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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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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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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여기까지 간다? RWA가 판을 바꿉니다 (오태민 교수 3부)ㅣ박작가의 크립토 연구소

박작가의 크립토연구소 · 2026-06-13 · 유튜브 시청 109,07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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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삼성전자#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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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태민 · 한국인

요약 보기

RWA는 국경을 없애는 금융 혁신이며 미국이 달러 스테이블코인과 RWA로 달러 헤게모니를 확장하려 한다. 이더리움은 금융 표준 플랫폼으로 가격 상승이 필연적이라고 주장. 비트마인은 나쁘지 않게 봄. 한국 금융은 관치와 규제로 해외 온체인 파생상품(SK하이닉스 하한가 상품 등)에 밀려 게임화되고 있어 망할 것이라 진단. 원화 주권 약화는 불가피하다는 입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RW는 이제이 국경 자체를 없애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크립토 금융 혁신의 가장 중요한 상상력이 국경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이게 뭐 공산학 소설이 아니에요. 이미 진행이 되려고 하고 미국이 밀어붙이고 있는데 미국이 밀어붙이는 이유가 있는 거죠. 미국은 미국의 채권과 주식과 이런 거를 더 많이 해외에 팔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이지리아의 청년한테 미국 국채를 팔고 트루키에 같은 나라에 국민들이 달러를 쓰게 하고 이게 이제 미국의 전략이거든요. 미국이 그걸 통해 갖고 지금 지정확 지설를 다시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또 이제 한 명의 임무를 조금 연결을 시켜 볼 필요가 있는데이 톱니 비트마인 이사회 의장이 최근에 이더리움이 25만 달러까지 갈 것이다.

02.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그렇게 얘기한 뭐 근거 자체를 우리가 뭐 명확하게 파악하긴 좀 어렵지만 교수님 말씀하신 그 논리와 좀 일맥 상통한 부분들이 있다고 봐야 될까요? 그렇죠. 이더리움에 대해서 모르는 분이 아니기 때문에 저랑 동일한 논리에서 나온 결론일 거예요. 어 이게 금융의 금융 자산들의 기본 기초 플랫폼이 되려면 그 금융 자산들을 러뜨리지 않을만큼 튼튼해야 되거든요. 튼튼하려면 이더의 거버넌스 코인 이더라는 거버넌스 코인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자, 근데 이제 시장에서는이 스트레티지에 대한 걱정들도 있지만 사실 이더리움 홀더분들이 커뮤니티에서 보면 비트 마인에 대한 걱정들이 좀 이만저만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지금 현재 시점에서도 일단 단기 미실한 손실은 대략 한 13조에서 14조 정도 이게 너무 천문학적인 금액이긴 하죠.

03. 그런데 이제 트래티지처럼 본인들도 연. 배당을 할 수 있도록 이게 전략을 가져가겠다라고 또 선포를 하는 상황인데이 비트마인이 스트레티지와는 앞서 다르다라고 말씀을 주셨고 조금 더 긍정적인 메시지로 저는 읽었거든요. 그러면 교수님은 지금 현재 비트마인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뭐 나쁘게 보진 않아요. 그러니까 스트레티지는 빚을 끌어다가 자꾸 전환 사체를 전환하는 방식으로 계속 늘려왔는데 비트마인은 그게 아니라 투자 받아 가지고 기본적으로 하는 거잖아요. 투자라는 거는 채권하고 다르죠. 왜냐면 기본적으로 내가 위험실을 다는 거니까 만에 하나 해찬이 되더라도 문제가 없죠.

04. 톱니 뒤에는 이제 우리나라에 또 유명하신 투자자가 계시고 예. 그래서 그런 분들하고 얼마 전에도 교리를 해 봤는데이 이더리움에 대한 확신이 굉장히 강하시고 뭐 스트레티지도 그러겠지만 예. 그런데 아직까지는 그렇게 무리하고 있는 그런 투자라고 보진 않고요. 그리 이걸 아셔야 돼요. 그 비트코인은 사실 좀 철학과 신념의 문제인데 이더리움만 해도요. 지금 제가 왜 이렇게 입장을 2년 만에 바꿨냐면이 정보의 문제예요. 얼가에서 떠는 소리들이 저한테 다 들어오는게 있잖아요. 어 어떤 이야기인지 조금만 말씀 주시면은 그런 거죠 뭐. 아, 그니까 표준화 게임에서 이더리움이 이제 왕자를 차지할 거를 그거를 누가 구체적으로 말하진 않지만이 높은 분들끼리 커뮤니케이션 하다 보면 아는 거죠.

