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신사임당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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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염승환 이사와 김민수 대표는 삼성전자가 영업이익 107조 원과 30조 원 규모의 배당을 발표했음에도 주가가 급락한 이유를 주주환원 발표 시점과 소통 문제에서 찾았다. 전날 SK하이닉스가 20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과 100조 원 규모 주주환원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삼성전자가 추가 환원 규모(55조~75조 원 범위)를 확정하지 않고 1월 실적 발표로 미룬 점이 투자자 실망을 키웠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고, 두 회사의 낙폭 차이가 발생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SK하이닉스 PER은 약 3.4배, 삼성전자는 약 5배로 둘 다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단기 모멘텀은 하이닉스에 있으나, 삼성전자는 실망 매물 이후 가격 부담이 줄었다는 해석이다. 주주환원 방식도 차이가 있는데, 삼성전자는 배당 중심으로 환원할 가능성이 높고 금산분리법 등으로 자사주 매입에 제약이 있을 수 있으며, 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 중심이라는 점을 짚었다. 중국 CXMT에 대해서는 HBM3 수율이 약 20%에 그쳐 기술 격차가 3~5년으로 아직 실질적 경쟁 상대가 아니라고 평가했다. 오히려 CXMT의 HBM 투자로 범용 D램 공급이 줄어 가격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보았다. 대신 더 큰 위험으로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 축소, 특히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수익화 지연이 제시되었다. 삼성전자의 주가 결정 요인은 메모리 사업이며, 스마트폰 등 완제품 사업의 실적은 주가에 제한적 영향을 준다는 입장이다. 시장 전반에서는 미국 AI 관련 불안, 유가 상승, 금리 및 인플레이션 부담 등이 겹치며 반도체뿐 아니라 여러 섹터가 동반 약세를 보였다. 외국인 수급은 신흥 시장에서 채권으로의 자금 이동 해석과 함께 신용 잔고 정리 과정이 언급되었다. 두 전문가는 반도체가 사이클 산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현금 약 10% 보유, 강세 종목의 눌림 활용, 상승 구간의 분할 매도 등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지수는 5,400~5,500선 지지와 5,750 상단, 6,100 부근 저항을 주요 레벨로 언급했다. 다만 본 요약은 방송 내용의 정리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권유로 해석되지 않는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주환원 #메모리반도체 #HBM #외국인수급 #반도체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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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공급이 부족하니 뭐 완판되니 이런 얘기도 없거든요. 하이닉스랑 다르게. 그래서 뭔가 좀 디테일도 좀 부족한 상황에서 주주환이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이게 안 준다는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좀 그런 거죠. 왜 뭐 실적 발표할 때이 많은 사람들이 전 세계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있는데 왜 저걸 굳이 1월리 하는 거지? 사실은 저는 뭐 하이닉스냐 삼성이냐 구분할 필요는 없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삼성 전자도 충분히 지금 정도면 뭐 저는 뭐 접근 가능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LS증권 염승환 이사입니다. 이렇게 만나뵙게 돼서 또 반갑습니다. 삼성전자가 영업 이익 107조원을 넘기고 30조원 배당까지 발표했는데도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시장은 무엇이 부족하다고 본 걸까요? 어, 삼성전자는 뭐 이게 이미 숫니까 뭐 숫자 자체 문제는 없는데 이게 그거죠. 이제 한마디로 그 전날 발표한 하이닉스는 이제 주주들한테 좀 약간 감동은 줬어요. 뭐냐면 이제 주주 환원을 적극적으로 발표를 해 줬고 당장 이제 10월 29일부터 자사중 매입이 들어갔거든요. 그래서 20조원 규모의 자사조 매입이 시작이 또 됐고 100조원이라 이제 확실한 그 조전을 하겠다고 이제 그 구체적인 어떤 내용들, 일정 이런 것들을 다 공개했고 또 거기다가 2029년까지 뭐 자기네 HBM은 다 완판됐다.
되게 놀라운 사실을 또 알려 주더라고요. 그니까 여러모로 주주들을 좀 놀래킬 만한 포인트들이 상당히 많이 담겨 있었는데 상대적으로 삼성전자는 오늘 이제 아이 들으면서 이제 그 많은 분들이 느낀 거 아마 비슷할 거 같아요. 도대체 뭐지? 우리 다 아는 내용 아닌가? 예. 약간 이런 느낌. 그러니까 업항에 대한 내용도 다 뭐 어느 정도 예상했던 내용들이에요. 거기서 뭐가 크게 뭐 깜짝 놀랄 만한 뭐 발언을 한 것도 아니고 뭐 2030년까지 공급이 부족하니 뭐 완판되니 이런 얘기도 없거든요. 하이닉스랑 다르게. 그래서 뭔가 좀 디테일도 좀 부족한 상황에서 주주환원이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이게 안 준다는게 아니라 이제 주주환을 하긴 하는데 기존에 줬던 35조원 빼고요. 그 55조랑 75조원요 약간 이제 바운드를 준 거죠. 정확한 금액이 아니고 55조에서 75조 사이를 남아 있는데 요거를 지금 이제 결정하진 않고 예, 1월 말에 아마 1월 말에 그때 또 실적 발표하긴 하거든요. 1월 말에 이제 구체적으로 공개를 하겠습니다. 이렇게 이제 언급을 한 거죠. 근데 시장은 뭐죠? 아니, 하이닉스가 그전날 이렇게 구체적인 얘기를 했으면 삼성 전자도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그걸 기대했던 투자분들 입장에서는 내년 1월로 미루니까 지금 3개월 남았게 사실 좀 주주분들 피말리거든요.
뭐 너무 주가도 빠져 있고 막 이런 상황에서 모든게 불확실한데 아 어쨌든 이제 뭔가 실적이나 이런 거는 이제 뭔가 안기가 거치니까 좋아졌는데 마지막 남은 주조원에 좀 실망을 한 거죠. 그래서 어제 이제 주가 폭등했던 그런 부분들을 한 절반을 날려 버리면서 오늘 주가가 좀 급락을 했고 한마디로 좀 소통의 문제가 아니었나? 근데 많은 분들이 좀 그런 거죠. 왜 뭐 실적 발표할 때이 많은 사람들이 전 세계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있는데 왜 저걸 굳이 1월에 하는 거지? 1월에 명확하지 않더라도 1월에 뭐 이런 가이드라인을 줘야 되잖아요. 뭐 얼마를 하고 자사조 매입은 어느 정도 배당은 얼마 이런 거라도 좀 약간 가이드라인을 주면 되게 좋은데 그런 건 없어요.
