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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환율, 미국채금리

문홍철

Accuracy score+1.2
순 place78
Scored calls18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3% / 55.7% / 58.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8%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6.2% / 37.8% / 26.0%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70)#환율 (61)#미국기술주 (34)#한국채금리 (34)#코스피 (28)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식 물려있다면 이 날짜를 기억하세요. 이곳은 성지가 될겁니다 (문홍철 & 이진우) | 인포맥스라이브 261023

연합뉴스경제TV · 2026-10-23 · 유튜브 시청 5,097 · Board Views 2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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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썸네일

#금리#삼성전자#현대차#현금#코스피#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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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홍철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미국 10년물 금리가 4.8% 부근을 터치하면 11월 중순 이후 주식 상승 국면이 시작되며, 원/달러 환율은 1,300원 방향으로 하락 압력이 있다는 주장. 금리 레벨과 시점: 음란한(난해한) 상승의 기준 시점은 11월 15일 전후이며, 중간선거 끝난 다음 주가 기준. 미국 10년물 금리 4.8% 터치만 해도 상승이 오고, 지금의 괴로운 주가 시기는 일단 끝난다고 주장. 4.8% 레벨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명확한 근거는 제시하지 않으며 시장을 논리로만 보면 안 된다는 입장. 매크로 해지펀드 포지셔닝 주장: 9월 말부터 BofA, 헤르트넷, 핑코 등이 AI 관련 비관 메시지를 확산하며 포지션을 바꿨고, 해지펀드들이 국채 숏을 대량으로 잡았다가 4.8% 부근에서 익절 준비. 10월 14일 CPI 발표 후 금리 급등 뒤 급락(약 20bp 하락)은 쇼커버로 해석. 11월 중순쯤 포지션 정리가 마무리되고 주식 재매수 흐름이 나온다고 전망. AI 쪽은 다시 매수 쪽으로 갈 것으로 봄. 주가 흐름: 코스피 5,500 아래로 가면 받쳐주는 흐름이 2주 가까이 유지되고 있으나 잘 오르지도 않음. 7월 저점 지지 여부가 중요하며, 이 라인이 지켜지면 11월 중순 이후 힘든 시기가 지나갈 것이라 봄. 삼성전자 실적 호조에도 주가가 빠진 사례를 들어 재료보다 포지셔닝이 중요하다고 강조. 코어위브 CDS 괴리: 미국채 CDS와 코어위브 CDS 합산과 코어위브 회사채 금리 간 괴리가 벌어졌으며, 괴리가 좁혀져 두 지표가 붙는 시점을 시장 안정 신호의 바로미터로 제시(11월 중순 가능성 언급). 재정/통화 관련: 통화정책은 긴축이지만 재정은 초과세수를 미래대응기금에 쌓아 쓰고 있어 긴축과 모순이 아니라는 견해를 보이며 이창용 총재 발언을 평가 절하. 프랑스 재정 리스크는 현 스프레드상 가까운 시일 내 터질 가능성은 낮다고 봄. 지정학: 중동, 우크라이나 휴전 협상 진전 가능성 언급, 호르무즈 원유 물동량은 이미 회복됐다고 주장. 미국이 이란에서 빠져나오려면 이란을 공격해 협상 테이블로 불러와야 한다는 시각 제시(출연자 간 논쟁 있음). 리스크: 금융 위기 시나리오가 가장 큰 리스크로 언급되며, 그럴 경우 주식 투자를 안 본다고 발언. 레버리지나 신용 사용은 개인에게 금지 권고, 원금 기준으로 버티라는 조언. 환율 전망: 원/달러 1,320원까지 하락 여지, 올해 1,300원 지지 가능성 있으나 내년엔 그 아래도 봐야 한다고 전망. 현재 26원 괴리 등 균형 수준까지 아직 도달 안 했다는 모델 주장. 출연자 전망: 문홍철 — 11월 중순 이후 주식 상승 국면, 금리 4.8% 터치 시 상승, 환율 1,320~1,300원 하락. 금리 레벨 근거는 불분명하며 본인도 틀리면 출연 중단 가능성 언급. 주의: 자막 자동인식 특성상 일부 표현 불명확. 예측 발언은 시점·조건부 전망이 많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 언제 와요? 음란한 상승. 다시 한번 찍어 보겠습니다. 음란한 상승의 기준시기 11월 15일. 그날이 뭔데? 그건 들어보셔야 됩니다. 아, 그래요? 중간 선거 끝난 다음 주. 두 번째 미국제 10년물 금리 4.8% 터치만 해도 됩니다. 여러분들의 괴로운 주가의 힘든 시기는 일단 끝났다. 제가 이렇게 레벨과 시간을 얘기했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에 대해서 특히 소장님처럼 아주 논린적이고 똑똑하신 분들일수록 세부적인 근거를 좀 찾고 싶어 하시죠. 리포트 제목이 매크로 리딩방의 피어스레이딩 여러분들이 리딩 방에 혹시 들어가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거 사세요.

02. 저거 파세요 찍으잖아요. 그 이걸 하는 애들이 리딩 방에만 있는게 아니고 블룸버그 TV, CNBC 이런데 다 뜬단 말이에요. 제가 이걸 확실하게 느꼈던게 9월 말부터 선두한 애들 있거든요.요 정도면은 오히려 AI가 타격 입을 수 있다. 이런 얘기를 셔살게 뿌리더라고요. 어 저는 아 이거 뭔가 시그널인 거 같다. 연할 접기 시작했구나. 우리를 포함한 시황쟁이들 그리고 뭐 방송 나와서 다들 그렇게 얘기하잖아. AI가 투자는 많이 하는데 이게 과연 투자만큼 돈이 될까 하는 의심이 생기다 보니까 코아이브도 한번 건드려 보고 금리가 또 이렇게 경기 둔해지는 심체를 반영하면서 안전 자산으로 도피하다 보니까 국채 가격이 오르고 주식도 빠집니다 하면서 또 하면은 또 그렇듯해.

03. 매우 교과서적인 그러지 그러지 그러지. 저는 전혀 납득하기 어려움. 스토리를 그렇게 갖다 붙이는 거지. 갖다 붙이는 거지. 이제 본질은 다르다. 아까 11월 며칠? 15일 그거는 뭔데? 그 시점이 되면 응 ồ터가 더 중요한 시대가 돼요. .이 퀀로 인해서 큰 실점을 피할 수 있다는 거죠. 미국의 해치 펀드들 열 개 중에 여덟 개가 퀀이스로 움직여. 세상이 변했는데 퀀를 가지고 한다고가 아니라 세상이 변했기 때문에 퀀터를 모르고 투자한다 그는 너무 무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못하면 내 소중한 돈이 깨지잖아요. 퀀터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됩니다.

