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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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코스피는 5,500선에서 버티지만 하락 종목이 많고 다음 주 빅이벤트가 몰려 있어 낙관하기 어렵다. [시장 상황] 코스피는 보합 마감했으나 업종 대부분 약세, 하락 종목이 훨씬 많음. 하이닉스 4% 급등이 지수를 떠받친 것으로 해석. 장중 5,300초반까지 밀렸음. [수급·예탁금] 예탁금이 90조 아래(89.6조)로 빠져 돈이 빠져나가는 신호로 우려. 신용잔고는 반대매매 등으로 줄어드는 중. 외국인 1조 순매도에도 기관이 받아 지수 방어. 개인은 최근 해외(미국)주식과 국내 채권으로 자금 이동. [다음 주 이벤트] FOMC, BOJ,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 실적, 미국 선거 등 이벤트 집중으로 방향 예측 어렵다고 봄. [하이닉스·솔리다임 이슈] 하이닉스는 솔리다임 상장 검토 공시에 대해 당분간 상장 안 한다는 입장을 밝힘(중복상장 이슈 해소 기대). 하이닉스가 악재 때마다 호재를 던져준다는 시장 시각. [2차전지·테마] 테슬라 자본지출 축소 우려로 2차전지 약세, 데이터센터 관련주(유럽 슈나이더·지멘스 포함) 부진. 애플·존슨앤존슨·코카콜라·P&G 등 방어주로 자금 이동. [미국 시장·CoreWeave 이슈] 미국 금리 급락은 안전자산 선호 및 헤지펀드 국채 숏커버 영향 추정. CoreWeave는 고금리 채권·데이터센터 전력 연결 지연 우려로 금리 급등. 메타는 설비투자 확대로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가 되며 급락. [밸류에이션·이익] 코스피 이익 추정치는 계속 상향이나 4~5월 피크 후 기울기 둔화. PER 4.19배로 금융위기 때보다 낮아 시장이 반도체 이익을 불신하는 상태. [역사적 맥락] 코스피 월간 하락률 역대 상위 10위 중 올해 3·7·10월 등 3개가 포함. 다만 과거 하락 후 1·3·6·12개월 뒤 대부분 상승. 연기금은 목표비중 대비 여유가 있어 급한 매매 가능성 낮음. [출연자 전망] 단기 방향 중립·경계. 외국인 수급 개선 없으면 반등 어렵다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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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시면 사실 이제 코스피가 보합에 거의 끝나긴 했지만 그 다른 업종들 보면 다 초참합니다. 안 좋아요. 하락 종목이 훨씬 많고 다음 주는 이벤트가 너무 많아요. FMC 있고 BOJ도 있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발표 있고 실적 있고 아마존 그다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도 있죠. 다 몰려 있어요. 그쪽에 그러고 나서 주말 보내고 나면은 미국 선거하는구나. 예. 그러니까 다음 주가 정말 빅 이벤트가 너무 많이 몰려 있어서 누구도 사실 예측하기 좀 어렵죠. 다시 왼쪽에 보시면 맨 위에 있는게 예탁금인데 좀 이게 심각해요. 주식을 팔았는데 저렇게 빠진다는 건 돈이 빠져 나간다는 얘긴데 지금 왜냐면 주식을 팔면 예탁금이 늘어야 되거든요.
근데 주식을 팔았는데 돈 예탁금이 빠진 건 돈을 빼 버린 거거든요. 다른 자료보다 좀 제일 걱정되는게 예탁금이 좀 너무 많이 빠지는 거네. 네. 걱정이고 퀀터가 더 중요한 시대가 .이 퀀로 인해서 큰 실점을 피할 수 있다는 거죠. 미국의 해치 펀드들 열 개 중에 여덟 개가 퀀이스로 움직여. 세상이 변했는데 퀀를 가지고 한다고가 아니라 세상이 변했기 때문에 퀀를 모르고 투자한다. 저는 다 너무 무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못하면 내 소중한 돈이 깨지잖아요. 퀀터가 더 중요한 시대거든. 아, 오늘 이렇게 재밌는 재료 자료도 많이 갖고 오셨고 한데 제일 궁금한 거 혹시 뭐 들으신 얘기 있어요?
5,500의이 단단함이 어디서 나온 거죠? 이게 코스피 5,500이요? 5,500 포인트. 5,500 밑으로는 안 가네. 장중에는 뭐 오늘 5,300 초반까지도 갔는데. 네. 근데 이제 참 저 예전에도 그 뭐 8, 9월에도요. 6,500이 되게 단단했어요. 사실은 6,500 정말 안 깼거든요. 근데 그걸 10월 되자마자 그냥 순식간에 무너뜨려 보더라고. 지해. 예. 그니까 이제 저도 더 이상 안 내려갔으면 좋긴 하겠는데 이게 또 우리가 8, 9월에 너무나 외국인이 한번 그냥 작정하고 밀어버리면 그냥 답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니까 지금도 다행히 오늘 외국인이 1조 팔았는데도 거의
그렇지 그 기관이 좀 받아 줘서 오늘은 좀 이제 버텼고 사실 그리고 오늘 올라간 건 또 그냥 올라갔다기보다 또 아침에 사게 하이닉스가 그 좀 급갈 때마다 좀 호재를 던져 줘요. 한 번씩. 기억하시겠지면 예전에 최태온 회장이 한참 폭락장에서 그 7월 그때 거의 말미었던 거 같은데 이제 하이닉스 많이 산 건 아닌데 딱 48억 샀다고 음 신고했죠. 음 그날 또 급등했어요. 어쨌든 그랬고 자자주 소가 갈 때도 타이밍이 주가 급나가는 과정에서 자주 매입해서 그때 또 한번 올려줬고 지금도 사실 오늘 아침만 해도 얼마나 공포스러웠어요. 사실 뭐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에서수 막 폭락하고
뭐 난리가 아니었는데 아침 이제 하기 장 시작 전에 바로 공식 때를 버리더라고요. 그 솔리다임 아이 예 그거 사실 개인들이 좀 기다렸던 공시잖아요. 어쨌든 그때 확실히 안 한다는 겁니까? 일단은 안 하고 뭐 또 다음에 혹시 또 그건 아니고 그니까 뭐라고 했냐면 그 상장을 검토하고 하는 그 공시를 했었잖아요. 그 이걸 한다는게 아니라 상장을 검토 IPO 검토였죠. 검토. 근데 심지어 뭐 미국에서는 뭐 보도도 나왔잖아요. 뭐 골드바 삭스하고 어디 뭐 어디였더라. 그래가 주관사도 정했다고. 맞아. 그래가지고 근데 그걸 뭐 하이닉스가 직접 언급한 건 아니다 보니까 공식적인 건 아닌데 근데 계속 이제 이런 조회 공시할 때마다 그냥 검토중입니다만 하니까 사람들은 한다는 거잖아요.
