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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효석

Accuracy score+0.9
순 place91
Scored calls1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6% / 51.6% / 57.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1.0%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8.5% / 13.4% / 38.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47)#미국기술주 (45)#삼성전자 (25)#SK하이닉스 (25)#코스피 (24)

How scores are calculated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이효석아카데미 · 2026-06-28 · 유튜브 시청 118,167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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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3년 전에 제가 제 방에다 써 놨던 거거든요. 그때의 상황에 대해서 정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서 제 소개를 하면 좋을 것 같아서 그때 상황은 어떤 상황이었냐면은 주식 시장이 엄청 많이 빠지고 있을 때였어요. 일단 그리고 뭐 비트코인도 엄청 많이 빠지고 있고 사람들이 투자를 하라고 막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엄청난 비판을 하고 그래서 제가 막 너무 힘들어 가지고 제가 막 그 유튜브 하면서 이제 라이브도 하고 그러거든요. 너무 힘들어 가지고 마포 대기로 좀 걸으면서 좀 얘기 좀 할까 그래서 걸으면서 라이브도 하고 그 막 되게 그 심리적으로 막 스트레스 많이 받았던 때였고요.

그리고 제가 이제 있었던 회사에서 뭐 재을 하기가 좀 어렵다 이런 얘기를 좀 들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저 입장에서는 이제 어떻게 해야 되지? 이게 이거를 이제 물론 뭐 유튜브도 그때는 어 제 구독자가 한 15만 명 16만 명 정도 있었고 그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되지? 그런 생각을 막 들었어요. 그러다가 저랑 이제 같이 일을 했던 친구들이랑 같이 뭐 야 그러면 어차피 이게 잘 계약이 안 되고 그러면 어 그냥 우리끼리 나가서 한번 해 볼까? 그런 마음을 살짝 먹을 때였어요. 아 해 볼까? 아 안 되지 않을까? 어렵지 않을까? 아 그래도 한번 해 보자.

이런 이제 마음을 먹을까 말까 막 이런 갈팡질팡하던 그 시점이었거든요. 그때 이제 제가 방에다가 이제 혼자 써 놓은 겁니다. 그때 여기 보면은 구독자가 아 18만 명으로 돼 있네요. 구독자가 18만 명고 제가 다른 건 모르겠는데 그냥 내가 하고 싶은 거 딱 하나만 정하자. 딱 하나만 선택하자. 그리고 나머지는 다 포기하자라고 생각하고 정한게 이거예요. 대한민국 넘버원 투자 아카데미가 돼보자. 그래서 한번 그때 이제 뭐가 있었을까요? 저한테 있었던 거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냥 뭐 그 제가 유튜브 채널 좀 있었고 제가 그동안 열심히 해 왔던 거 있었고 그거밖에 없었어요.

그래 가지고 그냥 딱 요거 하나 있었거든요. 그리고 이제 3년이 됐잖아요. 제가 하나 보여 드리고 싶은 거는 이요석 아카데미 채널이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라는 유료 구독 서비스가 있습니다. 경제 투자 관련된 거. 여기 보면은 그 채널이 4,500개 정도 있어요. 엄청 많죠. 그중에서 저희가 구독자가 제일 많아요. 그러니까 대한민국 넘버원 투자 아카데미가 되겠다고 얘기하고 그때 정말 아무것도 없었는데 지나놓고 보니까 될까? 아, 막 조마조마하는 그런 마음이 3년 후에 이렇게 됐다라고 생각하니까 제가 얼마 전에 이걸 보고 너무 기분이 좋아 가지고 막 자랑도 하고 막 그랬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이에요. 무슨 얘기냐면은 사실 처음에 시작할 때는 아무것도 없어요. 여러분 지금 생각해 보면은 내가 뭐 할 수 있을까? 아, 뭐가 뭐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 들잖아요. 근데 하다 보면 돼요. 됩니다. 세상이 그렇게 설계돼 있어요. 그냥 하면 되게 근데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안 되고 하면 되게 설계 돼 있어요. 아, 근데 해도 안 되던데요? 아니야. 근데 조금만 더 해 봐. 될 때까지 하면 되는 거잖아. 포기하지 않으면 실패한게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오늘 뭐 저는 아직도 이제인지 시작이거든요.

그래서 계속 할 일이 많은데 오늘 여러분들하고 같이 그런 주제로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에 주식 시장이 엄청 뜨겁잖아요. 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 분 한번 삼성전자를 사 본 적 있어요? 사본다. 어. 아, 사다가 다시 팔고. 그러니까 주식이라는 거를 이제 뭐 해야 된다. 하지 말아라. 위험하다. 이런 얘기를 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 오늘은 이제 투자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려고 그래요. 근데 투자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그 저도 인생을 아주 오래 산 건 아니지만 이렇게 살아 보는게 어때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은게 요거예요.

이왕이만 좀 더 많이 소유해 보세요. 이런 이야기데 어디서 들어봤는데 무소유라는게 필요하다. 그런 거 들어온 거 같은데 그런 거 기억나시죠? 무소유. 그니까 무소유. 법정 스님이 무소유 얘기했는데 법정 스님은 왜 무소유를 하라 그랬을까요? 소유하지 말라 그랬어요. 가급적이면. 그분이 책에 보면 이런 내용이나. 그러면 뭐 스님이니까 뭘 소유했겠어? 소유 많이 안 했을 거 아니야. 근데 그중에 이제 내가 아끼는 화분이 하나 있었는데 정말 애지 중지 잘 키웠어. 그니까이 화분 정도야 뭐 내가 키우는 거 뭐 그랬는데 이제 물을 주려고 하다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밖에다 좀 꺼내 놨대요.

그러고 나서 밑에이 일 볼 일이 있어서 산 밑으로 내려갔는데 폭풍우가 내리치는 거 갑자기 비가 막 쏟아지고 그래서 그 마음이 콩딱콩딱해 가지고 그 화분 망가지면 안 되는데 그러면서 막 뛰어왔더래요. 그러면서 속으로 생각한게 내가 또 여기에 집착했구나. 또 소유한다고 생각하는 거야. 집착은 괴로움이구나. 그러니까 소유하지 말자. 이런 얘기였었어요. 근데 이거는음 어떻게 생각해요? 뭐 그게 이제 좋은 방법일 수도 있어요. 왜 그러냐면은 사람이 행복하다라는 거는 잘 생각해 보면은 내가 이만큼 소유하고 싶어라는 거를 분모해 놓고 실제 소유하고 있는 것 이게 분자에 놓으면 실제 내가 소유하고 싶은 것만큼 소유한 사람이 행복하거든요.

그러니까 법정님은 분모를 줄이려는 거지. 소유하고 싶은 마음을 줄여 버려. 그러면은 행복해. 이런 거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 방법도 있지만 저는 이왕님은 그냥 많이 소유하세요. 어, 소유해 보세요라고 말씀드리는게 좋은 거를 소유하고 싶으면 되잖아요. 좋은 거를 소유하고 싶으면 되잖아. 이상한 거 막뭐 세상 사람들이 얘기하는 막 탐욕 막 막 권력 막 돈 막 이런 거 말고 좋은 거를 소유하고 싶으면 되잖아요. 그래서 그걸 소유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면 잘 사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러면은 여러분이 소유하고 있는게 뭐예요?

한번 얘기해 볼까요? 여러분이 지금 소유하고 있는게 뭐가 있어요? 딱 떠오르는게 뭐 물질 뭐 돈 뭐 월급 받았어. 얼마 전에. 그 통장 돈 얼마 있어? 그리고 뭐 주식도 얼마 사 놨어. 아니면 나중에 이제 뭐 차도 살 거고 뭐도 사고 그럴 거잖아요. 그죠? 소유하고 있는 것 중에 제일 중요한게 있는데 뭘까? 여러분이 소유하고 있는 것 중에 제일 중요한 거. 건강. 건강. 어. 또 제가 생각할 때 여러분이 소유하고 있는 제일 중요한 거는 여러분 자신이에요. 내가 나를 소유하고 있는 거야. 나중에 이제 여러분이 돈 벌어서 막 자동차를 산다고 생각해 봐.

자동차가 너무 좋아. 그 너무 갖고 싶었고 드디어 열심히 돈을 모아 가지고 자동차를 갖게 됐고 나도 이제 차를 운전하면서 다닐 수 있게 됐어. 근데 그 차를 만약에 가지고 있다가 죽을 때까지 한 번도 바꿀 수가 없어.이 이 차를 한번 사면 죽을 때까지 써야 돼. 그럼이 차를 어떻게 쓰겠어요? 엄청 소중하게 다루지 않겠어요? 아니 뭐 물론 첫 차는 소중하게 다루지만 사람들이 어 그래도 뭐 뭐 사고가 나거나 뭐 이러면은 그냥 대충 이렇게 좀 하는 이유가 뭐냐면 나중에 바꾸지 뭐 이런 생각이 있는 거예요. 근데 못 바꿔 그러면 그걸 엄청 소중하게 쓸 거잖아요.

그렇게 생각하고 여러분의 몸을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의 정신을 생각해 보세요. 갖고 태어났잖아요. 죽을 때까지 못 바꿔. 그러니까 이게 너무 소중한 거잖아. 지금 내 몸도 그렇고 내 정신도 그렇고 내 생각도 그렇고 그게 정말 소중한 거라는 거야. 여러분이 소유한 것 중에서 제일 중요하고 제일 가치 있는게 뭐냐 딱 하나만 얘기해 봐. 그러면 여러분 자신이에요. 이해가 돼요? 그러면 제가 질문을 해 볼게요. 여러분은 여러분을 몇 퍼센트 소유하고 있습니까? 몇 퍼센트 소유하고 있어요? 아니 그러면 지금 그러면은 또 다른 질문을 해 보면은 소유한다는게 도대체 뭐예요?

갖고 있다는 건데. 갖고 있다는게 뭐예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거. 그지? 그거는 권리예요. 권리. 내가 마대로 할 수 있는 권리. 그래서 제가이 얘기를 했더니 저희 딸이 질문을 하더라고. 아니 아빠 저희 딸 이제 중학교 2학년인데 초등학교 6학년인데 아빠 근데 핸드폰 내 거잖아. 근데 나 왜 아직도 핸드폰 30분밖에 못 쓰게? 이러더라고요. 그러니까 내 소유면 내 권리라며. 근데 왜 못 쓰게? 그러니까 제가 이제 아이, 너는 저기 핸드폰 그렇게 오래 쓰면 안 돼. 너 절제를 못 하잖아.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리고 나서 밤에 잘 때 공범곰히 생각해 봤죠. 그럼 나는 절제를 하고 있나? 가면 생각해 보니까 핸드폰 쓸데 없는데 진짜 생각 시간 많이 쓰더라고 저도. 그래서 아, 이게 절제할 수 있다는게 100% 소유하고 있다는게 이게 뭔 말인가? 이런 고민을 하게 되더라고요. 아까 제가 질문드렸던 거. 여러분은 몇 퍼센트를 소유하고 있습니까?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려면 이런 대답을 해야 돼요. 여러분은 얼마나 여러분을 마음대로 쓰고 있어요. 나는 이렇게 하고 싶은데 이걸 못 해. 나는 저렇게 하고 싶은데이 사람 때문에 못 해.이 사람이 시킨 일을 해야 돼서 이것 때문에 못 해.

이런 것들 때문에 사람은이 세상에 있는 어떤 사람도 자기 자신을 100% 소유한 사람은 없어요. 근데 저는 여러분들이 여러분 스스로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여러분의 몸과 정신을 소중하게 생각해서 많이 소유했으면 좋겠어요. 많이 소유한다는 얘기는 내 맘대로 살았으면 좋겠다. 내 맘대로 살고 싶다. 이 내 맘대로라는게 살고 싶어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아 내 맘대로 살고 싶어 그러면 내 맘대로 살고 싶다는 말의 정의를 다른 사람이 시키는 일 하지 않고 내 맘대로 이렇게 얘기하지만 내 맘대로 살고 싶어. 그래네 맘대로 살아 봐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될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르거든. 그니까 진짜 내가 정말로 소유하기 싶으면은 내가 뭘 원하는지도 알아야 되고 내 나를 알아야 돼. 그 되게 나를 사랑하고 나를 좋아하고 이런 거 되게 어려운 일이에요. 그래서 아까 얘기했던 절제한다라는 말 있잖아요. 절제한다는 말 이걸 어떻게 참냐는 거야. 절제하는 거를 절제하는 거를 참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어떻게 하면은 절제하는 걸 참을 수 있을까? 목표가 있어야 돼요. 맞아. 진짜 목표가 있어요. 어 행복 행복한 거 목표. 어 행복한게 목표고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어떻게 하려는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요?

