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효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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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은 구성 종목이 교체되며 살아있는 지수라 장기 투자에 적합하다고 주장. 2천만원 투자는 여유자금이면 거치식, 아니면 정립식이 적절하며, 가능하면 세제혜택이 있는 ISA 계좌에 먼저 넣으라고 권함. 국내 S&P500 ETF(코덱스·타이거·에이스·라이즈)는 보수 차이가 미미해 기존에 보유한 상품을 바꿀 필요는 없다고 설명. 특정 자산의 단기 가격 방향에 대한 구체적 예측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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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어석입니다. SP 투자하시는 분들 이렇게 하세요라는 영상에 댓글들이 정말 많이 달렸거든요. 저 2천만 원인데 투자 어떻게 해야 돼요? SP 어떻게 해야 돼요? 이런 질문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이 영상을 끝까지 보시면 그냥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이 정말 많았어요. 저 지금 얼마 있는데요? 한 달에 얼마 투자할 수 있는데요? 국내 해야 돼요? 미국 해야 돼요? 이거 한 번에 넣어야 돼요? 아니면 정립식으로 해야 돼요. 안 하던 걸 하다 보니까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갈 때마다 그다음 걸음 이거 걸어도 돼요?
아 이거 넘어지면 못해. 근데 이제 걸으면 되는데 그냥 알고 보면 그냥 간단하고 쉬운 건데 처음 걷는 걸음은 언제나 이게 조심스러운 거 같아요. 아, 잠깐만 여기서 이거이 다음 아, 아, 이런 거죠. 제가 오늘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불안한 마음 그 딱 붙들어 매 드릴테니까 끝까지 한번 들어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저희가 이제 지난번에 SMP 500에는요. 그냥 투자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근데 그 이후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만 다시 한번 좀 정리해 볼까요? 그때 왜 투자를 해도 된다 그랬지? 살아 있는 주식이라서.
아, 살라는 주식이라서이 안에 있는 지수가 어쨌든 500개의 종목이 들어갈 텐데이 500개의 종목들이 마치 재생되듯이 죽은 애들은 나가고 새로운 애들이 들어가고 이런 일들이 반복되다 보니까 SP 500 자체가 그냥 좋은 지수가 된다. 이런 이야기였습니다. 최근에 이제 뭐 어, 비테크 주식들이 좀 조정을 받고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구글이나 엔비디아나 이런 막 힘들어. 엔트로픽이나 뭐 오픈 AI나 새로운 기업들이 또 들어오면 또 이렇게 갈아끼워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식으로 갈아끼워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면 좋다. 그러니까 이제 대표적인 사례가 S&P 500에 들어가 있던이 시어즈라는 백화점이 있었어요.
근데 백화점이 시대가 변하면서 장사가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시어지가 빠지고 뭐가 들어왔냐면 아마존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이제 시대의 흐름을 지수도 반영하고 있다라는 거죠. 코닥 필름 카메라를 누가 쓰냐? 넷플릭스지. 이것도 다 반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수에서 들어가 있는 종목들이 빠지고 들어오고 빠지고 들어오고 하는 것들을 우리가 이제 확인한다면은 야, SP는 그냥 뭐 미국이 망하지 않으면 계속 갈 수 있겠구나. 의심을 좀 덜하면서 투자를 할 수 있다. 이런 얘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을 하나 해 볼까요? 브루노가 살을 뺐다가 또 이게 또 다시 또 쪘다가 막 자꾸 그러잖아.
그럼 이제 브루노의 한 다루의 몸무게를 예상해 보려면은 뭘 생각하고 예상을 해야 될까요? 다이어트에 성공할 것인가? 지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추세 추세 음식을 얼마나 먹을 것인가 또 뭘 해야 될까 운동을 하는가 뭐 이런 것도 봐야 되잖아요. 근데 질문을 바꿔 가지고 브루노가 20년 30년 후에 몸무게를 예상해 봐라 이러면 어떻게 해야 되죠? 알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알 수가 없잖 해야 돼. 지금 몸무게보다 10km 빠진 걸로 할게요. 아니 그거는 이제 자신의 의지를 반영하는게 아니라 아 내가 어떻게 지금 뭘 먹는지 이런 거를 단기적으로 몸무게를 전망하려면 이런 걸 봐야 되잖아.
