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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실적 충격 속 메모리 업황은 다를 수 있다: 구글 TPU·HBM 수요와 주주환원 쟁점

연합뉴스경제TV · 2026-10-31 · 유튜브 시청 70,14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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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연합뉴스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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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은 빅테크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실적 수치와 업황 구조를 짚는다. 구글의 영업이익 악화는 TPU 확보를 위한 선투자(운전자본 유출) 때문으로 설명되며, 발화자는 이것이 HBM 수요 확대를 의미해 메모리 기업에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본다. 메모리 3사의 직전 분기 대비 매출 증가율과 ASP 상승폭을 비교하며, SK하이닉스의 가격 믹스가 상대적으로 우호적이었다고 언급한다. 설비투자는 장비 수급 제약으로 공급 확대가 지연될 수 있고, 하이닉스는 공급 부족이 2030년까지, 삼성전자는 2028년까지로 보는 등 전망에 차이가 있다. 삼성전자는 약 75조 원 규모의 추가 주주환원 재원을 공시했으나 배분 방식은 내년 1월로 미뤄졌고, 이것이 주가에 실망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해석이 제시된다. AI 밸류체인은 AI 랩의 수익화 여부에 대한 의구심으로 주가가 발목 잡혀 있다는 분석이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PBR이 낮은 수준이라 바닥은 탄탄해 보이지만, 본격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유동성, 금리, 주요 이벤트 해소가 필요하다는 견해다. 트렌드포스 전망을 인용해 내년 AI 반도체 시장 규모를 1조 달러 이상으로 보는 시각도 소개되었다. 개인 투자자에게는 긴 호흡과 분할 대응을 권하는 조언이 담겨 있다. 본 요약은 방송 내용을 옮긴 것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많은 분들이 큐 스토리를 얘기해요. 큐 스토리 안 올 거예요. Q는 증가하는데 메모리 가격을 의미 있게 하락할만큼 Q는 당간 오기 힘들 겁니다. 반도체 장비의 병목이 너무 심해서 쉽지 않다는 거죠. 반도체의 병목은 다 인정하잖아요. 인정하는데도 주가는 빠지는 거거든요. TSMC가 그랬잖아요. 망가지는 것까지 다 거려하고 그나마 가지성이 있는 데이터 센터의 수요만 계산해도 자기들의 공급보다 수요가 더 많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은 중간 선가가 되든 나중에 또 총선을 미국도 하든간에 그거는 사실 큰 이슈는 이제는 아닌 거 같아요.

02. 어제 사실 구글 타이완이랑 미팅을 했거든요. 구글 잉금이 더 나빠졌죠. 그 배경 중에 하나가 TPU 미리 사고 있어요. TPU를 많이 확보하려고 지금 TSMC 브로드컴을 통해서 그 돈이 이미 캐시 아웃이 돼서 운전 자본이 그만큼 유출이 많이 돼어요. 그만큼 캐시플로는 나빠졌겠죠. 근데 반대로 우리 메모리 기업한테 좋은 거잖아요. 어제 사실 구글 팀도 이제 그것 때문에 한국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m을 많이 사야 되니까 이거는 사실 2027년 수익 전략을 만들어 줄 최고의 선택 연합 인포맥스 아카데미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하세요. 대표님이 또 오늘 와 주시니까 든든한데

03. 아닙니다. 저도 오늘 부담스러운 날입니다. 왜냐면 좋은 실적 그리고 뭐 투자하는 정책에 대한 실망도 있지만 그게 원래 약속했던 거였고요. 아마 좀 의사 결정을 또 바꾸려면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 그래서 좀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또 많이 또 삼성하고 화이닉스가 또 다르게 움직여서 저도 좀 뭐 우리가 펀더멘탈 분석 자체가 과연 의미가 있나 정도로 좀 난감한 날이긴 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나와 있는 실적들, 수치들은 좀 하나하나 봐야 할 텐데 일단 뭐 수치는 있는데 그중에 뭐가 유임하고 좀 이런 부분을 해석해야겠다 그건 또 대표님이 해 주실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04. 뭐가 눈에 가장 띄셨어요? 뭐 어차피 저는 쓸데 없는 건 자주 보거든요. 이번 3분기에 연구 개발비가 지난 2분기부터 감소했더라고요. 뭐 큰 건 아닌데 그럼 일시적이겠죠. 아마 지속적인 건 아니고 그냥 왜 빠졌을까 자꾸 찾아보다 보니까 어 매출액 대비 매출액은 많이 늘었는데 연구 개발비가 줄었네 아 이건 이제 공개되는 자료기 때문에 받고 농담사 하는 얘기입니다. 유를 찾다 보니 농담사 하는 얘기고요. 두 번째는 이제 메모리 기업들의 그 매출액 사실 분기라는 거는 뭐 물론 뭐 큰 컨디션은 변화는 없지만 직전 분기 대비 비교가 또 많이 되기 때문에 또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지난 1분기 2분기가 자세히 보시면 서프라이즈 났거든요.

05.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지난 1분기에는 어 잠정 실적 나오는 날 주가 오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처음으로 처음은 아니고 최근 어 한 2년 만에 올랐습니다. 그만큼 서프라이즈가 세게 났다는 거고요. 지난 2분기 같은 경우에는 실적이 컨센을 크게 상했지만 주가는 하락했고요. 근데 이번 분기는 뭐 그냥 잠정 실적 자체가 그냥 뭐 크게 차이는 없었기 때문에 그날부터 많이 빠졌죠. 사실은. 그리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잘 보시면 1분기 2분기 모두 실적이 컨센을 하여했어요. 사실 올해 1분기 2분기는 근데 3분기는 어쨌든 또 상해를 했기 때문에 또 이번 분기에 또 컨퍼런스 콜 자체를 보면 지난 분기는 삼성전자가 되게 컨퍼플런스 콜를 좀 우리 만족도를 준 거 같고 이번 분기는 하이닉스가 좀 많이 준 거 같아 가지고

06. 참 재밌습니다. 근데 어쨌든 삼성전자 상황을 그래 좀 말씀드리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매출액 증가를 한번 비교를 해 봤습니다. 우리가 이제 상신 매물리를 많이 가대 평가하지만 실제로 직전 분기 대비해서 매출액 증가율은 상신 매물이도 18%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난택 대만해 아주 작은 회사지만 매출액 증가 60% 마이크론 31% 물론 마이크론에는 랜드까지 포함이 돼 있습니다. 그다음에 SK 하이닉스 32% 삼성전자는 오늘 17% 매물리 증가 매출액 등가만 보면 뭐 지난 2분기 기자 효과도 일부 있었기 때문에 아마 그런 거라고 보는 거고요.

