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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앤스로픽발 우려? 반도체, 오히려 좋아 / 이형수의 IT 한 수

MTN 월가워즈 · 2026-02-04 · 유튜브 시청 9,588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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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예고했던 IT 집중 분석 시간 바로 출발하겠습니다. IT의신 이형수 HSL 파트너스 대표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뜨거운 관심 속에 IT와 관련된 내용들은 매일같이 업데이트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모신만큼 궁금한 거 다 여쭤봐야 될 거 같은데 일단 간만 분위기는 좀 싼거든요. 어 엔스로픽 AI 자동화 기구가 앞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 대체할 거다. 그러면 수익성에서 뒤쳐지는 기업이 있겠네 우려감들이 컸던 거 같아요. 이게 앞으로 AI 네러티브와 국내 반도체 어떤 영향 주는 거예요? 이게 모바일 혁명 일어났을 때 그때 스마트폰이 어 그전에 MP3 플레이어나 이제 PNP 같은 것들을 다 흡수 통합하면서

파괴적 혁신을 일어났잖아요. 지금 AI가 딱 그런 상황인데요. AI가 이제 기존에 그 어 에이전틱 AI로 진화를 하면서 어 소프트웨어 회사들의 지금 이제 그 소프트웨어 에저 서비스 뭐 이런 쪽을 이제 좀 파괴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요. 어 어제 그 간밤에 어떤 주가 같은 경우는 세일즈 포스라든지 아니면 이제 그 그런 어 마이크로소프트 이제 세스 업체들 중심으로 이제 주가가 많이 빠지고 있고요. 그리고 얼마 전에 구글이 공개한 어 동영상 생성형 그 모델 지니 3 같은 경우는 그 발표 위로 유니티나 뭐 로블록스 같은 회사들이 주가가 급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실적 시즌 어 지금 빅테크들이 실적을 발표하고 있는데 이번 실적 시즌을 통해서 딱 확인되는 것들은 확실한 숫자가 있는 하드웨어 쪽이 어 소프트웨어보다 낮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 같고요. 어 그러면 이제 이게 우리 반도체는 어떤 영향을 주냐 중요한 거는 이제 지금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어 AI 그 인프라 투자를 하고 있잖아요. 그렇게 될 경우에는 이제 정리가 되는구나. 어 그 어떤 지금은 이제 AI 생성용 AI 모델의 어떤 이제 위너가 어느 정도 갈려질 수 있겠구나. 그렇게 되면 지금처럼 AI 어 군비 경쟁이 이렇게 뜨겁게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겠다.

이런 우려가 반도체 주에도 이제 약간 심리적인 영향을 줬다 볼 수 있겠습니다. 음. 심리에만 영향을 주는 건지 이제 위너를 가르는 과정에서 다 같이 말씀하신 대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대규모 경쟁을 혹은 설비 투자 경쟁을 쏟아붙진 않을 수도 있다라는 의견은 결국 메모리 쪽에도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측면도 있거든요. 지금 당장 하드웨어에 영향을 미치는 건 크게 없는 거 맞아요? 그거는 이제 지켜봐야 되는데요. 어 그러면 이제 지금 그 이번 어떤 그 기술 변화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회사들이 이제는 어 우리가 어려우니까 AI 인프라 투자 안 할래요 이렇게 할 건지 아니면 죽기 직전까지 하다가 죽을 건지

아니면 살아남은 기업들이 더 가열차게 AI 경쟁을 할 건지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남은 빅테크 실적에서 지켜볼 한 가지의 포인트는 뭐라고 보세요? 어 이번 실적 그 시즌을 통해서 이제 향후 시장의 색깔을 보자면 어 확실한 숫자가 있는 쪽으로 수급이 더 집중될 것 같다. 특히나 이제 뭐 책 뭐 어제 간밤에는 좀 반도체 주들이 조정받긴 했지만 여전히 하드웨어 중심으로 숫자가 나오는 메모리 기업들의 뭐 샌디스크라든지 아니면 웨스턴 디지털이라든지 아니면 마이크론 어 심지어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들 뭐 이런 쪽으로 계속해서 수급이 좀 더 갈 수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그렇군요. 다 같이 달려가다가 이제는 조금 승자와 폐자가 나뉘는 그림 안에서 하드웨어가 조금 더 달려갈 가능성과 소프트 안에서의 옥석가리기가 진행될 수 있다라는 측면을 지켜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국내로 가겠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이 이틀 전 저점 매수를 어떻게 보셨는지 5조원 급락할 때 샀고 어제 시원하게 수익 실현하는 모습까지 나왔습니다. 그리고 등장한 데니얼 러브의 SK 하이닉스와 스퀘어 극찬까지. 이렇게 조정은 곧 기회라고 굳게 믿을 수 있었던 배경 업항에 있겠죠. 핵심이 뭐였다고 보세요? 네. 일단 뭐 1월이 엄청나게 뜨거웠는데요.