05. 근데 비트코인은 외계인한테 물어봐야 돼요. 정보를. 네. 사람 인간계에는 정보가 없는 거. 비트코인에 대한 정보가 그냥 철학이고 신념인 거지. 근데 어떤 믿음들인 그렇죠. 지금도 우리가 비트코인이 떨어졌지만 오를 걸 믿는 거잖아요. 근데 이도리움은 그렇죠. 이 월가라는 실체가 있는 데서 돌아다니는 정보들을 이분들이 모으는 거고 톱니 이런 한국의 그런 유명하신 분들은 여러분과는 다른 정보 소스들이 있어요. 음. 그러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너무 그렇게 혼자 걱정하실 필요 없다는 거죠. 예. 이더리움 투자자분들이 지금 가장 많이 위안을 좀 얻으셨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러면은 우리가 또 여기에서 중요한 또 이야기 중에서는 우리가 이더리움이 월가의 자산들이 올라오는 가장 표준화된 플랫폼이면서 어 가장 중심이 될 것이다라는 부분들은 사실은 좀 부정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기는 한데 왜 가격이 안 오르는가 거기에 대해서는 이제 우리가 이야기를 나눠서 장기적인 희망을 어 충분히 합리적인 이유를 통해서 얻었고 그러면 여기서 또 이제 다른 질문 분들이 저는 이더리움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솔나를 투자하고 있는데요.

06. 이런 분들은 결국은 이더리움 대비로 상대적으로 월가에서 소회를 받게 될까요? 그러니까 앞으로 레이어은 이더리움 중심으로 완전히 좀 재편이 된다. 이렇게 보고 계신가요? 가속화될 거 같은데요. 그 갭들이 더 가속화된다. 예. 표준화라는게 그런 거예요. 2등이 없어. 이더리움으로 완전히 집중이 될 수 있다. 근데 모르죠. 미래를 표준화라는 거 자체가 독점이잖아요. 표준화가 확정되기 전까지 2, 3위가 의미가 있죠. 근데 표준화라는 건 되게 가파른 게임이기 때문에 그러니까이 이더움에 대해서 우리가 강조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더리움도 솔라나하고 비교해 보면 뭐 여러 가지가 밀리는 부분이 있죠.

07. 근데 이더리움을 왜 믿느냐라고 하면 이더리움이 가장 지배적이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비트코인랑 좀 결이 다르고 비트코인이 가려는 시장과는 다르니까 이더리움은이 인더스트리의 플랫폼으로 처음에 나왔기 때문에 이더리움이 많은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쿼티 자판을 쓰잖아요. 네. 커티 자판이 우리가 손가락이 책을 한 권 쓰면은 이제 서울에 부산을 왔다 갔다 하는 거리만큼 가거든요. 근데 그거보다 훨씬 더 진화된 자판을 쓰면 수원 정도만 갔다 오면 돼요. 그래서 이게 글을 많이 쓴 사람한테 되게 치명적이거든요. 코티 자판이. 근데 그걸 계속 쓰잖아요.

08. 그 경로 우존적이라고 하거든요. 이더움이 그렇게 코티 자판처럼 문제가 있는 건 아닌데 어쨌건 문제가 있더라도 여러분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측면이 있는데 그냥 이더륨에 어플리케이션이 많아요. 사실상 뭐 디파이 앱 같은 경우는 뭐 이더리움이 다른 모든 체인을 합친 것보다도 더 월등하게 더 많이 어 TV를 형성하고 있고 뭐 스테이블 코인도 거의 60% 이상 70%를 점유할 정도로 많이 지배적인 상황인데 뭐 제가 사실 최근에 솔라나 또 한국전 총괄님 또 출연하셔 가지고이 솔라나 같은 경우도이 미국 기관을 중심으로 해서 어 여러 가지 월가의 어떤 접촉들을 말씀을 주셨는데 그럼에도 이런 부분들이 이더리움에 비했을 때는 일단은 상대 대적으로 좀 저도 봐야 될까요?