04. 아. 아. 저 10월 들어서 어떻게 뭐 5,500 밑에 가면 누가 사 주는지는 몰라도 뭐 탁 받쳐는 집니다만 그건 한 2주 가까이 어쨌거나 5,500 아래 가면은 잘 밀리진 않아요. 예. 근데 잘 오르지도 않아. 예. 그런데다가 무슨 뭐 전 세계 금리가 특히 미국은 뭐 10년물 5% 넘으면은 아 안 돼 하더니 5% 넘으니까 괜찮아 괜찮아 5.5 넘으면 안 돼 하더니 그것도 근처 가더니면 이제는 5% 밑으로 내려왔어요. 내려왔습니다. 그때는 주가 흔들릴 때 아씨 국채 금리가 올라서 이렇게 하더니만 아 국채 금리 빠지는데 또 주가가 빠져.

05. 예. 시장을 갖다가 사적으로 설명을 하더라도 설명 듣는 사람이 납득이 되거나 납득이 안 돼. 납득이 납득이 안 돼. 납득이 어 지금 그 언제 와요? 그놈이 음란한 상승. 죄송합니다. 음. 제가 6월인가 7월인가 그 얘기했다가 결국은 굉장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데요. 음. 다시 한번 찍어 보겠습니다. 그래요. 오늘 찍어 본다고. 음. 그래. 음란한 상승의 기준. 시기. 11월 15일. 네. 그날이 뭔데? 그건 들어보셔야 됩니다. 아, 그래요? 예. 일단 중간 선거 끝난 다음 주. 어, 두 번째. 두 번째 미국제 10년물 금리 4.8%.

06. 4.8% 밑으로 가야 된다. 터치만 해도 됩니다. 터치만 해도 된다. 그러면은 상승이 온다. 지금 그러면 뭐 상승은 이제 그다음이고 그다음이고 지금의 여러분들의이 괴로운 어 주가의 힘든 시기는 일단 끝난다. 4.8%라도 건드려 주면 예. 미국제 10년 물 기준으로 10년이 음. 음. 그런데 제가 이렇게 레벨과 시간을 얘기했지 않습니까? 네. 근데 이거에 대해서 음. 특히이 소장님처럼 네. 아주 논리적이고 똑똑하신 분들일수록 네. 이제 그 세부적인 근거를 좀 찾고 싶어 하시죠.이 왜 5%면은 좋아지냐 나빠지냐. 응. 왜 5. 나빠지냐?

07. 5.5는 뭐냐? 글쎄요. 4.8일 때는 왜 그랬냐? 글쎄요. 이렇게 얘기 궁금하잖아요. 왜 특정 레벨이 위험하냐 안 위험하냐. 어. 어. 그리고 더 이상한 건 이런 거죠. 예를 들어서 미국제 최 10년물이 5%든 5.3%든 음. 그게 AI의 투자에 응. 그 30P 차이가 응. 영향을 그렇게 주냐는 거죠. 이상하지 않아요? 뭐 뭐 한 한 4.7 하다가 5% 온거나. 예. 그냥 뭐 라운드 넘버는 뭐 이해해. 5%에서 5.3% 가구나. 음. 그렇죠. 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게 시장을 그렇게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 그렇지만 80도에서 90도 10도 오르는 거하고 90도에서 100도 똑같이 10도 오르는 거지만

08. 후자의 경우는 아 삼키잖아. 끓잖아. 지금 이제 얘기하시는게 이제 물이 끓는 인계점을 얘기하시는 그죠? 점 그 그러면 그 인계점이라는 것이 이제 실제 있다고 쳐요. 있다고 쳐. 있다고 치는데 왜 있으면 안 되고 있다고 치 아 있다고 칠게요. 그러니까 있다고 치. 일단 쳐. 저 있다고 뭐 있을 것 같아. 있다고 쳐요. 자 그런데 물은 이미 우리가 끌어봤으니까 90도 100도 알잖아요. 응. 그런데 금리는 우리가 어떻게 알아요? 금리는 예. 몰라. 몰라요. 여기가 뭐 5.5%에서 끓는지 5.3에서 끓는지 뭐 AI가 5%면은 안 위험하고 5.3 위험하고 이걸 알 수 없습니다.

09. 그거를 사전에 세팅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세팅하는 친구들. 네. 응. 그러니까 우리가 그 언론이라는게 이제 있지 않습니까? 있죠. 그 언론이 동시에 얘기를 한쪽 방향으로 하게 되면 음. 사람들은이 언론을 보고서 매매를 하기 때문에 음이 언론들이 이상한 소리를 해도 음 시장이 그렇게 가요. 음 이것이 자기 실현적 위원이 되는 거죠. 자, 여러분들 그 가끔 아주 조그만 요상한 거래량 없는 주식들. 음. 혹은 뭐 지방의 어떤 아파트 단지인데 뭐 거래도 없어. 예. 그런데 갑자기 유튜브 한 명이 와 가지고 아, 여기 좋습니다. 소개하고 음.

10. 우리 구독자분들 응. 버스 한 두 대절해 가지고이 단지 임장 음.가 봅시다 하면서 우왕 우왕하고 가. 음. 가면은 갑자기 그 아파트가 폭등을 해요. 음. 그런 경우를 아마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보기 됐을 거고. 이제 그런 거. 근데 문제는 그 아파트를 이미 그 세력들이 사놨죠. 음. 그리고 이제 올린 다음에요 구독자들한테 팔아 넘기지 않습니까? 아, 이게에이 매크로 해치 펀드들이 똑같은 행동합니다. 똑같은 행동. 음. 음. 얘네들이 포지션을 야, 우리 한번 요걸로 들어가자 하면이 딱 들어갔다가 음. 아, 이거 지금 우리 거의 끝난 거 같아.

11. 걔네들 이미 포지션 다 봐놨어요. 아, 이제 이거 대충 끝난 거 같아. 이제 나와야 돼. 그러면 이제 갑자기 해치펀드들이 어씨 나야 되나 보다 하고 쭉 나오는 거죠. 아니, 하루에 무슨 뉴스가 있었다고 미국 금리가 20pp가 빠져요? 글쎄요. 어제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게 바로 쇼커버입니다. 쇼커버 이런 건 쇼커버로 볼 수밖에 없어요. 글쎄요. 어, 인정 인정. 나도 이미 저는 지난주 CPI 발표 때부터 아, 이것들 이거 완전히 포지션 지금 바꾸고 있다. 음. 음. 왜 느꼈냐면 어 혹시라도 하시면 어 그 해치 펀드 그리고 그 해치 펀드들은 약간 양떼 같은 애들인 거고

12. 이제 그 걔네들이 이제 목동마냥 혹은 그 브로콜리 어 보도퀄리 그 보더리 강아지가 얘네들 이렇게 몰아가잖아요. 그 상황을 만든 애들이 있거든요. 얘네들이 이미 지난 뭐 9월 말 10월 초부터 이렇게 바람을 좀 잡아 놓고 있었습니다. 어느쪽으로 그 전에가 중요한데 어 그 전에 포지션을 바꿔라는 바람을는 거죠. 어 그럼 그 전에는 무슨 포지션이냐? 응 미국체 효라 그랬지 한참 쫓쳐라. 그 아마 쇼츠 이렇게 미국체 수익률도 이렇게 보면은 이렇게 올라오던 놈이 이렇게 뛰잖아. 고기 이제 애들이 갑자기 숏친 순서지. 이렇게 올라다가 익졌죠.