07. 그다음에 ASP를 보면 뭐 전체적으로 이번 분기는 아닉스가 직전 분기 대비 AC 상승폭은 컸습니다. 디램은 한 29%였고 삼성은 한 20% 하이닉스는 랜드 같은 경우는 25% 하이닉스 삼성 전자는 한 19% 그러니까 믹스가 좀 지난 분기 대비해서는 하이닉스가 좀 더 우호적이었다 이렇게 봐지고요. 그래서 나머지 또 시스템 LSI랑 파운드리 학계 매출액은 직전 2분기 대비 감소했습니다. 그 사실은 3분기가 삼성전자가 메모리 좋은 거는 다 아는 거고 어 파운드리 LSI는 오히려 매출액이 직전 2분기 대비 감소 있고 당연히 액신노스가 물량이 많이 줄었으니까 감소할 수 있는 거고

08. 엑신노 핸드폰에 들어가는 예 맞습니다. MX는 시장이 엄청나게 우려를 했는데 우려 대비해서는 그래도 적자폭이 적었습니다. 그 부분은 그나마 뭐 근데 별로 안 중요한 내용이고요. 그냥 메모리 반도체만 딱 놓고 봐야 될 때 설비 투자는 1분기, 2분기, 3분기까지 다 합쳐 보면 대략 50조 그러니까 올해 한 뭐 80조 가까운 설비 투자하니까 어 매출액 대비에서는 여전히 낮은 레벨이고 그렇지만 설비 투자를 많이 하고 싶어도 장비를 못 구해요. 장비를 못 구하는데 어떻게 설비 투자를 많이 하겠습니까?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오늘 우리 컨퍼플러스 콜에서도 메모리 담당하시는 또 임원께서 어 장비 확보가 만만치 않아서 내년에 어 예를 들어서 어 투자하는게 28년에 공급에 기여할지 모르겠다.

09. 그만큼 어 저는 이제 요즘 그런 얘기 많이 합니다. 제가 아마 지난 달에 나와서 이제 우리 두 분하고 같이 얘기할 때 어이 AI 인프라 사이클이 좀 더 길게 갈 것 같다. 투자 사이클이 그래서 제가 2030년까지 어이 투자가는 이어질 것 같고 어제 이제 하이닉스에서 이제 AI 인프라 사이클이 2030년까지 이어지면 어 2030년까지 병목은 이어진다고 봐야 되고요. 그래 그 말은 결국 이제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부족도 2030년까지 간다고 어제 하이닉스가 얘기해 줬죠. 음, 삼성전자는 이제 그거보다는 조금 신중하게 2028년까지는 공급 부족이다.

10. 그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사실 어제 하이닉스가 너무 세게 얘기를 하는 바람에 삼성전자가 오히려 신중한 편이 돼 버렸다. 그런 부분들은 뭐 저는 어차피 삼성 실적이라는 그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학경 실적에서 뭐 대단한 얘기를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애널는 중요하지. 왜냐? 사업법별 수익성을 알 수 있으니까. 근데 아마 투자 입장에서는 그게 뭐가 중요해 하는 분도 계시니까. 그리고 뭐 주조하는 거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봤을 때는 어 2분기 직접 나오고 나서 공시를 했지 않습니까? 90조에서 110조 주한 재원이고 그중에서 30조는 현금 배당을 했고 그래서 4,620원을 보통주하고 우리 우선주 똑같게 봤고요.

11. 나머지 추가 재원이 이제 75조 남았는데 이걸 가지고 이제 어 배당하고 자사주를 좀 더 자사주도 좀 더 하겠다는 식에 뭐 어떤 비정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원래 이제 3개년 짬정 아니 3개년치 주저하는 정책이기 때문에 어 내년 1월 말에이 자세한 거는 또 내 향후 주저하는 정책에 대해서는 공유하겠다. 그래서 사실 네 그냥 저는 사실이 정도 예상했는데 오늘 그대로 똑같이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뭐 서프라이즈 뭐 특별한게 없다 하면 또 주가는 또 약간 실증내고 뭐 더 강력한 걸 많이 원하는 거 같아요. 왜냐면 수급에 많이 지쳐 있어서 그래요.

12. 투자자들 모두가 지금 수급에 많이 쳐 있기 때문에 아니 실적 좋게 나와서 애널트들은 실적 전방시를 내년도를 다 높이고 있어요. 주가는 그건 관심 없어 하면서 빠지고 있어요. 근데 이런 것도 있는 거 같아요. 대표님 이상 더 강한게 뭐 나올 수 있어라는 질문이 계속 나오잖아요. 근데 어디까지 증명을 해야 하나라는 생각 제가 오늘 좀 준비했네요. 그냥 제가 사용 왜냐면 저도 뭐 한 8월 만까지 에너트 했고 또 조만간에 또 저희 회사 홈페이지도 곧 아마 오픈이 될 거고 다양한 리서치 노력을 할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리서치를 한 이유는

13. 어 저희가 정하는 어섬편 하에 어떻게 산업이 변하고 그에 따라서 기업들이 어떤 실적을 변하는지를 추정하는데 재미 붙이는 사람이 애널 타는데 요즘은 아 그게 뭐가 중요해 할 정도로 주가가 많이 하락을 해서 오늘은 실적 전망보다 그냥이 제사 최근에 둘려 하고 있는 환경에 대해서 조금 얘기를 하고 싶어서 제가 오늘 좀 따로 자료 준비한게 있습니다. 그래서 어 결국 이제 AI 산업의 주요 병력과 주요 이슈 이건 제가 만든 자료고요 용어는 우리 젠슨왕이 그냥 이렇게 썼길래 젠슨왕 우리 엠비디아 IR 자리에 이렇게 용어를 썼습니다. 그래서 그걸 그대로 활용을 했고요.

