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승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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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결제약정과 비차익 거래 흐름, 외국인 알고리즘 매매를 근거로 단기 변동성을 강조. 코스피 6,200~6,500 흔들림 후 8월 중순 이후 7,200 돌파 전망. SK하이닉스 200만원, 삼성전자 30만원 목표는 9월 만기 이후 판단. 레버리지·인버스 ETF 대응 및 로봇·소부장·현대차그룹 등 스타 종목 순환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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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흐름과 급반등 해석
다인경제 이승조 대표로 보시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대표님, 지난주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정말 급반등이 단기간 내에 나왔습니다. 시청자분들이 대표님께서 시장을 잘 읽으신다고 많이들 판단하시더라고요. 지금까지 장 흐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그날 때리셨어야 됩니다. 그런데 때리신 분이 계신지 모르겠어요. 50%라도 때렸어야 했어요. 31일 날 상한가 친 날, 이것도 알고리즘에 의한 극단적인 변동성입니다. 네. 예를 들어 SK하이닉스를 170만 원대에서 30%나 50% 때리고, 그다음 월요일에 165만 원을 지지하지 못하면 같이 때리라고 했어요. 다 미결제 약정의 변화를 보면서 오늘 그걸 공부하려고 합니다.
외국인 수급의 성격
그런데 때리고 나서 바로 또 사요. 예를 들어 에이스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140만 원에 또 사요. 그러면서 심리적으로 막 흔들어요. 지금 외국인들이 질이 굉장히 나쁘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한국 시장을 건드리는 알고리즘이나 헤지펀드 쪽 사람들이 질이 좋지 않아요. 젊은 애들인 것 같은데, 조 단위를 오늘 청산했다가 내일 아침에 다시 조 단위로 엎어치기로 살 수도 있어요. 그걸 읽어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오늘 지수단의 감각을 체크해 드리겠습니다.
종목별 목표와 레벨 제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번에 급락했을 때 두 배짜리를 사셨던 분들, 단타 안 하겠다고 하셨던 분들은 하이닉스가 200만 원을 돌파하면 파실 수 있는 계획을 드릴 겁니다. 반드시 드릴 거예요. 다만 9월물 만기가 12월물로 넘어갈 수도 있으니 12월에서 연말까지 느긋하게 보셔야 합니다.
SK하이닉스 200만 원, 삼성전자 30만 원, 30층에서 물리신 분들도 기회가 올 텐데 8, 9월은 아닐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세요. 10월에서 12월 사이에 1,100포인트 선물 지수 7을 뚫어야 합니다. 이게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어야 하는데, 이걸 뚫으려면 창신 메모리가 반토막 나야 합니다. 지금 55~60 위안 부근인데, 하루에 20 위안, 10% 이상 빠지는 날이면 에스카닉스가 반대로 급등할 겁니다. 그런 날을 기다리셔야 해요. 반드시 그날 나옵니다.
미결제 약정 읽기
오늘 미국 시장이 올랐는데 야간 시장에서 1,060이고, 오늘 1,045를 지지하지 못하면 무조건 때리라고 했습니다. 그게 미결제를 늘리지 않고 청산하는 것입니다. 미국장은 상승이었는데 미결제 약정은 줄었습니다. 상방 본전 수익을 챙기고 포지션을 정리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게 올라가겠어요? 야간 시장에서 또 하락을 유도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시장은 1,000도 깰 수 있어요. 코스피 200 선물 기준으로 6,300에서 6,200이 선이고, 300에서 500포인트 정도 또 흔들었다 갈 수 있습니다. 대신 예전처럼 850, 900원까지는 안 볼 것 같아요. 포지션 누적 때문입니다. 7,100을 몸통으로 뚫어야 하는데, 저는 8월 중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벤트와 전략
8월 14, 15일에 유니트리 상장이나 국내 로봇주, AI 관련 종목, 2차전지, 현대차 그룹을 올릴 에너지가 있는지 봐야 합니다. 빌 게이츠 이벤트도 있고, 헤지펀드들이 이벤트 드리븐 전략을 쓰니까 저는 8월 14일 이후를 좋게 봅니다. 그때 7,200, 7,500 정도를 보는데, 그 사이에는 계속 흔들 것 같아요. 7,200을 돌파할 때까지는 F4를 매도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이미 보유하신 분들은 2, 3개월 그냥 두시고, 7,200을 돌파하면 그때 정액 매수하는 방법을 쓰세요. 6,200과 6,500에서 공포를 유도하더라도 그때는 적극적으로 사십시오. 없는 분들은 F4로 박스 전략을 써 보시고요. F4는 국내 EWY 구성 종목인 SK, 삼성전기, SK스퀘어까지 포함합니다. 1월, 6월, 7월 29일 수요일에 급락시켰던 하락폭의 절반은 올해 말이나 내년에 보시고, 이번에는 동그라미 구간을 가장 중요하게 봤습니다. 165만 원을 지지했기 때문에 이제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앞으로 SK하이닉스는 175만 원, 185만 원, 195만 원에 3등분해서 내놓겠습니다. 단타를 하실 분들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를 175만 원대에 맞춰 두었다가 가격을 때리세요. 10만 원당 1,000원씩 잡으시면 대략 185만 원이면 12,500~13,000원, 195만 원이면 14,000~15,000원 정도가 될 겁니다. 이번 급락 바닥에서 5,000원까지 빠졌으니, 5,000원짜리가 11,000원이면 이미 100% 이상입니다. 이런 기준을 세워 트레이딩하시거나, 연말까지 금액이 작으면 장판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쏠림이 나와 지수를 끌어올리는 장이 오면 레버리지도 때리셔도 됩니다. 그건 10월에서 12월을 봅니다.