09. 그렇죠.이 솔라나가 지향하는게 플랫폼이라면은 상당히 어렵겠죠. 근데 솔라나가 리플도 마찬가지인데 지향하는게 플랫폼이 아니라 독자적인 어떤 그런 생태계다라면 그거는 다른 얘기인 거 같아요. 독자적인 생태계는 다 어느 정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어요. 그렇죠. 하지만 플랫폼으로서 예. 그렇죠. 플랫폼은 저혀 다른 겁니다. 예. 제가 그 처음에 IT 기업에 취업을 했을 때 마이크로소프트가 완전히 전 세계를 지배하고 있을 때 리스의 시장 지험이 1%밖에 안 됐어요. 근데 리스는 오픈소스였거든요. 근데 그 오픈소스라는게 기업이 하고 있는 거보다 열악한 거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천재들은 기업에 소속돼서 뭘 만들려고 하지 않고 오픈소스를 활용해요.

10. 근데 오픈소스가 활용되면서 리누스가 마이크로소프트만큼이나 어느 영역에서는 커버렸어요. 근데 리스 다음에 후발 주자 혹시 기억나세요? 없잖아요. 그게 같은 방향이에 그렇죠. 야생에서는 그래요. 야생은 내버어두기 때문에이 크립토도 야생이고 여기서는 2위는 잔인하게 없어지죠. 짓밟혀 버려요. 그냥. 자, 그럼 우리가 이제 이더리움에서 조금 다른 얘기들을 한번 나눠 보고 싶은데 사실요 질문을 먼저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교수님께서 어,이 책 다음으로 쓰시는 책이 한국 금융은 망했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그 말씀의 의미가 뭔지를 먼저 설명해 주시고 그이어서 이제 스브인과 IW 얘기를 조금 더 친깊게 나눠 보고 싶거든요.

11. 얼마 전에 한국의 뭐 증권사 직원들하고 이제 미팅을 했는데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뉴스의 투자 은행에서이 증권사에 상품을 하나 팔로 왔는데 메일을 보냈겠죠. 비행기 타고 온게 아니라 제안을 했는데 뭐냐면 SK 하이닉스가 이틀 영서 하안가를 기록하는 거예요. 네. 그러면 보상을 해 주는 상품이에요. 이틀 연속 하한가를 맞이줄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지금 하이닉스 너무 높기 때문에 이런 걸 갖고 있으면 이제 떨어지더라도 증권사의 피해를 최소할 수 있잖아요. 폐지가 된다. 근데이 투자 은행은 보험 회사가 아니거든요. 그러면이이 투자 은행은 도대체 이거를 돈을 어떻게 마련하지?

12. 그 투자 은행은 거이에요. 거간. 어서 마하냐면 하프리퀴드 같은 온체인에서 마련하는 거예요. 이미 그런 온체인 플랫폼에 SK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의 숏숏숏 배팅이 올라와 있어요. 네. 그런 데서 이제 SK 하이닉스가 이틀 연속 하한가 치는 상품을 70억에 사 가지고 이걸 한국의 증권사에 쪼개 갖고 100억에 파는 거죠. 그러면 떨어지면 그 보상은 이제이 온체에서 받는 걸로 주면 되고 안 떨어지면 그냥 30 먹는 거죠. 그래서 이미 한국의 한국인들이 주도하고 있는 한국 시장도 해외에서 전부 이게 돼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포인트가 뭐냐면 게임화거든요.

13. 게임화. 그러니까 지금 이런 온체인 상태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들은 삼성전자 주식이나 하이니스 주식에 하나도 없는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삼성전자 주식이나 하이니스 주식이 하나도 없이 상승이나 하방에 걸어요. 그리고 그거를 투자 은행에서 사요. 그리고 그거를 한국에 팔아요. 그럼 이제 해지 상품이 되는 거거든요. 이거 도박이에요. 오늘 아침에 뭐라고 나왔냐면 오세운 시장한테 걸어서 몇억 번개 불법이다. 폴리마켓에 그래서 불법이면 뭐 어쩔 건데 이거 분별해야 돼. 오세훈 시장이 당선되냐 안 되느냐가 그냥 도박성만 있는 거냐, 어떤 위험에 대한 보험이냐, 양면이거든요.

