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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JB 있니다. 멤버십 회원이신 짭세 김님이 소중한 슈퍼댄스 후원을 보내 주셨는데요. 정말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많은 도움 받으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네 그럼 오늘 영상에서는 어제 나스닥과 채권 시황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요 또 채권이 좋게 상승했는데 은행주는 부진했던 이유 그리고 빅테크가 모두 상승하며 많은 기업들이 신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유독 좋은 움직임을 보였던 메타 구글 애플 소식 전해 드리도록 하고요 또 반도체 섹터는 어제 결국 상승으로 마무리하기 했지만 그 안에 기업들을 보면 다소 혼조세를 보인 분이 있었거든요.
좋게 상승한 애들만 상승하고 하락한 애들은 또 많이 빠지는 아무튼 반도체 개별 기업 소식으로는 인텔 퀄컴 엔비디아 마이크론 소식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보면 나스닥이 맨날 오르기만 하니까 아니나 다를까 이런 질문들이 많이 달려요 지금이라도 사도 될까요. tsmc 아직 안 늦었나요. 테슬라 지금이라도 살까요. tqqq 사도 될까요. 뭐 이런 질문들 아 이게 좀 딱 듣기만 해도 벌써 좀 머리가 아프죠. 사실 이게 주식하면서 정말 하지 말아야 할 질문들 있데 답답한 부분은 좀 있지만 그래도 제가 지금 상황에 생각하고 있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말씀드리도록 할 테니까요.
관심 있는 분들은 오늘 영상 끝까지 잘 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 영상 내용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어제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주요 경제 지표는 노동부에서 발표한 유월 고용 보고서였다 저는 아주 좋았습니다. 특히 세부 내용대로 보면 앞서 선행 지표 격으로 발표됐던 졸트 구인이 직 보고서와 adp 고용 보고서를 잘 섞어 놓은듯한 모습이 연출되면서 예상했던 방향성대로 잘 맞아 떨어지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일단 비농업 고용 수치가 20만 6,000개가 증가한 것으로 나오면서 예상치인 19만 1,000개를 상회하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건 딱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게요 이번에 정부발 공공일자리가 매우 많이 늘어난 탓이 컸고 오히려 민간에서의 일자리 창출은 예상치를 매우 크게 하회하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민간에서 창출된 일자리도 보면 대부분이 교육과 의료 서비스 쪽이었습니다. 이런 것들은 딱히 경기 상황과는 상관없는 분야들이 아아 거기에 또 결정적이었던게 실업률과 경제 활동 참가율 모두 전월 대비 증가하는 모습이 나왔고요 또 시간당 평균임금 증가율도 2021년 2분기 이후 가장 느린 증가세를 보이면서 인플레 측면에선 우리가 매우 좋게 볼 수 있는 고용 보고서 결과였습니다.
자 그런데 시장이 한동안은 방향성 을 제대로 못 잡았어요. 주식 시장이든 채권 시장이든 오르든지 내리던지 뭔가 방향성을 잡고 움직여 줘야 하는데 그러질 않고 계속 본인들도 헷갈리는지 왔다 갔다 하는 모습만 보였거든요. 제가 봤을 땐 결국 이건 거 같아요. 주식 시장의 입장과 채권 시장의 입장 이렇게 각각 따로 말씀을 드려 볼게요 일단 주식 시장이 제대로 갈피를 못 잡았던 건 급격한 실업률 증가와 침체를 걱정했던 것 같습니다. 왜냐면 지난 4월과 5월의 고용 수치도 굉장히 큰 폭으로 하향 조정이 됐거든요. 4월 고용 수치가 원래는 16만 5,000으로 발표됐는데 이번에 10만 800개로 하향 조정됐고 5월 고용 수치도 원래는 27 7만 2,000 개로 발표됐는데 21만 8,000 개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크게 차이가 나는 거죠. 그리고 심지어 이번 6월 고용 수치도 보면 001이 증가폭이 커서 그나마 커버를 쳐 준 거지 민간에서는 안 좋은 모습을 보였는데 이거 이러다 갑자기 경기가 확 꺾이는 거 아닌가라는 걱정을 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런 부분들 때문에 장 초반에는 방향성을 제대로 못 잡았던 것 같고요 반대로 채권 입장에서는 이렇게 생각했을 수 있어요. 아 전반적으로 데이터 자체는 나쁘진 않은데 자꾸 저렇게 정부가 재정 지출 늘리면서 어거지로 공공일자리 계속 창출하는 기조로 간다는게 이거 이러면 채권 발행을 계속 계속 더 늘릴 수밖에 없다는 얘긴데 그럼 채권에 별로 좋을게 없을 것 같은데라는 심리가 좀 퍼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거기에 또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지금 엄청난 역사적 고점이 앞으로도 계속 잘 달릴 것 같은 주식에 더 투자를 하느냐 아니면 이제 인플레 걱정이 많이 사라졌고 연준에 9월 금리나 충분히 기대해 볼 만 하니까 지금부터라도 채권을 모아야 하느냐 이런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어쨌든 결과적으로 주식과 채권 모두 다 해피 엔딩으로 끝났습니다. 이게 사실 아무리 봐도 경기가 급격히 꺾인다고 판단하긴 애매하거든요. 지난 2개월 간의 수치도 많이 하향 조정되기 했지만 여전히 역사적 평균보다는 높은 일자리 수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경기가 갑자기 부러질 일은 없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고요 또 채권 입장에서도 어쨌든 경기가 적당한 속도로 둔화되고 있는 건 사실이고 인플레 관련 수치들도 계속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안심하며 상승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은행 섹터는 결국 회복하지 못하고 하락으로 마무리했는데요. 아무래도 고용이 둔화세를 보이면 그만큼 추가적인 투자가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 은행 입장에선 썩 달갑지 않은 상황이고요 근데 이런 이유보다는 그냥 최근 은행주가 단기간에 많이 오른 상태였기 때문에 차익 실현이 나올 만한 시점이기도 했었고 또 어제는 빅테크 기업들이 시장의 자금을 거의 다 빨아들이 모습이 강하게 연출되기 때문에 수급적인 요인에 의해서 하락을 한 것 같고요 저는 여전히 은행의 펀더멘탈에 별로 문제가 없는 노이즈성형미인 해보겠습니다. 아무리 올라도 전혀 아쉽지 않고 호모가 1도 느껴지지 않는 그냥 오르면 오르나 보다 하고 넘기게 되는 기업이죠.
