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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밖 반등 뒤 남은 질문들: 채권 금리 고점 논쟁과 중간선거·반도체 관전 포인트 (인포맥스라이브 2025년 11월 2일)

연합뉴스경제TV · 2026-11-02 · 유튜브 시청 76,586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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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연합뉴스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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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맥스 라이브 261102 방송은 주말 급락 이후 예상 밖의 반등이 나온 날의 시장 상황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 다룬다. 1부에서는 한국씨티은행 외환운용본부 이광역 부부장이 출연해 최근 국채 금리 상승의 배경을 설명한다. 그는 미국의 재정 부담, AI 관련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 확대, 전쟁에서 비롯된 인플레이션 우려를 주요 요인으로 꼽는다. 특히 AI 기업들의 채권 발행이 미래 현금흐름에 기대는 구조인지, AI 기업 간 순환금융이 연쇄 리스크로 번질 수 있는지를 논의한다. 프랑스 국채 스프레드 확대, 일본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 ECB와 연준의 금리 경로도 함께 짚는다. 출연자는 현재를 금리 고점을 확인하는 과정으로 보며, 개인 투자자에게는 채권 가격을 참고 지표로 활용하고 채권을 분산 투자 수단으로 고려하는 방안과 개인투자용 국채 제도를 소개한다. 2부에서는 대신증권 이경민 부장이 코스피 급반등의 배경으로 인텔 가이던스 재해석, 메모리 가격 강세, 낮아진 밸류에이션, 연기금과 금융투자의 매수를 꼽는다. 유가 전망과 미국 중간선거 이후 업종별 시나리오도 제시된다. 3부에서는 레몬리서치 김민수 대표와 KB증권 민재기 팀장이 오늘 시장을 총평하며 외국인 매도 흐름, 개인 투자자의 대응 원칙, 조선주와 반도체의 체크포인트를 논의한다. 정부 시정연설에서 나온 AI·반도체·국방 관련 예산 계획도 다룬다. 방송 내용은 각 출연자의 시장 전망과 의견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는 개별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예, 인포맥스 라이브 시작하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김영입니다. 참 묘한 하루이었습니다. 어 주말 사이에 잔뜩 걱정을 하고 오늘 시작을 했는데 결과는 오히려 좋았죠. 근데 사실 우리가 지금까지 걱정했었던 이슈들 혹은 악재들이 뭐 해소된 건도 아니고 여러 가지 긍정적인 뭐 호재성 뉴스들은 많이 나왔습니다만은이 지속성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오늘 1, 2, 3부를 통해서이 모든 내용들을 한번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1부에서는 채권 시장부터 한번 들여다보도록 하죠. 아무래도 특히 미국 빅테크 업체들의 채권 발행이 구조적으로 채권 시장이 어떤 영향을 주고 이것이 또 주식 투자에 있어서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에 대해서 몇밀히 살펴보도록 하겠고요.

02. 2부에서는 역시 미국 중간 선거 어 이제 시작이 되기 때문에 이와 관련해서 시장에는 또 어떤 기회와 또 어떤 불안 요인들이 있는지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오늘 시장 면밀히 들여다보도록 하죠. 어, 특히 수급적인 측면에서 오늘 뉴스가 많이 됐던게 물론 금융 투자에서 순매수세가 대규모로 늘어나기도 했습니다만은 이것보다 더 뉴스가 많이 됐던 것이 과연 이제 연기금 쪽에서의 매수 여력이 얼마나 될 것인가에 대한 포인트였던 거 같습니다. 과연 또 기관들의 매수세가 연속성을 보일 수 있을지 그리고 반도체주들이 다시 힘을 내줄 수 있을지 다각도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3. 그럼 바로 일부 시작하도록 할 텐데요. 오늘 한국 시트은행 외완생 운용 본부의 이광역 부부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처음 뵙겠습니다. 아, 네. 처음 뵙겠습니다. 예. 그리고 제가 전에 듣기로 부부장님께서 아예 그 출연 자체가 처음이시라고 들었습니다. 아, 이런 방송 자체가 출연이 처음입니다. 다시 어쩌다가 이렇게 나오게 되신 건지. 어, 뭐 언급결에 이제 제이가 들어왔는데 예. 어, 어쩌다 보니까 제가 또 그냥 팀 내에서 나가자. 또또 겸손하게 그렇게 얘기는 해 주셨지만 팀내에서 추천을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04. 실력이 되기 때문에 나오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채권에 대해서 한번 채권 시장에 대해서 이야기는 나눠 보도록 할 텐데 물론 수년 전에 비해서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채권 시장에도 관심이 많고이 동향도 몇밀히 보고 계시는 건 맞는데 주식 시장에 비해서는 여전히 생소한 개념들도 많고 그 구조적인 부분들도 이해를 못 하신 분들도 저를 포함해서 또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쉽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노력해 보겠습니다. 채권 트레이더 치고 쉽게 설명해 주시는 분들 많이 보진 못했습니다만 예 쉽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뭐 최근 동향부터 한번 살펴보도록 할 텐데 어쨌거나 우리가 최근 한 달 동안에 채권 시장에 대한 그러니까 고금리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해서 주식 시장에서도 많은 분들이 고통을 받으셨단 말이죠.

05. 왜 이렇게 이제 뉴멀 시대로 가는 것인가?이 이 5%라는 어 국채 금리에 대한 숫자 의미를 어디까지 둬야 될 것인가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최근 현황들 좀 설명을 해 주시죠. 네. 어, 일단 첫 질문이 굉장히 이제 괴갈적이셔라서 제가 좀 최대한 좀 길게 상세하게 설명을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좋습니다. 어, 제가 지금 바라보고 있는 채권 시장의 이제 고금리 환경은 크게 세 가지 요인에 의해서 나타난다고 보고 있는데요. 첫 번째는 이제 각국의 재정 우려가 일단 공통적으로 나타났고 예.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제 말씀 얼핏하셨지만 이제 AI 특히 기업들 관련한 회사체에 대한 좀 무료가 회사체 시장에서 미국 중심으로 나타났고요.

06. 그리고 세 번째는 인플레 환경이 좀 고착화됐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한꺼번에 좀 나타났다고 보여집니다. 네. 어 하나씩 좀 파고들어 보면요. 일단 각국의 구체 구체 상황 같은 경우에 일단 미국이 상당히 안 좋습니다. 예. 다 아시겠지만 미국은 항상 최고치 부책을 경신하고 있거든요. 네. 이것이 그러면은 과연 지속 가능한 것이냐 했을 때 투자자들이 이제 그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어 일례로 하나 말씀드리면 일단 미국이 그 미국이나 어떤 나라든 간의 이제 정부체에 관한 수치를 얘기할 때 댑트 GDP 레이시오라는 거를 많이 봅니다.

07.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이제 공 정부의 부채가 그 나라의 GDP 대비해서 얼마만큼 비중을 차지하고 있느냐 이런 지표인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124% 정도 되고요. 이게 사실 일본은 약간 예외적인 케이스지만 보통은 다 이제 100% 아래에서 관리가 되고 이게 100%가 넘어가면 좀 시장이 불안하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 미국은 그나마 이제 기축 통화국이기 때문에 120%에도 좀 사람들이 어, 심각한 투매 현상을 나타내고 있지 않지만 이게 최근에 이런 노이즈가 더 심해졌던 이유가 보면 미국이 일단 그 국채를 한번 발행을 하면 그 국채라는 것은 다시 만기가 돌아오면 다시 상환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08. 그래서 차완 발행이라고 하는데 이것을 상환이 돌아온 국에 대해서 다시 새롭게 발행을 하면서 롤로버를 하게 됩니다. 네. 어 그런데 이게 이제 사이즈가 전체적인 시장 사이즈가 점점점 커지 발행이 커지다 보니까 미국 정부 입장에서도 좀 시장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까 걱정을 한 겁니다. 그래서네 어이 시장 부담이 가장 큰 장기물보다는 단기물 위주로 좀 찍기 시작했어요. 그래서네 어 몇 년 전과 비교했을 때 이제 단기물의 비중이 미국체 전체 시장에서 14% 정도에서 지금은 한 22% 정도로 증가를 했거든요. 그 전문가들은 이게 어 미국 당연히 이제 단기물로 발행을 하게 되면 시장에 장기물만큼의 부담을 주지는 않지만 이것이 과연 지속 가능한 것이냐 이런 거에 대한 이제 의구심을 계속 갖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09. 예. 어, 두 번째로 이제 회사체 말씀을 드렸는데이 이제 AI 투자 관련해서 회사체 시장이 굉장히 이제 발행이 많아지기 시작을 했죠.이 이 미국 회사체 시장 같은 경우에 AI 관련 투자 등급 회사 발행액이 어 그 전전년도 대비해서 거의 한 18% 정도 증가를 했습니다. 네. 어, 이게 수치적으로 굉장히 큰 이유가 또 뭐냐면 미국 회사 시장은 그리고 특히 AI 관련 채권 같은 경우에는 그 특성상 좀 긴 채권을 발행하게 됩니다.이 10년 이상의 장기체를 발행하다 보니까 이것이 아까 말씀드렸던 장기체는 시장에 더 부담을 많이 준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10. 시장에 부담이 많이 되는 상황인 것이고 어 근본적으로이 채권에 대한 부담이 어 그럼이 기업들이 과연이 채권을 감당한이 빛을 감당할만큼 상환 능력이 있는 것이냐 이런 식의 좀 question 마크를 계속 갖고 오게 하는 것이죠. 네. 그리고이 세 번째로 이제 인플레이션 고착화를 말씀드렸는데 어 가장 최근에 국소적으로 일어났던 사건 다들 아시겠지만 이제이란 전쟁입니다. 예. 어이란 전쟁이 맨 처음 발발했을 때 사실 이렇게 길게 끌 줄 사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었어요. 그리고 중간에 이제 휴전제라든지 이런 얘기가 나왔을 때이 일시적으로 브랜트라든지 WTI 그 유가가 100달러 이래로 밑으로 내려오면서 어 시장이 좀 안 도하는 듯 보였었습니다.

11. 그런데 지금은 다시 2차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보고 있거든요. 네. 어 이게 서로이 호르무주 헤어 봉쇄라든지이 긴장 국면이 풀리지 않으면서 다시 유가가 전반적으로 100달러 위로 다시 상해하기 시작을 했고 이것이 그러면은 이제 글로벌 경기에 계속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을 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사람들이 생각하다 보니까 채권 가격도 계속 떨어지고 반대로 다시 이제 그 금리가 회사체든 국채든 다 올라가는 그런 현상이 나타났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러면 세 가지 요인을 얘기를 해 주셨는데 사실이 세 가지 요인 전부에 대해서 자세히 뭐 이렇게 논하기에는 방송 시간 때문에 뭐 허락이 안 되겠지만 예를 들어서 정말 단순화 했을 때

12. 네 인플레 고착화 같은 경우에는 연속적인 전쟁으로 인한 거니까 전쟁이 끝나면 조금 괜찮아지겠지 기대를 할 수 있고 재정 적자 같은 경우에는 야 그래도 미국이니까 설마 그리고 돈 찍어내면 되잖아. 그리고 이제 트럼프만의 생각인 거 같긴 합니다만은 이거를 또 코인으로 어떻게 해결해 보려는 움직임들도 있고 여기는 어떻게 될 거 같은데 빅테크 업체애들이 채권 발행을 계속하다하면 이제 구조적으로 그니까 저도 앞에서 잠깐 그 단어는 하긴 했는데 5%대 뉴노멀이 구조적으로 될 수밖에 없는 거 아닌가? 지금 상황을 멈출 수가 없다면 이런 걱정들은 많이 하실 것 같거든요.

13. 근데 또 한편으로 이제 AI 새로운 시대에서 이거는 좋은 비지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당연히 있을 것 같은데 이런 빅테크 업체들의 연속적인 그리고 꽤 큰 규모에 이제 부담이 되어 가고 있는 채권 발행 규모에 대해서는 혹시 부부장님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어 그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AI 관련한 채권 발행 규모 자체가이 물론 AI 테마라는 거 자체가 몇 년 전에는 아예 없었던 테마이기 합니다만네이 굉장히 많이 쏟아지고 있거든요. 이게 사실 제가 아까 이제 18% 정도 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사실은 적은 결코 적은이 사이즈가 아닌 것이

14. 이게 그 전에 있었던과 그 장 회사체 장기체의 이제 주 발행인 같은 경우에는 뭐 애플이라든지 뭐 이런 굉장히 우량한 비텍 기업 호하는 지금 말하는 AI 기업들보다 더 우량한 기업들이었어요. 그리고 이미 현금이 많이 있었는데 채권을 발행했던 거고 그렇죠. 지금은 돈이 없어 가지고 그렇죠. 그래서 지금 AI 기업들 AI 관련된 기업들의 시장의 의구심을 갖고 있는 건 바로 말씀하신 그 부분입니다. 이게 과연이 회사들이 어이 채무를 갚을 능력이 되는 것이냐 미래의 빛을 끌어다 쓴 거 아닙니까?이 이 채무 상관 능력이 되는 것이냐인데 여기에서이 두 가지 구조적인 리스크가 있다고 저는 봅니다.

15. 첫 번째가 제가 이제 반복해서 다시 말씀드리는 것은이 AI 한 섹터에 너무 채권 발행이 몰려 있다. 네. 어 그래서이 어느 특정 섹터가 회사체 시장에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면이 섹터가 출렁임에 따라서이 회사체 시장도 같이 따라서 움직이게 될 수밖에 없죠. 그리고 이게 이제 제 2차 3차 파급 효과를 나갈 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두 번째는 수만 순환금융의 우려입니다. 이게 사실 이전에는 좀 나타나지 않았던 지적들인데요.이 먼저 AI 관련해서 기업들이 크게네 가지 정도로 나un니다. 첫 번째는 네. 어 뭐 엔트로픽 같은 AI 서비스를 하는 AI 랩이라고 하는 기업들이고요.

16. 어 두 번째는 어 기존의 하이퍼스케일러들 그러니까 뭐 구글, 아마존 메타 같은 그런 하이퍼스 기업들이고 어 세 번째로는이 기업들에게 그니까 AI 기업들에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들입니다. 네. 코어이브 같은 회사들이고요. 그리고네 번째로는 어 칩을 만드는 반도체 회사들입니다. 엔비디아라든지 아니면은 뭐 삼성전자 이런 회사들이 해당이 되겠죠. 어, 이번 AI 관련 회사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특징이이네 가지 종류의 기업들이 서로 순환금융의 형태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 좀 시장의 걱정거리입니다. 이게 어떤 말이냐 하면은

17. 예를 들어서 아마존은 어 엔트로픽에다가 엔트로픽의 지분을 인수를 하면서 엔트로픽의 투자금을 제공을 합니다. 그죠? 근데 엔트로픽은 반대로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사입니다. 네. 어, 또 다른 예시를 들어보면 예를 들면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 어, 어떤 뭐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는 회사에다가 칩을 제공을 합니다. 그러면서 어, 그 회사에다가 다시 투자금을 제공하는 형태입니다.이 공통적인 이 구조가 뭐냐면이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반대로 그 제품이나 상품을 팔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고객사에게 자금을 대고 있다는 말이죠.

18. 예. 이 어떤 그 지난번에 BIS에서 나온 자료가 있는데 거기에서는 AI 관련한 기업들 중에이 금융의 50% 정도가 이런 순한 금융의 형태라고 분석을 한 자료가 있습니다. 네. 어 이게 위험한 이유가 이제 다들 눈치 채셨겠지만이 사이클상의 어떤 한 기업이라도 뭐 채무 불리행이라든지 아니면 뭐 뭐 지급보 지급이 밀뤄진다든지 이런 어 사건들이 발생하게 되면이 연세적으로 금융 시스템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투자자들이 지금 우려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 결국에는 화위단에 있더라도 담보 가치가 떨어지면 거기에 돈을 빌려 주는데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데 이게 너무 나이부한 접근일 순 있겠습니다만은 지금처럼 이렇게 성장하고 있는 산업에서 순환금융이라는게 이제 좋게 생각하면 좋고 나쁘게 생각하면 나쁜 걸 수 있을 텐데 코어이브 당시에도 처음에 좀 많이 여기에 대한 경계감이 있다가도 야 엠비디아가 가만히 놔두겠어?