그냥 구체적인 건 그때 발표하겠습니다. 이러고 그냥 넘어가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걸 보고 시장에서 상당히 좀 실망한 거 아닌가? 그래서 한마디로 지금 삼성자가 좀 아쉬운 건 예. 그 주중원에 대한 어떤 소통요 부분이 너무 아쉽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반면 SK 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과 대규모 주주 환원 이후 상대적으로 강한데 지금은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의 투자 매력이 더 크다고 보시나요? 지금 당장은 좀 그런 것도 같아요. 이제 왜냐면 이제 하이닉스가 더 많이 빠졌어요. 솔리다임 상장 이슈 때문에 훨씬 많이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전고점에서 최근까지 그 하이닉스가 -50% 빠졌고 삼성전자 -39% 빠졌거든요. 그니까 하이닉스가 더 빠졌기 때문에 가격 매력에다가 거기다가 주주환원도 좀 훨씬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 주니까 솔리다임 이제 상장도 이제 없던 일이 돼 버렸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하이닉스로 사람들의 시선이 더 쏠릴 수밖에 없죠. 그래서 비교를 할 수밖에 없어요. 항상 두 기업을. 그러니까 업항은 똑같은데 뭐 삼성이냐 하이닉스냐는 사실 아빠냐 엄마냐의 차이예요. 사실은 엄밀히 따지면. 근데 지금 이제 오늘 삼성 이제 그런 실망스러운 아이를 보면서 시장 참가자들은 아 굳이 뭐 삼성 할 거면 하이닉스 하자.
뭐 더 IR 잘한 거 같다. 이렇게 이제 가는 거죠.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 삼성자가 -5%나 빠졌는데 SK하이닉스 1%가 올라버렸어요. 돌간의 격차가 벌어진 거죠. 그러니까 이거는 업항의 문제가 전혀 아니죠. 두 회사에 이제 바라보는이 개인 투자들이나 기관 투자들의 그 어떤 심정이 그대로 지금 들어가 있는 거 같아요. 주가에. 그래서 당문가는 하이닉스가 좀 더 위에 살 수밖에 없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삼성전자 실망할 필요는 없어요. 주주 환원을 발표를 늦춘 거지. 주주 한원을 안 하는게 아니거든요. 이건 되게 다른 문제예요. 뭐 주주환 금액을 줄이거나 안 하겠다가 아니라 저희가 좀 더 고민해서 예.
3개월 후에 발표할테니까 좀 기다려 주세요. 이거거든요. 근데 이제 기다리지 못하는 분들은 뭐 하이닉스로 갈 수도 있지만 그것 때문에 빠져 버렸잖아요. 오히려. 그러면은 삼성이 더 싸져 버리거든요. 그래서 단기 매력은 물론 하이닉스가 있지만 저는 오히려 주가 빠졌다는 측면에선 하이닉스 삼성자가 더 부담이 없어졌어요. 또 예. 그걸 한번 맞아 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은 저는 뭐 하이닉스냐 삼성이냐 구분할 필요는 없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삼성 전자도 충분히 지금 정도면 뭐 저는 뭐 접근 가능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처럼 삼성전자는 급락하고 하이닉스는 상대적으로 버티는 상황에서 삼성전자를 저가 매수할지 하이닉스를 추격 매수할지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면 좋을까요? 네. 사실 이제 가격은 거의 이거 이제 보통 PER이라 그러죠. 우리가 PER로 보면 두 회사가 사실 거의 좀 비슷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SK 하이닉스가 지금 현재 PER이 4점 한 3배 정도 되거든요. 원래 이게 2,800까지 갔다가 그나마 좀 올라온 거고 삼성전자가 다섯 배 정도 돼요. 그니까 삼성이 조금 더 높은 편이긴 합니다. 근데 어찌 됐건 둘은 비슷하죠. 근데 이제 최근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주주 환원도 그렇고 주가 밸루에이션도 좀 더 낮은 걸 선호하신다면 하이닉스가 선택지가 될 거 같고 여전히 하이닉스는 주가 올라갔다 하더라도 P이 다섯 배도 안 된다는 건 너무 심할 정도로 싼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가격과 상관없이 지금은 하이닉스는 적권이 저는 가능하다 이렇게 보고 있고 삼성전자는 상대적으로 좀 더 딜 거 같아요. 어쩔 수 없어요. 지금 이제 조종하에 대한 실망이 나와서 이게 기간이 좀 약간 멀리 있잖아요. 그리고 삼삼성전자가 아무튼 하이닉스보다 밸류는 조금 더 비싼 편이거든요. 예.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의 심리는 뭐 삼성 전자도 물론 좋지만 예. 하이닉스 쪽으로 조금 더 쏠리지 않겠냐. 근데 오늘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번 맞아 버렸기 때문에 오히려 결국엔 근데 서로 다 갈 때는이 격차가 나중에는 삼성이냐 하이닉스냐 상관없이 비슷하게 가요.
결론은이 꼴 때까지는 거의 비슷하게 가니까 그런 거 생각한다면 삼성자도 선택하는 건 괜찮은데 다만 이제 이거는 좀 한번 고민을 해 보세요. 전자는 주중 환원을 배당 위주로 할 거예요.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하이닉스는 주주 환원을 자사조 매입 소가 위주로 뭐 아시겠지만 삼성자는 금산 분리법 때문에 그거 위반 가능성이 좀 있어서 예 자사조 매입이 쉽지가 않아요 사실은. 그래서 확인할 텐데 우선 순위는 배당 아닌가? 그래서 내가 배당을 좀 원하시는 분들은 삼성으로 가시는게 좋고 자자주 매입 소각해서 주당 가치를 올리는 쪽으로 본다면 하이닉스가 좀 더 낫다.
사실은 하이닉스 같은 자사주 매입 소각이 주가인 더 좋아요. 예. 왜냐면 주식수를 줄여주니까 그런 매은 좋지만 그건 각자 상황에 맞게 좀 선호하는 걸 선택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CXMT의 추격과 메모리 공급 증가 우려가 남아 있는데 디램 가격 재고 HBM 주문 가운데 어떤 지표가 꺾일 때 반도체 비중을 줄여야 할까요? 근데 CXMT는 많은 분들이 CXMT를 좀 걱정도 하고 막 이러면 너무 공격적으로 증설도 하지만 CFMT를 기준으로 삼기는 어려워요. 그거는 기준이 될 수가 없어요. 왜냐면 아직은 우리 경쟁 상대가 아닙니다.
체급이 같아야 돼요. 근데 아직도 3년에서 5년 차가 나요. 그리고 이제 그저께가 기사를 보니까 되게 좀 놀랬던게 CXMT가 지금 HBM 3거든요. 3 32로 이제 추정이 되는데 요거를 만든다고 하더라고요. 생산을. 근데 사실은 일반 기업 같으면 이걸 해소 안 돼요. 수율이라 그러죠. 보통 이제 수율이 최소 한 60에서 70은 나와야 돼요. 그니까 100개 만들면 60에서 70%는 제대로 된 거. 나머지가 분량품이죠. 그게 수율인데 지금 CXMT의 HBM3 수율은 20%밖에 안 됩니다. 100개 만들면 80개 벌려야 돼요. 이거는 만들어 봐야 손해거든요.