14. 여기서 말하는 AI 랩스는 오픈 AI 그다음에 엔트로픽 그리고 우리 수없이 많은 어 오픈 웨이트 기업들 그리고 일부 비영리 단체 중에서 AI 모델 개발하는 회사들이 많아요. 거기에는 주로 보면 엔트로픽 오픈회에서 염증을 키고 그만두고 거기를 많이 갑니다. 근데 어쨌든 AI 랩하고 얘들이 결과적으로는 상당한 수요가 크죠. 지금 토큰을 만들어야 될 어 데이터 센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쪽에 대전는 계속해서 오더를 주고 있어요. 그래서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와 네오클라우드도 지금 계속해서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어 AI랩이 요구하는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합니다.

15. 그래서 계속해서 우리 일런머스크 같은 스페이스 X는 지금 1년 만에 흑자 전환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전히 AI랩과 관련된 인수요는 많고요. 그리고 그 밑에는 다 병목입니다. 그러니까 하이퍼스러의 데이터 센터든 네오 클라우드의 데이터 센터든 다 병목이고요. 어 병목에는 이제 서버가 있고 돈이 필요하고요. 두 번째는 뭐 전력도 필요하겠죠. 그다음 밑에 반도체 단으로 보면이 어 주요 이제 그 로직칩이 있단 병목이고요. 노직칩을 만드는 TSMC 웨이퍼도 병목이고요. 그다음에 그거를 패키징하는 코어스하고 패키지도 병목이고요. 그다음에 메모리도 병목이고 반도체 장비도 병목이고 오사트도 병목입니다.

16. 이게 다 병목이에요.이 병목 기업들 특징이 뭐냐면 실적이 다 좋아요. 계속해서 서프라이즈 나오는데 기장은 이제이 기업들이 주가는 인정 안 합니다. 그럼 저게 이제 병목이고 끝난다는 거 아닌가요? 그거를 다 걱정하는 거 같은데요. 그렇죠. 병목이 AR랩이 매출이 없을 거니까 결국 그거죠. 이거의 담론이 이제 가장 큰 어떻게 보면 제일 왜냐면 상반기에도 이런 일이 고민이 있었고 작년에도 있었는데 그때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어요. 근데 지금 아마 금리가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전체적으로는 좀 지약해질 거다. 그리고 이제 시간이 좀 지났잖아요.

17. 이건 조금 다른 얘기긴 하지만 우리가 해계학에서 자주 하는게 수익 비용 대응의 원칙이잖아요. 네. 우리가 의도된 적자를 하는 거는 지금은 비용이 더 많이 나가지만 어느 시점에는 그게 수익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의도된 적자를 하는데 이제 좀 기다렸다는 거예요. 2023년에 생생 AI 나왔고 에이전틱 AI가 이제 작년에 이제 메인스트림이었고 이제 26년도 거의 끝나가니까 이제는 좀 보여 줘야 되는 거 아닌가? 그래서 결국은 이제 AI 랩스들의 수익성이 좋아져야 된다. 그죠? 근데 수익성이 좋아지려면 그냥 토큰 가격을 올려서 좋아지는 거는 일시적인 거고이 이용자들이 생산성이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18. 이거에 대한 의심이 많은 거 같아요. 당연히 이용자들이 AI를 써서 돈을 버나 뭐 팔란티어야 매출액이 뭐 전년 대비 90% 늘고 영업률이 60% 넘게 나오고 여기는 정말 이걸 잘 쓰는 회사고 나머지 회사들 중에 정말 제대로 잘 쓰는 회사가 계속 많이 나올까에 대한 의심. 근데 그거는 뭐 사회 현상이 다 그렇죠. 성공확률, 실패 확률이 다 있는 거거든요. 그건 결국에 시간이다는 건데 이제 이쪽 가지고 논쟁을 자고 하면 음 사실은 그 논쟁이라는 거 자체가 근데 그 논쟁의 최종 기착점은 주가인 거예요. 네. 그래서 공매도 치고 지금 이렇게 된 거겠죠.

19. 예. 그래서 주가에 근데 주가가 세상을 다 주가는 현재를 증명하는게 아니라 뭐 어떻게 보면 미래를 좀 설명하는 거기 때문에가 봐야 하는 거거든요. 근데 어쨌든간에 이거를 건드려 버리면 모든 사람이 다 동의를 할 거예요. 그럴 수도 있겠네. 그리고 지금 제가 뭐 AX라고 해서 저도 나오기 전에 이제 그런 강연을 좀 갔는데 제가 뭐 많이 아니지 못하지만 근데 AI 트랜스포메이션을 기업들이 많이 하려고 하는데 과연 의미 있겠니까 하는 척 하거나 그다음에 이걸 왜 적극적으로 안 쓰는가면 잘못 쓰면 본인이 집에 가야 되거든요.이 아이가 사람을 대처하기 위해서 토큰을 쓰는데 그거의 최종 종착력은 사람을 줄이는 거잖아요.