19. 어떻게든 좀 살려 주겠지라는 심리도 분명히 있었거든요. 이게 좀 긍정적으로 작용할 여지는 전혀 없습니까? 아, 제가 좀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저는이 AI 비관론자는 아닙니다. AI라든지 반도체 사이클에 대해서 분명히 과거와는 다른 구조적인 이제 새로운 성장세가 나타났다고 보고 있는 편이고 어, 그런 면에서 주식장도 전반적으로 좀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거든요. 예. 어, 그렇지만 지금 시장이 과거하는 과거라고 말하면 좀 그렇지만 한 6개월 정 불과 6개월절과는 확연이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게 과거에는 소위 말하는 AI라든지 로봇 테마가 붙어 있는 기업이라고 하면 무조건 매수하고 랠리스는

20. 지금은 더 이상 그렇지 않죠. 네. 이게 이제 이게 무슨 뜻이냐면 투자자들이이 기업이 과연 그 현금흐름 같이 창출 능력이 있고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고 있는지를 물어보기 시작하다는 증거입니다. 예. 이게 그래서 저는이 투자자들께 한번 여쭤보고 싶은 것이 도리어 이제 어 이런 기업들을 살펴볼 때 예전처럼 이제 덮어놓고 사는 시대는 좀 끝나지 않았나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이게 그러면은 이제이 기업들을 볼 때 흔히 말하는 옥석가리라고 하죠.이 예과이 기업이 지속을 담보한 기업인지 이제 최악의 상황을 가정을했을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뭐 엔비디아가이 정도까지는 보증해줬으니까 괜찮을 거야라든지 이런 최악의 가정 시나리오 하에서도 괜찮은 기업인지를 꼭 따져 보시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1. 아 아유 제가 궁금한 거 막 여쭤보고 있는데 너무 예 설명을 잘해 주고 계신 거 같습니다. 그러면 그것도 한번 여쭤 볼게요. 주 빅테크들의 이런 채권 발행 어 흐름에 대해서 아 사실 신용 평가사들은 당연히 등급을 하향 조정할 수밖에 없고 그리고 뭐 엔트로픽 같은 경우에 이제 특이 등급 이슈 가능성입니다만은 뭐 그런 것도 있었을 텐데 이게 결과적으로 악순환으로 작용을 해서 좀 어디엔가 시스템이 됐든 아니면 크레딧이 됐던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는 가능성도 그러면 있다고 혹시 보시는지 어 저는 약한 고리들이 좀 차별받는 그런 국면이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은 하고요.

22. 네. 어, 그렇지만 아직까지는 이게 어, 뭐 시장의 비관론으로 돌아설 정도의 이제 큰 리스크는 아니다라고 판단을 아직 하고 있는 게 음. 어, 굉장히 좀 투박한 표현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 속된말로 이런 말이 있습니다. 모든 시장 참가자가 예상하고 있는 위험은 더 이상 위험이 아니다. 이런 말이 있죠. 있잖아요. 네. 이게 지금 시장 참가자들이 이제 무조건적인 주식 랠리도 조금은 약간 수그러들었고이 상황에서 옥석 가리기가 진행된 상황이기 때문에이 시장이 알아채지 못하는 새로운 이런 관련된 리스크가 나올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좀 낮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23. 어, 그렇지만 여전히 어쨌든 제가 말씀드리고 계속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이 뭐 이런 테마에만 탑승해서 뭔가 뭐 회사체 시장에서도 회사를 계속 찍는다든지 아니면은 뭐 주식 시장에서도 계속 매수를 한다든지 이런 형태는 좀 당문 안 나타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요. 어. 어, 그리고 이제 뭐 아까 엔비디아 같은 걸 말씀하셨는데이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이 앞으로의 그 성장 케파 측면에서는 사실 굉장히 큰 기업이잖아요. 예. 그래서 과연이 기업들이 어떤 기업들이랑 연관이 되어 있는지 이런 것도 좀 같이 함께 살펴보시면 제가 구체적으로 또 너무 말씀을 드리긴 좀 그렇습니다만 그거를 좀 같이 살펴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4. 네. 근데 주요 골은 얘기를 해 주신 것처럼 워낙 서로 이제 엮겨 있고 서로 돈을 빌려 주고 있는 상황들이 구조적으로 이제 만들어지다 보니까 어느 한 약한 고리에서 툭 끊어지기만 하면 이게 도미노처럼 어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포인트들을 얘기 계속 해 주시고 계신 거 같은데이 와중에 SMP에서는 메타일 신용 등급을 하 조정했잖아요.이 이슈는 좀 어떻게 보셨어요? 어 사실 이게 이제 메타도 메타이지만 저는 이제 말씀드리 이게 사실 SMP가 예를 들면 뭐 미국이라든지 이제 프랑스의 신용등급 관련해서도 좀 되게 부정적으로 얘기를 하거든요.

25. 네. 이게 저는이 전체 큰 채권 시장에서이 이플레이 환경에서의 채권 시장이라는 것이 좀 시장이 좀 자꾸이 뭔가 시장 전체 신용도를 테스트하는 환경에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메타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제가 주식 전문가는 좀 아니라서 좀 틀린 말씀을 드릴 순 있겠습니다만이 메타 같은 경우에도 어어 시장의 평가로는 그 전에 비해서 AI 테마에 굉장 굉장히 잘 편승을 했다. 뮤즈 AI를 출시하면서 잘 편승을 했다고 평가가 됩니다만이 다시 같은 질문이 돌아오는 것이죠.이 이 그럼 뮤즈 AI를 출시해서 너는 얼마나 매출을 올릴 수 있는데

26. 그리고 그걸로 얼마만큼의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데 이런 퀘셔닝으로 가다 보니까 어 결국에는 사실 신용 등급 측면에서도 조금 안 좋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사실 이제 뭐 일부 기사에서는 메타가이 미국 자국 내에서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의 회사체 시장에서도 좀 발행을 타진하고 있다. 이런 기사들도 나왔었거든요. 이런 것들이 좀 전반적으로 무디스 SP가 신용등급을 하향하는데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이산에 대해서는 특히 빅테크 업체들의 채권 발행과 관련해서 이게 어떤 도미노를 가져올지는 한번 저희가 계속 체크해 보도록 하겠고 프랑스 쪽 얘기도 잠깐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7. 프랑스야 뭐 아시는 것처럼 지금 워낙 난리니까 당연히 국채 금리가 뛸 수밖에 없는 상황이긴 한데 이게 결과적으로 유로전 전반에 퍼질 수도 있다. 음. 그 정도는 아니야. 아, 이제 이것도 좀 달리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어서요. 부정님께서는이 사태와 관련해서 그리고 국채 시장의 동향에 대해서는 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네. 어, 프랑스 국채 금리가 왜 급등했는지 먼저 좀 짚어 보겠습니다. 어, 아까 말씀드렸던 댑트 GDP 레이시오를 프랑스 기준으로 보면 지금 한 120% 거의 육박하는 수준입니다. 이게 상당히 높은데 네. 이게 이제 그럼 유로존에 프랑스보다 더이 대수지 GDP표 레이시오가 높은 국가가 어디 있냐 하면은 그리스랑 이탈리아밖에 없습니다.

28. 아 사실 프랑스라는 국가가이 이후에서 굉장히 큰 비중을 차지하잖아요. 어삼순위 안에 드는 국가인데도 이런 이제 재정 부채 비율 자체가 굉장히 나빠져 있는 것이고 그럼 왜 나빠지게 되었느냐 하면은 사실은 이게 정치랑 굉장히 긴밀하게 얽혀 있습니다. 네. 어, 일단 프랑스는 사실이 사회적으로 세금을 굉장히 많이내는 나라거든요. 네.이 이 예를 들면 이제 사회보장세라든지 이런 그 제도를 유지하는데 연금이라든지 이런 걸내는 비중이 전체 GDP의 한 50% 정도 됩니다. 이게 이유 국가들 중에 최고인 수준이에요. 그럼에도 재정이 안 좋다는 것은

29. 이게 이제 정부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앞으로 돈이 나갈 것은 많은데 반대로 증세를 통해서 해결하기는 되게 쉽지 않네. 예. 국민들도 지금 시위가 일어 있는 것이 더 이상의 증지 말아라. 이런 반감 때문에 시위를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게 이제 자국민 입장에서는 그렇지만 또 반대로 시장 참가자 입장에서 바라보게 되면 어이 정부는 분명히 빚이 많아서이 빚지를 해결해야 될 자구책을 내놓아야 하는데 어 뭐 어느 당파를 보든 그거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없네. 이런 의구심을 갖게 되니까. 어 그 프스 국를 좀 더 높아져야 되겠다.

30. 가격이 더 떨어져야 되겠다라고 시장이 생각하게 된 것이죠. 어 그래서 사실 이제 보통 유로존에서의 국채 금리들을 볼 때 어느 한 국가와 다른 국가 간의 이제 국채금리 스프레드를 많이 보거든요. 네. 이게 이제 흔히 이제 보통 국 독일 금리랑 비교를 하는데 독일이 재정적으로 굉장히 건 견실하고 금리가 되게 낮은 상태의 국가입니다. 음. 그래서이 독일 금리 대비해서 얼마나 금리가 높아져 있냐이 차이를 스프레드로서 이제 사람들이 쉽게 불이 지표로서 활용을 하는데 이게 프랑스 때 독일 국채 금리 스프레드가 과거에 이제 물론 뭐 10% 10b 정도일 때도 있었습니다만 한 80bpp 정도에서 이제 몇 년 전에 출발을 했다가 지금은 160b에 육박을 했습니다네.이 이 거의이 스프레드가 두 배가 뛰었다는 말은 이게 굉장히 시장이 상황을 안 좋게 보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31. 그래서 이게 근본적인 재정적자에 대한이 우려가 이제 프랑스 국채의 투매를 가져왔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여기에 좀 저희 트레이더로서 좀 보는 건 추가적으로는 이제 시장 포지셔닝이 좀 영향을 미쳤습니다.이 이 프랑스 국채가 수요 측면에서도 좀 취약한 점이 있는게 무엇이냐면 프랑스 국체의 한 50% 정도가 외국인 수요입니다. 음. 음. 이게 외국인 수요라는 것은 어 좋게 말하면 외화 유치를 한 것이지만 안 좋게 보면 얼마든지이 나라에 안 좋은 일이 발생하면 빠져나갈 수 있는 돈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특히 이제 최근에 일본 금리가 오르면서 이제 NK캐리 소위 말하는 일본 투자자들이 이제 자국에서 돈을 빌려서 해외에 있는 자산에 투자하는 NK 트레이드가 과거 몇십년 동안 성행하다가

32. 일본 금리가 오르니까 그 자 수자금을 회소하는 일들이서히 나타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이 포지셔닝도 특히 프랑스 프랑스 국채 회사 그 시장에서 좀 나타났다 이렇게 또 보고 있습니다.음 음, 얘기해 주신 것처럼 지금 그러니까 어, 제가 알기로도 독일과의 어떤 10년물 금리 격차가 거의 뭐 한 15년 만에 최대치까지 벌어졌다라고 뭐 뉴스는 봤던 거 같은데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부분들도 짚어 주셨고 근데 저는 이렇게 되다가 프랑스 시위막 일어나고 국채 금리가 갑자기 살짝 발착처럼 이렇게 튀었을 때도 그렇고이 시위에서 너무 반응을 안 하길래 여기는 그러니까 아직 그 정도까진 아니라고 판단하 을하는 건가?

33. 아니면 그냥 이게 또 어떤 정치 외교적인 문제 때문에 선을 긋는 것인가에 대해서 좀 궁금하더라고요. 네.이 CBS 스탠스는 지금 어떤 거예요? 구체적으로 어 이게 좀 중앙은행이 가지고 있는 딜레마 같은 건데요. 물론 이도 이제 프랑스 사태를 좀 유익게 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이 지난번 이제 지난주에 22 금리 결정회에서 22는 동결을 했는데 거기서 나온 성명문에 보면 어 프랑스 국채 금리가 급등하는 사태에 대해서 예의 주시하고 있다라고 이제 코멘트가 들어가 있기는 합니다. 네. 그렇지만 이제 거기에서의 뉘앙스는 어떤게 있었냐면 프랑스 금리가 올라서 시장 자체가 긴축으로 갔기 때문에 우리가 오히려 금리를 올릴 필요가 없었다라는 뉘앙스가 묻어 있는 거거든요.

34. 맞아요. 이게 이제 좀 더 쉽게 이제 풀어서 설명을 해 드리면이 프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올리는 행위라는 것은이 돈의 가격을 높임으로써 이제 긴축적인 효과를내는 것입니다.이 시장의 유동성을 좀 흡수하는 효과를내는 것이죠. 그런데이 기준 금리를 올리기 전에 이미 시장 금리가 올라버렸다면 시장에서 통되고 있는 돈의 가치가 이미 긴축적인 상태 들어갔다는 것이잖아요. 결과적으로 같은 효과를 낸 꼴이 된 거니까.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EB에서 말하는 것은 아, 지난번에 금리 인상 한번 했었고 이번 회의에서는 좀 프랑스 사태도 있고라니까 오히려 좀 기다려도 돼.

35. 좀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 저희 하우스뷰 같은 경우에는 이제 12월이 되면 그다음 회인 12월에는 다시 또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그 행보는 뭐 20이나 미국 연준이나 뭐 비슷한 흐름이겠네요. 맞습니다. 어, 지금 글로벌이 이제 인플레이션이 큰 화두이다 보니까 물론 사이클에 거의 맞바지에 와 있다고 저는 생각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12월에 연준이 FMC 그리고 12월에 있는이 어 22의 이제 금리 결정 회의 둘 다 어 저희 하우스에서는 금리 인상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고금리 때문에 금리를 인상하지 않아도 긴추 효과를내는 건 20이나 지금 미국 연준이나 비슷하기 때문에 어 그 흐름이나 속도도 비슷할 것으로 전망을 해 주셨고 중간에 잠깐 일본 얘기 해 주셨는데 일본 금리는 우리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는 건지 그러니까 가끔씩 보면 통화 정책이랑 금리 움직이는 거 보면 우리가 공부한 거랑 또 다른 흐름이구나라는 걸 느낄 때가 많거든요.

36. 일본 시장은 좀 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네. 그 일본에 대해서는 좀 얘기를 좀 돌아가야 될 거 같은데요. 네.이 이 제가 다시 꺼내는 댑트 GDP 레이를 한번 더 마지막으로 얘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어, 일본 같은 경우는이 레이시오가 굉장히 높은데 200% 정도 수준입니다. 이게 사실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수준이거든요. 그렇지만 일본에서는이 국채 시장이 굉장히 견조한 이유가 무엇이냐 하면이 레이쇼가 조금 왜곡된 측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분명 일본 정부가 부채를 발행을 굉장히 많이 한 것은 맞는데이 부채의 상당 부분을 굉장히 안정적인 투자자들이 갖고 있습니다.

37. 어 구체적으로는 50% 정도를 일본 중앙은행이 BOJ가 갖고 있고요. 네. 어 그리고 나머지 상당 부분을 어 일본 자국 내 연기금이라든지 보험사라든지 은행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아까 제가 얼핏 말씀드렸던이 외국인 투자자의 비중은 불과 한 10% 안 되는 정도 굉장히 작은 수준이거든요. 네. 이게 구조적으로 그래서 발행 잔액은 많아 보이지만 이거를 결코 BOJ가 뭐 시장 상황에 따라서 급변함에 따라서 막 샀다 팔았다 하는 주체가 아니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시장에서 받아들이기로는 굉장히 시장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이렇게 보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오히려 경제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가 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38. 아, 이거는 또 굉장히 좀 감론들박이 많은 테마인데 그럼 이런이 일본 은행 방식의 양적화인 거잖아요. 말하는 이제 저성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채권을 굉장히 막대하게 찍고 그리고 중앙은행이 그 채권을 매입하는 이런 그 구조적 자성장을 위해 벗어나기 위한 이런 방법이 과연 옳은 것이냐 잘한 것이냐라는 거에 대해서는 좀 아직 감론을박이 많이 있는 상황입니다. 어 그 부분은 굉장히 또 얘기가 길어지 다음에 한번 시간을 좀 한번 예 얘기를 해보죠. 네. 네. 그렇고 이제 다시 원래 하던 얘기로 돌아가자면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일본 경제도 지금 인플레이션 압력을 분명히 받고 있습니다.

39. 그래서 어 과거의 구조적인 저성장 저임플레 환경에서 좀 벗어났다고 사람들이 평가를 하기 시작했고 어 BOJ도 어 직접 이제 말하기로는 이제 그들의 타겟 목표인 2%대 인플레이션에 차침 더 가까워지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네. 어, 또 추가적으로는 여기에도 다카이치 총리가 이제 확장적인 재정 정책을 좀 펼치려고 하면서 이런 것들이 좀 맞물리다 보니까 일본 국채 금리가 좀 상승하는 측면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이 사실 일본 국채를 직접 투자하지 않는 다른 일반적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사실은이 아까 말씀드린 엔리 트레이드 청산 관점에서 좀 보셔야 됩니다.

