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승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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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900 저항·850 지지 박스권의 변동성 장세로, 외국인 매도와 선물 미결제 부진으로 방향성 매매가 어렵다고 진단. 1월 7~8일 4분기 실적 발표 전후까지 추세 전환 기대 제한. 삼성전자는 공포 구간 이후 약 24만 원, SK하이닉스는 135~145만 원까지 반등 가능성 언급. 미국 셀프 종전 기대와 11월 3일 중간선거를 테마 매매 변수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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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은 방향을 잡기 어려운 변동성 장입니다. 10월 19일 선물이 840포인트에서 900대까지 급등했다가 다시 급락하고 오늘 또 올랐습니다. 10포인트당 50만 원이니 50포인트면 250~300포인트 정도 움직이는 셈입니다. 이런 장에서는 방향성 매매보다 변동성 매매를 계속하게 될 것 같아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분석도 당분간은 접어두는 게 좋겠습니다.
지수 기준으로 보면 월요일에 미국 시장이 직전 저점 850을 깨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그 경우 5,400 정도가 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이때 삼성전자는 16만~17만 원, SK하이닉스는 100만 원 근처까지 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단계적으로 내려오지는 않을 것 같아요. 900은 이번에도 두 번이나 막혔습니다. 이제 900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려면 950을 넘어서야 하는데, 950은 지수로 6,100 수준입니다. 이번에는 11월 3일까지 6,100~950 구간을 노리는 쪽에 배팅해 보겠습니다.
이유는 내일 금리가 동결만 되면 된다는 점입니다. 미국이 계속 금리를 올릴 것 같지는 않고, 10월은 동결 쪽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시장은 7월 29일 고점을 이번에 10월 19일이 공격했다가 막혔습니다. 저항이 지지로 바뀌는지 확인하는 데는 3개월을 잡고 있습니다. 파동상 맥점은 9월 8일이었고, 여기서 시장이 1,100을 가거나 7,100을 가면 매도해서 현금을 만들라는 게 제 판단이었습니다. 확인 시점은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는 10월 8일입니다.
3개월을 잡는 이유는 4분기 실적이 1월 7~8일쯤 나올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때 코스피가 950과 1,000을 뚫는지 보면 됩니다. 야간 선물은 905에서 쌍봉을 주고 밀렸는데, 850은 계속 지지하고 있습니다. 900 돌파 실패가 반복된 만큼 950과 900의 중심값인 875 부근에서 왔다 갔다만 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 구간에서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매매 자체가 어렵고, 200~300포인트 사이를 오가는 장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고무적인 신호도 있습니다. 비차익 거래에서 빨간색(매수)이 3거래일 연속 나와야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이틀 연속 매수가 들어왔다가 하루 빠지고 오늘 다시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변화의 조짐입니다. 다만 선물 미결제약정이 늘지 않고 있어서 방향성 매매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현물은 9억 대 규모인데 선물은 1조 규모라서, 금융투자가 받쳐주지 않는 상황에서는 흔들기만 하는 장이 됩니다. 외국인이 9월 8일부터 42조를 팔았고 선물도 1조 5천억 순매도 상태라서 빨간색으로 바뀌려면 최소 3개월은 걸릴 것 같습니다.
SK하이닉스는 143만 원을 넘기 전까지는 단타를 하지 않겠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바이앤홀드 전략이 맞다고 봅니다. 펀드매니저들의 행태도 장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펀드매니저들은 1~2% 손절은 귀신같이 하는데, 5~7% 하락에서는 오히려 바스켓으로 매수를 넣습니다. 그러다 종가에 물량을 털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펀드에서 6~7% 마이너스가 나면 자금이 빠지기 때문에 장기 롱텀 전략을 가져가기가 어렵습니다. 연말 연초에는 누가 롱텀 전략을 쓰겠습니까. 지금은 추세매매를 하는 쪽이 오히려 부띠끄나 자문사, 중소형 쪽입니다. ETF 시장이 망가져 있어서 펀드매니저들은 관리하기 바쁘고 추세매매는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금융투자 ETF는 연말까지 매매를 기대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장을 그나마 받쳐주는 건 외국인의 비차익 매수나 선물 추세 매매인데, 요즘은 연속적인 매매가 없습니다. 삼성전자는 7% 올랐다가 3% 빠지고, 또 7% 올랐다가 5% 빠지는 식으로 3개월을 가다가 어느 날 보면 21% 올라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삼성전자 24만 원 정도는 반드시 올 거라고 봅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또 절반 정도는 흔들 것 같습니다.