사실 검토중이란 얘기. 근데 이제 오늘 검토를 이제 처리하겠다. 안 하겠다 하면 한마디로 안 한다 얘기죠. 예. 당분간 예. 안 하겠다고 했고 당분간은 그리고 그 이제 어쨌든 지금 시장 분위기도 너무 안 좋고 주주들의 뭐 당연히 불만도 있고 또 정부에서도 지금 갑자기 나섰잖아요. 뭐 건강은 금융이 다 이거는 뭐 중복 상장이다 해당된다 이렇게 하니까 굳이 SK닉스 입장에서도 이걸 밀 명분도 없고 사실 명분이 없는 게 솔리다임이 지금 어쨌든 굉장히 알짜회사데 하이닉스가 돈을 잘 벌잖아요. 자금 조달이라는 명분이거든요. 근데 그 명분이 좀 맞지가 않죠.
하이닉스 돈을 못 벌면 모르는데 또 많이 버는 상황이고 그리고 많은 개인투자분들이 원하는 건 합병이거든요. 차라리 솔리만 합병해 보면 그냥 깨끗한데 사회사로 두고 있으니 불편하잖아요. 계속 저것도 나중에 또 상장하면 어떡하나? 음. 근데 어쨌든 이제 중복 상장 이슈는 일단 해소됐습니다. 어쨌든 해소가 돼서 주주 가체를 훼손하진 않았기 때문에 근데 그거 했던게 저로서는 이미 그 솔리다임 IPO 보류 보류라고 합시다. 예. 뭐 그걸 갖다가 자 계장 전에 이미 공시가 떴잖아요. 계장 전에 떴죠. 근데 초반에는 우리 많이 밀렸잖아요. 그죠?
초반에는 그래도 그까 오늘 제가 왜 이게 좀 아 이것 때문에 좀 이걸 호재로는 보는구나라고 느꼈던게 항상 삼성은자가 덜 빠졌거든요. 하이닉스가 4% 빠지면 삼성이 2% 빠졌어요. 늘 그동안에 예 얘기가 계속 시장에서 돌 때 근데 오늘은 정반대로 출발한 거예요. 삼성이 훨씬 많이 빠졌고 많이 빠졌죠. 어 딱 하이닉스가 반밖에 안 빠지더라고. 아 그래서 이거 분위기 바뀌었구나. 음. 그더니 오늘 삼성은 보합인데 하이닉스가 4% 급등했잖아요. 요것만 봐도 일단 시장은 좀 듣고 싶었던 얘기 일단 솔리다임 상장 철해 검토하는 거이 뉴스에 대해서 일단은 반응을 해 준 거죠.
그래서 사실 그게 없었으면 오늘 5,500 깨졌을지도 몰라요. 분위기상으로는. 음. 오늘 보시면 사실 이제 코스피가 보합에 거의 끝나긴 했지만 그 다른 업종들 보면 다 초참합니다. 그러니까 안 좋아요. 하락 종목이 훨씬 많고 나는 오늘 지수 이게 어떻게 플러스 0.3%라도 이렇게 올랐나 싶은데. 네. 맞아요. 그러니까 그건 하이닉스 효과 아닌가? 저는 그거 말고는 딱히 설명하기가 아무리도 하이닉스 시총 비중이 커도 다른 대형주들 할 것 없이 종목수도 그렇고 빠진 퍼센티지도 꽤 큰데 어떻게 지수가 플러스가 났지 싶을 정도로 어쨌거나 시장 분위기는 전자 닉스 빼고는 다 안 좋았어.
별로 안 좋았어요. 전자니스나 이제 뭐 그나마 삼성 그룹에서 오늘 삼성 바이오 좀 올랐고 삼성 ENA 실적이 너무 좋고 EN 예 그 정도 딱 오르고 뭐 코스닥은 오늘 끝나겠잖아요. 코스닥 거의 초토화 됐어요. 이게 소부장 그 잘 나갔는데 음 안 좋고 해서 그니까 사실 표면적으로 지수는 말씀하시 대로 아 이제 5,500 지켰구나 이게 좀 약간 안 도는데 내면은 정말 이게 상처가 너무 많은 2차전지도 전반적으로 어떤 방송이나 리포트를 통해 갖고 뭔가 한 분위기 만들어 보려 했는데 역부적이요? 네. 적이고 그게 좀 컸어요. 사실 2차전지 악재 나온 건 아닌데
테슬라 실적 발표하고 테슬라가 일단 뭐 전기차가 안 팔리는 건 아닌데 좀 줄인다면서요? 예. 그러니까 그 자본 지출 줄인다는 얘기가 나오니까 일단 그거에 좀 반응을 하더라고요. 음. 그것 때문에 좀 2,000원지 밀리기 시작했고 그래서 사실 지금 우리나라 그나마 제일 괜찮았던게 배돌리 쪽인데 음 거기도 이제 완전히 꺾여 버렸죠. 지금 최근에는. 음. 근데 그래도 일단 어쨌든 하이닉스가 시장을 살리긴 살렸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염미사 보시기에 최근에 최근에 한 일주일 유난히 심했는데 왜 굳이 반도체만 두드려 했을까요? 아, 근데 지금은
사실 반도체만 팬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보면요. 아니, 우리 시장은 반도체뿐만 아니라 전부 다 그러한데 예. 미국장을 보나? 그 맞죠. 일본을 보나 유독히 지금 그니까 반도체보다도 음. 데이터 센터를 투자할 때 돈 버는 기업들 있잖아요. 데이터 센터에 돈 버는 기업들. 예. 그게 뭐 꼭 반도체만 있는게 아니라 그 유럽에도요. 뭐 유럽에 보면 뭐 슈나이더라든가 지민스라든가 이게 주로 변악기 쪽인데 거기도 별로 안 좋아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AI 데이터 센터로 수해받던 지금 1년 내내 수 받았죠. 여길를 그냥 다 두드려 팬 거죠. 패고 뭘 샀냐?