40. 이게 일본 투자자들이 과거 저금리를 이용해서 해외에 워낙 많은 자산에 투자를 하고 있었다 보니까이 자금이 회수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자산 가격의 조정이 다른 나라들에서 일어날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지만 이것은 굉장히 점진적으로 일어나는 변화이고요. BOJ가 금리를 올리는 것도 굉장히 조심스럽게 점진적으로 올리기 때문에 이것이 하루 아침에 뭔가 굉장한 리스크로 다가온다이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지는 않지만 이게 또 앞으로 좀 국제 매크로 상황을 보실 때 한번 이제 계속 반추해 보셔야 하는 포인트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참 일본에 대해서도 그러니까 여쭤볼 수밖에 없었던 것이 우리나라에서도 뭐 채권 시장이나 주식 시장 모두 약간 캐리 트레이드 청산이라는 키워드 자체가 약간 발짝 버튼으로에 적용을 하는 일들이 너무 많아지다 보니까 한번 여쭤봤고 그러면 앞에서 얘기했던 뭐 빅테크 업체들의 채권 발행부터 뭐 22 유로존 그다음에 프랑스 문제 그리고 일본 그리고 미국의 상황까지 봤을 때 어떤 국채 금리에 대한 5자 5%대를 를 그니까 사실 이거 유노머리아라고 하면 매직워드처럼 그냥 다 영되는 단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지속적으로 그러면 5%대를 우리가 바라보면서 가야 되는 건지 아니면 아니야 이것만 진정되고 전쟁 끝나고 어떤 빅테크 업체들이 돈 벌기 시작하고 채권 발행 속도가 조금 슬로우해지면 다시 4%대로 떨어질 수 있어라고 봐야 되는 건지 좀 어떤 뷰 갖고 계십니까?

41. 어, 저는 일단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이제 금리 고점을 좀 확인하는 과정에 있지 않나? 그 다시 말해서 어, 이제 과거에 우리가 한 2년여간 보았던 금리 급등세는 좀 진정이 되었다고 보는게 맞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고요. 네. 어,이 이렇게 주 말씀드리는 거에 가장 큰 근거는 어, 첫 번째로는 중앙은행들의 움직임입니다.이 중앙은행들이 긴축 사이클에 들어서면 시장 금리가 같이 오를 수밖에 없거든요. 이건 당연한 것인데이 사이클의 막바지에 오게 되면 당연히이 국채 금리도 따라서 하락하게 돼 있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과거 패턴을 보면 어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마지막으로 올리기 한 번 전 또는 두 번 전에는 국채 금리가 먼저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요.

42. 지금 시장에 반영된 뷰들을 이제 한번 쭉 살펴보시면 저희 하우스뷰뿐만이 아니라 살펴보시면 어 20이든 아니면 뭐 연준이든 우리나라든 앞으로 금리 인상이 두 번 진짜 많아야 한 세 번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라는 뷰들이 우세합니다. 음. 어, 이것은 결국에는 또 인플레이션과 연관이 돼 있는데요. 어,이 예를 들면 연준을 기준으로 말씀드려 볼게요. 연준이 타겟 인플레이션이 2% 대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2%라는 것은 2.0%를 뜻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케빈너시 연준위장의 말에 따르면 2% 그러니까 뒤에 소수점 뒤에 숫자가 바뀌어도 상관이 없다.

43. 이런 좀 스탠스예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지금 PC 물가가 3% 초반 때거든요. 네. 그 대신에 연준 기준 금리는 지금 4%대 후반이잖아요. 그러면은 이런 긴축적인 상황을 좀 앞으로 몇 번만 더 가져가면 네. 당연히이 인플레이션이 다시 좀 수렴하지 않을까? 2% 대에 들어오지 않을까라는 것이 시장의 생각이고요. 한국 같은 경우에도 사실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은 어 사실 어떻게 보면은 AI 슈퍼사이클의 가장 큰 수혜를 본 나라거든요. 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행이 어떻게 보면 선재적으로 금리 인상을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들보다 상대 상대적으로 가장 빨리 어 금리 인상을 해서 지금 두 번이나 인상을 한 상태고 앞으로도 최소 한 두 번 정도는 하지 않을까 저희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정도 올리게 되면 이제는 연준이나 다른 뭐 글로벌 국가들과의 발맞춤이 어느 정도 끝났다고 볼 수 있는 것이고요.

44. 어, 그리고이 AI 슈퍼사이클이라고 하더라도 이것이 직접적인 생활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다소 제한적이다라는 것이 현재까지는 좀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까지 고려하면 어, 기준 금리가 앞으로 뭐 어, 끝을 모르고 가는 그런 상황이라기보다는 거의 이제 끝이 보인다. 이렇게 시장이 판단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 채권 트레이더로서의 바람이 아니라 실제 근거에 아, 네. 그렇습니다. 다른 예. 전망으로 들으면서 후장님 얘기하다 보니까 한 35분 지났거든요. 아 시간 빨리 가죠. 아 정말 빨리 가네. 예. 그래도 전문 분야 얘기를 하시니까 되게 신나게 얘기를 해 주시는 거 같습니다.

45. 어, 어느도 그래서 마지막 질문입니다. 투자 관점에서 봤을 때 우리 개인 투자자들은 채권 시장의 동향을 어느 포인트를 우리가 좀 면밀리하게 봐야 되는지도 사실 궁금하고 그러면 이거를 투자에 어떻게 접목시킬 것인가에 대해서도 약간은 좀 이렇게 손에 잡히는게 없어서 특히 채권이나 금리와 관련하면 여기에 대한 TV나 전략적인 측면에서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어, 일단 한 세 가지 정도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첫 번째로는 네. 어, 개인 일반적인 많은 투자자분들께서는 채권을 직접적으로 거래하지 않는 경우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주식을 열심히 하신다면 채권도 좀 같이 챙겨 보시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46. 어, 이게 이제 흔히 교과서적으로 얘기하면 주식이라는 것은 위험 자산이고 채권이라는 것은 위험 해피 자산이라서 둘 간의 가격에는 어, 역의 상관계가 있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다시 말해서 주식이 오르면 채권이 떨어지고 뭐 주식이 빠지면 채권 가격 오른다고 생각하는데 이야기이 이야기가 꼭 맞는 것은 아닙니다. 3년 전까지만 맞았던 얘기 아닙니까? 맞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이 구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끝을 모르게 오르는 그런 이게 저희가 2022년에 특히 봤던 현상인데 이런 상황에서는 주식 가격이 빠진다고 해서 채권 가격이 그렇게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요?

47. 네채권이라는 것에는 기대인플레이션의 함수이기 때문에 채권 가격도 같이 빠지는 현상들이 발생을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저는 어떻게 보냐면 이제 약간의 골디락스적인 그런 경제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어, 특히 이제 AI발 성장은 계속 되면서 그럼에도 시장 참가자들은 되게 신중해지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이런 상황에서는 채권과 주식간의 국과서적인 역의 상관 관계가 굉장히 워킹을 잘합니다. 음. 그래서이 주식 투자자들 입장에서 그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지 하락하는지 이게 매일매일 트래킹까지는 아니더라도 이제 헤드라인 나오는 것들만 보고서 내가 어느 정도의 이벤트를 피해야 되겠다.

48. 어느 정도 지금은 좀 몸을 더 살릴 기간이다라는 것을 판단하시는데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어, 두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어,이 첫 번째랑 연결되는 것인데 그래서 요즘 같은 때에는 저의 뷰도 이제 저가 매수, 채권에 있어서 저가 매수 뷰이기도 하고 요즘 같은 때에는 주식 포트폴리오만 크게 가져가시기보다는 좀 채권의 분산 투자를 좀 활용하셔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 미국 금리 10년물 같은 경우에는 5.3%를 3%를 찍었다가 지금 다시 하락한 상황인데이 기간에 사실 놓고 보면 주식이 굉장히 빠지고 미국 국 금리도 같이 굉장히 빠졌잖아요.

49. 이때 5.3%대 사실은 주식을 약간 이익 실현을 하시고 채권으로 갈아타셨던 분들이라면이 하락을 견디시는데 어느 정도 좀 수월하지 수활하셨을 겁니다. 그래서 이런 정도의 좀 분산 투자 측면에서 활용하시기에 좀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짤막하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특히 이제 국채 관련해서는이 정부가 주는 세제 혜택을 좀 잘 활용하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어, 개인 투자용 국채라는게 있는데요. 재정 경제부에서 아, 2년 전 정도부터 개인들에게도 국채를 입찰에 들어와서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50. 네. 어,이 개인들에게 매수를 하기 위해서 인센티브까지 얹어지는게 가산 금리가 추가적으로 주어지고요. 그리고이 세제 분리과세제 혜택까지 주어집니다. 그래서이 포트폴리오상 이제 세금 혜택까지 좀 감안하셔야 되는 투자자분이시라면 이런 국가의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그 포인트 얘기해 주실 때 저희들 또 투자자분들 만나고 분석을 해 보면 실제로 요즘에 ETF 쪽으로도 단기차나 초단기체 쪽으로 많은 분들이 실제로 투자를 굉장히 많이 하세요. 그니까 포트폴리오 안에서 어느 정도 일정 부분에 채권을 넣는 날지 아니면 아예 채권 혼합 ETF들을 많이 매수하시는데 마지막에 되게 좋은 아이디어인데 뭔지 모르겠는 정부가 주는 세제 혜택 그러니까 개인이 그 채권에 입찰할 수 있는 방법이 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거는

51. 아 이게 보통 증권사에 문의를 하시면은 증권사에서 자세하게 알려주 안내해줍니까 아 이게 그러니깐 정부가 어 제공하는 이제 국채를 를 개인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창구를 정부가 좀 더어줬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이런 그 국체를 매수하는 방법이라든지 세제혜택에 관련해서는 이용하시고 있는 증권사에 문의를 하시면 가능한지 여부부터 좀 알려주기 때문에 그분 잘 확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여기에 대한 수익은 분리과세 혜택을 준다. 어 이거는 되게 큰 메리트네요. 특히나 이제 금융 소득이 많으신 분들은 어 여기에 대해서는 한번 관심 가져 보실만 할 것 같습니다.

52. 어 어떤 채권 시장에 대한 투자 관점에서 또 마지막 팁까지 주셨으니까 여기에 대해서 여러분들도 꼭 기억해 두시고 참고하셨으면 좋겠고요. 성공적인 첫 출연이었던 거 같습니다. 아 부장님 덕분입니다. 아유. 다음에 또 한번 나와 주시고 잘하시는 분들은 방송에 많이 많이 나와서 좋은 뷰 알려 주셔야 되니까 다음을 기대하면서 오늘 부부장님과는이 정도로 어 마무리 짓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시티은행 외관 파생 운용 본부의 이광협 부부장과 함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그럼 바로 2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신증권 FICC 리서치부 이경민 부장과 함께합니다.

53.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첫 번째 질문은 이겁니다. 부장님도 주말 사이에 긴장 좀 하셨죠? 그닥요? 아이이 솔직히 오늘 장 결과를 보고 하는 게 아니라 진짜로 실제로 왜요? 어떤 포인트 때문에? 어 금요일 날 코스피가 먼저 3% 빠졌었고 또 하나는 야간 선물이 생각보다 많이 안 빠졌어요. 예. 그래서 아 -2 3% 빠졌다가 돌리면 좋겠다 정도로 생각을 했지 뭐. 이제 -7%가나 그 정도까지 생각하지 않았고 전화왔던 기자분들한테도 그렇게 충격 먼저 선반영에서 빠진 거기 때문에음 나스닥처럼 그리고 S 그 필라델 반도체처럼 빠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돌릴 줄은 몰랐죠.이

54. 정도로 돌릴 줄 몰랐죠. 저는 아직 하수여 가지고 주말 사이에 걱정은 했고 진짜요? 근데 이게 그러니까 제 솔직한 반응이 오늘 개장하면서 네 생각보다 덜 빠지네 시작했는데 맞습니다. 어 이걸 돌린다고 이제 이렇게 가면서 예 결국에는 코스피 2.2% 2% 특히나 하이닉스가 어 선방을 해 주면서 4% 네 이거에 덩달아서 이제 스퀘어 7% 급등해 버렸는데 이런 상승 요인을 어디서 찾아야 될 것인가 이것도 떨어질 때 악재 갖다 붙이는 것처럼 제 갖다 붙이기로 하면 진짜 많은데맞네 근본적인 상승 원인을 어디서 평가하십니까? 일단은 왜 하락했냐를 먼저 봐야 되겠죠.

55. 그림 보시면은 어 지난 주말에 왜 하락했냐라는 있어서는 뭐 있었던 일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주 후반에 영향을 받았었던 일이거든요. 네. 어 아마존 프리캐시플로 적자다. 알파벳 실적 불확실하다. 그리고 인텔이 임팩트를 줬죠. 인텔이 매출 가이던스를 너무 낮게 주면서 이제 수요 꺾이는 거 아니냐? 어, PC수 꺾였다라고 하면서 이제 AI 공급망 뭐 투자 배수 못 한다. 뭐 뭐 여러 악제들이 있었고 또 하나는 연준인사가 좀 매파적인 발언을 하면서 더 충격을 키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이건 맞는데 그러면은 왜 되돌렸나? 여기서 바뀐게 뭐 있을까를 생각을 해 보면은 어 저희가 보기에는 일단은 그냥 기본 베이스가 되는 거는 어 인텔 쇼크를 좀 재해석했던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56. 어 무슨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여기 보시면은 뭐 코스피는 먼저 전 금 금요일 날 3.5를 빠졌고 여기 보시면은 DDR 가격이 더 올랐어요. 지금 주력으로 파는 것들이 더 올랐어요. 그러다 보니깐 인텔이 PC 수요가 안 좋아서 가이던스를 낮게 준 이유가 네. 반도체 가격을 꺾는게 아니라 반도체 가격 결정력이 아직까지도 반도체 기업들한테 있는 거 아닌가라는 해석했던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 하고 있고 그에 앞서서요 그림을 하나 보여 드리면은 어디 있죠? 어, 잠시만요.요 그림 하나 보여 드리면 여기 보시면 여기 저는 요거 보고도 조금 아, 많이 안 빠지겠다 생각했는데 10월 달에 코스피가 -16.2% 빠졌습니다.

57. 네. 그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지난 주말에 7% 넘게 빠지면서 -15.4였어요. 그니까 키가 맞춰진 거죠. 그래서 미이 많이 빠졌구나 코스피는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었고 또 하나 볼 수 있는 거는음 아까 말씀드렸던 거 여기 보면은 아 코스피 선행 PR.14입니다. 아이 요즘에 누가 PR PBR 뭡니까? 그걸로 설명이 안 돼요. 그 설명이 안 되는데 저는 요즘 이런 말씀 많이 드리거든요. 이런 거 비슷한 거 경험했어요 우리. 환율에서 환율에서 1560원 1550원 왔다 갔다 할 때 펀드맨 될 소용 없어. 유동성이야. 근데 지금 어떻게 됐죠?

58. 아, 그까 제가 생각하는 것은 언제가 될지는 좀 쉽게의 문제일 순 있어도 밸루에이션 그러니까 실적 펀더멘탈을 따라간다는 생각은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 이거 볼 필요가 없다가 아니라 계속적으로 체크를 해야 된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저평가돼 있다라는 것들은 명 어, 좀 기억을 해야 된다는 말씀드리고 있고요. 물론 뭐 맞습니다. 어, 많은 분들이 이렇게 저평가되는 것은 한국 이익을 못 믿는다는 거고 인기가 없다는 얘기다라는 것들이 맞는 부분인데 뭐 환율 때도 그랬죠. 어, 워낙가 인기가 없는 거다. 원 돈이 빠져나간다. 돈을 너무 많이 풀었다.

59. 뭐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결국엔 펀더멘탈을 따라가는 그림이라서 저희는 시간은 필요할 수 있겠지만음 밸류에이션 그리고 이익 대비 주가 배율이 너무 낮아져 있다는 거는 충분히 어 돌아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요. 그와 더불어서 여기 보시면은 121일 이동 평균선 얼마나 벌어져 있나 그것 또한 2000년 이후 평균이 -2표준 편차까지 왔고요. 언제 갔냐? 코로나 때도 종가 기준으로 안 갔어요. 네. 금융기 때 갖고 처음입니다. 네. 그런 그림이 그니까 많이 내려왔다. 음. 미리 내려왔다. 밸루에이션 너무 싸다라는 것들을 여러 군데서 보여줬고요.