그러니까 제가 원하는게 뭔지 음하는게 뭔지 생각하는 단계 원하는게 뭔지 말할 수 있는 단계예요? 생각하는 단계. 나는 이거 원하는 거 있다. 나 진짜 나 이거 정말 원하는 간절해 이런 거 있는 분 얘기할 수 있는 사람. 저는 뭔가를 소유한다라고 얘기했잖아요. 많이 소유하라고 했잖아요. 제 1번이 그건 거 같아. 내가 원하는 걸 소유해야 돼요. 내가 원하는게 있어야 돼. 그래야 살아요. 그래야 절제할 수 있고 그래야 삶이 의미가 있어요. 근데 지금 한번 생각해 봐. 제가 한번 시간을 드릴게. 나는 뭐 뭘 원하지? 내가 진짜 원하는 거.

나 그 제가 아까 처음에 보여 드렸던 그림 있잖아. 대한민국 넘버원 아카데미라고 조마조마 하면서 그 썼던 그 있잖아요. 그거 쓰면서 제가 얼마나 조마조마 했겠어요. 그 그 방구석에다 그냥 그런 그런 거 쓰면서 그런 거 있어요? 그런 거 지금 한번 생각해 봐요. 제가 오늘 이야기를 하는 동안에 여러분이 진짜로 내가 내 인생에서 혹은 내가 인생 전체로 하면 너무 뭐니까 1년 안에 진짜 딱 하나만 다른 거 다 포기하고 딱 하나만 혹은 3년 안에 나 이거 하나만 좀 가졌으면 좋겠다. 나 꼭 갖고 싶어.라는게 뭐가 있는지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

시간을 좀 줄 줄까요? 그래서 한 한 명 정도만 한두 명 정도만 아 나 이거 이거 갖고 싶어요라는 거 얘기할 수 있어요라는 분이 생기면 얘기를 해 주면 좋을 것 같아. 아무거나 어 뭐 얘기하려고 갖고 싶은 거 응스 뭐 뭐가요? 닌텐도 닌텐도 스위치 갖고 싶어요? 아 진짜 1년 안에 꼭 갖고 싶어. 오케이 귀여워. 좋아요. 또 아파트 아파트가 갖고 싶어. 아파트가 몇 년 안에? 몇년데? 지방인. 음. 좋아요. 좋아요. 너무 좋아요. 어. 또 3년 안에 제 고향에서 대제 원래 집에서 다닐 수 있는 직장이라고. 어. 고향이 어디예요? 충청남도.

충청남도예요. 아. 네. 좋아요. 너는 직장이 갖고 싶어. 그런 거 봐봐. 얼마나 간절해. 난 직장이 정말 갖고 싶어. 또 뭐 있어요? 같이 직장을 갖고 싶어. 직장이 너무 갖고 싶어. 진짜 직장이 갖고 싶어. 또 뭐가 있을까요? 뭐 또 얘기 태원님은 말하고 싶지 않아요. 좋아요. 그래. 말할 수 없어. 이거는 이거는 그 말 말할 수 없 없는 자기만의 이유가 있어요. 또 따름 민수님. 민수님 저도 뭐 다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뭐 1년 안에는 자격증을 갖고 싶다 내보음 준비하고 있는 자격증 3년 안에 지금 공격을 준비하고 있긴 한데 거기에 정직원이 좀

아 그러면 이제 갖고 싶은 걸 생각을 했잖아 지금 다 막 머릿속으로 해매 님도 얘기한 건가요? 행복을 갖고 싶어요? 또 뭐 행복 말고 저는 그냥 마연하게 좀 경제적으로나 진로적으로나 안정적이고 싶은데 아주 방향을 못해서 어 좋아요. 제가 이거를 하나만 얘기하라는 이유가 있는데 하나만 선택해야 돼요. 다른 거는 다 빼고 하나만. 왜냐면 다른 것까지 다 하려면은 못 해요. 월렌 버핏 할아버지가 진짜 유명하신 분이잖아. 그분한테 어떤 사람이 와가지고 아 할아버지 제가 좀 꼭 성공하고 싶은데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그랬어요.

그러니까 월렌 법핏이 뭐라 그러냐면 아 네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거 한 25가지 네가 원하는 거 25가 정도 적어 봐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리고 나서 뭐 그중에서 25개 중에서 제일 중요한 거 다섯 개를 뽑아 봐 이랬어요. 그리고 나서 이제 다섯 개 열심히 해. 이렇게 얘기하면서 질문을 한 거죠. 너 나머지 20개는 어떻게 할 거야? 그럼 여러분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뭐 다섯 개를 열심히 하긴 하는데 20개도 시간이 날 때마다 좀씩 하고 그렇겠습니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월렌 버핏이 뭐라 그랬냐면 다섯 개는 나 네가 적어 놓고 절대 하지 말아야 되겠다라고 각오를 해야 되는 거예요.

왜냐면 이거 하려고 하다 보면 이걸 못 한다는 거예요. 사람은 누구나 한 가지 일에 집중하기도 어려워요. 그러니까 한 가지만 해야 돼. 한 가지만 딱 한 가지. 그러니까 다른 거를 내가 한 가지를 선택한다는 거는 다른 건 포기한다는 거거든. 다른 걸 포기해야 이게 되는 거고요. 이게 되려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내가 이걸 이루어냈을 때 내가 진짜 그걸 가졌을 때의 나를 계속 생각해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세범님이 언젠가 직장이 이루어졌어. 그래서 직장 사원증을 가지고 첫 출근하는 나를 생각하는 거야. 그 친구가 미래에 있잖아요.

미래 3년이든 2년이든 1년이든 후에 있잖아요. 그 친구가 그 친구랑 맨날 얘기하는 거야. 너 어때? 출근하니까 어때? 좋아. 좋아. 야, 저 혁진님이 막 난 난 집을 갖고 싶어. 집을 가진 혁진 님하고 계속 얘기하는 거야. 어때요? 집이 있으니까 어때? 좋아. 생각해 보는 거야. 와,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좋을까? 근데 그 생각이 있어야 사람이 절제하게 되고 일하게 돼요. 그거 없으면 살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한테 첫 번째로 꼭 소유했으면 좋겠다. 여러분이 소유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거는 여러분 가지고 있으니까 여러분을 제대로 가지려면은 잘 아껴 주고 사랑해 주고 챙겨 주고 용서도 해 주고 막 그 그래야 된다고 얘기했고 그다음에 갖고 싶은 거는 아 나 뭐 나 이거 하고 싶다.

어, 하고 싶은 꿈 요걸 하나 꼭 가졌으면 좋겠다라는 얘기예요. 근데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에 대한 이제 설명을 지금부터 드릴 건데 그 개념을 이해하려면은 레버리지라는 말을 이해해야 됩니다. 레버리지. 혹시 레버리지가 뭔 뭔 뜻인지 아시는 거? 레버리지. 레버리지는 지렛대 원리 알죠? 무거운 거 있는데 여기다가 지렛대를 여기다 놓고 이렇게 하면 가벼운 힘으로 무거운 걸 들 수 있다. 어, 작은 힘으로 무거운 걸 들 수 있다. 이걸 레버리지 쓴다라고 얘기해요. 그래서 예를 들자면은 내가 하는 일을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하는 걸 레버리지라고 합니다.

또 몰빵 뭐 이런 거 들어봤죠. 그러니까 그 돈을 많이 빌려 가지고 투자하는 거. 그 그런 거를 이제 레버리지라고 얘기해요. 레버리지 자체가 그냥 사업에 그 본질인 회사들이 있는데 그게 회사가 뭐냐면 은행이에요. 은행. 은행들은 그냥 다 레버리지예요. 어떻게 레버리지 하는지 알아요? 은행에 여러분이 예금을 하잖아요. 근데 예금을 하면은 금리가 얼마죠? 요새 뭐 2 1% 2% 주나요? 그죠? 별로 안 주죠. 근데 그 돈을 가지고 은행은 뭐예요? 대출을 해 줘. 은행이 대출을 해 주잖아요. 대출하면 금리가 얼마죠? 뭐 낮아도 5% 막 4% 5% 비싸면 막 10% 이렇게 되잖아요.

자, 생각해 봐. 2%로 돈을 가지고 와서 10%로 빌려 줘. 대박이죠. 만약에 여러분이 할 수만 있으면 그런 걸 할 수만 있으면 어떻게 하겠어? 완전 대박이지. 내 돈이 들어가? 안 들어가? 안 들어가. 내 돈은 안 들어가. 사람들이 받고 2%만 줘도 돼. 근데이 돈을 여기에다 주는데 10% 받아. 매년 8%씩 그냥 남습니다. 내 돈은 하나도 안 들어가고요. 그래서 은행이 은행에서 이제 받은 예금 있잖아요. 예금을 받으면 예를 들어서 은행에서 뭐 여기 있는 뭐 신한 은행이든 무슨 은행이든 예금통 예금을 받았어요. 그러면 은행의 통장에 돈이 있겠죠.

그 돈이 예를 들어 100억이면은 얘네들은 얼마를 대출해 줄까요? 100억을 여러분이 예금했어. 예금 여러분이 예금한게 다 합쳐서 100억이야. 은행은 얼마나 대출을 해 줄까요? 응. 1억. 1억 100억을 받았으니까 아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1억만 대출해 줄까요? 그렇지 않죠? 1,억을 해 주면 어 말이 안 되는 거 같은데. 어 그럼 어떻게 뭐 나 찾으러 가면 돈 없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이 딱 들려. 근데 찾으러 가요. 그래서 실제로 안 가잖아. 그러니까 이제 은행은 어떤 생각이냐면은 여러분이 맡긴 돈을 안 찾아가겠지. 안 찾아가겠지.

막힌 돈은 찾아가겠어? 그냥 막 찾아간 사람도 있겠지만 주는 사람도 있으니까 여기 돈이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1억을 빌려 줍니다. 그러면 2%로 100억을 해 가지고 2% 주면 얼마지? 2억만이자 주면 되죠. 1억으로 10% 벌면 얼마야? 100억이네. 그러면 100억 빼기 2억이 하니까 98억이 그냥 남는 거네. 이게 레버리지예요. 만약에 이게 제가 말한게 맞다면 여러분은 이거를 얼만큼 해야 될까요? 대출을 예금을 더 많이 받을수록 대출을 해 줄 수 있다면 얼만큼 해야 돼요? 조금만 해야 돼요. 많이 해야 돼요? 만 확실하게 2% 10% 확실하다면 무한대로 많이 해야 돼요.

무한대로. 무한대로.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이렇게 10%로 대출해 줬다가 10%로 100억을 대출해 줬는데 은행 은행에 대출해 준 회사가 망해 가지고 저 못 못 감데. 그래서 100억이 날아가 버려. 이런게 있으니까 이제이 문제가 잘 이제 딱 언제나 대박이다. 막 이렇게 말 안 되고 깨지기도 하고 막 박살 막 손실도 나고 이렇게 되는 구조라는 거예요. 제가 설명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은 다른 사람의 돈을 받아서 그냥 투자를 하면은 이게 복리로 엄청나게 커진 거. 레버리지로 이익이. 근데 이제 제가이 레버리지라는 이야기를 시작할 때 했던 질문이 뭐였냐면 여러분이 꿈을 가져야 돼요.

