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선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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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발언자는 현 시장을 비관 일색으로 보기 어렵다며, 외국인·해지펀드 매도가 펀더멘털보다 매크로 변수 청산 성격이 강하고 반도체 등 주요 종목에 대해 저가 매수 기회 가능성을 제시했다. [시장 신뢰·거래대금] 거래대금이 10조 원 수준으로 줄어 80조 원 고점 대비 급감했고, 이는 개인 투자자 이탈과 국내 시장 신뢰 바닥 근접 신호로 해석했다. [해지펀드 청산] 10월 미국 해지펀드 매니저 105명 해고(역대급)를 언급하며, 주식 상승과 금리 상승에 동시 베팅했던 펀드들이 손실을 입고 청산되었을 가능성을 주장했다. 7~8월 Situational Awareness 펀드 청산 후 바닥을 찍었던 사례를 들어 이번에도 유사한 바닥 가능성을 언급했다. [금리·인플레이션 기대]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락했고, 시장이 인플레이션보다 경기 둔화를 걱정하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4.9% 부근까지 내렸다가 5%대 초반으로 움직였다고 설명했다. [연준·금리 전망] 연준은 아직 물가 억제 의지를 보여야 하며, 11월 FOMC에서는 동결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시장 금리 인상 베팅 약 10% 내외). 다음 달 초 고용지표, 특히 시간당 임금 상승률이 핵심 변수라고 강조했다. 연내 인상 1회 등 기존 컨센서스(3회)는 줄어들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국 중간선거·AI]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하원 승리는 유력하나 상원 장악은 불확실하다고 봤다. 대통령 거부권 때문에 AI 규제 법안이 실질적으로 통과되기 어렵고, 데이터센터 인허가 지연은 지역 조건부 승인으로 해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네오클라우드 리스크] 일부는 도미노 위험을 주장하나 발언자는 제한적 노이즈로 봤다. 데이터센터 담보가치가 2008년 부동산 담보 하락과 달리 오히려 상승 중이고, 대형 기업의 인수 가능성(일론 머스크 언급 등)도 있다고 설명했다. [유럽·프랑스] 프랑스 정치 불안이 금융 시장으로 전염될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유럽은 독일 동의 필요 등 구조적 지원 어려움이 있으나 ECB 의결 구조상 지원 가능성을 열어둘 것으로 판단했다. [일본·엔캐리] 일본은 금리 인상에 신중한 태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엔캐리 청산 우려는 과장되어 있으며, 미일 금리 수렴 조건이 없어 청산 규모가 제한적이라고 봤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주주환원 기대감이 있으나 공식 발표 전 기사 보도는 공정성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하이닉스 ADR과 본주 괴리율이 40% 이상으로 비정상적이라며, 실적은 개선 중인데 주가는 이익이 60% 이상 감소해야 정당화되는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과도한 비관으로 보았다. 골드만삭스도 목표가를 하향했지만 이익 감소 65% 이상을 반영했다고 지적했다. 하반기 실적 검증이 핵심이라고 봤다. [마이크론] 전고점 부근에서 최근 하락했으나 미국 반도체 주가는 실적 개선 대비 과도하게 할인되지 않았다는 취지로 언급했다. [투자 전략] 기관은 저점 매수를 시작하는 움직임이 있고, 극단적으로 싸다는 인식이 확산 중이라고 봤다. 다만 이번 주·다음 주 변수가 많아 분할 대응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과도한 비관이 전환점이 된 사례가 많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FOMC·BOJ·ECB 이벤트 전후 변수를 주시하라고 덧붙였다. [출연자 전망 요약]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저가 매수 관점 긍정, 금리는 단기 하락 후 동결 전망, 시장 바닥 근접 가능성 제시. 단, 변동성 대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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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가 더 중요한 시대가 실점이 없어야 돼요.이 퀀로 인해서 큰 실점을 피할 수 있다는 거죠. 미국의 해치 펀드들 열 개 중에 여덟 개가 퀀이스로 움직여. 세상이 변했는데 퀀를 가지고 한다고가 아니라 세상이 변했기 때문에 퀀를 모르고 투자한다 그는 다 너무 무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못하면 내 소중한 돈이 깨지잖아요. 퀀터가 더 중요한 시대. 아. 아유. 참 대표님도 고생 많으십니다. 아, 시장 자체가 뭔가 신명락게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장은 아니다 보니까 여기는 여기대로 또 많은 분들이 대표님께 SOS를 할 텐데 네. 힘이 없는 것도 참 질문을 많이 들으셨겠지만 저는 오늘 보면서 또 한 가지 느꼈던 건 어느 생가
거래대금 정말 많이 줄었다. 10조 때 초반으로 내려왔죠. 맞아요. 오늘도 12조를 기록했는데 야 진짜 사람들이 지치거나 좀 속된말로 나가 떨어지거나 음 관심이 없구나라는 생각들을 합니다. 좀 어떻게 보셨습니까? 어 거래가 한참만을 때가 80조였으니까 몇분의 통이 났는지 모르죠.이 이 얘기는 이제 투자자분들 대부분이 지친 정도를 떠나서 시장을 떠나고 있다라는 얘기도 될 거고 전반적으로 이제 국내 시장에 대한 신뢰가 거의 뭐 바닥까지 근접했다라는 시그널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이 크게 안 팔아도 지수가 밀리고 그리고 전반적으로 불안한 모습들이 주톡되는 거죠.
워낙 사는 어떤 그 거래 자체가 얇게 되면 뭐 좋은 건 있습니다. 또 나중에 사게 되면 또 많이 오를 수도 있는 건데 뭐 그건 이제 당장 기대하는 건 뭐 우리가 봐야 되겠지만 전체적으로는 투자자분들이 너무나도 많이 지치셨고 시장에 대한 어떤 신뢰도 없고 그러면서 지금 시장에 대해서는 아예 관심을 안 두거나 아니면 떠나고 있는 그런 모습들이 어떤 관찰되는게 오늘 거래 대금이 아닌가 싶네요. 음. 대표님 배면 또 여쭤보고 싶었던 것 중에 하나가 물론 오늘 뭐 SK 하이닉스가 오르긴 했습니다만은 어 최근 들어서 그러니까 뭐 9월 말 10월까지 들어서 반도체 탑 2에 대한 매도 외국인의 매도를 글로벌 펀드들이 금리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해서 신흥 시장에 돈을 빼다 보니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를 빼는 건지 아니면 야 이제는 AI 반도체 스토리에서는 그냥이 섹터에선 빼는게 맞다라고 해서 빼는 건지에 대한 좀 구분을 해 주시면 우리 입장에서도 이거를 버티느냐 아니면 비중을 줄이느냐 결정이 될 거 같거든요.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어, 이번에 이제 외국인 매도 같은 경우가 어, 10월에 일어난게 거의 역대 두 번째라고 얘기를 많이 하고 굉장히 급하게 내렸습니다. 그런데 재밌는게 내린 날짜가 정확하게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 발표된 다음날 내리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 얘기는 뭐냐면 지금 시장을 쏟아낸 주체들이 뭔가 밸루에이션을 리레이팅하다기보다는 그니까 이걸 따지기보다는 뭔가 자기네들이 입력한 변수가 있는데이 변수가 반대 방향으로 갔었을 때 매물을 쏟아내는 해지펀드의 청산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됩니다. 어,이 얘기는 뭐냐면 현재 이번에 쏟아냈던 어떤 그 펀드들이 사실은 기업의 밸루에이션 측면보다는 어떤 매크로 이슈 또는 뭐 시장에서도 최근에 여러 가지 불편한 AI 관련 이슈가 있었었죠.