13. 여기 여기 여기 뭐 여기가 4.8%야. 저거 저거 저거 나오네. 나오네. 저서 갑자기 백 튀는 거는 거죠. 지금 4.8%를 이제 뚫고 위로 올라가니까 이제 올라올 때 한번 그러고 나서 5% 앞에서 약간 보험답기 비슷하게 해서 힘 모았다가 팡 당겼지. 네. 그렇습니다. 제가 그래서 아까 4.8을 말씀드리는 이유가 자 4.8에서부터 얘네들이 포지션을 대량으로 잡아 놨다. 오케이. 숏을 잡았다. 국채 숏을 잡았다. 그러면 이제 금리가 더 오르면 먹겠죠. 먹었네요. 먹었어. 5.35까지 갔으니까요. 아, 먹었어. 단기간에. 근데 그 얘기를 거꾸로 하면

14. 예. 사익 실현을 하려고 서로 대기하고 있단 얘기예요. 음. 자익시 이제 그럼 더 올라올라 올라 팔을 거야. 여섯 이제 판단 얘기는 채권 커버한다 얘기예요. 팔아 놓은 걸 이제 커버하면 금 떨어지겠죠. 음. 그렇게 다들 보고 있었는데 이제 마켓의 재료를 봐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조금 투자를 이제 소음하시는 분들은 호재가 나오면 주가가 올라야 되고 글쎄요. 악제가 나오면 주가가 떨어져야 된다고 그니까 단순하게 생각하죠. 그러지. 하지만 소장님처럼 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다르죠. 삼성전자 실적이 아무리 좋게 나와도 107조가 나왔어. 주가가 빠져.

15. 전 세계에서 제일 많이 벌어기 영업이. 그날부터 빠져버렸어. 이제 주식판에 새로 들어오신 분들은 이해가 안 되는 거야. 음. 이게 말이 되냐? 음. 반대로 삼성자가 아주 뭐 이제 먼 옛날에 뭐 분기 실적이 막 엉망이 나왔는데 그런데 주가공기로 올라요. 요런 일들이 이제 벌어질 때는 아 이거는 이미 포지셔닝이 만들어지고 있는 혹은 청산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에 재료에 대한 반응을 보고 매매를 하셔야 됩니다. 음 악재에도 주가가 오른다. 무조건 사야 돼요. 악재가 중요하잖아. 악재에도 주가가 오른다. 무조건 무조건 사야 돼요. 호째인데 얘가 인기적거려.

16. 팔아야 돼. 그런데 이번에 미국체 금리가 지난주 CP 때 정확히 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음. 기억나세요? CPI 발표되는 10월 14일 그때부터 발표되자마자 미국체 금리가 급등을 해 버렸어요. 미국체 금리가 급등을 했다고. 예. 대략 한 15b 급등했습니다. 14 CPI 나오고 CPI 나오자마자 나오자마자 CPI가 막 그 정도로 막 높았지 않았는데 이제 코어 물가가 예상보다 한 0.1 높았다 이러니까 사람들이 음매야 이거 금리가 올랐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금리가 이제 올랐죠. 응. 다 이제 술슬술. 음. 계속 빠지다가 결국은 장 종료시에는 시작 전보다 더 낮아졌어.

17. 음. 뭐 그다음 날 더 떨어졌고요. 다음날 PPI는 더더욱이나 금리가 올라야 될 만한 PPI인데도 불구하고 더 밀려서 금리는 예. 이거는 여러분 그냥 무지성으로 아 커버 나왔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렇죠. 커버. 무조건 따라 붙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 좀 전에 그 수익 국채 금리 차트 한 번만 잠깐 띄워 주시죠. 예예. 차티스 눈에는 저 빠지기 전에 저 둥그렇게 라운딩 타 저거 저거 완전 교과서적인 저거는 탑 패턴이죠. 나와야 돼. 저거는 저기서 뭐 5.5 넘어갈 거야 하고 저기서 더 위로 금리 튀는 쪽으로 배팅하다가는 위험합니다.

18. 위험하죠. 네. 그래서 이제 1차 타겟을 한 4,8 정도까지는 갈 수 있다. 안타깝게도 롱이잖아요, 얘네들은. 자, 그러면은 국채의 반대쪽에 있었던게 뭐냐? 주시. 예. AI. AI. 하이퍼스케일러 뭐 일부 반도체도 여기 있었던 거죠. 자, 그래서 이제 많은 분들이 아, 뭐 지수가 한 7천에서 막혀서 이제 못 올라갔었을 때는 아, 뭐 매물대가 있나 보다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 갑자기 그다음에 여기가 훅 빠지더니 5,000대를 막 떨어지고 5,000대하고 막 요즘 막 지주부터 음. 사람들한테 피바람이 불었지 않습니까? 그거는 음,

19. 방금 말씀드린 해치 펀드들의 롱쇼 플레이의 정리 때문이다. 음. 지금 10월 19일 날 쓴 리포트 제목이 매크로 리딩방의 페어 트레이딩. 예.이 페어트 페어 페어 페어라는게 이제 짝을 붙였다. 짝을 붙여서 롱 롱셔 롱들은 예 매크로 리딩방이란 건 여러분 이제 리딩방에 혹시 들어가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얘네들이 이거 사세요. 저거 파세요 이게 찍어주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하는 애들이 그 리딩 방에만 있는게 아니고 응. 매크로 리딩방이 있지. 블룸버그 TV, 뭐 CNBC 이런데 다 뜬단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나와서 얘기하는데 그 제가 이걸 확실하게 느꼈던게 9월 말부터

20. 음 얘네들이 어 여기서 말하 얘네들이라는 건 대표적으로 선두한 애들이 있거든요. 요즘 좀 핫타하신 분이 이제 BOA 음 이제 BOA 메릴린치 음이 여기에 계신 이제 하트넷 그리고 어 최근에 이제 핑코나 음 어 특히 이제 핑코는 채권으로 유명하지 않습니까? 음런 분들이 어 이거 채권 금이 너무 높다. 음요 정도면은 오히려 AI가 타격 입을 수 있다. 이런 얘기를 셔리더라고요. 음 그래서 어 저는 아 이거 뭔가 시그널인 거 같다. 골드만도 이제 그런게 있었고 이런 거 있다 보니까 아 얘네들이 이제 9월 말 10월 초부터 접기 시작했구나

