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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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주(특히 두산에너빌리티) 장기 강세를 전망하며, 떨어질 때 분할 매수하는 전략을 권장하는 영상이다. 결론: 원전주는 미국 원전 협력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배경으로 장기 상승 가능성이 크며, 두산에너빌리티를 대장주로 보고 조정 시마다 나눠 사는 전략을 제시한다. 한미 원전 협력 및 기대감: 미국 원전 프로젝트는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원전은 수요가 존재하는 사업이라 성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 다만 건설 기간이 길어 실적 반영은 오래 걸림. 원전 수급 배경: 탈원전 정책으로 공급이 부족한 상태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 ESS는 단기 대안일 뿐이며, 장기적으로는 원전(SMR 포함)이 늘어야 근본 해결. 두산에너빌리티: 테라파워 SMR 초도호기 핵심 기자재 수주를 SMR 매출 본격화의 출발점으로 보며, 이미 일부 출발했다고 판단. 원전 종목 중 하나만 고르라면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빅테크 AI 계약과 연결된 대표 종목으로 평가. 한국전력 등 기타 종목: 한국전력도 원전 모멘텀을 강하게 받을 기업으로 언급. 중소형주는 피하고 우량주·대장주 위주 권장. 언급 종목: 한전, 조선에너빌리티(두산에너빌리티 오기로 보임), BH(관련주로 언급), 오르비텍 등. SMR 특별법: 2026년 9월 11일 시행 예정. 실질적 효과는 인허가 간소화·정부의 적극적 지원 여부에 달림. 법 시행 후 운영 방식이 중요하다고 봄. SMR vs 대형 원전: 건설 기간·비용이 짧아 SMR이 매출 연결과 실적 반영이 더 빠르고, 주가 탄력도 더 클 것으로 전망. 투자 전략: 7월 급락 후 한 번 조정이 있었으므로, 크게 무너질 때마다 분할 매수하고 올라갈 때는 매수 자제. 장기 투자 가능자에게만 권장. 2025년 고점 물린 투자자: 두산에너빌리티는 버티는 것이 낫다고 판단. 이익 전망이 훼손되지 않은 종목은 버틸 만하다고 봄. 변동성 대응 인내가 핵심. 자금 관리: 원화·달러·금 순으로 비상자금을 확보하고, 주식은 생활 변수에 흔들리지 않을 규모로 운용할 것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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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원전 협력에서 저는 제일 먼저 주목할 건 역시 두산에너빌리티라고 생각을 해요. 어쨌든 그 기업가의 시너지가 나고 있는게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두산에너빌리티를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한국 전력이라든지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너무 중소용주는 하지 않는게 좋겠어요. 왜냐면 원전 같은 경우에 미국 원전 팔기 건설로 원전주가 크게 움직였지만 정부는 구체적인 사업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기대감만으로 옳은 것일까요? 장기 상승의 시작일까요? 어, 일단 이제 미국 원전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 대미 프로젝트, 대미 투자 프로젝트 관련해서 한국가의 시너지가 날 것이냐인데 사실 구체화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흐지부지될 가능성은 낫다고 봅니다.
왜냐면 지금 원전이 뭐 그냥 하는 것도 아니고 수요가 존재하고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작업이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어, 내가 장사 시작할 건데 와서 괜찮으니까 사 먹으세요랑 아, 제발 그거 좀 팔아 주세요. 먹고 싶어 죽겠어요. 해 가지고 파는 거랑 이게 다르거든요. 그래서 원전 같은 경우에는 저는 충분히 이제 성과가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 속도도 좀 날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이제 한국이 구체적으로 이제 미국과의 시너지를 보면서 간다라고 하면 원전히 오래 걸리는게 문제인 거지 가는 거에 대한 문제는 저는 의심을 안 하셔도 될 거 같다.
애초에 심지어 원전이 여태까지 공급이 잘되고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탈원전도 한번 했었기 때문에 공급이 더 부족해요. 그 심지어 데이터 센터가 엄청 늘렸기 때문에 당장에 급한 대로 ESS 수 올라오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어쨌든 원전이 늘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되는 문제입니다. 이거는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잖아요. ESS는 근본적으로 SMR 같은 어 데이터 센터의 특화된 원전 이런 것들이 잘 구비가 돼야 됩니다. 그래서 원래 데이터 센터나 이런 거 할 때도 한 세트로 봐요. 전력인프라이, 원전 이렇게까지 예산해 패키지 세트로 보는데 이제 데이터 센터 확보한 것만큼 이제 잘 운영이 될 것이냐 훨씬 더 오래 걸리죠, 원전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좀 주가가 뒤에 움직이는 것도 있는데 최근에 좀 순고르게 했잖아요. 증시가 전체적으로. 그럼 이제 원전 같은 종목들도 저는 눈여겨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다만 길게 투자하실 수 있는 분들만 그리고 요즘 올라오긴 했지만 7월 달에 주가를 한번 많이 뺐잖아요. 그렇게 무너질 때만 사세요. 올라갈 때 사지 말고. 그래서 이번에 한번 무너졌잖아요. 이럴 때 한번 사고 또 나중에 이렇게 올라가다가 한번 무너지면 그때 또 한번 사고. 그래서 웬만하면 크게 무너지는 거 아니면은 어 원전을 안 사는 거를 권장드립니다. 어차피 장기적으로 볼 건데 장기적으로 시장 변수 생기면 그때마다 한 번씩 무너질 수 있거든요.