엄청난 적자예요. 그리고 이거죠. 이제 CXMT는 주로 중국 기업들이 있으니까 이제 이렇게 비 이제 설명을 드리면 화웨이가 CXMT에 이제 메모를 쓰고 싶어서 주문을 넣니다. 그럼 주문이 어떻게 들어가냐면 웨이퍼 단위로 들어가요.이 동그란. 그러니까 이제 요게 100개 만들 수 있는 웨이퍼다. 칩을. 그럼 그걸 그대로 주문을 해 줘요. 그러면 화웨이는 그거를 이제 주문을 했죠. 그러면 CXMT는 그 웨이퍼를 가지고 칩을 뽑아내요.데 거기서 만약에 20개만 제대로 돼 있고 80개가 불량품인데 그걸 그대로 갖다 준다고 생각해 보세요. 화웨이가 무슨 생각하겠어요?
지금 나랑 지금 장난하나? 80개가 불량 근데이 모든 걸 화이가 사가는 거예요. 예. 그런 구조거든요. 원래이 웨이퍼 구매를 그렇게 하는 거니까. 그니까 이제 CXMT한테 줄 이유가 없는 거죠. 예. 어떤 고객가 같은 중국 회사를 하더라도 근데 어쨌든 CXMT는 이걸 도전을 해야 되니까 하는 거죠. 또 중국 정부가 사줄 수도 있고 하는 거라서 그래서 하긴 하겠지만 20%의 수율로 HBM 만드는 거 사실은 그냥 뭐 돈 까먹겠다고 선언한 거랑 똑같아요. 그래서 사실상 경쟁력이 전혀 없습니다. 없는 거니까. 그래, 이런 걸 우리가 봤을 때 결국엔 중국이 범용 드램을 좀 일부 만들고 하긴 하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제일 중요한게 데이터 센터용이니까 이건 아직 아직은 여전히 게임이 안 되고요.
예. 그리고 이건 또이 방금 설명드린 그런 내용은 되게 우리한테 더 좋아요. 왜냐면 CXMT가 HBM3에 또 이렇게 투자를 하잖아요. 범용디램 공급이 줄어들어요. 요걸 못 하니까 요로 가야 되니까. 그럼 범용디램 공급이 줄면 이거 가격이 오르겠죠? 그럼 3전스도 좋아요. 이런 부분에서. 그러니까 오히려 CXMT가 3전 닉스를 도와주는 형태가 지금 돼 버린 거죠. 그래서 이런 분위기니까 중국의 위협은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중국보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할 건 사실은 미국의 빅테크들이 투자 줄이는 거잖아요. 그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항상 우리한테 제일 위협은 미국의 빅테크가 투자 줄이는 거.
근데 미국 빅테크가 투자 줄이려면 그 앞에 누가 있냐면 오픈 AI랑 엔트로피 있어요.이 두 회사가 앞으로 매출이 안 나오고 AI 수요가 줄어 가지고 성장을 못 한다. 그럼 이들이 컴퓨팅 지출을 줄여 버립니다. 줄이면 구글 아 그러니까 구글이나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여기서 커피팅 지출을 줄이면 데이터 센터 투자가 줄어들어요. 데이터 센터 투자가 줄면 어떻게 되죠? 엔비디아 칩 수요가 줄어요. 엔비디아 칩 수요가 줄면 HBM 수요가 줄어요. 요런 구조예요. 그니까 우리가 봐야 될 건 중국이 아니에요. 근데 많은 분들이 너무 중국의 공포를 느끼는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중국보다 더 무서운 위험은 사실은 오픈 AI랑 엔트로픽이 돈을 못 버는 겁니다.
매출이 안 나오고 이들이 끝장 나면은 그냥 이건 다 무너져 버려요. 그래서 항상 그걸 먼저 우선 손위로 보세요. 그래서이 엔트로픽이 이제 곧 상장하죠. 앞으로 숫자들이 나올 텐데 그 회사가 매출 그니까 오픈 AI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기업들이 어쨌든 많은 매출을 일으켜서 돈을 벌어야 그게 결국 메모리까지 연결이 된다. 그래서 그거를 항상 우리가 잘 확인할 필요가 있는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에서만 106조원 넘게 벌었지만 완제품 사업은 적자를 냈는데 반도체 솔림이 앞으로 주가에는 오히려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을까요? 아, 삼성전자는 이제 반도체가 다 그니까 대부분의 지금 수익을 차지하는데 원래는 이제 그 삼성자가 그 스마트폰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지만 사실 옛날에는 그 스마트폰이 먹여 살렸죠.
반도체 안 좋을 때는. 근데 지금은 그냥 비교 자체가 안 됩니다. 반도체 디램이 올해 이제 올해 삼성 이제 영업 이익이 한 370조 될 건데 그냥 거의 다가 그냥 디램이에요. 디램. 그러니까 메모리에요. 메모리. 그래서 여기서 만약에 이런 거죠. 삼성자가 스마트폰에서 10조 본다고 10조 벌면 좋죠. 그게 주가를 결정할까요? 만약에 5조 까먹어요. 그게 주가를 결정할까요? 파운드리 잘해요. 요새 잘하고 있는데 여전히 적자. 파운드리가 잘해서 돈을 좀 벌어요. 그런다고 주가가 많이 갈까요? 핵심은 매물입니다. 그니까 주가 결정 요소는 삼성이 여러 사업 있어도 다른 건 필요 없어요.
사실 별 의미가 없고. 그 삼성이 뭐라고 했냐면 오늘 실적 발표에서 스마트폰 사업 되게 힘들 거라고 했어요. 내년까지는 기대하면 안 된다. 역성장. 그래서 더더욱 삼성은 메모리만 보셔야 됩니다. 메모리가 모든 걸 결정한다. 그래서 메모리가 잘되면 주가 오르는 거고 안 되면 뭐 스마트폰을 뭐 많이 팔아도 주가는 안 가요. 예. 오히려 빠져 버리는 거죠. 그래서 핵심은 메모리 사업부에 앞으로의 이익이 얼마나 계속 증가하는지 요걸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아, 살짝 긴장이 되는 오늘입니다. 오늘 또 뭐 인텔, 샌디스크, 아마존 실적 발표가 있었고 어제 또 우리나라 증시가 삼성전자가 어 뭔가 또 큰 선물 보다리를 주길 바랬지만 그게 또 시장 기대치를 채워 주지 못하면서 어제도 좀 힘들었는데 오늘은 어떨까요?