14. NBA 9단은 자기네 9단이 플레이오프에 올라가면은 좋아할 거 같아요, 싫어할 거 같아요? 좋아하지 않을까요? 좋아하죠. 근데 울면서 좋아야 돼요. 왜냐면은 선수들한테 보너스 지급해야 되거. 그러네요. 어, 그래서 기쁘지만 않은 거예요. 그래서 NBA 9단들이 자신들의 그 플레이오프 진출을 해요. 칼시에서. 미국 칼시는 폴리마켓의 미국데 NBA 절대로이 팀은 플레이오프 절대로 못 갈 거야라는 사람들이 토큰을 사고이 사람들은 토큰을 파는 거죠. 그래서 가면 보상을 받는 거예요. 그 보상 받은 걸로 자기 선수들한테 보너스 주는 거거든요.

15. 그러면 이게 스포츠 토인데 그 뒤에서는 9단은 그 위험을 해칭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한국의 금융이 왜 망하냐면 기존의 문법에서는 뭐가 도박이다 도박이 아니다라는 경계가 불명확한데 무조건 다 도박이거든요. 근데 금융의 기초가 도박인 거예요.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잖아. 삼성전자 주식이나 하이닉스 주식이 없이 숏을 걸면 불법이다라고 생각하잖아요. 근데 원래 없이 거는 거예요. 그게 없이 거는데 옛날에는 그래도 그걸 나중에 사야 되는데 그냥 우리랑 전혀 무관한 시장에서 그냥 숏 배팅 일어나 갖고 그거를 보험회사들이 사 가지고 한국에 팔아버리고 한국의 주식 시장이나 이런게 문을 닫았을 동안 그 게임처럼 돌아가요.

16. 그럼 이제 한국의 시장은 가격에 발견도 못 해요. 우리는 서킷 브레이크 같은 거라든가 하한 제도가 있어 갖고 장외 시장에서 하이닉스가 70% 폭락을 해도 30% 딱 걸리잖아요. 네. 다음 날 열자마자 30 떨어져요. 그냥 밤새 돌아가는 거예요. 시장이 돌아갔고 우리는 장이 또 다쳤다 열니까. 근데 한국 금융은 관치가 문제거든요. 법치면 되는데 법치면은 이제 우리나라 금융 회사들이이 법에서 하지 말라는 거를 창의적으로 만들어서 우리도 하면 되는데 그러면 전화 와요. 전화하면 다 드랍하는 거예요. 사람이 직접해요. 사람이 직접 예. 그 우리나라 금융 관료들이

17. 계속 모니터링 하 그죠? 그렇죠 우리나라 우리나라이 금융 관료들이 근데 게임을 안 해 봤어요. 공부하시느라고. 우리 2, 30년 전에 리니지에서 아이템 거래 같은 거 다 금지였거든요. 근데 다 거래를 해요. 아이템배 같은 거는 그냥 아이템을 갖고 가서 파는 데가 아니라 오더 무기예요. 거기서 거래를 할 수가 없어요. 거기서는 오더에 대한 그것만 하고 거래는 리니즈에 접속을 해 갖고 아이템 내려놓고 줍는 이런 원시적인 걸로도 거래를 못 막았는데 이제는 컴퓨터가 엄청나게 좋아졌고 크립토도 연결되고 AI까지 연결돼요. 이걸 한국의 금융 관료나 한국의 법이 무슨수로 따라가요?

18. 그래서 이미 한국의 금융 시장이나 원화 해지 시장은 밖에서 열리고 한국의 결과가 반영이 돼요. 우리나라가 지금이 이재명 정부 등장하면서 갑자기 원화 스태브 코인을 꽂고 막 하는데 아무것도 못 했잖아요. 원화 스태브 코인이 이미 여기에서 만들어졌어요. KRWQ라고 외국인들이 만든 거예요. 이게 잘 팔려요. 왜? 왜냐면 환율을 추정 환율에 대한 해지 문제 때문에. 그래서 이거는 금융은 이제 게임화돼요. 금융의 게임화. 자, 그럼 우리가 이렇게 한국 금융이 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요? 없어요. 거의 그래도 또 교수님 생각하시는 또 생각이 있으실 텐데.

