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연합뉴스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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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이한영 애널리스트는 최근 질문이 많았던 '시장 전망'에 대해 탑다운(매크로)보다 바텀업(마이크로)을 봐야 한다고 말했다. 섹터는 IT를 택했는데, 이 시장의 시작이 IT였고 사이클이 끝나야 시장이 끝나는 만큼 이 사이클에 편승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IT 안에서는 전자닉스 대응주와 소부장을 둘 다 가져가야 한다고 정리했다. 10월의 급락은 7월 수급의 폭발에 이어진 '신뢰와 여유'의 문제였다고 설명했다. 실적 발표 전 계약 공시가 나오지 않고 기업 말만 믿어야 하는 상황에서, 반등이 나와야 할 시기에 연휴가 겹치며 타격감이 누적됐다는 것이다. 최근 SK하이닉스 컨퍼런스콜은 시장이 우려하던 수요 흔들림, 주주환원(100조 규모), 장기공급계약 등에 대해 깔끔하게 답변했고, 이를 계기로 외국인 매매 방향이 장중에 바뀌었다고 평가했다. 장기공급계약(LTA)은 반도체를 넘어 기판, 전력기기, 발전 엔진 업체까지 확산되고 있으며, 공시가 어려운 구조라 실적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봤다. 추세는 전환됐다는 시각이다. 7월 장중 저점 5,260선, 종가 저점 5,600선, 밸류에이션상 5,100선이 지지 후보로 언급됐고, 이번 조정을 저점 테스트 구간으로 보았다. 7,000~7,500 구간의 매물대가 1차 저항이며, 이를 뚫으면 8,000선까지 열려 있다고 봤다. 다만 큰 반등보다는 박스권 내 섹터 플레이를 기본 시나리오로 제시했다.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와 중동 변수가 남은 과제로 꼽혔다. 금리는 10년물 기준 4%대 진입이 심리적 기준이고, 유가가 80~90달러대로 내려오면 골디락스 국면으로 볼 수 있다고 했다. 설비투자 사이클은 2~3년을 넘어 길게 갈 가능성이 있으며, 데이터센터 이후 소버린 AI, 로봇, 우주 등으로 수요가 확장된다는 전망이다. 2027년 이익 측면에서 코스피 이익 성장률은 둔화되지만 여전히 글로벌 최상위권이며, 반도체는 내년에도 이익 증가의 중심이다. 화학(에너지·신재생 쪽), 조선(발전 엔진·가스터빈 쪽), 건설(정비사업·원전·플랜트) 등도 언급됐다. 특히 건설은 한남·압구정·여의도·목동 등 정비사업 사이클과 해외 원전·재건 수요, 낮은 밸류에이션과 수급 공백을 근거로 새로운 주도 섹터 후보로 제시됐다. 마지막으로 내년에도 한국 증시가 그로스와 ROE 측면에서 상위권일 수 있다고 봤다. ※ 본 요약은 방송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특정 종목이나 섹터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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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제일 많이 받았던 질문 중에 어 시장 받는 어떻게 될 거 같냐? 저는 뭐 탑다운 그러니까 매크로 그다음에 바텀업 마이크로에서 둘 중에 하나 골라라 그러면 이제는 바텀업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바텀업에서는 섹터는 뭘로 할 거냐? IT 섹터냐? Bit냐라고 하면 IT다.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 모든 로직에서이 시장의 시작은 이거였기 때문에 이게 끝나야이 시장이 끝나는 거라서 우리는이 사이클에 편승해야 된다. 그래서 IT다. 그러면 IT에서 여전히 전자닉스 대응주 할 거냐 아니면 소부장을 할 거냐라고 하면 이번에는 둘 다 사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내년 그림입니다. 왜냐면 네. 2027년 수익 전략을 만들어 줄 최고의 선택. 연합 인포맥스 아카데미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하세요. 최근에 저희가 그렇게 고생을 했었는데 지금 생각을 해 보면은 SK닉스 이렇게 실적은 잘 나왔죠. 그동안에는 왜 우리가 그렇게 반도체 업종에 대해서 실적에 대한 불신을 갖고 이익도 못 믿겠다. 이런 식으로 좀 안 좋게 봤던 걸까요? 이게 그니까 사실 눈에 보이는 뭔가 뭐 저희가 회사들이 얘기하는 그러니까 사실 오늘 같은 경우는 저희도 우수갯 소리로 이제 못 믿겠다 못 믿겠다 안 믿겠다 안 믿겠다 하다가 더 이상은 안 믿을 수 없는 컨퍼런스포를 해 버려 가지고 완전 이렇게 뒤집어지는 거 같은데 어 회사들이 얘기했던 뭐 청사진들 그다음에 뭐 장기 공급에 대한 여러 가지 얘기들을 우리가 눈으로 보고 싶은데 그게 이제 공시나 계약이나 이런 것들이 안 나오니까 그냥 회사 말만 믿고가 줘야 되는 거고 아니면 새로운 다 꼬이는 섞이는 상태에서 올라가 줘야 될 날에 못 올랐던 그런 이벤트들이 누적되기 시작하니까 7월에 타격감이 있는 상태에서 저희가 9월 10월 5를이 시장에서 이제 반등이 나와 줘야 되는 날들에 하필 우리는 또 휴가 아 연휴였거든요. 