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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열매

Accuracy score+0.1
순 place119
Scored calls3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1% / 59.0% / 51.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0.1%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43.6% / 7.3% / 49.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연합뉴스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8)#미국채금리 (13)#삼성전자 (13)#미국기술주 (13)#엔비디아 (11)

How scores are calculated

목표가를 내리고 매수로 올렸다...이상해 보이지만 이유가 있습니다 (김열매 대표) ㅣ 마켓포커스 20260805

연합뉴스경제TV · 2026-08-05 · 유튜브 시청 16,975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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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가 정말 역대급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죠. 많이 상승했고 그리고 또 충분히 많이 조정을 받은 후에 지금 어느 쪽으로 가느냐의 시장에서 관심이 높으실 텐데요. SK 하이닉스 올해 보유하신 분들은 수익을 많이 내셨겠지만 올해 이제 여름쯤 여름 인박해서 들어오신 분들은 6월 달 이때 이제 들어오신 분들은 상당히 지금 고전하고 계실 겁니다네. 그래서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지 매우 헷갈리는 국면이실 텐데요. 저도 뭐 SK 하이닉스 제가 담당하는 종목은 아니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보수적으로 본다면 뭐를 봐야 하고 긍정적으로 본다면 어떤 포인트를 봐야 할지 애널리스트들 보고서 안에서 힌트를 좀 찾아보려고 합니다.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주가가 빠지니까 목표 주가 하향한다고 비난이 쏟아졌어요. 애널리스트들한테. 그런데 뭐 꼭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올라갈 때는 주목받지 못했던 애널리스트들도 있는 건데 이들은 이제 보수적인 의견을 계속 유지해 왔고 주가가 하락한 이후에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도 보실 필요가 있다는 거죠. 대표적으로 DB 증권인데요. DB 증권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올라갈 때에도 목표 주가를 일정 부분 올리기는 했지만 어 상당히 보수적인 실적 추정치와 목표 주가를 제시해 왔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목표 주가가 175만 원이었는데 사실 주가가 300만 원까지 가고 있는데 애널리스트가 175만 원 쓰고 있으면 틀렸다라고 보실 수도 있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스스로의 소신을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최근에 주가가 하락하고 나서 어 그 투자 의견을 상향했습니다. 그러니까 아 투자 의견은 그대로 바위를 유지하면서 목표 주가를 오히려 상향을 했습니다. 요거는 뭐냐면은 26년에 대해서는 기대치를 조금 낮추지만 27년의 실적 추정치는 일부 상향하고 그리고 목표 주가는 기존에 원래 봐온 PBR 밸루에이션으로도 200만 원 정도까지는 접근 가능하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DB 증권에서는 원래 보수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보수적인 의견으로 봤을 때에도 200만 원 정도는 어떤 기준이냐? 26년과 27년에 벌어들인 수익이 쌓이잖아요.

장부에 쌓이면 BPS가 올라가게 됩니다. 이제 뭐 무조건 PER로 봐야 된다. 성장주다 요런 거에 싸우는 건 의미가 없고 주가의 하방 경직선을 확보하려면 BPS 기준으로 어느 수준까지 갈 수 있느냐를 봐야 되거든요. 근데 26년과 27년의 이익을 보수적으로 추정했을 때에도 27년 bps는 거의 100만 원 가까이 가게 되고 25년하고 아 26년하고 27년 2년의 bps의 평균값 그게 한 80만 원 정도 되는데 여기에 과거 밸루에이션의 상단 PBR의 2.5배를 곱했을 때 200만 원이 나온다는 거죠. 그러면 200만 원이 과거의 밴드에서의 상단이기 때문에

네. 무조건 간다라는 말은 또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요 정도까지는 과거 기준으로 봤을 때도 충분히 시도에 볼 만한 수준이라는게 상당히 위안을 줄 수 있는 그런 포인트라고 볼 수 있고요. 어, 앞으로에 봐야 되는 중요한 거는 LTA를 모든 증권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이 이 LTA는 각각에 대해서 그 고객사마다 다르게 계약을 책정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어느 누구도 지금 LTA에 의한 영업 이익률을 정확하게 얼마라고 주장할 수는 없는 상황인 거죠. 그래서요 부분이 앞으로 제일 중요한 포인트고요. 아쉬워하는 부분은 적극적인 주주원 정책이 발표되면 좋겠는데 아직은 그 부분까지는 DB 증권에서이 200만 원 목표 주가에 반영하지 않은 것입니다.