그럴 때마다 한 번씩 사서 조금씩 모아 나가면 저는 다 가장 이제 원전에 적합한 매매 전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산의 노빌리티가 테라파워 SMR 초도호기의 핵심 기자재를 수했습니다.이를 SMR 매출 본격화의 출발점으로 봐도 될까요? 어,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미 어느 정도 출발은 했다고 보고요. 한국에서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가 가장 AI발 원전에 대한 수혜를 받는 핵심 종목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원전을 볼 건데 하나만 골라라 하면 두산 에너빌리티라고 생각을 해요. 미국의 AI 빅테크 기업들이 계약을 맺고 있는 어 미국의 이제 원전 기업들 뭐 이런 기업들과의 시너지라든지 이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고려해 봤을 때는 결국 원전이 올라가는 것도 AI발 모멘텀으로 올라가는 걸 기대하는 건데 그 미국 빅테크발 AI 계약에 연결되어 있는게 대부분 두산 에너빌리티기 때문에 국가 단위의 이제 원전 계약이나 이런 것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저는 지금 가장 뜨거운 이슈인 어 제가 말씀드린 AI발 모멘트 텀의 원전 이슈를 타고 가는 조사에너빌리티가 가장 중심이 되는 기업이라서 저는 요거를 가장 먼저 보는 걸 권장드립니다.
원전 보실 때는 9월 11일부터 SMR 특별법이 시행됩니다. 법 시행이 원전 기업의 실적과 주가에 영향을 주려면 어떤 후속 조치가 필요할까요? CMR 특별법이라는게 어쨌든 구체화되고 나서 계속해서 이걸 어떻게 운영해 나가는지가 더 중요할 것 같은데 우리가 기업들이 어느 정도 사업을 영의하데 있어서 뭐 좀 신속하게 일처리를 해 준다든지 뭐 허가가 나야 될 부분들에 대해서 정부가 앞장서서 잘 해결을 해 준다든지 이런 것들이 중요하거든요. 예전에 그 로봇 관련해서도 한번 자유주행이었나 로봇이었나 그 규제 관련해서도 뭔가 시행을 한다라든지 이런 걸 해 봐야 하는데 자꾸만 이제 예를 들어서 허가를 넣는데 하사라든지 괜히 이제 그거 허가해졌다 난리나면 또 그쪽 지자체 책임이니까 애매하죠.
이런 것들이 딱 적극적으로 해 줘 하면서 이제 위에서부터 딱딱 내려오면 밑에선 편한 거죠. 뭐 사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좀 정책적으로 막혀 있는 걸 뚫어 주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 같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SM 특별법이 시행되게 되면 얼마나 이제 이거를 간소화시켜 주느냐가 관건인 거 같아요. 저는 이제 부동산도 좋아하는데 부동산도 뭐 재개발한다 그러면 엄청 오래 걸리잖아요. 이거 뭐 동의받고 어쩌고 뭐 사업 시행인가 뭐 복잡해요 진짜. 그러면 이제 이런 것들을 이번에 그 오세훈 시장인가요? 오세훈 시장이 또 뭐뭐 이거저거 해 가지고 이런 거 간소하는 전략을 뭐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결국 이런 거예요. 엄청 오래 걸릴 거 5년 걸릴 거 빨리빨리 일처리해 가지고 3년으로 줄여 준다든지 필요 없는 절차 빨리 끝내 버린다든지 이런 겁니다. 뭐 세제 혜택주고 이러면은 뭐 더 좋고요. 그래서 사실 이러한 점들을 이제 적극적으로 이제 지원을 해 주게 되면 당연히 속도를 받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이제 좀 지원이 되는지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봐야 되겠지만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이 잘 진행이 된다라고 하면 속도감이 있을 것 같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가 원전 확대에 명분이 되고 있습니다.
대형 원전과 SMR 중 실제 매출로 더 빨리 연결될 분야는 어디일까요? 어, 뭐 당연히 SMR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SMR 같은 경우에는 일단 제일 중요한게 어, AI에 특화되 있는 원전이고요. SMR은 건설 비용도 그렇고 기간도 그렇고 훨씬 빠르고요. 당연히 실적 반영도 더 빨리 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SMR를 이제 그 대형 원전과 비교해 본다라고 하면 매출 연결이라든지 실적이라든지 그리고 주가가 반응하는 것도 훨씬 더 속도감 있게 전개될 수 있는게 SMR이기 때문에 물론 대형 운전도 좋지만 저는 이제 SMR이 훨씬 더 탄력적으로 이제 주가를 끌어올리는 트위커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부산 에너빌리티 한전 기술 한정 KPS 한국전력 가운데 한미 원전 협력과 SMR 확대의 실질적인 최대 수혜주는 어디일까요? 어, 한미운전 협력에서 저는 제일 먼저 주목할 건 역시 두산 에너빌리티라고 생각을 해요. 어쨌든 그 기업가의 시너지가 나고 있는게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두산 에너빌리티를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한국 전력이라든지 다른 기업들을 좀 보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한전 역시도 이제 원전 모멘텀 자체를 강하게 받을 수 있을 만한 기업이기 때문에 저는 뭐 더 본다라면 한 전 정도까지 보셔도 되고 시장을 해 나간다라면 BH도 있고 종목이 정말 많은데 당부 드리고 싶은 거는 너무 중수형주는 하지 않는게 좋겠어요.