60. 음. 그리고 인텐쇼크 재해석했다는 부분들은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이고. 어. 어, 또 하나는 어, 지난 주말에 여기 보시면은 26년, 27년, 28년 이익 전방치가 퉁 올라왔어요. 쭉쭉 올라왔어요. 이게 닉스 실적 발표하면서 삐쭉 올라온 거거든요. 전자 닉스 실적 발표하면서 둘 다 레벨이 확 올라가 버렸습니다. 자, 그러면은 밸레션이 싸다는게 더 먹히는 시장이었는데 그래도 못 믿겠다잖아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죠. 이렇게 올라와도 못 믿겠다라고 하면은 뭐 저도 뭐 어쩔 수 없는데 다행히 일요일 날 수출이 나왔어요. 수출이네 너무 잘 나왔어.

61. 맞아요. 예. 그니까 이런 것들 잘 맞아 떨어졌던 거 같아요. 그러니깐 미리 조정을 받았고 10월 한 달 수익률을 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키가 맞춰져 있었고 거기다 밸루에이션은 네배 초반이고 여기서 깨지면 네배가 안 되는 상황이고 그리고음 전자 닉스 실적 발표 이후 실적 전방치가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에이 이거는 일시적일 거야라고 했던 상황에서 10월 수출까지 레벨이 올라가는 그림이 보이지다 보니까 이런 저평가 선반형 매력도 이런 것들을 다시금 되돌아보는 그런 시점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여기다가 또 하나 임팩트를 줬던 거는음 금 금융 투자랑 어디죠?

62. 여기죠. 여긴가? 여기 같은데 어 금융 투자랑 연기금이 많이 샀죠. 여기 보시면 기관이 오늘 1조 2천억 샀거든요. 네. 네. 외국인도 좀 팔긴 했지만 매도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았어요. 네. 개인 투자들이 좀 많이 팔았고. 근데 금융투량 연기금은요 그림 하나 보여 드리면 10월 내내 반도체를 계속 많이 샀습니다. 네. 그러다 보니까 싸다라는 논리가 먹혀들 만한 타이밍에 좀 말아올리는데 힘을 보태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어 밸루에이션 가격 메리트 그리고 악재에 대한 재해석이 와중에 수급까지 도와주면서 오늘은 좀 드라마틱한 반전이 나왔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63. 그러면 얘기 나온 김에 앞으로의 흐름 중에서 수급 포인트로 두 가지 질문만 한번습니다. 뭘 먼저 이제 기관 얘기해 주셨으니까네. 금융 투자에서 많이 매수가 들어온 거 이거 오케이. 근데 이거는 뭐 어떻게 컨트롤할 순 없는 건데 오늘 뉴스 참 많이 되고 그리고 카더라 통해서 SNS 많이 나왔던 것 중에 하나가 그 연기금 뭐 직접적으로 말하면 국민 연금 그래서 매수를 어디까지 할 것인가? 국내외 주식 비중은 어디까지 가져갈 것인가? 근데 이게 또 연속적인 수급인가라고 약간 갸우할 수도 있는 포인트잖아요. 기관의 수급과 이게 시장이 얼마나 부업을 연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시켜 줄지에 대해서 어떻게 봐야 될까요?

64. 일단은 금융 투자는 대부분 많은 분 비중이 ETF잖아요. ETF 매매다 보니까 저는 한 번 들어오면 꾸준히 들어온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최근 금융 투자의 매매를 보면은 꾸준히 사고 있는 패턴이라서 금융 투자는 뭐 퇴직 연금이나 이런 쪽들 자금도 충분히 있으니까 꾸준히 사는 그림들이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예. 그런데 만지들을 걱정하시거나 아니면 왜 의문수 하시는 부분들은 연기금인데요. 근데 연기금은 사도 뭐라고 하고 팔아도 뭐라고 하고 그냥 막 뭐라고 하는 것만 같아요. 제 생각에는 최근 코스피아가 많이 빠지면서 연기금이 부담이 많이 떨어 덜어졌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65. 제가 정확한 숫자를 기억하지 못하는데 어 8월 말 기준으로 코스피 한국 주식 비중이 24.8%인가 그랬어요. 근데 올해 목표치가 20.8이잖아요. 근데 아셔야 될 것은 20.8이라서 거의 무조건 마치는 거 아닙니다. 전술적 전략적 허용 범위가 있어요. 그걸 따지면 아직까지 언덕이긴 해요. 근데 최근 빠진 것들을 감안해서 보니까 22% 조금 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20.8%보다 22.5%밖에 안 돼요. 어 이게 24.8이던게 내려온 거죠. 그렇게 되면은 전략적 전술적 허용 범위보다 훨씬 낮게 된 거거든요. 그러면서 어 전략적으로는 또는 전술적으로는 얼마든지 운용을 할 수 있는 지금 PER이 네배 초반이고 이게 깨진다라고 한다면 살 수 있는 여력이 있다라고 보는데 이게 언제까지 살까라기보다는이 비중이 다시 높아지면

66. 좀 덜 사는 그림들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연기금은 연속성을 장담하기보다는 지금 밸루에이션은 너무나도 싸진 상황에서 부담도 내려왔기 때문에 좀 매수가 들어가는 상황이고 이게 언제까지 간다기보다는 이게 다시금 코스피가 또 다른 나라들보다 갑자기 튀어 올라서 네. 오늘처럼 며칠도 하면 또 튀어오르겠죠. 어, 그런 그림이 나와서 부담이 더 다시 커지면 조금 매수를 톤다운 어, 연기금은 그동안 잘 안 팔아왔지도 팔지도 않았어요. 사도 뭐라고 하고 팔도 팔아도 뭐라 그니까 예, 아무도 못 했어요. 근데 코스피가 5,2 5천선까지 내려오다 보니까 약간씩 매수의를 보이다가 지난주부터 매수를 확실하게 보여줬거든요.

67. 그러다가 오늘 좀 많이 샀고 그래서 지금 레벨에서 들어온다라는 것들 PR 네배 초반에서 들어온다라는 것들이 좀 명확해진 것이 아닌가 그래서 밸루에이션과 그리고 국내주 고유 비중이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등락은 있겠지만음 일단 버틴목 안전판 역할은 해 줄 수 있다라는 것들이 지난 10월 말과 11월 초를 통해서 아 이제 연기금이 그동안에 아무것도 못 했었는데 든든한 안전판 역할을 해 주겠다라는 시그널을 분명히 보여줬음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기관 관련해서는 이렇게 코멘트를 들어봤고 이번엔 그러면 외국인 쪽인데 사실 반도체

68. 어 탑투들의 자사주 매입이 끝나고 나서 외국인들이 어떤 방향성을 보일까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고 실제로 매도 규모는 오늘도 많이 줄어들긴 했습니다. 근데 여전히 뭐 사는 건 아니고 네. 그리고 이제 선물 시장에서도 장 초반에 적극적으로 좀 매수를 하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긍정론도 많이 있었는데 장 막판에 그 수매수 규모가 확 떨어졌거든요. 그렇죠. 물론 이제 뭐 매일매일의 수급이나 이런 선물 가지고 제가 부장님께 질문드리긴 좀 그렇습니다만은 외국인들의 수급 동향들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펼쳐질 거라고 보세요? 일단 팔만큼 팔았다. 음.

69. 할만큼 팔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일단은음요 그림을 하나 먼저 보시면요. 여기 보시면은 어 파란색이 삼성 전자고요.음 주황색이 닉스인데 예 보시면 과거 평균 수준 외국인 지분율 평균 수준은 한참 하회하고 있고 전자는 2007년 이후에 가장 낮습니다. 네 팔만큼 다 팔았다 얘기고 아이고 죄송합니다. 팔만큼 판 상황에서 밸루에이션을 보면은 아이고 왜 이러지 어 전자는 3.4배 닉스는 2.9배 두배 말도 안 되는 레벨까지 내려오다 보니까음 이제 더 팔 건 없고 이제 대회 변수만 좀 진정되면 좀 들어오는 그림들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70. 그래서 저희가 어 하반기 전망을 아니 2027년 전망을 하면서 분기별로 저희 하우스비에 근거해서 외국인 수급에 어떤 긍정적인 변수가 있을까를 봤더니 여기 보시면은 10년은 좀 최근 하락하곤 있지만 어 여기 보시면은 2027년 2분기에는 좀 외국인 매수 우의가 확실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좀 부정적인 변수들이 좀 많고 그리고음 1분기는 좀 살아나고 그리고 2분기에는 확실하게 좋은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어서 지금은 상황에 따라서 샀다 팔았다 하는 정도 최근 보면은 매도 규모도 완전히 줄어들었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1분기에는 매수 전환음 2분기는 좀 강한 매수 유입될 가능성을 좀 높게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말씀 많이 드리고 있고요.

71. 저희는음 지금 채권 금리도 조금씩 안정되고 있잖아요. 그리고 저희가 어 유가 상승률 농산물 상승률을 봤을 때 여기서 유가가 더 우상향한다 하더라도 2분기에는 물가가 둔화될 정도의 기조 효과가 들어옵니다. 네. 그러면은 물가둔화, 금리 안정, 그리고 원화 강세요 세 가지가 맞멸 구간이 2027년 2분기라고 보고 있어서 저희는 매도 클라이막은 지났다. 외국인. 그리고 매도 클라이막스 지난 상황에서 매수 우위를 점진적으로 보여 줄 텐데 지금 당장 뭐 드라마틱한 매수 우위를 보 기대하기에는 유가가 좀 많이 내려와야 되겠죠. 유가가 좀 내려오는게 마지막 트리거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72. 유가 얘기해 주신 김에 그거 한번 여쭤 보자면 미국에서도 투자은행들이 요즘에 유가 전망치를 다시 좀 상향 조정하더라고요. 근데 또 한편으로 그러다 보니까 투자 은행들끼리 내놓은 어떤 레인지가 되게 넓어졌어요. 넓어. 유가의 흐름에 대해서 부장님께서는 그리고 이게 어떤 얼마만큼의 영향을 줄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느 정도로 이걸 민감도로 가져가야 됩니까? 유가의 전망에 있어서 대신 증권이 제일 바이어스가 셀 거예요. 그 비방용으로론 알고 있습니다. 아어 27년 점 하면서 냈는데 저희는 내년 연말까지 계속 올라간다. 아 2027년 4분기 평균 130달러 보고 있습니다.

73. 어 그러면 이제 외국 투자 은행의 그 이제 슬슬 그 상단의 상단에 있는 거네요. 그러 그러니깐 저희 최진영 연구원 원장이 담당한 친구가 하는 말이 나 따라올 거다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 그 친구 전망의 기저에는 첫 번째는 원자의 사이클이 있어요. 그러니까 경기는 안 좋은데 돈을 많이 풀면 리플레이션 국면이라 그래서 금은이 올라옵니다. 예. 그리고 경기가 좋아지면 산업 금속, 주식 시장이 올라오고 경기가 좀 과열돼서 물가가 오르면 에너지, 그러니까 원유, 천역 가스 이런 애들이 올라오고이 에너지 부작용으로 인해서 경기가 꺾이면 이제 농산물이 올라가요.

74. 경기가 안 좋아지면 또다시 돈을 풀겠죠. 그럼 금은이 다시 올라오고이 사이클을 계속 반복하는데 생각해 보실게 자 금은 어떻게 됐죠? 사장치고치 갔죠. 음 구이 사상치고치 갔습니다. 주식 시장 지금 뭐 조종받고 있지만 사상 초치 갔죠. 지금 이미 풀려 있는 유동성이 모든 자산을 사상 초치로 보내고 있는 그림이라고 보고 있어요. 음. 그리고 거기다가 많은 분들이 지금 내년에는 공급 초과라고 전망을 하고 있는데 이거는 공급이 정성화된다는 가정이 깔려 있거든요. 음. 쉬울까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러면은이 균형이 깨지는 반대 균형 그러니까 어 공급이 부족해라는게 들어오는 시점부터는 유가가 좀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저희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100에서 110달러 왔다 갔다 할 텐데 내년 하반기에는 전고점 120달러 넘어서면서 레벨이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어요.

75. 자, 그러면은 전년 대비 변화율로 보면은 기조 효과가 있기 때문에 20 어, 2022년 4분기, 27년 1분기는 거의 플랫타고 2분기가 꺼져요. 그래서 저희가 추정을 해 봤던 CPI는 3.1 정도가 나옵니다. 미국 CPI 지금 3.6이 3.6 3.7인데 3.1 3% 초반으로 떨어져서 그래서 저희는 상반기가 되게 좋다라고 보고 있어요. 음. 그리고 유가가 올라가게 된다면 2027년 3분기 4분기에는 또 반등을 해요. 그래 저희는 어 27년 전망을 상고하저로 보고 있거든요. 음. 하반기에는 금리 인하 기대를 제어할 물가반이 나올 수 있다.

76. 뭐 나쁜 건 아닌데 뭐 물가 반등이 나올 수 있다라고 얘기하는데 자 그럼 항상 물어보시는게 그리고 농산물도 올라갈 거예요. 계속 마지막 사이클이니깐 항상 물어보신게 100달러 130달러 넘고 그러니까 평균이 130면 레인지를 따지면 150달러 뚜껑 알 수 있다는 거잖아요. 네네. 그럼 경제 망하는 거예요? 다 물어보시더라고요. 아, 그러니까 아, 저도 똑같습니다. 아, 왜냐면 하반기 130달러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반기 100에서 110달러를 예상하시면 앞에서 얘기해 주셨던 시장 방향성이나 외국인의 수급과 이게 부딪히는 거 아닌가? 그것 때문에.

77. 음, 지금 유가가 완하게 올라가는데 크게 신경 쓰나요? 네. 어 저희는 방향 신정 된 거 같으니까 신경을 덜 쓰는 거 방향성보단 저희는 속도가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전년 대비 변화율을 보면은 평균 110달러를 가도 2분기 물가가 풍 꺼져요. 어 푹 꺼집니다. 예. 그 그림 때문에 저희는 어 2분기까지만 2분기가 되면 금리인 금리 인상 기대가 후퇴하고 끝나고 금리 인하 기대가 들어올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물가가 반등을 하면서 여러 가지가 반 변전되겠지만 그래서 저희는 2027년 2분기까지 경기는 더 제일 높아요.

78. 2027년 2분기가 미국 주 성장률은 2.4예요. 그리고 3분기 3분기는 2% 밑으로 내려가거든요. 그런 와중에 물가까지 둔화되고 채권까지 둔화되고 뭐 그리고 GDP 성경은 가장 높다라고 하면 제일 좋은 국면이 만들어지는 거겠죠. 네네. 근데 이제 계속 올라가게 된다면 거기다가 하반기에는 농산물이 더 튀 거예요. 음. 후행적으로. 그러면은 농산물과 유가가 같이 움직이면이 물가 상방력 더 세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상반기는 그래도 물가를 보면서 배팅을 할 수 있는 구간은 맞는데 하반기까지 이어지기가 이제 좀 어렵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죠.

79. 제 일부에서 채권 시장 얘기를 해서 그런지 그 설명 들으니까 얘네는 채권 투자해야 되나 싶기도 합니다. 뭐 그럴 수 있는데 물가가 저희도 금리는 완만하게 우상 우하향할 거라고 봐요. 왜냐면은 경기가 꺾일 거기 때문에 내 속도는 굉장히 더어지겠죠. 아 그러면은 많이 제일 많이 물어볼 수 있는게 그럼 경기 망가지냐라는 것들을 제일 많이 물어보세요. 어 그래서 체권 말씀드린 거예요. 네. 자, 그러면은 어 과거 유가가 150달러 갔을 때 GDP 덩치랑 지금 덩치랑 누가 더 클까요? 당연히 지금이 더 크잖아요. 네. 그리고 유가 의존도는 그때가 높을까요?