이번 바닥에서 저는 38.2%와 61.8%의 박스에서 계단식으로 팔겠습니다. 175만 원, 185만 원, 195만 원, 200만 원 사이를 9월 만기 때까지, 11일이나 13일까지의 목표로 봅니다. 삼성전자는 26만 5,000원, 27만 5,000원, 28만 5,000원을 보고, 30만 원은 힘들 것 같습니다. 30만 원은 새로운 끌개가 나와야 하는데, 아직은 잘 안 보입니다. 9월 만기가 지나고 판단해 보겠습니다.
맺음
단기로 대응하시는 분들과 중장기로 끌고 가시는 분들을 위해 나눠서 투자 전략을 드리고 있습니다. 미국 상장 한국 지수 ETF인 EWY 대표 종목, 그리고 하루를 네 개로 쪼개서 보는 기계 알고리즘을 읽는 훈련을 지금 시켜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말씀하셨던 미결제 약정 증감 방향을 조금 더 자세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어려울 테니 노트를 해 두십시오.
미결제 약정 증감 해석법
10포인트당 50이고, 100포인트면 500포인트가 왔다 갔다 합니다. 그날 고가와 저가가 몇 포인트 움직였는지 계속 카운팅하세요. 오늘 기준으로 삼성전기는 다 때렸습니다. 이번에 85만 원에서 130만 원까지 올라 목표 수익률 50%를 달성했어요. 여기서부터는 더 올라갈 에너지보다 팔아서 LG CNS나 빌 게이츠 이벤트 관련해 두산로보틱스, 두산에너빌리티, 원전주의 중소형주로 옮기는 게 낫습니다. 나머지는 계획 단가 전략대로 가시면 됩니다.
시간을 쪼개라는 것은 오늘 오후 2시부터 미결제 약정을 보라는 것입니다. 아침에 미국 시장이 올라서 야간 시장이 1,060까지 급등했는데, 오늘 주간 시장은 야간 고점을 돌파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매수 미결제를 청산했어요. 1,030까지 떨어지고, 1,035까지 죽인 다음 1,050만 가면 두들겨 맞는 박스가 됩니다. 어제는 2시 이후 시장을 죽였다가 950대까지 죽인 뒤, 마감 미결제를 늘리며 당겨서 야간에 급등시켰습니다. 오늘은 어제 야간과 반대가 될지 봐야 합니다. 10시 반에 스페이스X와 테슬라를 볼 생각입니다. 스페이스X가 급락했으니, 시가가 저가로 나오면서 당기는지 보겠습니다. 이처럼 하루를 쪼개서 보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외국인의 질이 나쁘다고 제가 판단한 이유는, 6월 중순까지 블랙록 같은 세력 때문에 찜찜했기 때문입니다. 5월 19일부터 6월 20일까지는 F가 주도했습니다. 일어나면 급등하고, 졸리면 하락하는 식으로 코스닥을 박살냈어요. 그 쪽을 했던 분들이 열광하며 달라붙었는데, 그때 시장을 주도했던 세력들입니다. 케이맨 군도가 가장 많이 샀고, 프랑스, 홍콩, 아일랜드, 버진아일랜드, 노르웨이 쪽 펀드들이 우리 시장을 사서 기계 알고리즘을 돌린 것입니다. 이들이 청산에 들어가면서 매도가 나온 것 같습니다. 뉴스에 나오는 이상 펀드 청산 같은 것들이 노이즈로 나오고, 6월 19일부터 대표 종목들이 거의 반토막 났습니다.
요즘은 하나씩 살펴보십시오. 야간 990 부근에서 급락했는데, 투자자들이 이때 급락할 줄 알고 매도하거나 미국 기술주를 팔았습니다. 그날 밤에 당겨버린 것입니다. 이걸 하방을 죽였던 세력들이 있을 것입니다. 트럼프의 타코 같은 요인 때문에 그들도 물렸을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오포지션이 손해가 엉망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펀드 조절 과정으로 손실을 최소화하려고 변동성을 키운 것이죠. 8월 4일 아침에 올랐을 때 때리라고 했던 이유가 그것입니다. 야간에 물린 세력들이 손실을 줄이려고 죽이면서 포지션을 청산하고 다음 포지션으로 갈 거라고 예측했습니다. 그때 주간 저점이 835, 935, 955까지 죽였다가 다시 9,780까지 죽이고, 미결제를 당겨 놓은 뒤 야간에 급등시켜 버렸습니다. 이때 F4를 당기고 미결제를 당기면서 플러스 알파로 상방을 준 것입니다. 야간에 75포인트가 급등하고 저점에서 100포인트를 올렸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기대했는데, 오늘은 미결제를 죽여 버렸어요.
이걸 어떻게 읽어야 할지 고민될 텐데, 파생 시장을 모르시는 분들은 삼성전자를 샀다, 팔았다 하는 것만 보십니다. 그건 반만 아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인수분해해서 봅니다. 영향이 가장 큰 것이 F4이고, 현대차, 3바이오, 엔솔, 두산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의미 있는 것들을 30분 단위로 사진을 찍어 둡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8월 10일 중순 무렵입니다. 옵션 만기가 있고, 9월 12일이 선물 만기입니다. 그때까지는 F가 계단식으로 상승할 것입니다. 다만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수익이 잘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8, 9, 30일 투매 때 사셨던 분들이 30%에서 50%가 나면, 50% 이상은 절대 안 줄 것 같아서 50%가 났으니 때리라고 전략을 짠 것입니다. 이 이후로는 오히려 빌려다가 때리거나 잘 안 올려주는 패턴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이걸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강의의 핵심이 이것입니다. 미결제가 증가하면 그 방향으로 추세가 강화되는 것입니다. 미결제가 감소하면 추세가 약화되거나 전환되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소리인지 두 가지 사례로 보겠습니다.