우려를 담았다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제가 한번 차트 한번 가져갔는데 한번 보실까요? 예. 최근에 어 CT 그룹에서 나온 자료가 있었어요. 이건 뭐냐면 지금 굉장히 공매도들이 많다. 그래서 어 이런 공매도들이 나중에 이렇게 굉장히 많은 상황에서 뭐 시장이 조금만 돌아서면 들어 올릴 수도 있다. 이런 표현을 했고요. 그거보다 더 재밌는게 이번에 한번 보시겠습니다.이 105라는 숫자가 보이시나요?이 105가 이번에 10월 달에 미국에서 해고된 해지펀드 매니저들 숫자입니다. 역대급이죠. 네. 자, 펀드 매장 해고 해고가 됐을까요? 그 펀드도 청산이 됐겠죠.
그래서 아마이 [콧방귀] 해지펀드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유능한 친구들이거든요. 그런데이 친구들이 현재 예상했었던 포지션과 지금 시장이 반대로 돌아가면서 예를 들어서이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을 했을까요? 음. 주식도 좀 오른다라고 포지션을 했었을 거고 더 웃긴 건 채권 금리가 오른다라고 봤겠죠. 음재도 그런 어떤 물가 지수 발표되고 나서 금리가 되려 내렸어요. 그리고 우리가 알고는 지수는 또 내렸고 그러면서 아마 양쪽으로 다 어 설정해 놓은 그니까 이제 우리가 생각하는 이렇게 될 거야라고 했던 양쪽다 전부 다 큰 손실을 보면서 사실 빠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한번 요거 한번 보시겠습니다. 어 이제 기사가 하나 나온게 있는데 지금 여기 보시면 이게 최근에 이제 이렇게 떨어진 거고 우리 7월에도 그랬었죠. 그래서 두 번째인 거 같은데 그래서 오늘 기사 한번 볼게요. 최근에 여러분들 보시면 지난주 해지펀드들 기술주 비중 축소 10년 만에 최대 속도라고 얘기를 많이 하고 있죠. 그러면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105명이 105명이 여기서 그만뒀다라는 얘기는 사실은이 펀드들이 손실이 나서 청산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제가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결국 이게 지난 7월에 돼 있었던 7월 8월였었죠.
그 레오폴드 아센브로 은화가 있었던 그 펀드가 시츄에널 어웨이스였는데 이거 되고 나서 어떻게 됐나요? 바닥을 찍었죠. 네. 지금도 미국에선 그 얘기들이 지속적으로 조언으로 하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여러분들 10월 21일 날 나온 기사도 보면 시장 일각에선 제의 시츄에이션 어니스가 사택 발생한 거 아니냐. 특히 이제 바라라는 펀드가 있는데이 펀드가 최근에 어떤 그 청산됐다 얘기들 되게 많이 나오는데 실제이 펀드가 청신됐는지는 우리는 알 수 없지만 이미 어 우리가 알고 있는 해지 펀드 매니저 105명이 아까도 그래프 보셨지만 역대급으로 지금 그만뒀다는 얘기는 그냥 잘린 거죠.
우리 표현으로 하면 해고당한 거고 해고당했을때 펀드를 회수당해요. 회수당한다는 얘기는 펀드가 청산됐다는 얘기고 그래서 아마도 어 생각보다이 사람들이 했던 거보다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면서 펀드들이 훨씬 더 많이 청산당하고 왜냐면 레버리지를 많이 썼을 거니까. 그래서 아마도 제 생각엔 제 생각엔 우리 시장도 그렇고이 기술주에 대해서 과매도가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되게 높은게이 해지 펀드들 때문에 오를 때도 과매수인데 내릴 때도 과매도 되고 그게 우리가 아까 봤었던 8월에 그 시츄에이셔널 펀드가 청산됐다라고 하면서 그 날이 바닥이었잖아요.
근데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을 가능성. 그러니까 빠졌다라고 해서 아 이게 무조건 우리가 있는 시장의 우려가 그대로 다 반영되어 가라고만 볼 건 아니고 여기에서 [콧방귀] 상당 부분은 뭐 그것 때문에 안 좋은 것도 맞지만 상당 부분은 그 이상으로 그 이상으로 지금 이런 점들이 반영되면서 내려갔을 개헌성을 염두해 두는게 저는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그러니까 주식도 조금 더 오르고 금리도 동시에 조금 더 오를 것으로 포지셔닝을 했는데 네. 뭐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전혀 반대 현상이 일어났으니까 그게 웃긴 현상이 일어났고요.
보통 그 정도 되면 우리가 생각해도 야 유가가 좀 올랐고 그다음에 물가도 올랐으니까 당연히 금리는 오른다라고 생각하는 건데 시장에선 정 반대 움직임을 보였고 6 지금 금리는 의외로 급락해서 지금 5% 초반대예요. 5.3까지 3까지 갔으니까 생각보다 많이 내려왔다라고 보시면 되고 그러면 이거는 금리가 다 오른다라고 봤던 측장에서 가격적으로 굉장히 큰 손실이거든요. 그러니까 아마 정말 많은 청산을 당했을 거예요. 그럼 여기서 많은 투자자분들이 고민하실 겁니다. 야 그러면 아니 왜 갑자기 미국이 그 물가는 저렇게 올랐고 유가도 지금도 오르고 있는데 왜 우리가 생각하는 어 금리가 떨어졌지라는 건데 요걸 한번 보실까요?
자,이 그림을 보시면은요. 이게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미국에서 놓고 보면 이번에 이제 우리가 유가 이런 것들이 향후에 어 시장의 인플레이션이 어떻게 될 건가라는 건데 갑자기 급락한 거 보이시나요? 이렇게 파란색선 어 갑자기 왜 이렇게 급락을 했어? 유가가 빠진 적도 없는데 이게 무슨 얘기냐면 어이없게도 이렇게 금리가 너무 높고 최근에 또 유가가 많이 오르다 보니까 시장에선 이젠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경기 둔화를 걱정하기 시작했어요. 여러분들이 보셔도 똑같죠. 자, 유가가 많이 올랐고 금리가 많이 올랐어.
그러면 나쁘게 보면 어, 물가가 많이 오르네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이렇게 물가가 높고 그렇죠.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훨씬 더 우료스러워하면 주만간 경기가 안 좋아지겠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경기가 안 좋아지겠네라고 해서 경기 둔화를 반영하기 시작을 했고요. 그래서 최근에 있었던 글로벌 펀드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리밸런싱을 단행한 거죠. 쉽게 얘기해서 주식을 조금 줄이고 그다음에 안전하다라고 생각을 하는 채권을 더서 하기도 하고 또 주식 시장에서도 우리가 알고 있는 성장주를 조금 줄이고 그다음에 성장 외목들이 있었죠.