20. 그래서 거기서 생기는 마찰도 있는 거 같아요. 제대로 핵심을 하려면 그걸 활용하는 사람부터 그 각각에 앉아 있는 모든 사람이 AI로 정말 엄청난 성과를 내면 결국 이제 자기 동료들이 집에 갈 거거든요. 그래서 다 이게 여러 가지 분 A라는 회사만 혁신을 한다고 해서 혁신이 가는게 아니죠. 파트너도 혁신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이 부분은 어쨌든 뭐 정말 워스하게 보는 분들은 케즘이 오셔도 있는 거고요. 예. 그다음에 그게 쾌전까지는 아니더라도 수익 비용이 대응이 안 돼서 어 몇 년간은 계속 적나는 거 아니냐. 그래서 이거를 건드릴 때 이제 제일 그래도 우리가 그래서 검증해야 될 회사가 엔트로픽이 된 거죠.

21. 네. 엔트로의 그 등 신고서를 제가 국문으로 한번 바꿔 보니까 결국 우리가 했던 얘기랑 똑같은 거예요.이 개선의 선순환이 결국은 이제 더 나은 모델을 만들면 수요처들이 더 많은 활용을 할 거고요. 그래서 더 좋은 피드백을 해서이 최종 수요자들이 좋아져야 되는 거예요. 근데 최종 수요자의 특징이 뭐냐면 엔터프라이즈가 좋아져야 돼요. 왜냐면에 B2C는 우리가 예산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달에이 AI 활용에 뭐 매월 100만 원 쓴다면 쓸 수 있는 사람이 몇 명 되겠어요? 예. 근데 기업은 쓸 수 있죠. 100만 원 그 이상을 써서 혁신을 해서 다른 경쟁계사를 파괴하고 그리고 내부적인 효율성 제고를 위해서 AI을 통해서 비용을 줄이고 기업이 이건 해야 되는 건데 과연 이제 많은 기업들이 뭐 계속해서 이제이 토큰 비용을 했는데 이미 토큰 통제하는 기업들도 있잖아요.

22. 네. 그래서이 부분은 여전히 저는 계속해서 주가에 어 계속해서 이제 압박을 하는 그런 요인이 되고 그다음에 이게이 선순환이 되면 결국 이제 어떻게 되냐? 더 높은 성장을 할 거고 그래서 더 많은 투자를 요구할 거고 그 정 너무 답답하니까 자기가 직접 투자를 해 버리고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엔트로픽도 그렇고 오픈 AI도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더 많은 영향이 투자를 통해서 생기니까 또 오커되고 그래서 이게 엔트로픽의 이번에서 그 어 우리 증권 신고서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제가 저거 저는 요약밖에 못 봤는데 저기에 제가 뭐가 빠졌다고 생각했냐면

23. 예 피지컬 AI에 대한 얘기가 빠졌더라고요. 피스클 AI가 그게 있으면 사실 확실한 퀀텀 점프라고 다 느끼긴 하잖아요.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어 지금은 이제 에이젠틱 AI가 일단은 엔터프라이즈 단에서 있는 우리가 보통 마스트라도 그랬고 그런게 있고 그다음에 뮤즈처럼 퍼널 단에 있는 이게 먼저 어 메인인 거 같고 피지컬 AI는 결국 자동차는 되는 거 같아요. 왜냐면 기존 자동차에 AI가 들어간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FSD 같은게 이제 대표적인 거죠. 자동차는 되는데 약간 규제나 이런 건 있겠죠. 뭐 결국 이제 택시 기사나 이런 분들이 많이 반대를 할 것 같고 대한민국은 이제 대리기사들이 다 일어날 것 같고요.

24. 근데 반면에 이제 휴머에도 로봇은 다 바꿔야 되잖아요. 손발 다. 그래서이 AI가 어느 정도 기도는 하지만 음 이런 어떻게 보면 에이젠틱 AI 그 마켓 사이드를 의미 있게 대체하기에는 당장은 너무 시간이 걸린다는 거죠. 생산성을 제일 빨리 늘리는 방법이긴 하지만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이렇게 보 그렇죠. 손발이 완전히 다른 걸 써야 되잖아요. 자동차는 원래 자동차에다가 소프트웨어하고 반도체만 들어가 전기처럼 바꾸면 되니까요. 기 근데 반면에 휴먼노이드는 손발, 머리, 뭐 배터리 다 바꿔야 되기 때문에 저는 상당한이 어떻게 보면 그 검증의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이제 에이젠틱이 해 줘야 되는데

25. 에이젠틱은 이제 정말 팔런티어 같은 기업들만 있으면 우리가 이걸 왜 걱정해요? 음. 데 안 그런 기업한테 AI를 자꾸 쓰라고 하니까 불려함이 생기고 그리고 너무 잘 써 버리면 본인 집에 갈 수도 있으니까 엔트로픽도 지금 엔지니어들이 또 개발한 사람들이 AI가 AI이 개발하게 자고 만드니까 그래서 아마 이런 부분들에 대한 우려는 제가 뭐 여호를 말하는게 의미는 없는 거 같아요. 저는 당연히 AI가 큰 혁신을 이루어서 높은 효율성을 제고할 거라고 보지만 안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주장하면 저희가 설득 당할 수도 있죠. 왜냐면 그래서 비용이 더 나가는 거 맞잖아.

26. 향후 몇 년간은 비용이 더 많고 그거를 해수하려면 더 시간이 걸리잖아. 그래서 결국 결론적으로이 밑단의 병목에 대해서 이제는 높게 평가 안 하는 거 같아요. 음. 아무리 좋은 실적이 내도 그래 알고 있어. 근데 언젠가는 꺼질 거 아니야. 그래서이 담농가의 싸움을 하기 위해서는 결국은 더 긴 사이클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아니면 더 강력한 주는 아마 오늘 시장도 그런 것 때문에 어 삼성전자가 뭐 시장 예상 수준에 실적이 나와도 좀 하이닉스랑 다른 주가 흐름을 보이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왜냐면 제가 삼성전자 IR자를 제가 아침에 봤는데 이제 물론 이거는 이제 나라별로 문화 차이지만 마이크로는 최소한 뭐 다음 분기나 올해 빛 크로스가 대충 몇 %인지 이런 거 다 알려주고 하잖아요.