좀 중간중간에 껴 있었죠. 저희가 네. 그니까 그런 것들이 뚫어줘야 될 날에 우리는 결과적으로 못 뚫어버리니까 무적된 이런 타격감이 그냥 흐지부지 이렇게 좀 눌러버리고 그러다 보니까 주가는 빠지니까 그 좋은데 왜 빠져가 되고 그 설명할 길이 없다 보니까 조금만 2천거려도 거래량이 적은 상태에서 매도만 나와 버리니까 못 빠져 주고 밀려버렸던 그런 케이스가 이번이었던 거 같고요. 그래서 저는 이번 거는 뭐냐면 그냥 7월은 사실은 급락은 꼬였던 수급의 폭발이었다라고 설명을 하면 이번 10월 달에는 어 결국은 신뢰의 문제였다. 그리고 신뢰와 여유의 문젠인데 문제는 7월 달이 급락이 나와서 저희가 급등을 바랬지만 저도 뭐 사실은 7월 달의 급락은 절대 V자 반이 안 나온다라고 설명을 계속 드리고 있었거든요. 왜냐면 그 당시만 해도 어 첫 번째는 뭐냐면 이게 수급이 고인 거가 터진 거라서 그러면 이제 수급을 뚫고 올라가 줘야 되기 때문에 의자 반등은 사실 힘들다. 근데 두 번째는 또 7월 달에 끝나는 시점에 우리가 보면 9월 달, 10월 달이 우리는 연휴가 시작되기 때문에 그리고 이게 추석부터 시작해서 진검다리 연휴가 계속 꼬여 있다 보니까 그게 끝나면 또 실적 시즌인데 그럼 실적 시즌이면 또 실적 프리뷰 저희가 준비해야 되니까 이게 관망 심리가 계속 얽힐 거다. 그럼 두 가지 요인 때문에 어자는 아니고 저점 다진 형태로 올라갈 거다라는 거였는데 사실 8월 9월에 반등이 세지 않은 상태에서 9월 달에 아 10월에 저희가 왔는데 실적 시즌 앞두고 또 여러 가지 계속 꼬이고 뭐 AI 쪽 코어이브 사태도 있었고 그랬었죠. 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누적된 타격감이 우리를 마음도 안 그래도 좀 급하게 만드는 과정에서 신뢰도 못 하겠다가이 꼬여 버려서 결국은 투심의 문제였다 거고요. 근데 지금은 결국은 신뢰할 수 있는 포인트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이게 포인트들 그 저희가 그게 바뀐게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얘기들을 오늘은 좀 풀어서 설명 좀 해 드려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앞서 사실 오늘의 시장 분위기를 정말 많이 돌려 준 거는 SK닉네스 실적이었는데 그 본문님께서는 실적에서 가장 좀 주목하게 봤던 부분이 어떤 거세요? 오늘 뭐 사실 저도 오늘 그니까 지금 실적 시즌이라서 저도 어제 오늘 계속 컨퍼런스 콜만 막 하루에 한 세네 개씩 들으니까 지금 사실 거의 뭐 고3 수준을 공부하다가 온 건데 네 일단은 실적이 되게 깔끔하게 잘 나왔다 군더덕더이 없이 왜냐면 환경도 분명히 있었을 거고 다 있지만 컨센 다 넘겨 버린 거거든요. 그리고 오늘 제일 그거는 제가 지금까지 모든 컨퍼런스코를 들었던 그 모든 그 역사와 기업들 중에서 이처럼 깔끔했던 적은 없었다. 그러니까 시장이 원하는 걸 다 해 준 거죠. 뭐냐면 일단 강동 대표의사가 직접 나왔고 대표의 회사가 직접 나왔고설 실적 설명 엄청 깔끔하게 해 줬고 그다음에 시장에서 궁금해했던 거 그니까 수요에 있어서 흔들림이 나올 만한 것들이 이런 우려가 있는데 시 회사는 어떻게 보시냐 이거랑 그다음에 주조 친화 정책 어떻게 볼 거냐 향후 뭐 이런저런 노이즈가 있지만 로드맥 어떻게 가져갈 거냐 뭐 등등에 대해서 너무나 깔끔하게 설명을 해 줘 버렸고 그다음에 사실 주주 친화 정책의이 엑수도 사실은 약간 서프라이즈였거든요.음 음. 그니까 저희가 대충 한 80조 연간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 100조를 맞춰버리는 형태가 나왔고 그럼 20조만큼이 솔리다인 매각 차익을 간여해도 아 저기 키옥 시약거를 해도 이게 20조는 서프라이즈거든요. 그리고 어 오늘 딱 무슨 말이를 배자마자 외국인이 바로 확수 매수 바뀌었냐면 장중에 외국인의 매매 배이 바뀌었잖아요. 네. 오전에 시작할 때는 외국인이 실적 발표하고 나서는 장중에 외국인이 코스비 마이너스 한 1,300억까지 밀리고 있는 [콧방귀] 상태였는데 저희가 분기마다 매수해 버립니다.이 4사주 매입 들어갑니다라는 말 뱉는 그 순간 바로 바뀌 버렸거든요. 그래서 어 지금 이번 컨퍼런스 콜은 시장이 걱정했던 각종 요인들 계약 조건 아니면 뭐 빅크로스 뭐 각종 이슈에 대해서 모조리 잠지었다. 그리고 제가 들었던 제일 좋았던 멘트는 주가 주주 친화정책 그거는 뭐 사실은이 정도 안 나와줬으면 서프레즈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거였는데 어 그 수요의 흔들림에 대해서 어떻게 걱정하시냐라 걱정이 많다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어 생각하시냐라고 했을 때 대표가 뭐라 그랬냐면 초기에는 데이터 센터만의 수요만이 있었는데 지금은 수요차가 다행해졌다. 그니까 데이터 센터를 짓는 것도 있고 정부도 있고 아니면 로봇 관련된 것들도 있고 그래서 수요가 되게 다양해져버렸기 때문에 이쪽에서 조금 줄더라도 다른 데서 바로 메이크업이 되기 때문에 그러면서 뱉었던 말들이 우리 29년까지 솔다오 끝나 버렸습니다라고 해버렸고 장기 공급 계약도 지금 벌써 추가 연장 게이트로 오고 하단은 막혀고 상방이 열려 있다. 