21. 현을 그러면 이제 그 수많은 해치폰들이 다 따라가거든요. 얘네들도 이제 눈치 빠른 애들은 먼저 따라갔을 거고 눈치 조금 느린 분들이 CPI 발표될 때까지 이제 계속 기다리고서 난 더 먹을 거야. 더 먹을 거야. 그러고 있다가 이제 그날 CPI 발표한 날 오히려 쇼커버가 나오면서 금리가 계속 그다음 떨 수 있게 되는 거죠. 네. 여기서 바로 이제 몇 달 뒤에 가서 해야 될 얘긴데 바로 당겨서 질 의문 질문이 나오는 거지. 네. 그러면 개들이 걔들이 걔들 중에도 채권 채권 선수 채권 플레이어가 있고 주식 플레이어가 있을 텐데 네 주식 쪽에 하는 애들은

22. 요거 국책 금리 빠지는 동안에 안전자산 수요가 또 몰린다라고 이걸 갖다가 털면서 뭐 반도체 애들 아작을 내 그랬을 가능성도 너무 하네. 아 있죠. 왜냐면 왜냐면 움직임을 한번 누가 크게 잡아 놓으면 거기가 그냥 1위대들이 달없습니다. 1위대 지금 말씀하신 친구들은 이제 1위대들이 아 이거 한번 흐름 나왔다.이 흐름에 이제 한번 탁 벌고 중립 포지션 갈 때까지는 어 요뭐 어떻게 보면 잔치 있지 않습니까? 음 들어가야 된면서 때려버면한 정직게 20씩 움직여버리는 거 이제 피해도 더오고 갑자기 하루에 국채 금리가 20pp씩 떨어지고 하는 일들이 벌어지는게 요러한 모습들입니다.

23. 그러고 나면은 다음날 이렇게 보면은 including ourselves 맞지? 예. 우리끼리 얘기한 거 얘기하는 거 우리를 포함한 이거 이거 저 시황쟁이들 그리고 뭐 방송 나와서 다들 그렇게 얘기하잖아. 와 아니 갑자기 미국체 10년물이 5% 아래로 내려갈 정도로까지 이렇게 급락세를 보이고 있고 적 채권 가격은 오르고 있고 주식도 빠집니다. 아니 그동안에 주가가 오르면은 주가 오를 때 금리도 오르고 아니 금리 오를 때 막 주가 좀 흔들리고 뭐 이랬는데 왜 이렇죠 하면 이제 또 딱 하는 얘기가 아이 갑자기 AI가 투자는 많이 하는데 이게 과연 투자만큼 돈이 될까 하는 의심이 생기다 보니까 나중에 뭐 잘못될까 봐 코아브도 한번 건드려 보고 그러다 보면 약간 성장에 대한 우려가 생기니까 뭐 그래서 금리가 또 이렇게 경기 둔해지는 침체를 를 반영하면서 안전 자산으로 도피하다 보니까 국채 가격이 오르고 주식도 빠집니다.

24. 또 하면은 또 그렇듯해. 매우 교과서적인 그러지 그러지 그러지 매우 정론적인 그러지 그러지 저는 전혀 납득하기 어려운 그냥 그 돈 벌겠다고 언론 동원하고 리포트 동원하고이 마바라들 동원해 갖고 막 분위기 잡는 애들이 저거 포지션 빌드업하고 꺾고 하고에 거기에 출렁거리는 가격에 예 거기에 이제 스토리를 그렇게 갖다 붙이는 거지. 갖다 붙이는 거지. 이제 본질은 다르다. 아까 11월 며칠? 15일 그거는 뭔데? 자, 그거 아까 매크로 리딩방 있다고 했죠? 어, 매크로 리딩방 있어. 가만 있어 봐. 11월 3일이 화요일이고 11월 15일은 일요일인데

25. 아니 그러니까 그 전후 그 전후 그 전후 어 그 시점이 되면 예 포지션을 정리가 다 된다. 누구 포지션? 아까 해치 펀드들의 깨달 예. 지금 주식 팔고 재권 사고 있잖아요. 음. 이게 11월 15 중순 정도에는 거의 마무리가 된다. 주식 팔고 채권 사는 애들. 예. 왜 11월 15일이냐고요? 예. 그 아까 리딩이 그렇게 얘기한 것도 있고. 음. 어. 계절적으로 딱 맞죠. 왜냐면 중간 선거 끝나면 주식이 늘 좋아요. 중간 선거 끝나면. 예. 그런데 제가 이런 얘기를 하고 다니까 그 공화당이 지든 민주당이 이기든 막 상관없. 상관없어.

26. 총화당이지는거나 민주당 이기나 똑같은 거야. 상관없어요. 누가 이기든 상관없 아 그건 상관없고 근데 제가 들어다 보니까 어 이번에 민주당이 다 이긴다고 하던데 그럼 왜이야 이주 폭망이다. 그것도 리딩 방해들이 만드는 또 가스라이팅.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렇게 다들 알고 계시고 그래서 저도 어 이거 리딩 방에들 가스 라이팅 하고 있으니까 일단 중간 수거 끝나고 바로 덤비지 말자. 어 일주일 정도는 기다리자. 일주일 정도 기다리면 이제 11월 10일이죠. 음. 그러면 얘네들이 어 포지션 중간 선거 끝내고 정리를 하든지 뭐 가격 조정하든지 할 거잖아요.

27. 그래서 11월 중순 정도면 다시 포지션을 쌓 걸로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그때쯤 가면은 주식 팔던 거는 다시 매수 쪽으로 돌고 예. 뭐 매수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팔진 않아. 적어도 팔진 않아. 그리고 국채 사던 것도 대충 마무리돼. 예. 그러면 그때 또 다른 테마를 잡겠죠. 그때는 또 무슨 뭐라고 또 가스 라이팅을 할까? 세상 아마 저는 AI 쪽은 다시 매수를 하는 쪽으로 갈 것 같습니다. 알고 보니 괜찮더라. 예. 왜냐면 지금까지 늘 그랬어요. 늘 중간중간에 사건이 늘 있거든요. 뭐 딥시크도 있었고 뭐 터보트 사건도 있었고 뭐 창신 매물 사건도 뭐 있었지 않습니까?

28. 근데 그거 다 이겨내고 이제 왔잖아요. 그러면 지금 이번 사태라는게 이제 새로운 거냐? 아니 데이터 센트 만들어서 돈 안 된다. 그걸 몰랐던 사람 있어요? 다 좀 찝찝해 했지. 그러니까요. 저렇게 알잖아요. 지돈도 아닌데 막 다 알잖아. 근데 그거를 왜 갑자기 왜 새로 들어 가지고 왜 하필이 타이밍에 그 얘기를 하면서 보고서를 쏟아내냐는 거예요. 그래서 그 보고서가 특히 9월 10월 초에 많이 나왔어요. 왜냐면 이제 대표적으로 뭐 ROIC를 생각했을 때 현재의 데이터 센터에 투자의 ROIC를 달성하려면 앞으로 데이터 센터로 나올 수 있는 어 레베뉴가 얼마가 돼야 된다 이런 식으로 역추정이 가능하거든요.