첫째, SK하이닉스를 매수했는데 9월 선물도 같이 매수했다면 상방으로 보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SK하이닉스 매수 미결제가 증가했다면, 합성은 반대 포지션을 걸게 되어 있습니다. 매도 미결제가 증가했다는 것이죠. 그럼 매도를 쌓아 놓은 꼴이 됩니다. 그러면 SK하이닉스를 매수했다가 엎어치면서 죽여 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미결제가 증가하는데 삼성전자가 매수라면 조심해야 합니다. 삼성전자도 올라가 있다면 엎어치기가 들어올 수 있다는 감각을 가지셔야 합니다.
둘째, 아래 사례입니다. SK하이닉스를 매수했는데 매도 미결제가 감소했다면 밑에서 싸게 산 선물 매수 수익을 챙기는 것입니다. 엎어치기를 피하려면 이때는 네이키드 선물 매수를 청산하겠습니까? 매도 쪽 미결제가 감소하는 것이니, 여기서 많이들 헷갈립니다. 이는 네이키드 선물 매수만 들어온다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수세가 변곡점, 전환점이 되어 추가 상방 랠리가 나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여러 갈래로 해석해야 합니다. 헷갈리시죠? 인수분해로 읽으셔야 합니다.
오늘 170만 원만 가면 계속 두들겨 맞습니다. 그런데 외국인이 샀냐 팔았냐도 중요하죠. 오늘은 미결제가 감소했습니다. 이건 다행으로 생각하셔도 됩니다. 포지션 방향을 끌고 가기보다 전환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것입니다. 삼성전자 등 열 개 종목을 다 인수분해하는데, 네 가지는 반드시 봐야 합니다. 시가의 50~60%를 차지하니까요. 저는 삼성전자, 에이스하이닉스 등 네 가지를 매트릭스로 계속 인수분해해서 구조화하고, 어디까지 빠졌다가 어디까지 올랐는지 체크합니다. 오늘 결과를 보십시오.
미결제 약정 확인 방법
대표님, 하루하루 미결제 약정의 증감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습니까? 미결제 약정 증감은 매매 주체별 동향에서 매일 나옵니다. 증권사 앱에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이것을 추세로 보셔야 합니다. 처음에 8시 프리마켓 때부터 시작해서 11시, 2시, 마감 네 개 시점은 꼭 비교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감은 4시 10분 정도면 데이터가 다 나옵니다. 그러면 늘었는지 줄었는지 체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차익을 반드시 보셔야 합니다. 비차익 거래가 늘었는지 줄었는지요. 비차익은 합성이 안 된 거예요. 옛날에는 구분해서 보여줬는데 지금은 숨깁니다. 비차익 매수가 많았는데 미결제가 사고 청산됐다면, 비차익 네이키드 매수가 들어온 것이니 합성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면 상방 에너지가 더 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때가 그랬습니다. 여러분이 공포에 팔았을 때 비차익이 1조, 6조를 샀습니다. 제가 이때 상방이라고 말씀드렸는데, JP모건이 여러분 물량을 다 털어서 630원 싹 걷어갔고, 그 다음 날 상한가를 만들었습니다. 결국 그걸 또 바로 엎었습니다. 이들은 하루나 이틀 동안 1조, 2조를 올렸다 뺐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걸 읽어내셔야 합니다.
지금 저항선은 오늘까지 SK하이닉스 170만 원, 삼성전기 130만 원, 삼성전자 26만 5,000원, SK스퀘어 115만 원입니다. 이걸 뚫으려면 강력한 7~10%짜리 상승이 나와야 합니다. 저는 그걸 테슬라, 스페이스X, 창신 메모리로 보겠다는 얘기입니다.
이렇게 비차익 규모를 보고 나서 개별 종목을 들여다보셔야 합니다. 네 가지 종목별로 외국인이 얼마 샀는지, 금융투자는 얼마나 샀거나 팔았는지, 사모투자는, 투신은, 연기금은 얼마인지 보십시오. 개인만 빼고 보셔도 대략 그림이 그려집니다. 그러면 지수의 방향 정도는 알 수 있습니다. 앞에서는 사게 하는데 청산하고 있다면 그 신호를 읽어야 합니다. 오늘 맥점은 10시 반에 왜 청산하는지입니다. 장중에 중동 공격 속보가 나와 유가가 급등하면 어떡하나, 스페이스X가 시간외에서 급락했으니 AI 투자 우려 때문인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해결됐는데 스페이스X가 발목을 잡는 건가 등을 봐야 합니다. 일단 챙겨 놓고, 10시 반에 포지션 구축을 보고 나서 움직이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이런 시가 사항을 종목별로 제가 하는 순서대로 읽어내셔야 감각이 생깁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은 그냥 SK하이닉스 200만 원, 삼성전자 29만 원이 올 때까지 다른 일 보시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걸 보다 보면 오를 때 안 팔고, 떨어지고 공포가 나올 때 털리게끔 만들어집니다. 공포 뉴스나 이벤트 드리븐 상황이 계속 나오는데, 그것은 세력들이 언론을 이용해 먹는 것입니다. 지금 시장은 채 털기 속에서 급락한 종목을 라이언 일병 구하기 장으로 만든 것입니다.
