신게 있냐고 여즘도 그렇지 않은데 그래도 걱정된다. 주가만 그런 거잖아요. 지금 보면 최근에 나온 실적 보니까 뭐 상선 오피 마진들이 뭐 20%대로 올라가는 회사도 있고 10%대로 또 삼성 중업도 가고 그런 거 같은데 우리가 아까 그 반도체 이야기했습니다만 우리가 마진 정점 뭐 이런 것도 나왔 [목을 가다듬음] 나왔잖아요.

조선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조선은 마진 정점이 뭐 앞으로 남은 겁니까? 이제 피크입니까? 어떻습니까? 조선업체들이 지금 현재 26년 이제 상반기까지 실적을 날 때 저희가 가장 많이 수주했던 시기를 되돌려보면 23년을 전으로 해서 수주한 것들에 대한 그 결과가 26년 상반기 실적으로 나온 것이거든요. 저희 선박의 신조선 가격은 2020년 여름부터 24년 9월 말까지 상승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니까 이제 내년에 저희가 건조하게 될 집종적인 물량들이 상승세를 여전히 타고 있는 수주 물량이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특별히 뭔가 그 비용 지표에서 급격한 변화를 보이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28년 정도까지의 그 맞은계서는 조금 이어질 여지가 여전히 있는 상황이다라고 봐야 되고 그 24년 9월 말부터 26년 한 1분기 정도까지 선가가 좀 빠졌었어요.

그래서 이제 그때 사실 25년에 한창 어 지표상으로 봤을 때는 조금 수그러지는 그런 분위기인 거 같은데요라는 걸 조금 느꼈어야 되는데 오히려 그때는 마스가이 꽂쳐 가지고 예 모든 걸 다 무시했다가 근데 올해는 지금 그 하락하던 하락세를 멈추고 지금 제차 다시 선가가 상승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것까지 반영을 하면 어 28년까지는 저희가 개런티를 하겠는데요라는 말씀을 지금까지 되게 쉽게 드렸는데 어 26년이 끝나고 나면 29년까지도 개선이 될 것 같습니다라는 얘기를 혹시나 드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면 29년까지 개선된다고 하면 사실은 뭐 반도체 지금 경기가 27년 하반기 28년 상반기 보는 건데 음 여기 더 기네요.

그렇죠. 저희 장기 수주 산업이니깐요. 예. 근데 이제 과거는 달리 최근에는 뭐 새로운 이야기 스토리들이 막 붙잖아요. 뭐 미국 얘기도 붙고 뭐 잠수 얘기도 붙고 맞아요. F 뭐예요? FC 예 플로팅 데이터 센터인가요? 예. 이런 이야기도 붙고 하면서 네라티브가 확대되고 있는데 주가만 한 가는 이상한 이상한 거 같아요, 좀. 어, 그래서 과거랑 비교를 해 보면 저희 본업은 되게 잘하고 있고요. 나머지에 대해서 보시죠라는 얘기를 하는 상황은 사실 요번 사이클에서만 있는 상태인 거 같아. 그 처음 이제 들어오는 거죠. 예. 과거에는 상선의 사이클이 죽고 다른 것으로 저희가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하면서 반등에 대한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은 상선은 그 어느 때보다도 좋은 상황인데 여기에 뭐 플로팅 데이터 센터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미국은 원래 진입하지 않았던 시장인데 그 시장도 들어올 것 같습니다라는 얘기를 드리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컨디션은 지금이 더 좋고 저희가 요즘에는 [콧방귀] 이제 상대적인 그런 매력이 뭐가 있을까 이런 얘기를 할 때 그런 말씀을 드리거든요. 만약에 지금 2026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뭔가 매크로 지표가 변화가 있을 때 과연이 현 시점에서 지금 예측하고 있는 27년의 숫자가 가장 안 바뀔 섹터가 어디일 것 같냐고 여쭤봤을 때 저는 조선이라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가 있거든요. 이 뭐 예전에 확정해 확보해 논 수주로 하는 것이고 그리고 이제 과거와 달리 확보해 논 수주라고 하더라도 사실 계약 상대방에 대한 불안감이 높으면 저희가 그런 걱정을 당연히 하는게 맞잖아요.

근데 지금은 조선 업체들의 그 수주 장고의 안정성은 사실 2007년보다 훨씬 높은 상황이거든요. 왜냐면 고객사들이 워낙 재무적으로 안정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만약에 26년대 27년 에크로 지표가 조금 변화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의 투자 계획이 바뀔 위험성이 없는 상황이라 어 그런 측면에서 보면 지금 안정적인 측면을 가장 얘기하기가 좀 편한 컨디션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하여튼간 터다운으로 봤을 때는 뭐 아주 좋다 기본적인 그림 뭐 간단히 좀 살펴봤습니다. 지금부터는 이제 버텀으로 각 이제 회사별로 쭉 들어가 보죠.