음. 어 이번 실적표에서 이런 내용이 너무 부했다라고 지적하고 있고요.요 내용이 나와준다면 주가는 추가적인 상승도 가능할 수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주주 환원이 매우 중요하죠. 오늘도 사실 주가가 상승하는 데에는 주주 환원에 대한 발표가 이제는 곧 있을 수 있다. 네. 지금 분을 해주고 있 키움 증권도 말씀해 주실 거고 SK 증권도 말씀해 주실 건데 DB증권 먼저 200만 원 제시했다 말씀해 주셨고 키움 증권은 220만 원 SK 증권은 400만 원 이게 차이가 좀 많이 커요. 그래서 어떤 걸 좀 했는지 봐야 될 거 같아요. 어디로 갈까요?

네.이 결국에는 LTA하고 내년과 내 후년의 실적 전망의 차이에서 발생하고 있는 목표 주가의 차이입니다. 어, 먼저 이제 키움 증권을 말씀드리면 키움 증권은 매수 투자 회견의 목표 주가 220만 원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키움 주권 증권은 아웃퍼에서 바이로 투자 의견을 상향한 겁니다. 어, 목표 주가는 오히려 하향 조정했어요. 260만 원에서 220만 원으로 하향 조정하면서 투자 의견은 어 오히려 상향한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오 어 지금 시장 환경이 금리도 올라가고 있고 목표 주가를 올리기에는 녹록치 않은 상황이다라고 보는 건데 주가가 너무 많이 하락해서 업사이드 포텐셜이 높아졌기 때문에 220만 원으로 목표 주가를 하향해도 투자 의견은 이제부터는 사도 되는 구간이다라고 얘기하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 3분기의 메모리 가격 상승을 좀 괜찮게 봐도 될 것 같다. 요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2분기 영업 이익이 60조원 나왔는데 3분기에는 78조원 이상 나올 것 같다. 그러니까 상당히 긍정적인 전망을 3분기까지 볼 수 있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 키움 증권도이 키움 증권의 애널리스트 분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에요. 반도체 오래 보신 분인데이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구간에서 300만 원 갈 때에도 260만 원을 목표 주가로 제시했었고 투자 의견도 바위가 아니라 아웃퍼폼 그니까 바 바 바위는 매우 적극적인 매수를 권유하는 거라면 아웃폼은 시장 수익 수익률을 상위할 수 있지만 적극적인 매수를 장려하는 의견은 아닙니다.

그 굉장히 보수적인 의견을 유지하셨던 분인데 이분이 이렇게 보시는 것은 이익에 대해서 앞으로 장기적으로 이익이 유지될 거라는 전망은 사실 아닌 것 같습니다. 아주 긍정적인 뷰는 아니고요. 그래서이 보고서 내용을 보시면은 단기적으로 너무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단기 비중 확대 구간이다. 그래서 단기 반등을 기대한다라는 표현이 써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은 어 외국계나 일부 증권사는 트레이딩 바이라는 의견이 있는데요. 너무 낙폭이 클 때는 좀 매수하되 장기적으로는 아직은 불확실성이 좀 있다. 요런 정도로 봐 주시는게 좋습니다. [콧방귀]

구독자분들 입장에서는 근데 200만 원, 220만 원보다는 400만 원이 좀 맞았으면 하는 생각이 당연히 있으시겠죠?요 400만 원 증권사들 좀 볼까요? 맞습니다. SK 증권이 400만 원 제시하고 있고 사실 이거보다 높은 목표 주가를 제시하는 증권사도 있습니다. KB 증권에서도 420만 원 제시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이 높은 목표 주가는 어, 이제 아주 지금 매우 높은 수준의 이익이 28년에도 지속 가능하다라는 전제를 깔고 있고 이걸 확인하기 위해서는 LTA가 고객마다 상의한 조건인데도 이거를 통합해서 봤을 때 지금 80%대의 영업 이익률이 유지될 수 있다.