결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5,400 하단과 6,100 상단 사이에서 기계 알고리즘이 돌리는 무기로만 쓰일 것 같고, 방향성 매매는 실적이 확인된 뒤에야 나올 것 같습니다. 1월 7~8일에 영업이익 기대치를 넘으면 그때부터 추세 매매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즉 코스피 자체의 추세 매수는 3개월 뒤, 삼성전자 4분기 실적 발표 시점에야 방향이 정해질 것 같습니다.
SK하이닉스는 3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반토막이 났습니다. 반토막 난 종목은 30~50% 구간이 저항이 되면 안 되고 지지가 되어야 다시 추세매매가 가능합니다. 이번에 190만 원에서 밀렸고 120만 원대까지 깼습니다. 여기서 150만 원까지 가려면 솔리다임 상장 철회 같은 재료가 나와야 할 것 같은데, 그런 소식은 잘 나올 것 같지 않습니다. 오히려 솔리다임 상장 때 희석화 우려가 있고, 이를 흡수해 줄 미국 에너지 쪽 자금이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신호를 SK하이닉스 ADR로 확인하려고 합니다. 130달러에서 매수하라고 했으니, 160~170달러까지 가는 파동이 나와 줘야 합니다.
반토막에서 10%가 더 빠지는 게 무서운 이유가 있습니다. 반토막 난 종목이 본전을 회복하려면 100% 상승해야 하는데, 여기서 10% 더 빠지면 150% 올라야 하고, 70%가 더 빠지면 233%가 올라야 합니다. 요즘은 -60~70%인 개별 종목도 허다합니다. 펀드매니저들의 움직임이 사라지고 연기금이 멈춘 상태에서, 외국인은 롱숏에 이용만 당하고 있습니다. 결국 시장을 움직이는 건 부띠끄나 335 자문사 같은 쪽입니다. 주객이 전도된 셈입니다.
52주 최고가와 최저가의 중심값(사등분 법칙)으로 보면, 삼성전자는 9만 원에서 최고가 23만 원 가운데가 대략 16만 원 부근이 25% 능선입니다. 23만 원 부근이 지금은 저항이 됐고, 지지로 바뀌려면 25만~27만 원대 에너지가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건 내년에 가능할 것 같습니다. SK하이닉스는 최고가 170만 원과 최저가 100만 원의 중간이 135만 원인데, 이 가격은 최태원 회장이 매수한 단가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그 가격마저 붕괴됐습니다. 135만 원을 지지로 만들 모멘텀은 수급에서는 찾기 어렵습니다. 이제는 재료가 먹히지 않는 시장입니다. 코어위브가 60달러를 깼는데, 70~80달러를 회복해 줘야 불안감이 해소될 것 같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52주 최저가 수준에 있고, 9월 8~9일 고점 이후 원자력 관련주들이 같이 밀렸습니다. 터닝 포인트는 8만 원에서 7만 원대 중반을 얼마나 빨리 회복하느냐에 달려 있고, 웨스팅하우스 지분 같은 재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코스닥에서는 주성엔지니어링을 많이 설명드렸습니다. 52주 최고가 28만 원 부근에서 25만~28만 원 때 물린 분들은 MSCI 편입 이슈로 털고 나갔을 가능성이 큽니다. 15만~17만 원으로 떨어지면 매수를 고려해 볼 만합니다. 1차 고점과 2차 고점은 같은 세력의 에너지일 가능성이 높고, 이번 상승은 세력이 털고 나간 흔적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는 박스권 등락을 보이다가, 고점을 돌파하려면 AI 데이터센터 등 새로운 재료가 필요합니다. 이오테크닉스도 같은 흐름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유한양행, 하이브,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엿발성 전략 종목은 단기간에 많이 올랐습니다. 20~30% 상승은 빈집을 끌어올린 결과이고, 추세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엿발성 전략으로 매수하셨다면 20% 안팎에서 차익실현하고, 주성엔지니어링이나 한미반도체가 추가로 빠질 때 다시 매수하는 게 낫겠습니다. 하이브는 15만 원 매수자라면 19만~20만 원에서 정리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엔터 섹터도 다시 오를 것 같지만 추세는 아닙니다.