우리 엄 연구원께서 아주 좋아하는 아 대표적인 기업들이 있잖아요. 우리 나올 때마다 HD자 들어가는 현대 중공업 HD 한국 조선회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했는데 먼저 현대중공업부터 좀 얘기를 해 볼까요? 지금 막 TP 그러니까 목표 주가가 100만 원 업계에서 제일 높죠. 여전히 분리시하게 보고 있는 겁니까? 어떻습니까? 특히나 요번에 조금 주가가 빠질 때 제가 상향을 한 케이스여 가지고 어 이제 그 기존에 얘기했던 그러한 뷰가 변함이 없느냐라는 확인을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근데 어 저는 앞서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조선 업항에 대해서 일단 탑다운으로 굉장히 베스트 컨디션이라고 말씀을 드리는 상황이고이 베스트 컨디션에서 가장 리딩의 역할을 잘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어 원래 조선은 잘했고 그리고 뭐 해양도 하고 있었고 저희 유일하게 내제화해서 엔진을 만들고 있는 상황이고 뭐 방산도 당연히 진행을 하고 있었을뿐만 아니라 이제 사이즈를 크게 가져가면서 그리고 자회사들 같은 경우도 조선 안에서 이제 각각의 영역을 잘 영의를 하고 있어서 어이 만약에 조선 업항이 뭔가 좋아지는 컨디션에 있을 때 가장 해당지가 많은 회사인 거잖아요. 예술력 좋지션 상 있는 애리스를 딴데 제가 리포트를 쭉 봤더니 우리 어미원 목표 주가하고 한 2, 30% 정도 차가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일부에서는 너무 블리시한 거 아닌가 이런 이야기들도 좀 있는 거 같고 이익으로 봤을때 큰 차이는 없는 거 같아요.

밸루에이션 멀티플을 조금 강하게 주고 있는 이런 좀 느낌도 있는 거를 제가 이제 느꼈는데 어떠세요? 네. 근데 뭐 이제 지금 전 세계에서 성장성이 있는 분야 이런게 다 전 세계가 전기가 모자라게 지금 문재인 거잖아요. 근데이 선박 시장 안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한 솔루션을 직접적으로 제공을 해 수 있는 형태를 가지고 있는게 HD 현대 중공업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거든요. 그리고 얼마 전에 이제 발표하기도 했지만 그래서 지금 전 세계이 육상에서의 뭐 전력 부족이나 요런 부분에 대해서 공급을 하기 위해서 엔진 사업부에 대한 증설까지도 또 공격적으로 발표를 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 성장성에 대한 기대치가 있었는데 실제로 그거를 실행에 옮기고 그리고 이제요 부분을 채우는 시점이 되었을 때는 지금보다 매출 사이즈를 당연히 크게 볼 수 있는 상황이라 이게 [목을 가다듬음] 처음 초기에 진입하는 사업이라서 수익성을 모르는 는 상태에서 들어갈 거 같아요가 아니고 이미 완전히 담보된 수익성에서 시작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 저희는 특히나 다른 업체들 대비해서 어 전망이나 뭐 이런 부분이 훨씬 더 밝은 상태다라고네 이제 일부에서는 그렇게도 보는 거 같아요.

지금 방산 쪽에도 한 10조원 정도 리뷰 보는 거 같고 또 엔진 지난번에 우리 출연했을 때 여기도 엔진 있어요. 그랬잖아요. 거기도 이제 밸리 가치를 한 15조원은 주는 거 같은데 전체적으로도 이제 PBR 가치를 좀 많이 주는 거 같아서 딴 이제 증권사하고 좀 괴리가 있는 거 같은데 일부에서는 더블 카운팅 아니냐 이런 이야기도 좀 있을 수가 있는 거 같아요. 어떻게 보세요? 더블 카운팅은 HT 한국 조선회랑 말씀하시는 건가요? 어 근데 저희가 그 안에 지분 가치를 산정한게 정말 상장되어 있는 두 개 두 개 옛날에 두 개였었죠. 지금은 조선 비상자인 조선업체에 대한 지분 가치만 산정한 케이스에 해당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앞서서 말씀드린 것 중에 뭐 전기가 부족한 거에 대한 그 솔루션을 직접적으로 제공하는 형태를 가지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선박에 들어가는 엔진은 현대 중공업이 진행을 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 중에 이제 외국에 있는 블루에너지와 같은 그러한 고체산화물 연료 전지의 법인을 HD 한국조선회양이 지금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금 평택의 생산 기지를 다 만들어 놓고 생산에 조금 돌입해 있는 상태이거든요. 그래서 조선이 현재 베스트 컨디션을 가지고 있는 사업 부문은 HD 현대 중공업 안에 지금 포진이 되어 있는 상태라고 한다면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는 데들은 HD조선향이 법인화시켜서 지금 다 보유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리고 저희 해외 시장으로의 뭐 투자를 확대해서 탑라인을 저희가 한정적으로 가져가지 않고 조금 높여 갈 수 있는 그런 여지 이런 거는 한국 조선을 해양 통해서 저희가 투자를 할 수 있는 부분이라요 부분에서 더블 카운팅 이라고 생각하기보단 지금 현재 저희가 카운팅에 넣고 있는 법인이 굉장히 제한적인데 이것보다 훨씬 더 많이 가지고 있다라고 보셔야 될 거 하여튼 어쨌든 뭐 주가로만 보면은 뭐 엔진 캐파 확대 안 한다.

