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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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결론: 반도체 소부장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케파 증설) 수혜로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보며, 후공정 장비 중심 접근과 분할 매수를 권한다. [반도체 소부장 업황] 빅테크의 AI 투자 → 데이터센터 → 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하드웨어 기업 실적 상승의 흐름을 설명. 이제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케파 증설에 돈을 쓰면서 그 자금이 소부장(장비·소재·부품)으로 내려가는 '낙수 효과'가 시작됐다고 주장. 소부장은 한 차례 조정 후 반등에서 많이 회복한 기업도 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쉰다고 소부장이 쉬지는 않을 것이라고 봄. 중국 발주 수혜가 가능한 기업도 주목 대상. [주목 섹터·종목] 검사·장비 분야를 가장 주목하며, HBM 수혜가 집중됨. 투자 우선순위는 후공정 장비 1순위, 이후 전공정·소재·부품 순. 종목 언급: HPSP, 솔브레인, TCK(중국 발주 수혜 기대), 기판 관련 기업은 랠리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봄. 마진율이 높고 매출·영업이익·순이익과 마진율이 우상향하는 기업, 수주잔고가 늘어나는 기업을 선호. 수주잔고는 실적 발표 때마다 케파 투자 흐름과 함께 점검 권장. [투자 시 주의] 소부장은 변동성이 크고 주가가 이미 많이 반영된 경우가 많아 금액을 나눠 진입하는 리스크 관리를 권장. [원전주] 장기 관점은 유효하나 현재 가격 메리트는 낮다고 봄. 두산에너빌리티는 매출·이익 성장이 빠르지만 PER이 과도하게 높아 실적 성장 전까지 부담이 있다고 지적. 추세적으로 무너질 때 분할 매수하고 전고점 부근에서는 매수를 멈추는 전략 제시. 11월 전후로 일정량만 소량 진입하고 추가 매수 여지를 남기라고 언급. [코스닥] 종목 선정은 실적이 최우선. 이미 많이 오른 종목보다 아직 덜 오른 종목에 관심. 제약·바이오와 통신은 아직 대시세가 나오지 않았고 향후 개선이 보인다고 평가. [출연자 전망·시장 환경] 시장은 미국 대선 등으로 크게 흔들리는 중이므로 공격적 대응은 자제하고 11월 선거 마무리 후 미국 증시 분위기를 보며 대응하라고 조언. 불안할 때 결국 믿을 것은 실적이라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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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가 이제 돈을 쓴대요. 여태까지 뭐야? 막 앱 아마존, 애플마 여러 이제 빅테크 기업들이 돈을 썼는데 이제 삼전닉스가 돈을 그동안은 그 돈 쓰는 거를 받아서 벌었는데 이제 얘네들이 돈을 쓴대요. 어디에 쓰냐? 개파 증서하는데 소부장이 움직이겠죠. 근데 여기에서 중국까지 끼어들었을 때 중국 발수에도 같이 받는 기업들이 있어요. 더 도약할 가능성도 얼마든지 열려 있다고 봅니다. 소부장 쪽은 아직 끝났다라고 보지는 않았어요. 왜냐면 삼전닉스가 이제 쉰다고 해서 소부장이 쉴 거라고 보지 않거든요. 최근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앞으로 업항을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어, 일단 기본적으로 소부장에서는 검사 장비나 이제 장비 분야 이쪽을 이제 가장 주목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HBM 분야로 이제 많이 수혜를 받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소부장이라는게 결국은 이제 삼전닉스가 케파 증서를 한다고 했기 때문에 어 우리가 이제 전방에서 어 빅테크 기업들이 AI 투자한다라고 했을 때 그럼 돈을 쓰겠네. 누구한테 쓰냐? 케파증서 하는데 쓰니까 데이터 센터. 그러면서 얘네가 돈을 누구 주머니에 꽂아줬죠? 엔비디아 뭐 그다음에 삼전닉스 마이크론 이런 하드웨어 기업들 주머니에 꽂아줬어요.