80. 지금이 높을까요? 원유의존도는 그때가 더 높겠죠. 어느 정도 답이 나왔잖아요. 음.이 이 뭐 시 경기나 이런 비용단의 문제는 일으킬 수 있지만 과거처럼 경기를 부러뜨릴만큼 임팩트는 아니다. 그리고 AI 투자라는게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버퍼가 있기 때문에 저희는 경기가 두나 되거나 좀 두나폭이 커질 순 있어도 과거처럼 경기를 부러뜨리거나 그럴 가능성이 극히 낫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실질 실제 실질 원유를 따져보면 150달러를 간다 쳐도 과거로 따지면 85달러 정도 수준이라고 합니다. 아, 그래요? 그 민감도라고 해야 되 민감도와 그리고 경제 GDP 대비중 임팩트 이런 걸 따져 봤을 때

81. 그래서 저희는 경기는 부러지지 않는다. 둔화될 수밖에 없다. 근데 어 그런 거 보통 있잖아요. 스테그 플레이션 아닌데 스태그 플레이션이라고 난리치는 거. 음. 스테그 플레이션은 스태그레이션과 인플레이션. 경기는 침체인데 물가가 오르는 거잖아요. 근데 경기가 조금만 꺾여도 막 다들 스테그 플래션 얘기를 하잖아요. 그런 걸로 진행자들이 그런 걸로 증시가 좀 흔들릴 순 있어도 경기가 꺾이거나 망가지는 그림은 안 나올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죠. 아. 어, 이해됐습니다. 아, 좋습니다. 어, 주요 포인트 딱 얘기를 해 주셨고 시간이 좀 가서 이것도 근데 아니 여쭤 볼 수가 없어서 미국 중간 선거잖아요.

82. 이제 내일 저녁부터 시작을 해서 내일 모래면 이제 육각 드러날 텐데 이제 루틴하게 이거 끝나면 좋아질 거야. 너무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고. 어, 지금 상황으로 봤을 때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차지했을 때 여기가 수혜를 받을 거예요. 이게 너무 루틴적으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데 전략적인 측면에서 부장님은 중간 선거 이후의 흐름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은 과거 패턴을 보면 음, 불확시정 해소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아요. 예. 미국은 전부 다 올랐고음 한국도 거의 6, 70% 확률로 올랐으니까. 근데에 제가이 자료를 되게 인디산한 자료를 썼거든요.

83. 예. 중간 성에 대해서 네. 근데 쓸까 말까 엄청 고민했어요. 왜요? 별거 없다해요. 결론이 별거 없다. 아, 끝나도 별거 없다. 큰 영향 없다. 불성 해수로 인식될 가능성 높은데 이게 누가 되고 블루 수입이 되건 분점이 되든 이거에서 레드 수입만 아니면 큰 변화 없다. 다만 블루 수입이 되면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견제가 더 세지기 때문에 재정 쪽에서의 부담은 좀 덜어낼 수 있기 때문에 금리가 좀 더 떨어지면서 좀 긍정적일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큰면 없다요. 예. 결론은. 자, 그러면은 국내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라는 부분들에 있어서는 일단 아까 보여 드렸던 것처럼 과거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12개월 수익률을 보면은 코스피가 막 반짝반짝 할 때도 있었는데 표면이 너무 작아요.

84. 예. 적기 때문에 뭐 어떻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겠고요. 요거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전제 조건은 블루 수입이 되면 어 트럼프의 막무관의 식행 재정 막 퍼주기 재정 그거를 제어할 수 있어서 금리가 좀 더 떨어질 수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여기 보시는 반도체, 바이오, 인터넷 요런 애들이 좀 좋을 것 같긴 해요. 예. 그렇다고 해서 분점이 된다라고 해서 나쁠 건 없거든요. 그래서 분점이 될 경우에는 반도체, 조선, 바이오 얘네들이 계속 좋게 보곤 있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은 뭐 반도체와 바이오 쪽을 좀 보는게 맞지 않을까? 특히 바이오 같은 경우는 바이오시큐어라 그래서 12월 18일 날

85. 제재 명단을 발표하거든요. 근데 한국은 좀 빠져 있을 거라는 얘기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반사 이익을 볼 수 있다는 얘기를 하고 있어서네. 일단은 최소호는 반도체하고 바이오가 좀 매력적이다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분점이 되면음 조선음 그리고 여기 보 조선 정도가 좀 더 플라스 요인이 될 수 있다. 마스카 프로젝트나 이런 것들이 좀 빨라질 수 있어서 근데 좀 솔직히 말씀드려서 레드 수입이 확률적으로 거의 없다시피 한데 이렇게 되면 좋아지는 건 많아요. 트럼프가 맘대로 할 수 있는 조선 방산 원전 바이오 보험 뭐 이런 쪽들 금리가 또 튈 거니까.

86. 네. 그래서 요런 좀 차별적인 부분들이 있는데 어찌 됐든간에 저희는 반도체 바이오가 제일 매력적이다. 분점이 되든 블루 수입이 되든 어 그리고 분점이 되든 분 수입이 되든 뭐 큰 변 없을 텐데 블루 수입이 되면 트럼프에 대한 견제가 더 세질 수 있으니까 금리가 좀 더 떨어지면서 어 좀 시장에는 플러스 알파 유는 좀 있겠다 정도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음. 아까 그 표면서 제가 질문을 하나 더 드리고 싶은 게네. 어 지금으로서 가능성이 가장 높은 거니까 블루스를 전제하고 한번 질문을 들어보자면 그렇게 되면 뭐 반도체나 바이오 이쪽 금리 민감 쪽으로는 오케이 이건 알겠는데

87. 전력이랑 원전 쪽으로는 좀 힘들 수도 있어라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근데 또 한편에서는 산업이나 지금의 시류 특성상 그 정도는 아닐 거야. 저거는 중간 선거 이전에 때문이어서 욕을 받은 거지가 되면 민주당이라고 별 없고 이렇게도 얘기하던데 부장님께서는 어느 쪽이세요? 그래서 중립부도 다 났죠. 예. 그러니깐 어 블루숲이 된다라 그래서 뭐 원전을 반대할 건가 그렇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뭐 방산을 안 할 건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그러니까 레드 수입이 되면 이쪽이 너무 좋다라는 거지. 블루이 된다.

88. 그래서 이거 뭐 원전 짓는 거 다 때로 부시거나 아니면 막고 이러지 않을 거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음 여기 보시면은 어 분점이든 블루 수입이든 바 이렇게 부담이 된다는 거 하나도 없어요. 크게 반할게 없기 때문에. 네. 그리고음 그전에 많이 올랐다는 것도 없어요. 지금 미리 조정을 많이 받아서. 그래서 저는 군정과 분리 수입은 그렇게 큰 영향 없다. 좀 반도체와 바이오를 좀 깔아 놓고 블루 수입 확률이 조금 높으니까 2차전지 태양광 뭐 인터넷 요런 것들을 좀 담아 놓으면음 투자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일각에서는 그런 저는 그런 분석을 하긴 했는데 아 10월 초론 조사보다 실제 투표율이 항상 높았어.

89. 공화당이 훨씬 높았어. 어, 평균 보니까 4.3% 정도 높았다라고 하더라고요. 4.3% 포인트 정도. 그럼 뒤집힐 수도 있어요. 연몇 주에서는. 네. 근데 맹점이 있습니다. 뭐요? 2018년에도 샤이 트럼프가 안 나타났어요. 아, 근데 그때보다 지지율이 더 났거든요. 네. 아, 잘 모르겠어요. 근데 너무 지금 보면은 어, 트럼프가 압도적으로 이겼던 데가 다 넘어간다는 전방들이 대부분이라서 여기서 어떻게 될지가 좀 관건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뭐 결과야 뚜껑을 열어 봐야겠습니다만은 지금 시나리오대로 한다 하더라도 그렇게 뭐 불확실성 해소 측면 이후에는

90. 네. 뭐 비슷하다라는 측면에서 우리가 어떤 포트폴리오나 투자 전략을 180도 바꿀 필요는 없겠다라는 생각과 함께 마지막으로 이제 반도체에 대해서 투자 의견이나 전략 한번 들어 볼 텐데 좀 살아날 수 있을 것인가가 사실 솔직히 말해서 제일 궁금하기도 하고 근데 요즘에 반도체가 됐든 반도체 소부장이 됐든 개인 투자자분들 보면 투자 기간도 짧아졌고 좀 오르면 바로 그냥 파시더라고요. 과연 지금 개인 투자자들은 반도체 전략을 어떻게 펼쳐야 될 것인가? 음. 뭐 싸다. 뭐 다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고 일단은 전자 차트를 한번 보여 드릴게요. 아직까지 상승 추세대 하단을 지키고 있는 전자입니다.

91. 예. 22만 원선만 깨지 않으면 저는 언제든지 29만 원까지 일단 갈 수 있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고요. 그리고음 닉스입니다. 닉스도 여기가 여기가 락바텀이라 볼 수 있어요. 상승 추세대 최하단이 여기고 1차 저점이 120만 원 선인데 여기를 지키고 있어요. 네. 무슨 말씀해 드리냐면 다른 업종들은 대부분 많이 빠졌어요. 많이 빠지기도 했고 뭐 전절점 깨뜨리기도 하고 근데 지금은 상승 추세대를 견고하게 지키고 있는 대표적인 업종이 반도체고 최근 조정으로 실적 대비 저평가 정도 단순하게 수익률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하든간에 반도체가 또 최상위로 왔습니다.음 매력적이다라는 생각을 하는 거고 반도체가 나빠서 이렇게 빠진 건 아니거든요.

92. 기대가 높았던데 따른 되돌림도 있었겠지만 못 믿겠다 하나로 여기까지 왔고 악재를 재해석하는 과정에서 악재가 악재를 그리고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장이 펼쳐졌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여기 보시는 것처럼음 닉스는 지난 주말 기준으로 2.88배예요. PBR도 1.4배밖에 안 됩니다. 충분히 매력적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어 반도체를 보유하고 계시는 분들은 지금은 버티는 구간이고 변동성이 있다 하더라도 버티는 구간이고 반도체를 새롭게 투자하신 분들은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오늘 같이 급반등할 때 따라사지 마시고 흔들릴 때마다 모아간다라는 컨셉을 접근을 하시면 지금보다는 뭐 3개월 6개월 뒤 좀 더 수익률이 좋을 수 있다는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93. 알겠습니다. 반도체 전략에 대한 조언까지 이렇게 들어봤고요. 부장님과는이 정도로 마무리 짓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신 증권 FICC 리서치부 이경민 부장과 함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เฮ H 예, 그러면 3부 시작하도록 할 텐데 그에 앞서서 어, 안내 말씀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연합 인포맥스 아카데미에서 2027년 주식 투자를 좌할 오프라인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금융 시장 최고의 전문가들이 총출동한다고 하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윤지호 경제 평론과 레몬 리서치 김민수 대표 IBK 투자권 박근영 부장 이지스닥 이지은 대표가 함께합니다.

94. 내년 시장은 어떻게 올라갈지 주독 섹터는 무엇이고 섹터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제시해 드릴 거고요. 전문가들과 현장 지리 응답을 하는 시간도 마련되 있다고 합니다. 11월 28일 토요일 오후 1시 교보 생명 빌딩 23층 대산홀에서 진행될 예정이고요.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댓글 상단 링크 참고하시고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 3부 바로 시작하도록 하죠. 레몬 리서치 김민수 대표 KB증권 프라임 클럽의 민재기 팀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일단 오늘 시장 어떻게 보셨는지 팀자님께서 먼저 총평 부탁드리겠습니다.

95. 네. 어 뭐 주말 동안 사실 걱정을 많이 했죠. 네. 뭐 미국이죠. 일단 빅테크들도 좀 흔들렸고 어 필반 지수 자체가 큰폭으로 하락을 했으니까 당연히 뭐 우리나라도 충격이 있을 수밖에 없겠다라는에 걱정이 있었는데 항상 뭐 예측은 빛나가는 거 같습니다. 네. 뭐 약간 아 지난주에이어서 그렇게 해탈한 느낌이 아니 아니 그러니까요. 아 역시 걱정하니까 안 빠지고 올라가니까 아 걱정하니까 또 안 빠지 그러니깐요. 걱정을 안 해야 또 너무 낮론에 빠져 있으면 또 시장이 또 하락을 하려나? 어쨌든 너무 걱정하니까 또 예 무슨 걱정을 그러면서 올려 버리는데 어쨌든 저는 이제 그거 하나 정도 이제 아 오늘 새벽에 이제 뭐 소통한 것 중에 하나는 뭐냐면이 월말이 끝났고 10월에 그죠 10월 올이 끝났기 때문에

96. 네 어 10월 올 기준으로 뭔가 빠르게 빠져나가야 되는 그런 뭐 우리 해치 펀드들의 역대급 뭐 테크 섹터에 대한 뭐 매도 도란 이야기들이 10월 달에 많이 나왔었잖아요. 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만약에 조금 일단이 된 거라면에 우리는 이제 목금 조금 흔들렸었고 이미 결국 오늘 우리나라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연속적으로 큰 규모의 매도가 나오는지 예. 그게 이제 중요한 부분이었고 만약에 10월 말 기준으로 급한 매블이 어느 정도 추회가 돼서 1달락이 된 거라면 생각보다 외국인들 매도가 추가 안 되면 오늘 우리나라 증시는 어 그래도 어 선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이제 저는 이제고 한 가지 정도의 이제 예 기준점이 있었는데음

97. 요거 하나만 그럼 이야기 나온 김에 잠깐 짧게 요거 하나만 먼저 말씀을 하나 드리면 이제 한 달이 끝났잖아요. 한 달에 끝났기 때문에 뭐 지난 달에 어 투자 주체별로 어 저는 이제 이렇게 한번 뽑아 보는데 이게 단위는 어건입니다. 그러면 이제 외국인들이 코스피에서 지난 달에 팔았던 금액은 거의 18조 6천억 정도라고 볼 수 있겠죠. 네. 요거를 이제 나누기 20일로 그러니까 대략적으로 거래수를 20일로 잡고 하면 하루 평균 얼마 정도 파는게 될까요? 네. 29 18이죠? 예. 그냥 심플하게 생각하면 네. 그래서 일간 기준으로 평균 9,억씩 팔았다라는 거죠.

98. 10월 달에. 그래서 이제 아침에 출발할 때 이후에 어이 외국인들의 매도 규모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었는데 오,억은 거기까지 가지도 않았죠. 사실은. 네. 끝난 거 보니까 거의 뭐 보합 정도에 네. 1천억 이상 팔다가 점점 이제 매도 규모가 줄어들면서 장중에 3%까지 코스피가 이제 확대되기도 했었는데요. 어 약간 막 판에 상승폭이 축소되긴 했으나 어쨌든이 정도 제가 되 기대하는 거는 안 사도 됩니다. 그러니까 안 돌아도 돼요. 그냥 이렇게만 안 팔면 돼요. 그냥 적어도 왜냐면 이미 우리가 MDD 기준으로 코스피가 고점 대비서 40% 빠져 있는 상태거든요.

99. 예. 그니까 이걸 우리는 이제 딥밸류라고 하죠. 이미 많이 빠져 있는 낙법 과대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여기에서 외국인들만음 어쨌든 공격적으로 매도를 지금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많이 했는데 이들이 어느 정도 멈춰 주는 모습만 보여도 안 사도 시장은 낙폭 가대라는 이유만으로 약간의 호재로도 튀어오를 수 있는 기대감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저는 뭐 아직 11월에 첫 거래길이기 때문에 이게 이제 11월 달에 내내 이어질지는 우리가 알 순 없으나 그래도 뭐 첫 거래일에 아까 우리 들어오기 전에 뭐 TV 화면 보면서 저기 김수 대표님하고 뭐 단추 뭐 이야기하셨는데 예

100. 그 뭐예요 아 뭐 다른 채널에서네 단추왕 뭐 이렇게 첫 단추를 잘 잘겠다고 선정을 하는 그런 코너가 있더라고요. 경제TV에서 예. 그래서 방송에서 두 분만 아시 얘기하실 거면 그냥 카메라 뒤에서 와주고 지금 설명드리려고 가는 거죠. 첫 단추는 잘 깼다. 아, 오늘 11월에 첫 거요일인데 그나마 첫 단추는 잘 깨서 출발한 거 같다. 11월 아직 뭐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오늘 이것만 한게 어디니까? 다 많은 분들이 정말로 오늘 어 한 숨 돌렸다라는 표현을 많이 쓰셨거든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거 얘기 나온 김에 그러면 그거 하나만 여쭤 볼게요.

101. 그러니까 지금처럼 그렇게만 안 팔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그니까 10월에도 좀 살짝 덜 팔았던 때가 있었는데 그래도 외국인들의 매도 비중이 오히려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말인 즉잭은 뭐 기관이나 개인들이 사 주질 않는다. 관심도도 많이 떨어졌고 그런데 이제는 만약에 좀 이렇게 되면 유동성도 다시 좀 공급이 될 거라고 보시는지에 대해서 좀 현장 분위기가 어떻습니까? 현장이라면 혹시 여의도 뭐 여의도가 됐든 개인 투자자분들과 접점이 가장 가까이 있으신 분이니까 제가 이제 토요일날 이제 여의도에서 이제 스터디 모임을 이제 가졌었는데 예 많은 분들의 기대치는 이미 떨어져 있는 상태인 거 같아요.