장기적으로 보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브로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봐야 돼요.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인지 자기 통제를 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봐야 된다는 거야. 마찬가지 비슷한 내용인데 예를 들어서 한 달 후에 6개후에 물가 주가 이거 맞추려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내가 맨날 하는 거잖아. 금리는 어떻게 되고 파워 어떻게 하고 막 막 해야 되잖아. 근데 그게 아니라 5년 후에 미국의 물가를 전망한다. 그럼 어떻게 전망해야 돼요? 못하죠. 못 하잖아. 그럼 전망할 수 있는 방법은 타이머신 연준이라는 곳이 물가를 잡는 곳이잖아.
그러면 연준이라는 것을 믿냐 안 믿냐로 바뀌는 거예요. 5년 후에 미국의 물가를 계산하잖아요. 그럼 연준이라는 것을 믿어. 그럼 연준이 잡겠지. 그러니까 5년 후에도 물가가 안정되겠지. 근데 나는 연준을 못 믿겠는데 그럼 물가가 엄청 많이 올라갈 것 같은데 이렇게 돼 버린다는 거죠. SMP도 똑같아요. 앞으로 이제 단기적으로 한 다루의 주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몰라요. 어떻게 알아? 근데 SMP 아까 제가 말했던 재생되는 그런 효과가 있다 그랬잖아. 세상이 어떤 풍파를 맞고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이 안에서 그냥 다시 재생돼서 결국은 지나놓고 보면 잘돼 있을 수 있다라는 믿음인 거예요.
그러니까 브루노는 몸무게를 뺐던 경험이 있잖아요. 할 수 있잖아요. 10년 후에 20년 후에 몸무게 안정될 거라고 나는 믿습니다. 그럼 비슷한 거라는 거지. 내가 뭘 믿고 투자하고 있느냐에 대한 그 질문에 대해서 SP 투자하시는 분들은이 질문에 확실히 대답하고 시작을 하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나서 오케이, 알았어. 그럼 나 SP 투자해 볼게. 그럼 어떻게 해야 돼? 첫 번째 질문이 이거예요. 제가 이제 돈이 2천만 원 있거든요. 거치로 해야 됩니까? 아니면은 정립식으로 해야 됩니까?이 질문입니다. 거치로 해야 될까요? 정립식으로 해야 될까요?
저 같으면은 요새 믿음이 충만해졌기 때문에 거치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한 방에 그냥 한 방에 한 년은 어떻게 생각해요? 거치로 해야 돼? 정립으로 해야 돼? 저는 정립이요. 정립이 왜요? 오르면 오른 대로 내 거 올라서 좋고 떨어지면은 싸게 사도 좋고 원데이 투데이 할 거 아니니까 정리 좋을 것 같습니다. 그지? 무한 긍정의 신호로 어차피 올라도 좋고 안 빠져도 좋고 나는 5년 후 10년 후를 보니까 뭐 이렇게 생각을 한다면은 정립으로 해도 되고 거치로 해도 되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이제 거치로 해도 되는 조건을 제가 이제 말씀드리면 되지 않을까 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첫 번째로는 뭐 여유 자금입니다. 지금 2천만 원 있는 거 1년 동안 나눠서 살 수도 있지만 그냥 여유 자금에서 지금 한 번에 투자하더라도 내 마음적으로나 아니면 경제적으로나 여러 가지 부담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제 바로 거치로 가셔도 되고요. 두 번째로는 이게 1, 2년 안에 뺄 돈이 아닙니다. 요것도 되게 중요한 거예요. 1, 2년 안에 이제 내가 2천만 원 생겼어. 근데 2천만 원을 확 넣었다가 잠깐만 다음 달에 이거 어떻하면 카드 값이 나와 가지고 어 50만 원 좀 팔아야 되는데 요런 분은 거치로 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투자해 놓고 안 뺄 수 있는 돈만 거치로 해야지.
잠 2천만 원 내가 이번에 생겼으니까 나는 나는 오 오케이 믿어. 그래 2천만 원 싹 질러 놓고 잠깐만 다음 달에 아 잠깐만 차값이 이게 어떻게 되고 아 이번에 카드 값이 어떻게 되 또 빼야 돼. 이러면은 정립식으로 하면 안 된다 이런 거죠. 저 바꿀게요. 저 정립식으로. 1,년 안에 오케이. 부르노는 정립식으로 하는 걸로. 근데 이제 이런 걸 있을 수 있어요. 공포심. 아, 내 이거 한번 돈 다 들어가 가지고 조금씩이라도 빠지고 그러나? 무서워. 무서워서 못 해요. 그런 분들은 거치으로 하면 안 돼요.이 세 가지 질문에 대해서. 어, 오케이.
