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다가오는 6월 우리가 가져야 할 투자 전략 [김영익 공식채널]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2-05-31 · 유튜브 시청 102,449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제가 추 식은 좀 즉 성분이 더 많이 떨어질 만큼 떨어졌습니다. 무조건 반대할 것입니다. 이런 말씀이 거에요. 지금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조식은 도 많이 떨어졌는데 물가는 더 오를 거에요. 약간 오는데 집값이 떨어지면서 고조를 마치게 될 으 아 아 음 으 안녕하세요. 김영희 게 경제 스쿨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김용의 교수님과 함께 한국 주택가격 과연 거품 인가 라는 굉장히 또 자극적인 제목을 갖춰 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 보고자 합니다. 부동산 이야기 많이 기대 하셨을 것 같은데요 어느 많은 말씀 나눠 주세요. 4 그래서 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교수님 우리나라 치 까 한창 엄청나게 많이 올랐어 짜 나요. 지금은 그래도 좀 많이 진정이 된 것 같은데 우리를 높아지고 그런건가요 g 파면 아파트라고 볼 수가 있는데 아파트 가기 위 전 도시 평균 kb 국민 해외에서 발표한 기준 거니까 2009년 3월 잊어 점이었어요. 3월에 요 그리고 올 4월까지 나의 지수 자체가 계속 몰랐거든요. 그래서 전 도시 평균이 뭐 2900 3월에서 올 4월까지 75% 몰랐어요. 1 2번 상소문 면에서는 서울보다는 부상 태국 대전 이런 지방 대도시 가 더 많이 올랐습니다. 일어서서 우리 수 12% 올랐는데 부산 110% 몰라요 저는 서울 즉 값이 가장 많이 오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아니네요.

서울 직감 이야기 하는거 나 절대 까 게 이 법은 없기 때문에 아예 그래서 지난달 보니까 서울 평균 아파트 가기 위한 시기에 8천 정도 되는데요. 수 약 8천 우산을 안 4억 6천 톤 평균가격 2 4 절대적으로 만 차이가 나니까 사람들이 그 절대 가격만 보고 서울이 많이 올랐다 그런데 상시 비율로 번 보면 이번에는 부산 이솔 대구 값 서울 받아 더 많이 올랐다는 겁니다. 생각보다 정말 구상 개구 대전 이런 것들이 많이 올랐네요. 예 그렇습니다. 어 그러면 이 칩 값을 딱 봤을 때 많이 올랐다는 것을 알겠는데 이 집 값을 8 가는 기준이 있잖아요.

그런 기준들이 여러가지가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게 있어요. 보통 3가지 에요. 물가에 비해서 지갑이 얼마나 올랐나 그다음 소득에 비해 설마 놀라는 요 네 네 그 다음에 렌트 에 비해서 집값이 얼마나 올란드 냐 아 이 세가지 놋으로 부동산 가격 적정성 여부를 평가를 하거든요. 이게 비교대상이 뭐냐 에 따라 세계 다해요. 예 그래서 수성구 물가에 비해서 얼마나 놀랐을까 좀 물가는 아까 2009년 3월부터 우리나 아파트 각 이야기 전도 시간 75% 올라타 그랬는데 4 우리가 속여 물가는 28% 올랐어요. 28 파세요. 그런데 뭐 아파트가 게 75% 몰랐으니까 길가 달쯤 오르기를 올라야 되는데 아까보다 너무 빨리 올라 그렸죠.

그럼 보통 원래 같이 가는게 맞는데 집값이 너무 빠르게 우리 그렇죠. 물가 보다 이제 조금 더 오르는게 물가에 다 실제 경제성장률 다음 것만큼 그 정도 오른 게 괜찮은데 그걸 고래야 도 지갑 이제 너무 많이 올라 그랬다는 건 뭘까요. 그렇네요. 예 그런 소득에 비해 선 얼마나 이거 에 비해서는 진짜 많이 올라 오셨어요. 그래서 이렇게 서울이 그런데요 우리나라 거 평균 순간과 고 각오가 가운데 이제 얼굴 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소울 가운데 있는 집을 하나 하기 위해서는 몇 년 이라고 해야 되냐면 은 십 년이라는 요 시책 9년 동안 열심히 일을 해야 하지만 집안 쏙 안수 19년간 저축을 해야 돼 4 건대에 있는 소득이 소득을 가진 분이 가운데 그 집을 하는 산다는것 이건 너무 넓지 않아요.