오늘 코스닥 매수세가 계속 나오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일부가 빠져나갔습니다. LG이노텍, LG CNS, 소부장 종목들은 50~70%를 만들어 놓고 다른 종목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수급 이동과 레버리지 규제
대표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넘쳐흐른 수급 일부가 코스닥으로 흘러가면서 나흘째 상승세를 보이는데, 이 흐름이 지속될 수 있을까요? 그건 만길 때까지 계속되겠죠. 이제 그런 종목, 라이언 일병 같은 종목들을 돌려서 수익을 내는 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오히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가지신 분이나 위에서 물리신 분들은 더 짜증이 날 겁니다. 코스닥 종목장이 되었으니 내 거는 왜 안 가느냐는 거죠. 그리고 정부는 규제를 하고, 정치적으로 타격을 받을까 봐 부정적인 얘기만 나옵니다.
지난달 31일부터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에 규제가 있었습니다. 거래대금이 4분의 1로 줄었는데 효과가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당연하죠. 5월 19일부터 6월, 7월까지 그쪽에 들어가신 분들은 다 털렸습니다. 지금 말은 안 하시지만 속으로 끙끙 앓고 계실 겁니다. 삼성전자 30만 원대 이상, SK하이닉스 200만 원대에서 레버리지를 사신 분들은 지금 다 털렸거나 손실이 엄청납니다. 이걸 어떡하나 하고 추가로 물타기도 하기 어려울 겁니다. 금액도 커졌으니까요. 그냥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가격이 언제 오느냐고요? 어떤 건 3개월에서 6개월 걸릴 것입니다. 그걸 견뎌야 본전에서 빠져나오실 수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어떻게 하느냐? 내 가격을 안 주면서 흔드는 거예요. 예를 들어 타이거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는 5,000원까지 빠졌다가 17,000원 근처입니다. 217만 원대 자리인데 여기는 안 줍니다. 14,000~15,000원까지는 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건 미국 ADR이 185~190달러 와야 가능한 수치입니다. 7월 22일에 200만 원을 찍었으니 살짝 가능하지만 그 이상은 안 줄 것 같습니다. 심리를 보면, 15,000원에서 2만 3,000원, 2만 7,000원까지 갔습니다. 그 위 3만 원대 이상은 강제 매도당했을 것이고, 2만 1,000~2만 5,000원대에 물려 계신 분들이 가장 답답하실 겁니다. 이 ETF의 본전은 3개월 동안 안 준다고 봅니다. 그럴 때 빠져나오려면 이번에 SK하이닉스가 180만 원, 190만 원에 올라왔을 때 절반을 끊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밑에서 다시 사서 선물 변동성에 따라 조절하시면, 한 번은 손해를 확정하는 것이지만 다음 파동에서 바로 플러스로 돌릴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전에 급락할 때 오히려 당황하지 말고 F4만 보라고 한 것을 핵심으로 당길 테니, 그 종목에 야수의 심장을 가진 분들은 상한가를 처음 봅니다. 스카이닉스의 상한가는 기계 알고리즘에 의한 작업이지 논리적 작업이 아닙니다. 끝까지 뚫렸기 때문에 보낸 것이죠. 그리고 170만 원을 안 보내는 것이 이상한데, 그걸 보내는 타이밍은 한 달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라이언 일병을 엄청나게 구한 다음, 로봇주, 소부장 종목장이 한 달 반이나 두 달 정도 육성되고, 그다음에 창신 메모리가 하루 20% 빠지거나 애플이 반 급락하고,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급등하면서 데이터센터 관련주가 올라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성SDS, LG CNS 같은 쪽입니다. 이런 것들이 급등한 뒤에 테슬라 관련 종목도 오늘부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센서 쪽, LG이노텍, 그리고 이 종목들은 단기간에 급락했다가 벌써 40~50% 올랐을 겁니다. 이런 식으로 광통신, 로봇주, 소부장주를 돌려가면서 상승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핵심 맥점 점검
중요한 맥점이 몇 개 있습니다. 전에 이걸 보자고 했습니다. 창신 메모리와 애플입니다. 애플이 300달러를 붕괴하고 급락해서 120달러까지 가야 합니다. 창신 메모리는 반토막, 40위안대까지 빠져야 합니다. 지금 애플은 하락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전 받았는데 급락했습니다. 300달러를 깨고 207~208달러까지 가는데도 아직 버팁니다. 창신 메모리가 부러져야 합니다. 그래야 SK하이닉스 200만 원이 언제 갈지, 삼성전자 29~30만 원이 언제 갈지 알 수 있습니다. 그건 창신 메모리가 하루 20% 급락하는 날 갈 것입니다. 저는 그날이 반드시 온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이쪽 기술력이나 언론 플레이가 너무 과하게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자꾸 드러나거나 이슬아슬하게 되면 한 달 정도 뒤에 외신이 나올 것입니다. 그 시기는 9월 시진핑 방문 이후에 나올 것 같습니다. 시진핑 방문 전에는 국원이나 세력들이 죽자 사자 막을 것 같은데, 방문 이후에는 못 막을 것 같습니다. 싱가포르나 다른 지역에서 이 에너지를 보일 팀들이 있을 텐데, 벌써 본토를 제외하고 빠져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체크해 보시고,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올라가는 것을 보십시오. 가장 걱정하며 급락했던 종목들이 뚜껑을 열어 보니 괜찮다며 올라갑니다.