그리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줄게요.라고 얘기하고 레버리지 이야기를 시작했잖아요. 좀 동떨어졌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이 레버리지라는 개념은 여러분이 인생을 사는 동안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똑같이 적용돼요. 제가 이렇게 설명해서 드려 볼게요. 옆에 있는 친구를 한번 볼까요? 좀 예. 옆에 있는 친구를 한번 봐 봐요. 친구를 보고 나서 나는이 친구를 이용해 먹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과 아니면 나는이 친구한테 이용 당하고 싶다. 여러분 옆에 있는 친구 말고 밖에 있는 누구 여러분 아는 사람들 생각 떠올리면서 나는 그 사람을 이용해 먹고 싶다.

손 한번 들어 보세요. 그리고 나는 그 사람한테 이용 당하고 싶다. 둘 중에 하나만 해야 돼. 그럼 이용 당 해 먹고 싶어요? 이용 당하고 싶어. 이용하고 싶 이용하고 싶죠. 이왕이면 아니 다른 사람 이용해야지. 나 내가 이용당하면서 맨날 그렇게 살 순 없잖아. 나는 누군가를 이용해야 될 거잖아. 그게 뭐냐면 레버리지 하는 거예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거잖아요. 그죠?이 예금을 받는 거잖아. 그럼 예금을 받으면 뭐 줘야 된다고? 2%로 이자를 줘야 된다고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면 반드시 도움 받은만큼 뭔가를 줘야 돼요. 근데 얼만큼 주면 좋아요?

가능하면 조금 주면 좋죠. 가능하면 조금 주면 좋아.이 사람의 도움 이용을 해 먹었는데이 사람한테 돈을 많이 줘야 되면 장사가 안 될 거 아니야. 예금은 10% 주고 대출은 2% 주면 이게 망하겠잖아. 최대한 이건 낮추고 최대한 이걸 높이는게 여러분의 게임이란 말이에요. 이용해 먹어야 돼요. 여러분은 최대한 다른 사람을 근데 다른 사람을 이용해 먹을 때 절대 비용이 높으면 안 돼요.이 얘기인 거예요. 그러면 한번 생각해 봅시다. 다른 사람을 이용해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가 이걸 제가 중학생한테 질문을 해 봤더니 뭐 얘 뭐 옆에 있는 친구 친하니까 쟤 이용해 먹으려면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저렇게 말을 많이 하더라고.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아? 이용해 먹으려면 설득을 해야 되겠죠?이 사람을 어떻게 설득해 할까? 신뢰를 신뢰를 줘야 돼. 맞아요. 아 믿을 수 있게 나 사기친 놈 아니야. 나 좀 도와줘. 어 이런 거죠. 어 또 뭐 해야 될까? 상대방을 정확하게 캐치하고 있어. 아, 상대방은 잘 알고 있고 너 너 이런 이렇게 되니까 내가 이렇게 하면 너 너도 도움 되니까 나 좀 도와줘. 이런 거 해야 되잖아. 그죠? 근데 이제 중학생한테 이렇게 얘기하니까 막 이런저런 얘기가 나왔는데 제가 질문을 좀 바꿨어요. 그럼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 보자.

반대로 여러분은 어떤 사람한테는 이용을 당해도 될 거 같아요. 좀 더 쉬운 표현으로 바꿔서 어떤 사람한테는 이용을 당해도 기분이 안 나쁠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은 떠올리기만 하면 그 사람한테 내가 이용 당하면 진짜 나 너무 힘들 거 같아. 이런 사람이 있어. 난 저거 죽어도 저 사람한테 이용 안 당할 거야라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저 사람이라면 뭐 내가 조금 이용당했다고 느낌을 받아도 그렇게까지 기분이 나쁘지 않을 것 같아라는 생각이 있어. 이렇게 질문해 바꿔 봤어요. 그러니까 뭐라고 대답을 하는지 알아요? 맞아. 착한 사람이라 그랬어.

착한 사람이라. 애들이 착한 사람이래. 그러니까 이제 제가 잘 생각해 봐요. 여러분 지금 남들을 이용해 먹으려고 생각하고 있었잖아. 근데 반대로 내가 이용 당하는 입장에서 어떤 사람한테 이용을 당해도 기분이 안 나쁜지 생각했잖아요. 그럼 이걸 합쳐보면 어떻게 되는 거야? 내가 다른 사람을 이용해서 적은 비용을 내도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뭐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착하게 살아야 된다는 얘기예요. 아까 그래도 비슷한 얘긴 거죠. 착하고 그리고 신뢰를 주고 거짓말하지 않고 뒤통수치지 않고 한 번 두 번이 아니라 그냥 쟤는 인생이 그런 인생이네.

저렇게 사는 애 그게 신뢰가 쌓이면 저 사람한테는 내가 이용 당해도 기분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게 바로 레버리지 비용이 낮은 거예요. 이해가 되죠? 어.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가급적이면 다른 사람을 이용해 먹으려고 생각해야 돼요. 지금 당장 아니더라도 그런 사람이 돼야 돼요. 그래야 나중에 정말 도움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니. 이용한다는 표현이 좀 이제 직설적이면 다른 사람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제가 아까 처음에 HS 아카데미, 대한민국 넘버원 투자 아카데미 이렇게 써 놓고 막 이렇게 막 전정 근하고 막 회사를 만들까 말까 막 하고 회사 만들고 나서 이랬는데 제가 생각해 보니까 저도 몰랐는데 그렇게 좀 사른 편인가 봐.

착하게. 그래서 무슨 일이 일어나냐면 회사를 만들었는데 야, 너 잘됐으면 좋겠다. 내 내가 도와줄 거 없냐? 그러면서 막 사는데 찾아와요. 그래서 제가 어 보통은 이제 이런 거잖아. 저 좀 도와주세요. 가서 가야 되잖아. 근데 와서 야, 너 이제 이거 해서 어떻게 하려고 그래? 너 힘들지 않아? 어, 이거 어떻게 하려 그래? 나 좀 도와줄까? 이런 분들이 계속 오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내가 아, 그래 내가 레버리지 비용이 좀 낫구나. 자기 발로 와 가지고 내가 도와줄 거 없어라는 사람의 도움을 받는 걸 제가가 가지고 제발 좀 도와주세요라는 거에 비용 차이는 얼마나 크겠어요?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이 첫 번째로 해야 되는 거는 어떻게든 레버리지 비용을 낮춰야 됩니다. 레버리지 비용이 낮은 사람이 되는게 1번이에요. 여러분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건 여러분이 착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정직한 사람이 되는 거죠. 두 번째는 뭐냐면 꿈을 꾸면서 하는 거예요. 아까 처음에 이야기했던 대로 내가 뭐 하고 싶어라는 꿈이 있어야지 이게 도움을 받아서 뭔가 하는 거잖아요. 도움을 받아서 뭐가 하겠다라는 꿈이 없으면 어 이걸 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그 꿈이라는 표현을 하면 저는이 사람이 생각납니다. 일런 머스크 일런 머스크 알죠?

테슬라 그리고 다음 달에는 스페이스엑스라는 어마어마한 기업을 이제 만들어 냈어요.이 사람도 근데 처음부터 잘됐을까? 그럴 리가 없죠. 2008년 그러니까 지금부터 한 18년 전에만 해도 어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회사들은 망할까 말까의 기로에서 있는 회사들이었어요. 그래서 테슬라 자동차를 만들어야 되는데 만들기로 했는데 계속 분량이 나는 거야. 뭐 만들었는데 막 뭐 어디가 고장나고 그래서 팔 수가 없는 거야. 그래 일러머스크가 어떻게 했는지 알아요? 2007년 2008년 막 크리스마스 때 공장에서 잤어요. 그냥 바닥에서 이런데 바닥에서 잤어요.

나 이거 될 때까지 난 집에 안가 그러면서 잤어. 거기서 이거 고쳐야 돼. 이거 무조건 테슬라 이거 잘 만들어야 돼 그랬어요. 그리고 그 동안에 또 스페이스 X는 또 어떤 일이 있었냐면은 우주선을 만들어서 쏴야 돼. 근데 이제 무슨 돈이 있어서 했겠어? 다 도움 받았겠지. 다른 사람 투자 받아 가지고 근데 투자 받을 때 이제 뭐 어떤 얘기를 했었냐면 야 근데 내가 투자를 해 주는데 그 우주선 해 가지고 그거 계속 안 되면 언제까지 도와줄 수 없잖아. 내가 세 번까지만 도와줄게. 세 번 했는데 실패하면 난 더 이상 못 도와줘. 이렇게 했는데 2007년에 세 번째 시도를 했는데 성공했을까 실패했을까?

실패했어. 그러니까 이제이 사람이 이제 좌절하는 거죠. 어떡하지? 그래서 여기저기 돈을 빌리러 가는 거야. 진짜 제발 제발 한 번만 더 한 번만 더 해주고 한 번만 더 그래가지고 막 돈을 빌리러 갔는데 그 피터티라는 사람이 그래 친구니까 내가 한번 도와줄게 그러면서 이제 돈을 대줬어요. 그리고 그 돈으로 마지막 도전을 합니다. 이번에 우주선 실패하면 끝나는 거야. 근데 마지막네 번째 시도가 얼마나 극적이었냐면은 우주선을 쏠려고 그러는데 우주선 어디가 이게 뭐 무서었어. 그래서 이거를 다시 고치고 하려면은 시간이 많이 들어서 돈도 많이 들고 이제 끝나는 거야.

그럼 어떡하지? 그러면 이거를 다시 이쪽으로 가져왔다가 다시 가져가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 아 이제 포기해야 되나? 그때 이제 일런모스가 어떤 선택을 하냐면은 그냥 여기 있는 거를 여기에서 고치는 사람들을 다 일로 보내서 여기서 그냥 고쳐 가지고 그냥 쏴요. 그리고 어떻게 됐을까? 성공했어. 그 테슬라도 자동차가 만들어져 가지고 성공하고 그 결과가 지금 어떤지 알아요? 일런 머스크의 재산이 얼마지 알아요? 일론머스크의 재산 어 일런머스크의 재산은 1조 달러예요. 근데 우리 우리 지금 환율이 얼마지? 1,500원이잖아. 1,500원 곱하면 얼마?

1,500조원이에요. 일런머스크의 제사는 1,500조원이에요. 2등. 제프 베조스라는 사람이 2등인데 제프 베조스는 1분인 300조 2등이랑 다섯 배 차이 나만큼 어마어마한 부자가 됐어. 근데이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저는 여러 가지 있지만이 사람 내버리지 모든 걸 다 갖춘 사람이지만 꿈이 엄청 커요. 전기차를 만든다고 하지 않아요. 난 전기차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만들어서 우리나라가 아니고 인류가 기후 위기로부터 벗어나게 하고 싶어. 이대로 가면 다 망해. 그래서 전기차가 시대가 와야 되거든. 그 전기차를 시대를 만들기 위해서 나는 모든 걸 다 할 거.

꿈을 엄청나게 크게 끄는 거야. 우주도 난 화성을 갈 거야. 화성을 가는게 왜 그러냐면 그냥 단순히 그렇다. 아니라 인류가이 한 행성에서만 머무르는 인류가 아니라 다행성 종족이 돼서 진짜 대단한 인류를 만들 거야.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꿈이 커요. 꿈이 커. 꿈이 크면 성호할 수 있어요. 두 가지가 동시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여러분이 아까 얘기했던 그 꿈 있잖아요. 작은 꿈 아니에요. 여러분 각자에게는 진짜 소중하고 진짜 큰 꿈이에요. 왜냐면 그 꿈이 이루어졌을 때 생각해 보면 기분이 너무 좋잖아. 그래서 그 꿈이 여러분 움직이게 하잖아요.

그럼 그건 진짜 큰 꿈이에요. 그러니까 그 꿈을 정말 소중하게 다뤄야 돼. 매일매일 생각하고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 일단 아까 제가 보여 드린 것처럼 방에다 적어야 돼. 나 나 꿈 오늘날 제가 얘기했던 거 있잖아요. 각자 얘기했던 나중에 바꿔도 돼. 집에서. 근데 꼭 적어놔. 적어 가지고 붙여놔. 맨날 그 꿈을 보고 그 꿈을 이룬 나랑 맨날 얘기해. 좋아. 좋지. 아 그래. 내가 오늘 좀 힘들지만 알았어. 이렇게 하는 거야. 이렇게. 그 꿈이 진짜 중요하다는 얘기를 한 거예요. 그게 레버리지의 효과예요. 이걸 키워야 돼요. 이걸 낮추고 이걸 키워야 돼요.