또 너무 쪽 세지도 않고 통해 봐야 된다는 거잖아요. 이게 2013년에 9 배웠어요. 근데 작년에 19 배로 올라 쓰니까 소득에 비해서 집값이 너무 많이 오는것도 많이 올랐네요. 그래서 집값이 너무 많이 올랐다 전국 평균 도 2013년 5배 에서 지완 8 배 정도로 올라 그랬어요. 아 전국 떠올랐지만 은 특히 소득에 비해서 세월이 너무 많이 올랐다 내 얼굴은 별로 안 올랐는데 시간만 많이 걸 보니까 3주 이전 분들한테는 뭐 절망이 계절 마 휘말린 없죠. 네 그래서 정말 아 우리 서울에서 집은 사는거 포기하자 이런 얘기가 요즘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젊은 사람들 끼리는 어 미래가 안 보인다 만 얘기를 워낙 많이 하고 집은 그냥 뭐 싸는거 다이 이런 인식들이 참 많아요. 예 그러면 우선 이제 방금 전에 즉 갓을 평가하는 기준 들로 3가지를 말씀해주셨는데 자 하나하나 한번 뜯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첫번째로 실제 가격 이게 울 가 와 관련이 있는게 아 그 말씀 드렸지만 은 내실 가격이라는 것은 아파트 가격을 물가가 더 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물가에 비해서 내 지갑이 얼마 논란 는가 그래서 실제 가격을 그려 보니까 너무 많이 벗어나 뼈 라는 거죠. 아 물가는 1 28% 밖에 올랐는데 같은 기간 아파트 가격의 75% 올라타 그 물 까도 오르기로 올랐는데 집값이 이물 깔려서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올라 벌였던 아 그런데 보통 제가 습도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를 봤을 때는 결론적으로 다시 떨어지게 돼 있다 그렇지 있거든요.

최근에 다시 뭘까 하는 쪽으로 는데 이 cg 가 기억 이 책은 이 결여 섞어 끼고 있어요. 아 그렇게 물 까 하고 직감하고 굉 저를 이제 맞춰 가기 싫어하는 거죠. 너 물가는 더 어려울 거에요. 약간 오르는데 집값이 떨어지면서 보조를 맞추게 될 겁니다. 아 그럼 집값이 떨어지는 속도가 더 빠를까요. 그렇죠. 빨리 올라 쓰니까 물가는 떨어지진 않을 거야 우리가 아직 물가가 떨어지는 상 t 플레이 션 이라고 했는데 뭐 최근에 인플레이션 문제가 이야기되고 물가는 좀 올 거에요. 그런데 집값이 떨어지면서 이물 까 하고 지갑 4 의 거리가 좀 굉장히 많이 벌어야 되는데 이 거리를 첫째 갈 거라는 겁니다.

아 말 무시무시한 께 히잉 것 같은데요 그럼 결국에는 지금 집값이 이 정도이다 라고 봤을때 이게 적정가격 이라기보다는 너무 올랐던 얘기네요. 그 집값 의 측정과 경우 평가할 수 없는데 근데 자산가 굉장 뭐냐면 장기적으로 이제 우리 같이 값을 결정하는 요소가 소득이 고물가 하고 그 다음에 렌트 같은거라고 됐는데 이 오를 때는 지나치게 편다면 달 이어폰을 가대 평가 하거든요. 근데 떨어질 때는 2m 로 떨어져요 아 무섭네요. 경착륙 않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 방송에서 가장 까기 에게는 연착륙 이라는 게 없다 그래서 축가 도 4 작년에 거 일평균 수출 그 며 비교했을 때 40% 축가가 앞서 같거든요.

4 그래서 주가가 너무 과대평가 됐습니다. 주가가 떨어질 겁니다. 이런 말씀 계속 그랬는데 책을 주가가 지금 경착륙 을 해 버렸어요. 부평 교수 철 금 액 적정 수준보다 밑으로 떨어져 그랬거든요. 그래서 제가 주식은 정취 충분히 가 많이 떨어진 만큼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좀 반등 할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주식은 좀 많이 떨어 졌는데 부동산가격 은 이제 이제 정장을 치고 한양을 전하는 시점이 라는것 훨씬 부동산이 좀더 느리게 가는 느낌 그렇죠. 이 사이트를 보면 금리가 제일 먼저 움직이고 그 다음에 주식 그 다음에 부동산 이에요.

