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เฮ & 12일 월요일 1부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연휴 10월 두 번째 연휴였는데요. 즐겁게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아 오늘은 오랜만에 돌아오니이 왕정 부장님과 중국 시장 볼 건데요. 중국은 어 [콧방귀] 국경절로 지난주 수요일까지 휴장이었다가 목요일 금요일 이틀 열었습니다.네 맞습니다.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금요일 자료 중심으로 만들어 주신 거 같은데요. 어, 전반적으로 쭉 중국에서 또 어떤 힌트를 얻으셨는지도 함께 말씀해 주시면 큰 도움 될 것 같습니다. 아. 아, 네. 민정하겠습니다. 걸렸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네. 어 소재 2차 정지 등 일부 업종 강세바 상 지수 플러스 0.05% 05% 소포 상승했습니다.
형성 태그 지수는 플러 3.05% 상승하고 정시 거 대금 다시 2조한 수준하고요. 업종별을 좀 보시면 수제 자유소비자 산업제 업종이 건세포였고 반면은 부동산 IT 커뮤니케이션 업종이 약세프였습니다. 어 최근 며칠간는 구제 금 가격 그리고 구리 가격 다시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소재 관련 거주 상승했습니다. 자금과는 자 87% 올라왔고 강서 군인는 1.5%서 5% 서북 관후 2.5% 올라왔습니다. 어 자사주 매입 그리고 3분기 실적 기감 시율 배터리 승산 계획 혹조 등으로 2차 증지 관련주도 나쁘지 않고요. C티어는 3.8% 올라고 2부 에너지 1.7% 바에는 + 2% 왔어요.
전기차 권년주 지난주 금요일은 그냥 강세로 보였어요. C티어는 3.8% 우울하고 장성 자동차는 2.7% 시어미는 9.7%는 7%는 3.7% 니턴 3.8% 쇼는 2.2% 올라왔어요. 트맨 이슈가 하나 있습니다. 와웨이는 그 신차 발표했는데요. 그 팔배 모델 그 안정성 문제가 종이 있어요. 그 테스트 종에 그 브레이크 브레이크이잖아요. 파트되었어요. 어 그 이슈 좀 크고 그래서이 다른 그 전기차 고량 중 [목을 가다듬음] 같습니다. 왜냐면 화웨이 계열 전기차 시장 자면 거의 6% 7% 정도 되고요. 양간은 50만 만들고 있어요. 이쁜 이슈 때문에 아마 화웨기차 [콧방귀] 이미지는 좀 회성이 있어요.
그래서 반사이기 때문에 뭐 기타 전기차 관련주들이 올라왔습니다. 정시 거래대금 다시 상승에 따라서 정권주 반등 나왔어요. 중심 정권은 + 2% 동방 재보는 3.9% 해통은 1.3% 올라왔습니다. 석탄 관련주도 우라하고요. 충구 신화는 플 1.9% 산시 석탄는 1.4% 올라왔습니다. 주료 가격 상승 기대금으로 소비자 관련주도 반등 나왔습니다. 그조모 염증 5% 우량들 염증. 5% 올라왔어요. 어 해운주는 계속 우라하고 있어요. 종화 에너지는 3.85% 올라왔고 조상 해운는 0.2% 2% 올라왔습니다. 주말간도 VRCC 가격 좀 분위기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저가 매수 자금 위으로 홍콩 대형 테그주들이 돈반 반등했습니다. 등센트는 3.3% 올라고 R바바는 2.59% SMIC는 1.5% 라인오버는 1.25% 올라왔어요. 밤에하면은 그 A 관련주 좀 빠졌어요. 승인테크는 5.8% 호전 조시 3% 3% 증자는 매너 3.9% 동생률 3.4% 4% 돈방 하라 했으며 반도세 정비주도 그렇게 좋지 않고요. 부방 화천은 매너스 1.05% 종민 변스 염증 7% 성미상하는 매 - 2.625% 빠졌어요. 신념물 구체 금리 염증 4b 하라했습니다. 연물 구체 금는 2bp 하라고 외화 확률는 염증 2% 정도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 상해 지수 목요일, 금요일 이틀인데 그러면 이제 어 여기 5업일이라고 되어 있는 지수는 지진난 주거까지 포함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수 자체가 어 보여 주신 지난주 금요일은 반등이 있었지만 지수 자체 큰 반등은 아니었던 거 같고 네 말씀 주신 것처럼 화웨이 전기차 브레이크 파손 문제가 있어서 전기차 종목들이 강세인데 특히 샤오미가 9.7% % 올랐으니까 보여주시는 종목들 중에서는 눈에 확 띄는 거 같습니다. 거래대은 1.9조니까 저희가 한 3조 정도는 돼야 증시에 큰 관심이 있고 거래량이 붙었다라고 표현하기로 했는데요.
어 아직 그것보다는 좀 미달하지만 그래도 1.5조 이럴 때보다는 뭐 조금 올라왔나 그런 생각을 좀 해 봅니다. 전체적으로 중국 시장에도 증시가 어 우상향으로 큰 반등을 좀 보여야 될 텐데 그런 단초가 아직까지 확실하게 보이진 않는 거 같고 오늘 아침에 저도 경제 신문을 좀 읽고 출근했는데 10년 정도 된 유조선 기준으로 지금 신조선가보다 중고선가가 더 높대요. 그래서 최근에 그 운임이 워낙 좋다 보니까 준고선 거래가 굉장히 화황이고 사려는 쪽에서 마음이 급하지 않은가 싶은데 마찬가지로 여기 지금 해운 운임 관련해서 말씀해 주신 것들 보면 어 상당히 강세가 지족되니까 해운주들도 주가가 좋은 거 같습니다.
네. 네. 이슈 종목 넘어가겠습니다. 경전자. 네. 경황 증자이고요.이 호사는음 큰 PCB 제조사는 아니고요. 약간 글로벌 MS 2.5%로 어 10 이외에 차지하고 있고 특별한 거는이 홀사는 자동차 사용 PCB 시장 MS는 10.5% 5% 1등입니다. 글로벌 기준으로 하면 주요 고개사으로 보시면 화웨이 포스컨 중재 우창신 역선 엔비디아입니다. 어이 혼자 최근에 그 시장 빠져서도 주관은 상대로 강세를 유지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 어 3번기 매출에는 잠정실적 나왔습니다. 3번기 매출에는 동의비 54%부터 75% 증가.
전번기 대비는 29.7%부터 47.9% 9% 증가 예상입니다. 순위는 대통령 9억한부터 11억 위한 수준 나올 수 있어요. 동의 대비는 205.5%부터 264.7% 전봉이 대비는 147% 이상으로 증가 가능성이 있어요. 중간 기준으로 계산하면은 MP 마준 15.3% 나왔습니다. 동의 7.6% 포인트 전기 대비 7.5% 상승 예상입니다. 실제 호조 주인 세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는 ACCB 매출 비조 화대. 두 번째는 전기 전기차용 PCB 자업부 마진 개선 세 번째는 공장 가동일 상승이 세 가지 때문에이 실존은 어 뭐 3번기부터는 그냥 버격적으로 근데 승정세를 나오고 있습니다.
3번기는 엔비디아 PCB 추락 개시했습니다. 그리고 광동신 PCB 수주 증가도 계속 이어지고 있고요. 그래서 A형 매출비 좀 빠르게 화대하고 있습니다. 어 좀 많는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비을 발표하고요. 그래서 추정을 하면은 원래 A한 [콧방귀] 매출 비는 대초는 25% 정도 못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지 않고요. [콧방귀] PCB 차부 GP 마진 약 40% 이상 나오고 있고 자동차용 PCB 차부 GP 마야 15% 나오고 있습니다. 청관사 리포트 좀 보시면 3번기 서프라이즈 그리고 비디아 향 매출 화대 공통신 BCB 수주 증가 등 관점에서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올해부터 내년 내후년 수익 있는 각각 30% 위안 55억 위한 90% 위한 추정되었고요. 동의 대비는 144% 82% 54% 증가 예상이고 지전 대비는 각각 25% 20% 정도 상용를 했습니다. 어 그리고 MP 마진는 또가 13% 17% 20% 이상을 예상하고 있어요. 목표 주관은 제가 좀 계산한 분위가 어이 회사는 다른 회사 대비는 왜냐면 그에 자동 사용 있잖아요. 그래서이 허전 주시 그 심단 정류 이런 회사 대비는 좀 멀티플 세게 주지 못해요. 그래서 25배 적용하면 내년 TP는 대충된 127m 정도 좀 받을 수 가능성 좀 있어요.
어제 전가 대비는 30% 업세드 여전히 있습니다. 음, 감사합니다. 어, 위에 제가 좀 헷갈리는 부분 한두 개 좀 여쭤 볼게요. 먼저 글로벌 주요 PCB 제조사 중에 하나고 경황전자가 글로벌 MS 2.5%로 11위. 그러니까 이거는 저 앞쪽에 아마 큰 회사들이 많이 있을 거고. [콧방귀] 어, 그렇지만 자동차용 PCB 시장에서는 글로벌 MS가 10.6%로 1위. 그니까 자동차용 PCB 시장에서는 1등인데 MS가 [콧방귀] 10.6%라고 적게 어, 적어 주신 것 보니까이 시장 자체는 좀 이렇게 분산돼 있나 봐요. 그러니까 2등, 3등, 4등 혹시 10등으로 넘어가면 뭐 1%, 2% 뭐 이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음. 회사가 지금 위에 밑에 보시면 PR하고 PBR 차트에 어 과거에 보여줬던 밴드에 상단에 근접해 있고 PER은 PBR은 그 밴드 저 위에 좀 있는데 왜 이렇게 최근에이 멀티플이 주가보다 더 빠르게 올랐을까에 대해서는 가동률 올라가고 그리고 어 데이터 센터도 있고 뭐 요런 언급들을 좀 주셨습니다. 데이터 센터 어 PCB는 이게 PCB 시장 내에서이 전방 산업이면 자동차냐 IT냐 아니면 가전이냐 뭐 그렇죠. IT 중에 가전이 있을 수도 있는데 뭐 이런 그 전방 산업이 어디냐에 따라서 원래 자기가 추구하던 전방 산업에서 다른 전방 산업으로 확장하는게 좀 쉬운가 봐요.
어네 맞아요. 그 왜냐면이 호사는 전반적으로 보시면 업체는 최근 2년간은 케스 투자는 많이 했어요. 거의 다 A적으로 하고 싶다고 그렇게 얘기하고 투자도 하고이 홀사는 잘하는 부분은 그 전기차용 PCB는 그쪽는 참 잘해요. 수 아마 수십 뭐 10몇 년간은 거의 계속 그 글로벌 1등을 유지했어요. 그래서 기술력 가지고 있고 어 최근 몰래 들어가서는이 ACB는 양산 시작하고 심플는 90일 만에 그 통과했어요. 그래서 비디아 향 매출는 산버기부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쁜게 실전도는 좋게 나오고요. 그래서 시전은 원래이 호사는 그냥 전기차용 그 PCB만
집중하고 있고 그다 멀티플 세게 줄지 못했어요. 갑자기 그 AC 사업 차업부는 승가보다는 빠르게 확정하고 있어서 그래서 멀티블은 다시 그거 좀 어 뭐 높게 주고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실적을 확인해 보고 새로 진출한 전방 산업에서 의미 있게 매출 성장률이 나오는지 좀 봐야 하면서 네 보유해도 해야 될 종목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맞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도 있고요. 이거 장 자동차용 PCB잖아요. 네. 이거 원래 들어와서 그 CCL 이런 가격 올라하니까 PCB 사업 마진을 좋지 않았어요. 다만 3번기부터는 자동차용 PCB 가격는 인상 시작했어요.
뭐 동기 대비를 거의 100% W 방식으로 인상하니까 그래서 군에 있는 자동차용 PCB 시장은 관련 회사들이 또 한번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 어떤 종목이 있는지는 오과장께 물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국 시장 여기까지 보고요. 미국 시장 볼 텐데 어 한국은 지난주 금요일 날 휴장이고 휴일이어서 어 멈췄지만 중국은 목요일 아 일 미국은 목요일도 금요일도 개장이 됐는데 스프로가 이틀 모두 정리해 주신다고 하니까 잘 들어보겠습니다.네 제가 좀 버겁게 이틀을 준비했는데요.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10월 9일 금요일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우리 국내 증시가 9일, 금요일, 한글날로 휴장했으니 어 현지 시간 8일 목요일 뉴욕 증시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가 금요일과 연관이 되어서 간략하게 8일 뉴욕장부터 언급을 해 보겠습니다. 8일 목요일입니다. 아,이 파이낸셜 타임스가 오픈 AI의 9월 말 기준 연환산 매출이 기존 시장에 알려졌던 700억 달러, 그러니까 70빌리언 달러보다 20빌리언 달러나 적은 50빌리언 달러에 그쳤다라고 보도를 했습니다. 앞서 9월 29일에는 CNBC가 오픈 AI 기업용 매출 급증에 따라서 전체 연한산 매출이 70 달러라고 보도한 바가 있었는데 어 파이낸셜 타임즈는 그것도 맞는데이 직접 판매 플러스 클라우드 유통사 경유 매출을 포함한 환산한 계산법으로 700억 달러가 나온 거지 직접 판매 매출은 500억 달러다.
50 빌리언 달러다라고 보도를 한 거죠. 아무래도 확실히 비상장 기업인지라 숫자가 실시간으로 공개되지도 않고 매출 구성에 대한 오해가 생기기 쉬우니 사실 오픈 AI 연환산 매출은 꾸준히 오르고는 있거든요. 그래서 기준 변경에 따라 숫자 변경이라는 단순 사실 보도만으로도 시장은 좀 아 그동안 약간 필터링을 쓴 사진을 보다가 어 연환산 그러니까 AIR 매출 기준 최근 한 달 매출에 12일 곱한 절댓값을 보고이 포토샵만 한 사진을 보다가 실물 사진을 딱 보고 나서 조금 놀린 거 같습니다. 아 이게 매출이 줄었 준게 절대 아닌데도 반도체주가 급락으로인할 좀 반응을 했고요.
사실 500억 달러라는 절댓값도 7월 대비해서는 70%나 증가한 수치입니다. 그런데 워낙 AI 산업 관련 순환 구조 핵심이 오픈 AI에 있고 우리가 지금 오픈 AI 엔트로픽 매출을 확인할 때마다 조마조마 할 수밖에 없는게 지금 현금 흐름이 빅테크들의 케펙스 투자를 위해서 천문학적인 수준의 투자 액수를 감당하면서 투자에 단행하고 있잖아요. 어 이에 따른이 설명 결과값을 설명해야 되는 10점이니만큼 또 최근에 금리급등의 회사체 발행을 마구잡이로 했던 자금 조달 비용 상승까지 겹치면서 지금 이렇게 된다면 막대한이 빅테크 업체들의 자본 투자가 정당화될 수 있느냐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또 한번 물음표가 붙게 된 거죠.
그리고 무엇보다 진짜 걱정은 11월 중순 이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앤트로픽에 최근 한두 달 동안 연한산 매출이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증가하지는 않았어요. 평평한 상태라고 하는데 만약 지금 이렇게 고금리에서도 사실 최근에는 AI 주로 매수세가 쏠렸었잖아요. 아스트라 공개 이후로. 그런데 엔트로픽이 상장을 딱 할 때 시장이 기대했던만큼 공식적인 숫자를 보여주지 못하면 기대했던 숫자를 보여주지 못하면 오픈 AI는 지금 뭐 잘못한 것도 없이 매출 기준 평가로 휘청이는데 11월 중간 선거가 끝나는 시점에서도 엔트로픽이 기대치를 충족시켜 준다 그러면 얼마나 AI 전반적으로 이렇게 우려가 커질 수 있느냐라는 좀 걱정이 시장에 강하게 좀 작용을 했던 거 같습니다.
그로 이날 어 걱정은이 도가 지나친 걱정이라고 제가 표현은 했는데 또 모르는 거죠. 시간을 계속 두고 저희가 업데이트되는 뉴스를 빠르게 팔로업을 해 봐야 될 텐데 반도체 업종 급락으로 일단 시장은 반응을 했고 엔비디아 3% 마이크론이 4.8% 급락 브로드컴이 4% 넘게 급락으로이 세 종목이 필반 지수의 3 10% 비중을 차지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고로요 세 종목이 특히 유독 더 빠져서 필반 지수에 3% 넘는 폭락을 야기했습니다. 하이닉스 ADR도 4.4% 4% 하락. 그리고 인텔도 지금 5.3% 급락. 오라클까지 어 5.5% 급락을 했습니다.