27. 예. 그런게 일단 다 없고. 그죠? 그리고 주주 안원도 그러니까 이런 거죠. 장기적으로 돈을 잘 버는게 확실하면 투자는 안 해도 되는데 잘 모르겠으니까 일단 다 달라는 거잖아요. 네. 마이크로처럼 100% 내놓는데 뭐 요런 부분이 결국은 영향을 미친 것 같은데 예 대표님 보시기에는 그런 거 안 하더라도 충분히 다른 걸로 돈을 벌 수 있으니까 괜찮다인지 아니면 시간이 필요하니까 그 동안에는 그런 걸 좀 잘해 줘 가지고 달래 주고 열심히 해서 가야 되는지 요거 어느게 맞다고 보시나요? 삼성전자들이 이제 그런 이제 주주에 대해서는 지금도 잘 하는 면도 많지만 좀 더 뭐 보안하거나 계산할 필요도 있을 것 같고 저는 정확하게 저는 사실 삼성전자 IR 팀 다 훌륭한 분들이 많이 있지만 IIR 자료가 너무 요약 본 거 같아요.

28. IR 자료가 하이닉스만 하더라도 되게 디테일하잖아요. 빛화량도 다 적혀 있잖아요. 저희가 컨 꼭 들어서 적어야 되는 거는 좀 불편하잖아요. 또 그렇게 안 하는 기업이 99%죠. 네기옥시아 마이크론 마디한 정보를 다 줍니까? 이제 그런 면에서 보면 조금은 이제 어 제가 봤을 때는 경쟁사보다 좀 어 한마디로 말해서 어 브랜드들이 하지 않는 거 같아요. 자료는 IR은 뭐 브랜드 자료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그게 신비감이 될 수도 있고 다만 이제 질 않아요. 이제는 다 이제 어느 정도이 업항을 알기 때문에 심비하진 않기 때문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거 같고

29. 글쎄 주저안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저는 그렇게 봅니다. 어,이 바틀렉에 대해서 어, 알아. 바틀렉 있는 거 아는데 근데 어, 어쨌든 몇 년 지나면 그 해소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해소 안 되는 거에 대해서 좀 더 회사가 확신한다면 주는 더 해 달라는 거 아닙니까? 돈 더 벌 거니까. 예, 돈 더 벌 거니까 뭐 파틀렉을 어, 계속한다고 생각하니까 돈 더 벌라 생각하니까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좋은 신호로서 그 정도로 확신하고 있으니 주자 하나는 더 해 달라. 그래서 어제 하이닉스는 좀 부흥할 거 같고 삼성은 이제 2분기 실정 마치고 했던 얘기가 있으니까 그 또 하루 아침에 또 바꿀 수는 없는 거니까 이제 그런 얘기들은 이제 시장에서 많이 해 주면 내년도에 또 새로운 주사하는 정책 얘기할 때는 또 뭐 지금보다는 좀 레벨이 올라갈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런 시장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우리 두 기업 모두 다 길을 열심히 기리고 있고또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보면 이제 되게 일반 주주들도 IR 행사 때 이제 질문 던질 수 있도록 다 오픈시켜 놨지 않습?

30. 음전을 아마 저는 분명히 아주 심각하고 언제 꺼질지도 몰라요. 그래서 계속 얘기하지 않습 많은 분들이 Q 스토리를 얘기해요. 큐 스토리 안 올 거예요. Q는 증가하는데 메모리 가격이 겁나 아 메모리 가격을 의미 있게 하락할만큼 큐는 당국강 오기 힘들 겁니다. 음. 판도체 장비에 병혹이 너무 심해서 네 쉽지 않다는 거죠. 근데 이걸 저희가 처음에이 얘기를 했을 때는 이제 어 마음이 변해지고 좋죠. 근데 자꾸 들으니까 그래 알겠어. 약간 지금 분화가 좀 그래 바뀌는 거 같고. 그래서 저는 저점은 확실한 거 같아요. 저점이 되면 반등을 할 겁니다.

31. 왜냐면 어 그래서 주자는 많이 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저점이 저점이란 말씀 저점이 이제 예를 들어 저점이라기보다는 저희가 주로 하는게 락바텀이라고 하는데 PBR 한 배는 내년 기준으로 락바텀이 되겠죠. 음 그래서 뭐 하이닉스 기준으로는 뭐 100만 원이고 오늘 이제 한 150만 원니까 무슨 소리 하냐 하지만 락바텀이란 거는 밑으로 가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삼성전자가지면 한 18만 원 정도 되는데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가 올해처럼 뭐 주저를 이래서 한 14,000원 이상 하잖아요. 그러면 뭐 한 20만 원 되면 배당 수익률이 7%예요.

32. 그렇죠.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국채 금리보다 높아지는 거죠, 지금.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바텀은 되게 튼튼한데 이제 다만 이제 업사이드가 V자로 가려면 여러 가지 유동성도 좀 보강이 돼야 되고 또 매크로 관점에서는 뭐 금리 이슈도 있고 그다음에 중간 선거에 그리고 수급적으로 엔트로피 상장도 있기 때문에 그런게 좀 해소되면 조금 그래도 지금보다는 어 좀 주가 상승의 지속성이 좀 더 이어지고 두 번째는 재료보다는 펀더멘탈이 좀 더 많이 어 그래도 무게 중심이 둘 거 같은데 지금은 수급도 취약하다 보니까 어 저희도 사실 분석할 때 부담스러운 건 사실입니다.