이런 분들은 거치식으로 투자를 바로 2천만 원을 하셔도 되는데 그렇지 않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정립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자, 두 번째 질문은 뭐였냐면은 효성님 그 ISA라는게 있던데 ISA 해야 됩니까? 아니면 그냥 IS 말고 딴 데다 해도 됩니까?요 질문이에요. 그러니까 ISA 해야 돼요?이 질문입니다. IS 해야 돼요? 안 돼? 해야 돼요. 할 수 있으면 무조건으로 해야 됩니다. 할 수 있으면 무조건 할 수 있으면 최대한 할 수 있는만큼 최대한 해야 돼요. 할 수 있는 만큼의 최대한이 뭐냐면은 1년에 얼마까지 할 수 있죠? 이거를 1년에 2천만 원까지 할 수 있잖아요.
2천만 원까지 IS 계좌라는 곳에 신규로 투자를 할 수 있으니까 지금 2천만 원이 있다. 혹은 앞으로 1년 동안에 2천만 원을 새로 투자할 수 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일단은 ISA에 먼저 투자를 해 놓으시는게 좋습니다. 왜냐면은 어 이게 혜택이 좋기 때문에 솔직히 말하면 이런 거예요. 정부가 야 이거 이거 떠 먹어라 떠먹어라고 준 거야. 근데 어 저는 싫은데요. 저는 돈 줘도 싫어요. 뭐 돈 싫어. 난 세금 더 많이 낼 건데요. 난 우리나라 너무 좋아서 세금 더 많이 낼 거야. 하신 분 안 하셔도 돼. 너 세금 내지 마. 이렇게 다 떠먹여줬어.
근데 아 몰라. 나는 모르겠고 IS가 뭔지 고인가 뭔지 모르겠고 아무도 몰라서 안 해. 그런 분들은 그냥 세금을 더 열심히 많이 내시면 된다. 굳이 그럴 필요가 없잖아요. 2천만 원까지 투자하실 돈이 있는 분들은 ISA 투자를 하시면 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왜 이게 이제 ISA 투자를 해야 되냐? 아, 뭐 여러 가지가 있지만 지난번에도 설명 드렸으니까 간단하게만 설명드리면 이런 거예요. 손익 통상이라는게 됩니다. 브로노는 세금을 많이 내고 싶어요. 조금 내고 싶어요. 조금 내고 싶어요. 아니, 안 내고 싶죠. 한나 한나는 한나는 좀 세금 내고 싶지 않나요?
아, 예. 좀 내고 싶죠. 조금 내고 싶죠. 이전에 돈을 많이 벌지 못했을 때, 지금은 예전보다 많이 버니까 어렸을 때는 세금 내야지 이런 생각이 있거든요. 시간이 지날수록 내고 싶지가 않습니다. 너무 많아요. 이게 세금이 세금 낼 때가 너무 많아 가지고 아 이게 또 나간다고 또 나간다고 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어마어마하신가요? 아 어마어마하진 않아요. 근데 이제 어쨌든 세금을 낼 때마다 아이 물론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너무 감사하지 하는 마음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아 우리 나라가 나한테 해 준게 뭐였지? 뭐 이런 샘을 하게 되는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게 두 가지가 있대요.
하나는 세금이고 하나는 죽음이라고 하더라고. 그 정도로 세금을 싫어한다고 하더라고. 발음이 좀 비슷하네요. 그러니까 세금 죽음 손익 통상이라는 얘기 들어보잖아요. 그러면 ISA 해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 딱 쓰고요. 내가 이익이 나면은 세금 내라고 하면 어때? 아 그래 낼 수 있어. 근데 손실이 난 거는 어때요? 손실이 났는데 왜 세금을 내야 돼?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그럼 손실이 났으면 A라는 주식 사 가지고 100만 원 벌었어. B라는 주식 사 가지고 100만 원 잃었어. 합쳐 보니까 나는 번게 하나도 없어. 근데 너 돈 벌었으니까 세금 내 이러면 열 받아.
안나 엄청 봤잖아. 그러니까 손실난고 이익 난 거 이거를 퉁쳐 가지고 아 이거는 손실 났으니까 이거 합쳐 가지고 이익 안 난 걸로 쳐 줄게. 세금 내지 마라고 얘기하는 것이 ISA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근데 아 나는 싫어. 손실 났는데도 난 이거는 난 세금 내 건데요. 하시는 분은 안 하셔도 돼요. 그런 분은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ISA는 그냥 하시는 거예요. 그냥. 그리고 이제 두 번째가 뭐냐면은 이제 예를 들어서 이제 ISA에서 이익이 나더라도 200만 원까지는 여러분이 돈을 벌더라도 세금 안 받을게요. 이렇게 이제 정부에서 얘기해 준단 말이야.
