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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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는 기업형 블록체인 선두주자로 경영진이 유연해 생태계 확장 가능하다고 봄. 테더는 중국의 거래소 규제 이후 수요로 성장했으나 미국 압박 가능성 존재, USDC 점유율 확대 가능성은 불확실. 한국 CBDC는 썩는 돈 문제로 관심 낮음. 알트코인 대세상승은 선별적이며 비트코인이 상대적 저평가로 봄. 지정학적으로 반도체·조선·방산 관심 권유. 비트코인은 5만 달러까지 하락 가능성 언급, 현금 보유 후 저점 매수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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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에 대해서는 기업형 블록체인의 선두 주자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리플의 경영진들은 굉장히 유연하기 때문에이 모아진 생태계와 힘을 갖고 내비게이션 할 거라고 봐요. XRP가 우리가 1,000원 대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걸 몇 년 동안 보면서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에이, 잔돈주다라고 했지만이 XRP도 여러분들 잘 몰라서 그렇지만 전고점을 뚫는 걸 보여주면 몇 개 안 되는 프로젝트거든요. XRP 리플이 그 모여 모여져 있는 생태계하고 자본으로 만들면은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저희가 이제 어 지정학적인 질서 관련된 부분들도 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또 차여서 좀 흥미로운 포인트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이 중국과 러시아가 달러 시스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발보등을 치고 있는데 역설적이게도이 달러스 테이블 코인을 가장 크게 키운 배우가 중국이다.
그렇게 말씀해주셨는데 요거는 어떤 말씀인가요? 네. 작가님도 잘하신 내용이지만은 중국이 2017년도에 거래소를 금지했지 않습니까? 비트코인 이더리움 거래소를. 중국인들한테는 이제 대책이 필요했던 거죠. 그게 달러스테이블 코인입니다. 원래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테더라는 데서 만들었는데 워낙에 불투명한 데고 민간인들이에요. 그래서 이게 클 이유가 전혀 없었던 거죠. 어떻게 뭘 믿고 그거를 맡깁니까? 근데 대한이 없으니까 중국인들이 맡긴 거예요. 그래서 그게 이제 여로 가서 여기 거래소를 키운 거죠. 그게 바로 바이낸스, 비트피넥스 이런 겁니다.
사실 달러스블 코인의 테더라고 하는 거는 바이낸스보다는 비트낸스라고 직결되는데 이사가 같아요. 근데 바이낸스가 수혜를 받은 거죠. 바이낸스 거래소가 엄청 크 커진 거죠. 네. 그러니까 중국이 키운 거죠. 그리고 중국인들의 그 달러 사랑이 이제 달러 스테블 코인이라는 거를 하나의 장르로 만든 거죠. 아, 그래서 미국이 처음엔 되게 싫어했어요. 왜냐면은 미국 달러를 갖고 외국에서 막 마음대로 하는 거를. 그니까 지금 우리 KRWQ랑 똑같은 거예요. 한국이 아닌 외국에서 이제 한국 코인 만든 거랑 똑같은 거 그래서 미국은 이제 수사권이 전 글로벌 하니까 테더를 불러다가 막 기소도 하고 벌금 때리고 했는데 정권을 준비하던 공화당에서 생각을 바꾼 거죠.
야, 이거는 우리에게 너무 좋은데. 아, 그럼 우리가 이제 클레리티 법안이 이제 최종 통과가 되고 이제 계속해서 이제 스티이블 코인 지니어 섹터가 또 이제 시행이 내년에 되면은 어, 시장에서 또 이제 사람들이 관심이 있어 하는 부분들이 USDT와 USDC의 점유율이 이제는 좀 USDC가 더 유미하게 가져갈 수 있을까? 또 요런 궁금증들도 있는데 교수님 그건 어떻게 보시나요? 그거는 이제 서클을 투자하시는 분들의 이제 궁금증이겠죠. 근데 테더가 공격받을 여지는 되게 많아요. 왜냐면 일단 테더는 자산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상당히 많이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금도 갖고 있고. 근데 USDC는 진짜 미국체 미국체 달러예요. 맞습니다. 진짜 전통. 네. 수익률은 테더 훨씬 좋죠. 그런데 여러 가지 미국의 전방위적인 압박이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근데 이것도 일종에 사람들이 경로 우전적이기 때문에 테더를 쓰던 사람이 바꾸라가면 좀 잘 안 바꿔요. 그리고 서클치하고 이제 저한테 간접적으로 몇 번 연락이 왔는데 제가 조언을 이렇게 해 드렸어요. 디파이로 가라 서클도. 왜냐면 한국 시장에 관심이 있는데 우리나라 시장이 호락호락하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앞문으로는 들어오기가 되게 어려운 시장이에요.