특히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쪽에 낙폭 유독 심하게 나오면서 코일런트가 10% 가까이 코어이브는 8% 가까이 급락으로 마감했습니다. 이렇게 기술주에서 빠져나갔던 자금들이 어 고금리 매력이 부각되는 중장기물 채권으로 또 에너지주로 방어주 성격의 소비제 쪽으로 또 AI 하드웨어 급락과는 대조적인 소프트웨어 쪽으로 좀 유입이 됐었던 하루였는데요. 확실히 이번 해프닝을 통해서 이번 빅테크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시장 기대치를 얼마나 압도할 수 있는지 여부가 상당히 중요해졌습니다. 일단 당장 이번 주는 ASML 홀딩스 TSMC가 실적 발표 앞두고 있고요.
다음 주에는 램리서치 다다음 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벨 인텔 샌디스크 그리고 11월 18일에는 M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있으니깐요. 상세히 좀 체크를 해 보셔야겠습니다. 또 이날 신고가 종목 세 종목 모두 에너지 관련 종목이었습니다. 이날 유가도 요동을 쳤는데요. 미국이 대일한 군사 작전 재계를 준비한다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또 지금 멕시코만의 허리케인에 따른 원유 생산 중단까지 겹치면서 유가가 급등을 하다가 이렇게 유가 급등하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참지 못하더라고요. 바로 행동을 나서 행동 조치에 나섭니다. 우리 이란과 협상 잘 진행되고 있다.
중간 전 선거전까지 이란에 대한 공격은 없다라는 발언까지 해 주자 유가는 상승폭을 축소하면서 WTI 배럴 90달러 밑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어 국채 금리는 고금리 매력 부각되는 채권으로 유입되다 보니 또 유가가 급등하다 보니 장중에 여기에다가 이날 또 원로 연준 이사가 물가에 대한 불안을 시사하면서 추가 금리 인상 좀 필요하다라고 시사를 했거든요. 그래서 미국 국채 금리도 장중 오음새를 보이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좀 행동으로 어 유가 상승을 좀 제한하자 금리도 어 미국채 금리 10년물짜리가 5.23% 대에서 마무리지면서 상승폭이 좀 둔화되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업종 안에서도 필수 소비제 업종이 에너지 업종과 함께 유일하게 2% 넘게 상승을 했는데 이날 월마트 코카콜라 맥도날드 모두 2% 넘게 올랐고 PNG까지 뭐 2% 가까이 그리고 홈디4가 3.3% 상승하면서 다우 지수에서 가격 비중 높은 비자 뭐 AI 케펙스 투자 가장 지쳐진 애플이 이날은 또 1% 내외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다오 지수가 3대 지수 중 홀로 유일하게 0.1% 1% 상승 마감에 성공을 했고요. 러셀 2,000 지수도 강보합에서 마감했지만 SP 500 지수는 0.5% 가까이 하락. 나스닥 지수 1.25% 하락. 필반 지수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날 3.4% 급락을 하며 마감을 했습니다.
자, 이렇게 오픈 AI 매출 산정 기준을 둘러싼 과도한 우려를 확인했던 목요일장을 뒤로 하고 9일 금요일 뉴욕 증시는 하루 만에 또 블룸버그 통신이 오픈 AI가 3분기 전체 연한산 매출 증가율이 77% 기업용 사업 매출 증가율이 107%에 달한다라는 것을 확인했다라고 보도를 했어요. 그리고 여전히 AI 서비스와 기업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구나를 확인한 시장은 전일 재기됐던 어 그런 투자 대비 매출 성장나 우려가 좀 어느 정도 완화되면서 어 AI 인프라 관련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3대 지수는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또 필반 지수는 하락하면서 마감을 했는데요.
12일 아 오늘 발표하는 금요일장 보시면은요. SP 500 지수가 0.59% 상승, 다우 지수 0.83% 83% 상승으로 하락장에서도 유일하게 버티더니 반등장에서 가장 강했고 나스닥 지수는 0.64% 올랐습니다. 그러나 필반 지수는 여전히 전날의 우려가 깨끗하게 해소는 되지 못하면서 지금 종목 중 말씀드렸다시피 엔비디아 마이크론 브로드컴이 31%에 달합니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이날도 0.5% 마이크론이 0.7% 정도 하락하고 브로드컴은 0.4% 4% 소폭 상승에 그치자 사실 가격 비중 5위를 차지하는 AMD가 이날 한 2% 넘게 또 빠지면서 필반 지수가 하락한 것으로 0.4% 정도 하락한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동시에 여전히 YTD 기준 필반 지수가 77% 넘게 급등한 상황에서 높아진 AI 밸류에이션에 따른 시장의 만족도 기준이 더 좀 섬세하고 높아졌구나를 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러셀 리턴 지수도 0.46% 46% 상승 마감했습니다. 일중 흐름도 보시면요. SP 500 지수가 장 중에 7,820포인트까지 터치를 했어요. 그러니까 6일의 사상 최고가 종가가 7,818포인트였으니깐요. 이날 종가는 7,812포인트로 장중 고점 대비 조금 상승폭을 반납하면서 마감을 했지만 7,800선은 지키면서 마무리를 했다라는 부분도 굉장히 의미가 있는 거고요.
하루 만에 시장의 안정을 찾으면서 좀 전날 6일 날 일했던 사상 최고가에 재근접을 했다라는 부분 또한 되돌리는 힘이 강했다라는 모습 특징적이었습니다. 업종도 보시면 두 개 업종 제외 아홉 개 업종이 상승했는데 어 전날 급등했던 에너지 업종은 속폭 빠졌고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업종 0.4% 4%하라 가장 부진한 반면 이날 또 특이점이 상승한 업종 보시면은 대부분 방어주 성격의 업종들입니다. 그동안은 높은 금리에도 채치T 아스트라 등장 이후에 뭐 프론티어 AI 기업들의 놀라운 이익을 낼 수 있다라는 자신감 속에 AI 데이터 인프라 확장에 따른 수혜주 쪽으로 매수세가 좀 기울었는데 이날은 리츠 쪽이 1.86% 8 6% 급등 가장 강했고 YTD 기준으로 낙폭이 가장 컸던 낙폭이 가장 큰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하락폭이 큰 자유소비제 업종이 1.7% 급등 유틸리티 업종 0.8% 8% 상승했고 아 이날도 뉴욕 타임즈에서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국 국립 보건, 그러니까 정부 차원에서 NI가 코로나 백신을 개발했던 것처럼 국가 차원의 대규모 맞추명 암치료 백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어 정부, 글로벌 제약사, AI 기술 기업들이 다 함께 손을 잡고 단순 연구 수준에 굳치는 것이 아니라 진짜 7년 10년 내에서 맞춤염 암 백신 개발하고 임상속도 하고 10년 안에 환자들이 실제로 병원에서이 암 백신을 처방받을 수 있도록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라는 대대적인 프로젝트가 발표가 됐어요. 그래서 모더나가 14% 급등, 노바엑스 16%까지 급등하면서 헬스케어 업종 또한 1.6% 정도 강하게 오르며 마감했습니다.
[콧방귀] 사실 이날 엔비디아 마이크론 AMD 인텔 같은 주가가 하락으로 또 마감을 했다고 말씀드렸지만 장 초반에는 오픈 AI 관련 우려 완화 수속 상승세를 보였거든요. 네. 그런데 최근 강세에 따른 차익 실현도 있었고 이날 또 발표됐던 장중에 발표됐던 10월 소비자 심 심리 지수가 아 지난달 48.1에서 46.3으로 하락을 해서 예상치를 하 연속 하락하면서 경기화 우려가 부각됐습니다. 특히 고물가고 금리 내구제금의 여건 악화가 하락을 주도했다고 하는데 여기에다가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6%에서 4.7%로 장기 기대 인플레는 4.3.4 3.4%에서 3.5%로 상승해 모두 2개월 연속 오은 부분 또한 경기 둔화에도 물가 압력 지속될 수 있구나라는 우려를 자극하면서 지금 특히 높은 금리가 지속될 경우 대규모 자금 조달 필요한 AI 인프라 기업들의 금융 비용 증가하게 되고 반도체 기업들의 높은 밸류도 정당화하기가 어려워지잖아요.
그런 점이 부담이 되면서 결국 오픈의 매출 성장의 우려는 완화됐지만이 AI 투자 수익성 높은 금리에 대한 부담은 어 반도체 빅테크 실적 발표가 나올 때 좀 완전히 해소될 수 있겠구나 여전히 이런 우려는 기저에 깔려 있구나를 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잠시 후 2부에서 더 상세한 데이터 자료 분석 최부사장님을 통해 전해 드리겠습니다. 어 이날도 여전히 매크로는 부담스러웠습니다.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뭐이란 공격 안 하겠다. 선어 전까지 그리고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하고 있다라고 언급을 해서 하락하기도 했지만 호르무스 헤업에서 유조선 공격 여전하고요.
또 멕시코만의 상륙하는 허리케인 이시 이하스의 접근에 반등하는 등 보합권 등락 계속되면서 부담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어제 4% 가까이 올랐던 WTI는 이날도 소폭 오르면서 배럴당 92달러 가까운 수준에서 그리고 전날 4%나 넘게 올랐던 브랜드유도 이날 배럴당 0.4% 4% 추가 상승하면서 104달러에서 거래 맞췄습니다. 그러나 또 이거 가만히 안 보죠. 트럼프 대통령 아, 좀 속도가 빠른가요? 아닙니다. 아닙니다. 좋습니다. 너무 몰입했네요. 중간 선거 전까지 일한 공격 없겠다고 밝히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하고 전화까지 했어요.
그래서 러시아산 경유 480만 톤을 공급받기로 했다고 발표를 하면서 국제가 상승폭을 좀 반납을 했는데 사실 뉴욕 타임스를 비롯해서 전문가들은 이번 합의가 실제 유가에 미치는 영향 되게 미미할 것이다라는 분석입니다. 어, 지금 미국 러시아가 합의한 경유 공급 물량이 우선 2 중에 30만 톤, 다음 달 50만 톤 규모인데 배럴로 하면 600만 배럴이거든요. 근데 600만 배럴 하면은 미국의 약 1.5일치 경유수요 충당이라고 합니다. 정말 적은 거죠. 네. 그래서 이제 톤으로 좀 발표를 하기도 했고 그리고 러시아 정제시설 상태 고려해서 단기간 안으로는 300만 톤 경유 연료를 추가로 공급할 것이라고 했는데 아무튼이 톤 단위로 하면 숫자가 더 커 보이기 때문에 통상 배럴로 쓰지 않냐?
아, 이번 공급 물량이 하루 3천만 배에 달하는 글로벌 디젤 수요와 비교하면은 미미한 규모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자, 그래서 이번 주는 유가가 얼마나 지금 전략 비축률 최대 400만 배러를 엑손 모빌과 BP에 긴급 공급하기로 결정을 한 상태인데 얼마나 하향 안정화될 수 있는지 또 CPI도 이번 주 발표되니 PPI도 발표가 되니 얼마나 또 유가와 금리의 변동성이 심해지니는지 여부 좀 지켜보셔야 되겠습니다. 어 이날 신고가를 쓴 종목들 보시면 업종이 참 다양했습니다. 금융의 비자가 신고가를 경신했고요. 팔란티어도 이날 5% 넘게 급등 골드만삭스가 전일 투자 회견을 중립해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 주가를 230달러로 제시한 효과가 이어진 가운데 바클레이즈까지 이날 비중 확대 의견 제시하면서 목표가 265달러 제시했습니다.
아 그리고 국가적 대규모 맞춤명 암치료 백신 프로젝트 등장했다고 했잖아요. 비 이비라는 종목 신고가 경신했는데 ADC 모멘텀이 있는 종목입니다. 과연 오늘 국내 증시 워낙 바이오심이 위축되어 있는데 리가캠 바이오, ABL 바이오, 알테오젠이 좀 반등에 나설 수 있는지 함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AI 인프라 핵심 기업 뭐 아리스타 네트워스 사이버 보안주 포티넷 신고가 경신을 비롯해 이날 에너지 관련 기업이 종가는 모두 하락이었지만 장 중에 신고가를 다시 쓰고 유가 상승분 반납과 맞물려서 대체로 하락 마감했다라는 점도 특이점이었습니다.
주요 종목 보시면 이날은 스페이스 X가 좀 주요 이슈가 있었습니다. 가장 큰 화두가 있었는데 투자 회사 그레인 매니지먼트가 보유한 미국 전역의 800MHz 저대역 주파수 자산을 약 80억 달러의 스페이스 X가 인수를 하기로 합의를 합니다. 어 이동통신 시장의 본격 진출할 것이라는 기다감의 주가는 1.2% 2% 정도 상승을 했는데 어 최근 미국 FCC로부터 연방통신 위원회로부터 15,000기 규모의 스타링크 모바일 2세대 위성망 구축 승인을 받은 바에는 있는 스페이스 X 2번 주파수 인수로 인해서 그러니까 위성 지상 기지구 결합한 독자적인 이동통신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핵심 자산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주가가 올랐는데
그러나 주파수 거래는 사실상 FCC 승인이 필요하기도 하고 실제 전국 단위 통신만 구축에는 상당한 설비 투자 또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또 보호 계수에 따른 수급 불안도 상존하고 있는 종목이 스페이스 X이다 보니 상승폭은 축소됐고요. 그러나 관련 소식에 통신주들은 모두 급락했습니다. A인 TNT 10% 급락, 버라이즈 8.7% 7% 급락. T 모바일은 13% 넘게 폭락하면서 기존 통신 3사가 독점에 가까운 경쟁 구조가 이렇게 딱 형성이 되어 있었는데이 높은 진입 장벽이 장기적으로 좀 약화될 수 있겠다라는 우려가 확대가 되는 분위기였고요.
이날만 기존 통신사들의 시총 어 62달러. 그러니까 우리 돈으로 정말 얼마죠? 이게 지금 가까이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 정도 어머 제가 83조원이라고 했네요. 다시 계산을 해 하겠습니다. 네. 일단 62빌리언 달러가 증발했다. 반율 때문에 맞을 겁니다. 아, 그래요? 네. 시티는 스페이스엑스가 기존 통신사들 실적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적어도 막 2029년까지의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과도한 주가 하락을 통신주들 과도한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평가하자 낙폭은 좀 축소가 됐지만 그래도 급락 마감을 했습니다. 반면 크라운 캐슬 아메리칸 타워 뭐 SBA 커뮤니케이션 같은 통신탑 기업은 일제히 급등을 했고요.
어, 왜냐하면 전국 단위 통신만 구축하려면 스페이스 X가 기존 통신탑 옥상 기지국 같은 지상 인프라를 활용해야 되기 때문에 이쪽은 뭐 워낙 어 결국 새로운 통신 서비스 사업자 등장은 어 통 신규 임차 수요 설비 투자 확대 기대 급등하는 이런 뚜렷한 차별한 형상이 나타났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 이날 소프트웨어 AI 쪽은 낙폭 회복했습니다. 스노플레이크 주가 7.4% 4%등 오라클까지 4.6% 올랐고요. 팔로알토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같은 사이버 보완주들도 강세. 광통신 전력만 목요일 날 많이 빠졌던만큼 컨스텔레이션 에너지가 4.5% 상승.
그리고 비스트라도 3% 넘게 올랐습니다. 블루 에너지도 3% 가까이 상승을 했는데 아 뉴스케 파워 같은 원전주는 여전히 높은 금리 영향에 따라 하락 마감 1.6% 뉴스케일 파워 하락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루맨텀 코일런트는 각각 5% 3% 반등 마감했고요. 이날도 사실음 마이크론이 0.7% 가까이 빠졌고 AMD는 2% 하락. 어 지금 빅테크 쪽도 사별화 양상을 보였습니다. 메타도 소폭 하락했고 엔비디아도 0.5% 5% 하라 그래서 목금 합치면은 일단 우리 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하이닉스 ADR 뭐 메모리 쪽은 부진했던 것이 사실이고 우리가 빅테크 실적 발표 때까지 확실한 뉴스를 좀 업데이트를 하면서 이게 천문학적인 케펙스 투자에 따른이 결과 갑어치가 어떻게 좀 증명이 되느냐를 좀 긴 시계열로 한 달 정도 놓고 또 지켜보셔야겠습니다.