이걸 낮추고 이걸 키워야 돼요. 세 번째가 있는데 내가 이걸 얼만큼 낮출 수 있는 사람인지 내가 얼마나 큰 꿈을 꿔도 되는지에 대해서 자기 스스로 정말 정직하게 얘기해야 돼요. 정직하게. 이게 중요한 이유는 안 그럼 망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사람들한테 나는 레버리지 비용이 낮으니까 막 도와주세요. 막 그러고 다니다면 그냥 망해요. 말도 안 되는 허황된 꿈만 꾸다가 망해요. 내가 할 수 있는 것만큼만 해야 되는 거야. 은행에서 돈 빌려서 주식 투자하는 거 뭐 할 수 있는데 그러다 망해요. 왜? 할 수 없는 걸 하면 안 되거든.

여러분, 여러분 스스로를 이해해야 돼요. 저희 딸에 얼마 전에 이제 뭐 중간 곳에서 봤는데 잘 못 봤다고 막 울었어요. 제가 뭐라고 얘기했냐면은 용서해 줘. 그랬어. 용서해 줘. 너를 용서해 줘. 그게 시작이야. 아, 여러분이 지금 스스로 잘 생각해 보면 내가 지금 처한 상황 있잖아. 기분이 나쁠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고 막 짜증나기도 하고 그래. 근데 인정해 줘야 돼. 안 그러면 어떻게 할 거야? 그게 난데.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고 내가 이해해 주지 않고 용서해 주지 않으면 안 돼요. 그기서부터 시작이야. 나의 한계 자체를 이해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 제 얘기를 조금 하면 저는 이제 투자 교육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런 질문을 많이 합니다. 너 계좌까 봐. 너 투자 얼마나 잘한다고 투자를 교육해? 너 누구보다 잘해? 너 뭐 누구 우리나라에 있는 누구보다 잘해? 못 하는데 무슨 투자 교육이야? 이런 얘기를 해요. 그럼 저는 당당하게 얘기합니다. 전 투자 그 정도 못 해요. 저는 그 정도로 투자 잘하는 사람 아니에요. 만약에 내가 투자를 진짜 잘하는 사람이면 지금도 투자업께서 펀드 매니저 하고 있겠죠. 제가 생각할 때 펀드 매니저는 저 제가 제일 잘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서 그만 둔 거예요.

저는 그거를 인정한 거예요. 인정하는 과정이 마음이 아픕니다. 저는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너무 속상하거든요. 제가 해치 펀드 매니저를 4년 했어요. 얼만큼 열심히 했냐면 진짜 지금보다 더 열심했는데 아 진짜 막 지금도 생각하면 막 울컥울컥 막 밤에 새벽 6시에 일어나 가지고 막 지하철 한시간 걸리는 거리에 지하철이 있었는데 한시간 내내 내내 지하철 앉아가이 컴퓨터로 막이 엄청나게 열심히 일어 엄청 초 집중을 해 가지고 한에 아는 지인이 만났는데 사람 아니 지하철에서 앉아 가지고 그렇게 열심히 일어나는 사람 처음 거지. 그리고 나서 하루 종일 일하고 밤에 12시 11시까지 막 도서관 가서 공부하고 그리고 또 새벽에 또 나와서 하고 그걸 4년 했어요.

4년 하고 뭐 훈련하고 이렇게 사야 되나 이렇게 팔아야 되나 뭐 뭐 해야 되나 막 열심히 했어. 근데 이제 어느 날 갑자기 어느 날 갑자기 근데 이거는 제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뭐냐면 그때도 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홍콩에서 유명한 해치펀드 매니저가 되고 싶었어요. 그 정말 간절했어. 난 회 홍콩 갈 거야. 막 난 지금 홍콩 가고 싶어. 나 홍콩가 있는 거 상상하면 너무 기분이 좋아. 그래서 막 홍콩 얼마나 좋을까? 막 이러면 생각으로 정말 그 4년 동안 진짜 열심히 했는데 4년째 되는 어느 해 갑자기 내가 스스로 생각할 때 안 될 거 같지 않냐 효소가.

그런 얘기를 한 거야. 이렇게 했는데 솔직히 네가 봐도 안 될 거 같지. 근데 막 눈물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막 하 지금도 생각하면 막 가슴이 아픈게 아침에 출근하는데 막 눈물이 막 쏟아지는 거. 너무 억울해서 4년 동안 했던게 아 근데이 안 된다고. 아 근데 어떻게 근데 안 된 안 되면 어쩔 수 없잖아. 근데 어떻게 근데 아 그럼 어떻게 하지? 포기해야 되나? 뭐다 막 이러면서 막 가슴이 아팠어요. 근데 그걸 내려놓으니까 이게 투자 교육을 할 수 있잖아요. 이걸 안 내려놓고 할 수가 없어. 나는 나는 지금도 투자 제가 만약에 그때 아니야 나는 아니야.

나는 그래도 나는 이거 할 거야. 고집을 부렸잖아요. 그러면 지금 더 불행했을 거예요. 나를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저를 인정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합니다. 근데 그 인정하는 과정은요. 제가 지금도 막 울컥가잖아. 가슴이 찢어지게 아파요. 왜냐면 내가 나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은 정말 힘들어요. 왜냐면 그게 꿈이 있었는데 그걸 포기해야 되잖아요. 근데 그걸 해야 돼요. 그걸 하고 진짜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정말 솔직하게 하고 그리고 나서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면 돼요. 레버리지 위형 낮추고 꿈을 키우게 키운 다음에 진짜 자기 개관나 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생각하잖아요.

그럼 됩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생각을 하는게 저도 이제 뭐 대한민국 넘버 투자 아카데미가 됐으니까 이제 돈도 좀 벌었을 거 아니야. 직원들도 이제 여덟 명이 냈어요. 커진 회사야. 회사도 이제 어느 정도 불러가. 근데 너는 뭘 뭐 한다고 그렇게 계속 지금도 오늘도 막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뭐 하고 막 밤 늦게까지 하고 지금도 똑같이 하거든요. 왜 그렇게 하는 거야?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그 제 인생의 목표가 좀 더 많은 사람한테 좋은 영향을 주다가 죽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되 죽고 싶어? 그러면 아 저는 한 명이라도 좀 더 많은 사람한테 조금이라도 좋은 영향 주다가 죽고 싶어요.

어 그래서 제가 어 요렇게 살아 가지고 이렇게 했더니 됐어요.라는게 제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는 거에 증거가 되고 싶어요. 내가 증거야. 여러분 저 아까 힘든 거 얘기했잖아요. 엄청 힘들었는데 아 그니까 돼요. 진짜로 열심히 성실하게 착하게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그냥 막 힘들지만 막 했더니 된다니깐요. 진짜 돼요. 그래서 제가 오늘 아침에도 여러분들한테 아 어떤 얘기를 해 둬야 되나? 뭐 2주식을 사세요 얘기해야 되나? 하이닉스 사세요. 얘기해야 되나? 이런 생.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제가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단 하나의 메시지는 제가 됐기 때문에 여러분도 됩니다라는 얘기예요.

그리고 저도 앞으로도 계속 할 거고 여러분도 하면 된다는 얘기를 꼭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그 중요한 개념은 요건데요. 선순환을 만들어야 돼요. 지금부터 지금부터이 자리에서부터 앞으로 여러분의 인생에서 선순환을 만든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나중에 5년 10년 후에 차이가 정말 정말 크게 납니다. 선순난이라는 건 뭐냐면 아까 제가 얘기한 대로 여러분이 여러분 스스로를 믿어야 돼요. 여기서 질문을 한번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을 믿나요? 혹은 여러분은 여러분을이 마음에 드나요? 마음에 안 들어. 마음에 드는 사람.

난 그래도 난 괜찮은 거 같다. 난 마음에 안 드는 사람. 뭐가 뭐가 마음에 안 들어? 다 마음에 안 들어. 다 뭐 하나라도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어. 용서해 줘. 그러면 어떻해? 내가 내가 용서를 안 하면 마음에 안 드는데 어떻게 같 내가 살아야 되는데 혁진 님은 뭐가 무 마음에 안 들어요? 만 쓰고 교회 많을 때 많아요. 아. 그런 나를 아는 거는 좋은 거야. 그러니까 그런 나를 안다라는 거를 칭찬해 줘요. 그러면 그럼 모르는 사람도 있어. 꿈만 크고 아무것도 안 하는데 그런 사람이라는 자기가 그런 사람이라는 걸 또 모르는 사람이 있거든.

근데 혁제님은 그런 사람이라는 건 아니잖아. 최소한 그거는 다행이다. 그래 나는 다른 거 모르지만 그걸 아는 나는 그래도 괜찮다라고 생각하고 칭찬해 줘요. 그리고 또 뭐 뭐가 마음에 안 들어. 저는 뭐 똑같은 얘긴데 붙이자면 그러니까 뭘 하고 싶으면이 정도는 해야 되는데 사람들이 뭐 뭘 따고 싶으면 자격증을 따고 싶으면이 정도 공부는 해야 된다라고는 하는데 그거에 생각만 있지 행동은 뭐 5를 해야 된다면 이만하면 행동 너무 작다. 음 결과값은 너무 크게 적는데 행동은 너무 작다. 음. 그 이런 분들한테는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조언은 뭐냐면 꿈을 작게 해야 돼요.

아까 얘기했잖아. 내가 저도 해지폰 펀드 매니저 홍콩에서 하고 싶었는데 그걸 포기해야 돼요. 내려놔야 돼. 근데 그러면 그거 내려놓으면서 집에서 엉엉 울어야 돼. 나 이거 하고 싶은데 이거 하지 말라고 그러면 이거 낮춰야 된다니까요. 그래야 뭐가 되냐면 내가 5가 필요한데 2만 하고 있잖아. 그럼이가 필요한 일을 먼저 계획으로 바꿔야 돼요. 그리고 해야 돼. 이게 뭐냐면 믿음과 행동과 결과라는 건 뭐냐면 일단은 내가 믿어야 되는데 내가 안 믿어지잖아. 내가 마음에 안 들잖아. 그러면 행동부터 해야 돼요. 그냥 내가 올해 내가 몸무게 빼 가지고 다이어트 하고 싶어.

그래서 매일 10kg씩 뛸 거야. 뛰어져? 안 띄어져.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면 10분씩만 걸어야 돼요. 10분씩이라도 걸어야 돼. 10분씩이라고 걸으면 뭐가 나오면 결과가 나와요. 10분씩도 안 걸었을 때보다 10분씩 걸었을 때 몸이 좀 더 낮거든. 그럼 결과가 나오면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나서 20분씩 꺾고 그리고 나서 결과가 나오면 30분 뛰어보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근데 많은 분들이 시작을 못 하는 이유는 꿈이 너무 커서 이걸 생각하니까 이거 해서 되겠어 그러면서 아예 시작을 못 하는 경우 많거든요. 그래서 조언을 드리자면 이걸 낮추고 아니면 이거 생각하지 말고 일단 그냥 해.

일단 그냥 일단 다 해요. 뭐예요? 뭐예요? 아까 말하는 걸로 짜증 거 이런 거 하는데 그렇게 꿈을 낮추려면은 흥미 안 생겨 이거에는 흥미 생서 막 하는데 하다가 말고 하다 말고 이제 이러는데 그러면 이제 아까 말하는 거 뭐 헬스라도 해야겠다 그러면 가고 딴 거라도 해야겠다 책이라도 읽어야겠다 해요 그러면은 하데 이게 몇 년을 해주게지 이렇게 큰 거 이 이게 이런 거예요. 이게 뒤에 말씀드릴 그런 주제이기도 한데 내 꿈은 여기 있어. 근데 여기서 말하는 선순난으로 선순환으로 얘기하면 여기서 요렇게 해서 요렇게 해서 요렇게 해서 요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가는 거예요.