미국 CPI, P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고, 소비가 꺾이면 미국 증시도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아 해지펀드들은 오히려 미국이 떨어질 때 한국은 오를 수 있다는 식으로 역이용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한국 쪽 핵심은 SK하이닉스 밸류체인입니다. 한미반도체는 20만~18만 원대에서 다시 보고, 20% 정도 반등이 나오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HPSP는 이미 두 배 가까이 올랐는데, 이 종목도 SK하이닉스 밸류체인과 연결돼 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이나 심텍은 중국 발주 비중이 높아서 SK하이닉스 밸류체인과는 결이 다를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 관련해서는 오늘 한 해외 운용사가 SK하이닉스 지분을 1.5% 매수했다고 공개했습니다. 상대적 저평가를 주장하면서 시장에 선언한 셈인데, 이건 행동대장 역할을 하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ADR이 160~170달러까지 올라간다면 시장조성 세력이 움직이고 있다는 뜻이고, 국내 SK하이닉스도 145만~155만 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봅니다. 170만 원까지 가려면 코스피가 7,000을 넘어야 하는데, 지금은 그 거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종합지수 기준으로 7,100은 상단이 확인된 상태이고, 이번 연말 목표는 6,400~6,500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6,000 정도 회복이 되어야 불안감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코스닥은 7월 말 650에서 900을 넘었다가 10월 8일 이후 급락했는데, 9월 저점에서 막혀 있어 2차전지, 바이오, 소부장 쪽 에너지는 살아 있다고 봅니다.
글로벌 증시를 보면 10월 한 달 가장 크게 떨어진 나라는 한국, 인도네시아, 이탈리아였고, 올라간 나라는 브라질, 러시아, 멕시코처럼 자원이나 브릭스 계열이었습니다. 나스닥은 9월 중순 저점을 아직 깨지 않았고, 2만 6,000~2만 7,000 박스에 갇혀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직전 공격이 디램, 반도체 중심이었던 만큼 기술적 반등이 나올 자리입니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은 9월 말 고점 대비 조정이 컸지만, 7월 말 저점은 훼손하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는 210달러까지 밀렸고, 마이크론도 그 저점을 지켰습니다. 한국이 7월 말을 위협했던 것과 달리 미국 반도체는 대반등 자리에 있습니다. 다만 고점 돌파 여부는 내년에 확인해야 하고, 5.0%대 금리가 내려와야 합니다. 특히 금리가 내려와도 침체로 가면 안 되는데, 4.9%를 찍고 디플레이션 경기침체로 가면 AI 센터 투자까지 흔들리는 최악의 시나리오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은 3개월 정도 지나야 검증될 것 같습니다. 미국 시장 기준으로 공격은 일단 끝났다고 봅니다.
테슬라 이벤트는 교묘했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 트럼프, 머스크, 젠슨 황으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가 있는데, 엔비디아의 약발은 이전보다 덜 먹히고 있습니다. 머스크가 스페이스X 주식을 미국 어린이들에게 한 주씩 나눠 주겠다고 한 것은 정치적 선언에 가깝습니다. 세 사람이 보이지 않게 연결된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 부분은 추측이지만, 11월 3일에 트럼프 대통령이 셀프 종전을 선언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럴 경우 테마장이 나타나는데, 건설, 재건, 원전 쪽이 수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들은 정보로는 오늘 2차전지에서 건설 쪽으로 이동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합니다. 해인이 상한가를 친 것도 그 신호일 수 있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 대우건설, 현대건설, 현대건설기계 같은 건설주를 11월 3일까지 연속성이 나오는지 지켜보려고 합니다. 이번 하락은 테슬라가 미국장의 낙폭을 막은 것으로 보고, 추세전환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게 선물로 850에서 막은 것과 똑같습니다. 그런데 950이 추세 전환의 맥점입니다. 이걸 돌파해야 되는데, 시도는 할 것 같아요. 네. 그러면 950이 정확하게 6,100입니다. 여러분들 잘 카운팅하시고요.