최종적으로 테슬라를 보는 것입니다. 테슬라가 400달러를 돌파하면서 치고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스페이스X가 시간외에서 8~9% 빠졌는데, 오늘 빠진 것도 이것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치 보기가 들어가면서 미결제를 청산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10시 반까지 1,000을 안 깨면 됩니다. 1,000을 안 깨고 1,000~1,025에서 지지했다가 10시 반에 시가가 저가가 되면 야간이나 새벽에 당겨 버릴 것입니다. 그렇게 만드는지 오늘 보시고, 그럴 때 스페이스X는 100~110달러에서 샀던 것처럼, 150달러를 돌파해야 합니다. 그러면 스페이스X가 살아난다는 뜻입니다. 데이터센터, 우주, 광물, 자원 개발이 다 엮여 있는 것 같습니다. 테슬라는 카메라 모듈과 에너지입니다. 이번에 사이버캡이 카메라를 다섯 배 더 증가시킨다고 해서, 보스턴 다이내믹스나 아틀라스 관련 센서, 로봇, 2차전지 배터리가 함께 가줍니다. 그래서 이 종합 상사를 당겨 보자고 한 것입니다.
오늘 밤이 검증의 시간입니다. 시간외에서 먼저 빠졌으니 미리 조절된 것입니다. 시가가 꽤 파랗게 빠져서 저가를 찍고, 그때부터 양봉이 나오기 시작할 것입니다. 얘는 미리 가는 것입니다. 떨어진 이유를 정리하면, AI 클라우드 투자 부담입니다. 클라우드 관련 종목이 먼저 가는 것이죠. 그리고 눈치 보기가 들어갔고, 기다렸던 합병 얘기가 나오지 않았고, 비트코인 보유 손실 등이 겹쳤습니다. 그래서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눌려 M7이 눌렸습니다. 오늘 밤에 애플이 죽고 테슬라, 스페이스X 시가가 저가에서 당기고, 비디아 등이 올라갈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SK하이닉스 ADR이 오늘 계속 올라간다는 점입니다. 오늘 165~170달러 하면, 내일 아침부터 오늘 죽었던 것을 내일 더 당길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기 때문에, 하루를 두세 번으로 쪼개서 제가 말씀드리는 물줄기를 계속 보면서 조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투자자들이 하기 어렵다는 것을 잘 압니다.
아까 한 줄로 보여 드린 삼성전자 매수 매도도 인수분해해서 들여다보아야 합니다. 청산 에너지가 크다, 비차익 매수가 크다, 오늘은 3억 번이 왕창 때렸습니다. 리스크 관리를 한 것 같습니다. 금융투자는 그렇게 때리지는 않았고, ETF도 이제는 크게 때리지 않습니다. 금융투자 쪽에서 정리 매물은 끝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같은 공포의 투매는 없을 것 같습니다. 3억 번은 자산운용사, 즉 전문가 집단입니다. 제가 이걸 가장 중요하게 보는 이유는, 그들이 이번에 많이 다쳤기 때문입니다. 포트폴리오가 많이 손상되었고, 반도체에 다 몰렸는데 거의 반토막이 났습니다. 구조조정을 하려면 어떤 전략이 들어갈 것 같습니까? 만회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한두 개 종목을 스타로 만들 것입니다. 전체를 끌고 갈 순 없으니까요. 달라고 해도 돈을 안 주고 빼 나가려 할 것입니다. 반도체 쪽은 아닐 수도 있는데, 거기서 찾을 것입니다. 반도체, 메모리 쪽은 반도체 로봇으로, 로봇은 로봇으로, 각 섹터별 스타 종목이 나올 것입니다. 스타 종목의 기준을 제가 잡는다면, 시가총액이 큰 종목보다 중소형주를 잡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자기들 에너지로 끌고 갈 수 없고 주변이 도와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시총 관련 종목은 오히려 30% 범위에 갇히게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스타 종목으로 LG이노텍, LG CNS를 보고, 보스턴 다이내믹스 ETF에 있는 HL만도, 에스엘 등 중소형 부품주도 봅니다. 이번에 빌 게이츠가 오니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종목도 나옵니다. 시가총액에서 조금 순위가 있는 것을 꼽는데, 이들은 6~70%씩 빠졌습니다.
망가진 것들부터 관리가 들어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 그런 망가진 것들, 그것부터 관리가 들어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국내 증시가 급등하기 위한 조건으로 먼저 제시하셨던 게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같은 메모리 주식이 급락하고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급등하는 시점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그다음 삼성전기, SK스퀘어 같은 종목들을 지난 29일, 30일 급락했을 때 매수하셨었잖아요. 장기적으로는 들고 가셔도 되고요. 단타 트레이딩이나 파생을 하시는 분들은 제가 오늘 제시한 요거를 같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이 만기예요.
행사가격 1167과 미결제 물량 해석
행사가격이 1167이고, 종합 주가는 7,400이에요. 여기 보시면 거래가 형편없다가 이 가격대가 제일 많아요. 13,000개. 그다음 많은 게 150이에요. 그러면 이게 매도 미결제일까요, 매수 미결제일까요? 여기에 따라 시장 그림이 달라지는 거예요. 매수 미결제라면, 이걸 사 갖고 결제되게 하면 어마무시한 수익이 나겠죠? 그러면 이게 종합 주가지수 7,300까지 바로 보낸다는 얘기예요. 7,300까지 보내려면 어떻게 하냐면, 계산이 되거든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10에서 15% 올려 버리면 됩니다. 바스켓으로 올려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 옵션으로 수익을 극대화해 놓고 청산시켜 버리는 거예요. 저는 아직 이게 나오면 초대박이라고 보지만, 7,300까지는 좀 어렵다고 봅니다. 7,450, 아니 4,500이에요. 13,000개가 있는 이 옵션은 매도를 친 것 같아요. 150은 매도를 쳤는데 1,100을 갔다 해서 60을 든 이거는 매도 미결제에서 휴지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인수분해를 해 보니 감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상방의 최대 목표는 150입니다. 지금 얼마냐면, 야간에 20이에요. 그럼 130포인트를 올려야 돼요. 130 × 50이면 얼마죠? 650이에요. 그걸 오늘 10시 반에 제가 얘기한 스페이스X, 테슬라가 밑꼬리를 달면서 당기면, 이 바스켓을 쓰겠다고 볼 수 있다는 얘기예요.