그리고 나서 이것보다 더 받으면은 300만 원 버신 분은 100만 원에 대해서 세금을 내야 되는데 원래는 이제 배당 소득세 그러면은 15%를 내야 되는데 좀 깎아져 가지고 9.9%까지 낮춰 줬습니다. 그러니까 ISA는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2천만 원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된다? 그냥 ISA 그냥 돈 다 넣으시는 거다. 거치식으로 한 번에 넣을 거냐, 정립식으로 넣을 거냐를 고민하는 건 맞지만 ISA 말고 다른 거부터 넣을 필요는 전혀 없다. ASA부터 하시는게 맞다. 이렇게 이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또 질문이 뭐냐면은 제일 많은 질문인데 어떻게 보면은 SP에 투자하는 ETF를 찾아보니까 국내에 상장돼 있는 것도 있고요.
해외에 돼 있는 것도 있던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이 이 질문이에요. 국내에도 운용사들이 S&P 500이라는 ETF를 만들어 가지고 팔고 있고 미국에도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거 해야 될까요? 일단 뭐 똑같은게 있다 칩시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어 아이폰이 있어요. 한국에서 파는 거 사고 싶어요. 미국에서 파는 거 사고 싶어요? 미국에서요. 왜요? 믿음이 좀 가지 않나요? 아 근데 미국 가려면 또 돈도 들고 왔다 갔다 하 힘들고 그렇지 않나? 굳이 꼭 미국에서 사야 되나? 사실 그러니까 아 미라는 그러니까 이런 거야. 미재라는 것 외에는 사실은 두 개는 똑같다.
이걸로 사도 되고 이걸로 사도 되는데 그 외에 다양한 요인들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판단하실 때는 국내에 하시는게 있고 해외에 하시는게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일단 어 우리는 2천만 원이다고 가정했으니까 ISA를 하기로 했잖아. 그래서 이거는 고려 사항이 아니에요. 해외에 상장되 있는 해외에서 아이폰 사는 거 그걸 못 하게 돼 있어요. 그니까 어차피 고려 사항이 아니야. 오늘 주제에서는 2천만 원이 있는데 ISA 해야 되는데 미국에 갈까요? 한국에 갈까요? 이런 질문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이거는 못 해요. 그냥 그렇게 이제 정부에서 만들었어.
어, 왜 왜 왜 미국권 못 하겠어? 정부가 그렇게 했는데 야, 내가 세금도 깎아줬는데 내 마음 들어. 이렇게 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국내로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럼 국내로 해야 되는데 야, 이제 국내 ETF를 하려고 이제 열어봤어 그랬더니 이제 또 답k집니다. 왜냐면은 아니, 뭐가 이렇게 많아? SMP 500이라고 해가지고 ETF 찾아봤더니 ETF가 뭐 보니까 무슨 뭐 코덱스라고 돼 있는게 있고 그다음에 타이거라는게 있고 요즘에 보니까 에이스라는 데가 있고 그리고 하나 더 라이즈라는데도 있고 뭐가 너무 많아요 일단 그래서 이거 뭐 뭐 해야 돼요이 질문이 너무 많아요.
너무 많아 그래서 이걸 어떻게 얘기를 해 드려야 되나 고민 됐었거든요. 일단은 이게 뭔지부터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포덱스는 뭐고, 타이거는 뭐고, 에이스는 뭐고, 라이즈는 뭔지. 그니까 이런 ETF를 만드는 회사들은 운용사라고 얘기하거든요. 운용사에서 ETF를 만드는데 초코파이 그러면 S&P 500을 따르는 ETF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각각의 회사에서 브랜드명을 이제 바꿨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회사가 예를 들어서 코덱스는 삼성 자산 운영이고요. 그리고 타이거는 미래 자산 운영이고요. 에이스는 한투 자산 운용이고요. 그다음에 라이즈는 KB 자산 운용입니다.