근데 한국인들이 또 디파이에 다 나가 있기 때문에 디파이로 가야 되고 테더가 이렇게 큰 거는 사실 디파이라는 역의 플랫폼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디파이의 왕자가 되려면 방법은 하나. 이자마이 줘야 돼. 음. 근데 그거를 이제 크레티브에서 막으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엄청 창의적인 이제 기법들이 나올 거예요. 예. 어, 기대됩니다. 어떤 방법으로 그걸 좀 나름 우회에서 할지 [콧방귀] 다들 기대가 될 텐데 저희가 한국 금융 망했다라는 주저를 이제 시작을 했다 보니까 이제 국내 상황 관련해서도 많은 분들이 또 궁금해하시는게 저희는 이제 세비 코인보다는이 민간주도형 세비 코인보다 원화 CBDC에 대한 논의들이 더 이루어지고 있는데 지금 현재요 흐름들은 또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워낙 CBDC는 제가 잘 모르 데다가 워낙에 관심이 없어요. 왜냐면은 민간이 발행하는 그런 카카오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라든가 네이버 원화 스테이블 코인도 사실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비해서는 사용해야 될 유인이 적은데 CBDC CBDC는 뭐가 문제냐면요 프라이버시 문제도 있지만 썩는 돈이 된다는게 문제인 거죠. 그래서 처음에는 안 할 거예요. 썩는 돈을. 그러나 스테브코인 어떻게 쓰는지 이자를 주려고 하는데 CBDC는 결국에 나중에는 돈을 썩게 만들 거예요. 우리가 지역 화폐나 이런 거에서 하고 있잖아요. 그죠? 예. 이걸 근데 시대 착오적이다.
이렇게 또 해석을 하기엔 조금 무리수가 있을 것 같다는 뭔가 한다는 창면에서는 일종의 전환기로 생각을 하는데요. 근데 대세는 아니죠. CBDC가 시민들이 바보가 아니라 갖고 중국에서도 CBDC 인기 없어요. 저희가 사실 일본에서 좀 여쭤보려고 했는데 사실은 우리 교수님께서 말씀 주셨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댓글에서 차라리 비트코인 이더리움 투자하지 않고 SK 하닉스와 3전 투자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라는 어떤 포모 후회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어 그런 투자자분들께는 또 조언이 좀 있으실까요? 조언이라기보다는 뭐 그거는 누구나 다 하는 후회 아닙니까?
10년 전에 비트코인을 투자한 걸 후회하는 거 작년에 SK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투자하지 않은 걸 후회하는거나 비슷하다고 보고요. 예.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없다라는 그런 대전제 속에서 현재를 이제 허우적 대고 있는 건데 그냥 허우적 되면 이제 굉장히 쓰려요. 인생이 실패하고 뭔가 중심을 갖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운이 좋은 사람들이 갖고 가는 거 같지만 제가 기억하는 것만 해도 지난 5년 동안 엄청난 수물을 겪은 사람들이 갖고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투자적으로 성공하는 정석은 없지만 그래도 실패를 덜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수모와 그런 결을 건디는 거죠.