하방 시나리오
하방도 있어요. 하방은 어느 것을 증가시키냐면, 여기 950은 거래가 없는데 950이 미결제가 제일 많아요. 상방 콜보다는 반 정도밖에 안 돼요. 이것만으로 하방 포지션을 했다면 7,000개를 했을 거예요. 그런데 규모가 작잖아요. 그러니까 혹시 해지가 얽혀 있는 것 같아요. 양매수를 통해서 그런데 얘가 6천 선이에요. 그러면 70에서 100 빠진다고 보세요. 그럼 500이잖아요. 지금 6,560에서 6,000 가까이, 최하 경우 950을 찍었다가 갈지, 여기서 150으로 바로 보낼지, 저는 오늘과 내일 결정된다고 봅니다. 이런 장입니다.
지금 여기에서 F4라든지 시가 상위 종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이용당하는 거예요. 오목볼록으로요. 그러니까 이런 장의 인수분해나 흐름을 모르고 그냥 외국인이 매수했다고 분석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매매 이벤트 드라이브일 때는 뉴스를 보지 마세요. 뉴스를 역으로 이용하거나, 뉴스를 인위적으로 만들어서 여러분을 헷갈리게 만들어 버리니까요. 뉴스보다는 그 뉴스가 나왔을 때 관련된 종목이 움직이는 걸 보세요. 오늘 호르무즈 어쩌고 오만이 그랬대요. 그래서 딱 두 가지를 봤습니다. 유가가 급등하면 좋아요. 단기간에 급등할 수 있어요. 관련 종목으로는 SOE하고, 그다음 여기 보세요. 유가는 이번에 100대 갔을 때 끝났습니다.
뉴스가 이런 거예요. 예멘의 친이란 후방군이 사우디아라비아 유조선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고 하더라고요. 그거는 무시합니다. 전쟁이 극단으로 갈 때는 항상 통제가 안 됩니다. 우리가 6·25 때도 휴전됐을 때 마지막 전투가 제일 극단적이었어요. 고지 하나를 두고 뺏겼다 늘렸다 했잖아요. 중동도 지금 극단으로 가면서 여기저기 통제가 안 되는 변수들이 막 나올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서 뭘 유도하냐면, 통행세를 받으면서 거기를 통제할 것 같고, 이란과 오만이 통행세를 받게 될 것 같아요.
트럼프는 그러면 전쟁은 왜 했냐는 여론이 굉장히 쪽팔리잖아요. 그걸 어떻게 합리적으로 풀어 나갈 수 있을지 찾으라고 지금 난리를 치는 것 같아요. 핵문제를 해결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거나, 아니면 그걸 이용해서 다른 전략을 쓸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그 다른 전략이 이번 선거를 지금 같은 수준으로 보면 집권입니다. 그러니까 국면 전환을 위해서는 우리나라와 일본이 굉장히 필요해요. 벤스 장관이 일본에 긴급하게 가서 여러 가지 구제금융 비슷한 것을 수용하고 관리도 하고 그러면, 우리나라에도 떡을 줘야 돼요.
미국 선거 국면과 한국 카드
이번 오만 사태를 보고 제가 지금 위에서 막고 제동을 거는 걸 보면서, 조선 같은 건 하지 마, 안 줘, 뭐 이런 식으로 하는데, 자꾸 트럼프 입장에서는 이걸 국면 전환에 우리하고 뭔가 해야 할 때, 일자리 창출, 미국 투자, 조선 구매, 그리고 전력 설비가 가장 중요해요. 현대차 그룹이나 삼성이 미국 공장을 가동하는 시스템이 들어오잖아요. 일자리 창출을 선거에서 극적으로 보여 줘야 되는 시점에 우리나라 카드가 제일 필요한 것 같아요.
거기에 납폭 가다의 종목장, 그 라이언 병이 지금 저는 3호 펀드들이 그걸 공략해서 스타를 만들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시장 조사를 딱 해 보면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이 장기적으로 트레이딩을 안 하실 분들은, 제가 삼성을 때려 갖고 로봇주에서 소부장주로 가자고 했잖아요. 자산 운영사가 핵심으로 선수를 만드는 종목들로 이동해서, 거기서 머니게임을 하자고요. 삼성전자 여기서부터 10에서 20% 먹고, 더블을 먹는 게임이 막 나올 것 같아요.
섹터별 스타 종목: 전력 설비와 조선
섹터별 스타 종목에 전력 설비와 조선도 포함입니까, 대표님? 예, 이제는 포함시킬 것 같아요. 뭐, 루즈에나 터미널이 됐든, 지금 전력 설비의 전력 수급이 굉장히 취약하거든요. 그런 것들이 이제 수소 에너지가 아니면 태양광, 원전, SMR이고, 빌 게이츠가 오니까 원전이 이제는 좀 그래요. 두산에너빌리티가 여기서부터 이번 급락했던 바닥에서 더블을 바로 보내는지 한번 볼래요? 바닥에서 100%짜리 원전, 100%짜리 로봇, 이런 것들이 스타 종목이 나오나? 네, 지금은 그런 장을 노려야 될 것 같아요.