29. 근데 그가 그 어차피 안 나와. 숫자가 안 나오는 숫자를 계속 11월 그 10월 초부터 애들이 계속하더라고. 이거는 이제 팔라. 팔아라. 그리고 싸지면 다시 이제 들어가려고 그 타이밍에 저는 이제 11월 중순이라고 보는 거죠. 방송 참 산만하고 수준 이해하네요. 그러시는데 우리 시장만큼 산만하겠으면 우리 시장만큼 수준이하겠습니까? 지금 저희 둘의이 대화가 아유 시장은 늘 옳죠. 예. 시장은 들어올 수니다. 뭘 또 시장한테 짜을 하고 그래. 저는 시장은 들어 옳다라고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요. 네. 참 생각해 보이 그러네. 그 대도하는 방모 또 선모 그 가스 라이팅에

30. 뒤립대 양극제만 있으면 2차전지 만들어지는 거고 양극제 갖고 뭐 전기차에 뭐 얼마 짜장실이 들어간다고 그걸로 씨 뭐 그렇게 하다가 자빠졌지. 갑자기 무슨 뭐 로보트 한번 이렇게 엉금엉금 했더니만도이 회사는 로 자동차 회사가 아닙니다. 로보트 회사입니다. 이러고 뭐 그러면서 했지 뭐. 클로봇은 한참 큰다고 클로봇 클로봇 하디 다 원위치. 전선 원위치 원전 원전 원위치 제다 뭐 했지 우리가 소장님. 예. 참 시장 3만하고 수준 이하야. 씨. 우리는이 꿈을 추구하면서 투자를 합니다. 꿈. 예. 수익서 꿈 추구 두 번 하다가는 씨 꿈. 음.

31. 우리 그 이번에 날아다니는 차를 또 만들잖아요. 어. 날아다니는 차. 날아다니는 자동차. 그거 그거 뭐더라? 요번에 한번 봤어. 예예. 그 로드. 예. 얼마나 그 참 그거 안전 벨트 매고도 좀 겁나겠더라. 그거 그 뭐 그냥 붕 떠서 그냥 차 간지. 뭘 한 바퀴 돌아. 그 그게 어 실용성 이런게 아니라 어 우리의 이제 미래에 대한 꿈을 보여주. 그런 꿈을 보여주고 이제 가슴이 웅장해질 때 우리가 투자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음, 과거에 실했 그 사들을 말씀는 것도 AI도 그렇고 이거는 이제 우리의 미래 그리고 그거에 의해서 우리 인류가 결국 계속 발전해 나가고 삶의 좋아지고

32. 새로운 신기술에 의해서 우리는 점점 행복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음. 근데 이제 돈을 거기서 이제 보시는 분도 있고 못 보시는 분들도 있고 어하는 것은 뭐 있을 수 있는데 일단 저는 일단 우리가 꿈을 가지는게 중요하다. 그놈의 꿈이고 씨 꿈이 있어야 됩니다. 나도 꿈이 있었다 현대차 100만 원의 꿈과 아 현대차에 좀 하이닉스 300만 원의 꿈이 있었다 300만 원 거의 갔잖아요. 아, 300만이라시요? 예. 아, 자 그러면은 예, 그러면은 이번에 또 한번 속아 볼게요.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대충 한 일주일이나 열흘 정도 지나고 나면 장 좋아진다 이거지?

33. 맞습니다. 예. 적어도 나쁘진 않다. 적어도 나쁘진 않다. 뭐 민주당이 이기든 공화당이 그래도 선방을 하든 상관없다. 상관없습니다. 지금 뭐 여기저기서 뭐 설왕 설레가 나오는 북한의 무슨 뭐 어떤 상황이 생겼든 안 생겼든 상관없고 중요하지 않다.이란 쪽에서 중동 쪽에서 다시 뭐 한번 드립다 갖다 붙든지 아니면 뭐 하든지 또 뭐 호르무즈가 또 막히든지 이런 가구도 상관없다. 그건 상관이 있을 수 있는데에 제가 이제 전쟁을 생각할 때 호르무즈를 공격하는 것은 혹은 이란을 공격하는 것은 미국이 지금 빠져나오고 싶어 하잖아요. 어 미국이 이란에서 빠져나오고 싶어 하지 않습니까?

34. 어 빠져나오기 위해서 가장 역사적으로 하는 행동은 이란을 공격하는 겁니다. 제대로 빠지려면 제대로 패야 돼. 제대로 패서 협상 테이블로 불러와야 돼요. 거기다가 얼마나 또 언론들이란게 사악한지 알아. 예. 무슨 뭐 가자지구 이런 거는 보면은 그쪽에 팔레스타인 남민들 주민들 죽어 나가는 거 다치는 거 애들 그거 하는 거 하는데 일하는 그러면 사람 아니가? 거기도 얼마나 많이들 다치고 죽고 나갔겠어. 그런 얘기는 또 안 해. 예. 그리고 프랑스 자빠져도 괜찮지. 아. 잡빠지면 11월 달에 가는 거 잡빠지면 큰일 나죠. 근데 잘 잘 보세요.

35. 소장님 그 2011년 12년 유럽 재정기 생각나시죠? 나지 피그스 그때 피그스들의 국가가 독일 국채 금리 대비 스프레드가 음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그랬죠. 예. 지금 뭐 프랑스가 독일 국제 대금이 대비 스프레드가 그렇게 높지아요. 프랑스가 문제긴 한데 음. 예. 지금의 스프레드 상으로 볼 때는 뭐 가까운 조만간의 시내에서 뭐 얘네가 터진다 얘기하면은 아직은 좀 뭐라고? 어, 가까운 실내 터지기는 좀 빠른 거 같습니다. 음. 음. 저 그래서 중간 선거 이후에는 괜찮아질 것이다. 아니, 지금 우크라이나도 평화협상 하려고 하고 있죠. 휴전.

36. 휴전. 이란도 미국은 빠져나고 싶어 하고 있죠. 음. 호르무주의 원유 물동량은 이미 다 회복을 했죠. 잠깐만. 예. 전쟁 얘기하지 말고 제발 주식만. 예. 아니, 어떻게 저런 분이 주식을 하시지? 전쟁 얘기를 안 하고 어떻게 주식만 얘기할 수가 있지? 사고 팔고를 하려 할 결과만 알려 달라 뭐 이런 뜻이겠죠. 결과 나왔잖아. 11월 중순쯤부터는 장 좋아진다 그랬잖아. 또 문홍리가 또 그 또 이거 검정 안 된 지금 뿌리고 갔잖아. 뿌리고 가는 거 아니야? 오늘 검증은 좀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니죠 뭐 한 뭐 몇 주 있으면 검정되겠지.

37. 예. 이번에도 안 가면 진짜 나 한번 예. 어. 예. 그 예. 문철하고 절교도 한번 생각해 볼 거야. 그럼 제가 출연을 뭐 멈추든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엄란는 상승은 내 그냥 웃고 넘어갔지만 이번에 11월 11월가 가지고 11월가 가지고 장 혹시나 뭐 자빠지면은 그 이유가 뭐든 간에 무엇이 모멘텀이 됐든간에 어쨌거나 미국도 힘들어지고 우리도 힘들어지고 하면은 진짜 나 물차를 안 본다. 아 그렇게 되려면 그건 금융기급인데 그럴리는 없겠지. 아, 그 말씀하신 시나리오가 금융기급입니다. 그 정도면은 예. 그 정도면은 그리고 지금까지 100년 동안 역사적으로 중간 선거 이후에 나빠진 적이 없습니다.