애플 사고. 음. 존슨 존스 사고. 코카콜라 사고. PNG 사고 방어주로가 버린 거죠. 그리고 오늘 미국 금리가 급락했잖아요. 예. 금리 급락한 이유 뭐 다 나와 있지만 안전 자산으로 그러니까 미국 나스닥 팔아버리고 옮겨간 거죠. 채권으로. 뭐 그게 일시적인지 제가 모르겠지만. 음. 그러니까 국채 매수가 들어오니까 금리가 꺾여 버렸죠. 음. 그걸 또 이제 우리 일부에서 문철 팀장은 일종에 해치 펀드들 글로벌 해치 펀드들 중에 예. 음. 이제 매크로 재료를 갖다가 잘 요렇게 버무려 가지고 일종에 국채 패팅을 했다가 얘들이 급히 이제 국채 쇼커버링을 나왔다.
뭐 그런 면도 있고 한데 음. 어쨌든 지금 시장은 많은 분들이 좀 이제 당황하는 거는 분명히 뭐 펀더멘탈 문제는 아닌데 위기도 아니고 근데 결국 수급이잖아요.이 수급이 어디로 가냐가 중요한데이 모든 수급이 우리나라에는 되게 불리한 수급이죠. 지금 우리 한국은 AI 거의 올인된 국가인데 여길 두둑교 팬이 이게 될 수가 없는 겁니다. 수급 자체가 음 이게 지금 여기서 5,500 5,500포인트 건방에서 이걸 갖다가 계속해서 다지고 있는 중이라면은 희망적인 거고 그죠? 예. 지금 여기서 이랬던 것이 또 새로 바깥에 뭔가가 악재가 또 해서 뭔가 이렇게 또 포 여기서 매수했던 포지션들이 또 정리를 유 촉발하게 될 것 같으면 또 한 차례 이렇게 전저점 건방을 위협하는 그게 될 수도 있고 한데
그죠. 보니까 그래서 다음 주 뭐 근데 안 그래도 다음 주는 5,500 이제 지지에서 단단하게 올라갈 수도 있고 끊어질 수도 있는 이벤트가 너무 많아요. 저는 뭐 아시겠 지금 보면 다 주요 주도주들이 전부 다 7월 저점에 와 있어요. 맞아요.이 완전 변곡점이죠. 지금 근데 하필 다음 주가 또 이벤트가 너무 많고 FMC 있고 BOJ도 있죠. 요 있고 거기다가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 실적 발표 있고 실적 있고 그리고 또 아마존 그다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도 있죠. 실적 발표 예 다 물려 있어요. 그쪽에 그러고 나서 주말 보내고 나면은 미국 선거하는구나.
예 그러니까 다음 주가 정말 빅 이벤트가 너무 많이 몰려 있어서 그런데 우리는 또 5,500에서 지금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누구도 사실 예측하기 좀 어렵죠. 사실 음 그 결과 그러니까 사실 메타가 이게 좀 오늘 시장 보면서 제가 좀 약간 답답했던게 뭐냐면 메타 주가가 오늘 급락했잖아요. 실적이 그렇게 좋은데도 근데 이유는 너무 돈을 많이 투자한다.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 났거든요. 2020 12년 이후로 14년 만에 잉여 현금흐름이 마이너스 났는데 우리는 좋은 거거든요. 사실 메타가 투자 이렇게 늘리면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는 건데
일단 메타가 어쨌든 계속 늘린다고 얘기를 하니까 시장은 어 이거이 돈을 계속 감당할 수 있는 건가? 예. 그 결국엔 이것도 반도체한테 오히려 악제로 해석됐고 근데 또 만약에 메타가 잉여 현금흐름이 플러스 나 가지고 이제 투자 좀 줄이겠습니다. 이러면 더 난리가 날 거 아니에요. 그니까 이게 이러지 무슨 뭐 외통수도 아니고 너무 이게 답답한 거예요. 그러네요. 아 줄이면 줄인다고 공포 올 거고 음 늘리면 늘린다고 또 너 왜 이렇게 많이 하냐 이게 좀 그니까 안 되는 장은 좀 약간 좀 그런 부분 얘기가 있는 거 같아요.음 좀 답답하긴 답답합니다.
어 자료 제법 나오는데 한번 압축적으로 한번 예 소개해 주시죠. 그니까 요거는 이제 글로벌 증시인데 이제 왼쪽에 있는게 이번 주 5일 5일 예 그러니까 코스피가 사실 그냥 제자리 걸음 했어요. 퐁당퐁당 퐁당퐁당 그나 근데 니케이가 좀 이번 주에 좀 약간 빠졌고 음 그다음에 나스닥도 1.57% 근데 뭐 우리나라에 이렇게 우리나라에 지금 체감적으로는 많은 분들이이 결국 일주일 동안 보합인데 이게 심리적으로 한 뭐 한 5% 6% 빠진 거 같아. 굉장히 두들기 맞은 느낌이에요. 네. 맞아요. 완전 맞아버린 느낌이 예. 그래서 사실 이게요 정도 지수 지수엔 다들 아마 좀 깜짝 놀러실 왜 안 빠졌지?
나는 빠진 거 같은데 그렇게 느낄 수밖에 없는 좀 피곤한 장이었고 이제 오른쪽은 연초 이후 주가거든요. 코스피가 사실 많이 빠졌어요. 원래 연초 이후로 한 때 100% 이상 올랐었는데 지금 보시면 + 28.79%니까 79%니까 많이 내려갔고 대만이 압도적 1입니다. 대만이 여전히 예 56% 이상 올라 있고 나스닥 나스닥은 11% 올랐어요. 그니까 나스닥은 사실은 올해 연초 이후로 좀 오른 다음에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얼마 전에 신고간 냈는데 상승폭은 그렇게 큰 편이 아니에요. 네. 예. 그러니까 나스닥은 이게 우리가 좋게 얘기하면 되게 안정적이죠.
최근에 나스닥이 안정적이란 말이에 어울리진 않는데 근데 우리에 비하면 정말 무슨 뭐 변동성이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코스피는 100% 올랐다가 28이니까 어마어마한 지금 변동성이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이게 좋다고 할 수 없는 거죠. 사실 플러스 28%거든요. 아직도 연초 대비. 네. 근데 체감적으로는 그냥 반통확 난 거 같은 느낌이 들 수밖에 없는 그런 좀 답답한 그런 좀 상황이고 음 그리고 요거는 이제 사실 이게 좀 제일 문제잖아요. 코이브 터진 게 요게 그림이 그래도 제일 여러분들이 쉽게 설명해 드릴 거 같아서 그냥 채치피트한테
그려 달라고 한 건데 색감 많이 좋아졌다. 옛날에는 좀 이렇게 높더니 제가 이게 여러 개 써 봤지만 웬만하면 그림은요 채찌비트한테 맞엔 재미나이가 좋았는데 재미나이 별로 그렇게 좋지 않아요. 그림만. 음. 그래서 여기 보시면 요게 코이브가 뭐한 후에서는 엔비디아로부터 여기 나와 있죠. 지표 빌려요. 돈이 없으니까 일단 임대로 이렇게 해서 이제 근데 빚을 내야죠. 금융 기관에서 차입을 하고 채권 찍어내죠. 그래서 저 데이터 센터도 빌려요. 저 공간도. 으흠. 그래서 저 공간에다가 이제 얘가이 회사가 전력만 이제 연결해 가지고 저걸 설치하는데 저 설치하는 기간이 한 2년 걸린대요.