그럴 때 삼성전자를 제가 계산을 한번 해 봤습니다. 아주 해피한 경우가 24만 원이에요. 950대에서 삼성전자는 그렇고, SK하이닉스는 135만 원 아니면 145만 원입니다. 이번에 급락대에서 사신 분은 반은 거기서 한번 털기를 바랍니다. 그런 에너지를 좀 봐야 되지 않을까요?
애플이 급락을 해야 됩니다. 저는 이쪽 자금이 아까 말씀드린 AI 데이터 센터나 M7으로 가야 된다고 봐요.
그러면 여기 벽에서 제가 말하는 쌍벽 이론, 고점 다시 고점 이런 고점을 돌파할 때 얘가 주도하면 AI 대시에 이게 실패했다는 얘기 같아요. 그럼 여기서 옆 부자가 올려야 됩니다. 그러면 이 자금이 테슬라, 스페이스X, 엔비디아, 마이크론으로 가는 데 사용될 거라고 보거든요. 이게 도와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애플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그다음에 테슬라를 X축, Y축, Z축에 놓고 보면, 내일 테슬라 실적이 어떻게 나오든 당겨야 됩니다. 지금 380에서 걸리거든요. 여기서 20달러짜리라도 한 번 더 나와서 400달러. 그리고 스페이스X.
스페이스X는 합병 시나리오에서 뭔가 재료를 퍼뜨릴 거라고 보거든요. 지금 앨런 머스크 개인 입장에서 뭘 더 많이 갖고 있는지 아십니까? 테슬라가 아닙니다. 테슬라는 13% 갖고 있고 스페이스X가 40% 정도예요. 그러니까 한 주씩 줄 수 있으면 비율을 조절하겠죠. 합병을 시킬 겁니다. 그래서 스페이스X 가치를 높여 놓고 합병 시나리오를 할 때, 이 에너지가 애플을 죽이고 테슬라 쪽 스페이스X를 건드려 주는지, 저는 이게 앞으로 시장에서 가장 맥점일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스페이스X 시간외에서 급등시켰거든요.
내일은 이 두 가지가 쌍축 같아요. 이제는 머스크를 바라보기. 트럼프는 신뢰도가 없으니까 머스크를 바라보기. 그리고 11월 3일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알래스카나 텍사스만 이겨도 좋습니다. 이게 우리나라 대미 투자의 핵심 쪽이거든요. 그러면 우리나라 쪽에서 원전이든 알래스카든 테마주가 살아날 수 있어요. 그것만 체크하시면 되겠다고 진단해 봅니다.
미국 증시에서 AI 주요 종목들의 움직임이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대표님, 이번 시장의 하락 수준을 항상 인버스 곱으로 체크하고 계시잖아요. 이 지수가 굉장히 많이 올랐죠. 앞으로의 흐름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인버스를 다 때리라고 했습니다. 인버스를 보세요. 전에 58원에서 7월 29일까지 150, 5,200까지 빠질 때 168%나 나왔거든요. 이번에는 한 반 정도 나왔습니다. 10월 19일에 114원. 이게 계속 올라가면 두 번 맞고 올라가면 두둑이 맞습니다. 그래서 2027년 1월 7일이나 8일까지는 인버스 곱은 쳐다보지 마세요. 지수의 하단은 그래도 잡혔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60원, 70원까지 또 온다고 봅니다.
이때 삼성전자가 27만, 28만 원까지 와 있을 것 같고, 이때 인버스 곱을 샀습니다. 그러면 이런 논리가 나오지 않겠어요? 인버스 곱은 다 끝났으니 레버리지를 사야겠다. 레버리지를 설득하지는 마십시오. 왜요, 대표님? 제가 이번에 장을 보는 박스피의 기본 논리입니다. 이번에 바닥은 들어왔어요. 그런데 10만 원만 가도 두둑이 맞고, 제가 이 밑단을 도와주지 않을 것 같아서 은행주, 현대차, 삼성 S, 셀트리온 같은 주식이 올라가는데도 7%, 10%로 제한됐습니다. 밑단의 허리들, 현대차 같은 것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레버리지 에너지 효과가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인버스 곱, 레버리지 2배짜리를 보면, 제가 방송에서 전략을 코덱스 삼성전자 레버리지를 사라고 했어요.