솔직히 얘기 해 볼게요. 특별히 좋아하는 회사 있나요? 아무래도 삼성이 우리나라 대장이잖아. 근데 이제 삼성에서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삼성 전자가 있잖아요. 삼성 전자 말고 나머지 회사들을 통칭하는 말이 있습니다. 삼성 후자 진짜가요? 지원 진짜 진짜야. 진짜 내가 한 말 아니야. 그래서 삼성전자는 사실 보면은 삼성전자가 올해 돈을 얼마 벌어? 아 500조 번단 말이야. 나머지도 회사 다 합쳐봤자 얼마 안 된단 말이야. 그래 그래서 삼성이라고 해서 할 필요는 없는데 어쨌든 그럼 미래는요? 뭔가 미래로 가는 느낌인가? 엘리베이터 타면은 광고가 있는데 타이거에서 광고를 엄청 많이 하더라고.
호랑기가 막 반도체 물고 뛰어다니고 이런 거. 타이거. 코덱스도 어디서 봤고 타이거도 어디서 봤어? 아니면 에이스 어디서 봤어? 라이즈 어디 봤어? 이런 기준으로 판단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왜냐면은 큰 차이가 없거든요.이 회사들이 만든 ETF가 차별화된 포인트가 없어요. 예를 들자면은 아이폰을 살 거예요? 갤럭시를 살 거예요? 고민 되지. 생각할게 많잖아요. 이게 차이가 많으니까. 근데 이것 중에서 뭐 할 거예요? 그러면 아무거나 해도 되는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제 아무거나 하라고 그래 가지고 제가 이제 얘기를 하면은 그래도 제일 좋은 거 뭐예요?
이렇게 얘기할 거잖아요. 그러면 그 판단 기준을 뭘로 잡을 거냐?이 얘기를 할 텐데 아까 이제 세금 얘기도 했지만 결국에는 우리는 뭘 하고 싶냐? 투자를 하는 건 좋지만 나는 수술은 내고 싶지 않다.이 회사들이 나 뭐 듣도보도 못했고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는데이 회사들한테 뭐 수술을 내 줄 거 있냐?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아니이 회사 뭐 수술을 줘? 안 줘도 되잖아. 가급적이면 안 주는게 좋잖아요. 그래서이 수수료를 기준으로 한번 따져 보자는 거죠. 우선은 수수료를 왜 줘야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 봅시다.이 회사들도 먹고 살아야 되잖아.
뭐 타이거, SP 500, ETF 만들면 신고도 해야 되고 직원들이 막 일을 해야 될 거 아니야. 직원도 월급도 줘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수술을 받습니다. 근데 이제 수술을 받는다는 입장에서는 이제 물건을 파는 입장인데 가급적이면은 우리 거 사 주세요. 우리 거 사 주세요. 그리고 저 같은 사람들이 아 이거는 수수료가 높네요, 낫네요.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니까 수수료를 사실은 S&P 500처럼 대표적인 ETF 같은 경우에는 거의 다 그냥 안 받아요. 안 받아. 그냥 안 받을게요. 괜찮아요. 안 받을게요. 그러면서 코덱스, 타이거 모두 수수료가 굉장히 미묘미아 수준입니다.
수수료라고 하는 거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이 회사들한테 주는 돈이고 또 이게 이제이 회사들한테 주는 돈이 아니고이 회사가 이걸 하기 때문에 아 이거 사무해야 되는데 아 사무 처리했으니까 돈 줘야 되고 이런 등등 여러 가지 또 비용들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 그런 비용들까지 다 합친 실비용이라는게 있습니다. 여러분 이제 주식 주부에서 정리를 잘 해 놨거든요. 그러니까 밑에 댓글을 찾아보시면요. 실비용이라는 것 기준으로 제일 낮은 놈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제가 한번 써 드릴게요. 어, 코덱스가 0.10%고요. 타이거가 0.096%고요. 그다음에 에이스.
그리고 라이즈는 아, 우리 회사는 안 받을게요. 그런데도 비용이 있어요. 그래서 0.0935고요. 라이즈는 0.093.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네 번째 자리.네 네 번째 자리에서 이제 라이지가 더 쌉니다. 자, 그러면은 이제 이렇게 큰 차이가 있잖아요. 이렇게 보면 차이가 있잖아. 그러면 0.1%의 수술료면은 어느 정도인가 보자고요. 우리가 2천만 원 투자하기로 했잖아요. 2천만 원에 10% 하면은 200만 원, 1% 하면은 20만 원, 0.1%면 2만 원입니다. 2만 원. 그러니까 어, 1년에 2천만 원 투자하면은 2만 원 정도 어 실용으로 나간다.