1년에서 2년 바로 되는게 아니에요. 1년에서 2년. 예. 근데 이제 계약을 먼저 맺어요. 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회사랑 예. 계약을 맺죠. 아, 우리가 이렇게 구축을 해 줄테니까 2년 후에 들어오세요. 그 약간 세입자 구하는 거죠, 지금.이 음. 요게 이제 임대 사업자예요. 아무튼 부동산 임대업자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 세입자죠. 그래서 이렇게 계약 맺고 어 그럼 저희가 일단 보증금 주고 2년 후에 이제 월세 내면 돼요. 음 그런 구조인데 근데 지금 당장 이걸 구축을 건물을 지어 줘야 되니까 데이터 센터 이게 가격이 엄청 비싸잖아요.
예. 예. 전력망도 자기가 다 알아서 해 줘야 되거든요. 예. 그러니까 빚이 계속 늘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빛이 코이브가 70조 정도 돼요. 60에서 70조. 우리 한국돈으로 한국돈 60조 70조 예 연간이자 비용이 2조 들어가요. 이자만. 으흠. 근데 마이크로소프트한테 돈은 받으려면 시간이 걸리고 음 세입자가 근데 세입자가 이제 들어오면 5년 동안 매출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런 구조예요. 그러니까이 시간이 그렇게 긴 건 아닌데 지금 갑자기 고금리 상태로 이제 금리가 튀어 버리니까이 시장 이제 이걸 기다려 주지 못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요 회사가 발행했던 이제 무담보 채권이 갑자기 금리가 8에서 15%로 튀어 버린 거죠. 네. 시장이 이제 코입의 사업 구조를 이것만 보면 어 엔비디아 칩을 칩이 있고 고객은 마이크로소프트니까 되게 단단해 보이는데 음 지금 당장이 눈으로 딱 보이는 거는 저이자 비용하고 부채만 좀 눈에 딱 보이는 거고 그리고 이게 문제가 뭐냐면요.이 밑에 있는게 제일 커요. 전령 연결이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요새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 전력 연결하기 되게 좀 어려우니까 이런 것들이 지연되거든요. 음. 근데이 회사는 하루하루가 지금 이자가 나가는데 이게 지연될수록 손해가 점점 커지죠.
아, 요런 구조예요. 그러니까 이거 이게이 회사가 망한다가 아니라 이런 일들이 발생하니까 시장은 어, 나 이제이 회사 채권 투자하려면 높은 금리 받아야 되겠다. 이렇게 이제 해석을 해 버린 거죠. 그래. 금리가 튀워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AI가 망한 건 아닙니다. 엄밀히 망한 건 아니고 빅테크는 전혀 이상도 없어요. 사실 이런 이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에 대한 의심을 하기 시작하니까 뭐 시장도 안 좋겠다. 예. 근데이 회사 이런 코이브가 전세계 이제 런 데이터센터 쪽에서 용량 차지하는게 한 5% 되나 봐요. 4에서 5%이 회사가 만약에 못 하면
우리 메모리 수요가 그만큼 날아가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이제 그런 걸 좀 우려해서 그러니까 요런 사업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이제 독특한 사업 구조 때문에 지금 시장이 좀요 부분을 좀 불안해 하고 있다. 요게 이제 이번 주에 좀 이슈가 됐던 그런 부분이라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우리 뭐 아이디 사바사바 님이 그러시네. 돈 많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왜 적을 직접 안 하겠어? 안 하겠어요? 나중에 부돈할 것 뻔하니 빌려서는 거주 하시는데 굉장히 저는 뭐 공감이 가능해요. 왜 그런 말 있잖아요. 요는 내가 직접 사는게 아니고 요트 소유하고 있는 친구 있으면 된다고.
예. 한 번씩 그 친구 이렇게 살살 이렇게 그거 해 가지고 한번 1년에 한두 번 가서 타면 되는데음 돈 엄청 들죠. 네. 마이크로소프트도 일단 자기도 하죠. 이런 사업을 해요. 하긴 하죠. 클라우드 하는데 클라우드를 하는 거지. 예. 음용족이고 컴퓨팅 용량을 부족하니까 여기에 맡는 부분이 근데 아까 그 그림에서 코어브가 GPU만 사는게 아니고 그죠? 여러 가지 다 해야 돼요. 저 메모리도 사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메모리도 해야 되고. 근데 그 GPU엔 M비디아에서 사는 GPU도 그렇고 삼성에서 하이닉스 사는 메모리도 그렇고 코이브의 상대로 매출 대비 한 7, 80%씩 남기는 회사들 아니에요.
많이 남기겠죠. 빡치겠다. 많이 남기겠죠. 예. 이런 비용이 그렇게 하면서 2대 주주까지 올라간게 엔비디아가 엔비디아가 10% 갖고 있죠. 10% 갖고 있는게 뭐 돈 태워서 10%가 아니라 지표 주면서 너거 주식이라도 대 예. 해.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제 2대 주구가 된 거 아닙니까? 음. MB 입장에서는 여기가 어쨌든 잘되면 좋죠. 잘돼. 자기 지표가 들어가니까. 그렇죠. 고객이니까. 어쨌든 고객이니까. 음. 그래서 요런 이제 구조고 이게 당장 위험하다 이거보다도 이제 시장이 그 어 이렇게 자꾸 가다 보면 이해사 망하는 거 아니냐.