일단 오늘 우리 증시는 아 [한숨] 지난주에 좀 3삼거래밖에 되지 않아서 출렁이었는데 좀 걱정이 되는 마음으로 지켜보시기는 하셔야겠지만 그래도 그래도 긍정적인 어 희망의 뉴스도 있습니다. 동시에 오픈 AI 매출 변화는 없다라는 거. 네. 그래서 요런 부분 좀 조시해 보시면서 대응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너무 길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열심히 했어요. 네. 투자자분들의 흐름이 끊길까 봐 목요일까지 잘 커버를 금요일에 금요일까지 또 다 해 주셔서 잘 지난주에 무슨 일이 미국 시장에서 일어났는지 머릿속에 집어넣었으니까 오늘 한국 시장 대응하시는데 큰 도움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빠르게 또 가상자산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가상자산 96시간 비트코인 가격 흐름으로 시작해 주실 거죠? 네. 그렇습니다. 가상자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96시간이지만 주말 사이는 항상 이렇게 큰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거의 지난주 금요일 어 흐름부터 이번 주에까지 이르는 흐름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지난주에는 어 가격이 좀 급락하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8만 불 정도까지 강한 청산이 나오면서 하락하는 모습 보였다가 8만 불 정도에서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서 8만불 정도의 거래가 되고 있다라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쨌 하락이 가장 큰 이유는 청산이었던 거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장기 상승장으로 가기 위해서는 어 상승에 배팅하는 사람들 또는 하락에 배팅하는 사람들이 동시에 청산이 돼야지 어 이게 강하게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 그 가는 모습 중에 그냥 하나였다. 그 흐름 중에 하나였다라고 보시면 어 적합할 것 같고요. 오른쪽에 보시면 비트코인 장기 차트도 크게 움직임의 변화는 없습니다.이 이 매물대 안에서 움직여 주면서 매물대 하단을 결국 지지하고 이탈하지 않는게 굉장히 중요했었는데이 부분은 이탈하지 않았다라는 점은 굉장히 어 고무적이었던 거 같고이 50주 이평선을 지지로 받을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 그 거기까지 빠지기보다는 어 51일 그 51 이평선을 정확하게 막고 어 그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이 이 8만 불이 저희가 그 7월 달에 아 8월 달에 베센트가 이제 오퍼레전 트위스트를 해 주고 나서 강하게 상승하고 나서부터 어 한 어 1주일에서 2주 정도 횡보를 했던 구간입니다.
그래서 그 정도까지 유동성이 흡수가 되고 다시 한번 지금 횡보하고 있는 구간 속에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비트코인 휴앤 그리드 인덱스는 아직도 그 그리드 구간이 있는데 숫자가 좀 많이 줄어든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탐용 레벨에서 청산이 많이 이루졌다 보니까 이게 좀 거의 거의 중립 정도 레벨까지 내려와 내려와 준 상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오른쪽이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 신유출 같은 경우에는 지난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일까지 어 700밀리언 정도가 유출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지난 한 주 동안은 600밀리언 정도가 유출이 됐다 보니까 어 지난주 주 후반에 굉장히 흐름이 안 좋았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피델리티를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는데 가장 하단에 있는 파란색 바차트 이게 한 400m년 정도 유출이 되면서 어 피델리티 실제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의 현물을 움직이게 되는 실제 거래소에서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어 피델리티 쪽에서는 흐름이 지난주 안 좋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가격 흐름이 좋지 않을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 매크로 쪽에서 조금 어 그래도 긍정적이라고 생각 해석해 볼 수가 있는 그런 뉴스가 하나 나왔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CT에서 어 자기 고객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로서 베센트가 장기물 공급을 아예 줄 줄이거나 아예 취소할 수도 있다라고 하는 어 코멘트를 줬습니다. 그래서 어 20년 10년물보다 20년물이 더 수익성이 좋을 수 있기 때문에 20년물에 대한 포트폴리오 확대를 고려해 봐야 된다라고 하는 어 뉘앙스의 뉴스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어 그 단기체 비중이 계속해서 늘어난다라고 지난번에도 계속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디테일을 보게 된다라고 하면 매회마다 20년과 30년 모두 어 30 아 3빌년 달러 정도 어 비중을 줄이거나 어 비중을 줄이고 부족한 자금은 T빌로 어 단기체로 조달할 것이라고 하는 시티의 전망이 있었고요.
어, 20년물은 발행에 중단하는 것도 추가적으로 고려해 보고 있다라고 하는 것을 예, 줬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변화가 언제 확정이 될 수 있는가 이런 거에 대한 단서는 어, 다음 주 금요일 예차의 그 예정이 돼 있는 국채 딜러 설문 조사이 나올 수 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 그 질 그 설문 조사 질문 중에서 신용도 높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회사체 발행이 장기 국채 수요를 조금 뺏어 가고 있나? 이런 질문이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 어 재운부가 아이 장기물에 대한 공급을 줄이고 줄이는 것을 고민하고 있구나 이런 거에 대한 확신을 넣을 수가 있다라고 시티가 말해 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나오게 되면 오히려 20년물이 강하게 수익성이 좀 좋아지는 어 그런 상승 촉매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그런 부분들을 염두해 돼야 된다라고 하는 어 그런 노트가 어 바르게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이 오른쪽에 있는 사진입니다.이 이 가장 위에 있는 어 파란색 선 아 약간 어 보라색 남색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이게 단기체 어 비중이거든요.이 단기체 비중이 28년까지 해서 강하게 늘어나는 것으로 예측이 어 되고 있고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재무부가 실제로 발표해 준 자료이기 때문에 어 단기체의 비정은 조금씩 늘릴 것이다라고 하는 어 28년까지의 어 장단기 목표가 있는 것이고요.
어 이런 시나리오 속에서는 크게 놀랄 만한 내용은 아닙니다. 왜냐면 단기집 비중을 늘리겠다라고 이미 재무부에서 발표를 해내해 준 내용이기 때문에 어쨌든 지금 회사체 때문에 계속해서 어 장기체, 장기 국채, 국채에 대한 수요가 조금 잠식 되고 있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어 어떤 어 중간에 계속해서 재무부에 어 대응책이나 어 그런 것들이 나와주는 것이 이런게 중요했던 것인데 어 그 중에 하나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이렇게 단기물 위주로 점점이 만기가 조금 바뀌니까 만기 국책 포트폴리오가 바뀌게 된다라고 하면 단기적인 유동성은 점점 좋아질 수 있는 흐름 속에 있습니다.
그리고 어 장기 물이 어 장기 물과 뭐 20년물, 10년, 30년물, 10년물도 조금 떨어지는 그런 흐름 속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위험자산 시장 선호에 있어서는 어 좀 좋은 시장 셋업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어 그런 흐름 속에서 말씀하번을 드렸습니다. G시쪽 보시면 삼성 원래시 미국에서 USDC 송금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삼성전자 아메리카가 10월 7일 날 어 미국 갤럭시 이용자을 대상으로 삼성 원렛을 사람들이 많이 쓰는데 삼성 원렛의 스테이블 코인 지각 기능을 10월 마지막 주부터 제공하겠다라 발표를 해 줬습니다. 어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 원렛 삼성 삼성 원렛 호환 갤럭시 기기수가 어 8,200만 8,200만 대가 된다라고 해 주고 있고 안드로이드 13 이상만 지원되는다 지원되는 기능이다라고 설명해 줬습니다.
통강근 자산을 USDC가 처음으로 발표가 되었고 스테이블 코인 중에서 USDT가 아니라 USDC를 발표했다라는 것이 조금 어 이슈가 됐던 거 같고요. USDC를 앱에서 어 내가 직접 뭐 비밀 키들이 계속해서 뭐 노출이 되거나 공개 키를 통해서 해킹을 당하는 이슈들이 많았었는데 그런 것들을 직접 보유하지 않아도 성금하는 것이 가능하다라고 하고 60개국이 넘는 국가의 지원은행 계좌로 송금이 가능하다라고 발표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KYC 신이 요구되기 때문에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결국 삼성 원렛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삼성전자 핸드폰을 무조건 갤럭시 핸드폰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고 내가이 기 그 계정 또는 내가이 원렛의 주인이다라는 것을 이미 기기를 통해서 어 인증이 됩니다.
그래서 KYC 신원 인증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따로 뭐 지금 가장자산 그 지갑들이 어 내가 신원 인등을 하지 않아도 이제 돈을 보내는 이런 과정 속에서 해킹이 발생하고 이런 것들이 항상 이슈가 되는데 어 삼성 원래 그런 부분들에서는 KYC 신호 인증을 받기 때문에 다양한 규제 기관들 또는 다양한 은행들에서 이것을 수용할 확률이 굉장히 높아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러면 그 그런 거에 같은 차원에서 어 60개곡이 넘는 국가로 송금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내가 USC 보내지만 어 월크 국가에서는 뭐 멕시코 같은 경우 폐소로 받을 수 있다든가 이런 식으로 어 지원이 가능하다라는 큰 변화 속에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 솔라나 다 다양한 체인들이 어 백엔드나 작업을 맡아서 진행을 해 준다라고 하고 18세 이상 성인만 미국 거주자만 가능한 기능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이 USC로 송금하는 것은 현재는 불가능하다라고 볼 보시면 될 거 같고 미국 같은 경우에도 10월 마지막 주부터 제공한다라고 하니까 그때 만약에 조금 저희가 주목해 봐야 될 어 디테일들이 있다라고 한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그리고 결국에는 이제 삼성 원렛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면 그니까 삼성 핸드폰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면 어, 이런 것들을 많이 사람들이 쓸 수 있으니까 삼성전자의 뭐 저 일부라도 멀티플이 조금 확장될 수 있는 그런 흐름인가라를 봐야 될 것 같은데 그런 것은 전혀 조금 우선 아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왜냐면 USC를 송금하는 거 자체를 업으로 섬게 된다라고 하면 뭐 자산 송금업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라이선스를 다시 한번 신고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야 될 것 같기 때문에 어쨌든 삼성 원래 자체에서 어,이 기기를 기기를 통해서 어, 돈을 다양한 국가로 송금할 수 있는 어 은행망을 거치지 않고 송금할 수 있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어 새로운 출시를 해 줬다 이런 차원에서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어 관련한 산업의 업데이트 있으면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일부 시간이 좀 길었습니다. 오늘 월요일이라 2부에서 밸루에이션과 함께 좀 더 긴 내용 말씀드릴 텐데요. 1부 함께 해 주신 채밀턴 여러분들 감사드리면서 잠시 후 2부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เฮ 천 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의 여정을 체슬리 투자 전문과 함께 체슬리 모닝 브리프 오늘 10월 12일 [콧방귀] 아주 상쾌한 월요일 아침 2부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모두 행복한 주말 아마 되셨을 거라 생각이 들고요. 자, 오늘은 밸루에이션까지 해야 되기 때문에 바로 최부 사장님 자료로 넘어가겠습니다.
예. 야, 우리가 쉬는 동안 이틀 정도 그 미국 시장을 못 봤는데 전반적으로 얘기하면 필반 지수만 안 좋고 어 다른 지수는 어 그럭저럭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따 보시겠지만 일주일 그 수익률도 필반 지수하고 건설 지수만 좀 안 좋고 다른 지수는 좀 어 올라가는 모습이고요. 금요일 날 일단 10월 밑시간대 서웨이 나온 거 보시면은 심리 지수하고 기대 인플레이션으로 어 나눠져 있는데 아 둘 다 조합이 별로 안 좋았습니다. 심리수가 46.3을 기록하면서 어 전저점을 깨고 좀 내려오는 모습을 보였고요. 기대 인플레이션 같은 경우도 어 전 월보다 0.1% % 포인트 좀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면서 소비 심리도 안 좋고 어 인플레 심리는 좀 올라가고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최근에 보면은 GDP나 이런 하드 데이터하고 어 소프트 데이터 쪽 보면은 기업 데이터 쪽은 좋은데 소비자 쪽 가게 쪽 데이터는 좀 안 좋은 어 그런 [콧방귀] 경향이 좀 보이고 있습니다. 어 코멘트 보면은 어 높은 물가와 차이비용 부담을 인해서 내구제 구매 여건이 악화가 됐다고 하고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물가 상승에 대응할 수 있는 재정적 여령이 부족한 저소득층 어 이쪽에 심리가 좀 악화됐다는 그런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어 두 번이 집게가 되는데음 10월 중순에 한 번 어 잠정으로 짓게 되고 어 말에 한번 확정으로 짓게 되는데 말에 어떻게 나오는지 좀 더 한 번 더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반도체 지수가 목요일, 금요일 해 가지고 한 4% 내외 정도 이렇게 어 빠졌는데요. 어 빌미가 됐던 거는 오픈 AI 이슈였습니다. 그간 반도체 지수, 주요 지수 중에서 가장 강한 상황에서 어 이런 이슈로 인해서 어 차익 실현 매물이 좀 나왔고 그 와중에 또 로테이션이 좀 있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볼 때는 그냥 노이즈일 뿐인 거 같고요.음 음, 일단 그 빌미가 됐던 것부터 좀 체 체크를 해 보면은 10월 8일 목요일 날 파이널쇼 타임스에서 오픈 AI의 연환산 매출이 그동안 알려준 수준보다 20년 달러 적은 50년 달러라고 보도가 됐었는데 그간 알려졌던 거가 한 70년 달러였거든요.
근데이 기준 자체가 총액 기준이었습니다. 그런데 어 오픈 AI에서 그 자체적으로 집계하는 어 연환산 매출은 순액 기준 50빌리언 달러 어로 어 산장한 것이어서 어 기준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어 밝혀졌고요. 그리고 어이 총액 기준하고 어 순액 기준의 차이를 보면은 어 오픈 AI는 어 마이크로소프트 등 파트너 몫을 제외한 자기 목만 인식하는데 이거를 이제 총액 기준으로 하면은 70빌리언이고 자기 목만 인식하면은 50빌리으로 되는 겁니다. 마치 이게 백화점 생각하면 좋은데 어 물건의 총액을 다 합친 거래액을 거래 기준 매출로 했을 때 이제 총액 매출이 되는 거고 그 거 백화점에 입점한음 상점들이 한이 매출을 하고 나서 받은 어 수수료 기준으로 했을 때 이제 수액 기준으로 되는 거군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 그 차이가 있고 실질은 같은데 기준이 달랐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이런 혼란으로 인해서 어 일단 차익 매물이 목요일 날 세게 나왔고이 금요일까지 어 좀 이어지는듯한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후속보드로 아 그 블룸버그에서 어 나온 기사에 하면 오픈 AI의 9월 말 어 연환선 매출은 50년이고 이건 순액 기준으로 했을 때 올해말까지 연유라 매출을 70년으로 예상했으니까 어 계속해서 그 매출 기준으로 보면은음 우상향하는 어 그런 모습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치 어 이번가 어떤 걸 떠올리게 하냐면 9월 14일에도 비슷한 이후에 어 약간 좀 결은 다르지만 어 노이즈가 있었는데 엔트로픽의 CEO 어 다리오 아모데이가 어 AI 속도 조절론 언급 이후에 반도체하고 소프트웨어 어 주가가 엇갈린 반응을 보였는데 이번에도 어 반도체 하락 어 소프트웨어 상승하면서 어 단기적인 적인 어 주가 반응은 유사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속도 조절론 이후에 어 그 반도체 지수하고 소프트예요. S&P 500 어 지수의 흐름을 보면은 어 9월 14일 날 필반 지수가 5.9% 하락했고 소프트웨어 지수가 5.0% 하락했습니다. 여기서 소프트웨어 지수는 소프트웨어 ETF IGV를 나타낸 것이고 SMP 500은 -0.5%로 %로 잠잠했고요. 어 2주 후에 어 필반 지수가 12% 올랐고 소프트웨어 지수는 오히려 좀 소폭 하락했고요. SP 500은 0.8% 정도 어 상승을 했습니다. 이번에 오픈 A의 매출 방식 논란으로 인한 어 노이즈는 어 이틀에 걸쳐서 어 필반 지수가 한 3.8% 정도 하락했고 소프트웨어는 뭐 큰 한 2.
6% 정도 상승. SMP 500은 이틀에 걸쳐서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번에도 비슷한 뉴의 흐름을 보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노이즈로 단기 단기간에 급락은 했지만 금주에 ASML이나 TSM 이런 반도체 실적 발표 이후에 투자 심리가 점차적으로 회복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픈 AI에 그 숫자를 파악하기가 되게 어려운데음 최근에 나온 재모 지표 어를 보면은 언론의에 기사를 업데이트를 해 보면요. 2030년의 연간 매출 전망치를 어 기존에 284빌리언에서 350빌리언 달러로 어 상향을 했고요.
26년에 참고로 어 35빌년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콧방귀] 연평균으로 보면은 한 77.8% 8% 어 증가하는 걸로 돼 있고 26년에서 2030년 누적 매출은 673에서 어 840빌년으로 상향을 했고요. 2026년에서 2030년 누적 컴퓨팅 인프라 지출은 600에서 856빌리언으로 상행했습니다. 매출도 뭐 급격하게 늘지만 지출도 어 급격하게 느는 걸로 돼 있고 한 30년쯤에 가야 이익 또는 프레키시 플로어가 플러스로 전환하지 않을까라고 시장에서는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금융주들부터 시작해서 어 반도체주들 실적 발표가 있는데 어 ASML, TSM 어 [콧방귀] JP모 보면은요.