19. 어, 한국을 바꾸려고는 건 좀 어렵고요. 어, 한국의 주요한 기업들이 여외에 나가서 막 해야죠. 한국형 예측 시장 만들어야 돼요. 우리나라는 그 보험이 굉장히 그 제약이 물론 글로벌 보험이 제약이 많아서 제약이 많으면 문턱이 높고 문턱이 높으면 커버하지 못하는 보험이 되게 많거든요. 그니까 창의적인 보험 상품 못 만든다는 거죠. 예. 그런데 이런 것들은 다 한국에 대한 한국의 뭐 날씨, 정치, 상황, 종합주가 지수 이런 모든 것에 대해서 여괴에서 만들어질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전부 외국인들이 할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의 주요한 플레이어들이 홍콩이나 두바이에 가서 외국인을 상대로 해 갖고 해야 돼요.

20. 근데 외국인을 상대로 해서 물건을 팔면 한국 금융 관료들이 들어올 여지가 없어요. 한국 기업이라도 외국에서 외국인 대상으로 팔면 근데 이게 쇼예요. 왜냐면 외국인 대상 팔아도 VPN으로 전부 결국 한국인들이 좋아요. 예. 예. 그리고 그 외국에 나간다는 것도 회사가 안 나가요. 법인 만들놓고 여기서 해요. 맞아. 맞습니다. 대부분. 그래서 다 한국 회사가 한국 상품을 만들고 한국인들이 투자하는 거를 전부 두바이 베이스의 법인과 온체인 상태에서 하는 거고 다 한국에서 해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이제 현재 시점에서 어 교수님께서 좀 현재 정책적인 방향성이나 이런 것들 중에서 좀 가장 우료스럽다라고 생각하시는 거는 어떤 것들이 있으신가요?

21. 대표적인게 우리나라 조각 투자법이에요. STO법 이런 걸 보면 우리는 발행사고 유통사를 구별했잖아요. 이걸 보면서 우리는 이제 절망을 해야 돼요. 왜냐면 이게 전법이 안 맞아요. 왜냐면 이더리움의 국경이 어디습니까? 그니까 국경 안에 가둬놓고 이거를 뭐 발행 그 발행하고 유통을 구별한다는 자체가 이상한 거고요. 그 시장을 업비트처럼 키울 거라고 저한테 투자 제한을 하러 왔어요. 근데 이건 업비트처럼 크기가 어려워요. 왜냐면은이 RW 시장이라는 거는 여기에서 막 돌아가는 거지. 한국 거를 만들어 갖고 한국의 허가받은 유통 시장.이 오더북만 글로벌에 있는 거지.

22. 유통 시장이라는게 따로 없어. 왜냐면 크립토라는 건 주식만 해도 이게 실물이 있는 거라서 예타고 있지만 실물에 근고한 징표인데이 토큰이라 이런 거는 그거보다도 한 차원 더 나가는 거래 갖고 이거를 어떤 플랫폼에 가둬 갖고 팔 사고 팔게 한다는 발상 자체가 이상한 거예요. 근데 전혀 퍼블릭 체인에는 못 올리도록 또 법이 되어 있어요. 그냥 우리나라 관료들은 무엇보다도 그냥 통제가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이 통제가 안 되는 거는 아예 얘기를 안 하고 싶기 때문에 크립토는 통제가 안 되는 거라서 아마도 이거에 대해서 어떤 대응도 못 할 거라고 봐요.

23. 교수님 말씀 듣다 보니까 우리 구독자님들 좀 궁금해하시는 포인트가 좀 하나 있으실 것 같은데 어 교수님 책 제목이기도 합니다. RW에 옆눈 미래는 없다. 이렇게 책 제목을 달아 주셨는데 지금 현재 시점에서 우리가 RW를 가장 주목해야 된 이유 자체를 근본적으로 좀 궁금해하시는 구독자님도 계실 것 같은데 우리가 지금 시점에 가장이 금융 혁신 중에서 IWA를 주목해야 되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글쎄요. 여러 이유가 있지만은 우리에게 다 인박한 미래이기도 하지만 그 금융에 국경이 없어진다는 것의 대표적인 그 표현이 바로 RWA거든요.