여기서 가는게 아니야. 여기서부터 조그한 것부터 행동하고 믿음이 생기고 결과가 나오고 이게 반복해서 커지면 이렇게 되는 거지. 그래서 제가 얘기하는 꿈을 작게 하라는 얘기는 뭐냐면이 꿈을 포기하란 말이 아니라 여기에서 당겨서 여기 있는 꿈을 꾸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그 아까 제가 얘기했던 1년 안에 목표 하나를 세우자라는게 왜 그게 중요하냐면 인생은 여러분 생각할 때 마라톤이에요? 아니면은 100m 달리기예요? 마라톤 같죠? 근데 100m 달리기예요. 왜 그렇지? 여러분이 하는 거의 대부분의 행동은 다 습관적으로 하는 행동입니다.

뭔가 여러분이 어제 행동했던 행동 중에서 내가 의지를 가지고 뭔가 했던게 있었나라고 생각하면 별로 생각나는게 없을 거예요. 왜냐면 그냥 하던 대로 했거든. 그냥 살던 대로 살았고 하던 대로 했어. 그래서 원래의 습관대로 살게 돼 있어요. 거의 대부분. 내 의지를 가지고 뭔가 하는게 별로 없어요. 생각보다. 그래서 중요한 건 뭐냐면 좋은 습관을 만들어 놔야 돼. 그냥 원래 하던 대로 했는데 그 행동 자체가 좋은 거여야 돼. 그래서 단기전이라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100m 달리기 하듯이 좋은 습관을 만들 때까지 계속 단기적으로 그것만 하는 거야.

그럼 그 습관이 만들어지면 그 습관은 그냥 자동으로 굴러가거든. 그다음에 또 다른 습관 만들고 또 다른 습관 만들 거. 작은 거야. 작은 거. 그래서 보통 우리가 좋은 습관이 만들어질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63일 걸린다고 얘기하거든요. 63일. 그러면 7로 나누면은 한 9주, 8주에서 9주 정도를 그러니까 계획이라는 것도 있잖아. 내가 먼미래 5년 후 10년 후에 집사 이거 이거를 하기 위해서 뭐 해야 돼? 하기 위해서 뭐 해야 돼? 하기 위해서 뭐 해야 돼? 하다가 마지막에 작은 그 습관을 위한 목표 이런 걸 세우는 거죠. 근데 내내 요걸 하기 위해서 내가 이번 9주 동안은 내가 무조건 다른 건 몰라도 요것만은 한다 이런 거.

그래서 제가 아까 얘기했던 대한민국 넘버원 투자 아카데미라는 꿈은 3년 5년 이런 꿈이었잖아. 그때 제가 처음으로 만들어냈던 그 목표가 있었어요. 이거는 큰 꿈이고 목표 뭐였을까? 매일 운동하이었어요. 그때 가면 생각해 보니까 제가 회사 만든다고 생각해 보니까 제가 건강하지 않으면 큰일했더라고요. 무조건 제가 건강해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부터 제가 운동하기 시작했거든요. 그 사진도 있어요. 지금 보면은 이것도 한번 보여 드리면 좋을 것 같아. 제가이 좀 웃긴 그림이지만 요거 요거 이게 첫날입니다. 그날 그날 찍은 사진이에요. 뚱뚱했죠?

통통하지? 10km 정도 뺐어요.음 그때 그때 제가 딱 하나만 하기로 했어. 그러니까 대한민국 넘버원 투자 아카데미가 달려면 할 길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죠? 이것도 해야 되고 저것도 해야 되고 할 일이 많잖아. 근데 딱 하나만 하자. 그게 뭐였냐면 운동하는 거였어. 일단 내가 몸이 건강해야 된다. 내가 살이 이렇게 디룩 되겠냐? 그러면서 그때부터 90일 동안 매일매일 하루도 안 빼놓고 운동했어. 어쨌든간에 그 전에는 운동하러 가려고 그러면 아 이거 이거부터 해야 되고 그래서 못가 이런게 되게 많았거든요. 근데 그때 이거 뭐 했냐면 이거부터 했어.

이거부터 그냥 일단 운동부터 운동부터 하고 나머지는 못 하면 어쩔 수 없어. 근데 그래 운동이 제일 우선순이야. 그러고 나니까 지금도 운동해요. 지금도 예. 무슨 말인지 도움이 돼요?음 음. 좋아요. 그래서이 생각을 여러분이 꼭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믿어 주시고 행동하고 결과를 내야 돼요. 근데 이게 순서가 바뀔 수는 있어. 행동 먼저 하고 결과 보고 믿을 수 있어. 나한테 믿음이 없는 사람은 이렇게 하면 돼. 근데 뭐 결과가 잘 나와서 뭐 믿음이 생겨서 이렇게 할 수도 있고 어떤 걸 먼저 하든지간에이 선순환을 해야 돼. 근데 이게 악순난에 빠지잖아요.

어떻게 되냐면은 나는 내 자신을 믿지도 못해서 행동도 안 해. 어차피 나는 해도 안 되거든. 그럼 결과가 당연히 안 좋겠지. 그럼 결과가 안 좋으면은 나에 대한 믿음은 더 떨어지겠죠. 그럼 아무것도 안 하겠지. 그럼 결과는 안 좋겠죠. 악순환에 빠집니다. 그러니까 선순의 고리에 타는 사람과 악순환에 간 사람은 너무나도 나중에 차이가 크겠잖아요. 그죠? 그니까요 생각을 여러분들이 꼭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투자하세요라는 이야기를 그 워렌 버핏 할아버지가 한게 있는데 오늘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 한 이야기예요. 월렌 버핏이 1년에 한 번씩 주주 총회라는 거래요.

그래서 주주 총회를 하면은 그때 이제 막 사람들이 질문합니다. 근데 여러분만한 그 여학생이 질문을 하나 하더라고요. 주주총에 막 7만 명씩 뭐 모여 있거든. 사람 엄청 많아. 그 거기서 막 마이크 잡고 이제 질문하는 거죠. 근데 질문을 어떻게 하냐면은 아 요즘에 뭐 금리가 좀 올라가고 인플레이션 때문에 연준에서 뭐 어떻게 하고 막 그러니까 좀 어려운 용어를 막 쓰면서 자기도 좀 공부 좀 했어요라는 걸 이제 좀 뽑는 다음에 마지막에 질문을 뭐냐면 근데 버핏 할아버지 뭐 하나만 찍어 주면 안 돼요? 주식 이런 질문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장례가 완전히 그냥 웃음바다가 됐어.

뭐야 저거 왜 말한 거야? 그러면 앞에 얘기는 막 뭔가 있는 것처럼 하더니 아 근데 이런 상황에서 어 뭐 하나만 찍어 주세요. 이렇게 얘기한 거죠. 근데 그건 정말 솔직한 심정이에요. 아마 여러분도 지금 속으로 들으면서 이런 생각 할 수 있어. 아 저런 그런 얘기 하지 말고 그냥 뭐 하나만 찍어 주고 가면 안 되나? 이런 생각 할 수 있어. 근데 그 버핏 할아버지가 손녀 딸하게 해 주는 말인 것처럼 이렇게 딱 웃으면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근데 지금 너 너는 뭘 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애플 사고 뭐 구글 사고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너한테 투자해야 돼.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걸 영어로 invest인 yourself라고 얘기해요. 여러분 정도의 나이잖아요. 그러면 가장 수익률이 높은 거는 여러분 자신입니다. 그런 말 많잖아. 고기를 잡아 주는게 좋아. 고기 잘 잡는 사람이 되는게 좋아. 고기를 잘 잡으면이 사람이 나 죽을 때까지 계속 고기 잡으니까 이게 훨씬 더 남는 장사예요. 투자를 잘하게 뭐 종목 하나 찍어 주는게 좋아. 아니면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게 좋아. 투자를 잘하는 사람은 훨씬 좋지. 여러분이 어떤 사람이 되느냐가 가장 수익률이 좋아요. 그래서 in your는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서 그 주주총에 제가 그 한 4년 전에 갔다 왔는데 그렇게 주주 총회하고 나서 그다음 날 하는게 뭔지 알아요? 5km 달리기야. 인베스트의 첫 번째는네 몸이다. 뛰어라. 이런 거지. 뛰어라. 정신을 좋게 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고 이게 너에 대한 투자고 이게 제일 시작이다. 어 이런 얘기를 한 거예요. 근데 이제 복리라는 말을 제가 되게 좋아해요. 아까 제가 그림 있잖아. 여기서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나중에 이렇게 커진다고. 버핏 할아버지가 지금 현재 재산이 일런머스크까지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 우리 돈으로 따지면은 그래도 한 100조원은 있을걸요.

근데이 사람이 얻은 부에 90%가 65세 이후에 얻은 건 줄 알아요? 그까 지금이 사람이 얻은 돈에 90%가 65세 이후에. 그럼 예를 들자면 이게 숫자를 정확하진 않지만 60세까지 예를 들어서 10조 벌었어. 10조도 큰 거지. 근데 지금 이제 90세가 넘었는데 지금 100조야. 이런 느낌인 거야. 이게 복리예요. 복리라는 개념이랑 반대되는 개념은 단리예요. 단리는 뭐냐면 여러분이 은행에다 돈을 넣으면 은행에서 예를 들어서 이자를 5% 준다고 해 봐요. 그러면 100만 원을 넣으면은 5만 원이 이자가 붙어요. 근데 내년에도 105만 원이 들어 있지만 또 5만 원을 줘.

이게 단이에요. 그럼 이건 뭐예요? 100 + 5 + 5 + 5 + 5 더하기가 단리고요. 복리는 곱하기예요. 그래서 어떻게 되냐면은 100만 원을 돈을 넣으면은 105만 원이 돼요. 그러면 105만 원에 대한 5%가 또 붙어요. 그러면은 5만 원보다 또 이자가 좀 더 늘어나겠죠? 그러면 그다음에는 111만 원에 대한 5%가 또 붙어요. 그런 식인 거예요. 그래서 그림이 어떻게 그려지냐면 단리는 여기서부터 이자가 똑같잖아. 이렇게 늘어나겠죠? 복리는 어떻게 되냐면 이렇게 늘어납니다. 그러니까이 그림이 중요해요. 여기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돼요.

이렇게. 그래서 버핏이 뭐라고 했냐면은 내가 12살 때부턴가 주식 투자를 했었지. 아, 근데 내가 좀 아, 안타까운 건 뭐냐면 한 나 6년만 빨리 했으면 좋았을 텐데 막 이런 얘기를 해요. 그 들 그 얘기 들으면 진짜이 할아버지가 진짜 욕심도 진짜 근데 그 얘기를 하고 싶었던게 아니에요. 버핏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었냐면 여기서 이렇게 된다고 했잖아요. 자, 이거를 6년을 이렇게 당긴다고 생각해 봐요. 그 이거 어떻게 가지는 거야? 에게 그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렇게 가기 때문에요 그림을 이렇게만 당겨도 이렇게 간다는 거야.

그 말은 무슨 말이에요? 지금 여러분이 뭘 해야 되는지 알겠죠? 빨리 시작해야 돼요. 시간이 제일 중요한 거. 시간이 복리는 시간이에요. 시간. 시간을 오랫동안 투자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나중에 이제 저희 나이에 들어 가지고 투자한다고 막 하면 안 돼요. 지금 여러분이 투자해야 돼요. 그러니까 근데 투자를 해야 되는데 뭐 어떻게 해야 돼요? 이거 잘 모르겠잖아요. 근데 제가 어떻게 하는지는 이따가 이야기해 줄테니까 해야 되겠다는 생각은 일단 해야 되는 거야. 투자를. 왜?이이 그림은 명심해. 이거 요거 요렇게 요렇게만 하면 이렇게 된다고.

어 이렇게만 하면 이렇게 된다고요. 복리가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거야. 제가 그리고 버핏 할아버지가 한 얘기 중에서 아 복리에 대한 이야기 중에 정말 감명 깊은게 느낀게 있는데 이런 표현을 하세요. 선의와 선행은 복리로 커집니다. 이런 표현을 쓰시더라고요. 선이와 선행은 복리로 커집니다. 거기다 한번 적어 볼래요? 손손으로 한번 피곤하고 졸리고 그러니까 그 손으로 선의와 선행은 복리로 커집니다. 예시가 있어요. 버핏 할아버지가 딱 여러분만한 나이 때 대학생 때 보험업이라는게 궁금해서 그걸 공부하러 간 거야. 보험 그래 가지고 보험 회사에 그냥 무턱대고 찾아갔어.