ASML이 그 매출 13빌리언 달러를 기록할 걸로 예상하고 있는데 YY로 478% 어 증가. 그리고 어 영업 이익 같은 경우는 5.47 빌리언 달러를 기록하면서 영업 이익률이 41.8%를 기록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어 최근 한 4개분기 보면은 30%대 초중반 정도 영업 익률을 기록했는데 이번에 앞자리가 바뀔 걸로 좀 보고 있고 EPS는 86.1% 1% 증가하는 거로 돼 있는데 어저께 [콧방귀] 나온 기사 보면 그 ASML의 부품하고 장비 본책 가격에 인상이 있을 거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내년 1월부터 가격 인상을 수용할 걸로 어 예상이 되고 있는데 이번 주에 실적 발표에서이 부분도 어 다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TSMC인데 너무 잘 알려준 그 기업이고 매월 매출 공시를 하기 때문에 아, 그다지 뭐 큰 서프라이즈는 없을 것 같은데 일단 매출은 45.6년 달러를 기록할 걸로 어, 보고 있고요. Y를 38% 어, 증가하는 거로 시장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업 이익 26.4년, 어, 영업 이익률 58.1%, 1% 그리고 EPS는 51.6% 6% 정도 어 상승하는 거로 돼 있고 케펙스가 최근에 좀 TSMC 분위기로 봤을 때 공격적인 거로 봐서 올해는 뭐 다 지났으니까 내년에 케팩스가 어떻게 될지 장기 전망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부분을 체크를 해하면은 어 장비주들 쪽에서도 어 조금 그 모멘텀이 생기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어 JP모건도 실적 발표가 있는데 순위자 이익하고 B자익 각각 11.6% 6.1% % 상승하는 걸로 시장에서는 보고 있고요. 어, 대손 충단금이 2.8빌리언으로 오히려 좀 줄어드는 쪽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신용 쪽에서는 뭐 크게 문제가 없는 걸로 어, 보고 보여지고요. EPS는 5.92달러로 16.8% 8% 정도 늘어나는 거로 돼 있고 중요한 거는이 JP모는 이제 순위자 이익하고 비자 이익 쪽인데 어 순위자 마진이 2.5%로 어 뭐 크게 변화는 없는 거 같고요.음 음, 비자 이익 쪽에서 어, 뭐 어드바이저 쪽이라든지 IPO 그리고 M& 이런 자문 수수료가 얼마나 나오느냐에 따라서 음, 서프라이즈 여부가 좀 결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고맙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자, 보니깐 ASML 영업 이익률 추의를 보니까 계속 올라오네요. 예. 작년 25년 9월 28일 32.8%였는데 그다음 분기에 35% 그다음에 36% 그다음에 37 이번에 41.8 예 [콧방귀] 그리고 다음 분기에는 꺾이나 봤더니 43.8 요렇게 돼 있고 비하고 DB 장비 비중은 어떻게 되나 봤었는데 거의 지금 비슷하네요. 예, 그렇습니다. 다음 분기는 DU비도 확 늘어나고 이유비도 늘어나는데 DU비가 50% 늘어나고 이유비 쪽이 31% 예. 그런 식으로 둘 다 괜찮고 비중도 어 비슷하게 지금 DU비 장비는 중국으로 수출 가능하잖아.
그지? 출신 거는 안 되고요. 전거는 아마 수출는 가능하고요. 네. 네. 네. 전거는 첨단적으로 다 차단되었습니다. 전단은 다. 네. 자, 그리고 TSMC. 근데 사실 ASML도 뭐 독점적인 기업이고 TSMC도 독점적인 기업이라서 예. 네.요 회사들의 어이 뭐 실적 걱정은 뭐 연예인 걱정 예. 예. 거의 뭐 유재석을 걱정하는거나 마찬가지. 그렇죠. 유재석 씨가 다음 분기에 뭐 좀 괜찮아지려나? 어. 그렇지. 음. 유재석과 강호동 뭐 요즘 대세로 봤으면 [목을 가다듬음] 거의 그 정도급인 거 같은데. 근데요 기업들이 사실 케펙스의 어 그 증가 추위를 간접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기업들이잖아요.
네. ASML 장비가 많이 나가게 되면 어 증설에 따른 어 모멘텀이 더 가속화되는 거고 TSMC도 사실은 어 페니스들의 그 취입을 위탁을 받아서 거의 독점적으로 하는 회사이기 때문에이 회사가 만약에 어 설비 증서를 [콧방귀] 굉장히 공격적으로 한다라고 하면은 물량이 그만큼 많이 쌓여 있다는 그 시그널이 되기 때문에 어 전반적으로 어 반도체 업항, AI 인프라 어항을 체크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거예요. 자, TSMC 제일 밑에가 케펙스. Yy로도 막 65%, 다음 분은 73% 요렇게 나오는 모습이 나오고 음. 참 부러운게 오피 마진이 50% 이상을 거의 계속 유지하는 모습.
지난 분기에 44,9까지 일시적으로 좀 떨어지기 했지만 58% 예, 그렇게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자, 주요 기어요. 이번 주에 나온다 말이죠. 예. 이번 주에 나옵니다. 예. 음 그 금융 기업들이 뭐 JP 모건 웰스프고 뭐 뱅커메리카 뭐 골드만스 모건 스탠니 [목을 가다듬음] 블랙록까지 어 여섯 개 기업 다 나오고요. IT 기업 중에서는 ASML라고 TSM이 어 대표적으로 실적 발표하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그러면 이제 밸류에이션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미국은 아, 5일이 다 열렸고요. 어, 지수상으로 보면 상당히 어,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SMP 500이 최근 일주에 1.2% 올랐고 YTD로 14.1%까지 상승을 했습니다. 10월 9일 기준으로 PR은 여전히 19배 초반에 머물러 있고 정확히는 19.2 5.2배입니다. 그리고 PBR은 5.7배를 기록하고 있고요. 등락률 보시면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어 반도체 기업만 좀 하락을 하고 나머지는 시가 총액 상위주들이 대체로 상승을 했는데 어 Nv디아가 2% 하락했고 마이크론이 4% 하락 그리고 어 AMD도 한 4% 하락 AMD도 뭐 어 전고점 부근에서 좀 조정받는 거니까 크게 의미를 둘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기타 그 클라우드 기업들 중에서 구글하고 마이크론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아마존이 2에서 4% 정도 어 상승을 했습니다.
그리고 테슬라도 3.3% 상승하고 1라리 3.2% 그리고 버크 SA 2.6% 6% 대체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로테이션이 일어났던 한 주였던 거 같고 그 로테이션을 일으켰던 필미가 됐던게 오픈 AI의 매출 로이즈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익 쪽에서는 Nv디아가 1% 정도 사용됐고요. 애플 0.3% 상향 조정됐고 기타 상향 조정된 거로는 마이크로 테크놀로지가 10.5%가 상향 주정됐습니다. 그리고 1라2 0.6% % AMD 1.4% 사용 조정. 그래서 이익 쪽에서는 크게 어 변화는 없었고요. PR이 Nv디아가 16.5배 거래가 되고 있고 애플이 35배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구글 21.0배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25.7배 아마존 20배 20.4배 메타 19배 어 버 그 브로드컴 19.2배 테슬라 185.8배 마이콘 테크날로지 5.9배 어 1라일리 26.4배 버크쇼 SA 25.1배 배도 뭐 적정하게 일부 종목들 빼놓고는 어 좀 얌전하게 어 거래가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섹터 흐름 보시면은 어 10월 달 또 오른쪽 칼럼 보시면은 어 SP 500%가 올랐고요. 자유소비제, 필소비제, 헬스케어, 산업제, IT 소재, 부동산, 뭐 커뮤니케이션, 유틸리티, 금융, 에너지. 그동안 좀 지지부진했던 것들이 10월에 좀 올라오는 그런 상황이고요.
홈빌더는 여전히 고금리에 영향을 받으면서 3%가 하락했고 필반은 뭐 10월 초에 한 4% 이상 상승했다가 지난주에 한 4% 빠지면서 -0.4%를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금주 경제 지표하고 기업실적 발표 일정 보시면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기업실적 쪽에서는 금융주하고 ASML, TSMC 같은 반도치 기업이 있었 있고요. 그리고 경제 재편은 어 CPI하고 주간 고용 PPI가 있는데 CPI는 헤드라인 기준으로 3.6 그리고 근원 기준으로 한 2.5%를 5%를 기록할 걸로 시장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PPI 같은 경우는 어 헤드라인 같은 경우 5.4% 그리고 어 근원 같은 경우는 4.4%를 보고 있습니다.
미국체 10년물 고점에서 어 약간 좀 주춤하는 어 그런 양상을 보이고 있고요. 미국제 10년물 기준으로 봤을 때 전주에 3BP 하락한 5.24% 2% 2년물은 4v비P 하락한 4.79% 장단기 금리차는 45p을 기록하고 있고요. 기대 인플레이션 같은 경우는 1BP 하락한 2.35% 실질 금리가 2BP 하락한 2.8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일드하고 하일드 스프레드는 크게 변화가 없었는데 하일드 스프 하일드는 4BP 하락한 8.09% % 어 하일드 스프레드는 1BP 상승한 3.11%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6가 보시면은 어 WTI 기준으로 지난주 0.2% 상승한 91.6불 그리고 구리가 1.96% 상승한 6.66불 불 그리고 미국의 천연가스하고 유럽의 천연가스가 지정학적 긴장이 아직 뭐 완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 요런 요인으로 인해서 6%씩 어 상승한 모습입니다.
[콧방귀] 외한 시장 보시면은 달러 인덱스가 0.35% 상승한 102.2L을 2을 기록했고요. 달러 원한율은 어 계속해서 1300원대 중반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지난주에 0.1% 하락한 1340.4원을 기록했고요. 유로 달러 같은 경우는 0.6%음 하락한 1로에 1.12달러. 그리고 어 달러 n 같은 경우는 1달러다. 158.23N으로 23N으로 소폭 어 엔화가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어 코스피 3일밖에 열리지 않았는데 3거래일 기준이라고 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1주에 최근 3거래일 그러니까 지난주 5.4% 하락했고요. 12개월 포워드 EPS는 1.2% 어 상향 조정됐습니다.
YTD로 57.2%를 %를 기록하고 있고 12개월 4 EPS는 209.9%가 [콧방귀] 사용 조정됐습니다. 10월 8일 기준으로 PR은 5.14배, PBR은 1.64배를 기록하고 있고요. 상승용 보시면은 시총 상위주들이 그렇게 좋지 않았는데 어 삼성전자 5% 하락했고 하이닉스 -8.7% SKSK -9.5% % 삼성전기 -2.2% 실적 발표했던 LG엔 8.1% % 상승했고요. 나머지 현대차 KB금융, 삼성 바이오, 삼성생명, 삼성물산 각각 2%에서 한 10% 내외의 하락률을 보였습니다. 이익 보시면은 크게 변환 없었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각각 2.1% 2.8% 상향 조정됐고요.
삼성 전기도 3.2% 상향 주정됐습니다. 기타 뭐 큰 변화는 없었고요. 그리고 PR 보시면 삼성전자가 4배 어 하이닉스가 3.7배 SK스Q에가 2.5배 삼성 전기가 39.7배까지 올라왔고요. LG엔솔 81.4배 현대차 7.3배 KB형 8배 삼성 바이오 27배 삼성 생명 9.8배 삼성물산 15.3배를 배를 기록했습니다. 국채 금리 보시면은 국고체 10년물 기준으로 3BP 상승한 4.39% 3년물 기준으로 OBP 상승한 3.98%를 기록했고요. 장단기금차는 41P를 어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 투자재타금 보면 3.6조가 어 증가했고요. 104.6조를 기록했습니다.
신용자는 33.5조로 조로 어 플래시 없고음 주간 1평균 거래 대금은 3조 정도 증가한 30.3조원을 3조원을 기록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는 매크로 지표는 한산하고요. 본격적인 어 실적 발표 시즌을 맞아서 어 금융주하고 그 테크주 그 특히 이제 어 주요 반도체 주식 TSMC하고 ASML 실적 발표에 따라서 어 관련 섹터의 어 모멘텀 여부가 결정되는 한 주가 될 거 같습니다. 어, 저는 뭐 기본적으로 어, 무난하게 어, 나올 것 같고요. 그래서 어, 지난주에 좀 반도체가 좀 하락했었는데 이번 주에 어, 회복할 수 있는 기대감을 주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네, 고맙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자, 목소리가 조금 안 좋은데요.이 감계가 걸린게 아니라 어, 다음 주에 서초구 축구 대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오후에 3세시간 동안 아 빡세게네 좀 하고 그저께 또요일 아침에도 운동하고 하루 종일 회사 나와 가지고 별주부전 장시간 예 예하고 오늘 또 저녁에이 김작가 TV 가서 주식 프리미어 리그 예 가서 또 축구 얘기해야 돼요. 주말 내 이게 축구와 함께 축구 주식 축구 주식 막 예 그러다 보니까이 정신이 없습니다. 그 어제는 또 다음 주 대회를 앞두고 제가 총 감독이라 가지고 예네
우리 2 30대 팀하고 40대 팀하고 어 어떤 식으로 이제 풀어 나가야 된다죠. 음. 그리고 집에 와서는 오늘 또 주식 프리미리어 리그 해야 되다 보니까 예. 어 [콧방귀] 공격수 지난주에 어 김차가가 꼬치꼬치 물어보는 거야. 그래서 처음에 포워드는 누굽니까? 그래서 포워드 지금 포워드는 엔비디아음 해외파 국내파를 억절하게 이제 섞어서 해야 되다 보니까 그래서 엠비리아가 아무래도 어 포워드로는 계속 나가야 될 것 같다. 그다음에 왼쪽 7번 자리. 예. 손흥민 네이마르. 어, 요런 7번 자리. 호나우드. 요즘 [콧방귀] 이강인 선수가 또 7번 달고 있기는 한데 포지션이 좀 다른 쪽 7번인데 그래서 7번 자리에는 팔란티어를 넣어야 될 것 같다.
근데 지난주에 팔란티어 신고가 났잖아요. 예. 예. 적중하셨습니다. 와, 그리고 오른쪽이 그동안에 어 득점 거의 최근 1년 동안의 리그에 다득점 다 [콧방귀] 그 다득점으로는 하이닉스 하이닉스잖아. 근데 하이닉슨 선수 너무 많이 뛰었다. 음. 음. 그래서 하이닉스는 살짝 잠시 쉬게. 하이닉스 선수가 아 이거 하이닉스 얘기하면이 [콧방귀] 삼성 전자 핸드폰은 꼭 이거 하이빅스로 인식을 하더라고. 어 그래서 지금 여기에 하이닉스 선수가 정말 열심히 뛰었나 봐요. 하면서 나오는데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하이닉스 선수는 잠시 쉬어라. 음.
어 최근 1년 동안이 진짜 많 잘했다. 어 박수. 어, 잠시 그리고 서부장 우리 국내파이 대형 우리 하이닉스 선수가 해외와 국내를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손흥민 선수라면 어 잠시 쉬고 소부장을 해야 됩니다. 그 소부장 하면서 약간 키 키는 작지만 우리 이강인 선수 일단은 투입. 음. 그렇게 이제 소부장을 얘기했었고 그랬더니 그러면 미들은 누굽니까 자꾸 물어보는 거야. 그래서 미들에는 아무래도 공미에는 테슬라를 넣어야 될 거 같고. 음. 테슬라 엘런머스의 행보가 요즘 보면 차트가 얘기해죠. 실적 모멘텀은 없는데 오 되게 강해. 그러면 지금 자동차 전 세계 자동차 주식 보면 별로 안 좋거든.
그죠? 폭스는 안 좋고 도요타 현대차 다 안 좋아. 사실이 테슬라라는 거대한 매기 거기에다가 중국 전기차 부상 어 그렇기 때문에 중간에는 어 수비도 되고 공격도 되는 약간 공미로는 테슬라 그러면 수비형 미들은 또 뭘 넣야 되냐? 그래서 [콧방귀] 수비역 미들은 어 강팀을 만나든 약팀을 만나든 단단하게 어 약팀 가끔씩 보면 7연승 9연승 하다가 어디서 딱 걸리냐면 오히려 최약 팀한테지는 경우가 많아. 음. 얼마 전에도 그런 경기 있었는데 최약 템한테 딱 걸리면서 그 연성이 깨지는 그런 [목을 가다듬음] 부분이 있었는데 그래서 수미에는 어 퀄리티 주식이 들어가야 될 거 같다.