그래서 높은 금리 이게 옛날에도 이렇게 이런 약한 고리들을 금리 튀면 시장이 긴장하잖아요. 그런 이슈가 생겼다. 이렇게 좀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코이브 회사체 금리 계속 봐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그 이제 우리나라도 이게 왼쪽에 보시면 맨 위에 있는게 예탁금인데 좀 이게 심각해요. 지금 예탁금이 지금 너무 많이 빠져요. 고기 예탁 위에가 예탁가 예 맨 위에가 예타가 어제 뭐 90조인가 그렇더니만 오늘 89.6조 조 90조도 깨졌어요. 깨졌어요. 음. 물론 이제 이게 날짜가 하루 지연돼서 나오니까 뭐 다음 주에 한번 그게 주식 사느라고 줄어들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근데 주식을 제가 봤을 때는 이번 주에는 주식을요 개인 팔았거든요. 그래요. 팔았는데 저렇게 빠진다는 건 돈이 빠져 나간다는 얘긴데 지금. 그렇 음 그까 왜냐면 주식을 팔면 예탁금이 늘어야 되거든요. 주식을 팔고 그렇지. 팔았으면 예금 이틀에 예탁금 이제 그게 돈이 들어오니까. 네. 근데 주식을 팔았는데 돈 예금이 빠진 건 돈을 빼버린 거거든요. 음. 요거는 지금 실제로 지금 국내 정치에 굉장히 실망을 해서 음. 그러니까 이게 좀 유동성 이후 저도 이제 다른 자료보다 좀 제일 걱정되는게 예탁금이 좀 너무 많이 빠지는 거. 이게 걱정이고 신용 장고는 이제 그동안 좀 적감 소환으로 늘었어요.이 중간에 있는게 신용 장고거든요.
아 예. 그렇다가 그 급락장 그러니까 시장이 지지부진한데도 막 여기서이 급락하는데도 늘려서 아 개인분들이 좀 낙폭가대로 저가 매수하나 보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요때 이제 여기서 좀 매집을 하시다가 최근에 이제 증시 무너지면서 뭐 반대 매매도 나가고 신용장고 근데 예금 대비해서 신용장 비중이 이게 낮으면 좋거든요. 부담이 없는데 아직도 아무래도 예금이 많이 빠져 가지고 상대적으로 그러니까 지금 국내 개인 유동성은 좀 기대하기 쉽지가 않다. 이게 참 뭐 외인이 사줘야 된다는 얘기네요. 예인밖에 지금 답이 없어요. 아니면 기관이 사든지 기관이
예 그리고 이제요 오른쪽에 있는 건 그냥 기술적 지표인데 기술적 지표는 다 과매도예요. 뭐 RSI도 여기가 있고 여기 51 이격도도요 밑쪽에가 있고 그러니까 웬만한 빅이 브코스피는 이제 최근에 증시가 급락가니까 조금 변동선지 올랐는데 그래도 많이 빠졌죠 변동성 그러니까 지표를 보면 굉장히 다 침체 상태라 여기서 단기에 뭐 계속 폭나가기도 지금 쉽진 않아 보이는데 이게 V자로 올라가려면 뭔가 돈이 들어와야 되는데이 개인 유동성이 완전히 말라 버려 가지고 요게 좀 아쉽긴 합니다. 지금 연기금은 뭐 어쩔 수 어 어떤 포지션이에요? 연기금은 그냥 그냥 하루 사고 하루 팔고 약간 뭐 가능성은 없어요.
그게 근데 많이 살려는 의지도 없고 뭐 팔겠다는 뭐 분위기도 아닌 거 같고 주가가 좀 많이 빠졌잖아요. 딱히 안 팔아도 뭐 될 만한 그거죠. 그러니까 왜냐면 지금 목표 비중보다 높죠. 높기는 목표 비중대로 하면은 코스피가 4천 정도 가야 돼요. 음. 20% 코스피 비중이 목표 비중이 20.8이거든요. 네. 근데 그 정도 가려면 아마 4,500 정도는 가야 될 거예요. 근데 그거는 그냥 그 목표 비중이고 목표 비중이 20.5인데 20.5인가 8인가 그럴 거예요. 그런데 거기다가 전략적 전술적 해갖고 지금 뭐 20 그거 그거 하면 26인가 8일까지
그러면은 이제 지금 정도면은 뭐 여유는 있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금 연기금은 그 전략적 이제 비중에 따르면 뭐 급하게 뭐 매매할 이유는 없는 거죠. 예. 근데 만약에 20.5를 지켜야 된다면 만약에 극단적으로 주식 계속 팔아야죠. 그걸 지킨다고 한다면 근데 여유를 좀 뒀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연기금에 운영이 달려 있는 거죠. 예. 예. 그래서 연기금 수급도 제가 봤을 때는 아직 좀 기대하기가 좀 쉽지 않아. 그러면 외국이 들어올 만한 뭐가 뭐가 있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이제 외국인들이 근데 이제 들어오려면 요거든요. 저 이제 제요 그래프를 좀 보여 드리는 게네
결론은 그거 같아요. 뭐 솔직히 뭐 마이크론이나 우리나 하이닉스에 뭐 실적에 문제 생긴 건 전혀 없거든요. 그렇죠. 1년 후에도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아직 뭐 추정치도 꺾인 것도 없어요. 솔직히. 음. 근데 결국 이거죠.이 루멘텀 마이크론 샌디스크가 결국 AI 인프라의 최대 수주 아닙니까? 미국에서. 으흠. 그래서이 작년이 딱 1년 차트예요. 최근 1년 1년 동안 주가 엄청 올라. 샌디스카 지금도 654% 마이크론이 314% 1년 사이에 예 근데 최근에 어떻죠? 주가가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근데 보면이 정말 재미없는 노잼 주식들이죠.
오른쪽에노잼들 PNG, 코카콜라, 애플. 근데 최근에 PNG는 굉장히 진짜 경기 방어주잖아요. 여기 뭐 생활용품 여기가 지금 갑자기 최근에 폭등합니다.이 여기 그래프 보시면 이게 의미하는 건 글로이 자금이 방어주로가 버린 거예요. 음음 나는 AI 조코목을 떠나서 일단 AI 팔린다. 음 그래서 최근에 골드마삭스 리포트도 나왔잖아요. 해치 펀드들의 AI 그 관련 기업들 다 비중 줄이고 있다. 그게 이제이 그래프만 봐도 명확한 거 같아요. 아니 근데 최근 1년 사이에 애플보다 코카콜라가 더 많이 올랐어요. 지금 장패해 보니까 39.9 거의 40% 올랐네.
올해 아마 거의 대형주 중에 1등일걸요. 주식 수익률이. 예. 요즘 대세가 사람들 콜라 건강이 안 좋다고 안 마시는 분위기데. 아니에요. 그냥 오런 버핏이 코카콜라는 절대 안 파는 이유가 있는 거 같아. 그래요. 안 줄이잖아요. 애플은 줄여도 코카콜라는 안 줄이더라고. 야, 놀랍다. 그니까 이걸 보여 드리는게 아, 돈이 일단 이동한 거예요, 지금. 음. 특히 PNG 보면 명확한 거죠. 음. 그러면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면 얘네가 폭락이 해야 돼요. 반대로 생각하면. 우리가 살려면. 으흠. 여기가 빠져야 이제 AI로 돈이 다시 들어가거든.