메타는 어제 왜 폭등을 했냐면요 일단 첫 번째로는 현시점 최고의 안전 자산인 애플 마소 구글 아마존 메타 같은 빅테크 기업들로 돈이 확 몰린 부분이 있습니다. 경기가 설령 안 좋아진다고 해도 빅테크의 실적 적이 갑자기 확 꺾이진 않으니까요. 근데 여기에 더해서 어제 메타 같은 경우에는 월가에서 어떤 의견이 나왔냐면 메타의 AI 투자가 올해 결실을 보고 있어서 AI 덕분에 올해 매출이 22조 5천억이 증가할 것이라는 소식까지 전해진 거예요. 그래서 더욱 크게 상승할 수 있었습니다. 또 구글도 마찬가지예요. 구글도 광고 회사기 때문에 메타와 결을 함께 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죠.
거기에 또 어제는 니드햄이라는 기관에서 구글을 2024년 최고의 대형주가 될 거라는 보고서를 낸 거예요.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일단 고급리 이에도 불구하고 경기가 계속 괜찮기 때문에 기업들이 광고를 계속 늘릴 거고요 또 대통령 선거도 걸려 있는 해이기 때문에 트럼프와 바이든 모두 광고에 엄청난 돈을 쏟아 부울 거라는 거죠. 거기에 또 구글은 그동안 인력 감축을 꾸준하게 잘해서 비용 절감을 많이 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실적이 더욱 기대가 된다는 겁니다. 뭐 하나 딱히 틀린 말이 없기 때문에 어제 구글은 좋게 상승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애플은 AI 클라우드용 M5 칩을 자체 설계 중이며 내년에 양산 가능할 거라는 소식이 전해졌고 또 애플 아이폰 제조를 담당하는 폭스콘의 6월 실적이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좋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기업들 소식도 전해 드리자면요 일단 인텔은 tsmc가 생상 을 담당한 새로운 4나노 플래그십 GPU 공개하며 좋게 상승했습니다. 또 퀄컴은 4세대 스냅드래곤 8 프로세서를 올해 10월 출시할 거라는 소식을 전하면서 가격도 3세대 스냅드래곤 대비 25% 30% 정도 올려서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에 좋게 상승했고 참고로 이것도 생산은 tsmc 맡아서 합니다.
그리고 엔비디아는 주가가 너무 고점이 아니냐는 월가의 의견들이 계속해서 나오며 하락으로 끝났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마이크론이 크게 하락했는데요. 이번에 경쟁사 중 하나인 삼성전자가 좋은 실적을 발표하고 엔비디아 콜 테스트 통과도 임박했다는 소식이 마이크론 주가에 악영향을 끼쳤고 또 어제는 마이크론의 임원 중 한 명이 최근 전 세계 각국이 반도체 개발에 열을 올리고 지원을 많이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이러다가 공급 과잉 현상이 우려된다는 발언을 하며 주가가 더욱 타격을 받았습니다네 그럼 마지막으로 지금 사도 될까요라는 질문 뭐 테슬라 지금 사도 될까요.
tqqq 지금 사도 될까요. soxl 지금 사도 될까요. tsmc 지금 사도 될까요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지금 보면 나스닥이 반도체 섹터는 뭐든 다 고점이 좋다 싶은 주식들 중에 고점이 아닌게 없습니다. 굳이 하나 뽑자면 테슬라가 아직 전고점 회복까지 한참 남긴 했는데요. 그래도 최근 워낙 심하게 그리고 급하게 폭등한 부분이 마음에 걸리죠. 그래서 아무튼 이런 경우에는 그냥 하루에 하나씩 매일 계속 사는 걸 추천드립니다. 기계적으로 정립식 매수한다고 생각하시고 그게 tqqq 됐든 soxl이 됐든 테슬라가 됐든 뭐가 됐든 아무튼 본인이 유독 마음에 가고 또 투자 확신이 드는 종목이 있다면 매일마다 한 주씩 계속 사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돈이 많으셔서 하루에 열 주씩 매일 사는 것도 부담 없다 싶으신 분들은 그렇게 하셔도 되는 거고요 돈이 좀 부족해서 한 주씩 사는게 부담된다면 요새는 소수점 거래도 가능하니까 일정 비율만큼만 본인 마음대로 설정해서 살 수 있거든요. 아무튼 지금 지금은 이렇게 하는게 그나마 상승장에서 포모도 줄이면서 혹시라도 찾아올지 모를 폭락에 대비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 같습니다. 그렇게 그냥 본인 예산에 맞춰서 적립식으로 매일 사면서 매크로 시황이란 개별기업 소식 체크 열심히 하고 계시다가 기다리던 폭락이 오면 그때는 좀 더 비중을 실어서 사시던지 하면 될 것 같습니다네 그럼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요 구독자분들과 멤버십 회원분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Oh oh oh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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