왜냐면 원전 같은 경우에 정말 오래 가져가야 되는데 중수형주들 그게 장기간에 걸쳐서 우상향한다라는 보장도 조금 힘이 약하고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우량주 위주로 그리고 대장주 위주로 보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다라고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2025년 원전주 고점에 물린 투자자라면 지금 버텨야 할 종목과 반등할 때 정리해야 할 종목을 어떤 기준으로 구분해야 할까요? 일단 원전이 고점에 물렸다라고 하면은 저는 버텨야 될 종목은 뭐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종목들은 버티는게 낫다고 봐요. 어 나머지는 좀 상황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이익 전망이나 이런게 크게 훼손되지 않았으면 버텨도 되고요.
근데 주가가 이제 올라갈 때만 보면은 뭐 항상 좋죠. 근데 떨어질 때 우리가 얼마나 안정감을 가지느냐가 주식에 대해서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다른 원전주도 물론 중요하지만 뭐 한전, 조사 에너빌리티, BH 이런 좀 굵직한 기업들 있죠. 오르비텍 뭐 이런 거 좋죠. 좋은데 그래서 그런 것만 조금 주의하면서 매매하시면 될 거 같고 인내심만 잘 가지고 장기 투자할 가구가 되어 있으시면 원전은 분명히 결과를 낼 수 있는 그런 종목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네, 오늘 이제 처음으로 여기 그 촬영 어 스튜디오에 와 가지고 촬영을 같이 하게 됐는데요.
어, 좀 도움이 되는 영상이 됐으면 좋겠고요. 어, 항상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 좀 시장 어려울 때 힘 내시고 결국 우리가 어떤 주식을 잘 가지고 가느냐가 우리가 나중에 이제 성공 여부를 가르는 중요한 판음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그만큼이나 중요한게 그걸 내가 계획한 대로 끝까지 들고 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많은 분들이 그렇게 못 합니다. 왜냐면 일상생활에 변수가 생길 때 제일 먼저 청산당하는 투자 자산이 주식이에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항상 주식을 할 때는 금액 조절이 잘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많이 말씀드리는게 원화 달러 금을 확보하라고 말씀드려요.
1차에서 원화로 막고 그다음 달러로 막고 마지막에 금으로 막습니다. 거기까지 다 썼는데도 돈이 필요해서 이게 도저히 안 된다라고 하면 뭐 주식 파셔야 되겠죠. 집할 순 없으니까. 그래서 사실 요즘에 부동산 정책도 뭐 날리기 때문에 이사 난리더라고요. 이사해야 된다 그러고. 근데 그러면 또 돈이 이사는 뭐 꽁돈으로 하나요? 다 돈 필요한데 주식에서 뺍니다. 사람들이 보통 그럴 때 그 가져가면 수익 낼 거를 못 가져가요. 뭐 주가가 많이 빠지니까 심리적으로 무너져서 뭐 못 가져갈 수도 있는 거고 돌발 변수가 생겨서 이렇게 못 가져갈 수도 있는 거고 우리가 인생 살아가다 보면 중간중간 위기가 오거든요.
그때마다 편한 선택을 하려면 내가 갖고 있는 투자 자산을 파는 겁니다. 집 팔고 뭐 주식 팔고 이러면서 그냥 문제를 해결해요. 근데 진짜 나중에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어렵더라도,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어떻게든 내가 가진 투자 자산을 안 팔고 해결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부자가 돼요. 전 태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잘 찾아보면 해결책이 있더라고요. 항상 물론 제 기준에서 그런 거지. 또 정말 힘들고 급하신 분들도 있겠죠. 근데 저도 개인사가 있고 급하게 돈 나갈 일도 꽤 있었는데 유혹이 많았어요. 아, 그냥 주식 팔까?
아, 그냥 뭐 이거 팔까? 이런 생각이 있었지만 안 된다. 절대 난 이거는 목에 진짜 칼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지킨다라는 생각으로 가져가니까 좋은 결과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투자자 여러분들이 애초에 그런 일이 안 생기려면 그래서 안 빼도 될 정도, 그러니까 어, 빼지 않아도 될 정도의 규모로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주식은. 그래서 그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면서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였고요. 항상 여러분들 좀 안전하게 롱론할 수 있는 그런 매매 진행해 나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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