여러분 실력이 안 되시는 분들은, 미결제 인수분해나 개념을 언제 찾아다녀요. 그냥 제가 여기서 지지하면 올라갑니다, 하고 찾아드리고 올려 드릴게요. 그거 갖고 판단하세요.
인버스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전략
여기서 나왔던 F4에서 나왔던 물주기는 작은 것 같고, 뭔가 스타 종목을 뭐로 만들까 하면, 여기 조금 말이 셌는데 보세요. 15만 원대에서 지금 오히려 죽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바닥에서 올라갈 때 제가 9,000원, 만 원대 흥구석에서 13,000원을 오히려 때리고, 지금 다시 9,000원대로 와요. 이런 것들은 호르무즈 얘기는 머릿속에서 지우세요. 전쟁이 끝날 때 명분에서 이 국지전 정도 스타일이지 확전은 아닌 것 같아요. 유가가 다시 100불 가지 않는 한 그쪽은 잊어버리시고, 오히려 제가 찾아다니는 게 있습니다. 이번에 많이 빠진 게 뭐냐? 제가 그걸 찾습니다.
정말 쉬운 일은 아니지만, 단기 매매로 수익을 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하루하루 미결제 증감, 비차익거래가 어떻게 됐는지, 개별 종목 매매 동향이 어떤지 체크해 봐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말씀해 주시죠. 인버스 곱도 하나의 지표로 이용할 수 있는지도 함께 분석해 주시죠. 인버스는 매도하셨어야 됩니다. 이제 급락할 것 같아요. 공포에서 다시 떨어질까요, 떨어질까요? 이런 시각인데, 제가 인버스 곱을 딱 보시면 이쪽에 140원, 150원이 동그라미 쳐져 있어요. 이때 다 팔면 70원, 80원이 오면 사겠다고 했습니다. 7월 30일이 어떻게 만들었나 보십시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얼마죠? 150원까지 갔어요. 지금 얼마예요? 80원입니다. 저는 70원과 80원 사이에서 나눠서 사겠습니다. 한 번에 안 사요. 9월 만기 때까지 사니까, 예를 들어 3천만 원을 사면 1천만 원씩 일주일 간격으로, 8월 중순에 그때 위치를 보고, 8월 말이나 9월 초에 다시 보고 그런 식으로 살 거예요. 한 번에 다시는 안 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인버스는 떨어진다, 떨어진다고 봅니다.
반대로 타이거 SK하이닉스는 이번에 37,000원에서 15,000원, 반이 21,000원인데, 이건 힘들거든요. 그런데 13,000원에서 15,000원 바닥에서 100%, 여기 수치를 보시면, 160%, 160%예요. 아까 15,000원이 200%, 요기까지는 갈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까지 가는 데는 미국 SOX나 테슬라가 도와줘야 되고, 속도는, 창신 메모리가 급락하면 빨리 오고, 그렇지 않을 때는 거의 한두 달 정도 계단식으로, 2,000원 올라가면 1,000원 빠지고, 이런 스타일로 한꺼번에 안 가는 그런 스타일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매매하기가 좀 어렵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타이거 레버리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상품은 위쪽을 보시고, 상단이 갇혀 있다고 할지라도, 인버스 곱은 이제 떨어질 일만 남았다고 판단하시는 건, 지수 자체를 위쪽으로 보고 계시다는 대표님의 의견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제가 생각하기에는 5,200이나 6천에서 막아낼 것 같아요. 최악은 950에서요. 그리고 7천을 돌파할 때 비관론자들이 낙관론으로 바뀔 것 같아요. 그러면 6천과 7천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게 한 달에서 한 달 정도 될 텐데, 그때 라이언 병, 구하기 그렇게 구조를 시키고, 그다음에 7천을 돌파할 때가 창신 메모리를 급락시킬 때예요. 이걸 시진핑 방이 갔다 온 이유로 판단하고 있고, 그 사이에는 종목장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본 겁니다.
6월 19일 이후 하락률 상위 종목
6월 19일부터 하락률 상위를 딱 뽑아 봤어요. 하락률 상위 1등이 뭔지 아십니까? LG이노텍입니다. 벌써 이 종목은 바닥에서 45%, LG이노텍, 그다음 DB하이텍 이런 거, 삼성전기가 벌써 와서 제가 다 때려 드린 거예요. 삼성전기. 그러면 남은 게 뭐예요? 현대오토에버, LNF, 그다음 에코프로머티, 현대차 등이 남아 있다고 봅니다. 현대차, 현대모비스는 거버넌스가 있어요. 많이 오르면 안 돼요. 현대오토에버는 13토막 났거든요. LG CNS 같이, 원픽은 현대오토에버, 이런 라인들을 골라서 하겠습니다. 벌써 이노텍이 빠진 패턴을 보세요. 끔찍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라이언 병, 구하기로 또 삼성전기예요. 그리고 코스닥에서, 아, 코스피에서는 코리아 서킷, 두산피어셀, 이게 딱 눈에 나와요. 이건 또 SK이터닉스를 반토막 만들어 놓고, 태양광, SMR 이런 걸로 좀 이동시키는 것 같아요. 요새 SK렌터카, 8만 원대에서 일주일 만에 4만 원을 만듭니다. 이걸 예측하실 수 있어요. 이제 알고리즘 때문에, 제가 8만 원대는 이쪽 가지 마시라고 하는 거예요. 급등한 것을 따라가지 마시고, 다른 쪽을 보세요. 여기서는 두산피어셀, 하나솔루션, 코리아서킷 소부장 종목들을 노리는 것 아닌가 싶고요. 코스닥에서는 최근에 박살 난 티슈진을 올리더라고요. 코오롱티슈진이 만 원대까지 빠졌는데 벌써 2만 원, 벌써 더블을 만들어 놨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례는 안 돼요.