음. 그러니까 이들도 좀 이제 관찰을 계속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언젠간 이들도 빠지겠죠. 네. 네. 지금 이렇게 이쪽으로 돈이 이들이 계속 오르면 좀 우리한테는 사실 도움이 안 되는 거죠. 음. 그래서 최근에 미국 다운은 안 빠지거든요. 다운은 오늘도 올랐잖아요. 스다기 금.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그래서 이게 보면 이제 올해 연초 대비해서 코스피 외국인 월별 선매수인데 208조나 팔았어요. 많이 팔았다. 너무 많이 팔았고 개인들은 어쨌든 올해 많이 샀죠. 샀는데 물론 10월 이건 16일까지니까. 근데 이번 주는 좀 팔았거든요. 그래서 개인이 확실히 좀 매수 동력이 여기 보시면 월 막 40조치 샀거든요.
개인들이. 음. 근데 지금 보면 10조 이상 안 사요. 음. 그리고이 돈이 어디로 가냐면 주로 저기 미국 주식으로. 미국 주식. 미국은 안전해 보이니까 옮겨간 거죠. 최근에 또 국내 채권도 많이 샀는데요. 개인 투자분들이. 채권 사고. 예. 예. 예. 한마디로 개인들도 그러니까 외국인이나 개인이나 좀 약간이 AI 관련된 기업들에 좀 필요감을 느끼는 건지 일단 돈은 빼는 거 같아요. 그런 것들이 좀 보여지긴 합니다. 예. 그래서 요거죠. 뭐 그냥 그림 그려 드렸지만 반도체 데이터 센터 전력 인프라 때려 이게 팔아 가지고 제약 음식료 애플 뭐 이런 걸로
일단 이거 옮겨 가는 거. 음.요 수급. 그니까이 수급이 개선돼야 뭔가 좀 기대할 만한게 나오지 않겠냐. 음. 음.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요거는 그냥 이제 미국 증시 색깔 우리가 볼 수 있는 건데 그냥 좀 설명드리면 네. 위에 있는게 SP 500이고 SM 정말 꾸준히 안정적이죠. 진짜 여전히 뭐 큰 변 없는데요 밑에 있는게 뭐냐면 그 스파이가 SMP 500 그 ETF잖아요. 근데 RSP가 이제 가종 지수 그러니까 뭐냐면 그 SMP 500도 시총 큰 것들이 올라가면 막 지수 오르고 내리고 하잖아요. 우리도 그렇잖아요. 우 저기 이제 그거니까 저 시총 가중 평균을 하니까
예. 근데 이제이 요거는 그 500개 종목을 동일하게 평가하는 거죠. 저 ETF는 예. 그래서 이게 이게 이거를 나눈 거거든요. 이게 올라간다는 건 지금 시총 비중이 큰게 빠지고 골고로 오른다 얘기예요. 실제로 오늘도 음 그 나스닥 급락했는데도 상승 종목이 훨씬 많았어요. 맞아요. 맞아요. 요걸 보여 주는 거죠. 그리고요 밑에 있는 거는 모멘텀 지수인데 모멘텀 ETF인데 요게 꺾이면 주도주가 꺾인다는 신호예요. 보면 그래프가 확 떨어졌죠. 네. 그 이것만 딱 봐도 아, 시장이 지금 AI 주도주에 우리가 정말 열광했는데 미국도 정확히
그걸 보여주죠. 아, 지금 시장은 확산되고 있구나. 다른 쪽으로 AI 집중도가 좀 이게 꺾이면서 확산이 좀 되고 있다. 위에 있는 거 이제 반도체랑 스파이 나눈 건데 반도체 이게 떨어진다는 얘기는 반도체 겹돌 주가 빠진다 얘기고. 음. 그다음 요거는 경기 소비제랑 필수 소비제인데 보면은 경기 소비제는 보통 이제 테슬라 같은 기업들이야. 네. 테슬라나 이제 경기에 민감한 거 있죠. 아마존. 예. 근데 요게 내려간다는 건 경기 소비제가 빠진다는 얘기고 필수 소비제가 올라간다는 얘기거든요. 필수 소비자 아까 보셨잖아요. 그 뭐 애플이나 아니면 저기 코카콜라
요게 떨어진다는 건 그쪽에 올라. 그러니까 방어주로 그니까요 그래프만 보셔도 방어주가 확실히 좀 세다. 이렇게 좀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그다음에 요게 이제 하일드 예. 네. 그러니까 미국의 좀 위험한 기업들의 약간 이제 금리라고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이제 밑에 있는게 미국의 이제 장기 금리인데 어쨌든 최근에는 보시면은 값이 확 떨어지고 있어요. 떨어지고 있다는 거는 결국 이제 최근에 우리 뭐 국채 금리도 좀 떨어진 부분도 있지만 요게 그 하이드 스프레드가 조금 이제 벌어지고 있다 보니까 뭐 그렇게 좋은 모습은 아니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
음.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가 요게 그겁니다. 맨 위에 있는게 이게 달러 인덱스 ETF거든요.이 달러 값이 오를 때 참 좋은게 별로 없긴 해요. 응. 달러 값이 올랐죠. 이게 달러 인덱스 많이 올랐어요. 아, 예. 예. 그 우리 신흥국은 보통 이게 달러 떨어질 때 좀 좋잖아요. 확실히. 근데 달러이 좀 오은 것도 좀 부담되고. 밑에는 이제 금은 좀 최근에 재미가 없습니다. 중간에 요게 금이에요. 음. 금은 답답하고 요게 이제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 음. 아까 이제 말씀하신 뭐 해치 펀드가 약간 좀 이제 그동안이 미국 10년물 국매도
환매가 들어왔을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오른쪽에 있는게 맨유가 이제 우리나라 ETF EWI 아 유명한 거죠. 이제 미국에 상장된 한국 이제 추종하는 ETF인데 확실히 많이 꺾여 있고 요거는 육가입니다. 제 좀 제일 좀 약간 답답한게 유가가 안 떨어져요. 중간에 있는 요게 좀 떨어져야 되는데 지금이 이거 이러다 전고 좀 뚫어 버릴까 봐 좀 걱정이 되긴 해요. 국제효가 되면 좀 안 좋고 비트코인은 비트 저거는 사실 우리가 뭘 전망이라고 할 수가 없는잖아. 저 저 중동에서 일이 어떻게 될지. 예. 근데 저게 저번에 그래도 전쟁 나고 나서 한번 튀었다가 이렇게 중간에 한번 확 빠진 적 있잖아요.