미증시 분위기 때문인지 살짝 긴장은 됩니다. 오늘 시장의 여러 가지 이슈들 이분과 함께 풀어 나가 볼게요. 김민수 대표님 나와 주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대표님이 지난주에 안 나오셔서 많은 분들이 좀 기다리셨는데 이번 주 돌아오셨는데 미증 씨는 좀 밀렸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떻게 보셨어요? 오지 말 걸 그랬어요. 예. 아이 그래도 와 주셔서 또 이제 시장의 분위기를 짚어 주셔야죠. 짚어 볼게. 오늘은 그냥 또 아침에 네. 제발 어 많이만 밀리지 말아다오라고 볼 수밖에 없는 아주 이런 현실이 좀 짜증납니다. 짜증나고 그런데 어제 나왔던 실적들 동영상과 뭐 아마존도 그렇고 인텔도 그렇고 뭐 샌디스크는 왜 빠지는지 모르겠고 하여튼간이 동양들이
일단 뭐가 안 좋다기보다 인텔도 그래요. 인텔도 실적 안 좋게 나오면서 뭐 20%가 좀 빠지는데 네. 지금 그게 나왔던 구간 내용들로 보게 되면 일단 어쩔 수 없는 거잖아요. 정국 정부가 그 자금 들어가고 거기다가 저 증재하다 보니까 좀 무거워진 것들 사신 거 같고 그러니까 당연히 가이던스가 EPS가 낮아질 수밖에 없겠죠네. 그리고 거기다가 또 하는 얘기가네 인텔이 지금 어 다 좋은데 기판이 없어서 못 팔았대요. 아 PC 그거는 뭐 저 별로 신경도 안 씁니다. PC 쪽은. 근데 기판이 없다 보니까 그걸 가지고 만들어서 제품 판매가 안 됐다 그러면 아 기판이 부족이구나.
예. 기판 관련된 쪽들은 그나마 좋을 순 있겠는데 시장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죠. 네. 그런 상황들이고 아마존도 진짜 존 억울할 것 같아요.이 존이 지금 어 분위기가 내용들 보통 보면 저희가 구글을 했지만 어 그 클라우드 쪽 있죠? 네. 클라우드 성장은 이상이 없고 거기다가 2년 동안 앞으로 40%씩 성장한다 그랬어요. AI가 돌아가기 시작하면서 어 가장 핵심이 되는 클라우드가 그렇게 돌아간다 그러면 아 그렇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실적 당 당장 안 나오게 되면 이런 식으로 나오네요. 그리 또 현금 줄어들었다. 괜히 뭔가 불안해요.
맞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래저래 나오는 과정들이 아 이게 지금 시장에서는 또 뭐 타격으로 나오고 있구나는 쪽들이 보게 되면 또 어제 그러면 소프트웨어 쪽은 괜찮았냐 그니까 빅테크 기업들이 무너지다 보니까 소프트웨어 쪽도 안 좋아요. 그래서 이제 어 좀 생각보다 좀 부진하게 실적 살짝만 부진하게 나온다 그러면 가차 없네요. 요즘은요. 그러다 보니까 어제도 소프트웨어 쪽에서 일단 클라우드 스트라이도 이쪽도 소프트웨어였는데 그나마 버텼다고 하더라도 서비스 나우 같은 경우는 그냥 밀어버리네요. 네. 약간 중형주급 정도 대형에서 중형급 사이 정도라고 하더라도 못 나온다.
그러면 이렇게 나오는게 지금의 현실이구나. 네. 속상합니다. 진짜 속상한 거 같아요. 네. 우리나라 증 씨는 그동안 미국이 견조할 때도 빠졌는데 또 미국이 이렇게까지 흔들려 버리면 네. 또 걱정이 가중이 될 수밖에 없어서 지금 많은 분들이 장 시작하기 전부터 좀 긴장감을 어 계속해서 가져가고 계실 거 같은데 어 영향에 대한 부분들은 좀 불가피할 거 같은데 이런 심리적인 부분도 일조를 한다라고 보거든요. 미국도 그죠. 이거 어떻게 실마이 풀어 줄 수 있을까요? 요즘에 유독 안 좋은 쪽으로만 초점을 좀 맞추는 거 같아요. 돌아왔나 싶었는데.
네. 어제 또 미국 시장 보면서 느낀 거는 또 그래도 릴리 같은 경우도 네네. 어 릴리는 실적 잘 나왔더라고요. 예. 실적 잘 나와서 올라오고 뭐 치폴레 이런 것도 괜찮고 소비제 쪽도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어제 섹터랑 종목들 보게 되면 상승한 종목이 더 많아요. 반도체 쪽만 그랬던 거 같아요. AI 소프트웨어도 별로 안 좋습니다. 어제 그러니까 AI 뭐 늦었다 그러면은 그냥 아이고 일단 실적 쭉 봤다가 아니래 던져. 이게 어제 나왔던 현상이라고 보게 되면 그니까 일단 AI에 대해서 일단 극도로 지금 위축되는 현상들이 나오고 있지 않나 쪽들이 나오는 과정들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근데 그런 것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제 보니까 어 저는 레디 많이 보거든요. 그들이 무슨 얘기하나? 예. 근데 지금 어땠어요? 아침에 그 AI가 돌려서 레디세 하는 얘기는 그 탁 주합해 보게 되면 첫 번째는 뭐 당연히 아마존이나 이런 쪽들이 나오는데 두 번째가 육가입니다. 아 예. 어제 100달러 깨지다가 이거 쫙 올라온 게 주말 사이에 전쟁난다. 아 여기에 또 포인트가 맞춰져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유가가 움직이고 그러니까 지금 백악관이 되게 치물하대요. 아 그래요? 예. 진 분위기가 그래서이 치물함을 전쟁으로 돌파하자 뭐 이런 분위기래요. 그러다 보니까 국방부장관 또 보고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보고해서 이제 준비 예 또 좀 일한 타격할 준비라고 하다 보니까 거기서 또 불안감 왠지 거기서 불안한데 또 어제 나왔던 얘기 중에서 월말이에요. 네. 월말이려면은 또 포지션 이거 그냥 가져가도 돼. 아 그렇죠. 예. 하다 보니까 아우 실적도 그렇고 좀 불안하다. 그래서 어제는 또 자금 로테이션이 나갔다고 합니다. 그니까 채권으로 조금 더 편입시키고 안전 자산 쪽으로 예. 주식 팔고 채권으로 그러다 보니까 채권 금리가 그니까 지금 10년물이 5%대 밑으로 내려갔어요. 그러면 보통 아유 금리가 안 적이니까 괜찮구나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괜찮은게 아니라 저기 자금이 저쪽으로 넘어가다 보면은 이제 주식적으로 조금 소외되는 거 아니야?
이런 쪽으로 또 해석하더라고요. 네. 네. 뭐 그때 그때마다 다 해석이 다른 거 같고 거기다 또 이제 PC 지표 나왔는데 PC는 어제 나온게 어 3%대 이상이다 보니까 부담은 된다라고 나오는데 근데 GDP 성장과 같이 봐야죠. 네. 성장도 같이 이어집니다. 그러니까 지금 어 실질 그니까 명목에서 실질 그 성장까지 빼서 나오기 시작한다라고 하게 되면 지금 그래도 마이너스로 나올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그거는 그냥 애써 외면하는 분위겠다라고 하더라도 3% 대가 연준이 바라볼 때는 아 12월 금리 인상 하겠 하하 하겠네 이런 쪽으로 나오다 보니까 이래저래 또 분위기도
그랬다. 이게 지금의 현실인 거 같습니다. 네. 아, 일단 말씀해 주신 부분들 쭉 들어보면 사실 좋은 거는 없는데 그나마 미증 씨가 부러운 건 어, 미증 씨는 AI 쪽 불안하다 팔아. 대신에 소비제도 있고 제약 바이어도 있고 헬스케어 쪽 있고 한데 우리나라는 사실 그에 따른 수혜적인 측면으로 움직이는 종목들이 너무 많고 어제도 시장을 보니까 그냥 삼성전자 빠지니까 다 빠져요. 모든 섹터가 그냥 줄줄줄줄줄줄 빠지는 느낌이었고 그나마 뭐 광통신 일부 종목들 좀 살아남는 종목들이 있었지만 분위기 자체가 살아남을 수 있는 쪽이 없다 보니까 이런게 좀 구조적으로도 문제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 대표님이 보시기에는 오늘 같은 시장은 굉장히 어려울 것 같아요.