뭐 이런 얘기를 하고 걱정하시는 그 기업들이 일부는 돈을 못 번다 얘기들이 나오지만 자기들 우리가 볼 때는 이제 현금 아 이제는 수익 창출 구간이 진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돈을 번다 그래서 어 걱정할 필요가 없다라는 멘트를 뱉어 버렸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시장에서 제일 우려했던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실무단에서는 할 수 있는 예 그런 멘트를 뱉어 준게 제일 좋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저도 마찬가지지만 어 저희도 실적 프리뷰 시즌에 기업 미팅을 약간 블랙아웃 들어가기 전에 미리 다 거치거든요. 저희도 탐방 계속하면서 근데 지금이 말이 제가 사실은 뒤에서 말씀드리려고 했는데이 LTA가 지금 엄청나게 많은 파급 효과 확산되고 있거든요. 뭐냐면 저희가 지금 반도체만 LTA다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저희 인식에 그렇잖아요. 저희가 반도체는 사실 5년 계약에 지금 추가 연장 계약한다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어제 나왔던 뉴스가 중국 기업들이 한국 반도체한테 10년짜리 1테일을 요구한다는 기사가 나왔잖아요. 그거는 제가 뒤에서 도표 보여 드릴 거랑 일맥 상통하거든요. 일째 저도 그 도표 보여 드리면서 중국 이제 시작합니다를 몇 몇 달 전부터 말씀드리기 시작했는데 제가 봐도 아 저한테도 그 숫자로만 이제 감으로 이럴 거다라고 생각했던게 이제 기사로 나와 버렸기 때문에 확신이 생기는 상태가 돼 버렸고 반도체도 그런데 반도체 다음 단 이제 기판이잖아요. 기판들도 다 장기 공급 계약이고 오늘 삼성 전기가 잠 삼성 저기 점심 시간 이후에 발표했는데 거기서도 컨퍼런스 콜에서 장기 공급 계약 또 저기 하이닉스가 말했던 비슷한 이양수로 다 얘기가 나왔거든요. 그리고 발표를 못 하지만 네. 어, 계약 공시도 안 나옵니다. 왜냐면 지금이 모든 산업이 쇼티지기 때문에 그 주문을 주는 쪽에서 비밀 유지를 유지하 원하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제가 만약에 누구랑 했다라고 하면 소문이 나 버리면 여기 다 돌려붙어 버리니까 그래서 이거를 지금 저기 공 수요처에서 모든 사항이 다 엠박으로 다 들어오는 상태니까 기업들이 공시를 못 하고 그다음에 그 공시 규정상 공시를 하더라도 그냥 그 기업명을 안 적잖아요. 미국의 뭐 데이터 센터 기업 요렇게만 탁하거든요. 그래서이 모든 것들이 반도체 기판 더하기 그다음에 어디까지 가냐면 지금 변합기들 그다음에 어 발전 엔진을 만드는 뭐 엔진 업체들까지 다 자금 장기 공급계로 다 묶여 버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게 그러면은 그냥 진짜 AI 묻으면은 LTA를 한다는 거네요. 장경계약 한다는 거네요. 예. 그런데 지금 시장은 1대에 있지만 내년 내운년 내운년까지 보장된다고 하지만 그게 진짜일 거냐라는 거고 그게 정말 극단적으로 단적으로 보여준게 지금 우리나라 퍼 네배다. 네. 이거는 사실 말이 안 되거든요. 왜냐면 반도체는 세배인가 막 미만이잖아요. 올해 뭐 올해 순익 올해 순익 내년 순익 뭐 이미 1천조가 넘어가는 사이클인데 네 지금 퍼 퍼 10열배가 밴드 하단이라고 우리 평균 그건데 네배까지 빠졌다는 거 내년 순익 400조로 가져간다는 건데 그러면 우리나라 수출 증가율 뭐 60% 이상 빠져 버려야 되고 말도 안 되는 그런 거라서 이거는이 모든 노이즈를 다 반영한 가격까지 다 보고 오는 사이클이고 근데 실체는 우리가 계약서로 볼 수 없고 회사는 LTA라고 얘기하고 있고 그러면 딱 한 개죠 왜냐면 속여 어높은 영업익률을 계속 유지하는 사이클을보여줘버리면 그러면이 모든 노지는 사라질 거다인 건데 지금 이제이 장기공급 계약의 효과가 지난 분기에 조금 나타나기 시작했고 이번 분기 나타나고 내년부터는 전체 물량이 한 5, 60%가 LTA로 다 묶인 제품 믹스들이 들어오기 시작할 거거든요. 그러면 어 안정적으로 와 이렇게 높은 영업인 유지돼 버린다고 하면 이제 믿을 수밖에 없는 그래서 지금은 일단 실력의 문제 때문에 흔들렸고 두 번째 우리한테 필요한 거는 이거를 좀 확인할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한데 어 너무 7월 달 10월에 타격감이 컸던 구간이 있다 보니까 하들 너무 급해서 안 나오잖아 안 나오는데 결국은 실적 때 다 보여줘 버리니까 오늘은 믿을 수밖에 없는 구조가 만약에 어 아 그리고 그것도 있는 거 같습니다. 사실 2분기때 하이니스가 컨퍼런스 코를 너무 못 했거든요. 맞아. 그때 약간 좀 실망의 그 분위기가 더 영역했죠. 네. 그리고 그다음날 삼성전자가 하면서분위기 반전한 건데 내일 아침은 또 삼성전자가 하니까 뭐 사실이 구조에 다를게 있을까는 거고 저도 아까 애널분들의 오늘 레포트는 전 보지는 못했는데 저도 들으면서이 모든 조건이 동일한 상황에서 어 반도체 그 딜레이 빅크로스만 25% 정도 가이턴스 준 건데 네 그것만 나오면 그냥 영업 그냥 100조 넘어가는 거거든요. 지금 83조니까 빅크로스만 25% 곱해 버리면 100조 넘어가는 거니까네. 그러면 하이닉스도 100조 사이클에 시작하는 분기 100조. 