그러면 좋은데예. 이게 지금 안 나오니까. 음. 그래서 이게 참 시장이 뭔가 바닥은 찍어 가는 것도 같은데 위를 열기가 참 쉽지 않은 음. 예. 그래서 요거 보면 시장이 지금 확실히 주도주가 많이 힘들구나. 그래요. 여미산님요 장표는 많은 거 중에요 13페이지에 코스피 이익 추정치 변화 요거 좀 짚어 주세요. 네. 그 이익 추정치는 요거잖아요. 주가 결정하는 건 주가 곱하기 주가는 EPS 곱하기 PR인데 글쎄 요걸 이제 뭐 다 아실 텐데 보면 이게 우리나라 이제 매주 나오거든요. 예. 보면 안 꺾여요. 계속 올라요. 1년 후에 이익을
글쎄요. 예. 그 얘기 뭐 추정이니까 그 애널리스트들이 이게 너무 낙관적일 수도 있어요. 여전히 이익에 대해서 뒤늦게 추정을 하 수도 있는데 근데 어찌됐건 지금까지는 이번 주까지는 어쨌든 올라가죠. 나겠지만 계속 올라가 요게 뭐냐면 이제 PER입니다. PER 아 당연히 주가가 빠지는 예 선행 PR EPS는 오르는데 주가가 폭나가면 PER은 당연히 떨어지겠죠. 그렇겠죠. 그래서 엄청 지금 4.19배예요. 코스피가 이거를 이런 거는 본 적이 없어요. 네배는. 우리 앞만 낮아도 5m는 안 갔잖아. 이건 너무 심한 거 아닌가? 금융위기 때가 6.2어요.
금융위기 때도 2008년이. 음. 근데 그거 위기도 아닌데 그 정도까지도. 그니까 얼마나 지금 시장 심리가 반도체 이익을 안 믿는 거 같아요. 반도체 얘기를. 예. 극단적으로. 그러니까 아니 애널리스트가 이렇게 추정을 올려놔도 안 믿잖아요, 지금. 그러네요. 음. 이게 지금 그 신뢰의 문젠데 그 애널리스트가 잘못했다는게 아니라 시장이 전반적 미국도 똑같잖아요. 지금 반도체에 대해서 신뢰를 안 해요.이 이익이 유지가 될까? AI 데이터 센터 혹시 지출 줄어들면 코부 망하면 막 자꾸 이렇게 음. 예. 그런 의심들을 하다 보니까 이런 지금
상식적으로 상식적으로 너무 남겨 먹어. 너무 남겨 먹어. 상식적으로 참 나 매출 영업 이익률 이런 거 숫자 보면 깜짝깜짝 놀라겠어요. 그거를 빅테크가 받아가잖아요. 그들이 산 거잖아요. 뭐 삼성이 당매한 건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받아 준 거잖아요. 그만큼 수요가 있 있는 거니까. 음. 그런 건데. 그래서 요게 보면 근데 확실히 요걸 보면 여러분들이 아마 아 이래 좀 답답하긴 하구나. 모멘텀은 꺾였어요. 이게 전주 대비 EPS 증가율이 잠시 밑에 X축이 한번 봅시다. 그 제일 제일 삐중하 올라갔을 때가 언제쯤입니까? 그때가 26년 4월 달
전주 대비해서 이익 추정치가 올라간게 이렇게 올라간 거예요. 4월 이때 아마 삼성 이제 실적 발표할 했 좀이었을 거예요. 그때 이제 추정체가 확음 그러니까 이렇게 전주 대비 이익 추정체 오르면 주가가 뭐 튀죠. 당연히 음 틸수밖에 대용주가 막 이렇게 그거다가 또이란 쪽에서 3월 한 달 동안 하다가 4월에 좀 휴전까지 접어드니까 그러니까 모멘텀까지 생겨서 이익도 빵빵하겠다. 우린 기울기를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니까. 근데 이게 지금 그때 피크 찍고 꺾였네요. 완전 꺾였죠. 예. 그니까 지금은 그렇다고 뭐 중간중간 한 번씩 빠지기도 하는데 그래도 플러스거든요.
그래도 시장 모터 요거는 전 대비 증가율 오른쪽은 음 전 대비 증가율도 여전히 플러스인데 기울기로 보면은 확실히 그러니까 이게 보시면 작년에 작년 언제부터 삼성전자가 날아갔냐면 여기 보이세요?요 요 막대기 4.7 25년 9월입니다. 이때가 수정기 튀어버리기 시작했어요. 이때부터 삼성자 날라버렸어. 맞아. 예. 예. 이게 되게 중요한 지표는 맞아요. 꾸준히 보시다 보면예. 그러니까 여기도 마찬가지죠. 어느 날 갑자기 EPS 증거를 확 태 버린다. 그럼 이제 또 분위기 바뀌는 건데. 지 지금 저 얘기는 지금 우리 5,500 공방을 하고 있는 저기서 오른쪽 그래프 오른쪽 그래프에서 막대기가 키가 좀 커지는 순간이
그게 이제 추정치가 이제 그러면 28년도를 볼 거 아니에요 조만간 그러면은 이제 어 28년도를 지금 되게 의심들 많이 하는데 현재로서는 속에 올라간다는 건 좋은 얘긴데 근데 지금 아직은 좀 시장 분위기를 봐서는 추정치가 언제 틀지 모르니까 저는 소위 말해서 그 PR 선행 그리고 선행 EPS 이런 거에 대해서 조금 야 내일도 모르는데 어떻게 내년 후 내년을 알아 근데 저 추위만큼은 확실히 주가하고 굉장히 상관계가 있네 저 있어요. 저게 이제 튈 때가 되게 그러네. 근데 반대로 마이너스로 확 꺾여 버리면 되게 안 그러네. 예. 그래서 저거는 매주 보시면 괜찮습니다.
저런 거. 음. 어디서 볼까요? 저거를 저거는 이제 뭐 Y이자 FN이나 이런데 좀 음. 있는데. 음. 근데 뭐 증권사 보고서도 나와 있고요. 무료로 보는 이제 네이버 같은데 보면 증권사 보고서 있는데 아무튼 거기서 좀 찾아보시면 혹시 여민사님이 어디 메일 해 주는 우리 막 다 깨어르고 그냥 귀찮고 그냥 막 클릭해서 한 번만 해 보고 싶으니까 연미사님이 매일 어디 뭐 메일은 아니 일주일에 한 번만 일주일에 한 번 한 번 나오 거기 어디 어디서 아니 뭐 제 유튜브 채널에 오셨 오케이 오케이 그렇게 음 오늘 우째 혼자 나오셨지만 단독 리사이 아니 오늘 하는데 왜 저 이렇게 바쁘죠?