그가 우리 나라 미국 같은데 보면은 금리가 많이 떨어졌다 금리가 올랐죠. 그러니까 책걸상 커플이 발생했다 붕괴된 거예요. 예 그러니까 우리 금리도 많이 떨어지고 어떻게 미국 10년째 순결을 2020년의 0.53% 가이 떨어졌어요. 근데 최근 3.1% 까지 올라 쓰니까 국제 각양 폭로한 거죠. 에 그 다음에 주가가 엄청나게 편대 메탈 가 대평 가다가 4 미국 나스닥 주가가 30% 이상 떨어져 그렇지 않습니다. 즉 주가가 경착륙 하고 있는거구요 4 그 다음 순서가 경산 이라는 겁니다. 저 부동산은 이제 이제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는 것이 아직 방향 전환이 이루어 지지는 않았나 춤 b 란 게 인건가요 준비단계 제가 해보니까 정점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냐 지나고 대지 는 지나고 있어요. 너도 12월경 탔는데 때 제일 빨리 그 정점 지나는 것이 가배 전하고 되고 같은 이런데가 먼제 정점을 지나고 있구요 4 나머지도 시소 지금 서서 의 적재물 지나고 있거든요. 그러면 방금 전에 이제 물 까 비교를 해봤는데 향 lp 에서도 비슷한 상황 그렇죠. 소득에 비해서 더 소득은 늘어나는 속도 분들인데 예 직접 쓴 너무 빨리 올라타 네 그래서 2013년의 서울 중간과 부가 자기소 등으로 군영 걸리면 집을 중간에 있는 집을 하나 사서 쓸 수 있는데 작년에 보니까 19년 로 늘어 버려라 소득도 증가하게 을 증가했는데 소득은 짝꿍 증가하고 직감이 수직으로 올라 그런거죠.

그러니까 이 거리가 너무 벌어졌으니 까 우리 소득은 좀씩 올라갈 거에요. 왜 냥 날 매년 올라가는데 이 거리를 좁히는 역시 집값이 도로 돼야 된다 정말 떨어진다 는 얘기만 하니까 어질어질한 것 같은데요 마지막으로 그러면 이제 물가와 소들 이야기를 했는데 렌치 2 렌트 에 비해서는 렌트가 이제 그 얘기하는 거죠. 통계청에서 이제 올 수 해 지수 란 걸 알 pool 3 이제 쓰라고 있어 있어요. 예 통제 쳐서 하 할 때 그 구성 내용 옳지 해 지수 라는 게 있어요. 네가 월세에 비해서 내 집 값이 또 너무 많이 걸을 되었더라 그래서 이거는 어 2000년부터 이렇게 평균의 하고 짧게 평결을 작금에 알거든요.

4 채도 평가 해보니까 서울 같은데는 40% 벗어나 써요 그러니까 이것도 올 3 에 비해서도 집값이 너무 많이 올랐다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올 쇠는 오르기 놓을 텐데 역시 직감이 떨어지면서 아까 울까 그 다음에 소도 그 다음에 월세 이런 요소들이 오르기는 앞으로 올 텐데 이런 것들은 써서 요거 너무나 앞서 가 뜬다 식감의 아파트까지 떨어지면서 이 거리를 적혀 갈 거라는 거죠. 예 챙 계속 거리를 정처 좁혀 갈 것이다 결국에는 주택가격이 많이 하락할 것이다 란 이야기 해 주셨는데 지금 이게 결국에는 추세적인 카라의 꺼내 어쩔 수 없는 그렇죠.

뭐든 자산가 에는 추세라는 게 있거든 예를 들어서 내 지난 줘 문제는 연구에서 괴산 없겠죠. 20번 이상 전 왔거든요. 내치 감옥에서 올랐어요. 예 그리고 옛날에 이명박 전 대통령 때는 지갑을 부 야 에서 부양 정책을 해야 하는데 집값 떨어져도 그래서 이 추세 라는 걸 정책으로 바꿀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 지금 제 윤석렬 0보다 틀어 샀는데 저는 뭐 월 연말 내년 갈수록 치 카피 떨어지기 때문에 되지 않아 정책 우선 될 거예요. 할 것에 이번 거 국토부 창간 이 주가 봐야 안정 입어 표다 그런데 이게 작가의 하야 안경 하는거 없다는 거죠.

올 때는 7 아침 아니면 것들을 될 때는 지나치게 많이 떨어지고 마야 안정적으로 갈 수는 없네 하나요. 크기 작가 게 그는 안정적으로 할 수 없어요. 않다 펀더멘털을 가대 평가하거나 가서 핑거 군 4 조만간 이제 가서 평가는 공유 노트로 서니까 왜 그러냐 하면은 너 가까이 분 나가면 많은 사람들이 돈을 빌려 가지고 집을 사신 분들이 많거든요. 때 으로 우리 소득 중에서 지 원리금 상환 부담 비율이 거의 40% 에 근접하고 있어요. 그렇지 값도 떨어지고 직업도 로 좀 아프죠. 경기도 산 바꿔 질텐데 에 그렇게 되면은 원리금 상환 부담 줄이기 굉장히 올라갈 그런 겁니다.