102. 예. 그러니까 오늘도 이렇게 올랐잖아요. 장중에 3%까지 올랐잖아요. 내일 또 빠질 거예요라는 그 의견들을 상당히 많이 올리시더라고요. 왜냐면 우리 10월 내 퐁당퐁당을 봤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잠깐 반등 주는 걸 가지고 되게 자신감 있게 연속적인 그 상승을 믿고 뭔가 현금이 혹시라도 있다면 배팅을 이제 해야 되잖아요. 추가 상승이 기대된다면 아 이거 하나 올랐다가 괜히 따라잡았다가 또 몰리는 이거를 더 이런 부분들을 오히려 더 걱정을 하는지는 상황이죠. 지금 아직까지는. 근데 팀장님 사실 제가 더 궁금한 건 이분들이 아휴 내일 또 떨어질까요?

103. 이거는 오케이. 지금인게 있으니까 그런데 아 그래서 그냥 돈 빼려고요 음라는 스탠스인지 아니면 일단은 증권 계좌에다가 넣어 놓긴 넣어 놓고 나중에 좀 잠잠해지면 그때 다시 투자할인지 전 그게 좀 궁금하더라고요. 여기에서 어 우리가 어쨌든 전저점에 대한 기대감은 지금 아직도 살아 있잖아. 5,500에서 5,300 정도의요 구간은 살아 있는데 만약에 만약에 뭐 11월 12월이 될지 뭐 내년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전자점을 깨면 흐름이 나타나면 요거는 상당히 지금 괴로울 수 있는 흐름이죠. 왜냐면 지금은 그래도 전적점을 지켜 주기 때문에 한번 들어주면 그때 좀 팔아야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버티는 분들이 많으실 거라는 거죠.

104. 네. 이미 신용 같은 경우는 장구가 많이 줄어들었거든요. 7월 달 이후로 회복했던 거를 거의 다 반납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이제 손바뀌면 좀 된 상태인데 여기에서 만약에 좀 제대로 들어주지 않고 전저점을 이탈하는 그런 그림이 되면 아마도 거기에서는 손절하시고 일단은 후퇴한다든지 아니면 제 생각에는 더욱더 미국장으로 빠져나가는 자금의 흐름이 가속화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어쨌든 미국은 우리나라보다는 변동성 자체가 그렇게 크지 않고 안정적이기 때문에 도저히 하 국장은 내가 감당이 안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훨씬 많아질 거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적어도 우리가 뭐 최후의 방어선이라고 할 수 있나요?

105. 어쨌든 뭐 5,500 아래의 어이 저점은 뭐 좀 깨지 않는 그런 그림이 일반 개인 투자분들한테는 좀 심리적으로 아마 좋은 뭐 부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좀 시장이나 분위기에 대해서 좀 길게 들어봤고 어 대표님께도 한번 오늘 시장 총평 또 준비하신 자료들도 많이 있으니까요. 그거 통해서 한번 정리를 싹 해 주시죠. 자료 없습니다. 그런 거 없고요. 네. 아, 일단 몸이 별로 안 좋아요. 네. 몸 상태가 별로 안 좋은데 패치하시길 바랍니다. 네. 아니, 많이 다른 분들도 시청자분들도 많이 그러실 것 같아요. 이 너덜너덜한 장세에서

106. 스트레스 때문에 진짜 안 좋으신 거예요. 그러면 신경을 많이 쓰니까 아무래도 이렇게 여기 터지고 막 수술한데 좀 그렇고 막 그래요. 지금 그렇긴 한데 그래도 야 투원으로 예. 책임감 갑자기 왜 동정 요론을 아이 그냥 사는 얘기도 못 하니까 그렇다라는데 근데 주말 사이에 그런 생각 되게 많이 해봤어요. 저번에 빅테크 실적들 너무 뜯어보고 그냥 어 내 친구 재미나이랑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해보고 그러면서 느낀 거는 일단 지금 시점이 어 약간 본실적 가지고 안 되다 보니까 그거 가지고 시장이 위축되면서 나오는데 거기를 또 이용하는 거는 CDS 프리미엄 거래가 지금 현재

107. 어 초 한 한 달 전보다 1천000배가 늘었대요. 아 그렇다는 얘기는 그들의 내가 만약에 채권 트레이더다라고 하게 되면 그거 관심 높겠죠. 아니 구글 현금이 2,억 달러가 있어요. 근데 이거 갖고 있는 채권 발행한게 8 6% 이상 준다고 그거 사죠. 미국 채권만큼이나 메리트가 있다 보니까 그러면 뭘 줄여야 살 거 아닙니까? 네. 그런 과정에서 나온게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중요한 건 그건 그렇다고 쳐도 지금 어 주말에 공고이 생각한 건 그거 같습니다.이 상황에서 네. 왠지 한 6개월 뒤에 가게 되면 여기서 그냥 넉넉하고 있다 보게 되면 후회할 것 같아요.

108. 아, 제가 후회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안 되겠다. 아픈 몸을 이끌고 이제 다시 집중해서 그냥 이번에는 반도체는 채울만큼 채웠다고 생각 들어서 상대적으로 많이 빠져 비반도체 쪽에서 좀 채워넣었고요.이 정도 밸류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그렇게 좀 대응을 했고 어느 쪽인지 여쭤봐도 됩니까? 안 가르쳐 드립니다. 그러면 자꾸 뭐 선취해하고 뭘 했다느니 뭐 이런 얘기예 하셔 가지고 제 그만 저 욕 많이 먹어서 괜찮어 300살까지 살 거예요 이제 그러니까 그만하시고요. 예 그러니까 그런 쪽들도 돼 가는게 더 맞겠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거기서도 슬슬 반등이 나올 거라고 보는데 일단이 장세를 그렇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09. 하락장이라고 보지 마시고 변동성 장세라고 보세요. 네.이 이 정도 밸류에서 더 밀리는 거는 이거는 이거는 좀 많이 오버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제 눈에는 주말에도 막 골골 되면서 차트쟁의가 뭐합니까? 아, 예. 차트 본 사람이 뭐 합니까? 보고 있으면은이 정도까지 밀렸다고라고 하는 이런 생각들이 싼게 너무 많이 보이긴 하는데 이쪽에서도 추수여서 그렇게 돼야 될 거 같고 그런 제가 느끼는 거는 음, 미국보다 우리가 먼저 자리 잡을 겁니다. 아, 그래요? 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그니까 이럴 때는 변동성 막 큰 장이다 보니까 이럴 때는 딱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어.

110. 제가 종목을 딱 보고 선을 쫙 그세요.이 밑으로 내려가게 되면 사겠다.이 정도 넣으면 사겠다. 그래서 거기 쪽에선 뭐 더 빠진다고 하더라도 뭐 그래 봐야 그렇다고이 상황 쪽에서 뭐 미국이 어떤 변화가 나오면서 뭐 큰 뭐 진학적 리스크가 더 터지지 않는 이상은이 정도는 되겠다 싶어서 거기서 늘려 가시고 기다렸다가 조금 회복되게 되면 그때 여기서 제일 안 좋은게 몇 번 강조드렸지만 왔다 갔다 합니다. 다 5,500에서 더 빠질 것 팔아놨더니 또 올라가요. 따라서 합니다. 6천선 간짝 갔다 또 빠져요. 또 손절하고 또 사고 이거 세 번 하게 되면 안 된다고 말씀했죠.

111. 그 그런 거는 하지 마시고 변동성 장이다 그러면이 정도면은 가격 메리트 있다라고 생각하는 데를 노리시면서 그나마 견뎌내고 그다음을 보고 하시게 되면 아마 6개월 뒤에는 좀 예, 그럴 것 같습니다. 음. 음,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말이 좀 와닿긴 하네요. 6개월 후에 지금을 생각했을 때 아무것도 안 하고 녹놓고 있으면 아, 좀 후회할 것 같아서 지금 시점에서는 좀 매매를 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혹시 공감하신다면 여러분들도 좀 전략에 그리고 포트폴리오 비중 조절에 참고하셨으면 좋겠고요. 주요 뭐 섹터나 이슈들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보긴 할 텐데 팀장님께 이거는 막 완전 코어 쪽은 아닌 거 같긴 한데 워낙 상승률이 가팔라서 조선주 여쭤 보고 싶어요.

112. 네. 워낙 많이 빠지기도 했는데 또 뉴스가 있다 보니까 오늘 급반등을 하기도 했습니다. 조선주에 대한 투자를 사실 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도 사실 좀 조심스럽기도 하고 조선주에 대한 투자 의견 어떻게 갖고 계십니까? 네. 음. 음. 그러니까 뭐 제가 이제 우리 김민스 대표님께서 이제 반도체 왜 비반도체 포트는 이제 모르기 때문에 사실은 뭐 어 그 알 수 없는데 조선도 사실은 좀 많이 빠져 있는 섹터 중에 저는 하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엄청 빠졌죠. 그러니까 이제 그 아 맞아요 맞아요. 그 샀습니다. 그 샀어요. 샀어요. 아 그래요?

113. 아 맞나요? 아 야 알고 하신 거예요? 아니요. 몰랐죠. 예. 저희 그렇게 웃긴 거 갖고 같이 낄길낄길거리는데 주 잘 안 시장이긴 잘 안 하 선수들끼리 시장이 하긴 잘하면 서로 시장을 존중하기 때문에 아니 근데 진 이게 아 진짜구나 싶은게 얘기하시고 인정하는 순간 대표님 얼굴이 엄청 빨개졌어요. 아 열와서 그렇습니다. 지금 열흘 공개되는 바람에 아 이제 약 먹을 시간입니다 지금. 아 아무튼 조선주네 그러니까 이제 뭐 반도체가 우리 시장에서 어쨌든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워낙 이제 여기 노출도가 커서 그런데 반도체가 쉴 때 어쨌든 뭐 다른 섹터 움직일 만한 것들을 생각한다면 생각보다 낙폭이 큰 섹터들이 있는 거죠.

114. 그 중에 하나가 이제 조선 섹터고. 아까 우리 MDD로 코스피를 제가 이제 한 40% 빠졌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조선은 60% 빠졌습니다. 아 그 아 최근 고가 고점 대비해서 어 지난주 금요일까지 거의 -60% 조선 업종은 빠져 있거든요. 그러면 최근에 뭐 조선과 관련된 몇 가지들의 노이즈들은 가격에 충분히 좀 반영이 된 일단은 상태 아닌가 싶은데 그 노이즈라함은 조선이 지금까지 2023년도 이후에 한 3년 동안 이제 주도 섹터를 유지했던 이유는 반도체하고 비슷한 상황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수요는 많은데 배를 만들고자 하는 수요는 많은데이 도크라든지이 뭐 그 케파는 제한적이잖아요.

115. 그래서 이제 신조 성가라는게 올라가고 신조 선가가 너무 올라가니까 중고 성가도 따라 올라가면서이 사이클이 아주 크게 온 거죠. 예. 근데 최근에 이제이 사이클을 막았던 그다음에 고점 대비에서 하락을 만들었던 요인 중에 하나는 중국이 생각보다 증서를 아주 공격적으로 하는 겁니다. 중국이 증서를 하니까 어떤 효과가 있냐? 가격을 싸게 자꾸 후려쳐서 들어오는 거죠. 시장에 우리가 잘하는 선박 선종 중에 하나는 LNG 캐리어라는 선종이 있는데 LNG 캐리어의이 성과도 생각보다이 가격이 주춤하는 흐는 중국이 여기는 못 들어올 거라고 우리는 좀 생각을 했었는데 의외로 여기에 발을 드디기 시작했고 여기서 배를 받아가기 시작한 거죠.

116. 야, 그러면 조선도 이제는이 고가 선박에서 고부가치 선박에서 중국하고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는 건가라는 걱정만 생겨도 멀티플은 깎기 시작하는 하는 거죠. 그래서 그게 하나가 있었고 두 번째는 일본입니다. 음. 예. 일본이 사실은 조선에서는 예전에는 강국이었지만 지금은 좀 뒤로 밀렸잖아요. 근데 일본이 지금 최근에이 수주 받는 거를 보면 두 가지 수주를 받고 있습니다. 일본은 이제 벌커 위주로 장사를 했었는데 최근에 수주받는 뉴스들을 보면 탱커를 수주를 받기 시작했고요. 두 번째 이거 우리나라의 더 민감한 내용이죠. 미국 관련된 군함의 수주를 일본이 받기 시작합니다.

117. 우리는 기대감은 있었으나 그리고 우리한테 줄 거라는 믿음이 있었으나 별로 관련된 소식이 안 나왔죠. 떠들기는 많이 떠들었는데 그죠? 뉴스에서. 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나오면서 어 이런 것들도 우리나라 조선에 압박을 줬습니다. 근데 다행스러운 부분은 오늘 이제 그래서 여기까지 빠졌는데 그럼 여기에서 이제 들어오려면 방금 말씀드렸던 것 중에 뭔가 좀 리스크가 좀 해소가 돼야 풀리는데 오늘 뭐 주말에 나온 뉴스는 우리도 미국으로부터 수주로 군함과 같은 이런 부분들을 뭐 했다. 뭐 이런 내용들이 나오니까. 어 그러면 이제 최근에 우리가 수주 모멘텀이 주춤하면서 매출이 사이클이 정점 아닌가?

118. 이익이 정점 아닌가? 피크 아닌가?이 우려감 때문에 빠진 건데 그러면 여기서 다시 이제 우리가 본격적으로 마스가라든지 미국의 군함을 진짜 받는 거면요 사이클이 다시 연장이 될 가능성이 생기는 거죠. 그러면서 가격은 고점 내에서 많이 빠져 있고 지금까지 주가를 찍어 눌렀던 부분들에 있어서는 약간의 어 브라실성이 해소되니 오늘 뭐 뭐 방산의 색깔을 많이 가지고 있는 하나 오션부터 해서 가장 강하게 이렇게 튀어오르는 그런 그림이 됐는데 근데 어 제가 봤을 때는이 연속성이 얼마나 이제 있을지를 봐야 되는데요. 결국 이것도 반도체한테 달려 있다라고 생각됩니다.

119. 우리나라의 유동성은 너무나 이제 제한적인 거 같아요. 지금 안 그래도 제가 조금 전에 자료 업데이트해 보니까 오늘 상 시장 상승했으나 여전히 거래 대금은 별로 살아나지 못했습니다. 예.이 이 거래 대금이 터지고 막 유동성이 어 들어오고 고객이 살아나고 신용 장구가 다시 올라오고 이러 그림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은 하나 좋아 보이면 상대 비교를 통해서 돈은 자꾸 이렇게 움직이기 마련되니까 오늘은 장 초반부터 반도체가 쉬면서 이들이 먼저 강하게 출발하면서 끝까지 좀 유지를 하는 좋은 모습이었는데 만약에 뭐 중간 선거 이후에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반도체가 지금보다는 더욱더 좀 에너지를 다시 충전해서 힘을 내기 시작하면 면 그때도 과연 이제 조선이 뭐 이런 10%대의 강세 여름을 좀 계속 이어가는 그름이 될 수 있을까?

120. 이 24년 25년 막 그랬던 것처럼 그렇게 생각해 보면 제한적이긴 합니다. 다만 납폭 과대인 구간이고 조선의 이익 성장률의 사이클의 피크는 저는 2028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네. PBR 밴드로 보면 이미 다 하 하단으로 지금 떨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두 배만 줘도 얼마지? 피클 때 절반 정도만 줘도 얼마지? 요런 계산들은 충분히 해 볼 수 있거든요. 그러면이 정도 가격대에서는 손익비는 나쁘지 않기 때문에 그 정도 트레이딩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조선주 워낙 오늘 급등하기도 했고 관련한 투자 의견이나 또 투자 전략적인 부분도 팀장님께 들어봤으니까 어 참고하시길 바라겠고요.