근데 문이 잠겨 있어 가지고 4시간을 기다려. 그냥 그 자리에 앉아 가지고. 그런데 이제 4시간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그 그 보험 회사에 있는 직원이 그 CFO라고 해서 그저 위에 높은 사람이 와 가지고 꼬마야 너 뭐 하고 있니? 아 꼬마야는 아니지. 대학생니까 학생이 뭐 하고 있어? 그랬더니 아 저 보험이 너무 궁금해 가지고 궁금한게 질문이 몇 가지 있는데 10분만 내 주시면 안 될까요? 이래요. 제가 4네시간 기다렸어요. 그러니까이이 아저씨가 어 그래 알았어. 일로 일로 와 봐. 그 그러고 나서 자기 방에 데리고 가서 네시간을 설명해 줘요.

보험업에 대해서 앉혀 놓고 질문 다 듣고 막 엄청 정말 선의로 아 야 네가 그렇게까지 하니까 난 너한테 꼭 알려 주고 싶다 그러면네 시간을 막 설명해 줘요. 근데 버핏 할아버지가 그 상황에 대해서 나중에 뭐라고 얘기했냐면 그 네시간이 내 인생을 바꿨다 그래요. 그니까 그 정도로이 사람한테는 너무나도 감격스러웠던 시간인 거야. 뭐야? 뭐지? 선의 선이 굿 인텐션이 거예요. 그 보험회사의 그 CFO는 좋은 마음으로 버핏한테 야, 너 잘 이렇게 이게 궁금해. 아, 근데 이거는 이거 이거고 이렇게 하면서네 시간을 설명해 줬어. 근데 그 시간이 어떤 결과를 초래했냐면 내 시간을 초한 다음에 버핏이 나중에이 회사를 인수합니다.이 회사 자체를 돈을 벌어 가지고이 회사를 인수해요.이 회사가 돈을 벌잖아요.이 번 돈을 버핏이 또 투자해서 또 키우고 또 키우고 해 가지고 지금 버핏이 만들어 준 거예요.

월렌 버핏이. 그래서 월렌 버핏이 그 시간 그 내 시간을 내 인생을 바꾼 시간이라고 얘기하는 거야. 그분이 얘기했던 말이 있잖아요.이 사람의 선의와 선행이 복리처럼 커져서 처음에는 아무것도 아니었잖아. 그 대학생한테 네시간 수 수제해 준게 무슨 의미가 있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잖아. 근데 이게 복리처럼 커져서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면서 커져서 이렇게 커졌다는 거예요. 저는 인간 관계도 되게 그런 거 같아요. 인간 관계도 누군가한테 선이로 선행으로 하나요? 잘 안 하잖아. 제가 이거를 저희 이것도 저희 딸이랑 얘기를 하다가 저희 딸이 뭔가를 뭐 공부를 하다 뭔가를 알게 됐는데 이거는 자기 친구한테 알려 주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알려 줘 그냥 그랬어. 그랬더니 싫대 다른 친구의 도움 걔가 좋은 일을 위해 내가 해야 돼.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근데 요즘에 이제 그런 생각을 하잖아요. 내가 남들 좋은 일을 내가 왜 해? 내 나 살기도 힘든데. 그런 생각하잖아. 근데 법이이 복리로 커진다는이 생각을 해 보면 이런 거예요. 왜 다른 사람한테 좋은 일을 못 해 주냐면 내가이 사람한테 좋은 일 해 줘도 나한테 배신할 것 같아서 나한테도 돌아오는 건 하나도 없고 얘만 이득 보고 난 손해 보는 거 같아서 그런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 복리처럼 커지기 때문에 내가 열명한테 했는데 단 한 명이라도 아까 버핏과 게이코드처럼 그런 관계가 되잖아요.

그럼 이게 모든 걸 다 커버해요.이 이 사람이 이렇게 커져 가지고 그까 그 사람 만날 때까지 그냥 다른 사람한테 해 주는 거야. 그냥 좋게 좋게 난이 사람한테도 잘해 주고 저 사람한테도 잘해 주고 저 사람한테 좋은 행동하고 다 해 줬는데 솔직히 열이면 열이면 백 그중에 거의 대부분은 나랑 좋은 관계가 안 돼요. 그 그렇잖아요. 거의 대부분 안 돼. 근데 그중에 딱 한 명이 와이 사람은 나랑 너무 좋은 관계다.이 사람이랑 나랑 평생가 가지고 만들면 진짜 아까 버핏이랑 게이커처럼 이렇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겠다라는 사람 딱 한 명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 사람 찾으잖아요. 그러면 모든 사람이 99명이 다 나를 속이고 나를 배신해도이 한 사람 때문에 다른게 다 커버가 돼요. 그러니까 해도 된다라는 이야기인 거죠. 근데 그런 생각을 하기가 되게 어렵거든요. 근데 그렇게 살면 돼요. 그렇게 살면 돌아옵니다. 예.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제가 이제요 얘기는 2부에서 하는 걸로 하고 제가 마지막으로이 인테그리티라는 단어에 대한 설명을 좀 드릴게요. 인테그리티라는 단어. 제가 이제 옷에 이게 뭐라고 써 있냐면 인테그리티라는 글이 써 있죠. 인테그리티가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진정성이라는 뜻이에요.

정직함 뭐 이런 뜻이에요. 근데 한국말로 정확하게 번역이 안 돼서 저는 이렇게이 인테그리티라는 단어를 이렇게 번역해요. 일치시키는 것라고 번역하는데 일치를 뭘 일치시키냐? 여러분이 보는 저와 진짜 나를 일치시키는 거예요. 그리고 나의 생각과 나의 행동을 일치시키는 거예요. 나의 행동과 나의 말을 일치시키고 나의 생각과 말을 일치시키는 거야. 그렇게 하려고 노력해야 된다는 거죠. 그게 정직한 거예요. 자기 자신을 제가 막 사랑해야 돼요. 뭘 해야 돼요? 뭐 이런 말 많이 했잖아요. 근데 그거의 시작은 자기 자신한테 솔직해지는 거고 진짜로 그 정직해지는 거야.

거짓말하지 않는 거. 내가 약속했으면 나 스스로 약속했으면 지키려고 다른 사람 약속보다 내 약속을 제일 많이 지키려고 노력해야 되고 거짓말하지 않아야 되고 속이지 않아야 돼. 자꾸 안 괜찮은데 괜찮다고 하지 마. 안 괜찮으면 안 괜찮다고 해. 막 울어 그러면. 그리고 그냥 막 뭐 용서해 줘.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솔직하게. 진짜 솔직하게. 그게 이제 저는이 정신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이 정신을 가져야 AI가 오든 뭘 오든 인간으로서 제대로 된 구시를 하면서 살아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이 옷을 여러분 유튜브 채널을 만약에 구독하고 영상을 보신다면 저는 언제나이 옷을 입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음. 집에 여러벌이 있어요. 그래서 냄새가 나진 않아. 매일매일이 옷을 입어요. 언제나 왜이 옷을 입냐면이 인테그리티라는 단어는 어떤 상태를 의미하는 단어가 아니기 때문이에요. 어 저 사람 지금 상태 저 사람 상태 인테그리티인데 그가 아니야. 저 사람은 오 인테그리티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중인 거 같은데가 맞다는 거죠. 상태가 아니고 과정이라는 거예요. 인테그리티라는 단어가 왜 과정이라고 생각을 했냐면은 인테그리티라는 단어의 어원에서 제가 찾았는데 인테그리티 단어의 어원은 인티저예요. 인티저가 뭔지 알아요? 정수. 1.0 이게 정수거든.

그러니까 적당히 저 사람은 적당히 인테그리티 한 거 같은데 이런 말이 없는 거야. 부분적으로는 인테그리티 한데 뭐 인테그리티는 그런 말은 없는 거예요. 부분적으로는 말이 인테그리티 하면 인테그리티 한 거고 아니면 아닌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무서운 얘기예요. 그죠? 그래서 저희 와이프한 처음에이 옷만 입고 다닐 때 반대했습니다. 어 나중에 어떻게 하려고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 그런 얘기를 했는데 제가 이제 얘기했던 건 뭐냐면은 이건 과정이에요. 어디서 제가 힌트를 찾았냐면 여러분 중학교 2학년 때 배우는 순환 소수 기억나요? 0.9 말고 0.99 이런 거는 소수잖아요.

근데 0.999 해 가지고 끝까지 가는 수 있잖아요. 순환 소수. 그거는 1.0인 거 알죠? 0.99는 999는 1이에요. 1. 왜 그러냐면은 그냥 간단히 생각해 봐. 0 이거를 0.999를 x라고 놓고 10을 곱하면은 10x가 되잖아. 10x는 9.99거든요. 여기는 0.99. 그니까 여기서 여기 빼면 어떻게 돼요? 여기는 10x에서 x를 빼니까 9x가 되고 여기는 9.999인데 0.999니까 99니까 이게 계속 가니까 이게 두 개가 없어져서 9만 남아요. 9x 나 9x는 9니까 x는 1이잖아. 0.99는 1.0이에요. 그래서 제가이 옷을 매일 입는 이유는 매일 구을 쓰기 위해서요.

매일 오늘도 저 오늘 아침에이 옷 입으면서 아 오늘 여기가 가지고 강의해야 되는데 아 오늘도 인테그리티하게 해야지. 구을 쓰는 거예요. 구을 맨날 쓰는 거예요. 맨날 올해도 쓰고 저는 아마 제가 PD님 제가 몇몇 살까지 이옷을 입을까요? 모르겠지만 PD 님도 똑같은 옷 입고 있죠. 그 계속 쓰는 거야. 올해도 쓰고 내년에 쓰고. 근데 이게 왜냐면 내가 맨날이 생각을 안 하면 하기 어렵다는 걸 알기 때문이에요. 나도 얼마나 거짓말 많이 하는지 알아요. 저한테 진짜 거짓말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걸 지키기 위해서 정말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오늘 막 되게 그 경제와 관련된 이야기를 할 줄 알았는데 어 경제인가 저게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잖아요. 저는 이게 자본주의가 돌아가는 핵심 원리라고 생각해요. 레버리지, 복리, 내 자신을 소유해. 꿈, 레버리지 비용을 낮춰. 이게 자본주의 근본 원리고요. 그 근본 원리를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 일이 다 있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여러분이 스스로를 여러분이 최고의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아껴 주면서 살면 됩니다. 걸 저도 계속 증명하고 있을테니까 여러분도 꼭 스스로에게 증명을 해 줬으면 좋겠어요.

를 주고 어 제가 확하게 살면은 뭐지? 레버리지 비용이 낮아진다고. 네. 근데 약간 그 내버리 내버리고 제가 딱하게 살면은 다른 마음에 나고 이렇게 다룰 수 있는 그니까 다루리는 그런 거를 좀 그런 폭을 좀 낫게 해 주려고 얘기를 해 주실 거 같은데 오히려 반대로 제가 계속 착하게 살면은 제가 다하게 되는 걸 수도 있잖아요. 그 중심을 어떻게 되는지 아 그런 팁이 있는지를 아 그 착하다라는 표현이 이제 그 우리나라에서는 좀 안 좋게 쓰이죠. 그래서 소개팅 나갈 때도 예뻐 그러면 착해 그러면 어 그래 이런 느낌 뭐 그죠. 그리고 착하면 맨날 당하고만 사는 애 이런 느낌이 있어서 착하다라는 말 자체에서 그 느껴지는 그 느낌이 별로 안 좋아서 그런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제가 말하는 이제 착하다라는 거는 그니까 아까 말했던 신뢰를 의미해요. 정직하게. 그 남들한테 이제 거짓말하지 않고 저 사람은 믿을 만한 사람이다라는 걸 보여 주는 거를 이제 착하다라고 표현을 한 거죠. 착하다라고 해서 어디 가서 맨날 당하고만 다니고 이런 거를 그런 이미지를 상각하면은 그 개념이 아닌 거죠. 예. 저기 가서 꼭 당하고 오세요. 그러게 착한 겁니다가 아니에요. 착한게 그런게 아니에요. 착한 거는 내가 카인드니스잖아요. 카인드니스. 그러니까 아까 내가 했던 때 인테그리티가 착한 거예요. 착하다라는 표현도 나 스스로에게 정직하고 다른 사람한테 거짓하지 않고 그렇게 사는게 착한 거야.