예. 어, 너무 좋은 말씀. 음. 유동성이라는 건 모든 자산에 균등하게 배분될 수 없고 결국은이 유동성이 흐르는 그 순서가 있는데 많은 분들이 좀 가격이 안 좋을 때는 또 관심이 없으시다가 또 가격이 오르면 이렇게 급하게 또 들어가시고 요런 부분들이 있는데 어떻게 보면 지금이 그런 상황이고 그럼 우리가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는 이제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보다는 사실 비트코인이나 에드리움이 더 저평가되었다라고 봐야지 옳은 거잖아요. 아 그렇죠. 교수님도 그렇게 보고 계신 거죠. 근데 요번에 3월 달에 제가 학기를 시작하면서 첫 시간에 우리 비트코인 합폐철학 학생들한테 실제로 제가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요번 학기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그 근거가 되는 지정학을 공부하겠지만 여러분들은 지정학적으로 봤을 때 반도체하고 조선주하고 방산원주에 관심을 가져라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왜냐면 사실 지정학적인 아이디어가 있으면 한국의 반도체에 대해서 내다볼 수가 있었죠. 그렇다고 제가 샀느냐 저는 안 사요. 저는 비트코인이 너무 우량한 자산을 갖고 있다고 믿기 때문에 그걸 팔아갖고 뭘 한다 생각 자체를 안 하는데 제가 학생들한테는 진짜로 권했어요. 첫 수업에. 왜면 우리나라 반도체가 이렇게 잘는 것 지정적인 거예요. 중국이까지 따라왔는데 중국하고 전세계 반도체가 디커플링돼가고 있기 때문에 기회가 있는 거거든요.
지정화 공부와이 산업의 공부가이 자산에 대한 공부들이 다 연결되는 구조들이 교수님께서 그렇게 말씀 주시니까 우리 구독자님들이 더 지정 공부를 하시는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이 달래 역사를 통해서도 계속해서 좀 공부를 하셔야 될 거 같은데. 자,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어, 자산에 대한 이야기들 할 때 또 우리 구독자님들 궁금해하시는 것들 중에서 사실 이더리움 얘기에서 답이 좀 나왔다고 생각을 하는데 많은 분들이 과거 같은 알트코인 대세 상승장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이 남아 [목을 가다듬음] 계시는데 어, 물론 일시적으로는 뭐이 정보 상승할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결국은 선택된 자산들 어, 선택이라 표현은 좀 그렇고 결국은 올라갈 수밖에 없는이 입질를 가진요 자산들의 자본이 집중될 거라고 보시나요?
아, 질문이 상당히 어려운 질문인데요. 그 지난 몇 번의 그런 알트 장대도 아무거나 다 올랐던 건 아니고 그것도 이제 우리가 현미경을 갖고 들여다 보면 다 나름대로 네러티브가 있는 것들이 올랐죠. 그런데 그중에는 상당히 허황된 것들도 많았고 분별력이 그 당시엔 투자자들이 없었어요. 근데 지금은 상당히 그런 실패를 통해 갖고 분별력이 생겼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리플 같은 경우에는 시간을 통해서 검증을 한 거죠. 그래서 이게 펌핑 앤 덤핑을 한다거나 러브은 아니다. 그래서 그런 위험은 적으니까 이거 이것들만 잘 나가는게 있는 거고요.
기회가 온다면 또 얘네들한테 기회가 오는 거죠. 새로운 것들이 이제 신뢰 문제가 있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믿지? 그래서 시간의 그 테스트를 못 견디는 거죠. 그리고 지금 시장이 아주 초기는 아니라서 경로 우전성을 타기 때문에 아무리 쌈박한 기술이 나왔다 놨다 하더라도 그거를 막 마케팅을 해 갖고 막 떠든다 하더라도 그게 시장을 갖고 갈 것 같진 않아요. 시작의 끝이기 때문에 시작은 끝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 선수들 출연은 다 끝난 거라고 보는 거죠. 완벽하게 다 다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주요 선수들 입장은 끝난 거 상태에서 이제 게임이 시작되는 거라고 보셔야 되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이제 보시면 지금 시장이 좀 더 이해가 되실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는 선수 입장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뭐가 누가 좋다더라 뭐 이런 거 그게 했었는데 특히 민코인 같은 거 민코인 같은 거 아무게 없이도 그냥 예. 그냥 오른다는 이유 하나 믿고 했는데 이번에 작년에 비트코인 상징장이 이제 알트코인한테 충격을 줬다 건 민코인 현상이 없었던 거죠. 셀럽 코인이나 민코인이 뭐 명함을 들리지 못했죠. 그만큼 이제이 시장이 정교화되면서 체계가 있어졌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인터넷의 역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2000년도에 인터넷 다컴이 꺼졌을 때 페이스북은 존재하지도 않았어요.