121. 제가 앞에서 이제 시장 정리와 자료 좀 보여 달라고 할 때는 안 보여 주셨는데 보여 주실 수밖에 없는게 그 팀장님 설명하는 와중에 저희 담당 PD 님께서 그 시장 정리 자료 한번 좀 꼭 좀 나왔으면 좋겠다. 이거 설명 좀 해 주시라라고 콜이 와서 얘기를 예.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벌래 안 받았잖아요. 네. 시장 한번 아유 오늘은 이제 담당 PD 님의 요청이 있었으니까네 그럼 해야죠 우리 PD 님이 예 갑이니깐요. 예 일단은 오늘 뭐 얘기 봤었을 때 이제 요게 관건인 거 같습니다. 빅테크 실적 관련된 쪽에서 이제 얼만큼 돌리느냐는 쪽인데데 사이클로 보게 되면 이게 어 빅테크 실적 빠진다고 이게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되고 있고요.

122. 결국에는 빅테크가 AI에서 네 돈을 어떻게 버느냐가 더 중요할 것 같아. 아니 그 생각해 봐죠. 이거는 그냥 노이즈입니다. 데 본업 아니고 나머지 가지고 그러니까 AI 쪽에 묻은 클라우드 쪽은 잘 나가고 있어요. 본업 안 되니까 그거 잘못하게 되면 거기서 망할 것 같으니까 AI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실적이 안 나오는 거는 당연한 거겠죠. 음. 그래서 그렇게 보고 나중에 코멘트 드릴 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쯤 되면은 조심해야겠다라는 쪽들은 예. AI에서도 실적이 안 나올 때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봐야 될 것 같고 그러기다가 보니까 어 그래도 장중에서 낙폭은 많이 되돌렸어요.

123. 그나마. 근데 오늘 보니까 지금 유가가 오늘 아 또 모락 모락 모락 예. 중간 선거 D마 1 앞두고 막판 뒤집게 하시나요? 네. 모르겠지만 또 뭐 합의하고 있다 뭐 이런 얘기들 나오다 보니까 조금 그런 거 같은데 100달러가 깨져야 되겠죠. 그다 보셔야 될 거 같고 그게다가 어 의외로 오늘 같은 경우도 가만 보니까 만약에이 사이클에서 그래도 여전히 강했던 그리고 또 IT 쪽의 중심이란 나라는 일본하고 대만입니다. 그런데 대만하고 일본보다 우리가 더 셌습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제가 왜 아까 우리가 지금부터는 조금 좀 주도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는게 물론 많이 빠져서 기대감도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만큼 더 민낯치라 그럴까요?

124. 그게 더 많이 드러난 국면이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는 어 고점에 있는 이들보다 상대적으로 좀 높이 있는 이들보다 우리가 더 치고 가기는 딱 좋은 거 같아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어 개인적으로는 지난주에도이 얘기 많이 너무 아까워요. 이게 여기까지 빠졌다는게 조방원전 그래서 이쪽들은 아마 조금 그렇다 싶었는데 연기금들이 들어오더라고요. 기본투 역할을 하고 연기금 쪽에서 지난주 금요일 날 들어오고 오늘도 들어오면서 아마 이렇게 되게 되면 원래 이번 월초는 안 들어올 줄 알았어요. 근데 월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는 얘기는 월말에서 한번 좀 맞춰 놓고 월초도 계속 관심 있게 들어온다는 얘기는 꾸준히 들어올 것 같습니다.

125. 아 네. 그럴 가능성이에도 지금 밸류라고 하게 되면 그들이 관심을 갖는다 그러면 앞으로 잘 보셔야 될 것 같고 연기금이 뭘 사느냐 이것도 한번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꾸준히 들어온다는게 자금이 꾸준히 들어오는 겁니까? 아니면 진짜 조방원 쪽으로의 매도 물량이 이렇게 좀 더 꾸준히 들어갈 수 있다는 겁니까? 그건 모르죠. 그 그들이 뭘 살지는 모르겠는데. 근데 연기금 매수, 연기금이 그래도 움직인다는 거 자체적으로는 저희가 같뜩이나 어 지금 뭐 신용 장고 빠지고 예금도 별로 없는데 좀 떨고 있는데 그나마 약간 방어막 예 아니면 그 위안처 이렇게 되는 과정들이다 보니까 그런 상황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126. 그래서 요거는 계속 또 변화가 되는데 아까 오다 보니까 일타금이 다시 90조대로 살짝 돌아섰더라고요. 그렇게 되면은 일단 이거는 시장 올라오면 또 늘어납니다. 음. 저희가 지금 돈이 없어서 못 하는 거보다 짜증나서 못 하는게 더 많아요. 아, 그죠. 사면은 빠지고 또 파라톤이 다시 올라가고 그래서 아, 네. 들어서 못 하겠어라고 하고 대기하고 계신 분들도 의외로 좀 있으신 거 같은데 그런게 이제 어느 정도 안정됐다 그러면 또들을 순 있겠죠. 그런 쪽에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음. 그 시장 정리해 주신 김에 그것도 그러면이어서 해보죠.

127. 오늘 대통령의 시정 연설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리고 여기서 나왔던 어 뭐 워딩들이나 모멘텀들을 찾아가면서 역시 시장에도 영향을 일정 부분 준 어 상황이었는데 과연 이것과 관련해서는 실제 모멘텀이나 실제 바라보는 투자 처은 어디 있는지 이것도이어서 대표님께서 한번 예 풀어 주시겠어요? 네. 어 아침에 이쪽 그 대통령 연설한 다음부터 그때부터 종목들이 또 관련된 쪽들이 막 움직이더라고요. 그런 쪽에서 봤을 때 아시는 것처럼 3대 메가 프로젝트 들어오면서 어 거기 집중된게 반도체고 피지컬 요겁니다. 요거 피지컬 AI 들어옵니다. AI 데이터 센터까지 해서 21조 3초

128. 이럴 수 있는 근거는 그러죠. 반도체가 돈 많이 벌어지니까 우리 재정은 박 그래서 올해보다 내년 두 배 가까이 들어가는 규모로 들어갈까 얘기를 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크게 단일 항목으로 들어가는게 프론티어 AI. 어 12월 달 가게 되면 모두의 AI라고 이제 시작이 됩니다. 그런 쪽에서 그게 어 촉발이 돼서 우리도음 그니까 이제 이거를 또 나중에가 보니까 계획 중에 하나가 수출 안 돼요. AI를 수 그 AI 인프라로 나오는 결과물들을 오히려 수술을 받고 수출하겠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근데 그게 어떻게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뭐 그런가 보다 싶어서 그래서 일단 우리가 세팅이 돼야겠죠.

129. 그래서 4주 7,억을 배정했다라고 하게 되면 이러면 AI 데이터 센터 운영하는 업체들 있죠? 네. 아시는 것들 이런 것들도 이제 가시화가 수요가 받을 수 있지 않나라는 쪽에서 이제 눈여겨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하나가 어 반도체 쪽에서 이제 이쪽이죠. 어 수도권 용인 쪽과 함께 용인 천안 선남권이면 광주 이런 쪽으로 일단 조금 더 2조 정도 들어간다 쪽들이고 인프라 들어간다라고 하다 보니까 오늘 오랜만에 건설주가 또 움직였습니다. 그게 이제 예전에 알고 있던 중소형 관련 쪽이 아니라 이쪽도 한 2조 정도 현재 투입한다 그러면 당연히 인프라 만든다라고 하게 되면 이게 또 하나의 변화가 되겠죠.

130. 어느 쪽에서 또 같이 움직였다. 이런 것들도 하나 시장에서 바라봐야 될 측면들이 아닌가 싶고 게다가 피지컬 AI 현장 실적 5,억이 많을지 안 맞을지 모르겠지만 이게 피지컬 AI가 어디로 가는지를 보시면은 제조 스마트 팩토리 국방입니다. 아직 저희 미지 영역이 국방이거든요. 음. 그러니까 터미네이터가 탄생하는 거죠. 그죠? 빠바밤 이러면서 이제 들어가기 시작하는 네. 기 단계가 원래 어정부가 지난번 얘기로는 천대 구매한다 그랬었어요. 그 사족보행 로봇 국방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그렇게 되게 되면 솔직히 지금 시점에서 만약에 북한하고 대치돼 있는데이 상황에서 만약에 진짜 뭐 1대 1이나 뭐 이런 식으로 갔었을 때 전력으로 보게 되면 차라리 전 이쪽으로 올리는게 낫죠.

131. 음 이쪽을 증강시켜서 그나마 우리가 자본이 있고 그 북한을 좀 억제를 한다라고 하게 되면 드론이나 아니면 이런 쪽으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 듭니다. 근데 그런 쪽에서 좀 더 성과가 났었을 때 그게 그래도 어 어느 어디 쪽에서 좀 더 성과가 났는지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런 쪽에서 나머지도 거의 다 비슷하게 본다고 하게 되면 일단 중요한 거는 잊혀졌던 거예요. 그리고 또 아까 인프라를 보게 되면 여기 신재생 관련된 쪽들도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어 재생 에너지 쪽으로 2조 8천억 투자를 한다고 그랬었죠. 그러니까 요런 것들도 오늘 당장은 뭐 오시아 링에서부터 움직이기 시작하고 그런 쪽에서 전기차 보조금지원도 대상을 확대하는데 테슬라 신났네요.

132. 네. 계속 요즘 테슬 어 B와D가 왜 이렇게 많이 보여요? 요즘에 맞아요. 네. 깜짝 차가이 듣고 깜짝 놀랐어요. 왜 그렇게 싸요? 어 얼마예요? 아 제가 뭐 카센터에서 나온 사람도 아니고 예각하게 싸다고 말씀하시길래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 식으로 보게 되면 보조금을 지원이 안 받는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난다고 하더라도 한 2분 밑이든 절반 조금 넘던데요 가격이. 그래서 이러면 우리도 뭐 쿼터져야 되지 않나 생각도 들고 있고 하여튼 많이 보입니다. 아파트 단지에서도 보이기 시작하고 근데 어 근데 규모는 그 뭐죠? 소리가 약간 아반떼급 같아요.

133. 물론 제가 뭐 자세히 차 잘 모시니까. 근데 그런데 많이 돌아다니는 거 봐서 하이브리드도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어 많이 침투돼 있다. 그래서 살짝 걱정은 됩니다. 그런 거 보게 되면 예 중국이 침투하게 되면 근데 그런 쪽에서 일단은 어 보조금 지원도 대상을 확대한다 그도 그런 쪽 말고 그래도 실질적으로 주가가 움직일 수 있는 쪽들은 정부가 돈을 태운다 그러면 예산에서 반영되는 종목들이 좀 있다 보니까 이런 것도 눈여겨 볼 수 있는게 좋겠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음 음, 대표님께서 이제 예산한 시정 연설에서 나왔었던 주요 내용들이나 이에 따른 투자 어 아이디어들 제시를 해 주셨는데이 중에서 혹시 팀장님께서도 좀 덧붙일 포인트나 아니면 좀 눈 여겨 보는 섹터가 있으실까요?

134. 저는 사실은 BYD 때문에 현대차를 별로 안 좋게 보는 네. 입장이었는데 네. 여전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그니까 중국이 들어와 있는 중국하고 경제하는 섹터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좀 공부하는 후순위로 저는 빼고 있는 스타일이거든요. 왜냐면 경쟁해 가지고이긴 경우를 잘 못 봤으니까 아 괴롭힘을 당하기는 많이 당하는데 거기에서 살아남는 섹터도 잘 못 받고 근데 이제 본격적인 이제 뭐 저희 아파트 지하에서도 이미 BID 충전하고 있는 거를 본지가 한참 됐었고 택시들도 요즘 많이 보고 있고 BID 택시들 네 근데 이번에 현대차의 실적을 보면

135.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안 됐음에도 불구하고 내수에서도 숫자가 꺾이고 있고 해외 쪽에서도 지금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제가 현대차를 보수적으로 보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EPS 실적이 정치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보수적으로 본다라고 말씀을 좀 드려오고 있는데 자동차 섹터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네. 그러면 결국에는 멀티플이 좋아져야 되는 거죠. EPS가 정체되 있다면 결국엔 P이라도 올라가야 되는데 아까 피지컬 AI 관련된 이제 정부의 뭐 그런 내용들 발표를 했는데 이게 이제 얼마나 현대차 현대차 그룹에 뭐 모비스까지 해서 이제 우리 그 로봇 팀으로 상반기에 많이 올랐었던 뭐 밸류 체인들 있지 않습니까?

136. 그들한테 얼마나 영향을 줄지. 예. 그리고 이제 내일부턴가 모해부터가 킨텍스에서 로봇 월드라는 또 이런 이제 로봇 관련된 행사도 또 시작이 되고 CS가 또 1월 달에 기다리고 모멘텀들은 뭔가 있는데요. 과연 이제 본업이 저렇게 그 경쟁력이 계속 의심받고 있는 상황에서이 멀티폼만으로 이게 올렸다가 내렸다 올렸다 내렸다 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은 섹터기 때문에 저는 뭐 로봇으로 여전히 성장을 잘하고 우리 BD 보스톤 다이나믹스 아틀라스가 당연히 잘 됐으면 좋겠고 어 뭐 상장까지 이어져 가지고 좋았게 되면 좋겠는데 그게 저는 본업이 어느 정도 유지한 상태에서 신성당 동력이 붙었을 때 이게 터지는 거를 많이 봐았기 때문에 이게 흔들려 버리면 이게 과연 시장에서 멀티플을 얼마나 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아직도 저는 있기 때문에 제가 공부하고 있는 섹터들에서는 저는 후순위로 보고 있는 부분이거든.

137. 거기에다가 또 하나는 만약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에서 숫자가 살아나려면 지금보다는 금리가 좀 더 떨어져 가지고 아까 가격 말씀 질문을 주셨잖아요. 제가 아는 현대차의 가격은 많은 소비자들의 반응은 이걸이 가격에 주고 사야 돼라는 반응들. 아, 근데이 현대차 관계자분들이 보시면 괜찮나요? 이렇게 하는 것도 다 말 그러니까 해놓 해놓고 나니까 저는 걱정이 많은 사람이라서 나가고 난니까 되게 또 저 친구 뭐야? 이렇게 되는 거 아니에요? 아, 뭐 현대차 투자 증권에서 나오신 거 아니잖아요? 아닌데. 소비자들 반응이 그렇다라는 겁니다.

138. 이거는 제가 아니라 자동차를 제가 살 일이 없기 때문에 저는 잘 모르는데 와,이 차를 이렇게 비싼 가격에 꼭 사야 되 이거이 가격이면 다른 거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들을 최근에 현대차 나오는 가격이나 뭐 이런 부분들 보고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시더라고요. 근데 실제 팩트는 이제 그러니까 현대 그러니까 국산차랑 외제차랑의 그 갭이 좀 줄어들긴 했죠. 그렇죠. 했고 어 오히려 이제 BD 같은 차는 어 겉으로 보기에는 되게 멀쩡한 거 같은데 너무 싸고 이러니까 이제 어중간 샌드위치에 끼어 있다라는게 제 느낌이거든요. 주위에 이제 자동차를 이렇게 살려고 하시는 분들이 이야기하시는 분들을 보면 그래서네

139. 이거를 과연 돌파할 만한 모멘텀을 어 보여 주지 않는다라면 물론 낙폭은 크기 때문에 아까 우리 조호선 뭐 당상 기계처럼 약간의 모멘텀 나오면 칠 수는 있겠으나 추세적으로 주도적으로 올라가려면 저는 금리가 지금보다는 한 단계 두 단계 레벨이 떨어져서 자동차라는 거금을 들여서 살 때 내 부담이 소비자들의 주머니에 부담이 많이 줄어들었을 을 때 그때가 오히려 본업도 조금 지금보다는 나은 환경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최근에 스테이지에서 그래서 자동차만으로는 주도 섹터가 되기에는 여전히 저는 조금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으로 계속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140. 그러니까 자동차 본이 잘 되지 않는 이상 로봇주로서의 현대차에 대해서도 한견에 있을 것이다라고 그렇죠. 우리가 로봇의 글로벌 1위라고 했을 때 딱 자신있게 보선 다이나믹스라고 할 수는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되거든요. 뭐 하늘은 날아다는 자동차를 만든 회사도 있고네 뭐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중국의 여러 업체들도 있는데 과연 우리가 거기서 1등을 하고 있냐라고 질문을 던졌을 때 잘하곤 있으나 아직은 좀 더 우리가 확인해야 되는 부분들이 많다라면 과연이 섹터가 그렇게 상반계 그렇게 멀티플 올리면서 달렸던 그 랠리가 어 시원하게 펼쳐지려면 뭐 여러 가지를 보여 줘야 되지 않을까 지금보다 훨씬 많은 걸 보여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41. 그럼 반대로 어쨌거나 예산이 투입이 된다는 건 그만큼 유동성이 그쪽 섹터에도 공급이 되고 성장성이 어느 정도는 뭐 담보할 순 없겠지만 하단은 받쳐 준다는 느낌으로 봤을 때 좀 긍정적으로 보시는 섹터나 산업군은 혹시 없으셨어요? 만약에 로봇이라면 그 밑에 밸류체인 부품이 좋은 거 같고요. 그래서 그나마 좀 비별 볼 만한 경쟁력이 되는 그쪽이 나을 거 같고 아까 말씀하셨던 뭐 우리 3대 메가 프로젝트 중에서는 저는 반도체가 손입비가 좋은 구간인 거 같아요. 예. 그러니까 반도체 정도가 그래도 지금 구간이면 뭐 제가 뭐 몇 가지 장편을 가져왔는데 이게 반도체 오늘 이야기가 있으면 그거를 이제 할 텐데

142. 네. 어쨌든 아까 보여 주셨던 뭐 오늘 대통령께서 연설하셨던 그 내용들 중에서는 AI 데이터 센터가 결국에는 되는데 있어서 필요한 거는 전력과 동과 그다음에 뭐 당연히 반도체 같은 이런 것들이잖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수요가 이렇게 계속 창출되고 해외에서도 뭐 중국과의 뭐 패권 안보 경쟁에서 AI가 계속 투자가 돼야 되는 부분이라면 반도체에 대한 수요는 그래도 뭐 아직 꺾였다라고 보기에는 좀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에 뭐 그중에서는 그래도 빠져 있는 반도체가 저는 뭐 손익비 관점에서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 얘기도 해 주시고 자료 얘기까지 예고를 해 주셔서 괜히 궁금해지네요.