그 저렇게 살고 있네라고 하면 사람들이 어떻게 하게 되냐면은 저 사람은 내가 도와주고 싶은 사람이 되게 하려면 어떤 사람이지라고 생각을 해보고 그 사람처럼 나가 산다라고 생각하면 어 좀 개념이 예 됐어요. 네. 네. 이제 여러분이 투자를 하셔야 되잖아요. 근데 투자를 잘하는 방법을 알려줄게요. 투자를 잘하는 이거를 여기다여 노트에서 적어놔요. 진짜 투자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을 제가 정말 정말 많은 사람들을 보고 코칭하고 이야기해 보고 그랬거든요. 교육이니까 우리 회사에 와서 교육을 많이 받아 토하는 사람들의 특징과 잘하는 사람의 특징이 아주 명확하게 나눠집니다.

아주 명확하게 못하는 사람의 특징은 주식 중에서 손실이 많이 난 종목들이 많아요. 그냥 그대로 나도 이게 못하는 사람이고요. 잘하는 사람은 전부 다 플러스로 많다 있어요. 그러면 이게 왜 그게 그런 거지? 왜 그럴까라고 생각을 해 봤는데 저는 이게 인간의 본성 때문이에요. 인간의 본성. 제가 이제 그림으로 이렇게 생각을 해 봐요. 여러분 이제 막 뭔가를 주식을 샀어. 근데 주식을 샀는데 이익이 많이 났어. 기분이 어떨까? 기분이 좋죠. 이익이 난 만큼을 요렇게 하고 기분이 좋은 걸 이렇게 해 볼까? 그러면 이익이 난만큼 기분이 좋겠죠?

그게 이렇게 될까요? 아닐 거 같지? 어떻게 될까요? 이익이 난만큼 이익이 1천만 원 났어. 1억 났어. 10억 났어. 100억 났어. 이렇게 될수록 기분이 좋은 정도는 요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무감각해져요. 처음에 막 1억을 벌었을 때가 제일 기분이 좋고요. 10억 벌었을 때도 좋은데 100억, 1천억 이렇게 될수록 요렇게 돼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인간은 이익이 나면 그 이익이 커질수록 별로 그 기쁘지가 않아요. 그게 이제 증명이 돼 있거든. 실제로.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이익이 난 종목은 팔아요. 팔아. 왜냐면 그만큼 기쁘지가 않거든.

그래서 아까 주식을 못 하는 분들의 특징이 뭐냐면 이익이 난 종목들이 있어. 분명히. 그중에도 막 주식을 보면은 뭐 하이닉스 막 이런 거 있어. 막 수익률 막 150% 막 이렇게 돼 있어. 근데 놀랍게도 한 주만 가지고 있어. 다 팔아 가지고. 그니까 팔면 안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야. 두 번째는 뭐냐면은 손절매인데 손실을 어떻게 손실이 이렇게 많이 나잖아. 그러면 손실이 나서 기분이 나쁜 것도 이렇게 되겠니까 요런 그림이 되는 거야. 요렇게 된단 말이 무슨 말이냐면은 손실이 날 때 처음에 손실이 날 때는 아픈데 손실 폭이 커지잖아요.

30%가 넘어가 손실이 40%가 넘어가 그러면 안 아파요. 처음에 10% 빠졌을 때가 너무 아프고 맨날 보고 싶 보고 확 이러다가 손이 막 나잖아요. 아프지가 않아. 꼴도 보기가 싫어. 그래서 묻어나. 그래서 못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이게 많아요. 방치돼 있는 거야. 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이제 처음 투자를 하잖아.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반대로 해야 되는 거야. 반대로. 최대한 반대로. 얘는 안 팔라고 노력해야 되고 얘는 팔라고 노력해야 되는 거. 인간이 그렇게 생겨 먹었으니까 인간의 본성에 반하기 위해서 훈련을 해야 되는 거야.

그 주식을 해 본 사람은 막 막 이입이 막 되잖아요. 아, 그 말이구나. 왜 그러냐면은 투자를 공부를 해 가지고 저도 이제 투자 교육을 하고 있는데 투자 교육을 해서 투자 공부한다고 돼요? 그러면 되겠어? 그거 운 아닌가? 삼성전지 하이닉스 오를지 안 오는지 그럼 그냥 운 아니야. 도박 아니야. 근데 이거는 운인 거야. 내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오를지 빠질지를 맞추는 거 그 확률은 높지 않을 수 있어. 하지만 내가 여기에다 돈을 얼마나 넣느냐는 내가 하는 거거든. 그건 훈련이에요. 훈련. 그 태능 선수천에서 역기 드는 것처럼 똑같아.

중력을이기는 것처럼 나도 그거 훈련해야 돼요. 안 팔려고 노력해야 되고 팔라고 노력해야 되고.이 두 가지가 제일 중요해. 그러니까 손절, 익절 뭐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데 근데 이거를 이제 표현을 이렇게 하면은 약간의 오해가 있어서 제가 이걸 다른 표현으로 하면은 여러분은 앞으로 뭔가 돈이 생기면 유대인처럼 절반 이상 쓰지 말고 어떻게 돈이 생기면 절대 절반 이상은 쓰지 말고 나머지는 다 어디다 투자해야 된다라고 생각해야 돼요. 주식을 사도 좋고 예금을 해도 좋고 뭘 해도 좋은데 어쨌든 자산에다가 쌓아놔야 돼. 그래야이 자산이 나중에 어떻게 된다고?

복리처럼 커져서 얘가 내 인생을 지켜주거든. 그러니까 자산을 사야 돼. 근데이 자산이라는 거를 여러분이 어떻게 생각해야 되냐면은 이렇게 한번 생각해 봐. 여러분이 축구 감독이에요. 조금 있으면 월드컵 경기를 하잖아. 그죠? 축구 감독. 그러면 컨디션이 굉장히 좋고 원래도 축구를 잘했던 선수를 베스트 일에 내보내요. 아니면은 어디가 다리가 아파 가지고 쩔뚝거리는 애를 내보내요. 저런 애를 내보내야지. 당연한 거 아니에요? 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자산 있잖아요.이 자산은 베스트일이어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뭔가를 투자를 해서 뭔가 자산을 사야 되겠다라고 생각했잖아요.

그러면 그거는 제일 좋은 걸 해야 돼. 제일 좋은 거. 제일 좋은 거를 제일 많이 들고 있어야 돼. 그러겠잖아. 근데 아까 제가 말했던 그 손실 난 걸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면은 축구를 아무도 못 하는 애야. 원래부터. 그리고 그런 데다가 이미 다리를 부러져 가지고 병원에 실려 있는 애를 월드컵에 출전시키는 거랑 똑같은 거야. 왜 그렇게 안 좋은 주식을 손실이 났다는 이유로 꼴도 보기 싫다는 이유로 출전을 시키냐는 거죠. 그렇게 하고 있을 이유가 전혀 없어. 그러니까 이제 그 많은 그 젊은 사람일수록, 특히 젊은 남성일수록 이런 걸 많이 하거든요.

왜냐면 내가 다 할 수 있을 것 같거든. 그래서 이것도 사보고 저것도 사보고 해가지고 막 대박 이런 걸 우리는데 절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거를 해야 돼. 이거를. 그래서 안 좋은 애들 사지 말고 좋은 애만 사세요. 베스트일으로만 사세요. 그래서 아 저는 투자 뭔지 모르겠고 경제가 뭔지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는데요. 그래도 할 수 있는게 있어. 그게 뭐냐면 전 세계 사람들이 다 하는 거, 제일 많이 하는 거 그거는 제일 좋은 거거든. 그게 뭔지 알려 줄게. 그게 그게 뭐냐면은 그 spym이라는 거예요. 한번 조회를 해 볼게요.

이게 이제 spy가 뭐냐면은 SMP 500이거든요. 근데 spy m은 뭐냐면은 그걸 쪼개 놓은 거예요. 그래서 SPY는 한 100만 원 있어야 샀나? 근데 요거는 한 10만 원만 있어도 살 수 있어. 한 달에 하나씩만 산다고 생각하고 아니면 한 달에 두 개씩만 산 살 수 있으면 많이 사면 좋고 요거를 하면 돼요. 어 다른 거는 다 필요 없어.이 이게 이게 이게 이게 그러니까 이게 메시야. 얘가 메시야. 얘만 출전시켜. 계속 다른 애전시키지 말고 얘만 출전시켜. 그러면 야 이게 저기 와 가지고 이렇게 하나만 얘기해도 되나? 어 얘기해도 돼요.

이거는 왜 되는지 알려 줄게. 그 SP 500이라는이 지수는 미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 500개 기업을 모아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되겠지라고 믿을 수도 있지만 제가 생각할 때 SMP 500이 제일 좋은 이유는 이거예요. 갈아껴요. 바꿔 500개 기업을 안 좋은 기업이 오래된 기업 바꾸고 좋은 기업을 바꿔요. 미국에 있는 기업 중에서는 그 백화점 회사가 있었거든. 그거 빼 버렸어. 장사가 안 되고이 시대에 뭐 백화점이야. 뭘로 바꿨는지 알아요? 아마존으로 바꿨어. 아마존. 이제는 유통은 아마존이지 그러면서 아마존으로 바뀌서 옛날에. 그리고 코닥이라는 회사가 있어.

코닥. 필름 카메라 알아요? 필름 카메라 만드는 코닥이라 회사. 그 회사 빠졌어. 그 뭐가 들어갔을까? 넷플릭스가 들어갔어. 그러니까 이제 잘 생각해 보면 우리가 베스트 일을 내보내야 되는데 아니 내가 히딩크만큼 그 성원이 없으면 누가 잘하는지이 모르잖아. 근데 전 세계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야 이번에는 500개 얘로 뽑자라고 해 가지고 얘를 뽑았단 말이야. 그 얘가 가능성이 제일 높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 새로운 것들이 계속 반복되면서 세상이 변화해서 맞춰서 하기 때문에 이게 제일 좋고 근데 내가 오늘은 AI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못 했는데 이요 아카데미 유튜브 채널을 보면 거의 대부분 AI에 대한 이야기거든요.

시간이 날 때마다 보면서 어 잠깐만 나가 보니까 AI가 제 중요한 거 같네 그런 생각이 든다. 그러면 나스닥 ETF를 하면 돼요. 나스닥은 q큐q예요. QQ큐q. 그래서 spy나 spym을 하거나 qq 이거 뭐 세 개 중에서 고민해 보다가 아는 뭐 잘 모르겠는데 그러면 sp 하는 거예요. 그냥 그게 제일 제일 안 틀리는 선택이에요. 그리고 이걸 꾸준히 하면 돼요. 제가 유대인 분한테 이렇게 얘기를 들었 건데 자기가 자녀한테 어렸을 때 태어나자마자 어 매달 20만 원씩 20년 동안 SPY를 사 줬대요. SPYM 그 SMP 500 ETF를 어떻게 됐을까요?