38. 예. 100년 동안 패턴이 중간 선거 이후에 어, 늘 좋아집니다. 늘 좋아진다. 어, 사람은 불확실성을 싫어해요. 응. 불확실성. 그러지. 예. 악재고호는 중요하지 않아요. 응. 악재고 호재고는 중요하지 않아. 불확실성이 싫은 거지. 어. 그니까 선거수로 이제 불확실성의 가장 급한 어이잖아요. 그니까 선거 지나면 보통은 좋아지게 돼 있어요. 그 그래. 예. 보통 그렇습니다. 우리는 선거 지나고 나서 박살 났잖아. 우리는. 우리 선거. 아이 그거는 이제 우리나라의 그 작은 선거 얘기하시는 거 아닙니까? 어. 예. 어. 무슨 선거였죠?

39. 그 지방 선거. 그래. 아이 그거는 이제 한국의 짜잘치리한 선거고 지금 이제 큰 형님들이 중요하기 때문에 예. 큰 형님들 미국 시장에 예. 예. 선거가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런 거다. 그리고 기쁩니다. 뭐 보나마나 어제 금통이는 안 받겠지. 제가 원래 금통이 안 보지 않습니까? 그래서 출장가 버렸어요. 어디로? 뭐 저는 이제 지방 뭐 지점이나 지방의 고객들 많이 있으시니까 그래. 출장 막 가고 그러는데. 어 그래서 그래도 이제 돌아와서 응. 어 뭐 요약한 내용들이 있으니까 그니까 좀 봤어. 예. 봐서 저 제가 이제 좀 기대를 했던 것은

40. 아이 하는 총재님이 조금 그 사파적인 면모가 없을까? 음 그러니까 이제 재미가 없잖아. 이게 정파적인 얘기 하면 재미 없으니까 좀 독특한 얘기 좀 안 했을까 하는데여 역시 없었어. 전혀 없고 그냥 뉴스에 그냥 늘 나온 얘기 그냥 똑같이 하시더라고요. 음. 그래서 저는 오히려 요새 전직 이창용 총재가 재밌는 얘기 많이 하시더마. 어 현직이 있을 때 말을 아껴시더니 저도 만약에 제가 공직이면 어 제가 만약에 제가 공직이면 저도 재미없는 얘기를 할 것 같습니다. 아 괜찮아 공직 갈 일 없어. 너무 무시하시는 거 아니에요? 재밌는 얘기 많이 해 주어.

41. 아 뭐 애널리스 중에 뭐 금통위원 되신 분도 있어요. 어 자리 욕심 있네. 아이 뭐 욕심은 아니고 그래요. 가방크인이 짧아서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보긴 했는데 어 뭐 뭐 금리와 동결할 거 뭐 그런 걸 다 떠나서 뭐 그리고 시장에 막 그렇게 새로운 재료는 이제 없었고 뭐 주가 인상 뭐 그런 당연히 이제 예상을 했던 거기 때문에 다만 제가 좀 궁금하게 이제 봤던게 그거였어. 어, 재정은 쓰는데 음. 예. 통화정책은 김축이다. 예. 기자가 그렇게 질문했어요. 예.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예. 예. 그러니까 이제 청님도 그거에 대해서 뭐 이렇게 뭐 그거는 뭐 모순이 아닐 수 있고 뭐 이렇게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42. 자 그러네 콩지 보고 장 저 장독 저 독에다가 물 가득 채우라고는 했는데 예 독 밑에가 깨져 있어. 예. 깨져 있어. 밑빠진 독 그래 물을 안만 채운다고 통화정책으로 긴축을 해 봐야 예 밑에서 펑펑 푸는데 뭐 자 소장님도 그렇게 얘기하시죠. 또 또 그 수준에서 못 벗어나는 거야. 못 벗어. 제가 소장님은 그래도 제가 일말에 기대를 했었는데 아이네. 네. 자, 여러분. 음. 지금 통화정책은 당연히 긴축이고요. 뭐 긴축이라 치자고. 재정을 뉴스 찾아보면 다 쓴다고 나와 있죠? 음. 아닙니다. 그냥 초과 세수로 쓰는 거예요. 지금은 초과 세수도 쓰지도 않았습니다.

43. 그러면 아, 이거 얘기하면 위험한데. 뭐로 쓰는데? 자, 여러분 진짜 이제 진실이 궁금하신 분들은 따로 저한테 말씀을 주시고 제가 자 여러분 자세해 보세요. 초과세수 지금 어디다썼죠? 기금 만들었습니다. 뭔 기근? 그 미래 대응 기금. 음. 예. 자, 그리고 보신 분들이 아마 없겠지만 올해 우리나라의 GDP 대비 재정적 적자 0 원래 예 음 GDP 대비 재정적 적자는 0입니다. 원래는 그렇다 치고 그동안에 누적된 재정적 적자 있잖아. 그거 좀 갚으면 안 돼. 그 부채 형편 형편 풀렸을 때 그거는 이제 소장님 같은 건전 재정론자들이나 혹은 이제 우리나라의에 이제 기획제정부 관리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세요.

44. 어 그런데 자 생각해 보세요. 소장님이 기획제정부 관리해요. 어요 기획제정부야. 아 요즘은 이제 재경부 응 재경부 관리해요. 자 초과 수수가 들어왔어요. 어 그럼 이제 빚갚하야죠. 예 빚갚겠다고 얘기했어. 그 순간 난리납니다. 어 어떤 난리? 국회의원들이 다 와 가지고 어 아니 왜 빚을 갚? 써야지. 음 어느 쪽 국회의원들이에요? 모든 국회의원들이요. 아 그럼요. 국회의원들이 뭐 돈 쓰는 걸 얼마나 좋았는데. 음 그러니까이 재경부 관리들 놓고 다 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거를 이렇게 초과세수가 들어왔다고 막 이거를 막 쓰거나 그러지 않고

45. 또 그렇다고 이걸로 빚을 바로 갚지도 않아요. 음.이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에요. 음. 그 현대 다 어떻게 하는지 다 알고 있어요. 다른 선진국들은 그냥 프랑스 같이 다 써 버려요. 그냥 다 써 버려. 근데이 그 우리나라도 그렇고 뭐 저의 이제 저는 과거 동안 계속 재정을 많이 봐았기 때문에 어 현재 그 돈 초과 세수는 그냥 한마디로 얘기하면 그 미래 대응 기금에 축적 돼 있습니다. 미래 대응 기금으로 뭐 하는데? 그거요? 그거 모르죠. 그걸로 뭐 하는데? 아, 물론 그거 뭐 나중에 쓴대요. 어디다 쓰는데 그건 알 수 없습니다. 근데 뉴스 찾아보세요.