바쁘죠. 바울이서 죽으니 바거니 하다 그냥 한번 실없는 소리 한번 웃기도 하고 이러는데요. 혼자 설명하 바쁘잖아. 예. 바쁘고 지금 대충 이중 되면 이제 퇴근시켜 드려야 되는데 우리 그냥 못 가지 뭐 안만 이래도 하나만 주고 가서 아니 근데 요것만 아니 여기서 뭘 제가 사라고 하겠어요? 아 그런가? 내가 좀 내가 좀네. 요것만 보시면 요게 역대 코스피 월간 하락률 탑 10이에요. 역대 하락률 탑 10인데 보시면 90 우리가 다 이게 이유가 있죠. IMF 때 음 97년 10월 이해돼요? 2008년식 리먼 파산 역대 1위가 예 거의 뭐 대한민국 망한다 할 때 어 그다음에 2위가
리원 파산 어 금융이에요 어 납득 때 근데 3위는 올해 3월 7월 올해 7월이 3위에요 올해 7월이 3위요 그때 난장판 됐잖아요 이 아 그게 3위 3위입니다. 동메달이요? 이번 6월 7월이 7월이 예 그리고 98년 5월 7월이 그래 이유는 뭔데요? 뭐 아니 저 IMF 어 알아듣겠어? 리만 사태 어 알아듣겠어? 7월에 뭐였는데? 근데 반도체 피카 우려도 있었고 뭐 아시겠지만 이제 레버리지 청산 비청산이죠. 시 청산 그때 뭐 아시잖아요. 미국에 또 유명한 해치펀드 하나 뭐 청산 됐니많니 AI 연 있잖아요. 그거 그 사건이 그때 있었고 음네
번째가 이제 외한기 후퍼 인도네시아 뭐 사태하고 그때 아시아 난리났을 때잖아요. 98년도도 IMF 그 시절이죠. 음. 그리고 이제 5위가 이번 시월입니다. 음. 그러니까 벌써 올해만 두 개가 3위 5위가 올해 두 번 있어요 지금. 그 정도로. 그리고 6위가 또 올해 3월입니다.이 아 진짜 아 정말 너무 심할 정도로 12 중에 세 개가 오래 오래 들어가 있어요. 근데 위기도 아니잖아요. 위기도 아니고 연간 수익률 보면 아직도 우리 50% 이상 아닌가? 네. 근데 결국 올해 어마 상반기 어마어마하게 오는 것도 사실이다 보니까. 근데 오른쪽에 보시면 어쨌든 뭐 평균치 보면 이렇게 폭나가고 나면 대체적으로 오르기 올랐어요.
한 달, 3개월, 6개월 1년 후에는 대부분 확률적으로 올랐어요. 올랐으니까 너무 여기서 이제 공포항까지 가실 필요 없는데 얼마나 올해 우리나라 증시가 비정상이었는지 음. 예. 월관 하류 탑 10 세 번이 지금 오래 들어가 있습니다. 좀 충격적인 거죠. 분들의 심리가 2026년 와 정말 우리나 중시 역사상 이론 진짜 똥 밟았다. 예 와 정말 참 그리고 이제 890에도 같은 해데이 이제 89가 그때 이제 IT 버을 때 뭐 그때 근데 다들 이유는 있잖아요. 이유는 있는데 올해 하락은 참이 정도 하락의 이유가 참 되기가 어려운 그런 장세인 거 같습니다.
이유는 충분합니다만 다 알잖아요. 예. 아, 그래요? 어. 아니, 몇 개 더, 몇 개 더 보고 갑시다. 아, 시간 되나요? 아니, 시간이 좀 되네. 예. 그래서 뭐 사실 AI는 저는 여전히 수연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고 보고요. 이게 이제 왼쪽에 토큰이니까 여러분들도 막 AI랑 대화할 때 어, 그러면 요거 남은 시간은 요거 17페이지예요. 17페이지? 어떤 어떤 거죠? 17페이지예요. 홍이 여사로부터 11. 1 1.9조원 지분 양수. 아, 거. 아, 이거 이게 뭐냐면요 그래프가 이제 IBK에서 나왔던 건데예. 그 주주환원을 얼마나 해 주냐.
예예. 비율이에요. 시총 대비. 시총 대비. 예. 그럼 이게 높다는 건 주주들이 많이 가져간다는 얘기. 근데 삼성 하이닉스가 전 세계 1 2등이에요. 예. 여기 보이세요? 5.8 6.6. 여러분들이 이걸 배당으로 받으면이 정도 배당을 받는다는 얘기예요. 수익률 그 얘기 무슨 말이지? 나 이해를 못 하겠는데. 주주하는 금액을 시총으로 나누 아 시총으로 나누면은 예. 그러면은 배당 수익률 그니까 배당만 준다고 가정하면 배당으로만 준다고 가정하면은 배당 수익률이고 저기 높이 높게 동그라미 두 개가 삼성 이게 5.82 3전 하이닉스가 6.6이에요.
이거 팩트니까. 그리고 마이크론 많이 준다고 생각하 1%밖에 안 돼요. 그러네요. 얼마 안 줘요. 애플이 2% 이제 오른쪽에 이재용 회장은 이제 홍나이 여사로부터 음 이건 저는 조주 가치 재고 측면에서선 잘했다. 왜냐 블록들로 할 수도 있잖아요. 음. 음. 근데 이재전 직접 자기 돈으로 받아버렸거든요. 아, 그래요? 이건 좀 칭찬해 줘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 지금 저 왼쪽 장표는 보는 순간에 진짜 그건 든다. 그러니까 이분 우리가 뭘 봐도 이렇게까지 아까 역대 거기에 세 개나 들어 들어갈 만한 그건 아닌데 뭐가 지금 되게 잘못돼 있었네.
예. 올래 뭐가 주주하는 비율이 낮은 것도 아니고 예. 돈도 잘 벌고 돈도 잘 벌고 그러니까 뭔가 뭔가 좀이 시스템적으로 좀 예. 그러네요. 좀 답답하긴 답답합니다. 음. 야 지금 우리 또 방송 방송 킹장왕 우리 연민사님도 그동안에 우리 인포맥스 라이브 이제 2부에서 민수 대표하고 하면서 조금 이렇게 늦슨해졌다고 오늘 야 빡빡하죠. 빡빡해요. 잘해 주세요. 김 김 대표한테.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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