오늘 시장 지금 분위기가 그냥 오늘 지나가는 날로 봐야 되는 거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거 가지고 어 일단 그렇다고 하더라도 지금 분위기는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서 그니까 내용들을 잘 보게 되면 실적이 안 나왔던 이유가 다 있긴 있어요. 예. 근데 그게 AI 사이클을 부정할 정도는 아니고 예. 그리고 또 그러면 그러니까 최근에는 또 이제 미국에서 많이 나왔던 얘기 중에 하나가 그러니까 사업을 하는데 좀 에로 사항들 그니까 저 뭐 데이터 센터도 좀 아직 좀 그렇고 거기다가 인력얘기 되게 많이 합니다. 미국에서는. 네. 인력 장비 데이터센터가 지금 이제를 됐다라고 하는데 인력도 인건비도 많이 올랐고 거기서 요즘에 또 미국에서 가장 핵심적인게 다 좀 건설 노동자 하게 되면 그래도 우리는 지금 많이 바뀌어 있어요.
지금 건설 노동자 하시는 분 가보게 되면 몽골들 또 저 이제 그 해외 슬라브족이라고 예 그 그런 분들 예 어디 국가라고 표현을 못 하겠습니다. 그런 쪽들이 되게 의외로 많아요. 예전에는 하여 한때 조선족데 근데 같은 비용을 투입해도 저이 훨씬 더 가성비가 좋다고 하시는 분들이 그 소장님들이 다 그렇게 얘기를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쪽으로 많이 뺐는데 미국도 그런 쪽에 한축을 잠당했던 이민자들 있죠? 이런 쪽들이 다 추방당하고 막 그러다 보니까 그리 기초 산업을 할 때가 많이 인건비가 올라가다 보니까 그게 부담된다고 또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이런저런 걸 다 합치게 되면 거기서 또 비용들이나 이렇게 올라와서 그렇다고 하는데 근데 그런 관점 쪽에서 봤었을 때는 제 요인들은 있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어가겠다고 하는 그래서 예상보다 비용들이 더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그만큼 어 AI 투자하는데 비용이 좀 높아 갖고 그러면 빠르게 현금 소진됐는데 그러다 보니까 채권 발행이나 아니면 주식 발행을 통해서 이걸 조달해서 그래도 딱 2년만 기다리세요. 2년 뒤에 우리가 돈을 얼마나 벌릴지는 상상하셔도 좋습니다. 이렇게 나오고 있는 근데 지금 2년 AI 시작된지 4년 됐어.
네. 근데 보통 사이클 시작되게 되면 큰 사이클 같은 경우는 아시겠지만은 IT 사이클이나 그니까 투입 자본 대비해서 성과가 훨씬 더 좋은 쪽은 IT일 것 같고 그다면 인프라 쪽이라고 하게 되면 저희가 철도 혁명이 이러고 있죠. 아네 그거랑 비교하더라고요. 예. 절도 영명, 뭐 전기 영명 이럴 때 비교하게 되면 그때는 그래도 인프라였기 때문에 깔아놓고 그다음에 조금 오래 걸리게 되면 다 수익으로 돌아오는 기간들이 조금 길었는데 AI는 조금 짧을 수가 있어요. 아, 근데 저희는 투자한 저희들은 마음은 더 짧아요. 네. 당장 내일 내일 주가가 어떤데라고 보다 보니까
이게 마음이 되게 급해지다 보니까 실적 분기 미스가 나도 가장 큰 타격을 보고 어제 보니까 또 그 레디에서 나온 얘기 중에 하나가이 사태에서 가장 보수적으로 운영한 월렌 형님 아 형님이 아니구나 월렌 선생님이 가장 크게 울고 있다. 네 구글에 직접 유상등자를 들어갔었어요. 그러면 하루 동안에 얼마나 날아간 겁니까? 그러니까요. 네. 그런 거 봤을 때는 그러니까 투자를 잘하시는 그런 분들도 당한다라는 쪽으로 봤을 때 이게 위안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 그래도 크게 보고 어차피 지금 그분들은 이제 1, 2년 뒤 그러니까 우리처럼 분기분기 보시는 건 아닐 거잖아요.
그 정도 하겠지만 미국은 분기 봐도 저희는 내일만 보고 오후장만 보고 예 그러다 보니까 더 그런 사고들이 나오는데 근데 지금 이번에 삼 한익스도 그렇고 삼성자도 그렇고 어제는 뭐 무슨 왜 주주화는 이게 안 한다는 것도 아니에요. 어 하긴 한다 했어요. 그대로 1월 달이면 보자. 11월 12월 3개월을 어떻게 기다려라고 하다 보니까 거기서 막 실망 매물려고 하는 거 보게 되면 좀 그래요. 내 느낌이. 그래서 야 이제 이런 건 못 버티는구나라서 되게 많이 조급하셔 있구나. 근데 조급할 수밖에 없죠. 저희가 지금 벌써 지난번에이어서 이번까지 이
두 번째 저점 찍고 미국은 빠진 것도 없고 지금 대마는 잘 저 고점 위해서 그냥 버티고 있고 그러니까 불안한 거죠. 그래서 나오는 현상이다라고 보는데 아 조금만 더 기다리시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그게 안 통할 것 같습니다. 안 통해요. 예. 그리고 또 요즘 보면은 한 이번에 올라오고 전에 5,500선에서 네. 주식 팔았다는 사람 되게 많이 봤어요. 음. 한 손해에도 한 40% 아 예. 근데도 정리했대요. 도저히 못 봤겠다. 여기서 만약에 더 빠지게 되면 나는 완전히 이성을 잃을 것 같다. 어 나를 위해서 팔았다는 어떻게 보면
자기 합리하고 변명이긴 한데 그리고 이번에 쫙 올라오니까 이제 주식 얘기 아하더라고요. 그냥 주식 뭐 골프나 치러 갈래? 뭐 이런 식으로 예. 그래서 뭐 약간 그래서 저 그러면서 만약에 올라오게 되면 조금 한 눈길론 불안하겠죠. 근데 그게 지금의 현실인 거 같고 그러니까 그런 때 그러다가 또 한 단계 올라왔다가 혹시나 또 이번에 다시 흔들린다. 이분들이 그러면 손해 보고 저점에 나갔다고 하더라도 또 다시 살 수가 있을까요? 아직 그것도 모르겠어요. 네. 그러니까 지금 심리는 되게 안 좋다 안 쪽들이고 어제도 보니까 삼성자 하이닉스는 그나마 기대하는 요인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조선 방산 원자력 전력 설비 이거는 무슨 말 초토화대에서 있는 거 보니까 그냥 이것도 아 좀 그래요. 예.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그런 쪽인데 이런 상황들을 이게 그 결국에는 약간 버텨내게 되면 그다음 자리는 그러니까 투매 받고 다음 자리 좀 기다린다고 하게 되면 또 볼 수가 있는데 시장은 못 버팁니다. 이거 그러다 보니까 더 이런 식으로 나온다는게 솔직히 답답합니다. 오늘 같은 경우도 아마 버텨내면 우후장 다를 수도 있어요. 근데 그거 오전에 아 진짜 못 참겠다 이젠 그러면서 나올 수 있는 물량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속상한데 어떤 이해드리겠습니까?