그런데 이걸까지 못 믿는다고 하면 [콧방귀] 사실 주식을 안 할 거 아니면 이건 이제 믿어 줘야죠.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게 되게 인상적인 표현인 거 같아요. 안 믿을 수가 없는 실적을 보여줬다. 예. 10월에 이렇게 좀 하락했던게 신뢰와 여유의 문제였는데 오늘 컴에서 그 문제들을 다 해결해 줬다. 네. 네. 시장이 궁금해했고 노이즈 생겼던 모든 질문에 대해서 사실 준비를 잘한 거 같고요. 그거를 정말 어 현업에서 할 수 있는 멘트들로 그리고 어이 말을 진짜 뱉었다고 할 정도의 그 멘트를 C레벨들이 다 해 줬기 때문에 신뢰가 많이 생기는 구간이다 이렇게 된 거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제 남은 하반기와 2027년 시장 전망 어떻게 보시는지 일단 추세는 전환이 됐다라는 표현을 주셨어요. 그러니까 약간 바닥을 이번에 확인했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네. 그래서 사실 10월에이 정도의 급락은 사실 생각 못 했고 예 못 했는데 결국은 심리가 무너지면서 그냥 극단까지 가번 보고 온 거다라고 하는 거고요. 제가 요거 항상 보여 드리는 차트에서 네. 그 일단 생각해 보면 지금 저점 잡는 테스트가 어디까지냐? 네. 그니까 지금 고점트를 해본 적은 없는 거거든요. 고점은 사실 어 저 6월 달에 저기 9300 찍고 그다음에 왔다가 7천선에서 저희가 9월 달, 10월 달 그니까 8, 9, 10, 10월을 7,선 트라이를 몇 번 하다가 우리가 연휴 들어가면서 그냥 끝난 거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고점 트라이를 해 본 적은 없는 거고 지금 저점 테스트 구간인데 일단은 생각해 보면 7월 달에 급락의 장중 저점은 5,260가 그랬습니다. 종가 기준 저점은 5,600입니다. 그러면 5,260선 그다음에 5,600선 그다음에 지금 모두가 다 밀리고 밀려서 하는 말들이 PBR 한배 지금은 사실 이익 증익 사이클이니까 트레일링까지 사실 볼 필요 없어 보이고 포워드로 한 배로 보면 5,100 그러면 5,100과 5, 600요 사이 언저리에서 저점 테스트가 진행될 건데 그래서 저희도 이번에 10월에 이게 많이 빠지면 저도 우리 고객들 레터 많이 내보내고 해야 돼서네. 5,500선 기준으로 저점 트라이할 거다. 음. 그리고 이유는 말씀드린 대로 7월에 봤던 장중의 최저점 그다음에 종가 기준 저점이 5,260가 5600이고 밸루에이션상으로 한 5,100인데 7월과 10월에요 사이에서 우리가 벌어진 일은 하나가 더 있잖아요. 실적 발표를 2분기 걸 봤다. 음. 7월에 다 빠지고 실적 발표한 거였거든요. 그래서네맞 그런데 실적은 확실히 좋았던 걸 우리가 확인했고 지금 3분 실적 시즌 진입하는데 실적이 시작부터 좋게 나오기 시작하니까 역으로 볼 필요는 없다. 그럼 실적이 더 좋아졌는데 어 7월과 지금 비교해 보면 봤던 저점은 눈에 보이는 거고 그다음에 올해 3월 4월 달 뭐 요때도 한번 왔다 갔다 했었지만 결국 5천선 다 지켜냈었거든요. 그리고 7월과 지금에 와서 차이는 한 개죠. 레버리지 ETF가 많을 때랑 없을 때랑이 차인데 그러면 여기서 저점을 더 뚫고 내려갈 수급이 뭐가 있을까? 소위 말해서 저기서 더 팔 자금이 누가 있냐라는 거고 웬만큼 팔만큼 다 팔았다라고 생각을 하면 저점 테스트는이 구간이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리고 저희는이 뭐 사실 오늘부터 좀 극정 반전이긴 하지만 실적의 본격이 이번 주에 왔거든요. 어제 오늘만도 실적 발표 대기가 웬만큼 다 있으니까 그래서 실적 확인되면 사실 숫자로 더 그 거꾸로 가는게 아닌 이상은네 바닥 잡힐 거다라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서 저점 테스트다. 이렇게 되면 사실 오늘 차트가 6천을 넘어서 버렸으니까 네 이러면 사실 이게 쌍바닥 잡는 그러니까 W자에 바닥 잡는 형태가 나옵니다. 그러면 저점은 여기 구간이다라고 생각해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그럼 어디까지 오를 거냐라고 하면 일단 7전선까지는 기술적으로 그냥 반등은 나올 수 있다라는 건데 문제는 7,000에서 7,500 사이 저 언자리가 저희가이 약간 매물대가 좀 몰려 있는 구간이긴 합니다. 많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예. 그래서 근데 저 매물대만 뚫리면 사실 제가 매물대로 보면 한 8,300까지는 다 되게 엮거든요. 그래서네 저 7, 초반만 뚫리면 8,까지는 그냥 금방일 것 같긴 한데 문제는 저걸 뚫으려면 좀 더 뭔가 있어야 되죠. 그래서 지금은 반등이 나올 건데 뭘로 반등이 세게 나올 거냐라고 하면 사실 그거는 손에 잡기는 좀 힘들다 대신에 너무 많이 빠진 거 하나만으로도 반등은 나올 수 있다. 두 번째는 그러려면 뭔가 나와 줘야 되는데 다행히 그래도 실적으로 그다음에 오늘 감동적인 하이닉스 멘트로 그니까이 억눌렸던 실내 절대 아 모르겠다. 