그래서 지금 미국 시장에서도 움직이는 거 보면 어 러셀 2천 지수라든가 다우 지수는 반등하는 모습이고 그다음에 나스닥이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쉬어가는 모습인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시장 특히 해지 펀드가 생각했던 거보다 의외의 변수가 나타나면서 시장에서 그러니까 같은 걸 보는데 어 금리도 올랐고 물가도 올랐어라고 하면 금리가 오를 거야라고 생각을 했더니 그게 아니라 이러면 경기가 안 좋아지는 거 아니야? 야 그러면 채권 사야지 그다음 어떻게 됩니까? 금리도 내려가는 모습들이 되면서 시장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그 펀드들이 앞서 말씀드린 채권 쪽에서도 우리가 취했던 포지션하고 반대로 움직이면서 청산을 당했고 실제로 그다음에 주식 시장에서 반대로 청산을 당하고 양쪽다 청산이 당해서 그 청산 규모가 굉장히 컸고요.
그래서 10월 달에 내려온 해지펀드의 청산은 사실 거의 역대 두 번째 정도였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청산당에서 내려가는 걸 우리가 생각하는 펀더멘탈이 무너져서 이렇게 됐다라고 모두 해석할 필요는 없다. 당연히 일분이 있겠죠. 있지만 포는 그렇지 않은 점들는 사실 우리가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사실 [콧방귀] 대표님과이 이야기를 길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 또 좋은 점이 대표님과 얘기를 하면 그냥 흘러가는 대로 궁금한 점들 여쭤볼 수 있어서 이거 하나만 더 여쭤 볼게요. 기대 인플레이션이 뚝 떨어진 거 보여 주셨고 금리도 이제 뭐 한때 4.9까지도 살짝 내렸다가 5후 초반대로 이렇게 갔는데이 와중에 유가는 안 잡히고 있으니까
안 잡히죠. 네. 연준으로서 우리가 그러니까 역할놀이 내가 연준 관계자라면 어디에 더 방종을 더야 되는 것인가? 유가인가 아니면 기대 인플레이션의 꺾임인가? 이거에 따라서 이제 통화 정책의 속도나 방향성이 달라질 테니까요. 어디에 더 방점을 두실? 여러분, 지금 10월 입장에서는 연주는 아직까지도 인플레이션을 잡는데 목적을 두야 되는게 시장 입장에서선 좋습니다. 내가 물가를 좌시하지 않을 거고 적극적으로 행동해 하겠다는 걸 보여주면서 그럼 언제 하면 되느냐? 아직 경기가 둔화되고 있다라는 어떤 지표들이 나오진 않았어요. 그 첫 번째 지표가 아마 다음 달 초에 나오는 지표가 되겠죠.
대체적으로 고용 지표 그게 어떻게 될 거냐라는게 되게 중요할 거고요. 이게 왜 고용 지표가 왜 중요하냐면 고용 지표가 나올 때 비농업 부분 고용 지표도 되게 중요한데 여기에 시간당 임금 상승률이 나와요. 진짜 물가 중에서 마지막에 제일 무서운게 임금 상승발 물가가 제일 무섭죠. 음. 그래서 물가가 오르는데 이게 임금을 건드리면 임금이 유일하게 떨어지지 않는 품목이거든요. 육가는 오르다가 내릴 수도 있고 우리가 읽은 농산물도 오르다 내릴 수 있지만 한번 사람이 올려준 월급은 깎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임금을 한번 올려 주면이 임금 때문에 물건의 가격이 올라갈 거고 물건의 가격이 올라가면 또 다른 회사 다니는 사람들은 물건 가에 올랐으니 나도 임금 올려 주세요라 그러면서 이게 연세적으로 부담이 되거든요.
경기가 부정적이면 둔화되기 시작하면 어 사람들이 직장이 없네. 그럼 임금도 내려오겠죠. 그럼 어떻게 될까요? 어 이렇게 되면 나중에 사람들이 수요를 덜 할 수 있겠네라는 우려가 되겠죠. 그러면 금리를 올릴 수가 없게 됩니다. 그런데 연준 입장에서는 지표를 보고 확인하겠다라고 했는데 그 지표가 아직 나오진 않았죠. 다만 이번에 시장에서 얘기를 할 때 혹시 경기 쪽도 같이 보겠느냐 얘기하는 건 되게 중요하죠. 음. 그는 뭔가 경기를 염두해 포지션을 했을 거니까. 근데 뭐 그렇게까지는 알 수 없지만 일단 10월에는 이런 정도 놓고 보면 금리를 인상하지 않는 쪽으로 이미 배팅이 들어가 있고 실제 오늘 아침에 보니까 한 10% 내외니까 실제 올리진 않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런 것도 있죠. 어 유가오르오는데 금면 결국에는 뭐 유가가 잡힐까요? 쉽진 않잖아요. 예. 오히려 경기가 둔화돼야 이게 내려올 건데 그럼 경기가 둔화되는 상황에서 그런 우료가 있고 지금 시장은 먼저 그럴 거라고 하는데 거기다 대고 금리를 계속해서 올린다라고 얘기하기도 쉽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이번에는 어쨌든 현재 내려오고 있는 어떤 그 물가도 효과적으로 조금 제어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어 매파적인 모습을 보여 주는게 시장 입장에서선 좀 낮다. 다만 그런 상황 속에서 다음 달 정도부터 나오는 경기 지표가 둔화되기 시작하면 시장이 알아서 지표보고 한다고 했으니까 시장이 알아서 아 이런 정도면 올려도 한번 아니면 그것도 쉽지 않을 수 있겠는데라고 하면 지금 시장의 컨센서스는 어떠냐면 이번에 지난 달에 했고 10월에 안 올리고 12월에 했고 내년에 한 번 더거든요.
총 세 번인데 이게 줄어들 수도 있겠죠. 그 금 안 수을 밟을 수도 있어요. 물론 이제 이런 것들 확인이 먼저 필요하겠지만 그래서 연주는 일단은 우리가 생각하는 아직 물가가 잡힌다라 증거가 보이진 않으니 일단은 조금 더 매파적인 성향을 가지고 금리를 동결하면서 그렇게 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음. 대신에 우리가 좀 지켜봐야 되는 건 향후에 혹시 경기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지 그런 여부는 우리가 생각 기자 회견을 통해서 한번 살펴볼 필요는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3분기 초에 뭐 소수의견이긴 했습니다만는 연준이 12월에 한 번 올리고 금리 인상은 끝날 수도 있다라는 시나리오도 없었던 건 아닌데 예 지표들이 확인이 되면 그게 현실화 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
아마 그 연준 부의장이셨던 존 윌리엄스 총재가 얘기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존 윌리엄스 총재가이 물가 관련해서 연준 내에서 가장 그 유 유능하신 그런 어떤 논문도 쓰셨고 대단히 이쪽에 대해서는 가장 전문가세요. 그리고 이제 연준의 이인자면 이인자면 나름대로 연준 의장과 소통도 되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도 조금 그 당시 이해가 안 됐어요. 어 최근에 이런데 왜 그렇지? 아마 그분은 그분은 나름대로 12월까지 정도 하고 이런 얘기 했었을 때 제가 보기엔 경기 둔화를 일정 보면 염두에 뒀지 않았을까? 당연히 부담 사실상 우리가 생각하는 경기에도 영향을 미칠 시기가 됐거든요.