지금은 어 기다려 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긴 한데 귀에 절대 안 들어오실 것 같기 때문에 일단은 그래도 잘 이겨내 보자 그렇게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정말 요즘에는 내일 주가, 내일 주가 이거에만 우리가 좀 더 집중하게 되는 그런 시장의 분위기가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 투자자들의 심리 자체도 불안해져 있다라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 여전히 유가도 불안불안하고 뭐 여러 가지 대뇌적인 변수도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더 어렵게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근데 대표님이 보시기에 우리가 외국인들 수급을 요즘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아 국내는 외국인의 놀이터다.
우리나라 국내장은 외국인의 놀이터다 이야기를 하는데 외국인들의 최근 양상들을 보면 오전 오후 굉장히 막 왔다 갔다 하면서 현물을 왔다 갔다 오전에는 팔았다 오후엔 들어왔다 막 이렇게 개인들이랑 같이 하루 종일 수급이 되게 정신이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어제 흐름을 보면 어제 SK 하이닉스는 또 담는 모습을 보였고 어제 삼성전자는 또 매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외국인들도 우리나라 반도체 안에서이 두 기업을 좀 흐름을 다르게 보는 건가? 왜 현물은 왜 이렇게 나지막 요즘엔 좀 헷갈리는 그런 외국인들의 수급의 양상이 나타나는데 대표님이 보시기에 지금 외국인들 수급 변화는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어 그렇죠. 원 한 때는 또 이번에 올 빠지기 전에 솔리다임 때문에 하익스 안 된다 그랬어요. 안 된다 그랬어요. 맞았어요. 예. 가장 좋아 보인다 그랬어요. 또 바뀌어요. 예. 그데 그런 것도 봐서 그렇고이 한치앞플 예측을 못 하고 있는데 외국인도 그렇게 했죠. 한국 증시 어디로 뛸지도 모르고 그렇도 큰 증시고 그러다 보니까 이거는 갖고 있는게 아니라 좀 움직여야겠어라고 이제 매매하는 측면을도 있는 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은 아 그렇구나라고 생각은 할 순 있겠지만은 근데 외국인들이 수급 분석한다고 이게 맞겠습니까? 마치 당일당일 이게
그죠. 그 그래서 오늘 와 오늘 미국인들 수급과 함께 같이 이용해서 좀 수익이 났다. 내일까지도 연장이 바라보지 못하는데 또 그거 가지고 또 외국인 수급이 바뀌었다고 그래서 뭐 어떻게 대응할 수도 없는 거고 그거는 별로 중요한 거 같지 않고요. 근데 그거 한번 보셨으면 좋겠어요. 일단 이번에 주가 하락할 때요 구간들 있죠? 요때는 외국인들이 또 공격적으로 왜지 않습니까? 장난 아니더라고요. 네. 그러니까 현 선물보 관련된 쪽들은 더 이제 말씀을 안 드릴게요. 그걸 맞추 방법도 없고 그건 그때그때마 다르기 때문에 근데 그도 중요한 거는 현물만 본다라고 했을 때 이때는 외국인들이
또 즉각 매도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요때부터 원래 한국 증시가 여기 때 미국이나 대만 증시까지 따라갔었으면 올라왔었어야 돼요. 한 7,500까지 올라왔다가 거기서부터 이상하네 그러면 그다음 빠지는게 맞는데 근데 외원들이 수급이 바뀌다 보니까 요때 탁을 받았죠. 음. 가장 많이 나왔던 얘기가 또 자금의 로테이션. 예. 어, 신흥 시장 쪽에서 조금 포지션 좀 커진 것들 덜어다가 채권 간다라고 하다 보니까 거기서 나온 거죠. 근데 지금 여기서 이제 외국인들 이제 팔다가 여기서 딱 그 어느 정도 그쳤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투자 심리가 안 좋아다 보니까 저희는 이제 신용이 빠져요.
네. 항상 그런 거죠. 주가 한 단계 맞고 신용 빠지다 보게 되면 당하는 현상. 그러다 보니까 이때는 그래도 신용 어떻게든 메꾸고 메꾸고 그래서 버텨냈는데 지금은 못 버티는게 지겨워요. 지겨워요. 못 못 살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정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요 때 여기서 많이 나가셨어요. 5,500선에서 사람 뭐 주변에 보셔서 많이 나가시더라고. 나도 그래라고 하시는 분들 계실지 모르겠지만 네. 그런 쪽. 그래서 그리고 신용도 이제 그냥 정상해 버려요. 그러다 보니까 요때가 신용 요때 저점이 신용 장거가 28조였습니다. 네. 지금이 한 33조까지 가다가 그 사이에
29조까지 빠지다 보니까 29조가 무너졌더라고요. 여기도 똑같이 한 4, 5조가 여기서부터 6천 7천선부터 여기 한 2주 사이에 지금 그까 약간 10월 말까지니까 3주 정도 쯤 되겠죠. 그 사이에 신용 또 4조 정도까지 쫙 또 정리가 되고 이런 과정으로 보게 되면 일단 외국인들이 멈췄어요. 매도가. 오늘도 아마 제가 보기에는 매도 그렇게 크게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 한번 정리가 됐기 때문에 조단이 매도 안 나올 수가 있어요. 그런 쪽으로 봤을 때는 그들도 알겠죠. 그러니까 급한 미국 쪽들은 어느 정도 선방하고 있다 보니까 거기서 나왔던 거 정리할 거 정리하고 그리고 뭐 얼마고 어쩌 저쩌고 해서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한국은 그럴 필요가 없이 미리가 정리가 돼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크게 할 거 없다 그러면 전 솔직히 오늘 너무 그렇게 아유 또 5% 6% 빠지면 어떡하나? 물론 저희가 사이드카 한번 나오면 반대 사이드카도 한번 나옵니다. 매도 사이드카 한 두 번 나왔죠. 그러니까 메소 사이드카 나올 각 가고는 해야겠죠. 근데 매수사이드 매수사이드가가 나와서 그 이상으로 더 돌파했던 거보다는 약간 또 찍고 내려오는 것도 있다 보니까 아마 오늘은 아마 일정 부분 들어오게 되면 저는 다시 멈추든가 돌아가든가 그럴 거 같아서 뭐 제 생각이고요. 외국인들이 네가 어떻게 하냐 저 잘 몰라요. 저도 한국인입니다.