정말 모르겠다라고 했던이 멘트 아 실내를 좀 뒤져 주니까 그러면 너무 많이 빠졌던 상태에서의 자연 반등은 나오는 거고 그다음에 어제 오늘의이 센 반등은 쇼코보도 같이 포함되기 시작하니까이 좀 했던 거지만요 정도에서 7,000 정도까지 움직이면 사실 5,500에서 7, 사이요 레인지가 지수로 하면 27%짜리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신고가를 못 가더라도 뭐 사실 여기 박스권에 갇치더라도 그러니까 최악의 경우 그냥 박스권 같치더라도 20%대이 지수 변동이 왔다 갔다 하면 다시 한 두어번 사이클 돌면 그니까 왔다 찍고 내려오고 찍고 내려오고 네.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 트레이딩 트레이딩의 영역이죠. 그럼 사실 프로들만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구조긴 한데이 사이클 한 두 세 번 돌면 사실 근데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박스권이 섹터 플레이가 잘 익숙했던 곳이니까 요렇게 되면 사실은 지수짜리 지수 20% 중반짜리 한 두 번 사이클 돌리면 올해 수익률은 충분히 다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극단적인 건 다 지났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어 결국은 이제 7천선 갈 때는 결국 우리가 남은 과제들이 있죠. 뭐냐면이 뭐 11월 3일 돼서 미국 선거 봐야 됐고 선거 끝나면 또 바로 뭐 이런 공격한다더라더라 뭐 지금 또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으니까 사실 그것까지 확인해 봐야겠죠. 그래서 어 그런 것까지 다 그 막 여러 가지 많았던 수급적인 거 그다음에 왜 빠지는지를 모르겠다라는 거 그다음에 실적을 믿을 수 있냐 뭐 등등등 있지만 결국은 지나고 지나서 봤더니 가격 반영됐고 5,500선 지켜냈고 남은 거는 미국 선거이자 중동 요게 하나 남은 건데 요거는 결국은 다른 표현으로 하면 육가 남은 겁니다. 그래서 어 그냥 요것만 지나면 그다음번은 우리가 또 드라이될 수 있다라고 이제 생각을 해서 그래서 지수만 놓고 보면 일차적으로 저점 테스트 구간 이렇게 된 거 같고 논리는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7천선에서의 매물대를 뚫려야 되는 이벤트가 생길 건데 그거는 그때 가서의 매크로랑 뭐 실적이나 이런 뭔가 또 새로운 것들 아니면 아예 그냥 이번에 실적 실뢰가 다 생기면 한 번에 뚫을 수도 있는 거긴 합니다. 근데 그거는 너무 희망적인 V자 반등인 거고 합리적으로는 다음 주 수요일에 미국 선거가 있으니까 일단은 또 조금은 그냥 잔재된 이슈들이 있지만 네네. 문제는 이게 있다고 해서 악재가 아니라 확정되면 악재는 아닌 거거든요. 예. 그래서 어쩌면 확전하고 그러니까 선거가 끝나고 네. 실제 일한 타격하면 네. 실제로 만약에 극단적으로 하면 불확실성 해소이지 않냐. 왜냐면 이거는 전쟁이라는 이벤트가 약간 그렇게 나오죠. 네. 음.이 때 우리 마무리하겠다라고 들어갈 거니까. 그래서 사실 그게 안 되고 그냥 민주당 이겨서 그냥 전쟁 예산 다삭감시켜 버리고 하면 되는데 문제는 네. 트럼프 1기 때가 지금 똑같았거든요. 그 공화당 민주당 서로 반 갈려져 있었고 그러니까 [콧방귀] 트럼프가 했던 거는 어차피 의외에서 합의 못 해 줄 거니까 대통령용령으로 내 마음대로 할 거야 이거였거든요. 그래서 그 패턴은 어차피 똑같을 거라. 네.근데 그가 알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뭐 어쨌든 타격 한번 해주면 그다음은 또 이게 수습 수준으로 들어갈 거니까. 그래서 지금 남은 과제는 그겁니다. 그게 변수긴 한데 어 일단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요 정도의 반등은 충분히 누려야 된다. 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겁나는 플레이고. 예. 하지만 사실은 주식이라는게 저희가 배울 때는 숫자가 증명해 주고 밸류가 말도 안 되게 빠져 있고 다 빠져 있을 때는 어차피 남들과 똑같이 플레이하면 돈 못 먹는 거는 그런 거니까. 그래서 주식이 사실 지금 빠져 있을 때 여기에서 저점이 형성된다라고 생각하면 이거는 매수 찬스지. 사실 7, 8,에서 매수해가지고 지금 마이너스 상태에서 여기서 반등한다고 이거를 판단하는 건 아무런 실력이 없는 그러면 처음에 투자했을 때 그 기준이 바뀌었냐? 전혀 바뀐게 없거든요. 그러면 제가 아까 LTA도 반도체 기파 그거로 필요를 하는 전력까지 다이 퍼지고 있기 때문에이 사이클은 기승전 AI라는 큰 결에서 파생되는이 제조업들을 먹어야 되는 건데 그게 안 바뀐 상태에서 뭐 지금 굳이 가격이 많이 빠진다 그 하나만으로 본전 심리만으로 여기서 하는 거는 좀 이건 아니다. 예.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진짜 타이밍상으로 최근에 이틀 동안 반등이 정말 잘 나와 준 거네요. 이게 여기서 만약에 그 그럴 그러면 안 되지만 오늘도 약간 미신한 반등에 그쳤으면은 되게 고민이 많았을 텐데 네. 그래서 갑자기 궁금해지는게 있는데요. 공부장님. 오늘은 시장의 분위기가 확시 불확실성이 해소되니 해소된 상황이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겠는데 그 이전까지 펀드 매니저들은 지금 시장에서 현금을 좀 늘리고 있었을까? 