그래도 주가도 그냥 반응도 없고 지금 시장이 반항을 안 하는 이유가 뭔가요? 뭘 갖다 좀 넣어 줘야 될까요? 근데 조선이 원래 좀 그런 측면이 있어요. 어제까지만 해도 분명히 되게 별거 아니라고 해석했던 [목을 가다듬음] 뉴스를 어느 순간 갑자기 그걸 또 굉장히 또 그렇게 반응을 하는 편이긴 한데 이제 조금 과해져 있는 상태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사실 선박이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는이 산물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선박이 없는 시장에서 지구에 있는 국가들이 사실 경제생활을 계속 영의해 갈 수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필수제에 들어가는 기재를 만드는데 이거에 대해서 참여하고 있는 참여자는 사실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음플라이는 있에 대해서 어분명히 밸류를 다시 잘 줘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시점이 있을 텐데 지금은 좀 그거에 대한 부분은 그냥 너무 당연하게 저 정도는 해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는게 아닌가? [콧방귀] 최근에 딴데 보면은 약간 목표 주가 내린데도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우리 어미영께서 이렇게 이제 100만 원 목표 주가를 했는데 혹시 뭐가 잘못되면 목표 주가를 조금 하향 조정할 일이 있을까요? 수주 산업이니깐요.

수주가 많이 나올 이유가 사라지면 그건 사이클이 꺾인게 확실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2007년에도 리만 사트는 2008년에 발생을 했지만 조선주 주가는 2007년 4분기에 꼭지를 찍고 먼저 리만 사태 터질 때까지 2007년의 상승을 다 반납하면서 내려갔었거든요. 근데 그땐 확실한 시그널이 있었어요. 그 당시에 저희가 대장 선종이었던 벌크선의 발주가 하늘 높은 줄을 모르고 나오기도 하고 가격도 엄청나게 올랐죠. 중국이 투기를 많이 하게끔 하는 그런 컨디션을 줬죠. 왜냐면 중국이 원자재를 영원토록 많이 빨아들일 것 같은 그런 느낌을 시장이 굉장히 강하게 주는 상황이었습니까?

그래서 이제 선박에 대해서 투자를 할 때 내가 직접적으로이 배를 가지고 운송행위를 하기 위해서 투자하는 투자자들도 있지만 배 자체를 자산으로 접근을 해서 투자한 투자자들의 그 규모도 굉장히 큰 편이거든요. 근데 그거에 있어서의이 투자를 계속한다라고 하는 거에 큰 전제는 나의 자산 가격이 계속 오를 거라는 전제가 있어야 됩니다. 저희 부동산 여러 개 살 때도 사실 계속 가격이 오른다라는 전제를 굉장히 많이 강하게 가져가는 편이잖아요. 근데이 벌크선 운임 지수가 만 포인트를 찍고 한 5개월 정도만에 거의 반토막이 나서 5,000 포인트까지 빠졌다가 제차 2008년에 다시 그 만 포인트보다 조금 더 올라가긴 하지만이 반등의 상황에서 어 만 포인트가 계속 갈 수 있는게 아니었네라는 걸 시장이 인지하자마자 발주량이 확 끊기 시작을 했거든요.

네. 지금 그러면 저희가 발주가 열심히 나오고 있는 거에 의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친환경 선박으로의 교체를 굉장히 얘기를 많이 드리고 있는 상황인데 이거에 대한 투자를 선사들이 멈춰야 되는 컨디션이 발생을 하기 일부 직선인지 그걸 좀 생각해 봐야 되는 부분이 없는 거 그건 없는 상황이라서 수주가 끊기지 않는데 왜 수주 산업에 대해서 내가 경계심을 가져야 되지라고 하는 상황이 그 어쨌든 주가는 뭐 별 재미는 없지만 뭐 100만 원네 네. 언젠가는 간다. 이제 이제 인내심의 한계를 많이 느낄 수 있겠지만 그 부분은 기다리면 올 수 있다.