그러니까이 기업들이 올라간 겁니다. 자 그다음 삼전닉스가 이제 돈을 쓴대요. 여태까지 뭐 아마존 애플마 여러 이제 빅테크 기업들이 돈을 썼는데 이제 삼전닉스가 돈을 그동안은 그 돈 쓰는 거를 받아서 벌었는데 이제 얘네들이 돈을 쓴대요. 어디에 쓰냐? 개파 증서하는데 소부장이 움직이겠죠. 근데 여기에서 중국까지 끼어들었을 때 중국 발수에도 같이 받는 기업들이 있어요. 이제 그런 기업들이 이제 소부장 안에서도 주목해 볼 만한 기업들이라고 보여집니다. 뭐 혹시라도 이제 중국이 진출했을 때 3전닉스는 위협이 될 수 있는데 소부장은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어요.
고객사변화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점을 좀 감안해 봤을 때는 어 [콧방귀] 좀 기대해 볼 만한 포인트가 있다. 소부장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기판 같은 경우에도 랠리가 이제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흐름을 이어갈 걸로 보고 있습니다. 말씀 주신 호재들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수회주는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아, 일단 뭐 마진율 높은 기업들을 저는 중요하게 보긴 하는데 뭐 HPSP나 솔브레인도 좋지만 뭐 TCK라든지 이런 기업들 또 중국 발수에도 기대해 볼 만한 기업들이거든요.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절대적으로 성장 케파가 계속 유지되는 기업들을 보시는게 좋고요.
그리고 마진율이 좀 괜찮은 기업들. 어, 이런 기업들이 그래도 성장 모멘텀을 크게 잘 가져갈 거라고 봅니다. 매출 영업 이익 순익도 우상향하고 마진율도 우상향하는데 절대적인 마진율이 이제 괜찮다. 이런 기업들은 어 아무래도 이번 이제 케파 증서를 통해서 수해받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은 전공전부터 후공전까지 분야가 다양한데요.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할까요? 뭐 사실 우선순위 나누기 좀 그렇긴 한데 아무래도 후공정 쪽에 수요가 좀 많이 받쳐지기도 하고요. 그래서 후공정 장비 쪽으로 지금 가장 주목도가 높은 섹터기도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제 소부장을 본다라고 하면 후공정 장비 쪽이 일단 1순위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수급도 그쪽이 제일 집중도가 높으니까. 그리고 나서 뭐 전공정이나 아니면은 이제 뭐 소재 부품단까지 이제 가는게 좋은데 가장 지금 HBM 분야나 AI 반도체에 있어서 제일 직접적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는 분는 분야는 이제 후공정 장비 쪽이라 어 이쪽을 우선 사항으로 좀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HBM 생산 확대가 소부장 기업들의 어떤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주는 걸까요? 뭐 아무래도 이제 위에서 낙수 효과가 좀 떨어져 줘야 되는데 위에서 그동안 이제 돈 많이 벌고 있고 낙수 효과가 떨어지진 않았어요.
이제는 돈 많이 벌어서 그 돈 번 걸로 공장 증하고 이제 케파 증사를 한다고 하니까 이제 막혀 있던 물이 이제 위에서 좀 떨어지는 구조인 겁니다. 위에서는 이제 어 예를 들어서이 중간 단계예요.이 위에서 물이 떨어지고 있었어요. 돈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얘네는 이제 받고만 있지 밑으로 내려보내진 않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뚝을 이제 열어 가지고 밑으로 또 내려보내는 겁니다.요 요 맨 밑에 있었던 소부장 기업들이 이제 수혜를 받는 기조로 가겠죠. 그래서 사실 소부장 쪽이 어 이번에 시장 한번 무너지고 나서 반등할 때 꽤 많이 회복하고 올라간 기업들도 있었고요.