어 그래서 퀄리티 주식에는 뭐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그다음에 국내는 국내는 퀄리티 주식이 뭐가 있을까요? 그래서 국내 주식 퀄리티 주식이라는 거는 경기의 변동성에 수익이 확 늘었다가 또 확 빠졌다가 이러면 안 되거든. 그래서 퀄리티 주식은 국내는 뭐 KTNG 정도 어 또 뭐 있긴 합니다. 있긴 한데 [콧방귀] KT 정도가 어 우리나라 지금 포지션에서 어 퀄리티 주식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수비수에는 양쪽 위행에 코카콜라 같은게 있었는데 코카콜라는 어 잠시 이제 왜냐면 10월 달부터는 공격 준비해야 되니까 그래서 코카콜라 아웃시키고 어 수비 쪽에 특히는 윙백들 양쪽 풀백들은 수비 축구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포백 라인에서이 수비수들은 항상네 명이 다 쳐져 있는 걸로 생각하거든.
근데 공격을 해야 될 시점에서는 양쪽 풀팩이 다 올라가야 되거든. 음. 다 올라가고 왔다 갔다 하려면 덩치권 코카콜라 같은 거보다 어 수비처럼 보이는데 언제든지 공격으로 확 올라갈 수 있는 선수들. 예. 그런 선수들을 이제 포진해야 되는데 어 [콧방귀] 양쪽 풀백 라인에 최근에 보면 2차 전제도 좀 강하고죠. 그리고 미국은 또이 광통신 뭐 이런 쪽으로도 보면 최근에 좋잖아요. 그죠? 그리고 미국에는 바이오 쪽에는 뭐 모드나 같은 것들이 지금 모드나가 싹 밑에 쳐져 있다가 빵 치고 나가면서 마치 풀백 라인에서 오버래핑 들어가서 한 골 넣고 오는 약간 그런 느낌이에요.
그죠? 음. 그런 느낌인데 지금 미국 주식 쫙 스크리닝 하다 보니까이 바닥 치고 막 머리 드는 선수들이 꽤 보이더라고. 꽤 보이는데 어제 타밴드가 그 턴어라운드 기업을 또 어떻게 좀 발굴하는 방법 했더니 우리 돌체 타벤더님이 쫙 그걸 프로그램을 만들어 오셨어. 음. 만들어 오셔 가지고 그냥 뭐 매일 그냥 돌리면 된대. 음. 어. 파이썬 뭐 해 가지고 어쩌고 하면서 되게 쉽대. 그러면서 착착착착 돌려 주는 모습. 그래서 어 일단은 지금 10월 달에는 약간 이제 탄탄한 공격 789가 그동안에 6월 달까지 수익 이걸 많이 냈으니까 어 수비수를 강화시키는 그런 포지션이었다면 지금은 이제 풀팩들 언제든지 공격할 수 있는 풀팩들로 근데 오늘은 오늘 저녁에는 우리 오가장 출동하거든.
오. 어. 오늘 저녁인가요? 오늘 저녁이야. 아, 그래요? 어, 괜찮아. 7시 반부터니까. 그리고 우리 문상무가 옆에서 또 커멘테이터. 음. 그리고 우리 인감도. 음. 예. 인감도 어제 와 가지고 어, 내가 골키퍼 볼 때 인감독한테 한 세 골 먹은 거 같은데. 음. 오. 선수잖아. 그렇죠. 그래서 인감독이 확실히이 공격 본능이 확실히 뛰어내 보니까 한 부상에서 회복해 가지고 한 3개월 만에 뛰었는데도 와 못 막혔더라고. 그래서 그리고 윤 그 김작가가 제일 마지막에 전문님 그러면 골키는 뭡니까? 해서 약간 당황해 하고 있었는데 윤샘이 현금 딱 그런 거야.
아 그렇네. 그렇지. 골키판은 현금이구나. 그랬었는데 오늘 인감도까지 총줄 통해 가지고이 아까 풀백 라인에서 또 어떤 식으로 지금 그 섹터는 정해졌는데 오과장이랑 인감독이랑 문상부가 하나의 이제 우리가 2002년 월드컵 할 때 히딩크 감독 밑에 훌륭한 스텝들이 계셨어. 그죠? 어, 국내로는 박항석님도 계셨지만 그 밑에 보면 스텝들이 있거든. 딱는 스텝으로서 오과장이 오너 와서 반도체 [콧방귀] 소부장 중에서는 사실 요즘 폼이 올라온 선수가 요런 요런 선수들이 폼이 좀 올라와 있습니다. 이런 거 있잖아. 네. 요즘 제일 폼이 좋은게 침태, 주성엔지 뭐 그런 얘기해 주고 완전히 아 저 선수 이제 심각한 부상으로 이제 끝났다.
음. 어. 끝났다라고 생각했던 선수 중에 그게 2차전지거든. 오 최근에 슬럼프지. 2023년도에 득점왕 했었잖아요. 근데 24, 25 하면서 완전히 그냥 뭐 전방 십자인데 파열 후 재활. 음. 근데 재활이 제대로 된 건지 일단은 LG 9단, LG 엔솔이 이번에 실적 좋게 발표놨잖아요. 그죠? 그러면 2차전지 쪽에 23년도에 득점왕 했던 선수들 어 중에서 문상부가 또 체해 주는 거지. 요즘 폼이 올라온 선수는 이런 인형인 거 같습니다. 거기에 이제 인감독이 어 관상까지 해 가지고 오늘 총체적으로 그 분석을 딱 해서 내일 아마 업로드가 차례대로 아마 될 거니까 괜찮은 거 같아요.
주말 토요일 날 별주 부전으로 쫙 하고 그다음에 주중에 매일 아침 모닝 브리프로 어 실시간 아침에 끝난 미국 시장 정리하면서 국내 시장 정리하면서 또 체크해 보고 거기 이제 주식 프리미어 리그에서 또 심도 있게 좀 더 얘기를 해 주고 [콧방귀] 그러다 보니까 쉴틈이 없어요. 그리고 또 축구 대회 때문에 또 잠시 쉬야 되나 할 때는 육체적으로 또 운동장가 가지고 막 뛰어야 되고 예 그러다 보니까 예 목이 약간 잠겼습니다. 자 이제 그러면 국내 시장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전일 시장 아 지난주 금요일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피 지수 2.6% 6% 하락을 했었고 코스닥이 한 0.7% 7% 하락하면서 코스피 지수의 흐름이 좀 부진하게 마감을 했었고요.
수급적으로 보면 개인 추사자가 약 3조 가량 매수를 했었고 외국인은 2조 매도했습니다. 기관에서는 1조 6천억, 외인 선물은 1조 2천억 가량 매도를 했었고요. 투자자별 매매 동향으로 보면 주간입니다. 지난 한 주간 외국인 투자자는 주성 엔지니어링을 약 18,800억 매수를 했었고요. 그 외에는 삼성 SDI, 이수페타, LG 엔솔, DBIT테, 이오테크, 심텍 등을 매수했습니다. 매도 쪽에는 SK이닉스를 4조 후 가까이 매도했었고요. 삼성전자도 1조 넘게 매도했습니다. 그 외에 효성중업, LG 전자, LI, DNA, 하나 에어로 삼성전기 등을 매도를 했고요.
기관 매수엔 SK 수퀘어, SDI, 엔솔 뭐 리노 등을 매수했었고 매도 쪽에는 삼성전자 그리고 SK하이닉스 삼성전기 그리고 현대차 등을 매도했습니다. 52주 신고가는 총 20 종목이 나왔는데 어 코스피에선 SK 이노베이션이 신고가였고요. 코스 닥 쪽의 종목들이 상대적으로 좀 많았는데요. PSK 홀딩스, 코믹팜, 인텍 플러스, 뉴파워 프리 프리즈마 그리고 저스템 등이 신고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예. 자, 주요공 종목들 동량도 한번 쭉 보겠습니다. 네. 반도체 섹터 보면 대형 반도체 대체로 다 부진했었고요.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가 장 전에 있었는데 어 낙폭을 좀 확대하면서 2.4% 거의 저가 수준으로 마감을 했었고 SK하이닉스도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어 소부산 종목들은 그래도 괜찮았는데요. 리농업이 3% 올랐고 뭐 주성은 8% 급등 아래 두산 테스나는 또 15% 급등하면서 소부장 종목들은 대형 반도체와 다른 분위기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기판 쪽에 대덕 전자나 뭐 이수페타등도 상승하는 모습이었고요. IT 섹터는 삼성 전기가 3.6% 6% 가량 하락 마감했었고 어 나머지 종목들 대체로 부진했었는데 폴더블 쪽에 파인 M텍은 그래도 6%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어 플랫폼 섹터는 네이버 카카오페이 2% 낙폭이었고요. 니케이지수는 보합 정도 약보합권 정도 수준이었는데 반도체 쪽은 괜찮았던 거 같아요.
도쿄 일렉트론 그리고 어드반테스트 디스코 등은 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배터리 체인 쪽에서는 LG 에너지 솔루션 그리고 SDI 에코프로비M 대체로 강세로우 마감을 했었고요. 엔솔이 호실적 발표하고 나서 주가가 탄탄한 모습입니다. 어 자동차 섹터는 여전히 계속 부진합니다. 현대차 기아, 모비스, 뭐 오토에버 다 약세흐름 모였고요. 소비제 섹터도 부진했습니다. 생건, 아모레, 뭐 코스맥스, 코스메카, 코리아 다 약했습니다. 목요일장에서 좀 좋았는데요. 수요일장에서 좀 좋았었는데 목요일장에서는 좀 하락하는 모습이 관찰이 됐었고 피 미용 기기 섹터도 구진했습니다.
그리고 아래 음식료나 그리고 백화점 체인도 안 좋았었고요. 조선 철감및 기타 섹터에선 조선주들 크게 하락했습니다. 현대중공업 하나 오션 하나 엔진 납보기 좀 크게 나타났었고요. 아래 방산도 안 좋았습니다. 하나 에어로 8% 급락했고 Li DNA 뭐 현대 로템 다 약세를 보였는데 주말간에 라인 메탈의 차트를 오랜만에 좀 띄어서 봤는데 굉장히 좀 안 좋더라고요. 그리고 포워드 밸류가 15배 뭐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라인 메탈이. 음. 그래서 영업익 증가율을 또 향후 봤는데 뭐 4, 40% 50% 나오는데 라인 메탈의 밸류가 뭐 18배까지 빠져 있고 최근에 나오는 얘기는 뭐 2030년 되면은 수주 가위성이 많이 떨어진다.
30년에는 좀 어 수주 절벽이 생길 거다. 뭐 이런 회사 외신들의 자료들이 나오더라고요. 최근에. 그래서 2030년까지는 주가 이미 한번 반영을 했었고 피 멀티플이한 50배 갔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이제 뭐 2, 3년 남았기 때문에 그 후에 대한 우려감이 조금 반영이 되고 있는게 아닌가 싶고요. 뭐 그런 영향에 국내 방산업체들도 낙폭을 좀 더 확대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 아래 바이오섹터는 알테오젠, 뭐 ABL 바이오 다 약했고요. 페트론은 뭐 악재 영향으로 하한가에 갔었고 DND 파마텍도 약했습니다. 말 은행주나 엔터 쪽도 뭐 대체로 약했고는 그래도 한 2.6% 올라가는 모습이 나타났고요.
변합기 쪽도 계속 안 좋습니다. 그래서 현대 1렉 뭐 효중 LS 1렉 다 3% 이상의 낙폭을 보였고요. 현대일 웬만하면 20배를 안 깨는데 20배 깨고 19배까지 빠졌습니다. 네. 그리고 지난주 이게 금요일이 아니라 목요일죠. 그리고 옵션 방일이었어요. 네.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외국인의 좀 옵션 플레이와 좀 연동된 예. 그런 하락에다가 어 주말 효과, 연휴 효과까지 겹치면서 조금 과하게 좀 빠졌다. 약간 그런 느낌이 들었었고 외국인이 풋옵션 매수 포지션으로 싹 바꿔 놓고 예 시장을 [콧방귀] 6,600까지 빠져야 되는데 했었는데 어제 그저께 이제 버그님이 보여 주셨지만 딱 고수준까지 딱 빼고 손해 안 보고 네.
고르고 딱 끝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야간 선물은 1.86%까지 빠지긴 했었지만 그렇게 [콧방귀] 약하지는 [목을 가다듬음] 않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 삼성전자. 음. 음. 아, 그러고 보니까 중간 미들에 어, 이번에 하이닉스 선수는 어, 다덕점 뭐 다덕점 왕했기 때문에 어 부상 위험도 있을 수가 있으니까 어, 좀 이제 쉬고 전자는 [콧방귀] 안 뺐어. 어, 미들에 전자는 그래도 좀 가져가자.이 파운더이 좀 계속 좋아지는 거.이 이 잠정실적 발표가 나오긴 했었지만 본실적 이제 뜯어봐야 되는데 본실적 할 때이 파운더리랑 LSI도 다 발라서 해 줘요.
예. 지금은 잠정이어서 숫자 하나만 딱 나왔고요. 이제 본시적 발표 때 브랙다운된 이제 매출 숫자들이 나오고 거기에 대한 코멘트들이 이제 Q&A에서 이어질 것으로 이제 보이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어 이번에 별주 보전에서 참 많이 배웠는데 두산 테스나 네 두산 테스나가 이제 파운이죠.네 네, 맞습니다. 예. 그래서 결론이 아, 삼성전자 파운더리가 좋아진다고 생각하면 테스나 보면 되겠구나 뭐 그런 생각도 좀 하긴 했었는데 그 파운더리 쪽은 TSMC도 아까 뭐 이번 주 실적 발표하겠지만 파운더리 좀 계속 좋을 것 같던데. 예. 원래 그 3분기의 흑자 전망도 조금 예상이 되었었는데 지금 위원님도 추정치를 보니까 살짝 적자는 아직 살짝 적자로 해놨더라고.
예. 예. 그래서 지금 4나노는 저기 HBM 베이스다이를 이제 HB 4로 나가고 있기 때문에 가동률이 좋은데 뭐 3n노 혹은 뭐 2나노 쪽은 아직은 가동률이 많이 안 올라와서 그쪽 고동 고정비 부담이 아직은 있는 거 같습니다. 음. 삼성전자는 어떤 느낌이냐면 옛날에 손흥민 선수 처음에 토트넘 가서 뛸 때 보면 거기 보면 토트넘에 나중에 이제 해리케인이 오긴 했는데 포워드가 있는데 뒤에서 플레이메이커 해 주던 선수 에릭슨이라고 있어서 덴 덴마크 국대로 나올 때는 에릭슨이 10번이에요. 어 진짜 잘하거든. 플레이메이커 근데 얼마 전에 약간 심정지에 와 가지고 한번 그랬다가 회복했다가 최근에 또 다 좀 다시 안 좋아졌다 그랬던 거 같은데
그래서 [콧방귀] 그때 한창 에릭슨이 뒤에서 다 풀어줬거든. 어 뒤에서 본인이 나중에 덴마크 국대할 때 보니까 야 저렇게 잘하는 잘하는 선수가 일부러이 미국 아 영국 프리미어 리 리그에서 뛰다 보니까 골을 넣을 수 있는 찬에서서도 해리케인한테 다 밀어 주더라고. 어 그래서 참 영리한 선수다. 그래서 저 선수는 안 빼 안 빼더라고. 그래서 약간 [콧방귀] 지금은 삼성전자는 약간 해리케인 아 그 에릭슨 같은 느낌 중간에서 플레이메이커 저쪽으로 [콧방귀] 레알로 가다 가면 모드리츠 같은 느낌이죠. 아 그렇죠. [콧방귀] 아 모드리츠 하니까 정말 또 위대한 선수 중에 한 명인데 자꾸 자꾸 축구 생각나서 안 되겠다.
여기서 끊어야 되겠어요. 네. 자 지금 리포트 한 개도 삼성전자 가져왔네. 네. 예. 삼성전자 리포터 좀 보겠습니다. 전자 실적이 목요일 [콧방귀] 장 전에 나왔었고요. 내용을 좀 살펴보면 사상 최초 디램분기 매출 100조원을 상회했다라고 하고 DS 이순임 연구원님 자료였는데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액 195조에 영업 이익 107조 나왔습니다. 그래서 당사 추정치 104조원을 상회하고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 106.7조원에 7조원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을 했습니다.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영향과 DX 사업의 비용 및 원가 부담 증가가 작용했을 것으로 보여지고요.