삼성전자의 반등은 좀 강할 수 있다는 판단이시네요. 아니, 기간으로 보면 오히려 얘가 더 강하게 반등해서, 상세 효과가 더 크고 전체를 올리는 데 힘이 얼마나 분산되겠어요? 지수보다는. 네. 근데 이번에 제가 ETF 시장이 망가졌다고 말씀드렸잖아요. 펀드 매니저들이 5%, -1%에서 손절하고 5%, 7%만 단타로 하는데 이게 추세가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레버리지 에너지가 상대적으로 시세 화대가 안 나올 것 같아요.
그럴 때 오히려 이번에 삼성전자 레버리지, 인버스 곱이 7,100원, 7,500원에서 11,000원, 12,000원까지 갈 것 같아요. 삼성전자가 27만 원이라면 이 비율이 얼마입니까? 50% 에너지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인버스 곱이 70원 올 때 이 레버리지가 12,000원이면 딱 보죠. 그때까지는 박스피입니다.
그리고 종목 머니 게임, 종목을 찾아라. 이렇게 체크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앞서 말씀하신 업종별 투자 전략을 조금 더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머니 게임으로 2차전지 쪽에서 자금이 건설 쪽으로 옮겨갔다는 말씀을 주셨어요.
이유는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과 이란의 셀프 종전이 있을 수 있다는 거죠. 트럼프 대통령이 혼자서 셀프 종전을 선언할 수 있고, "위대한 승리다"라고 떠들 것 같아요. 그래서 블루웨이브 때문에 기대를 받았던 2차전지보다는 재건 이슈까지 실려 있는 건설 쪽을 보자는 말씀이신데, 10월 한 달 동안 이미 그 작업이 됐던 것 같아요. 건설 쪽이요? 아니요. 2차전지, 에너지 저장 장치, 블루웨이브. 민주당이 승리하면 이게 수치로 제가 보고, 얘가 대장이거든요. SK이노베이션, 엘앤에프, 삼성SDI. 그런데 한번 전반주에서 제가 다 팔아버린 걸 보세요. 87%입니다. 저는 이렇게 ABC로 빠질 거라고 봅니다. 그다음에 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2차전지가 좀 빠질까요?
네. 이쪽은 숏에 걸릴 것 같아요. 시장 조사를 하면 차익 실현을 하더라고요. 16만 원만 가면 SK이노베이션을 털어 버리는 애들이 있고요. 엔솔도 40만 원대는 가성비가 없습니다. 35만 원이나 7만 원 사이로 오면 가성비가 있어요. 삼성SDI도 60만 원 가면 쌍봉이에요. 얘도 벌써 70%나 올랐습니다.
그럴 때 놓치신 분들께 종목을 선정해 드렸어요. 사마, 컨덴서, 코스모신소재. 사마 컨덴서는 180% 올랐고, 같은 구간에 코스모신소재는 80% 올랐어요. 요새는 에너지 쪽에서도 전고체나 중소형주로 쏠려요. 그래프 한번 보실래요? 잘 모르시는 종목이죠? AHT로보틱스입니다. 갑자기 고점이 올라가는데, 전고체로 300% 올랐어요. 그런데 이 종목은 쳐다보지도 않는 종목이거든요. 마치 양자 컴퓨팅에서 S게이트, 라운시퀘어 같은 종목이에요. 제가 펀드들 말할 때보다 335 에너지가 얘한테 있어요.
이런 것들이 나왔다는 얘기는, 산중 NCS가 100% 나갔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도 168% 같습니다. 삼성전자, SK만 쳐다보시는 분들은 이런 종목을 안 보셨으니, 이게 왜 이렇게 올랐지 하실 거예요. 이게 종목의 에너지예요. 대형주 에너지가 아닙니다. 335 부띠크나 소규모 자산운용 자문사의 에너지가 더 세요. 이런 게임 종목들이 나왔다는 얘기죠.
그래서 요즘 종목 찾기 머니 게임은 그래프 이론이라고 해서 복잡하게 보는데, 어떤 종목을 선택해서 다음으로 가느냐에 따라 잘 타시는 분들은 지금 지수 같은 시나리오를 짜 보실 수 있어요. 가상으로, 우리가 양자 컴퓨터 S게이트를 탄 다음 라운시퀘어로 갔고, 라운시퀘어에서 양자 쪽만 돌렸어도 어떻게 됐을지, 이런 시나리오를 짜 보시고요. 다음에 라운시퀘어에서 트럼프 셀프 정전을 건설로 가든지, 에너지 저장 장치에서 못 간 것들을 한번 그래프로 보세요.