한국인 그래서 그런 쪽인데 그래도 어렵게 그 외국인들 매도와 함께 버텨내고 다음 자리로 올라온만큼 예 지금은 지수 한번 볼까요?네 오랜만에요 자리 있죠? 지금 일단 지수 단위가 두 개로 구분되 있습니다. 그 5,400 500 여기 한번 일단 어 지지했고 그다음에 어 박스권 야 이거 좀 너무하네. 거기 좀 돌아가는게 5759입니다. 5,750 예 그러면 오늘 일단은 거기 한번 터치를 하겠죠? 거기까지 들어오게 되면 저는 더 밀려서 내려가는 경우보다 거기서 잡으려고 할 것 같아요. 장 초반에는 밑으로 밀린다고 하더라도 종가상으로는 5,750만 지켜내게 되면은 일단 추세는 레 계단식 레벨업은 이상 없습니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 어제도 여기 저항 때 있죠.
여기를 딱 찍더라고. 여기가 6,100입니다. 장중에 어제 고가가 6,100이었어요. 그니까 거기는 일단은 못 간다라는 쪽으로 보는 거죠. 네. 그러면 지지받고 들어간다 그러면 거기 안착 단계는 지난번 단계 6,400 그니까 지금 현재 팔고 싶어 진짜 미치시겠죠. 시는 그런네 그러면은 좀 기다렸다가 거기 파세요. 6,400에 파시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순리에 맞는 매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래 봐야 아예 5,700이나 6,400이나 뭐가 그게 차이가 난다고 종목은 차이가 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 지금은 오늘은 그냥 조금 또 현금 있다 그러면은 아 이런 얘기 이제 안 드리겠습니다.
네. 네. 왜요? 현금이 없으실 거예요. 거의도 없으세요. 예. 없으실 거고. 우리 또 마지막 남은 것도 최근에 그냥 올라간다. 그래서 이날 야 드디어 바닥 찍었네. 그래서 다 들어왔을 겁니다. 예. 그런데 어 시장이 반등한다고 하더라도 울퉁물퉁할게 반등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게 되면은 그럴 때는 지금은 최소한 현금 10% 갖고 계셔야 돼요. 그랬다가 이거를 아주 요인하게 쓸 때 오늘 같은 날도 와르로 무너졌다가 오늘은 뭐 하셔야 되냐면 그동안에 강했던 거 있죠? 네. 오늘 낙폭이 아침에 쭉 나온다 그러면 그거 돌리는 거 보고 단타도 그거 해야 됩니다.
그거 하시는게 맞습니다. 대표적으로 지난번에도 얘기 드렸더니 되게 싫어하시더라고요. 잘 가는 종목이 있는데 그거를 얘기를 뭐 얘기 엑시콘 아 그때 근데 말씀해 주시고 종목 좋았어요. 그 이후에 더갔어요. 추가적인 상승이 좀 많이 나왔어요. 저런데도 이제 뭐 저게 저거를 인정할 수 없다 지금 제가 보기 주성 엔지니어링은 조금 좀 약간 그런 건데 멕시코는 제 느낌에는 아니에요. 그래서 근데 그거 가지고 이거 갖다가 이제 올라가고 만약에 이거 좀 밀리잖아요. 그러면은 어느 점에서 그냥 확 밀리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또 네. 지금 저 정도 버텨 주는 거면 시장 분위기에
그죠. 엄청 센 거죠. 그 그래서 현금이 준비되니까요. 조금이라도 갖고 있는 현금이 이런 때일수록 이번에 셌던 거 한번 조목들 쭉 볼까요? 그러면은 이런 거라든가 또 하나 어 지금 기판 쪽에 장비 쪽에서 인택 플러스 같은 경우도 이것도 지금 보면은 기판입니다. 네. 네. 버티잖아요. 이런 것의 똑같죠. 이런 것들 같은 경우도 만약에 밀린다 그러면은 어느 점에서 들어갔다 다시 되돌리는 부분들 볼 수 있을 것 같고 또 요즘에 어 PSK 센서 좀 큰 종목이죠. 네. 이것도 오늘 혹시 이쪽 관심 있게 되면은 어제 삼성권에서 후공정 인스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또 두꺼워요. 그근데 YC부터 종목들 쭉 나왔을 겁니다. 근데 거기서 가장 강조하는 게 패키징 쪽을 많이 강조했었어요. 그것도 한번 잘 보시고 그러면 패키징 쪽에서 대장조는 한양 디지텍 요즘에 이것도 밀리면 한번 사 볼 수 있잖아요. 그 강한 종목들을 이렇게 약할 때는 시장 분위기가 약할 때는 강한 종목들이 출렁다 그러면 그거를 한번 이용을 해 봐야지라고 할 수 있는 것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 한번 보시는데 현금이 있어야 가능한 일네 근데 그렇게 위해서는 그니까 조금 좀 갖춰 놓으시고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나라는 쪽에서 그렇게 보시는데 이거 이런 얘기 아무도 눈에 안 들어올 거예요.
지금 지금은 뭐 아무 저희 하는 이야기 아무것도 안 들어오실 것 같아요. 보시면서 지금 참 더 빠지나 안 빠지나 이거만 보고 계실 텐데 네. 지금 그러실 것 같아요. 네. 근데 아주 단기 관점으로 보신다. 그러면은 지금 단기 관점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강했던 종목들 하락할 걸 어떻게 좀 돌리는데 그때 한번 좀 동조해 볼까? 요게 제일 좋을 것 같고 지금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거는 당연히 많이 보시겠지만 그보다 이제 더 많이 빠졌던 뭐 뭐 하나 에로스페이스라든가 이런 것들 어떻게 자리 잡나. 그래서 어제 보냐면 두산 에너빌리스도 진짜 억울해요.
제가 보기엔. 진짜 뭐예요? 두산 에너빌리티 이것도 아니라고 그랬거든요. 회사가 회사가 밝혔어요. 대놓고 그리고 이것도 모 잘라. 우리 SMR 수주에 있다. 예. 못 올라가요. 못 돌려요. 그거 보고 야 시장이 얼마나 많이 위축됐으면 저러나 싶긴 한데 솔직히 감히 말씀드리지만 이거 가지고 지금 이대한게 있죠. 55,800원 여기서 혹시 한 주만 사 보세요. 음. 음, 거 가지고 많이 사시면 안 됩니다. 한 주만 사시고 딱 3개월 뒤에 주가 어떻게 가는지 한번 보세요. 지금 자리는 예, 물리셨어도 파는 자리가 아닙니다. 이럴 때는. 그리고 또 오히려 아, 조금 더 늘리는 자리인데
음, 돈이 없어요, 지금요. 예. 그 다른 거 다 샀고 하다 보니까 그냥 어 갖고 있던 거 지금 -40% 넘어가는 조목 중 하나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지금 팔대가 아닙니다. 조금만 기다리시면 어 제가 보기엔 7만 원에서 8만 원 때는 여기 중기 저항때까지는 어떻게 해서 선 들어옵니다. 그때 그러면 아이고 그때 좀 일단 좀 너무 많이 들어갔나 그럼 그때 좀 나오시고 하시는게 맞는데 대부분 다 그래요 지금 이쪽들이 그니까 다 그렇고 많은 분들이 좀 지치시는게 국내 증시에서 추세가 안 무너진 쪽이 있나 뭐 조방 원전 다 무너졌고요.