진짜는 나중에 나타나는 거죠. 그러니까 아직 존재하지 않았던게 그러면 다르게 존재할 거냐 있죠.이 플랫폼 경쟁이나 이런 방식이 아니라 하이퍼리퀴드라든가 폴리마켓이나 이런게 대표적인 거죠.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또이 크립토를 이용한 부 가치와 연결된 뭔가 플랫폼이 나올 거예요.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열어놔야 되겠죠. 어, 정말 알트코인에 대해서 어, 너무 중요한 말씀을 주셨는데 저희가 또 많은 분들이 관심 있는 코인 중에서 리플, XRP에 대한 얘기들 아주 좀 짧게 나눠 보겠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교수님께서 XRP에 대해서 얘기해 주시는 거를 굉장히 궁금해하세요.
어, XRP 어, 리플 어떻게 [콧방귀] 보고 계신지 일단 큰 범위에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2년이 다 된 거 같아. 1년 반이네요. XRP가 갑자기 진격을 해 갖고 치고 올라와서 야, 대단하다 생각을 했었죠. 네. 그래서 사실 지난번 상승장에서 거의 유일하게 저력을 보여준 알트 뭐 이더리움은 이제 알트라고 보기는 어려우니까 뭐 리플이 유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저는 책에도 썼지만 리플에 대해서는 기업형 블록체인의 선두 주자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리플의 경영진들은 굉장히 유연하기 때문에이 모아진 생태계와 힘을 갖고 내비게이션 할 거라고 봐요.
얼마나 유연하냐면은 자기네들이 은행망을 보완하겠다고 네티브를 갖고 만들었는데 은행을 다이패해 버리는 달러 스태브콘이 나오니까 본인들이 달러 스테브콘 사업에 들어가더라고요. 네. 바로 빠르게. 네. 아마 리플은 하이퍼리크드 같은 거 만들 거예요. 예측 시장 같은 거 할 거라고 봐요. 그러니까 선물 시장 같은 거를 하겠죠. 왜냐면 그게 돈이 되니까. 그래서 네. 그런 면에서 리플은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다. 리플이 망하는게 절대 제가 원하는 바가 아니에요. 왜냐면 기업 블록체인이 성공한다는 걸 보여 줘야지 이제 드디어이 크립토도 부과 가치로 넘어가요.
저는 기업형 블록체인이 이미 하이퍼리키드라든가 폴리마켓은 기업형 블록체인이랑 보거든요. 이제 기업 블록체인들이 쭉쭉 등장할 때 리플은 되게 선도 주자의 위치를 가지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은행이 하루 아침에 망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은행망을 혁신하는 것도 네티브로 하나 남을 수 있는데 이더리보다 더 심한 거예요. 뭐가 더 심하냐면 리플의 회사의 확장과 XRP는 도대체 무슨 상관이냐? 아, 그렇죠. 그 영광관계가 이더리움 플랫폼의 확장과 이더는 가스비의 소진이라는 걸랑 분명한 연관 관계가 있어요. 네. 근데 리플이 하는 모든 행위에 있어서 XRP가스비로 쓰이는 건 아니거든요.
예. 많이 쓰인 것도 아니고. 근데 이제 리플 투자자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이런 얘기를 하면 무식 네가 무식해서 그래 뭐 댓글 막 달리고 할 텐데 뭐 모든 코인은 다 믿음의 영역이 있어요. 네. 맞전 부분은 확고한 영역들이 있고 홀더분들만의 그 어떤 영역들이 있고 사실은 리플 같은 경우는 또 그런 영역들이 조금 더 상대적으로 이더리움 내비로는 중요한 코인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렇지만 뭐 저는 뭐 지난번 3년 전에 박자가님이 저한테 이더리움 얘기했을 때도 리플도 말씀하셨던 거 같은데 제가 그렇게 대답했던 거 같아. 리플이 사기는 아니다.