사업부별 이익은 DS가 한 107조 정도, DX가 -1.6조, STC 1.1조, 하만이 0.3조 정도로 추정을 했습니다. 사업부별 실적 추정을 해 주셨는데 3분기 DS 부분 영업이 107.6조원은 디램 쪽이 83.8조원, 8조원 마진 83%가 나온 것으로 추정을 했고요. 랜드는 25.7조로 7조로 마진 64%로 추정을 했습니다. 파운드리 쪽은 1.9조 적자를 기록했을 것으로 봤고요. 디램 빅크로스는 어 4% 그리고 ASP 19% 올랐을 것으로 추정을 했고요. 랜드 쪽은 4% 그리고 ASP는 13% 상승했을 것으로 추청을 했습니다. 뭐 LSI 파운더리도 전분기 대비 적자폭이 좀 축소가 되는 모습이 나타났을 것으로 봤고요.
DX 부분 영업 이익은 MX 네트워크 - 0.6조 6조 그리고 VDC 쪽은 적자 1조 정도로 세부 추정을 했습니다. MX 쪽은 원가 부담 증가로 2분기 대비 적자폭이 좀 확대될 것으로 예상을 했는데 오히려 좀 축소된 것으로 파인된다라고 하고요. 3분기 신제품 폴더블 판매는 견조했던 반면 중가 시리즈 쪽이 분진했었고 이것이 믹스 개선 효과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을 한다. 어 가전 쪽은 기존 전망대로 비수기 쪽으로 진입을 했고요. 동시에 수익성 제고를 위한 사업부 재편이 진행되고 있어서 2분기 대비 적자폭은 좀 확대됐다라고 전망을 했습니다.
투자기는 매수 타겟 프라이스 53만 원 유지를 했는데요. 상세 실적 발표에서 확인이 필요하긴 한데 디램 매출이 처음으로 100조를 상해한 것으로 추정을 했고 더욱 고무적인 점은 3분기 H4 추화 확대에 집중을 하면서도 추라 빅그로스를 크게 높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어이는 자연스럽게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질 수가 있겠고요. 3분기 HBM 매출은 2분기 대비 두 배 수준으로 증가한 것으로 받고 HBM 경쟁력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그래서 뭐 실적에 대한 [콧방귀] 리포트 주말간에 나온 거 그리고 오늘 나온 것들 보면 대체로 다 긍정적인 톤으로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거 같고요.
어 우려보다는 뭐 괜찮았다. 뭐 실적 미스할 수도 있다. 뭐 이런 이야기들도 조금 있었는데 어쨌든 컨센 소폭 상항 상에 있기 때문에 뭐 나쁘지 않게 좀 보고 있는 거 같고요. 어 4분기 아 이번에 4분기는 그럼 어떻게 추정되고 있나를 봐 보면 210조 정도 매출 전망이 되고 있어요. 그리고 영업 이익은 122조원 전망돼서 뭐 영업 이익이 그래도 20% 정도 성장할 것으로 현재 추정은 15% 20%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어 그래도 뭐 기울기 자체는 계속해서 좀 내려가는 모습은 분기별로 관찰이 되고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내년이 되면 매출이 27년도가 오른쪽 끝자락에 있는데 어 27년에 매출 967조에 그리고 영업 이익 612조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이 수임 연구원님 아직도 내년에 대한 전망을 굉장히 불리시하게 보고 있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영업 이익률도 올해는 53%인데 내년 63%기 때문에 어 한 10% 포인트 추가적으로 내년에 개선될 거다라는 이야기고요. 이렇게 치면 뭐 분기별로 영업 이익률은 계속 올라갈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실제로 내년 1분기 보면 58.6이고요. 2분기 63 그리고 27년 3분기 63 그리고 4분기에 67이기 때문에 H밴 4 들어오면서 맞은 계선되는 부분. 그리고 일반 범용 디램 쪽에서도 가격이 빠지지 않고 유지 혹은 올라갈 거로 현재 계속해서 추정을 하고 있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오른쪽은 올해 삼성점자 영업 이익 컨센서스 추인데요. 연초부터의 추위를 계속해서 자료를 가지고 오고 있는데 지난번에 보였을 때만 해도 위에서 일자로 횡보하는 그림이었는데 최근 한 달간에 이익 추정치가 빠지기 시작했었잖아요. 실적 발표 전에. 그래서 지금 조금 내려오는 모습이 어쨌든 컨센서스 쪽에서는 관찰이 되고 있고 27년으로 봐도 컨센서스 자체는 내려오고는 있습니다. 눈높이는 조금 하향 조정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 거 같고요. 결국 주가가 좀 돌기 위해서는이 컨센서스가 다시 윗방향으로 가야 주가도 조금 의미 있게 반응하지 않을까 싶고요.
어, 아래는 제가이 삼성전자의 영업익 서프라이즈율을 좀 차트로 가져와 봤는데 서프라이즈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과거 데이터는 조금 어, 참고삼아 가져온 거고요. 올해 1분기 때 굉장히 서프라이즈한 실적을이 당시에 43%인가 어닝 서프 기록을 했었죠, 삼성전자가. 그리고 2분기 때 어 서프율이 확 내려갔고 3분기 지금 1% 1.2% 이익 서프라이즈 기록했거든요. 그래서 컨센서스 상회폭은 확실히 둔화되고 있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그리고 서프 구간별 평균 주가 반응도 넣어 봤는데 이게 큰 서프는 15% 이상 상회한 거를
말하는 거고요. 초록색이 일단 데이 그 발표 당일은 실적이 서프 나건 쇼크 나건 크게 의미 없습니다. 거의 주가는 뭐 한 1, 2% 왔다 갔다 하는 수준이라서 뭐 당일름 크게 상관없고요. 20일 기준으로 보면 큰 서플을 기록했을 때는 확실히 수익률이 좋았어요. 평균 5% 이상의 수익률을 달성을 했었고 물론 이번에 일본기는 워낙 서프라이즈 했기 때문에 그 이후 뭐 원쓰건 쓰먼스건 6 어 6번 다 좋았는데 그거를 제외하고 20일만 봤을 때 큰 서프 때 한 5% 수익률을 달성을 했었다. 그래서 소폭 서프 때는 확실히 상승률은 좀 내려오는 모습이고요.
2% 정도의 20일 이후에 수익률이 발생을 했었고 소폭 쇼크가 제일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보면 어 당일은 오히려 주가가 좀 올라가는 모습이 나오는데 20일이 지났을 때는 오히려 주가는 안 좋았었다라고 볼 수가 있고 근데 이게 좀 데이터를 찾아보니까 소폭 쇼크 난 다음은 어 항상 그 이후 분기도 실적이 안 좋더라고요. 왜냐면 실적이 꺾였다는 뜻이기 때문에 어 메모리 반도체가 한 분기 실적 꺾이면 대체로 한 두 세 분기는 계속 꺾이잖아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주가가 이렇게 움직였던게 아닌가 싶고 큰쇼크 때는 오히려 주가가 되게 좋아요.
왜냐면 큰쇼크는 이제 턴라운드 개념으로 투사들이 보기 때문에 뭐 적자 전환 뭐 하이닉스 경우 그럴 경우는 항상 기회가 됐었잖아요.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주가가 이렇게 반응했던게 아닌가?이 기준은 16년부터입니다. 2016년부터 네. 3년 전부터 데이터를 뽑아서 해봤고요. 그다음 아래는 어 서프 축소했을 때 그리고 서프 확대했을 때 뭐 상승률인데 뭐 위에 데이터와 뭐 거의 비슷한 이야기인 거고요. 상승 확률로만 좀 보면 어 데이 20일 때 20일 지났을 때 서프 서프 축소 때가 64% 확률로 상승을 했었고요. 서프가 확대됐을 때는 83% 확률로 어 상승을 했었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은이 조합도 한번 가져와 봤는데 영업 이익이 상회했을 때 그리고 매출이 상회했을 때 혹은 뭐 영업 이익은 어 컨센을 하회하고 매출은 상회했을 때 뭐 이런 걸로 좀 정리를 해 봤는데 이번은 매출은 하회했고 영업 이익은 상회했잖아요. 그래서 그 단락을 보면 두 번째인데 어 건수는 12번입니다. 2016년도부터 지금까지 했을 때 12번 이런 사례가 있었다라고 하고요. 어, 이런 경우에는 당일 수익률은 -0.4%였다고 해요. 그리고 어, 상승 확률은 42% 50%가 안 됩니다. 실제로 주가도 목요일장에 빠졌었고요. 그리고 5월일이 지났을 때도 수익률이 -0.5%였고 20일 이후에도 수익률이 - 0.8%라 8%라 어쨌든 제가 가지고 온이 10년치 데이터 내에서는 이번 조합은 좀 안 좋다.
이익 하회 아 이익 상회 그리고 매출 하회는 좋지 않은 조합이었고요. 그리고 20일 이후에 상승 확률은 45% 20일 누적 상승 확률은 45% 그래서 50%가 안 된다라고 볼 수 있어서 어쨌든 제가 가지고이 데이터만 봤을 때는 어 20일 이후에도 삼성전자는 어 주가가 20일 지난이 지났을 때 주가가 안 좋았을 수 있다. 그래서 -1 가능성이 있다. 지금 목요일에 투자했다면 그렇게 볼 수가 있고요. 최근 다섯 개 분기 데이터도 좀 뽑아서 가져왔는데 이게 매출과 매출은 하회하고 이익은 상회한게 지난해 지난 2분기 그리 이번 3분기거든요.
그 이후로 주가가 좀 안 좋은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 어이 아래 데이터를 보면 조금 어 이해가 되는데요. 그 서프라이즈율이 한 자릿수로 떨어진 다음에는 그다음 분기 때 거의 무조건 쇼크더라고요. 어. 네. 그래서 근데 이건 또 2016년도부터기 때문에 물론 어 뭐 그 더 이상으로 펼쳐보진 않아서 모르겠지만 2016년도부터 보면 17년 18년 21년 이렇게 봤을 때 저희 2분기 때부터 한 자릿수로 떨어졌고 이게 0%에 수렴하게 되면은 이익 서프라이즈 그다음 분기는 쇼크가 항상 났었다. 음. 2017 사이클을 보면 17년도 3분기 때 영업 이익서프가 0.8%로 그러니까 이익 상회가 컨센데 0.8% 났다는 거거든요.
근데 이러고 나서 다음 분기 때 4.5% 컨센을 하회했었고요. 그리 2018년도 3분기 때는 어 영업 이익이 2% 상여했었는데 다음 분기 18% 어닝 쇼크를 기록을 했었고 21년도에는 영업 이익이 어 0.2% 2% 소폭하회했는데 다음 분기 때도 8.5% % 어 쇼크를 기록을 했었다. 그래서 지금 거의 뭐 0%에 수렴한 상황이잖아요. 1.3% 상회했는데 그러면 다음 분기 때는 어닝 [콧방귀] 쇼크 가능성이 과거 데이터 보면 있다. 근데 과거랑 다르긴 한데 어쨌든 과거 데이터는 좀 그렇게 볼 수가 있고요. 그래서 다음 분기 영업 이익 서프 평균이 -10%입니다.
0% 수렴할 경우에 어 다음 분기 영업 이q도 실제 이익이 -15% 평균적으로 분기로 꺾였었다라고 데이터는 나왔었고요. 그리고 오른쪽은 뭐 표로 좀 정리해서 보여 드린 건데 어쨌든 지금 서프율은 내려오고 있는 상황이고 내려오는 건 상관없는데 그게 0%에 수렴할수록 다음 분기 다다음 분기 어 데이터는 좋지 않게 나온 경우가 많았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음가장이 엄청 중요한 자료를 만들어 왔네.요요 요 자료는 오과장이 만든 거야. 네. 그냥 데이터 블룸버그에서 뽑아서 클로드에 넣어서 조건을 좀 걸면 네. 전문가 다 됐네. 클로드가 되셨습니다.
클로드를 이렇게 쓸 수 있다는 게 어 대단하지. 저 거기다가 겸손까지. 대단한데. 오거장. 아, 감사합니다. 근데 그리고 이게 좀 1년으로도 제가 데이터를 넣어 봐서 했는데 1년 이후엔 대체로 거의 못 플러습니다. 음. 삼성전자나 특히 삼성전자는 뭐 변동성 크다고 해도 연봉으로 보면 꾸준히 우상향하는 기업이면 맞잖아요. 그래서 1년치로 어떤 조건을 걸어도 거의 수익은 났었다. 네. 축구든 야구든 제일 어 좀 아쉬울 때가 보면 7회까지 7회까지 10대 1로 이기고 있다가 음 마지막 8 9에 무너지면서 음 12대 10으로지면 그것만큼 찜찜한 경기도 없어.
아예 처음부터 막 3대방으로 지다가 그러다가 뭐 3대 1 한한 한두 점 쫓아붙다가 지잖아. 그러면 그렇게 기분이 나쁘진 않아요. 왜냐면 경기는 졌지만 밑에 밑꼬리 달고이 쫙 올려놓고 음봉으로 끝난 느낌이기 때문에 다음 경기에 잘할 수 있도록 사실 실제로 이게 뭐 좀 재밌게 얘기해서 그렇지만 예전에 롯데랑 두산이랑 어 꼭 그게 한 거의 20년 됐을 거예요. 아마 네. 가을 야구가 딱 시작됐는데 2대 0 세트 세트 스코어라고 그러나? 경기 2대 0에서 어 준결승 같은 개념 3 4점 거기에서 이제 한 경기만 더 이기면 그냥 바로 롯데가 올라가는 거였거든.
근데 그 세 번째 경기에서 굉장히 기분 나쁘게 무사 말루에서 손화섭 선수가이 어이없는 저거 [콧방귀] 해 가지고 병살이 나와요. 음. 그래서 무사말루에서 점수를 못 내 음. 그때부터 경기가 흐름이 바뀌더니 그 경기를 역전패 당해 버리고 그 역전패를 딱 당하는데 제가 머릿속으로 차트로 야 다음 경기 무조건 진다.음 점수 잘 내다가 윗꼬리 길게 달고 결국은지면서 끝났으니까 음봉으로 끝난 거잖아. 그 차트로 보면 비석형 나온 거거든. 그래서 그 윗꼬리가 너무 길어. 음, 긴 윗꼬리 닮면서 비석경으로 끝났기 때문에 아, 이게 그게 이제 추세 반전 신호잖아.
음. 그러고 나서 4회전, 5회전 다지면서 어, 허탈하게. 음. 그때부터 제가 롯데 손절한 거 같아. 어, 진짜. 그 이후로 아, 이제 기대를 하지 말자. 그냥 마음을 내려 놓자. 그냥 축구로 전향하자. 해가지고 그래서 한 15년 제가 축구로 입문한게 한 15년 됐거든. 음. 음. 그러면서 한 거 같은데 그래서 우리가 모든 흐름을 그렇게 차트를 걸려 보면이 변곡점이 나타나는 부분하고 비슷해요. 날씨도 보면 날씨 어제 그저께 좀 살짝 더워졌잖아요. 그 더워지면서 어 다시 여름이 오나? 여름 옷 다시 꺼내야 되나? 그러면서 반팔 입고 막 나가다가이 1교차가 심해서 감기 걸리거든.
근데 날씨의 변곡점에도 보면 1교차가 일당은 심해져. 그죠? 한 여름에는 계속 28도 29도 막 이러다가 어느 순간 1교차가 확 심해지면서 그 이번에 6월 달에 많이 설 브레이커랑 그다음에 그 뭐죠? 사이드카 설걸 베이커는 28, 29일 날 나왔어. 이탈 연속 나왔고 사이드 카가 아니 어떻게 지수 5% 이상이 이렇게 자주 나오지? 9월 달에 우리나라 코스피 밑으로 -5, 위로 플 5 그 정도 변동성밖에 안 되거든. 원래 그래야 되는 건데 지수가. 근데 위에서 사이드카가 많이 나왔잖아요. 네. 그 딱 보면 어 1교차가 심해지는 그런 느낌이었거든.
아 변곡점이구나. 그런 것처럼 음 스포츠도 그렇고 다 그런 건데 지금 오과장이 이걸 주식에 여기 서프 구간별 평균 주가 반응에서 큰 서퍼 소폭 서퍼 소폭쇼크쇼크 해 놨잖아요, 지금. 자, 그런데 요걸 갖다가 순서를 어 소폭 서프 그다음에 큰서가 온다는 거잖아. 그지? 그리고 큰서가 나오다가 어느 순간 이제 소폭 쇼크로 바뀌게 되고 소폭 쇼크 바뀌게 되면 그다음에 큰 쇼크 네 그래서요 순서를 소폭스프 큰 쇼프 그다음에 소폭 쇼크 쇼크 근데 큰 쇼크가 났는데 주가는 왜 올라가나 어 실적 쇼크가 어느 정도 바닥 치고 나면 미분값이 그다음부터는 컨센 확음
[콧방귀] 확 낮아져 있고 애널리스트 분들의 추정치도 약간 뒤치는 추정이 많잖아. 그지? 그러면서 컨센을 확 낮춰 놨는데 나중에 소폭부터 시작하는 거죠. 그러면서 주가가 올라가는데 그게 언제였는지 밑에도 아까 2018년 3Q 4Q는 어땠고 요렇게 [콧방귀] 어 자료를 아주 디테일하게 만들어 와 가지고 선구면이죠. 오가장이 나는 항상 약간 좀 선입견이 있는데 네 약간 좀 디테일에 약하다 난 약간 그런 느낌이 좀 있었거든. 아, 그렇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그래. 원래 예민한 사람들이 좀 디테일하잖아요. 어. 아, 좀 예민하구나. 한예민하기 때문에.