떨어져도 70%대 후반의 이익률이 나온다라는 주장을 하는 거죠. 그런데 지금 이거는 우리가 확인이 가능하냐 그렇게 보긴 좀 어렵고요. 제가 SK 증권 보고서를 가져온 이유는 난딜 로드쇼라고 해서 NDR이라는게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분들은 잘 모르실 텐데요. 기관 투자자들한테는 보통 실적 발표를 하고 나면 주요 주주나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의 IR팀이 인베스터 릴레이션이라고 하죠. 투자자와 관계 이러면서 이제 설명을 해 줍니다. 이번 실적에 대한 내용도 설명해 주고 투자자들이 궁금한 내용들을 이제 원원 미팅 1대일 미팅을 하면서 설명을 해 주는게 NDR이라고 하는데요.

이건 이제 특정 목적을 가지 갖지 않는 미팅이다라고 해서 또 ND 난딜이라는 얘기를 합니다. 근데 이번 NDR 후기를 SK 증권이 보고서에 쓴 건데 그러면이 보고서에서 뭘 봐야 되느냐? 투자자들의 질문을 많이 받은 내용을 보고서에 쓰게 돼 있습니다. 제일 많이 나오는 질문이 두 가지인 거죠. LTA와 주주 환원이다. 그런데이 LTA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그 계약 구조에 대해서 밝히지는 않고 있습니다. 네. 뭐 추정커인데 이거는 고객사에서도 외부로 유출하지 못하도록 계약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내가 사가는 사람 입장에서도 계약 구조를 밖에 알리지 말라는 그런 조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이 SK 증권에서는 내가 내용을 들어보니 안정성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고 빅테크가 반도체가 모자라는 상황인 건 명확한데 어제 간밤에 일런 머스크도 얘기를 했죠. 속해 수는 부족한 여기서 SK하이닉스가 굳이 우리한테 분리한 계약을 할 이유는 없다라는 내용이에요. 그래서 동반 성장을 할 것이다. 빅테크도 성장하고이 수요가 증가하면서 결국에는 반도체는 같이 성장한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주주 환원에 대해서는 아마도 이번에 NDR을 하면서 SK 하이닉스의 IR 팀도 느끼는 바가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많은 기관 투자자들이

이거 지금 확실히 하지 않으면 시장이 더 불안해 한다. 돈을 많이 벌었으면 당연히 재투자를 적극적으로 하던가 주주 환원을 해야 되는데이 투자에 대해서는 적정 규모를 투자하라는 목소리가 더 높아지고 있고 과도한 투자를 경계하라는 주주들의 얘기 그러면서 돈을 벌었으면 23년에 SK 하이닉스 적자였단 말이죠. 배당을 하나도 못 줄 때에도 투자해 온 장기 투자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렇게 돈을 많이 벌었을 때 배당과 자사주 매입 같은 걸 해야 글로벌 기업으로이 주주 가치 환원이 빛날 수 있다라고 얘기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SK 증권은 목표 주가 400만 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이렇게 세 개 회사가 다르죠. 세계 증권사가 지금 요거 좀 비교를 해서 한 표로 제가 만들어 봤는데요. DB 증권 200만 원, 키움 증권 220만 원, SK 증권 400만 원. 이거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근데 어떻게 보면은 AI와 반도체 수요 증가 사이클이 우리가 본 적 없는 사이클이기 때문에 어 밸루에이션도 상당히 그만큼 어렵다라고 봐 주셔야 돼요. 그런데 앞으로 가장 중요한게 뭐냐라고 한다면 이익 전망치가 상향되느냐 하향되느냐가 매우 중요한 시점입니다. 어이 표에 정리한 거는 연간 실적 전망인데요. 당장 3분기 실적 전만부터 3분기 영업 이익 전망 전망치가 키움 증권은 78조원,