계산해 보면 매달 20만 원이니까 1년이면 240만 원, 2년이면 480만 원, 20년이니까 4,800만 원이잖아요. 얼마가 됐을까요? 4,800만 원을 넣고 1억 됐을까요? 10억 10억 5억이 됐다고 해서 5억 열배 열배 그러니까 이게 이게 복네요. 이게 20년이기 때문에 가능한 거야. 20년이기 때문에. 예. 그리고 그 뭐 이런 생각하잖아. 아 근데 요즘에 뭐 뭐 주식이 너무 많이 올라 가지고 내가 사면 고점 아니야? 어 이런 생각지. 그렇지. 꼭 그런 경우 있어. 인간 지표라고 해요. 그 사람을 저 사람이 사면 무조건 주식이 빠진다.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면은 보통은 평소에는 주식에 대한 일도 관심이 없다가 남들이 돈 벌었다는 얘기만 들으면 그때 가서야 주식을 사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저 사람이 사면 드디어 꼭지가 왔다 이런 사람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이제 이거는 예시인데 그 가상의 그 예시예요. 이런 사람이 있다고 해 봅시다. 1987년에 그때 이제 첫 직장 생활 해 가지고 처음 여러분처럼 이제 돈이 생겼어. 그래 가지고 어 나도 이제 주식을 한번 해 볼까 해가지고 한 1년 동안 모아놓던 예금을 다 털어서 어 주식을 샀어. 근데 그다음날 블랙몬데이라는게 터져요.

그래서 미국 주식이 그날 하루 만에 20% 빠져. 그런 날이 있었어요. 완전 인간 지표죠. 어떻게 빠지기 직전 날 거야. 근데 그래서 열 받아 가지고 아 난 주식 안 해 그러면서 이제 주식 안 하고 그걸 내버려 둔 상태에서 그다음에 이제 또 다시 열심히 일해서 예금만해 열심히 예금만 막 해가지고 돈 모아가지고 어떻게 해주고 뭐 어떻게 하다 하다 하다가 축가 막 너무 오르는 거야. 그래가지고 아 이거는 안 하면 안 되겠다 해가지고 다컴 버블이 터지기 전날 삽니다. 그 가정이에요. 가정. 다컴 버블이 산 전날 어 사는 거죠. 다버블이 어떻게 터지냐면 2 1900 90년부터 주식 시장에 오 시작해 가지고 어 2년에 터져요.

10년 동안 주식이 오를 때까지 내두 안 하다가 그동안 예금했던 거를 모아서 10년 만에 꼭지에서 딱 샀다 쳐. 그러나서 또 열받아서 안 해. 그러고 나서 2008년에 금융위기가 터지거든요. 금융위기도 금융위기가 터지기 직전에 샀다 쳐. 그리고 코로나가 터지기 직전에 샀다 쳐. 그러니까 이게 일반 그 미국에 있는 그냥 평범한 직장인을 가정한 거예요. 평범한 직장인이 번돈으로이 예금만 하다가 꼭제사고 꼭제 사고 꼭 사고 하면 얼마가 뭐였을까? 계산을 해 봤더니 놀랍게도 15억이 보인대. 그러니까 87년부터 지금까지니까 40년이잖아요.

40년 동안 어 일반 그 미국의 개인들이 어 쓸 수 있는 돈 평균 평균. 그러니까 이것보다 작을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죠. 평균해 보면 아무리 꼭지에서 잡아도 15억이라는 거예요. 그니까 그걸 우리는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시간이에요. 시간. 절대로 빨리 부자가 돼야 되는다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 시간이 걸린다라는 생각을 해야 돼요.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10만 원이라도 20만 원이라도 꼭 해야 돼요. 어 옛날에는 무슨 펀드를 가입해야 됐잖아. 근데 요즘에는 그냥 ETF가 있잖아요. 그 ETF 사면 돼요. 음.

우리나라에도 아 우리나 우리나라 펀드도 있어요. SMP 500 펀드 그거 사면 돼요. 그러니까 꼭 꼭 해요. 알겠죠? 어 그리고 나는 어 그래도 나는 개별 주식 좀 하고 싶은데요. 그러면 그거 다 해고 남는 돈으로 해. 한 달에 얼마씩 하야 되겠다는 그거 하고 남는 돈으로. 오케이. 그렇게 하면 돼요. 그 그게 저는 1층이라고 생각해요. 1층. 꼭 여러분이 돈이 생기면은 꼭 어떻게든 해야 되는 1층. 그리고 2층은 그 뭐 섹터 ETF 뭐 이런 거 있거든요. 그거는 이제 저희 이호석 아카데미 유튜브 채널 보면 많이 나와요. 그 AI가 될 거 같고 두면 뭘 사야 되고 뭐 이런게 있어.

근데 그거는 조금 더 어렵겠죠. 그러니까 그거는 좀 더 어려우니까 그렇게 하고 마지막 3층이 개별 주식이에요. 그러니까 개별 주식을 하는 거 되게 어려운 거예요. 음.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어 제가 이제 뭐 여러 가지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좀 도움이 됐나요? 예. 그 되게 어려운게 아니에요.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면 돼요. 어, 어차피 시작은 작아요. 근데 나중에 엄청 커져. 그 믿음만 가지면 돼. 제가 오늘 얘기한 것 좀 꼭 이거는 믿었으면 좋겠다. 결국엔 나중에는 커져요. 어, 제가 이제 오늘 여기 오려고 마음 먹었던 거는 이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선이거든요. 선입니다. 어, 제가 그 뭔가 다른 사람한테 도움을 주고 싶으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제일 중요한 거를 줘야 된다는 생각을 했는데 제가 사실은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이 제일 중요한 건 요새 시간이에요. 시간이 없어. 요새 너무 바빠서 정말 시간을 내 가지고 온 거예요. 그래서 저는 선위로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한 거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혹시라도 어 나 이거 좀 궁금한 거 있다. 그런 거 있으면은 이렇게 통해서라도 연락을 줘서 제가 뭐 알려 드릴 수 있는게 있으면 알려 드리고 이런 아까 그 버핏하고 그 할아버지 그 얘기처럼 오늘이 만남이 좋은 만남이 돼서 이렇게 커졌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이 나중에 진짜 그때 안 만났으면 어떻게 뻔했지? 그런 날이 됐으면 좋겠고 아 진짜 이렇게 하니까 되네라는게 여러분이 인생으로도 증명이 됐으면 좋겠고 예 고개를 끄덕여 줘서 고마워요. 어 그렇게 했으면 너무 좋겠어요. 예 그 시간이 좀 있는데 질문 질문할 거 있으면 좀 질문 또 할까요? 아니면 뭐 궁금한 거 제가 말 미국이 망하면 S표가 아 미국이 망하면 음 아주 중요한 질문이에요. 미국은 건국된지 지금 300년이 다 되는 동안에 한 번도 망할 위기가 없었을까요? 있었겠죠. 네. 내전 일어나서 한번 망했고 망할 뻔했고 그다음에 대공항이 와서 한번 망할 뻔했고 막 되게 망할 뻔한 적 있 있었어요.

대표적인 케이스가 1970년이었거든요. 1973년에 그때 이제 막 미국이 막 어 우리나라에도 파병을 하고 뭐 저기 베트남에도 파병하고 그래 돈이 없어 가지고 망할 뻔했어요. 진짜로. 그게 이제 극명하게 드러나는 사건이 뭐였냐면은 달러가 그때까지만 해도 금으로 바꿔 준다라는 약속을 했기 때문에 믿고 있었는데 미국이 이제 금이 다 떨어진 거야. 그래서 우리 이제 더 이상 금으로 못 바꿔줘. 이렇게 말한 날이었어요. 그러니까 달로는 어떻게 됐을까? 폭락했겠죠. 나는 달러 이거 금으로 바꿔 줄 줄 알고 나는 가지고 있었는데 안 바꿔 주면 나는 이거 쓰레기네.

이러면서 휴지 쪽하게 됐을 거 아니야. 급락했겠죠. 그날 주식은 어떻게 됐을까요? 급등했습니다. 이게 되게 아이러니한 건데 주식은 주식은 그리고 어떤 소중한 것 있잖아요. 이거는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면 올라요. 오히려. 근데 당연한 거죠. 화폐는 돈은 돈의 가치가 떨어지면 오르게 되지 않을까요? 1,000원짜리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얘기는 바른 말로 무슨 말이야? 짜정면 가격이 올라간다는 얘기예요. 어, 주식이 올라간다는 얘기예요. 대표적인게 주식이에요. 그래서 제가 SP 500 뭐 이걸 얘기를 했지만 그게 가장 대표적인 거고 그거 말고도 많아요.

근데 미국이 설사 망한다고 하더라도 SP 투자하는 거는 유효하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근데 망한다라는 표현이 이제 어디에 따라서 좀 다르 다르긴 하죠. 근데 지금 미국이 망할 거냐 그럼 저는 그렇게 생각은 안 하는데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중국 주식을 좀 사야 되나? 어, 그럴 수 있겠죠. 뭐 뭐 이렇게 이게 망하 망하면 이게 어떻게 되겠지 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저는 그렇게까지 생각하기보다는 그냥 미국이 어떻게 지들이 알아서 잘하겠지 이런 생각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 또 궁금한 거 있어요? 현실적으로 뭐 나는 뭐 이런 고민이 있다.

나는 메일 보내. 어, 메일 보내주 메일 보내 주세요. 여기 우리 그 여기 홈페이지에가 보면 사진 좀 그렇네. 여기 가면 여기 메일이 있습니다. 여기에 여기에 여기로 보내 주세요. 비즈니스 안 해도 돼. 어, 제 이거 다 보고 있으니까. 어. 주식은 부동산을 사기 위한 수단이 아 그니까 부동 집을 하나 갖고 싶다고 얘기했는데 집을 그러면 왜 갖고 싶은지를 물어봐도 돼 있고 그렇게 맞아 그게 그게 정말 많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하는 사람들이 다 꿈이죠. 어, 근데 그렇게 생각을 해도 되는데 주식이라는 자산은 어, 어쨌든 아까 얘기한 대로 복리로 커지는 거고 장기적으로 가져가는게 되게 좋기 때문에 집을 살려고 집을 살 때까지 모은다 어라고 생각을 해도 될 거 같아요.

그때 이제 모은 다음에 근데 왜냐면 집은 조금씩 조금씩 살 수가 없잖아. 문제는 집 한 채를 사는데 조금씩 조금씩 난 여기 이만큼 사고 여기 이만큼 사고 안 되잖아요. 그래서 집을 사기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집을 사기 위해서는 모아야 되는데 모을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은 저는 그 뭐 미국 주식 혹은 코스피를 ETF로 사고 싶다 그래도 돼요. 지수를 사는게 제일 어 장기적으로 금액이 달성이 되면은 아 그냥 다 청산하고 사면 되는 거죠. 그렇죠. 예. 그렇게 할 수만 있으면 어 목표를 그렇게 잡아보는 거죠. 근데 저희가 이제잖아요. 학년인 막이 집을 보증금 나 결혼하다 그런 굳이 공리라고 하는 기분을 넣어 놓고 있어야 된다.

이돈을 쓰도 안 되잖아. 이 청년으로서 어려워. 그러니까 이게 현실적인 건데 그래서 제가 이제 추천을 하는 거는 가급적이면은 이거는 안 건든다라는 거를 해놓고 그러니까 최소한에 그러니까 아까 제가 1층이라는 표현을 썼던게 그런 거예요. 요거는 아 적어도 내가 집 살 때까지는 혹은 적어도 내가 그 뭐 어떻게 할 때까지는 이거는 안 팔아야지 하고 하는 걸 따로 해 놓는게 좀 필요해요. 왜 그러냐면 이거 해 놓고 써 버리고 이거 해놓고 써 버리면 복리가 생길만 하면 써 버리고 복리가 생길만 하면 써 버리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그냥 진짜 한번 좀 그냥 놔둬 보자.

어라고 하는 거를 좀 뭐 이렇게 뭐라 그래? 옆에다 놔둔다고 하죠. 근데 그게 사실 잘 안 돼. 근데 그런 마음을 먹는 것과 그렇지 않은 거는 차이가 있겠잖아요. 뭐 하다 보면 뭐 뭐 뭐 이거 해보지 해 버리지 뭐 하면 안 되고 이거는 꼭 해야 돼. 그래서 아 나는 그런 정도는 돈이 없어. 그러면 진짜 조금씩이라도 계속 이렇게 모아 놓는 거는 그 얘만큼은 내가 복리 한번 봐야 되겠다. 그런 걸 해 놓고 그 남의 나머지 2층에다가 뭘 하고 뭐 하고 하다가 요걸로는 나중에 뭐 하고 요걸로 나중에 뭐 하지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 보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기 바라고 또 앞으로도 어 좋은 그 관계가 되고 여러분 계속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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