실제 최근에 나왔던 미국의 소매 판매를 보면 사실 우리가 더 비싸게 우리가 생각하는 그 휘발류라든가 이런 걸 더 넣었기 때문에 이게 [콧방귀] 썩 굉장히 좋아졌다라고 얘기하기도 어렵고 실제 최근에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들 보면 실질 임금이라고 하죠. 물가 대비에서 내가 받는 임금이 마이너스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구매력에 대해서도 지금 물음표들이 되게 많은 상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아마 최근에 미국 다녀오신 분들 아시겠지만 TV 엄청난 걸 알고 계시죠? 고급집은 50%. 예. 그리고 예전에는 제가 팁을 할 때도 굉장히 뭐라고 해야 되나?
선택을 할 수 있었는데 요즘 애리 없이 20% 아 그래요? 예. 그렇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최근에 다녀오신 분들 얘기를 들으니. 그래서 정말 많이 무서워지고 있다. 그래서 너무 비싸다. 못 못 먹고 못 하겠다. 이런 얘기들 되게 나오는 거 보면 미국 경제가 되게 온전하게 뭐 되게 좋아질 거다. 이렇게 하긴 쉽지 않은 거고 금리라는 건 더우르려면 경기도 같이 좋아져야 되거든요. 근데 경기는 이로 인해서 사실 둔화될 수 있다라고 본다라면 금리도 물가 영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으로 오리개는 많은 어떤 도전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 근데 참이 와중에
네. 이제 다음 주면 미국 중간 선거니까. 그죠? 근데 지금 뭐 SNS나 온라인상에서 참 많이 어 떠 떠도는 실제 통계치가 과거에도 중간 선거 있던 해는 항상 플러스로 마감이 됐다. 그리고 특히나 중간 선거 직전부터 이제 회복을 하기 시작하더라. 야, 근데 지금 뭐 매크로 환경이든 방금 말씀해 주셨던 여러 가지 사안들을 봤을 때는 좀 쉽지 않아 보이기도 하는데 자, 시장의 방향이 중간 선거까지 이렇게 결합시키면 좀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십니까? 이미 시장에선 중간 선거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반영을 시작을 한 거죠. 음, 나름대로 지금 누가 보더라도 대세는 민주당일 거라고 보는 거고 다만 상원까지 가져갈 거냐는 아직도 시장에서 조금 반신반이하는 정도다라고 보는 건데 이게 결국 법적으로 우리가 제일 우려하는 건 법적으로 AI와 관련해서 어떤 조치를 할 거냐 이런 우려가 있는 거지요.
물론 일부 뭐 감세와 관련해서 의외가 조금 딴지를 걸 수 있다거나 아니면 AI와 관련된 감독권을 일부 강화를 해서 나름대로 좀 속도 면에서 약간 장애를 줄 수 있을 가능성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법 자체를 바꾸지는 못하는게여 미국에서 상원과 하원이 그 법을 만들어도 미국은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이 거부권을 되돌리기 위해서는 아시겠지만 제적 인원의 2가 찬생을 해 줘야 되는데 지금 뭐 보시겠지만 박빙인 거지 그 정도는 아니잖아요. 그렇게 안 된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제가 저희들이 지금 이제 나름대로 문제가 되는 건 최근에 주지사들이 사람들이 인허가를 조금 잘 안해 주고 있다던가 이런 어떤 우려는 저도 충분히 공감을 하지만 지금 미국 의외 때문에 뭐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AI가 훨씬 더 속도를 너무 많이 주고 이러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법적인 부분을 대통령의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지만이 AI라는게 냉정하게 놓고 보면 중국과의 패권 경쟁인데 그걸 하는 미국의 민주당 위원 측에서도 무조건적으로 AI에 대한 속조를 놓치고 안 하는게 맞느냐. 그렇지 않겠죠. 근데 이제 시장에서도 이미 아시는 것처럼 어 AI와 관련해서 지금 대단히 불편한 건 AI 자체가 불편한게 아니라 이것 때문에 거기 있는 주민들이 겪는 어떤 그 부수적인 공통들이 문제겠죠. 네전이 부족하다니가지 그 조건부승인 가능성이 되게 높죠 나름대로 아 이런 것들 해결하면 내가 승인해 줄게라고 하는 어떤 얘기로 돌아간다라면 의외로 뭐 속도면에서 어떻게 될지 저희들이 정확하게 좀 봐야 되겠지만 우리가 우려했던게 다소 과도했을 수도 있다.
저는 이런 판단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중간 성거 앞두고 말씀하신 그런 문제들 때문에 미국 내에서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가 자꾸 철해되거나 지연되고 있는 것도 그냥이 한 한 순간 이제 정치적인 이벤트 때문에 이렇게 지연되는 것이 다시 정사화 될 거라고 보십니까? 선거가 끝나면 조금 달라지지 않을까요? 선거 있기 전에는 달래야 되니까. 하지만 선거 끝나고서 그걸 고지곧 다하기도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전보다는 어 사실은 조금 더 뭔가 어 장애가 있다라는 건 인정을 해야 될 것 같은게 이게 민주당의 문제가 아니더라고요. 공화당 내에서도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뭔가 국가적으로 중국과의 경쟁 때문에 확인해야 되겠는데 주민들의 반대도 무시할 수 없으니 아마 여러 가지 보완책을 내놓지 않을까?
그리고 그 보완책이 우리 입장에서선 또 다른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죠. 음런보 이건 해야 인해줄게라고 하면 그게 또 다른 병이 될 수도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시장 입장에서 또 다른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가능성도 염두 필요가 있다. 어쨌든 지금 우료스러운 건 사실이지만 시장이 그래서 휴간 부분들도 충분히 있는 거고 그 우려가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실제 의회가 가진 권한이 막강하긴 하지만 이런 것들을 완전히 방향을 바꾸거나 아니면 그 속도를 현격하게 저화시킬 만한 정도의 법을 내세우기는 쉽지 않은 현실이 있다는 점들 우리는 분명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매크로 이슈들이나 연준의 지금의 스탠스나 또 변수들 그리고 중간 선거까지 얘기를 했으니까 카테고리를 하나만 하위단으로 내려가 보겠습니다. 어, 코어이브 이슈도 물론 있었고 이후에도 뭐 네오클라우드에 대한 불안감들 결국 뭐 이제 일론머스크도 네오클라우드 업체에 대해서는 굉장히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기도 했는데 이게 여기만 아직은 국한에서 봐야 된다라는 사람도 있고 결국에는 네오클라우드에 돈을 빌려준 빅테크 빅테크의 돈을 빌려준 기관과 보험사 그러면 줄줄이 도미노다라고 이제 부정적으로 전망을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사는 좀 어디까지 해석하고 계십니까?