아니면 주도주 많이 내린 주도주들을 좀 담고 있었을까? 여기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더라고요. 아, 일단 첫 번째는 현금 많이 들고 있었냐라고 하면 사실 8 시간을 없었기 때문에 사실 웬만한 매니저들 저희도 마찬가지고 현금을 확보를 많이 해놓고이 시간을 보낸 운용사는 거의 없고요. 그니까 이게 그냥 하루에 막 7%씩 시작하면서 빠지고 시작해 버리니까 결을이 없다인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장은 시간 8시간을 다 안 주는 시장이기 때문에 그 누구에게도 어려웠다. 네. 그거는 어쩔 수 없었고. 어 저희도 저희도 막 그 어느 순간부터 리스크 관리 들어가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한 뭐 현금 비중 저희는 그래도 롱바이어스의 하우스다 보니까 어 저희는 한 10% 중반대 현금은 들고 있었는데 어요 가격대 제가 말씀드렸던 그 가격대에서는 저희도 3분기 이후 내년을 준비해야 되는 입장에서는 사실 종목이 다 보이거든요. 그러면 그건 지금 모아야죠. 그래서 더 싸졌으니까 네. 그거는 저희도 신압으로 정말 신압으로 사는 느낌으로 계속 모으고 있는 형태로 이게 봐 주시면 되고 어 운영사들이 패턴이 딱 두 가지로 아마 갈렸을 겁니다. 네저도 뭐 다 어떻게 운영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대충 포토폼은 저희는 느낌이 있으니까 그래서 어 전자닉스 비중 확실하게 계속 유지하면서이 반등 기다렸던 쪽이 있고 한쪽은 전자닉스 비중 트레이딩 해 주면서 주변 섹터 조금 퍼트렸던 쪽이 있고 그래서 조금 갈리긴 갈릴 텐데 어 질문 주신 대로 현금 비정 많이 들고 있었냐라고 하면 이번에는 그 결을이 없었다. 시장이 그 틈을 전혀 주지 않았다라는 거고 두 번째는 대응하면서 그 정도의 매수 대응들은 시작을 하고 있었다. 예. 근데 그거는 사실은 이번 주부터는 조금 실적들을 보면서 다들 대응을 시작했을 거거든요. 왜냐면 실적 시즌 때 주는 변동성이 마지막 변동성이기 때문에 네. 뭐 예를 들면 오늘 LG 논택 같은 거 시작하자마자 실적 쇼크 났다고 - 10% 빼놓고 시작했는데 -1%로 끝나잖아요. 그게 매수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뭐 그런 마지막 실적 악재까지 반영한 3분기가 저점이었다라고 드는 종목들은 다 매수가 분할 매수를 하고 있었던 과정이기 때문에 오늘 뭐 아무래도 지수요 정도 올랐으면 만약에 정상적으로 대응을 했다라고 하면 펀드들은 한 그래도 한 7% 중반대에서 8% 수익률이 나올 거거든요. 그래서 뭐 그 정도로 아마 대응했을 거고 저희도 뭐 그렇게 하고 있었고 뭐 그렇습니다. 네. 그리고 지금 일단 최악의 상황 지났고 쌈바닥은 확인하면서 7천선까지는 뭐 기술적 반등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구간이라고 말씀하셨는데 현재 지금 그 주요 증권사들 연간 전망 시즌에 들어왔고 아마도 운용사 쪽에서도 연간 점막 들어갔을 것 같아요. 혹시 내년도까지 시장 전망은 대략적으로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저는 사실 지수 맞추는 게임을 하지는 않는데 음 사실 제가 10월 달에 저희 고객들 레터 나간게 제목이 뭐였냐면 네 유가만 완화되면 어 올리락스다라고 나갔거든요. 완화의 기준이 혹시 어느 정도세요? 그러니까 지금 심리적인 지표 레벨이 어딜까를 생각해 보면 첫째는 금리는 10년물 국채 금리 기준으로 앞에 5자가 4자로 바뀌어 주는 거네. 근데 저는 금리는 많이 빠질 것 같지 않다라고 계속하죠. 뭐냐면 작년부터 제가 채권에 대해서는 뭐라 그랬냐면이 채권 찍어내는 사이클이고 채권을 계속 공급하는 사이클인데 채권을 안 사 주면 금리 노를거든 그냥. 예. 그래서 금리에 너무 민감하지 말자인 거고요. 금리 하나 더 보여 드리면 왼쪽인데 네. 이게 빨간색선는 미국 10년물 국채금이고요. 그다음에이 금색선은 뭐냐면 미국 설비 투자입니다. 음. 설비 투자의 실질 금액인데 사실 이거 동행하고 있거든요. 그러네요. 네. 그리고이 22년도부터 이렇게 보시면 20년부터 보시면 네 금리 쓱쓱 오르는데 물론 이때는 금리를 올리기 시작했죠. 올리기 시작하 제로 금리가 오르다 보니까 가파르게 올릴 거긴 [목을 가다듬음] 하지만 근데 [콧방귀] 설비 투자 금액이랑이 10년물 국제 금리가 지금 완벽하게 동행하고 있습니다. 그 네네 맞습니다. 그러고 생각해 보면 우리가 GPT가 상용화된게 22년도 11월 재미나이 상용화는 23년도 11월 그러니까 앞에 먼저 시작했다라고 하면 딱요 사이클이거든요. 그러니까 투자 사이클 때문에 금요 오르 거다음라고 보면 그래서 근데 여기에 지금 저희가 붙은게 하나 더 있죠. 뭐냐면 유가 때문에 인플레가 붙어 있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유가만 제거되면 골리락스일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9월 달에 연준이 금리 인상하면서도 내년 내운년거 전망할 때 뭐였냐면 결국은 금리는 올해 내년 짓고 빠지는 사이클 PC도 빠지는 거고 GDP는 성장 사이클이었기 때문에 이게 그냥 우리가 책에서 배운 골드락스죠. 그래서 저는이 금리만 무조건 보지 말고 사실 이번에도 5.3인가? 