46. 뭐 미래 쓴다 그냥 추상적으로 나와 있어. 아, 그러나 여기서 더 자세한 얘기를 하면 제가 위험해지기 때문에. 블라인드 머니야. 아, 블라인드 머니는 절대 아니고 어, 더 궁재의 어떤 저수지 그니까 나쁠 때 거기서 좀 갖다 쓸 수 있고 좋을 때는 좀 이제 갚을 수 있고 그런 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나라님들이 어려이 알아서 잘 하시. 그래서 결론은 정부 이제 오늘도 그렇게 기자분들이 질문을 하시던데 그니까 그게 뭐 일반인들의 수준이겠죠. 어, 정부가 돈을 많이 쓰고 있다. 그러나 전국에서 오로지 저 혼자 저 혼자 어 우리나라는 그렇게 정부가 돈을 팍팍한 나라는

47. 아, 프랑스 얘기 안 해도 돼? 어, 제가 프랑스도 잘 모르고 지금 그렇게 유이 출장하면 갔다 올까? 심각한지도 잘 모르겠고 심각한지도 모르겠고 물론 뭐 때려 부수니까 심각해 보이시지만 스프레드상으로 보면은 뭐 그렇게 심각해 보이지 않습? 스프레드상으로는 지금 저거는 뭔데? 아 그저거 아 그 이거는 그 여러분들이 나중에 그 참고하시라고 어 일단 개념상으로 잠깐 보여 드릴까요? 개념을 잠깐 보여 드리면 이제 지금 최근에 이슈가 됐던게 가장 약한 고리가 코어위브.음 미국체 플러스 A는 뭐예요? A를 코어이브라는 회사라고 할게요. 지금 플러스 알파를 쓰고 싶었던 거예요.

48. 아니 A라는 건 코어이브. 코아위브. 어. 그리고 미국체는 무위엄이죠. 그렇지. 그럼 무위엄에다가 과연 무위험인지는 모르겠어. 나도 이제 문철리 말 문철리 말투를 따라볼게. 교과서에서는 미국 국채는 무위험 자산이래. 절대 부도할 일 없대. 이거는 이제 공식대로. 자, 그래서 이제 미국체를 무위험으로 하고 음. 코어 위부의 부도 위험. 이걸 우리가 이제 크레딧 디폴트 수합에서 거래가 되지 않습니까? 음. 그 CDS 두 개를 더하면 그것은 코어위부의 회사체와 같아야 됩니다. 음. 이론적으로 이거 이해되시죠? 음. 실제로 그림을 그려봤어요.

49. 이게 2페이지 하얀색이 미국체에서 코어위브 CDS를 더한 겁니다. 미국체에다가 뭐를 뭐를 대했다고? 코어위브의 CDS 부도 위험 부도 위험을 예 더했습니다. 응. 그리고 빨간색. 응. 이제는 코어위브의 회사체 금리. 어허. 둘은 같은 거잖아요. 뭐 같은 개념 아닌가? 예. 같은 개념으로 아까 제가 보여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둘은 같이 가야 되는데. 음. 최근에 벌어졌습니다. 음. 벌어진 이유는 미국 체가 너무 높던가? 코어위브의 부도 위험이 너무 높던가. 음. 그런데 지금 보면 벌어졌던 얘기는 음 부도 위험을 사람들이 좀 안 좋게 평가하고 있다는 얘기죠.

50. 하얀색 서니트 저렇게까지 올라간 거는 같이 붙어 다니다가예. 그럼 제가 다시 나중에 붙으면 음 안정된다 얘기입니다. 붙으면 예 안정이 된다. 예 붙으면 시장이 안전하다고 인정을 하는 거죠. 붙어도 밑에 빨간색이 위로 붙으면 안 좋은 거잖아. 예. 어 예리한 지적하셨습니다. 멀자들이 예전요 두 개가요 두 개가 붙어도 어느 쪽으로 언놈이 내려와서 붙 위로 가잖아요. 그럼 둘이 붙을 리가 없습니다. 아 붙을 리가 없어. 왜냐면 위로 간다는 얘기는 위에 놈 빨리 도망가겠네. 더 빨리 위쪽으로 도망갈 거기 때문에 스터 오히려 벌어질 거예요.

51. 하지만이 이게 밑으로 가면 갈수록 더 둘 다 이제 안정되면서 붙을 가능성이 있겠죠. 음. 저는 그래서요 인덱스 어쨌거나 둘이가 붙어 먹어야 돼. 예. 그래서 인덱스를 계속 전 보고 있고요. 음. 음. 어, 이게 뭐 그냥 아까 말씀드린 타이밍으로 본다면 11월 중순 정도면은 붙지 않겠나? 저희 그냥 시장 상황을 좀 인정 뭐 보는 인덱스 바로미터로 얘를 좀 보고 있습니다. 음. 오케이. 예. 저기 어, 그리고 그거는 네. 이런 것까지 연구하는지 모르겠는데 메타 어제 왜 그렇게 빠진 거 같아? 아, 그것도 새로운 승 아니지습니까? 메타의 잉여 현금 흐름

52. 응 음전한다. 마이너스. 음. 그러면 조달을 많이 해야 된다. 응. 이거 다 알고 있잖아요. 응. 근데 갑자기 어저께는 그게 또 이슈가 됐어. 아니, 근데 혹시 홍철형은 그거 거기서 이해해? 뭐 주식 분할인가를 뭐 해 가지고 뭐 그게 유상증자예요. 주식 분할이 뭐 어떡한다는 거? 그거는 뭐 정확하게는 저도 모르겠지만 간단하게는 아니 무처리도 문처리도 모른다는 거는 내가 모르는게 당연한 거야. 예. 당연한 겁니다. 전 세계에 남들은 다 모르고 문처리만 하는게 한 가지가 지금 메타가 말하는 주식 분할이 어떤 메커니즘인지 모르지 아 뭐 주식을 팔아서 조달을 하겠다는 걸로 저는 일단 결론을 냈는데 정확히 어떤 메커니즘인지 모르겠어요.

53. 유상자하고 뭐가 다른데? 그게 모르지. 모르겠습니다. 자금 조달인 거 아니? 모르면 됐어. 나도 몰라. 어 그냥 뭐 극하고 다들 넘어가. 그 얘기 정확하게 아는 사람 대한민국 없는 거 같아. 이제 핵심은 조달을 하겠다는 거지. 그래서 투자지도 아니고 남이 빌리겠다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사람들 조가리 갖고 와 이거 현금이 없구나 그러면 또 불안하잖아 그지? 그래서 다시 시장이 좀 조정을 받았다. 그니까 빌미라는 거죠. 새로운 뉴스는 절대 아닙니다. 예. 빌미. 새로운 뉴스는 절대 아니에요. 음. 예.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이게 진짜 새로운 뉴스냐?