더 도약할 가능성도 얼마든지 열려 있다고 봅니다. 소부장 쪽은 아직 끝났다라고 보지는 않았어요. 왜냐면 삼전닉스가 이제 쉰다고 해서 소부장이 쉴 거라고 보진 않거든요. 그쪽은 계속 돈이 올 거기 때문에. 그래서 그 점을 좀 감안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부장 기업들을 투자할 때 주의할 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음, 소부장은 아무래도 이제 금액을 많이 들어가기 부담되는게 사실이죠. 변동성도 좀 클 수가 있고. 그리고 요즘 소부장 기업들 뭐 매력적이라고 하는데 이미 주가가 다 반영돼서 올라간 경우가 꽤 많습니다. 그래서 기술적인 그 부담이 어느 정도 없는 건 아니라서 어 가격적인 메리트랑 그다음에 기술적인 부분들을 고려했을 때 사실 진짜 괜찮은 기업들은 주가가 꽤 올라가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금액 조절을 좀 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기업을 사되 좀 가격이 부담되면 금액을 좀 이제 조절해 가지고 진입을 해서 투자 전략을 짜는게 리스크 관리하는 좀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 같아요. 반도체 장비 기업에 투자할 때 현재 실적뿐 아니라 수주 장고도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수주 장고 어떻게 참고하는게 좋을까요? 어, 일단 이제 뭐 수주 장고 같은 경우에 당연히 이제 계속 늘어나는게 좋고요. 그다음에 이제 전방에서 케팩스 투자가 메모리 반도체뿐만 아니라 반도체 시장 전반에 걸쳐서 이제 나와 주는지 그렇게 됐을 때는 뭐 조만간 수주가 또 늘어나겠네라는게 보이는 거기 때문에 저는 실적 발표할 때마다 그런 케팩스 투자에 좀 집중을 많이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뭐 소부장 분야에 있어서도 많은 기업들이 있지만 어 그게 어느 정도 연결이 됐을 때 말 그대로 시장이 좀 확장성을 확할 수 있게 됐을 때 그때 이제 속도감이 붙는 거기 때문에 그런 점을 좀 감안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중국 반도체 기업들과 연관 있는 한국 소부장 기업들이 있나요?음 음, 지금 제가 자료가 지금 안 가져 가지고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뭐 TCK나 이런 기업들도 좀 기억이 나고요. 뭐 사실 이제 많은 기업들이 그냥 단순히 한국에서만 수혜를 받는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제 수혜를 같이 받을 수 있을 만한 구조들이 있는 종목들이 꽤 있어요.
그래서 그런 종목들을 한번 눈여겨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원전주에 대해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원전은 애초의 전략 자체가 제가 여러 번 강조했던 부분인데 그냥 아예 그냥 길게 보고 가셔야 돼요. 정말 길게. 근데 이제 원전이라는게 지금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냐? 그렇지 않아요. 성장도 엄청 빨리 하고 있고 장기 성장도 어느 정도 확보되어 있어서 다 그게 예상이 되는 건 맞는데 그래서 그런지 너무 장기간에 뒤의 실적을 많이 반영을 시켜 놓은 거 같아요. 그래서 원저는 지금 실적도 엄청 늘고 있고 두산 에너빌리티 기준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매출이나 이익 성장도 정말 빠릅니다.
그런데 PER도 말도 안 되게 높아요. 마진율 대비 좀 이거 좀 너무한다 싶은 수준입니다. 그 뭐 몇백 배도 가고 이러니까 물론 실적 성장되면 뭐 70배 이렇게 떨어질 거라고도 보는데 그것도 이제 뭐 몇 년 지나야 되는 거니까 몇 년 지나야 이제 뭐 몇십 배 뭐 70배 이렇게 보는 거면 높은게 사실이죠. 물론 그 뒤에 또 이익이 엄청나게 늘어나면 다르겠지만 일단 뭐 높다라는데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원전이 그러면 안 올라갈 거냐? 올라갈 거라고 봐요. 근데 여태까지 대시세도 한번 주기도 했고 이런 거를 이런 고점에서 싸지도 않은 가격에서 어 막연한 미래만 보고 이제 장기 투자 개념이니까 들어간다라는 거는 리스크가 좀 있죠.