음. 많은 경우 이제 비트맥이나 이런 스캠으로 보는데 저게 스캠이라면 진작이 없어졌지. 저건 제가 보기에 좋은 이제 에너지와 이런 자원을 갖고 뭔가 사업을 버려 나가는 거라서이 인더스트리가 깔라는 인더스트리라면 모르겠지만 이게 사양 산업이 아니거든요. 올라가기 때문에 뭔가 할 수 있어요. 뭔가 할 수 있는데 그게 이제 리플에 주창하는 분들이 저를 저격하면서 만든 영상도 제가 가끔 봤거든요. 그런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런 거. 그러니까 나를 저격했다 그런게 아니라 제가 이제 리플에 대해서 비 거는게 이제 이런 거예요. 아, 달러 스텝브 코인데 왜 리플이 필요하냐?
브릿지로. 그 이런 거는 제가 맞거든요. 예. 제가 맞는다는 걸 저만이 아니라 많은 XRP 비판자들이 얘기를 하는 내용이고 제가 좀 빨리 얘기했을 뿐이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 브릿지로서의 XRP 이런 거는 사실 좀 낡은 네로팁이라고 인정을 해야 되는데 인정들 안 하실 거예요. 네. 그거는 뭔가 뜻이 있다라는 어떤 전제들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예. 제가 이런 경우 말씀드릴게요. 이더륨에 대해서 제가 이더륨 없는 미련 없다 책에서 말 처음에서 말하지만 제가 비타프테린 19살에 한국에 왔을 때 그 친구가 싸구려 코인 얘기하고 그다음에 무한 발행 얘기하고 그다음에 스마트 혼추 얘기했을 때가 되게 비판적으로 봤거든요.
제가 다 맞아요. 일단 제가 맞다는게 무한 발행에서 턴 턴했잖아요. 예. 싸고르코인 정책 안 밀고 나가잖아요. 예. 가격이 없으면 사람들이 관심 떠납니다. 그리고 스마트 컨출액이 오라클 문제를 딱 직면하면서 사실 탈중강화된 스마트 컨출 불과하다는 거 본인들도 알거든요. 근데 제가 틀렸잖아요. 1달러에 살 수 있었지만 못 샀잖아요. 이게 역설인 거예요. 제가 맞았지만 저는 틀렸어요. 그리고 저는 인정하거든요. 그니까 제가 리플의 어떤 서사를 지적할 때 그게 틀릴 수 있어요. 제가 틀링해라. 리플이 틀릴 수 있어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리플의 투자가 잘못됐냐라는 걸 증명하는 건 전혀 아니다.
전혀 다르다 그건 저도 옛날에는 순진했기 때문에 좀 1차원적이어 가지고 어떤 논리가 틀리면 그게 전체가 틀렸다라고 이제 생각을 했는데 제가 비트코인만 경험한게 아니라 이더륨도 경험하고이 세계를 경험해 가면서 저도 성숙하고 있는 거거든요. 뭐가 틀렸다서 그게 다 틀리냐? 그건 아니다. 저는 다른 이야기다. 아마 작년에 삼성전자 주식을 사지 않았던 주식 전문가들한테 얘기를 들으면 삼성자 주식을 사지 말아야 될 망가지 이유를 말씀하셨을 거예요. 그럼 망가지유가 아마 맞을 거예요. 결과적으로 그분이 틀렸죠. 그럼에도 [목을 가다듬음] 너무 좋은 말씀입니다.
사실 그래서 투자의 세계가 굉장히 좀 어렵기도 하고 그렇게 좀 하나의 논리와 서사로 모든 것들을 담지 못한다라는 부분들인데 그러면 제가 굉장히 또 궁금한 것이 이더리움 가격이 펀더멘탈 대비 잘 오르지 못했던 이유를 어 교수님께서 굉장히 명쾌하게 말씀을 주셨는데 XRP도 지금 이제 한번 크게 가고 지금 하락 추세가 상당히 길게 이어지고 있는데 교수님께서 보시는 XRP 가격이 상승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좀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XRP 가격은이 세계가 다시 분위기가 좋아지면 또 제일 가볍게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래서 XRP가 우리가 1,000원 대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걸 몇 년 동안 보면서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에이 잔돈주다라고 했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1,000원대를 버텼기 때문에 그게 3,000원 4,000원 간 거 아니에요?