글쎄요. 뭐 어 양극단으로 보면 그런데 지금 후자 쪽이라고 하면 그 정도 의려면 글로벌 금익이 아닌가요? 그렇죠. 이제 마지막 스토리는 거기에 다르는 거죠. 예. 그런데이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사업의 어떤 구조가 문제인 거지. 사실 우리가 있는 데이터 센터는 누군가는 인수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돼요. 그 얘네들 사업 구조 자체가 먼저 돈을 빌려서 짓고 나서 그다음에 이제 좀 더 비싸게 우리가 임대료를 받아서 하는 건데 지금 여전히 컴퓨팅 파워가 부족해서 날릴 텐데 그럼 누군가는이 그 업 그런 것들을 인수하려는 움직임들이 있지 않을까요?
네. 그래서 나름대로 놓고 보면 어이 기업들이 문제가 있다는 데서 뭐 인식들은 다 같이 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이들이 가지고는 자산들은 앞서 말씀드렸던 큰 업체들이 인수하면서 제가 볼 때는 노이즈는 분명히 있을 거고 우리 시장에서도 분명히 한 번에 홍역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완전히 시장을 바꿀 만한 변수는 아닐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 같은 경우 대부분 엔비디아 같은 경우가 지분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걸 그다 놔둘 거냐 그런 정도는 아닌 것 같아서 그래서 지금 [콧방귀] 의외로 우리가 알고 있었던 그 누구지 일론머스크라든가 이런 친구들도 되게 군침을 흘리고 있어요.
이게 내가 나오기만 하면 내가 인수할 거야. 내가 인수 인수할 거야. 그러면 자산매각이 되면 사실상 그건 또 어 또 어떤 뭐라고 해야 되나? 뭐 우려가 없는 건 아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전개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네. 제일 중요한 건 이게 문제가 정말 많이 되려면 많이 되려면 얘네들이 돈을 얼면에 빌렸다도 되게 중요한 건데 결국 담보 가치가 훼손되는게 제일 문제거든요. 그런데 지금이 담보 가치는 얘네들이 가지고는게 GPU 또는 데이터 센터인데 지금 우리가 지금 말씀을 주셨지만 미국에서 인하 잘가 조금 어려워지고 있잖아요.
추가 짓는 거. 예. 그다음에 우리가 알고 있지만 최근에 또 전력 때문에 또 쉽지 않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그렇게 생각을 하면 기존에 있었던 데이터 센터는 몸값이 올라가는 거예요. 네. 내가 더 많은 데이터 센터를 가지고 컴퓨팅 파워로 확보를 해야 더 좋은 성능을 확보를 할 텐데 그런 상황 속에서 새롭게 지어져야 될 데이터 센터들이나 이런 것들이 늦어진다라면 결국 기존에 있던 애들 가치는 더 높아지는 거잖아요. 그렇게 놓고 보면 항상이 담보 가치와 관련해서는 어 제가 볼 때는 그 정도 위기까지 같지 않을 것 같다. 한번 제가 재밌는 그림을 보여 드릴게요.
뭘 보여 드릴 거냐면 2008년하고 되게 굉장히 그 오버랩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제가 일본 한번 자료를 가져갔는데 여기 보이시나요? 이게 2008년도에 있었던 어이 노란색선 황색선이 모기지금이고요. 주택 단보 대출금이고 녹색선이 이게 뭐냐면 주택 가격이에요. 사실 2008년에 금유기는 단순히 금리가 높아서만 벌어진 현상은 아니고이 당시에 신용 등급이 낮았던 일명 서브라임이라고 불리는 그 사람들이 빌렸었던 금리는 15%였었어요. 네. 자, 우리가 알고 있는 30년물요 만기 요게 요게 보통 한 6% 왔다 갔다 하는데 그럼 한 9% 추가 금리가 있는데 사실은 더 큰게요 담보 가치 하락이었었어요.
보시는 것처럼 부동산 가치 2007년부터 하락하는 거 보이시나요? 근데 주가는 2008년까지 올라갔죠. 담보 가치가 하락하니까 어떻게 돼요? 너희들 담보 가치 더 내놔. 그렇죠? 증거금 더 있어야 되지 않겠어라고 했는데 쉽지 않죠. 돈도 더 안 빌려 줄 거고. 그래서이 두 가지가 맞물려야 문제가 되는데 지금 네오콜라도 업체들은 당연히 고금리에 따른 부작용은 있겠죠. 그러나 담보 가치는 더 올라가고 있어요. 요게 좀 차이점이거든요. 사실은 담보 가치가 더 중요해요. 담보치가 튼튼하면 사실상 돈을 더 빌리는데 문제는 또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우려는 당연히 경계도 해야 될 거고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에도 고민도 해야 되겠지만 앞서 말씀드렸죠.
후자까지 얘기하는 건 제가 볼 땐 조금 지금 상황에선 너무 나간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저는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담보 가치가 지켜져 있는 상황에서 제가 너무 나이한 생각인지 모르겠는데 이제 이런 난리패 있던 온 기업들이 재편이 되고 합병이 되면서 결국 그게 주도 기업이 생기고 산업이 더 개화하고 본격적으로 성장한다고도 볼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 가능성이 저는 더 크다라고 봐요. 그래서 지금이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꾸면서 인수합병되는 과정이 시장에서 생각하는 나름대로의 어떤 그 골은 부위를 짜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당연히 골은 부위를 짜낼 땐 아프겠죠.
음충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대려 시장에서는 나쁜으로 보기다는 야 이렇게 되게 되면 나름대로 어쨌든 위기가 좀 재편이 돼서 좀 훨씬 더 조금 오려 그 뭐라고 되나 어 좀 복병이 있는 그런 어떤 그 악재들 해소하고 가겠는데이 측면으로 바라볼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됩니다. 제일 중요한 건 얘네들이 실체가 없는게 아니다라는 거죠. 실체도 있고 담보 가치도 확실하고 있는 담보 가치가 떨어지기보다는 나름대로 올라가는 거죠. 반대로 어네들이 나중에 위험해지거나 우리가 진짜 문제가 될 때 언제겠어라고 하면 오히려 담보가 떨어질 때 가격에 크게 하락을 하고 또는 네오클라우드에서이 데이터 센터에 대한 임대료가 많이 떨어진다라면 우리가 생각보다 더 큰 홍역을 치를 수도 있겠죠.
근데 지금 당장 그럴 가능성에 대해서 얘기하기는 너무 이른 시기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음. 데이터 센터의 담보 가추도 우리가 그래서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었. 더 커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을 볼 때는 반드시 2008년 때 꼭 비교해서 봐야 되는 거고 금리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금리만의 문제는 아니고 지금 보셨던 것처럼 담보 가치가 같이 이렇게 곁뜨려서 봐야 나름대로 조금 우리가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좋은 포인트 또 저희가 매모를 해 두겠습니다. 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얘기 하기 전에 재미없는 질문 하나만 하고 넘어가시죠.