24. 제가 잘 드는 얘가 바로 강남 아파트를 이제 토큰 해 갖고 스웨덴하고 노르웨에 팔아 갖고 자기는 강남에 살고 토큰은 노르웨고 스웨덴에 파는 모델인데요. 이게 뭐 공산학 소설이 아니에요. 이미 진행이 되려고 하고 미국이 밀어붙이고 있는데 미국이 밀어붙이는 이유가 있는 거죠. 미국은 미국의 채권과 주식과 이런 거를 더 많이 해외에 팔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은이 월가의 자본들이 RW를 통해서 다 올라오고 있고 사실이 부분들에 대해서 뭐 JP 모건이 뭐 이것저것 반대를 하더라도 이미 JP 모건도 핵심적인 플레이어였고 수많은 월가의 글로벌 은행들이 참여를 하고 있는데이 은행들이 월가는 RW를 통해서 어떤 것들을 가장 많이 좀 취하는 건가요?

25. 유동성이죠. 유동성 유동성을 만든다. 그 기존 자산들을 가지고 유동성을 만들어. 네. 그러니까 RW의 대상이 되는 거는 증권, 채권, 부동산만이 아니라 사람도 되거든요. 어떤 사람의 미래 가능성이나 이런 것도 되는데 월가가 그 모든 것들을 관리하려고 할 생각은 안 하고 이제 그중에서 이제 대표적인게 채권하고 주식하고 중요한 부동산들인데 그 제도가 한번 만들어지면 전 세계에서는 다양한 RWA 상품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니까 이런 거죠. 어 미국은 지금 GDP는 25%인데 미국의 시가 총액은 60% 가까이 되거든요. 그니까 미국이 왜 그러냐면 자본 흐름이 자유화되어 있어서 그래요.

26. 자본 흐름이 들어오는 것도 쉽고 나가는 것도 쉬우니까 전 세계의 돈이 미국에 파킹을 하는 거예요. 근데 한국은 돈이 나가기가 너무 어렵게 만들어 놨어요. 나가기 어렵게 만들면 들어오는 것도 어려워요. 그러니까 미국의 엘리트들은 발상이 이렇게 되는 거죠. RW는 이제이 국경 자체를 없애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크립토 금융 혁신의 가장 중요한 상상력이 국경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네. 국경을 없는 경우라고 생각하면 틀린 거예요. 국경이 없어요. 국경이 없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이해를 못 하는데 국경이 없는 것이 바로 미국이 이걸 선택한 이유예요.

27. 그래서 나이지리아의 청년한테 미국 국채를 팔고 트루키에 같은 나라에 국민들이 달러를 쓰게 하고 이게 이제 미국의 전략이거든요. 그게이 책의 주제고 미국이 그걸 통해 갖고 지금 지정학 지서를 다시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이제 원화 스테이블 코인에게도 아까 잠깐 주셨고 이제 국내에 또 많은 분들과 교수님 또 이야기를 나누시다 보면은 지금 현재 시장의 상황들 뭐 시장을 넘어서 이건 뭐 시장의 문제라기보다는 이미 패다임의 문제고 산업의 문젠인데이 관점들이 그냥 우리가 어 달러스 테이블 코인을 막을 수 있으면 막으면 된다라는 요런 발상들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이 심각성에 대해서 좀인지를 못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만약에 달러스 데비 코인 자체가 이제 조금 더 어 더 궤도에 올라가게 됐을 우리 원화 주권은 어떻게 된다고 보시나요?

28.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못 막죠. 그니까 한국인들이 굉장히 세계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속에 있기 때문에 한 달이 건너면 미국에 다 친지나 친척이 있거든요. 그래서 달러 세대권 사서 받으면 돼요. 그 뭐 다른 거 보내 줄 거죠. 못 막아요. 못 막는데 이제 저도 만나 보니까 망글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니까 업비트나 이런 데서 테더 같은 거 상장 폐지하고 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원화 주권은 상당히 약화되죠. 그러니까 그게 미국의 의도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의도라는게 뭐 원화 주권을 약화시키는게 의도가 아니라 달러를 더 많이 퍼트리는게 의도거든요.