54. 응.이 소식이 그래서 주가가 조정받는 거냐? 아니 이미 다 아는 건데. 응. 그럼 이제 와서 끄집어내 가지고 이걸 빌미로 해서 조정을 받는 거냐 이걸 좀 구분해야 되거든요. 근데 이번 뉴스는 분명히이 빌미를 끄집어낸 거라는 거죠. 사람들 다 이미 알고 있는 재료를. 그렇다면 이거는 아 일단 시간이 좀 해결해 줄 수밖에 없다. 음. 좀 지금은 분위기가 안 좋구나. 그럼 오케이. 자 살살. 오늘 2부 3부도 있으니까 예. 지금 레버리지 안 쓰고 신용 안 쓰고 남의 빚 아 아닌 내 돈 갖고 하는 사람은 지금 무조건 버티면 되는 거지. 예.

55. 예. 여기서 뭐 괜히 뭐 아 뭐 한번 털고 다시 들어갈까 이런 거 하지 말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 거지. 그거는 뭐 지금을 떠나서 원래 원칙상 원래 그런 거지. 예. 하면 안 됩니다. 군다는 우리 같은 개인들은 개인들은 더더욱 레버리지를 쓰시면 안 되고 그냥 원금으로만 응금으로만 얘가 혹시 한 5 지난 7월 달에 봤던 그 지수가 그 근처도 가고 삼 하이닉스는 살짝 물고 내려왔지만 삼성전자도 7월 달 저점 좀 깨고 내려간다고 해서 자칫 지수가 뭐 4자도 앞대가리 4짜도 볼 수 있을 것 같은 분위기 만들어도 예 가만히 있으면 되는 거지.

56. 그 쫄아서 정리할 정리하고 나면 그때부터 오르는 거지. 지금 딱히 그렇게 행동을 하지 마시고요. 하지 말고 가만 있으면은 다만 제가 그 코스피 기준으로 어 그 7월의 저점을 일단은 지켜내야 될 거 같습니다. 흠. 지금까지는 잘해요. 5,500 밑으로만 가면 탕탕 받쳐는가 봐. 예. 그 그 좀 다행이긴 한데 응.에이 에, 미래는 또 모르는 거니까 가능성을 열어둬야 되는데 일단 그 라인이 지켜지는 하에서 11월 중순을 맞이한다면 음. 어, 좀 힘든 시기는 지나갈 것 같습니다. 좋아. 오케이. 좋아요. 그러면 사살 마무리합시다. 네. 지금 뭐 국채 금리나 주가 요거는 매크로 리딩방 애들의 포지션에

57. 따라서 이러는 거고 거기에 따라서 뭐 방송에서나 시황에서나 전문가들이라는 사람들이 뭐 갖다 붙이는데 결국은 개들이 만들고 있다. 예. 그 세력들이 세력들이 그리고 미국 중간 선거 끝 역대적으로 역대 중간 선거 끝나고 장 안 좋아적이 없었다. 공화당이 우제될 값에 11월 3일 이후로 어쨌거나 대충 그거 한다. 예. 근데 아까 4.8%라고 했던 미국시 10년물 4.8% 밑으로도 가면은 어떻게 되는 게 그럼 더 좋은 거죠. 다만 왜 가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때 가서 진짜 안전 자산 선호 우죄 지금까지는 그 포지션 꺾는 걸 갖고 뭐 안전자산 뭐 이럴

58. 제가 그래서 이제 11월 중순 이후의 흐름을 다시 보자라고 말씀드리는데 이제 주식이 좋을 거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 얘기는 어 채권 금리도 좀 뭐 하향 안정되는 스토리로 만드는 건데 만약에 지금 소장님이 얘기하듯이 음 뭐 안전 자산 선놓고 미국 경제가 진짜 많이 가고 이래서 금리가 떨어지잖아요. 아 그럼 주식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음. 음. 그래서 왜 금리가 떨어지냐가 중요합니다. 그니까 무조건 떨어진다고 좋은게 아니에요. 그 말씀드요. 상황관계를 너무 그냥 기적으로 보시면 안 돼요. 뭐 그 4.8 밑으로 다시 안 나온 사람이 얘기하네.

59. 그때쯤 가서 또 보자고 천천히 그때 또 봐 가지고 네. 그 나가서 이제 다시 한번 저의 이제 석고 대제와 과거 채점을 해. 이제 알았어. 알았어. 하고 이제 빵점 맞으면. 자 그다음 30짜리 이제 2부에 민경원 연구원하고 살펴는 볼 건데 1325원이야. 예. 26. 예. 1,300 밑으로 간다 안 간다. 조만간에 조만간 아니고 다만 아래쪽으로 압력이 있습니다. 아래쪽으로? 예. 제가 보는 인덱스가 있는데 응.요 6페이지 그림을 잠깐 보여 주시면 뭐 오케이. 요거는 한번 보고 가. 응. 어, 이게이 그래프가 어떻게 나오는지는 묻지 마십시오.

60. 어. 예.이 그래프가 어떻게 나오는지 묻지 마세요. 묻지 말라. 묻지 마세요. 그냥 거의 뭐 마발하네. 어. 아, 근데이 그래프를 그릴 수 있는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거의 뭐 몇 명 없어요? 많이 겸손해졌. 근데이 그래프가 이제 위로 가면 어 어 위로 가면 환율이 상승 압력을 받고요. 어 밑으로 지금 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음 하락 압력을 받는데 제가 저 점선으로 찍은 균형 수준 있죠? 저 균형 수준에 도달하면 더 이상 압력이 없어져요. 어 그래요. 현율 압력이 없어져요. 하락 하락 압력도 없어진다. 예. 없어져. 위에든 아래든. 근데 지금 보면 아직 닿지 않았지 않습니까?

61. 저 그림을 우리는 못 만들잖아. 예. 못 만들어요. 그럼 어떻게해요? 제가 보고서로 계속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예. 예. 저를 구독을 하시고 기비 증권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케이. 저희 보고서를 보시면 제가 아직 지금 아직 다 안 떨어졌죠? 삼선으로 관련 좀 더 가야 되죠. 조금 환율 조금 아래쪽으로 조금 아직 여지가 있다. 저에게는 1,320원까지는 아직 여지가 더 있고요. 올해 중으로는 1,300원은 좀 지켜질 것 같고. 어, 1,300 1,300. 얼마? 1,300원. 아, 그렇죠. 근데 1,320원. 20원까지는 이제 이번 한 한 달 내

62. 지금 26원이요. 그 6원씩 뭐. 아, 근데 얘도 뭐 거의 점선으로 거의 왔어요. 어, 그래요? 예. 그러니까 한 6 혹은 10원 정도 왔다 갔다 하락할 수 있고요. 어, 1,300은 올해 지켜지되 음, 내년은 그 아래쪽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내년은 오케이. 요번엔 제발 좀 맞읍시다. 알겠어. 안 맞으면은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죠. 아,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죠. 이번에는 꼭 물방꿀이 아니라 문홍철이 맞췄다. 그래. 그 소리 한음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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