이번 주에 이벤트가 있으니까. FMC, BOJ 다 있습니다. 각각의 관점 포인트나 좀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 아니면 아 여기는 이번엔 관심 없다라고 하셔도 되고요. 어떻게 관심은 많이 더해죠. 금리가 제일 무서운데 관심을 안 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EB하고 미국이 문제겠죠. 왜냐면 최근에 프랑스 사태가 되게 쉽지 않잖아요, 나름대로. 근데 우리가 보더라도 그 정도 폭동이면 경기가 좋아질 리가 없죠. 그죠? 고냐 그 여부를 좀 보는게 되게 중요하죠. 사실 나온 김에 좀 말씀드리면 유럽은 항상 문제가 있으면 항상 어려웠던게 뭐냐면 지원이 잘 안 돼요.
왜냐면 이게 한 국가가 아니라 여러체들이 있는데 특히 안 움직이는게 독일이에요. 그러니까 유럽은 누가 도와주려면 반드시 독일의 허락이 있어야 돼요. 이유라는 집단에서 독일의 지분이 제일 크기 때문에 독일이 반대하면 사실은 안 돼요. 다만이 독일의 어떤 그 생각을 무너뜨릴 수 있는 유일한 조직은 20이에요. 유럽 중앙은행은 독일이 지분이 많아도 독일은 두표밖에 행사를 못 해요. 그래서이 두표라고 보면 사실은 나머지 국가들이 반대라면 또는 찬성화라면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예전에 피그스라고 남유럽 위기 있었을 때도 그 당시 마리오드라게 총제가 있었을 때 우리가 유럽 연합한테는 너희들이 먼저 도와줘야 돼.
실제 그게 맞는데 근데 이제 독일이 계속 반대하면서 어떻게 됐을까요? 예. 굉장히 이제 시간을 끌면서 더 어려워졌는데 그걸 마리오드라기 총제가 우리가 이렇게 해결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사실 독일의 어떤 그 반대로 무릎 썼던 적이 있다. 그럼 이번에도 유럽은 그럴 계연성이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다만 아직까지 유럽 내에서 프랑스를 그렇게 직접적으로 할 정도는 아니다라는게 정설인데 분명한 건 이번에 나온 이것들 때문에 특히 전유럽이 다 그러고 있으니까 경제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이 나오는지 그러면 금리 인상을 안 해도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그런 것들을 일단 우리가 먼저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특히 그 프랑스가 혹시 잘못됐었을 때 지원 가능성을 열어두는지 요건 되게 중요하죠. 어 그죠. 이런 거죠. 임자 임자 뒤에는 내가 있어. 대 그런 것들처럼 최종대 부자를 해주는지 그럼 사실 프랑스 문제는 이런 정치적인 불려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문제로 번질 가능성은 금융 시장에선 사실상 좀 낮다. 전염될 가능성 낮다. 이렇게 보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앞서 말씀드렸던 미국의 FOMC는 너무나도 중요하죠.이 FOMC에서 핵심은 혹시 경기에 대한 어떤 우리가 그 포인트가 좀 있을 거냐?
여전히 뭐 아직까지는 물가에만 온전하게 신경을 쓸 거냐 아니면 우리가 생각하는 경기에 대해서도 앞으로 좀 두고 보겠다라고 어떤 나름대로 어떤 가이던스를 줄 거냐 요런 협을 확인하시는게 굉장히 중요해 보입니다. 예. 비우제인은 나름대로 이쪽도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있지만 이전에 비해서 이쪽도 이제는 금리 인상을 굉장히 강하게 하기는 쉽지 않은 그런 상황이거든요. 사실 우리가 지난번에 비유제 때 되게 사람들이 되게 그 긴장했던 건 뭐냐면 굉장히 강하게 얘기할까 봐 굉장히 강하게 금리 인상에 대한 얘기를 할까 봐라고 생각을 했는데 역시 일본은 일본 답죠.
일본을 항상 뜸들여요. 음. 저렇게 강하게 하면 혹시 좋아는 경기가 어떻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왜냐면 일본에서 제일 중요했던 건 뭐냐면 시장에서 제가 볼 때는 별로 가능성이 없는 엔리 트레이드 얘기를 많이 해서 그렇습니다. 자, 그니까 그것도 한번 차트를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엔캐리가 마중에 된다라면 뭐 문제가 많이 되겠죠. 그죠? 저는 이제 별로 그런게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뭐가 되게 중요하냐면 NK 한번 봐 보세요. 차트가 좀 많아서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안 안 그래도 제가 굳이 BOJ를 한번 더 여쭤본 이유 중에 하나가 약간 한국 증시에서 발짝 버튼처럼
그럼요. 일본 비자가 약간 뭐 금리 인상한다면 매파적인 목소리가 들린다 하면 엔리 트레이드 그냥 이렇게 하면 약간 발을 해 버리니까 앵캐리라는게 결국은 낮은 금리 그다음에 낮은 통화로 일본 돈으로 돈을 빌려서 어디다 조금 이제 괜찮으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뭐 채권일 수도 있고 주식일 수도 있고 물론 정확한 통계가 나오진 않지만 근데 많은 분들이 있고게 하나 있어요. 예전에 N캐리가 왜 그렇게 무서웠냐면 사실은 일본에서 나가는 자금의 규모가 너무 많았기 때문이에요. 그 얘기 즉은 뭐냐면 우리가 생각하는 불가 한 10년 전까지만 해도 일본에서 투자할 자산이 없었던 거죠.
근데 이거 한번 봐 보세요. 지금 이게 파란색 선이 일본의 주요 지수입니다. 자 그러면 일본에서 돈은 빌릴 수 있죠. 그러면 우리 팀장님의 전화 일본에 투자하고 싶지 않으세요? 음. 어 일본의 주가가 이렇게 굳이 좋은데 나갈 필요가 없지 않나요? 그래서 실제리로 돈 빌린 자금은 꽤 있지만 일본에 나가지 않은 자금도 상당 부분 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썸을 해보면 사실은 별로 나간게 없어요. 음. 그래서 우리가 항상이 엔켈리라는 걸 꼭 기억해 놓고 볼 때는 뭐냐면 나름대로 꼭 사람들이 이걸 싸게 빌려서 바깥으로 나갔다라고 생각을 해요.
네. 빌려서 내 나라에 투자했다는 생각을 안 해요. 왜? 그런 적이 없었었으니까. 근데 최근 일본도 그고 주식은 우리보다 더 올랐어요. 그런데 굳이 나갈 이유가 있나요?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거보다 N케리에 대한 충구역이 시장이 얘기하는 겁 주는 것보다는 제가 볼 땐 그렇게 크지 않다라는게 보는게 훨씬 더 맞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엔리 청산에 대한 조건이 뭐냐면 미국과 일본의 금리가 만날 때예요. 그럼 보세요. 둘이 만나려면 일본은 어떻게 해야 되죠? 금리를 급격하게 올려야 되죠. 그럼 미국은 금리를 내려야 되죠. 그래 둘이 만나죠.