네, 맞습니다. 스파이크 찍고 끝났잖아요. 왜냐면 그냥 심플하게 저는 어떻게 설명드리냐면 그 1드가 4.4였고 그다음에 텀프리어 0.9였다. 그러면 그 턴프리은 사실 1드에 보통 밴드 10에서 20% 움직임 0.9면 좀 구매 맥스치 준 거다라고 하면 4.4인데 연주는 4.25까지는 봐줬고 시장은 한 번 더 올릴 거니까 너네 한 4.4야 뭐 이거잖아요. 그러면 다 반영했다라고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금리는 4.8 5.0 레인지라고 생각하는게 그냥 합리적이지 않을까 그냥 왜냐면 수급적으로 수급적으로 보는 거고 근데요 빨간색 미국 금체 금리가 왜 민감하게 반영하지 마시자로 얘기하냐면이 몇 년 동안 4에서 5% 레인지거든요.이 뭐 색다를게 없는데 예. 색다를게 없는데 우리가 설비 투자 금액 계속 올라오는 거 보면 이거는 빅사이클 투자 들어오기 때문에 이런 건데라고 생각을 하면 여기에 얹어져 있는 인플레이 요인인 그 결국은 금리 이골 인플레 육간대 요것만 진정되면이 좋은 숫자들이 그냥 눈데 확 보일 거다. 예. 그래서 저는 뭐 그런 거고 사실 금리 올라서 주식 안 된다 그랬지만 그럼 금리 빠지면 주식이 왜 빠졌냐 이게 말이 안 되죠. 그래서 아 그런 약간 수급적인 노이즈들 그다음에 그 지표가 0.5.0이 5.0이냐 5.2냐 5.3이냐 그 점 가지고 아무 이슈가 없는데 그걸 너무 자극적으로 그냥 일괄되게 쏟아져내는 그런 뭐 텔레방용 이런 것들 그죠 맞죠나 5.3이나 사실상이 진짜 큰 의미가 없는데 이게 저 사실 앨런 머스크가 하는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뭐냐면 뭐 스펙스 조달금률 뭐 8% 10%인데 네 무슨 상관이냐 내가 RO 30%씩 내면 되는 거 아니냐 그죠 이거잖아요. 그래서 이미 그 사이트를 이미 진입하고 있는 거고 그리고 돈을 빌리는 주체가 개인이 아니기 때문에 그럼 지금 B2C의 사이클이 아니다. 음 그러면 B2 B의 사이클이기 때문에 감당할 수 있는 아이들은 더 할 거다. 근데 그게 이번에 메타도 그렇고 저기 엔트로피도 그렇고 우리 그래서 하는데라고 해 버리니까 다 갑자기 뒤집어지는 거잖아요.
금리·유가 흐름을 보는 관점
그래서 저는 금리는 약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유가는 사실 전쟁이 완화돼야 내려야 할 텐데, 지금 중동 전쟁 이전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물량이 거의 90% 이상 회복된 상태거든요. 그런데 왜 가격이 안 빠지느냐 하면 운임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좀 진정돼 주면 사람들이 어느 가격이면 진정할까를 생각하게 되는데, 저는 100달러보다는 80~90달러 언저리까지 내려와 주면 심리적으로 진정될 것이라고 봅니다. 질문 주신 것에 답하자면, 금리는 4%대 앞자리가 보이고 유가는 80달러대 앞자리가 보이면 제일 좋겠지만, 9,000 같은 지수 저항선만 깨고 내려와 준다면 그것도 충분히 고마운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시장의 키는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설비투자 사이클은 생각보다 길다
투자 사이클 관점에서 보면 주도주들은 항상 설비투자 사이클에 기대 왔습니다. 그런데 보통 2~3년 정도로 끝났던 반면, 이번에는 그 이상 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질문 주신 차트를 보면 빨간색은 AI 하드웨어 투자, 파란색은 소프트웨어 투자인데, 과거 1994년, 2000년, 2010년대 사이클을 봐도 하드웨어 사이클이 1~2년에 끝난 적은 없습니다. 데이터센터 하나를 짓는 데만 해도 5년씩 걸리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지금 하드웨어 사이클 차트는 아직 한창 올라가는 중이어서, 2~3년 된 사이클로 판단하기엔 이르다고 봅니다. 게다가 다음 수요처는 로봇, 우주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민간 데이터센터만 짓고 있는데, 정부 주도의 소버린 AI는 아직 시작도 못 했고, 자율주행 로봇이나 우주 관련 수요도 대기 중입니다. 그래서 이번 하드웨어 사이클은 더 길게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027년 이익 전망과 반도체
내년에도 반도체가 코스피를 이끌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저희는 내년에도 반도체가 이익 증가의 중심에 있다고 봅니다. 올해 코스피 이익이 220% 증가했기 때문에 내년 증가율은 26% 정도로 둔화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 성장률은 여전히 전 세계 최상위권입니다. 그로스 게임에서는 시장 성장률보다 높은 종목 이익 성장률이 나오는 종목이 수익률이 좋습니다. 반도체도 내년 이익이 30% 초중반 증가로 추정되는데, 실적 발표 이후에는 4~50% 수준까지 올라가야 할 것 같습니다. 2027년 영업이익 증분 기준으로도 1등은 삼성전자, 2등은 SK하이닉스로 이 구조는 바뀌지 않습니다.