근데 여기서 이제이 차이를 보면은 0.00이니까 00이니까 아마이 몇 천원에서 몇백원 정도의 차이가 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이제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되는 거는이네 개 중에 무엇을 골라야 되느냐, 어떤 걸 해야 되느냐 뭘 해야 되겠어요? 그래도 라이즈가 제일 좋아 보이는 거 아닐까요? 라이즈가 몇백원이라도 아 몇백원 0.002%니까 20원 정도 차이 나는 거 같아요. 이렇게 두 개는. 그러니까 이제 차이가 사실상 거의 없다 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그중에 그래도 효성님 그래도 하나 찍어 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이제 사고 있는 거 그게 이제 타이거예요.
왜 왜 타이거예요? 이유가 뭐예요? 아, 저 옛날부터 이거 해 가지고요. 그냥 안 바꿔요. 만약에 여러분들도 요것 중에서 뭐 하고 있는게 있다. 근데 잠깐만 보니까 나는 코덱스 하고 있었는데 라이즈가 이렇게 해가지고 나 이제 라이즈 이렇게 굳이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하던 거 그냥 계속 하시는게 맞습니다. 근데 이제 왜 타이거를 하냐? 그러면 실제로 보면은 타이거가 역사가 제일 오래됐어요. 그래서 AUM이라고 하죠. 어, 그 펀드에 돈이 얼마 들어 있냐면 20조 들어 있고요. 삼성에는 9.9조 구조 들어 있어요. 에이스에는 뭐 4조 뭐 이렇게 밑에는 이렇게 돼 있는데 제일 뭐 오래되고 많은고 수수료 뭐 큰 차이 없고 그런 걸로 저는 이제 타이거를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뭐 여러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저게 다 다른 회사들이잖아요. 맞아요. 회사들이 다 다르죠. 아까 초코파이 비율를 들어 주셨는데 롯데랑 오리온도 초코파이 맛이 좀 차이가 있거든요. 그걸 느낄 수 있다고. 저 회사들 실력은 비슷한가요?이 회사들도 실력이 다르죠. 다르긴 한데 운용을 내가 더 잘해야지 이런 펀드가 아니에요. 이거는 SMP 500을 그대로 따라하는 펀드기 때문에 수익률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오히려 이거 말고 이건 패시브 ETF니까 액티브 ETF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액티브 ETF의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는 따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러면 효성님 저기 이거 말고 무슨 솔도 있고 뭐 뭐도 있던데 막 그런 거 나 이미 하고 있는데 이거 바꿔야 돼요? 안 바꿔도 돼. 그냥 지금 중요한 거는 SP 지수에 투자한다는 거지 어떤 회사에 투자하는 거냐 이거는 사실 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제이 중에서 여러분들이 판단하셔서 투자를 하시면 되고요. 정리를 보면 이런 겁니다. 맨 처음에 SMP 500 투자해야 돼요? 어 해야 돼요. 왜? 얘가 그냥 재생되니까 그냥 꾸준히 잘할 거니까 믿으니까 이렇게 투자한다라고 보시면 되고 두 번째로는 거치로 해야 돼요. 정립으로 해야 돼요.
그러면이 세 가지 질문에 대해서 오케이 아무 문제 없는데 그런 부분만 거치 혹은 그런 부분만 거치 이렇게 하실 수 있죠. 2천만 원 있지만 1천만 원 정도는 가능. 그럼 1천만 원 하고 나머지 정립. 이런 식으로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ISA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해야 돼요. 그냥 정부에서 어 세금 혜택 준다는데 나는 굳이 꼭 세금을 꼭 내야만 나의 애국심을 증명할 수 있을 것 같아라고 하시는 분을 제외하고 그냥 ISA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국내 걸로 해야 돼요. 해외 걸로 해야 되는 여러 가지 ETF들이 있지만이 ETF들 중에서 뭘 선택할지는 여러분들이 판단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여기서 놓치면 안 되는 거 있어요. 만약에 난 국내 ETF 하고 싶은데 ISA 말고 딴 데서 하고 싶어요. 아, 요거는 안 됩니다. 요거는. 요건 왜 안 되는지 다음 시간에 설명드릴게요. 그리고 아, ISA에는 해외 또 못 하지만 딴 데는 해외 할 수 있는 거 아니요? 아, 해외할 수 있는데 해외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은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SPYM 현존하는 수수료 가장 낮은 ETF니까 그냥 이거 하시면 돼요. 자, 오늘은 SMP 500 어 투자 관련돼서 댓글로 질문이 많이 나왔던 내용들을 중심으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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