근데 지금 미국도 올리고 일본도 올리는 거죠. 만나는 조건이 아니죠. 그래서 최산 지금은 앵캐리가 과도 우리가 생각했던 우려만큼 청산될 만한 그런 조건이 있는 시대는 아니다. 오히려 뭐 저나 마찬가지시겠지만 NK캐리가 청산됐을 때 보면 굳이 NK캐리가 아니어도 충분히 외국인이 굉장히 팔 수 있는 조건이었던 거죠. 예를 들어서 미국은 금리를 내린다. 근데 일본의 어떤 금리가 저 그죠? 우리가 채권 이런 것들이 오른다는 건 뭐냐면 결국 우리가 생각하는 뭐 일본은 일본 나름대로 그 정도 있었지만 미국의 금리가 내려오는게 더 컸던 거거든요.
그 미국 위기였던 거예요. 위기니까 안전산 선호 때문에 그래서 붙었던 건데 지금은 그런 시기가 별로 아니잖아요. 그렇게 놓고 보면 NK리 청산에 대한 우려는 다섯 과도한게 아닌가? 특히 옛날 우리가 고정관념 어 이때 그때 4만이었는데이 몇십년간단 말이에요. 그 당연히 이때는 우리가 생각하는 돈을 빌리면 일본 외로 나갔겠죠. 그런데 지금 일본이 더 좋아요. 네. 나가는 자금도 있겠지만 안 나가는 자금도 많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위기에 대한 부분은 상당 부분 과장되어 있다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 엔캐리 트레이드에 대한음 뭐랄까요?
좀 위기감은 2년 전 8월 5일 이후에 또 시간이 그만큼 지난만큼 해석도 많이 된 거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대망의 SK 하이닉스 얘기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들도 계속 나오고 있고 실제로 솔리다임에 대한 상장 철해 이슈로 참 시정 대비 SK 하이닉스는 선방을 많이 해 줬고 오늘은 또 카더라로 이제 키옥시아에 대한 뭐 지분 차익 중에서 주주 환원하겠다. 물론 공시로는 아직 사실 아니다 얘기를 했는데 그런 기사를 왜 낼까요? 그렇죠. 예. 저도 그냥 한 투자자로서 그 부분이 참 아쉽습니다. 개인
그거는 좀 먼저 내면 안 되는 거고 기업들이 알아서 발표를 해야 되는데 왜 굳이 이런 것들을 먼저 발표하게 해서 김이 센 느낌이 김이 센 것도 있지만 이거는 불공정 해가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이런 것들을 쉽게 그런 것들을 얘기하는게 아닌가 싶어. 물론 시장에서 나름대로 이런 정도 되지 않겠느냐라는 추정은 가능할 수 있겠지만 지금 보면 추정이 아니라 마치 회사에서 흘러놓은 것처럼 뉘앙스를 풍기는데 이러면 안 되는 건데 만약에 어 주주에 대해서 뭔가 우리가 주가가 최근에 내린 걸 나름대로 달낼 거면 그냥 그때 하면 되는 거죠.
음중에 시장에서가지고이 정해야 되지 않겠어 돌 수도 있는 거 사실은 굉장히 큰 건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그런 효과를 빼는 어떤 부분들과 관련해서는 조금 저는 그 언론 플레이도 좀 되게 중요한데 너무 시장에 제가 볼 땐 약간 아쉬운 점들이 많이 있네요. 기업이 그런 건지 알 수 없으나 조금 그렇습니다. 예. 그 이제 이런 각까지 기대감들과 뭐 카더라가 돌고 뉴스 보도가 나온 상황에서 설마 이번에 아무것도 안 내놓지 않을 것 같고 그러면 과연 이후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컴프런스콜 이후에 주가도 좀 변곡점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사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요즘 이렇잖아요. 사실 객관적으로 좀 놀 필요가 있는게 지금 하이닉스 같은 경우가 아마 ADR하고 지금 본주하고 게리가 40%가 넘었을 거예요. 예. 이거는 누가 생각을 해도 상식적이지 않죠. 보통 15% 내외가 정상인 건데 그럼 나머지는 우리나라 내부 여건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다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러면 그건 어떤 식으로든 해결이 되지 않을까요?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저는 그게 맞지 않나 싶은데 그리고 뭐 지금 시장에 대해서 실적에 대해서도 노이즈는 굉장히 많습니다. 충분히 뭐 그 노이즈에 대해서도 저희들도 인정합니다.
그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고. 그런데 이제 어 대부분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그 반도체 애널리스트 하셨던 분들 특히 좀 아침에도 이제 반도체 애널리스트 분들하고 좀 얘기를 하다 왔는데 뭐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보통 우리가 시장이 좋다라고 하게도 주가가 빠지고 나면 한 석달 뒤 정도부터 시작하면 뭔가 조금 오더컷 즉 주물이 좀 줄기 시작했다. 그게 일반적인데 지금은 주가가 빠지고 나서 지금 거의 1년이 다 돼 가도록 여전히 실정은 더 좋아지고 있잖아요. 사실 이게 처음 있는 일이에요. 그러면 아무리 뭐 다 좋다고 하더라도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주가를 보면 사실은 지금 이익보다도 한 60% 이상이 이익이 줄어야 나오는 그 주가거든요.
이건 과연 말이 될까요? 물론 이제 여러분들이 여기서 더 빠질 거야 뭐 앞으로도 쉽지 않아라고면 저도 할 말은 없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심하게 과도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좀 과도하다 정도가 아니라 야 이건 해도 너무한 거 아닌가?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그러다가 이득이 나중에 안 꺾히면 어떡하지는 거지 이런 것도 있는 거고 또 하나 한번 차트 한번 좀 보죠. 우리가 좀 고민이 되게 많이 해야 되는게 왜 결국 주가라는 건 아 수급도 중요하죠. 그러나 결국은 이익의 함수 아닙니까? 이익이 있는 걸 그대로 갈 텐데 이거 한번 보시겠어요?
이게 마이크로 오늘 아침 차트예요. 어떻습니까? 보시기에 그냥 왜냐면 제가이 그림을 보려드는 이건 건 뭐냐면 자 우리 시장에 대해서 반도체에 대해서 우려가 있는 거 확실하죠? 저도 충분히 인정합니다. 그런데이 차트 보면 어떤 거죠? 그냥 의구심이죠. 불과 얼마 전까지 이번에 내리기 전까지는 전고점이었었어. 이거 하나 둘 3, 4일 빼놓고는 전고점이었다고요. 미국은 이래요. 근데 이게 정상이에요. 우리가 비정상이고 그러면 어 얘네는 되게 실적이 나빠지지 않는데 우리만 나빠질까요? 음. 아니죠. 그거 아니잖아요. 그죠? 저는 그래서 이런 얘기 하면 시장에서 야,네 얘기가 맞다.