143. 얘기 나온 김에 반 자료와 함께 좀 어떤 거예요? 아, 제가 이제 계속 그 보여 드렸던 자료 중에 요거 돌아서면 저는 반도체가 바닥을 좀 찍을 것 같다라고 계속 업데이트를 드렸던게 있는데 그러니까 좋아질 때도요 그림 노란색 보면서 저는 반도체에 대해서 조금 톤을 올린다면 요게 꺾이면 저는 톤을 낮춘다라고 아마 몇 번씩 지난주에도 지난주는 아니고 한 두 세 주는 된 거 같아요. 요거 돌아서기 전에 계속 내려올 때였습니다. 아직은. 근데 지금 어 드디어 어이 증가율이 예 포워드 기준으로 영업 이익의이 증가율이 계속 감소하다가 그러니까 성장이 계속 100% 이렇게 되다가 꺾였잖아요.

144. 6월 달부터 그러면서 주가가 지금 계속 조정을 받았고요. 네. 근데 뭐 이게 바닥일지 모르겠으나 저 정도도 의미 들 수 있는 아 뭐라도 하나 잡고 싶은 거죠. 예. 제가 데이터 보다가 어 드디어 멈췄네. 예. 근데 요거 돌았다가 후해 버리면 아 이거 다시 꺾겠네 이럴 수는 있지만 어쨌든 한 자리 수 증가율로 떨어졌거든요. 영업 이익 변화율이 150% 넘게 성장하다가 최근에 9%까지 성장을 줄였다가 이제는 그 두 자릿수로 다시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는 어느 정도 얼추 어 가격 바닥은 좀 잡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고요. 기울기도 한번 보시면요.

145. 요거 정체되다가 파란색 기울기도 지금 좀 더 올라가는 그런 그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거 한번 볼까요? 그러면 여기가 과연 바텀이 될 수 있는 건가라는 거를 본다면 우리 앵커 님께서는 이제 메모리 우리나라 회사를 시클리컬로 보시는지 아니면 뭐 이제는 다르게 평가하시는지 모르겠으나 저는 지금 우리나라의 반도체 기업들이 PR 세배에서 여전히 거래되는 걸 보면 시장은 냉정하게 시클리컬로 보고 있다라는 전제하에 그러면 내가 옛날에 20년 동안 반도체를 봐왔던 BPS를 가지고 저는 다시 볼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을 하고 대신에 올래해의 BPS는 아니고

146. 내년도의 BPS를 가지고 한번 지금이 뭐 락바텀 정도 될 수 있는지를 본다라면 어 오늘 기준으로 지금 여의도에서 SK 하이닉스를 커버하고 있는 분들의 내년도에 BPS는 107만 원 정도가 되거든요. 그러면 과거에 우리 SK 하이닉스는 업항이 아주 안 좋을 때 0.8배 아주 좋으면 한 2.500까지 이렇게 슈팅이 나왔었거든요. 그럼 내년도 BPS에다가 한 두 배 정도 곱하면 200만 원 정도는 우리가 보고 있는이 사이클이 크게 흔들리지 않고 수요가 꺾이지 않는다라면 한 번쯤은 거기 정도까지는 한번 가줄 기회는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 보는 거고 그다음에 삼성전자 마지막으로 요것만 보면 요도 내년도에는 한 17만 원 정도의 bps가 지금 컨센서스가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147. 삼성전자는 대부분 PBR 1배 정도에서 보통은 바닥을 잡죠. 시클리컬이고 경기가 안 좋고 실적이 안 좋아도 그리고 잘될 때는 한 두 배 정도까지 이렇게 움직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그러면 17만6,000원이면 여기에다가 약 1.5배에서 두 배 정도 곱하면 30만 원에서 35만 원 정도는 어 지금과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이 사이클이 크게 달라지지 않고 수요가 완전히 확 빠져 버리지 않는다는 전체 하에 어 기대할 수 있는 예 구간. 그리고 밑에는 거의 1배에 지금 초입에 가까워지는 구간이 빠지면 그죠. 그래서 미트는 단단히 이제 방어가 되고 있고 그래서 손입비 관점에서 나쁘지 않다고 말씀드리는게 위로는 어이 업파항이 크게 훼손되지 않는다라면 조금 열릴 수 있는 구간이잖아요.

148. 그 대신에 뭐 노이즈는 많죠. 아직도 금리 뭐 미국의 AI 투자가 뭐 계속 될 수 있을 것인지 해수는 되는 건지 노이즈는 많으나? 어 항상이 노이즈 많을 때가 SK 아닉스와 삼성자의 PBR 1배였죠. 예.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 본다면 뭐 가지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지금은 팔기보다는 저는 킵하는게 맞을 것 같고요. 네. 뭐 혹시라도 현금 여유가 있는 분들이라면 뭐 반도체가 내가 없는 분들이라면 뭐 흔들릴 때는 조금씩 모아봐도 되는 뭐 그런 위치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반도체에 대해서 어 여러 가지 또 투자 의견이나 자료들을 좀 확인할 수 있었고요.

149. 시간이 많지 않아서 대표님께 우리도 그래도 3부에서도 중간 선거 얘기는 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중간 선거 전으로 해서 우리가 대응 전력을 어떻게 짜야 될지 이제 내일 저녁부터 내일 딱 이원 때문에 이제 시작할 텐데 어 여기에 따라서 전략에 어떤 변화가 있을 것인가 2부에서는 사실 큰 변화 없다라는게 주 걸자이긴 했었는데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네. 아까 반도체기만 살짝 하나만 더 드리게 되면 네 27년 EPS 상향보다 2028년이 더 가파르게 상 상향됩니다. 어 그걸 주게 보셔야 됩니다. 그러면 시장의 불안감이 어느 정도 해소되는 거 아닙니까?

150. 그래서 우리가 더 주도 그게 그게 현실대로 정말로 나타난다라면 지금은 뭐 눈 감고 찔러야 되는 근데 그거에 대해서 다들 의심을 하기 때문에 주가는 계속 이렇게 흔들리고 그런 거죠. 예. 중간 선거입니다. 예. 중거 내용들 보게 되면 근데 이건 그런 거 같아요. 지금 거의 폴리마켓가 보게 되면 70 몇 %인가요? 거의 상하원을 다 민주당이 네. 한다라는 쪽으로 하면서 거기 가정을 맞추고 지금 얘기들이 되게 많은 거 같아요. 근데 폴리마켓 잘 틀립니다. 선거는. 그렇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그게 맞는 거기 때문에 아 이제 블루웨이브를 통해서 미국이 어떻게 된다 이거는 저는 뚜껑이 열어 보자.

151. 쪽이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야 그게 더 낫지. 거기서 괜히 또 포지션 쫙 다가 아유 불 그러면 이제 전기차부터 신재생 이거 쫙 했다가 그런 결과 안 나오면 또 당해요. 그렇게 대응하시는 건 별로 아닌 거 같고. 근데 일단 어 모건스테니에서 우리 윌슨 형님이 유명하신 분이죠. 얘기를 하는 거는 어 그냥 그거 있죠. 저희 중간 선거 끝나면 다 아시는 것처럼 100% 확률로 내년까지 이렇게 쭉 달린다.이 통계는 다 알고 있는데 제 요즘 통계가 예 옛날같지가 않아요. 통계가.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르다가 계속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거는 그냥 그런가 보다라고 보시고 그게 뉘앙스가 맞아가는지 그게 또 확인되는지 단순하게 이벤트가 끝났기 때문에 가는지 그거 한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52. 그래서 뭐 어 거기서 이쪽이 뭐 약간 공화장이 우수했을 때 뭐 무슨 에너지나 화석 연료나 또 방산이 좋고 또 민주당이 됐을 때 뭐 신재생이 좋고 이거는 그냥 방송용이에요. 트레이더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그냥 벌어지는 거 보고 그다음에 따라서 대응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더 중요한 거는네. 일단 조정 나오게 되면 매수해라는 쪽으로 가기를 하고 있는데 어 지금 차 사상 최고치 대에서 9% 빠졌다. 별로 안 빠졌어요.이 정도면은 잘 버틴 거죠. 미국 시장 불구하고. 근데 미국 시장도 어 지금 나스닥 보면서 고점에서 쭉 빠진 거 보니까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요 9% 정도 하락했던 것과 이번에 한 4년 동안 약 한 어 400% 넘게 올라올 나스닥의 흐름들 중에서 어 한 10에서 20%대 사이 정도 조정이네 번 나왔습니다.

153. 이번까지 포함하게 되면 거기도 포함돼. 중간에 뭐 뭐 해방의 날도 있고 전쟁도 있고 뭐 이러면서 몇 가지 있었는데 이번에도 해당되는데 요거를데 그 10에서 20%면은 더 조정 나올 수도 있어요. 물론 근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그러면 거기까지 같이 끌어낼 것이냐 우리는 버틸 것이냐 이제 고개 관건이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기엔 우리는 민낯치 너무 많이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 감안해서도 지금은 해 볼 만 하다라고 생각되고 있고요. 미국에서는 그래서 지금 마무리되면 8천까지 이건 얘기 골드반 삭스도 얘기 많이 했기 때문에 거의 비슷한 입장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 미국 증시의 중기 상승 전망은 유지하고 있다.

154.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까 이제 빨리 끝나라라는 쪽으로 보는데 근데 어 일단 뭐요 선거 이후 중대한 조치를 하겠다라고 하고 또 협상도 하고 있다 뭐 이런 거 예 모르겠어요. 모르겠어요. 이거는 그냥 넘어간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래서 그냥 통계 본다라고 하게 되면 선거 6개월로 12개월는 다 상승했기 때문에 내년 이맘쯤에는 미국도 저 저 위로가 있었겠다라는 쪽인데 제가 보 그거 별로 안 중요하고요. 뭐가 주도를 하냐가 중요하겠죠. 음 뭐가 주더라냐? 네. 근데 역시나 그때도 똑같이 AI에 대해서 미리 지금 여러 가지 노이즈에 대해서 예방 주사를 맞았다 그러면 예방 조사를 맞고 그 정도까지 갔을 때는 또 여전히 한단계 레벨업 돼 있다 그러면은 저희도 저희는 레벨 두 업돼 있겠죠.

155. 투 레벨업 돼 있겠죠. 그렇게 쳐다보세요. 어제 그렇게 돼 있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예 바라보자라고 하고 있고요. 근데 또 의런 것도 있습니다. 민주당 하원 승리 상환 뭐 근소 과반 확보 이런 것들은 가격에 반영돼 있다고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래서 10월 말에 그래서 빠진 거 같아요. 인테리 왜 빠졌냐라고 하게 되면 그거밖에 안 보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집분 샀잖아요. 그것 또 하나 대일도 그렇고 그렇게 들어가서 하다 보니까 왠지 민주당이 되면 뭐 무슨 또 조사한다 그러고 특별 조사위원회 만든다 그러고 하다 보니까 불안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들어갈 것도 더 커서 그렇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56. 그렇게 되게 되면 그래서 어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건 알고 있겠지만 이제 가장 핵심은 전 요거 같아요. 데이터 센터 요거 건설 관련돼서 보니까 또 내 3개월 안가요? 또 그 투표한다면서요. 권련대 쪽에서 이걸 계속 진행할지 말지. 근데 대부분이 민주당 쪽에 주지사가 있는 쪽들이 약간 더 그쪽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요게 이제 관건인 거 같아요. 요게 큰 변화 없이. 그리고 지금 예상했던 것만 해산한 35%만 지나간다고 하더라도 벌써 성장세는 팡팡 튀는 쪽이거든요. 그래서 오늘 나왔던 골드만 삭스 자료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자료를 보게 되면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는 규제가 있거나 지금이 약간 좀 어 생각보다 지연되는 걸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성장세 두 자릿수의 성장세는 이상 없다라고 표현합니다.

157. 그니까 저희가 너무 걱정을 많이 했던 거죠. 그렇게 되면은 이상 없다라고 하게 되면 개인적으로 지금 미국 시장에서 그거 많이 빠졌어요. 데이터 센터 건설하는 관련된 회사 인프라 회사 인프라 회사 예 종목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그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요거 봐라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벤트 끝나면 요거 이상 없이 들어간다 그 그런 것도 볼 수가 있겠죠. 그것도 보시는게 좋겠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중간 선거 어 전후에서 주요 증시 투자 포인트 얘기를 해 주셨고요. 마지막으로 팀장님도 혹시 처문하시거나 아니면 관련해서 전력 기기에 대해서도 오늘 좀 급등을 해서 혹시 뭐 첨문화하실 내용이 있으시면음 1분 반 2분 정도 쓸 시간 드릴 수 있습니다.

158. 네. 뭐 넉넉한 거 같습니다. 그 중간 선거 관련해서 그냥 뭐 저도 이제 짧게 하나 말씀드리면 네. 지금 뭐 2차전지 관련해서 그냥 엮어서 말씀드리면 될 거 같아요. 예. 이제 민주당이 이제 압승하지 않겠냐라는 기대감으로 이제 올라온게 있고 그다음에 실적에 대해서 이제 돌아서는 기대감 어 두 가지가 이제 맞물린 거 같은데 어 저는 일단 세이 나올 거라고 기본적으로 이제 생각을 하고 있고요. 네. 세론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기대감이 아니죠. 안 나왔으면 하는데 얼이 큰일났뻔했습니다. 네. 근데 이제 상원이 아까 안 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 괜히 해가지고 지금 시간 했습니다.

159. 타임점 타임업 오늘 오늘 누가 이렇게 인버스 ETF 많이 샀더니음 아 끝까지 그냥 아 남았나요 시간이 아네 시간이 오바됐겠다고 하기 시네 괜찮습니다. 아 그 민주당 아 저기 수습은 하셔야 되잖아요. 하원과 상원을 민주당이 다 가져가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예. 자, 하원을 가져가고 상원을 가져가되 압도적으로 의석수를 가져가는게 2차전자한테는 세론이 안 나올 수 있다. 아, 지금 저는 기본적으로 일단은 세론이 나올 것 같은데요. 기대감으로 이미 먼저 선반이 됐기 때문에 대신에 만약에 상황까지도 압도적으로 가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하고 한번 해 볼 만한 싸움이 되는 거거든요.

160. 그러면 세론이 아니라 약간 조정받고 그냥 달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상원의 의석수를 잘 보는게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 그게 아니라면 사실은 11월 달에는 쉬었다가 저는 12월 정도에 다시 한번 좀 저점을 잡는 그런 가격 조정이 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그때는 다시 한번 또 월요일에 업데이트를 한번 해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얘기하지 않았던 건데 여기에 대한 포인트 또 2차전제와 관련해서 중간 선거 결과에 따른 그 영향들도 한번 조심스럽게 투자 포인트 얘기를 해 주셨으니까 여기에 대해서도 한번 참고하시길 바라겠고요.

161. 오늘 두 분과는 여기서 예,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KB진권 프라임 클럽의 민재기 팀장 레몬리서치 김민수 대표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예, 그럼 저희도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고요. 저희들은 내일 저녁 7시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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