33. 음. 일단은 왜 지금 실적이 잘 나오는데도 반도체 주가가 안 오르냐? 기본적으로는 AI 랩스 기업들이 어떤 선순환이 좀 보여져야 본질적인 의구심 해소될 수 있다. 아니면 예 충격적인 좀 주주원의 구모 정도는 나와줘야 이제 주가가 좀 의미 있게 오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을 텐데 이것도 하나 여쭤보고 싶은게 사실 주주환원을 하려면 또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이제 돈을 잘 벌어야 할 텐데 관세 기업들이네 장기 공급 계약이 돼 있다고 하지만 또 그것도 일단은 기한이 있는 거니까 데이터 센터가 좀 계속 지어질 것을 기대하면서 우리가 또 앞으로 전망들을 하잖아요.

34. 예. 아 중간선거 말씀하셨는데 중간선거에 따라서는 트럼프 쪽이 잘 안되고 또 이제 민주당이 뭐 이런 걸 데이터 센터를 막으면 잘 안 풀리는 거 아니냐. 모든 고리와 흐름들이 이런 생각은 어떻게 좋은 질문이십니다. 근데 저는 이제 그런 건 다 단기적인 이슈예요. 근데 지금에 제가 하는 담론은 좀 중장기적이에요. 그러니까 한 4, 5년 정도는 데이터 센터 뭐 일부 그런 지역적인 갈등이 있으면 다른 지역에 투자하면 되고요. 예를 들면 예. 그래서 그거는 이제 1,년 차의 내용인 거고 지금은 그 정도 우리가 반도체의 병목은 다 인정하잖아요.

35. 인정하는데도 주가는 빠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가 일부 반대에서 일부 좀 무너지는지 데이터 센터가 지연이 있어도 그 지연되는 거 다 고려해도 TSMC가 그랬잖아요. 병목이 있다고. 그니까 망가지는 것까지 다 거려하고 그나마 가지성이 있는 데이터 센터의 수요만 계산해도 자기들의 공급보다 수요가 더 많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그런 부분들은 누가 뭐 중간 선가가 되든 나중에 또 총선을 미국도 하든간에 저는 이제 그거는 사실 큰 이슈는 이제는 아닌 거 같아요. 예. 그리고 아니면 아예 시장이 유동성이 보강되고 금리 떨어져서 다시 이험자를 무지 선호하는 세상이 되면 그런 것도 되게 중요한 요소인데 지금은 그게 아니라 이거의 병목은 뭐 한 1년 그다음에 좀중기적으로 한 3, 4년 그래 2030년까지 병목이라 해.

36. 그래도 이제 내 아는 거야. 음. 그런게 많 결국이 선순으로 가야지 모두가 이제 AI를 더 세게 바꾸고 더 좋은 막강한 모델을 만들고 더 큰 어 데이터 센터에 더 많은 GPU가 들어가고 더 트랜지터 숫자가 많은 아주 하이엔드 가속기로 바뀌고 더 막강한 어 HBM을 달고 그런 선수란으로 가는 출발점이 이제는 이게 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 싸움이 생각보다 지려할 수 있겠구나 이거는 사실은 시간 지나야 하는 거거든요. 그렇죠. 예. 근데 이런 얘기를 요즘 많이 하면 이게 먹혀 버려요. 수금이 나빠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음. 그래서

37. 대표님, 그리고요 페이지에 있는 밸루에이션요 차트는 설명을 좀 저희 시청자분들한테 해 주시면 너무 좋을 거 같은 게 제가 이거 뭐뭐면 개인적인 인연이라 드리기 좀 그렇지만 2008년 4분기에 전자 적차났을 때 제가 같이 지점 설봉해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네. 그 당시 녹창 대표께서 하신 얘기가 삼성전 적장할 때 주식 안 사면 언제 사냐고 얘기하셨었거든요. 그게 이제 안 좋을 때 이익이 나쁜 고피에 사서 저 PR에 팔라는 건데 그렇습니다. 그니까 지금이 저 PR이니까 팔아야 되는 논리가 너무 강력하잖아요. 근데 보니까 또 그걸 LTA 얘기하면서 다르게 말하는데 이거를 좀 지금은 어떤지 설명을 좀 요리 해 주시면 못돼요.

38. 예. 항상 이제 메모리는 이제 PER과 PBR이 반대로 움직여요. 네. 네. 그래서 뭐 PBR이 예를 들어서 낮다는 거는 이제 한마디로 주가가 많이 빠졌으니까 PBR이 낮은 거예요. 그럼 주가는 왜 빠졌을까? 실적이 나빠지니까이 된 거죠. 안 된 경우에는 뭐 어쨌든간에 오팡이 너무 좋으니까 저 PER인데 반면에 PBR는 또 높아지는 거죠. 예. 근데 지금은 PR 낮은 거는 다 알잖아요. 지금 PBR까지 낮아졌어요. 네. 내년 근데 이제 아까 제가 숫자 보니까 내년 말 기준이긴 하더라고요. 말씀하시면 올해는 아니 예. 내년 말 기준으로 PBR 이제 지금은 이미 LTM에서 내년에 나오는 북밸류는 거의 가치성이 높잖아요.

39. 음. 예. 그래서 삼성전자가 이번 4분게 한 125조 정도 영업이 나면 내년에는 최소한 거의 뭐 곱하기 사마 하더라도 거의 500조 6박한데 나머지 또 HBM 효과가 치면 어 제가 봐도 500조 550조 정도는 뭐 충분히 가시형이 높거든요. 영업 이익이 예 SK 하이닉스가 4분기 한 105전한다 곱하기 하면 내년에 400도 나오는 거죠. 거기서 생기는 북밸류는 상당히 가치성이 높은 거예요. 예. 그래서 저는 어 저 PBR도 맞다고 보거든요. 그렇게 보면 어 여기서 이제 조금 더 하면 이제 배당 수익률 자체도 상당히 높아지는 거죠. 그래서 저는 낙바트면 되게 실뢰가 있는데 반등했다 다시 내려온다는 거죠.