한예민. 네. 어, 한예민 씨. 한예슬 씨는 제가 아는데 한예민 씨. 아, 우리 오가정 또 한예민 씨였구나. 표현은 안 할 뿐이구나. 공개적으로는. 아, 네. 맞습니다. 네. 어. 아니, 축구할 때도 보니까 빨라. 오거장 옛날에가 뭐 7번 자리였겠네. 저는 처진 공격수 아니면 윙이었습니다. 아, 처진 공격수 아니면 골을 좀 잘 넣어 가지고 그래 슛 슛이 좋았어요. 슛이 근데 지금은 슛하면 넘어져요. 어, 디딤발이이 안 안 받쳐주 몸에 밸런스가 안 맞습니다. 어 아니 근데 골을 잘렸다고 하니까 우리 공격수 중에도 보면이 그 근처까지는 잘 가는데 결국은 마지막 결정력이 골 결정력이 없는 선수가 있고
몸은 더딘데 골 결정력이 좋은 선수가 있거든. 음. 침착하면 우리나라 2002년도에 골 결정력이 제일 좋았던 선수는 안정원 선수. 음. 음. 그 패널티 킥은 실축을 했었지만 결국은 나중에 헤딩 골로 많이 시키잖아요. 그죠? 그 보통 세 번의 기회에 한 번 넣으면 또 세계적인 선수거든. 근데 좀 고만고만한 선수들은 열 번의 기회의 겨우 한 곳. 음. 약간 그런 부분인데. 오장이 난 약간 축구하는 것도 보니까 치달 약간 스타일. 오, 빠르긴 해도 약간이 좀 테크닉이 약간 좀 부족하다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지금 자료 만든 거 보니까 [콧방귀]
아니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만들어 온다고. 그리고 꼴 결정력이 뛰어나다는 거는 난 인정을 해. 음. 그런 거. 어, 오과장에 MP 보면 그지. 아, 최근에 뭐 소부장 이런 거 발표할 때도 그랬잖아. 뭐 이런 거 이런 거 다 걸러내고. 음. 아, 요것만 보면 된다고. 네. 그게 마지막이 골결정력이 좋은 선수들의 특징이거든. 그 너무 생각이 많으면 안 돼. 음. 그 탁탁탁 걷어내고 딱 골 넣을 수 있는 선수. 골 넣을 수 있는 위치에서 킥이 좋았구나. 킥이 좋다기보다 그냥 골대 앞에 가면 빈 곳에만 차면 되는데 그걸 잘 못 하더라고요.
꼭 세게 차거나 아니면 뭐 까본다고 끼퍼 키 넘기려고 막히고 구석에 사실 꼬발로 차도 되거든요. 오히려 가까울수록 꼬발이 좋습니다. 인사이드보다. 음. 근데 그거를 뭐 인사이드 한다고 자세 틀어주고 뭐 이런 경우도 많아서 야 나는 꼬발로밖에 못 차. 게약해서 [콧방귀] 오과장 진짜 방금 그 얘기 다시 보이네. 그 은바페 선수가 이강인 선수한테 얘기를 해 준 거. 아 살살 차라고. 그러니까 이강인 선수한테 딱 얘기해 준 거야. 강인 왜 그렇게 자꾸 세게 차려고 그래. 살살 차라고. 음. 어. 그 모든 운동 경기가 보면 골프도 힘 빼는데 3년 걸린다고.
근데 골프뿐만 아니라 테니스든 뭐든 거죠. 음 힘빼고 하는게 제일 중요한데 음바페가 그 이강인 선수한테 얘기를 해준 거 어 살살 차려고 해라고 그러면서 이강인 선수가 이제 킥이 깔아서 가기도 하고 뭐 음 아 진짜 그 주식도 너무 세게 차려고만 힘을 빼야 돼. 음. 아, 참 오늘 주식 프리미어 리그 그거 어제 저녁부터는 그거 하, 오늘은 또 프리미어 리그 가서 또 포지션 거기서는 이제 박검독이거든. 박검으로서 막 또 우리 투자자분들한테 정말 재밌게 경계할 수 있는이 주식 포지션을 알려 드려야 된다는 그 강박감에 지금 사로잡혀 있다 보니까.
야, 근데이 자료는 진짜 레전드급 자료다. 오가자. 이때까지 어, 해온 자료 중에 다 좋았지만 이거는 왜냐면 우리나라 지금 삼성전자 주주분들이 800만 명이 됐거든. 그래서 내가 투자하는 기업의 주가 변동성은 어떻게 나오는지 알아야 되거든. 음. 야, 참 좋은 자료 만들어 왔습니다. 큰일 났네.이 자료가 하나 더 있는데. 자, LG엔솔. LG엔솔이 이번에 그러면 잠정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왔잖아. 네네. 예. 내용 한번 보겠습니다. 뭐 컨센 상회를 거의 100% 했었잖아요. 근데 어 1회성 이익들이 조금 있어서 그걸 제외하면 한 3, 40% 정도 서프로 [콧방귀] 봐 주시면 되고요.
어쨌든 큰 서프를 기록을 했습니다. 어, 매출 9.6조 조 기록했고 영업 이익 7,560억 기록하면서 호실적 발표했고요. 첫 번째는 중대형 EV 부분 물량 보상금에 대한 기대치가 1억에서 한 2,억이었는데 어 4,억 정도의 보상금이 인식된 것으로 파악이 된다고 하고요. 영업 측면에서도 유럽 가동률이 좀 개선이 되고 있고 인도네시아 판매량 호조로 외형 성장이 양호했다. 그리고 두 번째 요인은 성장이 가이던스 대비 좀 강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기존 가이던스는 약 40% 매출 성장이었는데 AMC 증가율로 추정컨데 약 70% 성장한 곳으로 추정을 했습니다.
미국에서 본격 가동 중인 공장들의 가동률은 대부분 80에서 한 90% 수준으로 파악이 된다라고 하고요. 팩 링크 공정 병무만 더 완화되면 마진율 개선도 더 가파를 것으로 예상을 한다.이 팩크 공적 공정 병목이 그 저희 셀업체들이 배터리 만들어서 어 모듈화 하잖아요. 그다음에 ESS 그 컨테이너에다가 뭐 냉각 시스템이라든지 모든 걸 다 갖춘 그게 이제 팩 링크 공정인데 이쪽에서 병목이 좀 있었다라고 합니다. 27년에 드디어 23년 숫자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을 했는데요. 어 4분기는 연결 매출액 10조 정도 영업이 6,억을 전망을 했고요.
그래서 QQ로는 좀 빠지는 그림입니다. 어 3분기처럼 4분기에도 물량 보상금이 될 것으로 예상은 했는데요. 27년에도 소형 및 ESS 성장이 가속될 것으로 추정을 했는데 에리조나에서 46을 시작을 하고요. 그리고 리비안이나 뭐 테슬레 쪽으로 추정을 했습니다. S는 26년 33GW에서 27년 51GW로 추화가 좀 늘어날 것으로 봤고요. 테슬라은 27년 연말부터 추화가 시작될 것으로 봤습니다. 투자기는 바이 57만 원인데요. 동사는 선재적인 미국 케파 확대와 SI 사업 신출로 미국의 전력만 보안 정책 기조에 적합한 사업자로 보여지고 뭐 테슬라나 플런스 에너지 같은 미국 SI 업체들의 피어 멀티플고로 해 보면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수가 있다.
그래서 섹터 타픽을 유지했습니다. 뭐 대체로 연구님들은 삼성 SDI를 타픽으로 제시하는데 DB 안수 연구원회님은 뭐 또 엔소를 타픽으로 제시를 하기도 했습니다. 아래는 실적 추위 자료인데요. 어, 26년 2분기 이번에 7.5조의 매출을 기록을 했었고요. 3분기 아, 3분기 9.6조 6조 이번에 기록을 했었고 4분기는 현재 10조 정도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업 이익은 어 4분기 되면 6,억 전망돼서 어쨌든 QQ론 빠지는데요. 이번에 한 보상 비용 3,억 정도 빼고 보면 실제적은 한 4,800억 정도 나온 거거든요. 4,500억 정도.
그래서 내 다음 분기도 어떻게 보면 이익은 성장한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그리고 1분기 되면 이익은 좀 떨어지는 거 같아요. 매출은 조금 커지긴 하는데 여기 뭐 어떤 비용이 잡히는 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익은 1분기에 좀 감시 2, 3, 4분기 되면 어 이익이 확대되는 구간으로 추정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27년 통으로 보면 매출이 53조 전망이 되고 있고요. 영업 이익이 5조 3처럼이라서 내년 되면은 이익 성장이 꽤나 크게 나올 것으로 현재 추정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OP 마진도 9.8%가 추정이 되고 있고 ESS 쪽 마진이 13.6% 추정되고 있습니다.
EV 쪽에서 10% 이상 마진을 거의 본 기억이 없거든요. S 쪽은 이미 올해 12.7% 7% 맞은 추정이기 때문에 확실히 믹스 개선 효과도 향후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오른쪽은 엔솔레 영업 컨센서스 추인데요. 올해 이익 추 추정치입니다. 연초의 눈높이 상당히 높았고요.이 이 쪽에 대한 기대감이 그래도 조금 있었기 때문에 근데 EV 쪽이 계속해서 분기 실적 나올 때마다 실망감을 줬었었고 그에 따라 추정치도 급격하게 하향 조정이 됐다가 지금 옆으로 횡보 중인데 이번에 실적 잘 나와서 연구님들이 추상치 조금씩 올리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아직 리포트들이 다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여기는 아직 횡보라고 나오지만이 이제 윗방향으로 돈다라고 보는게 맞아서 주가도 윗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자, [한숨] 영업이 컨센서가 이제 무너지기 시작했었던게 이게 언제였었죠? 이게 그래프가 연초입니다. 연초. 올 연초. 네. 한 1월 중순에 확 꺾였습니다. 작년 재작년에도 계속 무너지고 있었죠. 컨센서스가. 네. 계속 흑자 전환이 하반기면 된다 했다가 폭자 전환은 고소하고 적자가 더 깊어지는 그런 모습이 최근 2년 동안에 계속 이렇게 나왔었는데 지금 이제 딱 바닥 치고 흑전하는 모습. AMPC 빼고도 흑자전은 맞죠? 네. 이번 분기가 네. 그랬기 때문에 기대를 한번 해 보는 거죠. 아까 반도체처럼 영업이 컨센을 이제 웃돌면 나중에 기울기 값이 계속 올라오면서 주가가 회복되지 않을까 그런 기대감을 하는데 시장은 어 아직 못 믿는 거죠.
아 이러다가 또 자빠지는 거 아니야. 또 있고 최근에 리튬 가격이 계속 또 빠지고 있잖아요. 어 텐산 리튬 선물 가격은 거전 대비 거의 50% 정도 맞았어요 지금. 그래서 탄산 이튬 가격 올라하면은 실전 모멘텀 강화가에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제일 베스트 시나리오 볼 수 있고요. 지상원은 미국 시장 그 프리미엄 주고 있어요. 왜냐면 중국 CAT 이런 회사는 미국 진출하면은 되게 그 계속 제재급 하고 있잖아요.이 시전은 미국적으로는 가져올 수 있는 물량은 군대 회사 바가 없어요. 삼성 SDG 솔루션 이런 회사. 그래서이 부분에 대한 그 멀티블 활용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그 실적보다는 멀티플이 크다고 생각해요.
거기다가 지금은 이제 전기차 모멘텀이 아니라 ES 모멘텀이다 보니까 그죠. 어 리튬 사용량이 그 ESS에 들어가는 LFP나 그냥 사원계나 리튬은 다 들어가는 거예요. 리튬은 공통적인 포인트라고 보시면 공통적으로 들어가고 알겠습니다. 음. 자 우리 시장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지금 삼성전자 주가가 좀 방향성을 못 잡으면서 코스피가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어, 코스피 현재이 시각에도 여전히 낙폭 만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0.72%로 하락 출발해서 1.4%까지 낙폭을 확대하다가 현재는 0.9% 9% 하락 6,529포인트에 지나가고 있고요.
그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에이어서 SK 스퀘어가 좀 많이 부진합니다. 대형 반도체 주가 좀 부진한 모습 속 2차전지 배터리 쪽도 사실은 배터리 셀 업체보다 오늘 좀 전고체 배터리 쪽으로 힘이 기울면서 코스피 대형주들이 부진한 모습 보여주고 있고 코스닥도 0.76% 76% 하락 출발했는데 현재도 낙폭 좀 확대하면서 1%대 하락세를 기록 882선 지나가고 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 힘이 강한 건 여전히 강합니다. 주성 엔지니어링도 하락실해 보이다가 현재는 보합권까지 말아올렸고 DI 같은 경우가 뭐 7% 넘게 급등 오늘 이수페셜티 케미컬 같은 전고체 배터리 강하지만 시총 상위 바이오나 2차전지 소재 쪽 에코프로 그룹주 좀 조용하면서음 종목별로 좀 주가 차별화 양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지수가 양 시장 모두 현재는 9시 반 1% 넘게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네 네.
어제 어 10월 월간 전망 자료가 또 유튜브에 올라왔더라고요. 제가 해 놓고도 제가 뭐라고 얘기했는지 듣다 보니까 계속 끝까지 다 듣게 되는데 그래서 월간 전망에서요 10월 8일 옵션 만길 전으로 예 꽃때이 조금 싸게 살 수 있는기에 그러면서 6,500 밑단는 6,560인가 하면서 6,500 밑으로 가면 어 곧버스나 인버스 이번에 잡고 또 현금화시켰던 분들이 꽤 있으셔 가지고 5,200 보고 올라왔을 때 음. 그 [콧방귀] 대기 매수 때문에 6,500을 깨는 거는 좀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러면서 하단을 이게 6,5 60 요걸로 잡아 놓은 거 같아요.
그리고 한 셋째 주 지나가면서는 금리가 떨어지면서 올라가는 [목을 가다듬음] 아주 구체적으로 그림을 그려 놨는데 그 아니 우아가 맞아야 될 텐데 제발. 네. 지금까지 10월 둘째 주까지의 흐름은 비슷하게는 갔는데 아 셋째 주부터 이거 반격에 들어가야 되는데 시장이 만만치는 않아요. 금리라는 시장의 역습은 스페인급이라 했잖아. 예. 세거 세계 최강 스페인하고 우리랑 붙는 거랑 거의 똑같다고. 근데 아무리 최강이라도 분석해서 그죠.이 하다 보면 이길 [콧방귀] 수가 있죠. 죄송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독일 한번 이겼잖아. 그때 독일이 그전에 우승하지 않았나?
잠깐만. 우승 팀이었는데 우리가 월드컵 1라운드에서 독일 떨어뜨렸잖아요. 손흥민 선수 달려가 가지고 우승 후보였습니다. 음. 후보였어. 그래서이 [콧방귀] 분석을 해서 또 하면 아무리이 금리라는 상대가 어 세계 최강이긴 하지만 분석해 보니까 10월 말로 넘어가면서는 꺾이더라는 거지. 그 꺾일 때 빵 들어가 가지고 득점하고 와야 되는 그죠? 음. 음. 자, 큰 찬스가 여전히 남아 있지 않을까 예, 생각합니다. 근데 뭘로 득점하는가가 중요해. 어떤 선수를 넣을 건가? 오과장 오늘 저녁에 좀 많이 가르쳐 줘. 나는 오장하고 인감동만 믿어.