네. 오케이. 현대 중어 100만 원 아직도 자신이 있다. 이렇게 이제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두 번째입니다. HD 한국 조선 현대 중국보다도 더 이제 좋아하는 기업인 거라고 저는 이제 지금 받아들이고데 맞나요? 네. 뭐 아무래도이 그룹 자체가 모든 사업 회사가 지금 수년금 상태이거든요. 네. 그러니까 말이죠. 여기는 보니까 또 더 또 제주 있는 것들도 많이 있는 거 같아요. 계열사들 지분 이렇게 구성을 보면은 그런데 맨날 싸면 뭐 합니까? 주가 안 가면 뭐 다 소용 없죠.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어 조선 업항이 터너라운드를 하는게 대전제인 거는 저희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인 거 같고요.

앞서서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는 사업회회사에 대한 업항 터너라운드나 주가에 대한 제 평가의 부분을 좀 강해 보기 때문에 지금 많이 할인받고 있는 지주 회사라고 한다면 투자를 하는 부분이 크게 이게 [콧방귀] 보면은 전망면에서 크게 이제 차이가 나는 거 같지 않은데 철학이나 멀티플 이제 조정하는 거에서 차이가 좀 있는 거 같아요. 어떻습니까? 그런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피크아웃이라고 생각하고 이제 사이클이 좀 꺾였다라고 생각한다면 저희는 멀티플을 바꾸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지만 어 저희는 조선 섹터에 대해서 지금 주고 있는 멀티플을 꺾을 때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옛날에 이제 지주사 담당 애널리스트를 해 가지고 어 여기도 뭐 중간 지주사잖아요. 그러니까 홀딩 컴퍼니에 대해서 어느 정도 할인율 이걸 적용을 해야 되는데 우리 이제 어미원께서 보실 때는이 한국조선에 어느 정도 할인율이 적정하다고 보는 거예요? 저희는 한 40% 정도 예 그 다른 데는 조금 그거보다 좀 높지 않습니까? 근데 여기에서 점점 그 심지어 이제 피인수한 회사들이 막 배당 이익으로 전환되고 막 이런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는 상황이고요. 워낙 현금 창출 능력이 좋은 자회사들로 포진이 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축소시킬 수 있을 거라고.

근데 배당 가능 이익이 생겼다고 해서 이게 배당이 진짜로 올 넘어오는 거예요? 아니면 숫자만 잡히는 거예요? 어, 이제는 그러면 이제 할 생각을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왜냐면 한국 조선 해양을 중심으로이 실질적으로 투자해하는 현금을 좀 끌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는 배당으로 실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 우리 엄미현의 목표 주가도 지금 한국 조선은 이제 타사들보다 많이 높은데 주가 올라가려면 이제 캐탈리스트가 있어야 되잖아요. 이제 조선업 가지고 조금 힘들 수도 있는 뭐 반도체도 마찬가지 그런 경우가 좀 최근에 있었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캐피탈 엘로케이션 이거가 좀 돼야지 뭐 배당을 하든지 주주환을 하든지 뭔가 좀 이슈가 있어야지 올라가지 않을까요? 그쪽에서는 뭐 나올 액션 같은 건 없나요? 근데 이미 이제 요번에 사업 회사에서의 중간 배당 금액이 이제 HD 현대 중공업에서 저희 한국 조선양으로 배당을 해 주잖아요. 근데 작년에는 중간 배당이 저희 한 1,600원 되었었는데 이번에 6,000원대로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네주원을 했고 저가 28년지도 조선의 사업회사 증길일 것 같습니다라고 얘기를 드린 상황이기 때문에 어 그럼 우리가 받을 수 있는 배당에 대한 그 부분도 당연히 한 눈높이를 2년 정도는 앞으로 계속 늘어나는 쪽으로 봐도 되겠구나라고 생각하 회사 측에서도 배당 정책이나 배당 성향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제 가델라인을 시장하고 지금 교감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는 겁나가 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음. 아, 그런데도 주가는 아직까지 재미는 별로 없는데. 그러면 어떻게 볼 때는 진짜 알짜배기 회사는 많네요. 그렇죠. 어, 전체 그룹에서 어, 앞으로 이제 그룹 내에서 캐시카워 역할을 할 수 있는 사업일뿐만 아니라 또 가장 주력 사업이기 때문에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어, 만약에이 그룹에 투자를 하는 이유가 어, 조선업 자체를 좋게 본다라는 것도 일단 대전제일 것이고 그것뿐만 아니라 여기에서 성장을 해서 이거를 주주들과 나누는 거에 대한 것까지 어, 좀 누려야 되겠다라고 하시면 저희는 중간주주 회사를 가져가시는게 아무래도 좀 안정적으로 고

#HD한국조선해양#현금#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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