여기 보시면 X 게이트가 8월에서 10월 초까지 벌써 더블을 찍었을 때, 밑의 라운시퀘어는 중간 정도밖에 못 갔어요. 12,000원밖에 상승을 못 했습니다. 그다음에 10월부터 이게 거의 따블을 보내는 거예요. 속도를 보세요. 얘는 조종을 해요. 얘를 급등시키고, 그다음에 조종하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다음에 KCS를 노려볼 겁니다. 이때 거래량을 보세요. 산 조그맣게, 대형 산 거래량이 격감했습니다. 다음 타자가 올 거예요.
이 논리는 같은 테마 내에서 선도주를 만들고, 그 선도주를 팔아먹기 위해 대장 후발주를 하나씩 또 스타로 만든다는 겁니다. 그러면 선도주가 빡세져요. 소부장을 해 먹을 때도 꼭 이렇게 했어요. 여러분들 코리아 액트 ETF를 만들어 놓고, 쭉 하면서 어떻게 돌렸는지 잘 보세요. 심텍, 소부장 이렇게 순서대로 한꺼번에 가지 않아요. 지금 양자 컴퓨팅에서 나왔다면 이제 KCS가 다시 거래량을 겪으면서 원시했어요.
그래서 다른 섹터로 간 것이 에너지 저장 장치 같아요. 그러면 공화당 패배 시 태양광 폭락은 하고 싶지 않고, 에너지 쪽에서 이미 대장은 갔어요. 엔솔, 삼성 때. 그러면 여기서 후발주로 이런 것들을 한번 보시죠. 블룸에너지와 연골고리 옆에는 플러그파워입니다. 수소가 박살났죠. 저는 오히려 이런 것들을 봐요. 플러그파워나 뉴스를 엿발성 전략으로 보는 것과 똑같고요. 블룸에너지, 연골고리 같은 건 우리 쪽 종목으로는 CI홀딩스, 하나솔루션이고, 퍼스트솔라가 지금 바닥을 다지고 있어요. 앞으로 민주당이, 두 가지 경우가 있어요. 민주당이 이겼는데 아직 바닥에서 기고 있는 것. 그런 걸 끌어올리거나 한 단계 올려놓고 셀들이 눌려 먹는 겁니다. 비와택이 요새 수상해요.
그다음에 셀 관련주들이 조종을 한 단계 올려놓고 눌림목을 딱 왔어요. 오히려 두 가지 길이에요. 한쪽은 돈 싸움이에요. 그 돈 싸움에는 핵심 펀드들도 같이 붙습니다. 나는 민주당에 승부를 걸겠다, 자산운용사 펀드 스타들이 있고, 나는 트럼프 공화당에 걸겠다, 이렇게 해 놓고 거기 핵심 종목들이 있을 거예요. 민주당이면 아까 얘기한 대로 태양광 쪽이나 에너지 저장 장치 같은 것 중에 아직 안 올라간 것들. 트럼프 쪽에 가려면 아까 얘기한 대로 알래스카나 원전, 건설, 재건, 이 중에서 누가 이기나 싸움이 붙은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같은 업종 종목들은 11월 3일까지만 매매가 유효한 건가요? 아니요. 11월 3일에 결과가 나올 거 아니에요. 거기서 치고 나갈 겁니다. 건설이 치고 나갈지, 원전이 치고 나갈지, 블루웨이브 쪽이 치고 나갈지 모르니까 지금은 어떻게 해야 돼요? 5대 5로 나눠서 양쪽에 걸어 보는 겁니다. 그것도 급등한 것 말고 바닥을 깔고 있는 것들, 그런 게임이 나올 것 같고, 이게 지수를 올릴 것 같습니다. 지수를 올릴 정도의 힘이 있어요. 포인트 정도의 고점 돌파는 아니더라도, 엔비디아 10에서 15% 올리는 힘은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아까 머스크를 보자고 한 건, 지금 머스크가 전기차로 에너지를 주지 않잖아요. 이번에 쇼한 것도 스페이스X 기술을 갖다 붙여서 한 것 아닙니까? 그게 또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한 주식 주겠다는 것도 선언적 의미고, 정치적인 색깔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번에 이런 종목들을 한번 보시죠. 미미코입니다. 옆에는 상하 프론티어예요. 지금 제가 한 시스템, 일진, 아이솔루스 수소 쪽이에요. 아직까지 기고 있는데, 거래량이 터지는지 보는 것들이에요. 이런 것들이 빈집에서 쏟아져 나올 거예요. 이런 것들은 종목장입니다. 그리고 알게 모르게 현대로템이 고점에서 한 토막이 돼 갑니다. 현대제철은 제가 인위적으로 누른다고 말씀드렸어요. 