네. 원래 비트코인도 그랬고 이걸 버티면 또 올라가요. 그래서이 XRP도 여러분들 잘 몰라서 그렇지만 전고점을 뚫는 걸 보여주면 몇 개 안 되는 프로젝트거든요. 예. 이더리움도 그렇고 전고점 뚫는 애들이 별 많지 않습니다.정 예. 비트코인은 그걸 늘 보여주고 있고. 그래서 비트코인이 다시 정고점 좀 뚫으면 XRP 좋아질 텐데 그러면서까지 해야 돼요. 9년 전에 비가 비트코인을 설파하러 가면 그렇게 XRP를 많이 물어보더라고요. 은행이 느려 갖고 은행을 다 바꿀 거라는 거예요. XRP가. 그래서 그 굉장히 맹렬했어요. 그 XRP 서사가.
근데 그런 거는 아마 XRP 리플 재단도 지금 별로 강조 안 할 것 같은데 은행만 자체가 지금 바이패스 되고 있어요. 지금 사실 그 논리는 지금은 재단에서도 얘기 안 하는 그러니까 브랜드 갈링하우스도 얘기하는 내용들은 아닌 거 같고 본인들의 관심사가 이제 RLS를 중심으로 해서 어떻게 보면 성장하는 거죠. 배팅 플랫폼 만들면 돼요. XRP 리플이 그 모여 모여져 있는 생태계하고 자본으로 폴리마켓 같은 거 만들면은 되는 거예요. 파생 금융을 다루면 돼요. 자, 그러면 이제 마지막 질문으로 저희 교수님께서 오늘 이더리움에 대해서 또 굉장히 많은 또 관점들을 주셨고 그럼에도 또 여전히 비트코인이 주목해야 되는 이유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현재 시점에서 만약에 교수님께 1천만 원의 지드가 있다면은 어떻게 투자를 하고 싶으신가요?
삼성전자랑 하이닉 써야 되는 거 아니에요? 어, 그것도 좋은 방법이십니다. 예. 난리가 나겠지만 어, 지금 AI가 너무 강렬해 갖고 앞으로 이게 얼마나 더 갈지 전혀 사실 모르겠습니다. 근데 1천만 원이 있다면 저는 솔직한 마음으로 일단은 현금으로 갖고 있을 거예요. 그리고 현금으로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좋은 가격이거든요. 이더리움은 좀 나중에 가속 페달을 밟을 거고 예. 1천만 원을 갖고 비트코인을 언제 잡을지를 고민해야 될 거 같아요. 음. 현금도 되게 중요하다. 네. 그렇습니다. 그럼 아직까지는 어 적극적으로 진입을 하기에는 어 조금 더 기다려야 되겠.
55천는 진짜 바닥일 거 같아요. 55천이 온다면 그때는 아주 어그레시브하게 구입해야 되지 않을까요? 어떻게 보면 이제 온창인 관점으로는 이제 실험 가격 거의 근처까지 갈 가능성도 교수님도 여어두고 계신 거네요. 비트코인은 12년 저의 경험상 비트코인 여기까지 떨어져 데까지 떨어지더라고요. 심리적 게임이기 때문에 공포에 던지는 사람이 이렇게 많아요. 만약 욕가 무너진다고 하면은 5만까지 갈 거예요. 한번은 갔다가 갈 것 같습니다. 아, 오늘 너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 그냥 보내 드리기 아쉬워서 저희 구독자님들께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오랜만에 우리 박자가님과 같이 즐거운 시간 가셨습니다. 여러분들도 즐거우셨으면 좋았을 것 같고요. 제가 하는 말이 모두 여러분들의 투자로 연결되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예. 주 있게 예. 여러분들이 판단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오늘 오랜만에 모시고 너무 저도 즐겁게 또 굉장히 깊이 있는 이야기들 나눠서 저도 내가 좀 많이 깨어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교수님 좀 정정 모시고 이야기들 나누면 좋겠습니다. 교수님 긴 시간 이사이트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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