음. 문무 네. 많이 가르쳐 줘요. 오늘 저녁에. 자, 나름 그래도 지금 막 매매 공방을 버리고 있다. 그죠? 예. 중앙에서 서로 지금 막 뺏고 뺏기고 막 지금 그러고 있어요. 보니까. 그래도 추세가 있는 종목들은 괜찮습니다. 예. 그럼 괜찮아요. 예. 2차전지나 MLCC 관련 그리고 일부 소부장들 [목을 가다듬음] 그렇죠. 예. 나쁘지 않아요. 예. 80% 예. 조방원만 좀 부진할뿐 기존 추세가 살아 있던 소부장 쪽 나쁘지 않고 코스닥은 양봉으로 전환을 했습니다. 그런데 리노공업이 좀 유독 많이 빠지네요. 7%대 악폭을 기록하면서 좀
어 특한 이슈가 있는 건지음 [목을 가다듬음]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리노 공엄은 사실 어떤 경기에서도 항상이 투입되는 주전 거의 주전과 같은 선수거든. 그렇잖아요. 약간 마케렐레 느낌. 마케레 아십니까? 몰라. 마케 어 마케레 모르십니까? 오너 팀이 오너라 선수예요? 프랑스입니다. 프랑스 레알 마드리드에서 아 지금 최근 선수 아니 옛날 선수인데요. 아 옛날 선수인데 그 레알 마드리드 갈락티코 1기 있잖아요. 그때 선수들 모으면서 페레즈 회장이 내 쫓은 선수인데 너는 2m까지밖에 패스를 못 한다. 수비력이 탄탄한 선수였는데 어 그래서 선수가 첼시로 갔거든요.
그러면서 레알이 무너지는 왜냐면 레알은 스타밖에 없으니까 수비해 줄 선수가 없었거든요. 약간 리노가 그런 역할에 그러면 그 첼시 가서 첼시가 항상한참 잘했을 때네 그때 잘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깡가 잘했을 때는 삼성이 첼시 스폰서했을 때 그때 아니야 드록바 있을 때 드록 네네 그 드록바 있을 때 그죠 말년을 거기서 좀 보냈었죠 마케렐레어 어 약간 한껏 약간 밀린 느낌 어 오가장의 역섭에 한 골 먹었네 이름이 뭐라고 마케 마케렐레 미케렐레케렐레케니다음 내가 공부 좀 할게 자, 오늘 밤 미국 시장 어떻게 됩니까? 다우부터 해보죠.
네. 다 상승 마감 예상해 보겠습니다. 이제 이번 주 어닝 시즌 시작하는데 금융주부터 시작을 할 거 같고 최근 금융주가 좀 부진했는데 실적 자체는 좋을 거 같아서 그리고 또 워낙 좀 본격적인 TSMC ASML이 이번 주에 실적을 발표하긴 하지만 빅테크 업체들의 실적 발표 [목을 가다듬음] 전에는 그래도 매수세가 지난 목금처럼 소비제 방어주 성격의 종목으로 좀 유입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다음은 상승 마감 예상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아 무엇보다 하나 더 말씀드리면은요. 어 지금 저기 창민 프로가 하나 힌트를 준 건데 저희가 좀 이제 상의를 열심히 하는데요.
어 잠시만요. 그 [콧방귀] 아 그 MS나 JP모건 같은 콜옵션 비율도 올라가는 모습이다. 실제로 좀 요런 멘트도 참고로 해 보라고 이렇게 알려 줘서 그것까진 놓쳤었는데 이제 그런 것도 한번 살짝 정민 프로가 부연 설명해 주죠 뭐. 그러니까요. 어 무슨 얘기야? 음. 네. 그 [기침][목을 가다듬음] 원래 콜옵션 비율이랑 풋옵션 비율이 주 반반 정도 수준으로 유지되다가 최근에 이제 금융주 쪽에 콜옵션 비율이 어 기존보다 좀 가파르게 상승세가 좀 나타나고 있어서 어 3.3% 정도 올랐더라고요. 기준보다 코션 비중이. 그래서 좀 긍정적으로 시장이 상승 배팅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생각해서 해수플한테 말씀드렸었습니다.
디테일하게 말 안 해줬네. [목을 가다듬음] 날려 주세요. 더 좀 있다가. 근데 해수프로 내가 목요일 아침에 10월 8일 날 아 너무 어렵다 해서 내가 아 얘기 안 해상 그래서 다 맞췄어요. 음 감사합니다. 정말 왜냐면 주봉을 보면 이게 6주 연속 음봉이 과연 날까? 어, 이런 장애 그래서 6주 연속 음봉이 안 난다라고 가정을 하면 그러면 목금은 올라와야 되니까 그래서 뭐 주봉 차트만 보고 어, 목금 나는 상상 그렇게 말 했지. 했어요. 그거 말하려고 했는데 어머님 민망하실까 봐. 아 그래서 진짜 주봉상으로 이게 차트 볼 때 하여튼 연봉, 월봉, 주봉, 일봉 요렇게 다 같이 보고 어쩔 때 좀 최근에 한 5일 동안의 흐름이 어땠나 보려면 사실 일봉 보다 보는 것보다는 15분봉으로 최근 일주일 보면
그러면 시장의 흐름이 딱 한 눈에 딱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다우가 이번 주가 중요한 한게 그렇게 양봉 주봉상으로 양봉 내면서 5주 이평선는 지금 딱 다 있거든. 그 이걸 이번 주에 이제 뚫러냐? 그게 이제 광건인 거 같은데 흐름으로 보면 이번 주나 다음 주에 이제 뚫어야 되거든요. 여기서 그죠? 여기서 다시 어 장학 [콧방귀] 경험이 나오면 안 되기 때문에 저는 이번 주에 뚫른다. 어. 예. 네. 왜냐면 자꾸만 [콧방귀] 중간 선거 11월 3일로 향해 가고 있잖아. 음.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극적인 일환과의 합의 뭐 요런 거를 저는 일단 만들어 내지 않을까 우리 트럼프 형님 믿고
네. 그렇게 낙관적인 전망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자 오늘 밤 다우 상승이고 나스닥도 상승이겠네. 나스닥 소폭 상승하겠습니다. 어 소상. 네. 오케이. 뭐 오늘 채권 시장은 쉬워 가는 거 같고요. 유가도 좀 하락하고 있는 모습을 봤을 때 좀 시장 전반적으로 좀 매수세 들어오기 괜찮은 상황으로 보였고 그리고 그 저번 주에 오픈 AI발 매출 관련해서 좀 이슈가 있었을 때 하드웨어가 좀 약했는데 이게 자금이 빠졌다기보다는 AI 빅테크나 소프트웨어 쪽으로 그냥 이동한 모습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행사나 AI 인프라 관련 쪽으로 기술 발표가 있으면 좀 하드웨어 쪽으로도 좀 수급이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소폭 상상하 있습니다.
음. 하긴 우리가 이유 없이 빠질 때 좀 조심해야 되는 거고 뭐 오픈 AI발 뭐 700억 달러 했는데 뭐 500억 달러 뭐 그런 이슈는 700억이 아니고 7,억 달러인데 5천억 달러인가요? 한 700억 달러인데 500억 700억 달러인데 500억 달러예요. 50빌리언이었나? 예. 그렇습니다. 아 그렇군. 그렇겠네요.이 규모가 그런 뉴스에 빠지잖아. 그러면 꼭 회복하더라고. 그렇죠. 예. 이유 없이 왜 이렇게 힘이 약해? 왜 이래 못 올라와? 예. 요럴 때 이제 조심해야 되는 거고. 자, S&P 500은 추천. SP 500도 상승으로 하겠습니다.
저는 그냥 일반 상승으로 하겠습니다. 그 에너지 쪽에서 특히 트럼프가 러시아와 좀 에너지 휴전을 말하면서 또 일런 머스크도 젤렌스키를 좀 압박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좀 유가 부분에서 아직 중동이 좀 더 중요하지만 일단 러시아부터 잘 협상이 나오고 또 경유도 4호급 관련해서 유가가 좀 빠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상승하겠습니다. 어 좋습니다. 음. 경류가 빠져야 돼. 지금 아까 봤셈님이 지금 샌디에고지요. 시발6 가격 올려 주셨지만 갤런당 6달러 넘는다고. 예. 어, 요런 것 때문에 지금 불만이 엄청 많거든. 미국 국민들의 불만이. 그래서이 휘발류 가격도 떨어뜨려야 되고 어, 경류 가격도 좀 떨어뜨려야 되고 하기 때문에
떨어질 거다는 말이죠. 오케이. 그다음에 중요한 10년물 국채. 예. 10년물 국채 금리 같은 경우는 금 콜럼버스 데이로 현무시장은 휴장입니다. 아, 그래요? 예, 오늘. 예, 그렇습니다. 오늘 밤. 예, 오늘 방 휴장입니다. 아, CME 쪽만 휴장인가 그러면 CME 쪽이 지금 휴장인데 지금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그 CME 쪽은 확실히 휴장이고 그 현물 채권 시장 SA FMA 공지를 봤을 때도 전인 휴장 공고일입니다. 주식 시장도 정상 계장은 하는데요. 통상적으로 이제 유동성은 감소됐다라는 통계가 있어서 아, 그래요? 음. 음. 주식 시장은 정상적으로 연한단 말이죠.
예, 그렇습니다. 주식 시장 같은 경우는 계장하고 채권 시장은 지금 휴장인 거 같습니다. 음. 오케이. 예, 휴장 맞습니다. 자, 그래서 10년물은 10년물은 이제 금일은 휴향이라 이제 그 다음 다음 거래 13일로 예측을 해 보자면 이제 이번 주 주주를 예, 예상을 해 줘. 봐봐. 주간 단위로. 이번 주 기준으로 봤을 때는 일단은 소폭 상승 예상해 보겠습니다. 음. 어, 주간 단위로 주간 단위로 봤을 때는 지난주가 5.2였던가? 5. 예, 그렇습니다. 5.2보다는 위로 올 살짝 올라서 끝난다. 음. 지금 이제 예, 그렇습니다. 왜냐면 현재 시점 그 미시간대의 그 기대 인플레이션 나왔었는데 전보다 0.1% %피 정도 상승을 했었는데 이게 이제 현재 기준으로 물가 부담이 조금 더 우세하다라고 판단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어쨌든 RSI 자체도 계속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70선을 기준으로 말씀드렸었는데 지금 64쪽.4 정도 돼서 이제 70 아래로 내려왔고 그럼 차트상으로 봤을 때도이 10년물 금리가 하락 압력보다는 지금 상승 압력이 조금 더 강한 추세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그 말씀드렸던 것처럼 물가 부담이 조금 더 우세하다. 수치상으로 좀 더 우세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버리지 펀드가 순매도 포지션을 이번 주에 조금 확대를 했기 때문에 순매도 포지션 확대상으로도 좀 상승한 우사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장로가 얘기했던 콜 매수 비율이 늘어난 거랑 거는 반대되는 얘기네.
그렇죠. 예. 지금 수치상으로도 사실은 이제 상승 하락 이제 제가 계속 지금 말씀드리는 것도 다 소폭으로 말씀드린 이유도 지금 상승 하락이 조금 계속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제 상승 동인도 있고 하락 동인도 있는데 현재 시점에서는 그날 이제 일간으로가 조금 더 유리한 이유가 그날 그날 이벤트가 있냐 없냐로 사실 이제 상승 하락을 판단해야 하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 오케이. 주관 단위 상승. 자, 필반은 어떻게 됩니까? 일반 지난주 3일 연속 하락했는데 어 나머지 이제 그 목금 자체는 노이즈로 하락했기 때문에 이번 주는 반발 매수가 나오지 않을까 싶고요.
또 실적 발표 앞두고 있기 때문에 그 기대감도 좀 반영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상승으로 하겠습니다. 네. 필반은 상승. 자, 코스닥은 지금 막 매매 공방이 막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될 거 같아요, 광박사? 어, 오늘 지표상품면은 여전히 그 연봉 예상하고 있는데요. 근데 지난주 9단을 훨씬 점수가 많이 내려갔습니다. 음. 양봉이긴 한데 조금 에너지는 약간 둔화되는 느낌. 네, 맞습니다. 음. 그래도 양봉이다. 네. 오케이. 자, 코스피는 어떻게 됩니까? 어, 지난주 3거래일이었는데 3거래일 전부 다 빠졌거든요. 코스피가. 근데 4거래일 연속 하락했었던 적이 9월 중순이랑 3월 중순 밖에 없는데 오늘도 어쨌든 하락 가능성이 좀 더 높아 보이긴 하고 그리고 지금 볼린저 하단을 깨고 내려갔더라고요.
지수가 일봉 기준으로 어, 깨졌어. 음. 그래서 이게 깨졌었던게 언제냐라고 보면 어 7월 29일네 그쯤이었는데 또 깨고 내려가는 모습은 좋지 않은데 오늘 밑꼬리 달고 좀 올라와 주기를 좀 기대를 해 보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빠지지만 양봉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빠지지만 양보. 그래도 최초가 6,578.17인데 요거는 그래도 회복하고 끝난다. 네. 네. 음. 회복 못 하면 조금 개인적으로 좀 무서울 것 같은 네. 네. 내가 얘기했잖아. 추세 추종형 선수들 죽이는 장이라고. 음. 어. 8월 달에 7월 달에 밑으로 깨질 때 밑에서 손절하고 8월에 다시 7,300 회복할 때 볼 상단.
그때는 볼밴드는 아니고 뭐 의미 있는 기술적 지표 몇 개 있었는데 그거 보고 이제 쫓아붙었다가 또 그다음에 빠지니까 또 손절. 또 이번에 9월 달에 위로 한번 뚫 뚫을 것처럼 그렇지. 보일 때 또 쫓아갔다가 또 오늘 같은 날이면 최근에 위에서 쫓아간 선수들은 무조건 자르게 돼 있어요. 네. 어, 자르게 돼 있어요. 6,500 아까 제가 얘기한 것처럼 10월 전망에 이래 나름대로 이제 머리의 그림을 6,500은 지지되겠지 이런 모습을 생각하고 있는데 만약에 여기서 볼펜 하단 이런게 막 터치가 되고 하면 그럼 또 자르게 돼 있어요. 음.
그러면 그 손절 물량 받아서 또 스마트 마니들이 들어올 거고 요렇게 왔다 갔다 하는 짧은 변동성에는 이걸 내가 뭐 어떻게 대응해야지 그런 생각보다는 그래도 지금 시장은 박스에 갇힌 모습이 사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약해서 그렇거든. 음. 어, 근데 보면 반도체 소부장이나 2차전지 좀 세게 나오고 조선 요쪽이 조선 방산 요쪽이 약한데 그거는 글로벌하게 섹터 전체가 지금 방산이 같이 멀티플이 빠지고 있단 말이죠. 방산이 특히 좀 그런 거 같아요. 미국 방산 쪽은 잘 모르겠는데 유럽 쪽은 그렇습니다. 아, 유럽 쪽은 유럽 쪽 최근에 뭐 금리도 올라가고 가니까 어떻게 보면 유럽 쪽 포지션을 좀 줄여야 되지 않나 뭐 이런 느낌도 있을 거예요.
아마 되게 슬로우합니다. 유럽 쪽이. 예. 대신에 우리나라 IMF 왔었던 그때 95년 멕시코 무너지는 것부터 시작해 가지고 아시아 외한 위기 있었을 때 그때 유럽은 그리스를 비롯해서 되게 좋았어요. 풍선 효과가 나오는 거지. 아 저쪽은 안 좋으니까 돈을 빼서 좀 괜찮아 보이는 쪽으로 넣거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유럽 쪽의 약세가 글로벌하게이 확산된다기보다는 오히려 풍선 효과를 만들어 주지 않을까? 예.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뭐 지금 엄청나잖아요. 우리나라 수출 데이터 보면 그죠? 그러면 글로벌 펀드 매니저 입장에서는 한국 [콧방귀] 비중을 계속 늘려라.
음. 이번에 톰니 오셨던 거 같은데 뭐 이번에 뭐 캐시우도 오고 계시고 하는데 톰니 최근에 그 인터뷰 영상을 보니까 어 옛날에는 사실 한국 시장은 뭐 무관심 어 무관심한 시장이 있는데 최근에는 한국 시장을 계속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어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엄청난이 섹터 기업들로 보면 세계적인 기업들이 많이 나오고 굉장히 선전하다 보니까 한국 비중을 어 늘리는 이제 초창기 단계가 이제 시작될 거 같아요. 최근에 이제 반도체로 워낙 많이 팔다 보니까 연초 이후 지금 220조 팔았네요. 외국인이 외국인이요 지금과네 계산은 못 해 봤지만 그 정도 팔았다고 저도 기사를 통해 봤습니다.
220도 이렇게 팔았을 건데. 네. 수프로 반응은 어 저는 안 팔았는데 왜 약간 깜짝 놀려 나요. 예. 그래서이 변동성은 어 그렇게 이해를 하시고 잘 견디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갔는데 이번 한 주네 힘차고 건강 관리 잘하시고 예.이 이 변동생의 저희 채슬리와 함께 중심을 잡고 슬기로운 투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