왜냐하면 정몽구 회장님이 11%를 갖고 있으니, 받을 때까지 누른다는 얘기도 해 드렸죠. 그런데 이게 수소로 가지, 방산은 안 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대제철은 루이지애나 제철소에서 수소를 생산하고 부생수소 같은 것들이 보이지 않게 미국 투자와 다 연결돼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추적해야 되고, 오늘 여기서 가장 중요한 얘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 장이 생각보다 더 하려면 2차전지에게 물어볼게요. 아까 얘기한 엔솔이나 삼성SDI보다, 우리가 말하는 에코프로, 에코프로BM, 에코프로머티리얼즈 3인방에게 물어볼게요. 물어보는 이유는 전기차 수요가 많이 나와야 하기 때문입니다. 테슬라가 하려면 전기차 에너지가 나와야 됩니다. 이게 성장성에서 스페이스X 합병 같은 얘기만으로는 제한적 상승이지 새로운 에너지가 아니거든요. 그러면 이제 전기차 에너지가 나오면, 이번에도 보세요. 요게 저점 7월 말, 8월 11일에 50% 가고, 10월 7일에 쌍봉을 주고 상승폭의 반까지 조정했습니다. 그런데 저점이 10월 19일이에요. 10월 19일 저점이 상승폭의 딱 반이에요. 저는 이게 또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에코프로BM이 있어요. 대표님, 이런 그래프를 보면 지금 에코프로나 에코프로BM 같은 종목은 2차전지 쪽에서도 주가가 덜 오른 종목에 속하죠? 네. 그런데 이걸 왜 중요하게 보냐면, 내년에는 자동차를 해 먹고, 피지컬 AI로 로봇도 밀어야 하고, 자동차 배터리를 팔아먹어야 돼요. 에너지 저장 장치는 이미 테마로서 한 번 분출했고, 그러면 진짜 배터리가 가야 돼요. 그런데 배터리가 에코프로BM이나 에코프로인데, 이 선수들의 스케줄이 딱 나온 겁니다. 제가 이게 왜 그런지 말씀드리면, 10월 19일에 저점을 찍으면서 상승 13만 원에서 상승폭이 딱 반이 됐어요. 일정을 보십시오. 11월 6일에 신주가 상장됩니다. 그리고 그전에 군·원으로, 이번 증자에 확정이 됐습니다. 9만 원이에요. 그래서 9만 원, 10만 원에 사 두고, 이번에 신주 배정일이 9월 4일이에요. 그전에 딱 보시면, 9월, 10월에 쌍봉을 찍었어요. 에코프로BM은 9월 4일 전에 고점을 찍었고, 불입 전에 고점을 찍었어요. 그리고 신주가 나오기 전에 불입 납입 비율이 23일이에요. 그때까지 눌러요. 그러면 불입 단가는 지지할 것 같거든요. 9만 원입니다. 9만 원, 10만 원. 그리고 고점 쌍봉을 뚫어 주는 에너지가 만약 11월 5일에 나온다면, 11월 5일을 딱 기억해 주십시오. 중간 선거 결과가 나왔잖아요. 그때 얘를 당기면, 에너지 저장 장치가 조정해도 다시 갈 수 있고, 테슬라를 400달러 저항이 아니라 뚫어 버릴 수 있는 에너지가 나올 수 있어요. 여기서 파는 것도 한번 보겠습니다. 이건 매도자의 시각으로 접근하는 겁니다. 상장 전에 인위적으로 죽여 놓고, 신주 상장되면 당겨 놓고 팔아먹으려는 머니 게임 시나리오가 에코프로BM, 에코프로, 에코프로머티리얼즈에서 나오는지, 이게 코스닥을 결정할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선도주로 갔던 에너지 저장 장치가 조정할 때, 진짜 로봇주도 같이 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럼 로봇주 가죠. 보성, 다이나믹스 같은 게 연결돼 있고, 수소나 배터리가 로봇 배터리다 해서, 최근에 에브리봇이 자꾸 이상해요. 삼성이니까요. 에브리봇은 아직 대장은 안 건드려요. 레인보우로보틱스라든지 로보티즈는 안 건드려요. 중소형주만 건드리고 있더라고요. 이렇게 보이지 않게 한쪽은 트럼프 건설, 재건, 한쪽은 에코프로BM 배터리에서 누가 이기나 싸움이 될 것 같습니다. 11월 3일에서 5일에 판이 날 것 같아요.