왜 빠져? 이렇게 하면 저도 할 말은 없는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저는 고민이 되게 많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맞아요. 아니 하이닉스 ADR 상장하면 저 비슷하게 따라갈 줄 알았거든요. 그러니까요. 근데 결국엔 저는 시간의 문제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물론 반대 경우가 될 수도 있겠죠. 마이크론이 우리 따라오면 이게 답이 없는데 하여튼 지금 글로벌 시장에서 바라보는 반도체된 시각은 너희들이 실적 좋다고라는 건 알겠는데 아직은 못 믿겠어. 나중에 내가 그거에 증거를 보고 싶다라는 의구심이 있고 최근에 그 의구심이 코부 사태가 나오면서 더 커진 거에 대해서 저도 충분히 인정합니다.
그런데 이건 딱 보면 미국의 어떤 그 여러 가지 모습들을 보면 그 의구심이라는게 느껴져요. 그러네. 실적이 나쁘다라는게 아니라 여전히 의구심인네. 근데 우리나라는 어떤 모습이냐면 반도체 완전히 끝났어. 앞으로 계속 감익될 거고 완전히 버블이 붕괴되는 거야. 그런 그림이죠. 네. 그건 분명히 다르잖아요. 근데 이득은 우리가 더 많아요.이 기업보다 우리가 훨씬 더 이득이 많습니다. 주주 하나도 우리도 못지 않게 하고 있고요. 그리고 예전에는 이만큼 주저한 적이 우리나라 역사상 없었어요. 그죠? 주식 숫자도 줄어들고 배당도 많이 주고. 이게 과연 온당한가?
저는 굉장히 개인적으로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뭐 감론 을박이 있을 수도 있고 나름대로 여기에 대해서 되게 불편하게 생각하신 분들도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우리는 좀 객관적인 부분들은 좀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그러니까 아이 실적도 그렇게 좋고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까지 나온 주주원 정책만 보더라도 규모가 결코 작은게 아닌데 역사적인 규모인데도 참 주가는 못 가는 거 그래서 오늘 이거 보셨죠? 골드만 삭수가 전망을 수정했는데 그죠? 목표가를 하향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얘기 나온게 뭐냐면 아무리 그래도 이거 우리가 생각하는 그죠 수익이 수익이 한 60% 정도 65% 이상 감소한 걸 반영했대요.
이게 맞느냐 얘기죠. 지금 시장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있으세요. 충분히 그 의견에 공감을 합니다. 그럴 수도 있는데 그분들조차도 어 내년에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가 65% 감미 기아가 아니라 내년까진 좋을 거 같은데 2028년부터 공국과행 아니겠어라는 논리들이시거든요. 그러면 그 논리하고 이건 또 다르잖아. 음. 근데 지금 시장은 어 2028년에 공급과 때문에 그때부터 떨어질 거다가 아니라 내년에 65% 이득이 빠질 거다라는 걸 감안해서 주가가 형성되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만 그런게 아니라 미국도 그러면 뭐 저희 그가 잘못 받겠죠.
근데 미국은 온전해요. 근데 심지어 그 기업보다 우리가 돈도 더 잘 벌고 주하는원도 물론 폭만 보면 뭐 현 잉여 현금흐름 내비에서 그렇긴 하지만 어쨌든 적지하는 규모예요. 네. 야, 그럼 이건 어떻게 봐야 되는지 사실 이거에 대한 숙제가 제가 볼 땐 올 하반기 때 가장 중요한 어떤 감난 올바거리가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 숙제를 또 시장이 어떻게 소화해 내면서 해석할지는 시간을 두고 지켜보도록 하겠고 이번 주에 SK 하이닉스로부터 어떤 구체적인 주주 환원 정책이 발표될지도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참 많이 갔는데 어 그러면 이런 시장에서 특히 이번 주 같은 경우에는 그러니까 개인 투자자들도 그렇고 뭐 오늘 수급만 보더라도 외국인이나 기관들도 적극적으로 주부터 이렇게 방향을 딱 설정하기는 쉽지 않잖아요.
과연 개인들은 이번 주을 어떻게 넘겨야 될 것인가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투자 전략적인 측면에서 조언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아마 기관에 계시는 거 아시겠지만 기관들 요즘 자금 집행하는 움직임들이 있지 않던가요? 많이 피했던 기관들 같은 경우 야 이제는이 정도면 적감에서 들어올 마다라고 해서 나름대로 움직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3호는 신이 많이 나 있는 거 같습니다. 네. 나름대로 이제 위에서 잘 피했던 데가이 정도 가격부터는 진입할 수 있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근데 이제 천천히 하겠죠. 아무래도 왜냐면 이번 주 다음 주에 변수가 너무 많다 보니까.
근데 중요한 건 그런 변수에도 불구하고 극단적으로 싸다라고 많이들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럼 사실 우리 투자자분들 입장에서 사실 우리가 여기서 뭐 사냐 안 사냐는 중요하지 않은게 이미 사실 가지고 계시지 사실 내가 현금이 정말 많이 있어서 해 볼까라는 분은 별로 없으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제가 볼 땐 이런 어떤 흐름이라면 여기서 우리가 정말 시장을 너무 나쁘게 보는 건 아니지 않을까? 음. 저는 그런 것 자제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앞서 말씀드렸었던 이런 요인들이 어떻게 반영되는지 우선은 좀 지켜보는게 좀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알겠습니다. 항상 개인이 개인 투자자분들이 이렇게 과도하게 좀 비관론이 빠졌었을 때가 전환점이 된 경우가 되게 많았거든요. 예. 맞아요. 예. 그래서 사실 저도 그 측면 때문에 첫 번째 질문으로 거래대금 예 질문을 드렸던 것도 있는데 마지막으로 그래서 우리가 이분이 하신 분 말씀이 있잖아요. 하우드막스라는 분. 그렇죠. 이분 굉장히 가치 투자 유명한데 어 거품이에요. 그랬더니 그러기에는 개인들이 너무 경계심도 많고 너무 싼데 그렇지 않다라고 말씀 주신 거죠. 그래서 우리가 항상 꼭 지었었을 때 한번 고민을 한번 해 보세요. 꼭 지었었을 때 모두가 과도한 낙관론이 아니었던가요?
나름대로. 네. 그러면 또 반대로 모두가 과도하게 비관론이었었을 땐 또 반대 케이스도 전 생각을 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예. 아 근데 참 또 듣다 보니까 가도한 낙관론과 과도한 비관론이 너무 짧은 사이에 많이 나왔었어 가지고 지금 뭐 낙관으로 보신 분은 없지 않습니까? 예. 아, 그러니까 그 1년 안에 최근 1년 안에 그런게 막 롤러코스터처럼 막 이렇게 되다 보니까 그렇니까 역사적으로 보지 못했던 장이 온 거 같습니다. 그러게요. 아, 그래서 저희가 매일매일 그리고 매주매주 좀에 대응 전략들을 업데이트해 드려야 될 것 같고 대표님과는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오늘은이 정도로 마무리 짓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FW 파트너스 이선엽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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