40. 음 이걸 계속 단기 트레이딩 하시는 분도 많이 생긴 거 같고 그렇게 해야지 살아남는다고 생각하는 분도 많아진 거 같고 네. 그리고 뭐 저희도 지금 어 이런 유튜브 유사한 채널이긴 하지만 많은 채널에서 또 그렇게 또 얘기를 많이 합니다. 요즘 좀 불리각이 바뀌었죠. 예. 좀 단기적으로 보고 좀 현금 확보 많이 하고 그래서 자 그런 차원에서 보면 어쨌든 그렇지만 그래서 바텀은 되게 튼튼한 거 같아요. 원래는 빨간색 파란색 왔다 갔다 가다 지금이 색깔이 있다는 거죠. 내려가서는 아주 호을 누리는 건 분명하다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그래도 너무 숫자를 얘기 안 하면 또 저희가 좀 너무 가벼우니까 숫자 얘기를 좀 하면

41. 제가 이제 뭐 구글 얘기는 혹시 필요하시면 제가 나중에 말씀드리고요. 어제 사실 구글 타이완이랑 미팅을 했거든요. TPU 때문에 오늘 주가가 10% 빠져 가지고 얘기해 주시 이야기 공개해 주시면 너무 좋습니다. 예. 그래서 구글 TPU가 사실 이번에 그 잉연금이 구글이 많이 좀 더 나빠졌죠. 거기서 한 27억 정도 이름이 더 나빠졌는데 그 배경 중에 하나가 TPU 미리 사고 있어요. 지금 제고가 마이너스 마이너스 TPU를 많이 확보하려고 지금 TSMC 브로드컴을 통해서 그 돈이 이미 캐시 아웃이 돼서 운전 자본이 그만큼 유출이 많이 됐어요.

42. 그만큼 캐시플로는 나빠졌겠죠. 근데 반대로 우리 메모리 기업한테 좋은 거잖아요. TPU를 더 많이 만들면 HBM이 많이 고매하니까 어제 사실 구글 팀도 이제 그것 때문에 한국가 있거든요. 그래서 HBM을 많이 사야 되니까 이거는 사실 우리한테는 비록 구글 때문에 주가가 오늘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음 하이닉스가 오늘 옳은 배경에도 이거는 이것 때문에 프리케이스플로가 직전 분기보다 더 나빠진 건데 다 TPU 관련자 원전 자본이 필요해서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괜찮은 거다. 음 그다음에 이제 내년도에 저희 시장을 제가 1조달러 보는데 이거 이제 트렌드포스가 이번에

43. 만든 자료입니다. 아직 시장에서 공개되는지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올해는 저랑 비슷하게 한 저희가 6,580억 불 보는데 6,670억 불이니까 거의 비슷하죠. 왜 비슷할까요? 실적이 거의 다 끝났잖아요. 예. 대단한 제주가 있는게 아니고 다 컨닝한 거죠. 올래 실정은 다 하니까. 내년도가 참 대단하지 않습니까? 1.3조 달러네요. 예. 저 1조 달러데 한대 맞을 것 같은데이 숫자도 되게 높거든요. 사실은네. 1.1조 달러인데. 예. 1.3조 달러. 아, 정말. 그니까 이렇게 매출이 난다고 해 놓은 거잖아요. 예. 그렇게 추장을 하고 있고 아주 과학적으로 했더라고요.

44. 28년은 또 반대로 또 보수적으로 해서 의도를 모르겠어요. 제가 11월 달에 오면 이제 디베이트도 세게 한번 하려고. 어쨌든 27년에 또 어 그래서 숫자는 생각보다 우리 생각하는 거보다 더 많긴 해요. 근데 그게 뭐가 중요해 하면 제가 할 말은 없습니다. 예. 음. 그다음에 이제 우리 HBN 고객사별로 보면 이렇게 어 물량제 자체가 이제 HBM4가 이미 어 이번 4분기부터 3보다 어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뭐 여전히 3분기가 3e가 어 4분기부터 이제 역전하네요. 그죠? 예. 그래서 이렇게 쭉 가는 그림이고 그다음에 AMD 같은 경우에도 이제 4를 많이 찾고 뭐 하여튼 그런 상황이고요.

45. 그래서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HBM 시장 전마 한번 보여 드리고 갖고 왔고요. 그 올해가 610억 불이고 내년에 2,억 벌이에요. 어우. HBM이 그래서 230% 증가한답니다. 음. 이거는 이제 제가 일부러 그냥 드라이하게 보려고 가져온 숫자 보여 줬어요. 그래서 121% ASP가 올라가고 음. 음. H만 보면 야, 이게 2030년까지 우리 하이닉스가 공급 부족자 얘기하는게 이해는 됩니다. 네. HB만 보면이 거의 뭐 몇 배입니까? 열배 증가하잖아요. 이게 여기 보시면은 이제 기가 비트 이제 예 Q가 예를 들어 올해가 104%고

46. 내년이 80%잖아요. 그럼 이게 결국은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Q가 너무 늘어 가지고 뭔가 가격이 안 좋아져라고 하는 걸 HBM에서 억지로 찾으면 그렇게 만약에 얘기하시면 혹시 뭐라고 그러면 그러니까 HBM 물량이 많이 늘어난다. 너무 늘어서 이것도 결국은 가격에 영향을 주고 뭐 뭐 Q 사이클이 돼서 뭐 이런 얘기 하지 않아요. 물론 지금은 레거시에서만 하기 있지만 시센티 때문에 그렇죠. 근데 중요한 거는 이제 그건 이제 범용이 그만큼 줄어드는 거죠. 범용이 든가는 폭이 제한되는 거죠. 이게 늘면 범형이 줄어서 괜찮은 거죠. 예. 왜냐면 케파 자체가 지금 정해져 있기 때문에 분기적으로 보면 그 하이닉스도이 M50X도 이제 올해 60K 내년에 80k

47. 네 나머지 용인정은 용인 공장은 뭐 한 10K 20K 정도 내년에 그리고 삼성은 P5도 내년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과연 웨이퍼 그래서 오늘 뭐 컨에서도 했지만 내년에 지어질 케파가 28년에 기여할지 모르겠다. 음 그래서 사실은 이제 이거만 보면 HM만 만들어도 지금 상당히 타이트하거든요. 웨이치에 웨이퍼를 많이 잡아먹고 그래서 뭐 숫자는 제가 봐도 뭐 당당히 제가 아까 금방 질문처럼 내년도 올해북은 뭐 여전히 PBR이 그렇게 아주 낮은 건 아니지만 내년도에 우리가 사실 뭐 하이닉스는 올해 버는 아마 영업 이익이 지금까지 창립에서 번 거보다 더 많을 거고요.