말씀을 들어 보니, 에코프로와 에코프로BM으로 고생하셨던 분들은 지금 자리에서 매도할 게 아니라 오히려 조금 희망을 가지고 기다릴 필요가 있겠다고 권하겠습니다. 삼성SDI를 쳐다보지 마시고, 다음 타자가 이 배터리 선수들이 작업하는지 보세요. 그 말씀은 오히려 코스피보다 코스닥 쪽에 상승 여력이 있다고 해석할 수도 있겠네요? 7월 말까지 코스피는 공격했는데 코스닥은 중심을 지지하고 있잖아요. 그건 종목장이란 말이에요. 지금은 ETF 장이 아니에요. 그럼 지수를 올릴 수 없어요. 중소형주의 개별 종목 테마주 머니 게임을 하려면, 코스닥 머니 게임 종목밖에 없어요. 그리고 지금은 대형주 자산운용사보다 소형 자산운용사나 자문사, 부티크 에너지가 더 세요. 그쪽을 노리시는 게 수익률 게임에서 더 좋다는 얘기죠. 그리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아까 얘기한 대로 인버스 곱으로 3개월마다 한 번씩 흔드는 호흡이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전략을 짜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종목장이고 중소형주 개별 종목 테마주 장이기 때문에, 오히려 코스닥 시장에 기대해 볼 만한 이슈가 있다는 말씀이셨고요.
대표님은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를 굉장히 중요하게 보고 계시는데, 여러 전략을 말씀해 주셨어요. 우리가 또 한 가지 생각해야 될 전략이 남아 있을까요? 셀프 종전은 요새 피팅 가는 것을 보세요. 디케이럭, 이 그래프는 머니 게임입니다. 이런 그래프가 머니 게임이에요. 그리고 화성밸브도 100%짜리 줬어요. 한선엔지니어링도 100%예요. 약속하듯이 다 100%입니다. 지수가 여기서 철강과 강관을 돌리는지 한번 보시죠. 넥스틸처럼 미국에 공장이 있는 쪽이어야 돼요. 넥스틸, 하이스틸 같은 것들이요. 그리고 오늘 중요한 것은 원전 쪽에서 한전기술, 현대건설, 대우건설, 그리고 가장 대표인 두산에너빌리티인데, 저는 두산에너빌리티를 보세요. 쌍바닥을 검증했습니다. 나는 얘한테 물어볼게요. 뉴스케일. 뉴스케일은 주가가 많이 빠져 있어요. 그렇죠? 프로급과 비슷하죠. 이건 하루에도 30%, 50%까지 올 수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가고, 타이밍을 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11월 3일이 디데이가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오늘 재건주에서 해인이 상한가를 만들었습니다. 이건 꾼들의 종목이거든요. 해인을 보세요. 238%를 올렸다가 반 토막을 냈고, 오늘 상한가를 만들었습니다. 오늘 매매가 특이한 종목은 삼성엔지니어링, 해인이었습니다. 선도주 대장을 여기 두 가지를 딱 끌고 가더라고요. 그리고 밑단에는 전진건설로봇이 있어요. HD건설이 박살났잖아요. 이런 SOC 재건 같은 것들이 머니 게임으로 나올지, 이런 종목들을 미리 조사해 두고 싸게 사서, 이쪽이 성공하면 시장 대비 초과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전략이 나오지 않을까요?
오늘은 11월 3일을 기준으로 두 세력이 돈 게임에 붙은 것 같아요. 누가 이기나 한번 싸워 보겠습니다. 나눠 주신 투자 아이디어 오늘도 잘 경청했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다인경제 이승조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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