DB 증권은 75조원, SK 증권은 80조원입니다. 대충 이제 얼핏 얼축이 목표 주가랑 비슷한 흐름이죠. 그러니까 각자 보고 있는 이익의 레벨의 차이로 인해서 그게 어 밸류에이션이 반영이 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4분기 전망을 봤더니 더 차이가 심해집니다. 4분기에는요. 키움 증권은 70조원 영업 이익 보고 있는데 SK 증권은 95조원 봅니다. 분기 실적에 대한 전망치가 이렇게 크기 때문에 시간이 흐를수록이 실적이 굉장히 중요해지는 거고요.이 큰 흐름에서는 연간 영업 이익 전망을 봐 주시면은요. 키움 증권 같은 경우에는 27년과 28년의 연간 영업 이익 전망치가 올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사실이 정도만 해도 굉장히 훌륭한 회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네. 오히려요 정도가 안정이 된다면 지금 키움 증권이 제시한 220만 원 정도의 주가로 편안하게 우리가 투자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시장의 기대치는 어디까지가 있냐면요. SK 증권의 400만 원은 요게 가능하려면 올해는 270조원대의 영업 이익 그리고 내년에는 400조원대를 가는데 28년에는 거의 500조원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계속 이익이 증가하는 걸 가정해야 여기서 차이가 많이 나네요. 400조는 400만 원을 볼 수 있다는 거죠. 어 그래서이 이익 전망치가 지금 가장 중요하고 여기에 LTA 영향이 크기 때문에이 LTA는 결국에 계약하는 발주처가 빅테크니까 하이퍼스케일러들 빅테크들의 발언과 그들의 이익 전망과 그들의 비즈니스 계획들이 우리한테 계속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정리를 너무 잘해 주셨는데 사실 근데 간밤에 미증시에서 하이닉스를 커버하는 이제 증권사 뭐 최소 이제 여섯 개 이렇게 늘어났고 거기서 보면은 ADR 주가는 최고 많이 본데가 두 배 이상 지금으로부터 올라갈 것이다 이렇게 보더라고요. 그리고 간밤에 카운터 포인트 리서치해서 디램 가격은 추가 상승할 것이다. 또 디지타임즈 쪽에서는 메모리 3사 2027년 디램이랑 HBM 판매 물량 사전 판매 완전 완료됐다. 심지어 낸까지도 다 팔렸다. 이게 굉장히 긍정적으로 지금 보고 있는 거 같아서 어 저쪽에서 우리 지금 소개해 주신 리포트 쪽에서도 좀 더 긍정적인 쪽으로 봐야 되나?

지금 여러 가지를 섞어 보면 이렇거든요. 대표님의 생각 마무리로 좀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제 생각에는요. 여전히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방향을 잡을 순 없습니다. 다만 4분기에 지금 SK 증권이 주장하는 2분기 실적이 60조원 영업 이익기였는데 4분기 95조원을 간다라고 한다면 전고점을 트라이를 못 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런데 아직은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의 신뢰가 약하기 때문에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현물 디램 가격 고정 가격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지금부터 잘 관찰할 필요가 있고요. 여기서 만약에라도 상승이 둔화되거나 밑으로 내려가는 모양이 보이면 주가의 저점은 어느 정도로 봐야 되느냐 그때 패닉셀링 해야 되느냐 그래도 어느 정도 이익이 안정될 수 있는 레벨이라면 200만 원 목표 주가 정도는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정도로 지금은 봐야 될 것 음.

#SK하이닉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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