이런 것들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코스닥에서 50%에서 70%를 뺀 것들, 로봇이나 소부장, 원전 같은 끌개에 같이 연결된 것들이요. 끌개가 있어야 돼요. 혼자 거래 없이 외로운 건 아직 윗목이라서 건드리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건 자산운영사들을 이렇게 뒤져야 됩니다. 그리고 ETF와 연결돼 있는 것들 중에 납폭을 받아주는 것들, 포스코 그룹 중에서 제일 많이 빠진 것, 현대 보턴, ETF, 그다음 데이터센터 같은 것, 그다음 소부장, 이러면 ETF 중심으로 가는 거죠. 그래서 제가 타이거 TOP10 ETF가 3월 말 수준까지 빠졌다고 했습니다. ETF 사려면 타이거 ETF를 사고, 거기에 한미반도체가 다시 들어왔어요. 그건 단타 트레이드인데, 아직도 바닥에서 땀을 안 뺐거든요. 그런 것들을 찾아다닌 장 같아요.
구조화와 로봇 테마
그래서 아까 얘기한 대로, 시가 상위 종목들은 미결제를 읽으면서 박스권을 보고, 9월 중순이 지나서 창신 메모리가 급락해야 여기서 추세 매매가 나옵니다. 그때까지는 자산운영사들의 라이언 병, 구하기가 시장에 패턴화될 것 같으니까, 여러분이 느끼기에는 종목장, 코스닥장, 납폭 받아주는 종목장, 이런 것들 중에 ETF가 끼어 있거나 정확히 50%에서 70% 빠진 것들, 하락폭의 반 정도 회복했거나, 저점에서 100% 가면 안 됩니다. 조목을 바꾸지요. 그런 것들을 잘 구조화시키면 어떻겠냐고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끌개가 있는 섹터 중에 로봇 테마를 좀 보고 싶은데, 삼성의 레인보우로보틱스, 현대로템, 로봇 연맹 관련한 이벤트도 있고, 여기에 더해서 앞서 말씀하셨던 8월 중순에 중국 로봇 기업인 유니트리 IPO가 예정돼 있다고요. 어떤 에너지를 보십니까? 이건, 네, 같다고 보는 거죠. 예를 들어 저는 오히려 그룹 대표인 삼성 그룹은 레인보우로보틱스, 그다음 LG 로보스타, 그리고 두산로보틱스. 두산은 떨어진 것의 반을 무조건 잡습니다. 로보스타는 대충 17만 원에서 5만 원까지 빠졌어요. 그럼 반이 11만 원, 12만 원 정도인데, 여기까지 보내 볼 거예요. 두산로보틱스는 11만 원, 12만 원까지 보내놔요. 이런 것들이 막 발동한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밑에 단인들, 그 감속기나 부품단 종목들도 피지컬 AI와 엮이고, 자동차 부품주와도 엮여요.
그래서 저는 로봇주의 탄력성을 가장 무겁게 보는 현대차 그룹을 봅니다. 현대차 그룹주가 반등은 하긴 했는데 아직은 미미하죠. 다른 종목들에 비해서는요. 그래도 바닥에서 30%, 지금 가에서 10%짜리가 나와야 진짜 주변이 확산됩니다. 현대차 같은 경우 78만 원, 얘가 6월 1일, 2일 고점이거든요. 78만 원에서 33만 원까지 57%나 뺐어요. 하락폭의 반이 56만 원인데, 이건 60% 이상 올라야 돼요. 그런데 평균이 얼마냐면 53만 4천 원이에요. 저는 55만 원, 60만 원은 힘들다고 봅니다. 그런데 50만 원은 가능하죠. 그럼 지금 가격대에서 20% 정도 남았어요. 이게 가면 다른 로봇주나 부품주는 거기서 3배에서 5배 20%면 3배면 60%, 5배면 더블 아닙니까? 현대차, 현대모비스가 그런 대상일 것 같고요. 하락폭의 반은 힘들다. 대신 현대오토에버는 71%를 뺐어요. 끔찍하지 않습니까? LG CNS, 이게 젠슨 황의 저주 때 제가 제일 급등시켰던 건데 토막을 만들었어요. 거의 1토막. 그래서 이게 정의선 회장이 지분 7% 있지 않습니까? 얘가 답을 가려면 65만 원, 70만 원이에요. 얘를 보내놔 볼 거예요. 현대차에서는 현대오토에버를 스타로 만드나, 요거 갖고 볼 생각이고요. 그리고 글로비스는 개인 지분이 많아서 그런지 이번에 제일 안 뺐습니다. 현대글로비스, 여기 있네요, 23만 원, 25만 원. 고점에서 40% 빠졌습니다. 현대차나 현대오토를 보면 40%는 덜 빠져서 선방한 것들이에요. 대신 대반등이 짧을 것 같아요. 대반등이 23만 원과 25만 원까지 오면 한번 반은 팔아서 더 빠진 쪽으로 이동하는 게 어떻겠나, 이렇게 전략을 단순화시켜 보고 싶네요.
정리
현대차 그룹주 중에서는 탑픽으로 현대오토에버를 언급하셨다는 것으로 오늘 정리해 보겠습니다. 대응하기 참 어려운 장인데, 언제나 빠짐없이 저희와 함께해 주시는 이승조 대표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다인경제 이승조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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