29. 예. 그래서 상대적으로 원화 주권이 약화되는 거죠. 근데 통화주권을 안 갖고 있는 나라 꽤 많아요. 독일이 통화주권이 없잖아요. 20에 반납한 거거든요. 그 통화주권이 막 우리가 막 그거 있는 상태에서 없으면 막 어 내일 줄 거 같은데 그런게 아니에요. 뭐 그리스도 없잖아요. 그죠? 예. 그러니까 뭐 그리스도 그래서 문제된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할 텐데 통화주권이라는게 자기 나라 돈에 자기 나라 위인을 새겨 놓을 수 있는 권리를 말하는게 아니거든요. 통화주권이란게 자기네 경기 상황에 맞는 이자율 환율 뭐 이런 정책을 하는 건데 이게 원래 경제에서 유명한 트릴레마라 그래 갖고 고정 환율하고 이자율의 자율성하고 그다음에 자본 시장이 열려 있는 세 가지는 동시에 추구할 수 없다.

30. 이게 공리예요. 공리. 그래서 이미 통화주권이 별로 없어요. 우리가 지금 이자율를 안 올렸더니 우리나라 환율 망가지잖아요. 예. 이게 다 연결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통화주권이 이렇게 절대적인 것도 아니고 되게 명확한 개념도 아닌데 우리는 그 통화주권에 이제 꽂혀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냥 결론부터 말하면 통화주권의 시대는 없어지는 거죠. 아, 원 주권을 지켜야 된다.이 논의 자체가 어떻게 보면은 좀 계속해서 희석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시는 거네요. 저는 좀 극단적으로 봐요. 그러니까 2년 전에 제가 달러스브 코인을 갖고 그거를 여론화를 하는데 제가 좀 기여를 했지 않습니까?

31. 뭐 남들 안 떠들을 때 제가 혼자 막 방방 뛰었는데 그때 이제 통화 주권 없어질 거를 얘기한 거죠. 사실. 예. 어 그러면 이게 사실 총화 주권이라는게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사실은 모든 국가들이 이렇게 달아서 세이블 코인의 영향력에서이 주권 자체가 희석이 될 텐데 관련해 가지고이 교수님께서 책에서 퓨상스라는 용어를 이제 사용을 하셨는데 요게 이제 정확하게 이제 어떤 의미로 우리가 받아들이면 될까요? 그렇죠. 미국이 글로벌 거버넌스, 그러니까 전 세계를 운영하는 거를 포기하기 직전까지 몰렸었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이 그걸 왜 몰렸냐면은 힘이 없으니까 몰린 거거든요.

32. 그래서 미국이 그 내부 정치를 통해서 발현이 된 거죠. 그래서 왜 외국을 신경 쓰냐? 우리나 잘하자기 아메리칸 버스트 아닙니까? 그걸 고립주의라고 부를 수도 있는 건데 미국이 전 세계에 힘을 투자하지 않으면 전 세계는 지금과 같은 모습은 안 돼요. 그게 우리가 호르무즈에서 보고 있잖아요. 호르무즈가 원래 뚫려 있는 바다가 아니에요. 그게 원래 다친 바다인데 미국이 80년 동안 뚫어 놓은 거죠. 중동에서 미국이 별짓 다해 가면서. 근데 그 힘이 결국은 달러라는 미국의 금융 퓨상세에서 나와야 되는데 러시아 중국 인도가 8달러를 많이 해 놨어요.하려고 하고.

33. 그 이유는 뭐냐면 미국이 달러를 무기화 하니까. 그런데 미국한테 묘한이 생긴 거죠. 중국 정부, 인도 정부, 러시아 정부는 달러를 싫어할 수 있지만 러시아인, 중국인 인도인들은 달러를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의 달러 지배력은 99% 가까운 거잖아요. 그러니까 엘리트들이 선택하라 그러면 중앙은행들은 달러를 60%밖에 선택 안 해요. 근데 일반인한테 선택하라 그러면 압도적으로 달러 거예요. 미국이 그걸 발견한 거죠. 그래서 크립토에다 달러를 심은게 바로 달러스테 코인이니까 이걸 통해서 넘어 넣어가면 유럽인들도 달러 선택하고 일본인 한국인 다 달러 선택한다

34. 그러면 달러 풀상스가 생기고 미국은 그 힘을 바탕으로 해서 해군을 또 전 세계 투영할 수 있고 글로벌 질서가 좀 더 가는 거죠. 결국은이 지장적인 연결 고리까지 다 의맥 상통한 흐름들을 또 관동을 하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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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삼성전자#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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