그래서 어떻게 하는게 좋냐면 사라가 아니라 어 원전 관련된 주식 같은 경우에는 요즘 같을 때 시장 모멘텀으로 어지로 이제 주가 막 빠질 때 있어요. 그래서 크게 추세적으로 깨지면서 무너질 때 한번 사고 올라갈 때 사는게 아니라 추세적으로 깨지면서 박살날 때 한 번씩 좀 사고 또 잘 가다가 또 박살날 때 한번 사고 요런 식으로 이제 하단 구간을 잡아서 매집을 해 나가는 전략이 훨씬 더 유리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 주사인노빌리티는 일단 전고점 근처까지만 가도 돌파하면 당연히 안 되고 그때부터 이제 매수 다 올스톱 시키셔야 된다. 그리고 주가가 이제 전저점 깬다든지 완전 추세적으로 깨지면서 무너진다 이러면 그럴 때 이제 조금 담아 놓는 요런 전략을 저는 취하시면서 기울게 장토하시는 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원전주처럼 길게 바라보고 투자해야 하는 종목은 언제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뭐 지금 이제 저는 많이 흔들려 가지고 11월 전으로 해 가지고 완전히 그때 다 넣으라까진 아닌데 일정량 정도는 넣어도 괜찮다고 봅니다. 어 장기 투자 할 거기 때문에 어차피 또 더 넣을 거고 그때 화끈하게 다 담는게 아니라 진짜 말 그대로 그냥 발당그는 정도로 들어가셔야죠.음 음. 그래서 한 11월 전으로 지금도 꽤 많이 깨져 있어요. 그래서 한 11월 전으로 해서 소량 정도는 그래도 넣고 또 나중에 또 더 넣으면 되는 거니까 그런 식으로 접근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코스닥에서 옥석 가리기가 중요한 상황입니다. 코스닥에서 종목 선전 기준 추천해 주신다면요? 아, 역시 뭐 실적밖에 없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기존에 잘 가고 있는 거보다 아직 안 간 거를 좀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미 기술적으로 부담이 돼 가지고 그런 종목들 물론 가는 그 신고가 쓰는데 거기서 더 잘 가는 기업들도 물론 많습니다. 그런데 어, 시장이 이제 체력적인 부담도 많이 느끼고 있고 수급적인 부분이나 뭐 금리 압박이나 시장이 좀 악재가 많이 이제 시장이 좋은 시장이 아니잖아요. 안 좋은 시장이기 때문에 어 한번 시장이 주저앉고 다시 올라갈 때는 그동안 못 갔던 섹터들 새롭게 부상하는 라이징 스타들 뉴 스타들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 안정성도 뛰어나서 저는 뭐나 제약 바 여러 번 강조드리지만 근데 덧자면 통신도 대시세가 아직 안 나왔어요.
근데 이제 앞으로 좋아질게 보이고 길게 보면 그니까 요런 쪽 선치의 관점으로 조금 시간 투자해서 볼 만한 거를 좀 실적 좋은 기준으로 성장이 이제 갖춰져 있고 그런 기업들 위주로 보시면 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어 시장이 이제 미국 선거를 앞도 굉장히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뭐 이거를 어 여기서 바로바로 막 흔들리는 거를 대응하려고 하면은 이제 막 발을 헛디는 경우가 많고 잘못된 판단 내리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는 오히려 이제이 시기가 잘 지나가길 좀 기다리고 어 인내하는 시간도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가급적이면 너무 공격적인 액션을 취하지 마시고 11월 이제 선거가 좀 마무리되고 미국 증시 분위기 보면서 대응을 해 나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불안할 때 결국 우리를 믿게 해 주는 건 마지막까지 결국 실적입니다. 실적 성장에 지금 좀 집중하면서 보시고요. 저는 지금까지 어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 대표였습니다. 항상 우리 개인 투자자 여러분들의 수익 그 하나만을 위해 여러분들이 돈을 벌어야 제가 돈을 번다는 모토로 앞으로도 꾸준히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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