섹터별로 보면 화학도 주목할 만합니다. 이익 증가율이 올해 0.4 수준에서 내년 0.8, 즉 100% 성장으로 전망됩니다. 정통 화학은 맞추기 어려워 보지 않는다는 입장이지만, 에너지·신재생 쪽 종목들의 실적이 2~3분기 저점을 찍고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태양광 관세(섹션 201, 232 등) 규제로 폴리실리콘 판매 가격이 올라가면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반도체 안에서도 이수페타시스나 DB하이텍 같은 종목들이 이번 실적 바닥 이후 올라오고 있어 이런 종목들은 조금 다르게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 접근법: 탑다운에서 바텀업으로
최근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시장이 어떻게 될 것 같냐"인데, 저는 이제 탑다운(매크로)보다 바텀업(마이크로)을 보셔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섹터 중에서는 IT를 선택합니다. 이 시장의 시작이 IT였고 이 사이클이 끝나야 시장이 끝나기 때문에, 이 사이클에 편승해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IT 안에서는 전자닉스 대응주와 소부장을 둘 다 가져가야 합니다. 전자닉스는 이익률이 다소 정체될 수 있지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실적을 보여주면서 밸류에이션 재평가 구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IT 소부장은 이번 분기부터 전년 대비 50~100% 성장하는 사이클이 시작되는 단계입니다. 작년과 올해 6월까지는 전자닉스 하나가 압도적이었지만, 지금부터는 둘을 같이 섞어 가져가는 구간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조선 업종: 전체보다 발전 엔진 쪽
조선은 최근 주가가 좋지 않았는데, 내년 이익 기대가 높아지는 구간인지 물으셨습니다. 조선이 부진한 이유는 중국 조선 롱, 한국 조선 숏 구조 때문입니다. 중국의 LNG 캐리어 수주가 늘면서 한국 조선이 상대적으로 밀리는 모습이죠. LNG 사이클이 오더라도 중국 쪽 수혜가 크고, 환율이 떨어지면 수출 제조업 실적에 영향이 큽니다. 군함 발주도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남은 것은 데이터센터 관련 발주인데, 이것도 이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실적은 수주 기반 산업이라 계속 좋을 것이지만 모멘텀은 제한적입니다. 오늘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온 곳은 현대미포 등 엔진 기업들입니다. 그래서 조선 전체보다는 가스터빈 등으로 인한 발전 부품, 엔진 쇼티지 쪽에 포커스를 맞춰 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종목을 콕 집어 드릴 수는 없지만, 조선 안에서도 이런 구조로 나눠서 보시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2027년 새로운 주도 섹터 후보: 건설
반도체 외에 새로운 주도 섹터로는 건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상치 못한 선택일 수 있지만, 정비 사업 사이클이 오랜만에 옵니다. 한남동이 이미 재건축을 시작했고, 압구정, 여의도, 목동이 3년 내에 줄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모두 대단지 부자 동네라 대기업 브랜드가 들어가는 곳이 많습니다. 또 에너지 고속도로 같은 토목 사업이 시작되고, 데이터센터나 발전소 같은 플랜트 수요도 붙습니다. 원전 해외 수주에 대한 기대도 있는데, 우리가 공사를 많이 했던 중동에서 전쟁이 끝나고 재건 수요가 생기면 추가 수혜가 기대됩니다. 밸류에이션도 매우 싸고 수급이 비어 있어 원전 테마 때처럼 탄력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숫자는 아직 좋지 않습니다. 수주가 들어와야 실적이 좋아지기 때문에, 수주 산업 특성상 주가가 먼저 움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건설사들은 저가 수주를 하지 않고 마진이 안 맞으면 드롭하는 방식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이익의 질도 좋아졌습니다. 정비 사업을 잘하면서 해외 수주도 잘 받는 기업, 또는 원전 관련 기업 중심으로 공부해 볼 만하다고 말씀드립니다.
4분기 변수와 확인 구간
11월 3일 중간선거와 지정학적 변수로 지수가 한 번 더 출렁일 수 있습니다. 이때 적극적으로 담을 기회가 될 수 있냐는 질문에 대해, 시장이 왔다 갔다 하다가 시간이 지나 내년 1월 실적 발표가 나와 버리면 시장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년 실적에 대한 의구심이 해소되면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올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도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면서 높은 밸류를 받고 있는데, 실적 퀄리티가 보장되면 PBR 논란도 사라지게 됩니다. 저는 지금이 이 확인 구간에 진입했다고 봅니다. 참고로 AI 기업들의 토큰 사용량은 2025년 말 5.6조에서 2025년 9월 말 165조로 9개월 만에 약 30배 늘었습니다. 중국 쪽 반도체 수요가 늘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중국 기업들이 전자닉스에 10년짜리 전기 공급 계약을 요청했다는 소식도 긍정적입니다. 보통 5년짜리 계약을 하는데 10년을 요청했다는 것은 수요가 길게 간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범용 제품 비중이 높아 분기가 갈수록 실적이 더 좋아질 것으로 보고, SK하이닉스는 ROE를 높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 두 회사의 방향은 조금 다릅니다. 어쨌든 두 회사 모두 분기 실적이 계속 보이면 불신은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입니다.
현대일렉트릭 사례도 참고가 됩니다. 2022~2023년 무렵 적자 탈피를 얘기할 때는 시장이 믿지 않았지만, 연속 흑자가 세 개 분기 나오자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고, 데이터센터 사이클이 본격화되면서 PBR이 크게 올라갔습니다. 시간이 필요한 것이지 펀더멘털이 꺾인 것은 아닙니다. 와인을 샀는데 맛을 모르겠다면 버리지 않고 디캔팅으로 시간을 두는 것처럼, 지금은 기다려야 하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올해 5~7월에 들어온 투자자들은 손실이 커서 타협감이 큰 상태입니다. 이들에게는 보유 단가를 낮추고 기다리다가 수익이 나면 챙겨 나가는 선순환 구조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레버리지를 썼다면 올해 버티기가 어려웠을 것입니다.
내년 한국 증시 전망
마지막으로 해외 상품을 준비하고 계신다는 말씀과 관련해, 내년에도 한국 증시가 상위권에 있을지 물으셨는데, 그로스와 영업 ROE 모두 한국 시장이 탑 수준이라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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