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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비트코인 투자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마음가짐 (오태민)

Wisdom of Bitcoin (Tae-min Oh) · 2025-07-16 · 유튜브 시청 63,845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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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에서 감옥에서 이제 그 포로소용소에 있다가 풀려난 장교가 있어요. 스트레드리 장군인가? 그 제가 정확한 이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알면 알려주세요. 그분의 그 현상이라 그래요. 그게 뭐냐면 어느 책에 심리학 책 같은데 나와요. 어 그분이 이제 회고한 건데 아 난 곧 풀려할 거야. 이런 사람들은 다 죽었답니다. 그런데 아 나는 끝났어. 이런 사람들도 다 죽었답니다. 예. 누가 살아남았냐? 야, 나는 진짜 엿됐다. 나는 큰일 났다. 그러나 결국 잘될 거야. 이런 사람들이 살아남았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려움 가운데 빠졌을 때 그 어려움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는 교훈이 하나 있고요.

그 어려움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거기서 비관, 극단적인 비관. 아, 안 돼. 나는 이러면 될 것도 안 되는 거예요. 근데 또 이런 경우도 안 돼. 그 어렵다라는 걸 자꾸 정신 승리한다고. 이거 안 어려워.이 괜찮아. 나는 괜찮아. 나는 행복해. 나는 괜찮아. 이거 오래 못 간다는 이거. 이거 곧 바산이에요. 파산. 뭐가 아 견디냐? 아 난 진짜 어렵다. 나는 어려운 가운데 있다. 그러나 결국은 잘될 것이다. 이게 모순이잖아요. 모순. 모순. 이런 사람들이 살아남는다는 거야. 이런 사람들이이 포로 수영서 같이 적군한테 붙잡힌 그 포로 수영서 같은 그런 그런 각박하고 진짜 험난.

우리 그런 우리가 아무리 어려워도 그 정도 어렵진 않잖아요. 우리가 그죠. 그 굉장히 시달리거든. 군대도 그렇게 어렵진 않잖아. 군대는 그래도 우리 편이잖아. 근데 막 얼마나 그 괴롭히겠어요. 그죠? 그 얼마나 괴롭히는 그 과정에서 살아나는 사람들은 비관적 낙관론자들이라는 거지. 비관적 낙관론자들. 응. 비관적 낙관론자들. 그러니까 이게 어렵다는 거 인정하는 거야. 어려워. 나는 지금 큰일났어. 어려워. 위기야. 내 삶의 위기야. 그러나 결국 잘될 거야.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니. 여러분들이 그래야 살아남니까. 스톡데일 패러덕스 맞아.

스톡데일 패러덕스요. 감사합니다. 실레지팡이님 스톡데일 장군이죠. 그분이 스톡데일 장군. 장군으로 있으면 이렇게 그 포로세 대령인가 그 쫙 자기 밑에 부하들이 죽어 나가 보면서 자기가 이렇게 패턴을 찾은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게 심리학 학자들에 보하면 여러 군데에서 반복이 된답니다. 예. 여러 군데서.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 태도를 배워야 돼요. 나는 진짜 어렵다. 난 너무 어렵다. 그래도 결국 잘 될 거야. 이게 같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어 벌써 역설이죠. 음. 현실에 기반한 2% 현실주의만 현실주의 한 개거든. 그게 현실을 진짜로 우리가 객관적으로 보면 좋은데 문제 뭐냐면 좌절해.

왜냐면 현실은 비참하거든. 어. 별거 없거든요. 그런데 거기 2%의 어떤 그런 꿈이 필요한 거죠. 2%에. 그래서 어 완전히 낭만 속에 사는 사람들은 일찍 제일 제일 희망이 없고 완전히 비관적인 사람들도 결국 마지막이 2%가 부족해 갖고 이제 안 되는 거고 그 현실을 받아들이되에 희망의 끊을 놓지 않는 거죠. 10년 전에 비트코인 채굴은 그때 이미 비트코인 채굴은 기업화되어 있었어요. 음. 10년 전을 너무 우습게 보는데 10년 전에 비트코인 가격이 50만 원이고 어 25개씩 튀어나왔잖아요. 10분당. 그러니까 그 가치가 얼마예요?

50만 원 곱하기 25요. 그러면 10분당 총가치가 나오고 그거를 곱하기에 6을 하면 시간당 총가치가 나오고 그만큼의 정리를 쓰는 거죠. 예. 비트코인 생태가 그만큼의 전기를 소모하고 있었습니다. 엄청난 액수 그다음에 10억 20억 정도 되는데음 언제 발견했어야 되냐면은 비트코인을 막 줍줍하려면은 2012년도 2012년도에 발견하면 이제 줍줍이 되죠. 내 천체 하나 아니니까 2015년대 2012년대 발견하지 못하고 2013년에 발견한 거를 아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그 21 밀리온 책 제목이 참 좋죠. 출판사에서 정했는데요. 참 눈에 확 뛰더라고요.

그래서 트뉴워 밀련이라는 책이 어 아주 예쁘게 잘 만들었을 거예요. 그래서 그 책은 근데 익스프레스 컬렉션을 만든 팀이 만든 거고요. 그 내용은 제가 조금만 최근에 나온 것들 조금만 추가했었고요. 비트코인 익스프레스 컬렉션의 양장번호 들어갔던 그 책을 제가 조금만 손 일반인들도 그 강의 안들은 분들도 살 수 있도록 일반 출판하는 거고요. 여러분들이 이미 그 비트코인 익스프레스 컬렉션의 그 양작물 갖고 계신 분들은 또 사 가지고 또 사는 건 좋은데 감사한데 아이 똑같다 이렇게 욕할 거면 사지 마시고 또 반품 뭐 하면 골치 아프되니까 그 알려 드리는 거고요. 뭐 차거 없으시길 바래요. 일반인들 볼 수 있도록 서점에서 팔기 위해서 어 출판을 했습니다. 입니다. เฮ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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