뭐 제압 바이오 그렇고요. 2차전지 그나마 삼성 SDI 이번에 실적 기가 막히게 잘 나왔는데 그래도 또 빠지고요. 그니까 이게 많은 분들이 부러워할 섹터도 없는 거예요. 지금 뭐 아 여기는 안 가도 여기는 가니까 이것조차도 안 되니까 더 심리가 막 위축이 되고 아니라고 회사에서 해도 안 믿고 듣고 싶지 않고 막 이렇게 될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수급을 먼저 보는 거죠. 네. 아니 그러면 회사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뭔가 있으니까 못 올라오는 거 아니야. 그러고 있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데 그렇게 나오다 보니까 계속 안 좋은 쪽으로만 시간이 걸 수밖에 없어요.
그게 제일 그런 거 같고 또 최근에 강했던 섹터 중에 하나 정일 줄 아세요? 아 예 이거 가지고 또 뭐 마지막 마지막 탈출구다 뭐 방어 쪽으로 에너지 쪽에서 좀 봐야 된다. 주가 이렇게 빠져요. 이것까지도 빠집니다. 근데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주식하기가 어려운 첫 번째 이유가 이런 것들이에요. 그러니까 한국의 증시는 주 종목들은 증시 자체가 사이클입니다. 네. 경기가 좋을 때 가장 좋았다가 안 좋으면은 폭망했다가 그 사이클을 분명히 타다 보니까 거기서 이제 적응한 투자자들 그 보통 2, 30년 투자 투자자들 저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겠지만 사이클을 본다 그러면은 사이클을 돌 때 나오려고 그래요.
이게 정의주도 지금 똑같죠? 지금이 정도 어제 SK 이노베이션 실정 나온 거 보고 엄청나지 않습니까? 예. 조단위로 나오기 시작하는데 SK 사고치는 거 다 들어갔을 거예요. 근데도 조단위로 찍면이 정도 실적인데 아니에요. 예.이 좋은게 정점이다 생각하게 되면 그리고 이게 아실지 모르겠지만 2022년도쯤에 또 정유 엄청 좋았었습니다. 그때 보게 되면 요때 한번 요때였었죠. 그때 또 좋았을 때 요때요? 때 이때도 무슨 얘기 나오냐면 그까 그때 이것도 저점에서 두 번 나섰습니다. 이것도 그때 무슨 얘기 나오냐면 야이 정도 실적인데 이거 그냥 줄 수 없다.
그 이때 자본 그니까 그 주주 환원율이 106%까지 써요. 그렇다 지금 삼성 하이닉스보다 훨씬 더 우리 이런 회사니까 봐 주세요. 그런데 결국엔 어떻게 되냐면은 쌍고점 찍고 그냥 쫙 빠져 버리고 이게 사이클 주주식의 특징입니다. 지금 메모리 반도체도 죄송하지만 사이클이에요. 사이클이다 보니까 지금 갖고 계신 거 언젠가 파셔야 됩니다. 근데 파시는게 맞습니다. 사이클은 그냥 갖고 계시는게 아니에요. 좋을 때 팔아야 돼요. 근데 시장은 지금 삼성자닉스를 보는 시각들이 저 디램만 가지고 봤었다 그러면 이렇게 좋은 실적에서선 팔아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게 맞는데 시장에서선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아유 좋은 설정을 팔아야지라고 했던게 맞아요. 그래서 쭉 내려오는데 지금 회사는 그렇게 얘기하고 있는 거죠. 그게 아니라 어 지금 HBM을 통해서 좀 더 이익을 높은 이익을 벌 수 있는 구간들이 확대가 될 것이다. 그럼 사이클이 연장되는 거잖아요. 그럼 지금 파는게 아니죠. 그러면 조금 더 다음 구간이 그걸 인정받을 때까지 보는게 맞습니다. 근데 그 다음 구간이 올 때는 또 파셔야 돼요. 근데 그것도 아예 뭐 끝도 없이 뭐 이거 한닉스도 그렇고 삼성자도 그렇고 뭐 이제 뭐 계속 올라가서 그 그 저희가 알고 있듯이 미국 주식처럼 그렇게 올라간다.
아닙니다. 어느 순간 팔아야 되는데 지금은 아니기 때문에 버티고 있는 거죠. 그런 쪽에서 봤을 때는 그니까 그래서 뭐 모르겠어요. 한국 주식도 마찬가지 미국 주식도 그렇긴 그래요. 미국 주식 주식도 우상향이라고 하더라도 아주 좋을 때 좀 팔았다가 다시 받는 이런 과정들로 가야 수익률이 훨씬 더 커지는 거고 근데 그런 거 못 하겠다. 방치하게 되면 뭐 나스닥 100 무슨 3년 갖고 있었더니 140% 같더라. 이거는 예, 그냥 어 하나의 반려 주식처럼 움직였을 때 그냥 이렇게 들어갔을 때 나올 수 있는 결과인데 좀 세부적으로 본다. 300% 나올 수 있는 결과는
잤다가 자다가 올 때 이렇게 나오는 것도 맞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거의 그렇게 보시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지금은 아닙니다. 지금은 그래서 어 그로 지금 나오는 동향들을 봤을 때는 참 어이 시기의 AI 사이클이 들어가는 쪽에서 약간 필수제적으로 약간 유틸리티 쪽으로 쓰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실적이 좋아져요. 근데 메모리 반도체가 어 주주한다는 얘기 진짜 삼성자는 뭐 그냥 어쩔 수 없이 예전부터 어쩔 수 없이 예 그랬다고 하더라도 이자느이라고 예 대주주가 이자이라고 한다고 했었다고 하더라도 예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마 이렇게 나오는 거는 참 그만큼의 자신감이라고 보여져요.
주조원까지 이렇게 할 수 있는 거는. 네. 그때에 메모리 완체가 많이 바뀌도 했다라고 맞는데 그래도 이익이 그 또 너무 커지면서 나오는 하나의 변화라고 보고 그것까지 나오겠다 한다. 그러면 한번 반응은 나오긴 할 겁니다. 근데 그때 또 잘 팔 기회를 또 보시는게 맞겠다라는 쪽들인데 그것도 그렇고 또 요즘 보게 되면 너무 많이 퍼진 종목들이 너무 많아요. 근데 그걸 또 한번 약간 좀 이쪽들이 돌아오게 되면 매매를 좀 해 볼까 하는 쪽도 있는데 그건 이제 좀 풀려야 되겠죠. 네. 다각도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일단 참 어려운 구간인 거 같아요. 진짜 어렵고 그리고 어 사이클 산업. 근데 뭐 지금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너무 좋기 때문에 그 부분 우려할 건 없다라고 해 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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