48. 삼성전자는 이제 내년까지 합치면 훨씬 더 많을 겁니다. 그래서 그러면 이제 북밸류가 아주 탄력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국면이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그러면 PBR까지 낮아듣는데 PER은 어쨌든 뭐 HBM에 HBM은 이게 왜냐면 이게 제MC가 거의 다 생산하잖아요. 아 그니까 가속기 자체를 이게 되게 가지성이 높은 숫자예요. 미리 발주가 미리 나서 서로 협의를 하고 그래서 솔드 아웃이라는 얘기를 그냥 하는게 아니라 미리 웨이퍼 할당에 그거를 잡아 놓고 나머지에서 나누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중국 로컬 우리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 뭐 텐센트 아리바바 화이트 댄스 뭐 이런 기업들이 자꾸 장기 계약을 요구하는게 뭐 근데 중국 기업이 요가하는 LTA는 그 미국의 LTA보다 훨씬 우리한테 우호적이에요.

49. 그들한테 페널티가 훨씬 더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만큼 서로 좀 타이트한 거는 분명한 거 같고요. 그래서 숫자에 대해서 너무 이제 제가 얘기를 안 할 수 없지만 물론 이게 뭐가 중요해요 하면 저도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저희는 또 가정적인 데이터로 약간은 또 저희가 보는게 크게 틀리지 않았다는 거 그거는 또 한번 확인하는 차원에서 오늘 또 갖고 왔습니다. 알겠습니다. 저희가 함께 본 것처럼 이제 숫자는 좋지만 그럼에도 오늘 주가 관련해서 말씀해 주신 건 몇 가지 확인이 돼야만 주가가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이 있고 그렇다면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은 AI 반도체 투자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 제가 오늘 느끼기로는

50. 좀 길게 긴 호흡으로 보시는게 좋겠다라는 느낌도 들었거든요. 어떻게 전략자면 좋을까요? 예. 음성 같아요. 본인의 성향을 보고 좀 그럴 때는 이제 멘탈 교육도 한번 받을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멘탈 교육을 받아서 너무 이제 낮은 가격대 왔을 때는 너무 어 좀 좋증이란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너무 불안하게 생각하지 말고 근데 뭐 또 하여튼 저는 장기 투자하는게 저는 맞다고 봐요. 왜냐면 나쁜 기업을 장기 투자하면 큰일납니다. 때에 근데 다만 이제 어 하여튼 되게 매력적인 가격 봤을 때는 좀기가 필요하고요. 반면에 이제 지금 조기에 뭐 급하게 정말 주가가 빨리 부위자로 샀던 지점까지 금방 가지 않을까는 아 지금 분위기에서는 어쨌든 최소한 어 엔트로픽 상장이 이유는 돼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본인의 이제 여러 가지 상황에 맞게

51. 조금은 좀 심리적인 좀 훈련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제가 뭐 약간 약간 좀 약간 하여튼 무래한 얘기를 했을 수도 있겠지만 내가 성격이 너무 급하다. 이런 분은 어쩌죠? 성격이 내가 너무 급하다. 이런 분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래도 한 번에 다 사지 마시고 분할 사시고 왜냐면 이건 어 수급이 아 저는 그런 거 같아요. 아 뭐 수급이 뭐 그래 중요해. 왜냐 에너트들은 그런게 있거든요. 수급이 뭐 중요해. 우리 펀더멘탈 분석만 하면 되지. 저도 평생에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이제 수급은 지나가는 일이야 하는데 근데 최근에 보면 아 수급이 너무 중요한 거 같기도 해요.

52. 음. 그래서 실제로 그냥 우리가 시장은 항상 생각 다르게 하겠지. 그리고 컨센서스랑은 반대로 하겠지. 했는데 최근에 완전히 그 우려들 됐잖아요. 사사주 끝나자마자 그대로 그냥 계속 파는데 그네 매수 주체도 없고 그 그 부분은 제가 아는 외국인 투자자들 외국인 뭐 증권계 증권사에 있는 지인들도 자사주 끝나면 이제 외국인 매도 강도가 약해질 거라고 생각을 하더라고요. 근데 완전히 반대로 상식적으로 옛날에 속 그랬었거든요. 사실은 예 상식적으로 그냥 어 누가 봤다지 진짜 거기다 그대로 계속 팔잖아요. 그래서 야이 수급이 또 심리를 많이 흔들릴 수 있고 너무 또 주가가 빠지면 우리가 지금 고민한 펀더멘탈까지도 의심하거든요.

53. 그런 차원에서 어 조금 직근 같을 때는 하여튼 조금 속도 조절하면서 속도 조절은 이제 살 때도 분할 매수, 할 때도 분할 매수. 네. 네. 그래서 좀 그런 부분들을 좀 잘 활용한다면 그래도 좀 더 길게 봤을 때는 더 좋은 수익률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무슨 소리냐 하면 할 말 없습니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 나의 성향을 떠나서 그래도 긴 호흡으로 가져가시고 한꺼번에 결정하시지 말고 좀 나눠서 액션을 하시기를 이제 조언 말씀을 주신 것 같습니다. 저희 오늘 2부이 시간은 여기까지 듣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2부 녹음 세미콘 리서치랩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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