아 그런데 이게 칩 갚지 올라가는 것도 지나치고 올란도 문제만 떨어진 것도 사실 경제에 큰 충정을 주거든요. 보통 빌려 사신분들 그 다음에 이런 문제 시각 떨어지면 외래에서 핀 들 못 갚을 수 있고 우리의 부실 여신 비율 도 올라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집값은 아야 안경 화 되는게 맞는데요. 예 근데 늘 거짐 냐 게 하면서 제가 조심스러운 것은 집은 자게 하는 것이거든요. 4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이다 근데 집은 사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한 않으셔야 되요 그렇지 i'm 시도 지금 돈이 뭐 칩에서 살기 때문에 집 걱정 안 할 텐데 뭐 독립해서 한다면 집이 시야 되거든요.

그렇죠. 잭을 1 있어야죠. 4 자기가 돈을 빌려서 그 갚을 능력이 있으면 언제든지 집을 사도 해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추세가 바뀌는 시점이기 때문에 무리해서 지금 집을 살 필요 없다는 거죠. 나중에 많이 하락했을 때 그때 기회를 꾸는 것 그렇죠. 이게 최 3가 꺾이며 는 4 1 사원 옆 정도군요. 아 그래서 2009년 십 년의 그때 집값이 많이 떨어졌거나 요 그때 제가 여의도에 있는 한 아파트에 살면서 무슨 걱정을 했냐면 혹시라도 그 아파트 가격이 천재 까요. 밑으로 떨어져 가지고 전세금을 돌려 받지 못할까 이런 거미를 안식이 더 있었다는 것이죠.

4 이런 말씀을 드린 것은 동산 이란 게 올라갔다 떨어졌다는 데 그래서 사이클 추세가 중요한데 제가 여러 가지로 분석해 보니까 지금 사이클이 꺾이고 있는 시점이 더 라 그래서 집에서 사는 곳이기 때문에 갚을 능력 많고 돈만 있으면 언젠데 사도 되는데 4 지금은 무리에서 돈 빌려 가지고 집을 자식이 는 아니라는 거죠. 아 그러면 앞으로 부동산 시장에서의 전략에 가진다 라고 했을 때는 지금은 당장은 부동산을 손을 대기 보단 항 열심히 벌어 놓고 나중에 4 5년 뒤에 집값이 많이 떨어졌을 때 그때 가서 키에 제가 보는 사이크 린드 틀릴수도 시청하는 3 지금은 었든 4 사이클이 3 꺾인 의 시점이 고 이럴 때는 부동산 부들 우선 왼쪽 채권 도사 두고 4 그 다음에 내년 가면 아마 뭐 주가가 더 많이 한 단계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때 그 뒤 식사 놓고 조식이 올라간 싸이클 다 웨브 펜션 스타일 들어 온다는 거죠. 그래서 채권 추심 해가지고 수익률 정 덮여 가지고 돌 좀 사러 들려 가 될까 4 그래서 그때 집을 사도 뭐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살짝 지금은 물이 해가지고 돈을 빌려 가지고 집사는 시기는 아니다. 지금은 조금 집값이 벌 만큼 떨어지는가 그 추세라 뭐 4번 외식 이라는 겁니다. 4 사실 결국에 주택 기부 동상이 얘기를 할 때는 뭔가 투자 수단 이라기 보다는 어떻게 보면 살기 위한 그렇죠. 필수적인 살기 위한 그런 공간이기 때문에 뭔가 투자라고 관점을 보기보다 내가 나중에 집을 하나는 갖고 있어야 하니까 어느 시기에 부동산에 돈을 넣는 게 좋을까 이거를 고민하는게 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예 근데 무죄로 우리 거 가계 자산 중에서 부동산 비죽이 77% 를 너무 넓구요 4 그 50대 후반 60대 이상 80퍼센트 이상이 분홍색이 개피 교인 없다는 거죠. 이걸 어떤 식으로든지 멋 주택 연구 같은 제도 도 있습니다만 어떤지 지금은 유도 할 시기다 아 아 보고 있습니다. 4 아 저도 앞으로 제 부동산 쪽은 생각도 못했어요. 사실 어차피 돈을 아무리 벌어도 집은 못살 정도로 너무 집값이 올라 갔으니까 나중에 뭐 그냥 즐겁게 살지 뭐 칩 없어져 되고 이런 얘기를 친구들하고 자주 했었는데 나중에 부동산가격이 이제 사온 연기에 많이 꺾인 다면 그때 좀 집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어 사랑하는 마음이 있네요.

날 방금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채권 주식 그 이 순서대로 좀 투자를 많이 한 다음에 부동산은 지금보다는 좀더 기다렸다가 4 투자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나의 교수님이 오늘 은 정말 많은 이야기 들었습니다. 오늘도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않았습니다. 으 우

#금리#나스닥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