결국 1월 시장을 드라이브를 걸었던 거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EPS 전망이 계속해서 상향 조정된 부분이라고 볼 수 있고요. 그리고 이제 그게 정면 승부한게 1월 29일 이벤트였잖아요. 두 회사가 그 같은 날 예 실적 발표를 한시간을 앞두고 이제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 콜이 진행이 됐는데 여기서 나온 숫자들이 어 전망들이 너무 좋았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가 지금 어떤 지금 메마루 메모리 전반을 본다 그러면 AI 혁명이 시작된 이후로는 HBM은 계속 좋았죠. 어, 그리고 이제 지금 디램이 이렇게 급격하게 좋아진 거는 작년 9월부터입니다.

이제 8월부터 아마존이라는 회사가 어, 그 기존에 이제 일반 서버 주문, 일반 서버형 범용 메모리 주문을 늘리면서 지금 온 건데 이번 1월에 드라이브 어떤 킥이라고 하면 저는 젠슨왕의 CS 20626에서의 어떤 그 기조 연설이었는데요. 여기서 이제 그 K캐시라고 하는 어떤 그거를 담아둘 수 있는 별도 메모리 스토리지를 공개를 했잖아요. 그게 ICMS. 어 임프런스 콘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인데 자 여기에 어 랜드에 대한 접근이 완전히 바뀐 거죠. 기존의 랜드는 싸는 싸다. 싸기 때문에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저 바꾼다. 이런 어떤 가성비의 관점이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AI 모델을 좋아지게 하려면 결국 랜드의 고도화가 필요하다. 이게 딱 디램에서 HBM이 나왔던 컨셉하고 똑같거든요. 그게 1월에 랜드플래시 시장을 완전히 들썩거리게 만들었고 어 작년 말까지만 해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로의 EPS 전망이 이제 뭐 대충 다 온 거 아니냐라고 했는데 여기서 더 가는 네. 더 드라이브를 만들어 보낸 거죠. 네. 음. HBM의 AI 혁명 여기서 이제 랜드가 이제 손을 받아가 바톤 터치하면서 달려가는 모습이 확인이 됐고 이로 인해서 IT 투톱의 올해 EPS 추정치가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는게 개인 수급의 핵심이기도 하고 주가 상승의 핵심이다.

그러면 150만 원 하이닉스의 목표가 삼성전자 26만 원의 최고 목표가 합당하다고 보세요. 그래도 싼 거 맞습니까? 지금 현재 뭐 밸류에이션을 보면 사실 우리나라 기업들이 싸죠. 2027년 거 끌어온 거예요. 맞습니다. 이제는 2027년 어 실적을 끌어오기 시작하고 있는데 어 여기서 이제 저 주가가 가기 위해서는 이제 EPS만으로는 좀 안 되고요. 이제 멀티플리 이래 붙어 줘야 돼요. 예 그런데 이제 저렇게 갈 수는 있어요. 갈 수는 있겠지만 이제 아마 저 주가가 갔을 경우에는 이제 어느 정도 버블이라고 봐야겠죠. 네. 근데 버블이라고 하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회사들은 버블이 아닐 수 있어요.

근데 두 회사에 묻어서 같이 가는 회사들은 이제 상당 부분 밸루에이션이 말도 안 되게 돼 있을 가능성이 높죠. 지금도 보면 코스닥 관련 기업들이 사실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오른 거는 어느 정도 이제 이해가 되죠. 밸루에이션으로 따지면. 그런데 이제 어 최근에 이제 그 소부장주들은 사실 지금은 밸류로 좀 설명 안 되는 회사들도 많아지고 있거든요. 네. 그런 부분들은 단기적으로 좀 우려를 해야 된다. 네. 음. 뭐 중장기적으로는 더 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단기 과열도 좀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 그럼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조금 더 주가 상승을 당길 그 멀티플 상향

네 측면에서는 기대하신 요인이 뭐예요? 어 그 제일 중요한 건 SK 하이닉스는 결국 미국 상장입니다. ADR. 예. 이슈가 제일 중요할 것 같고요. 그러면 이제 어 한국 그 기업들의 어떤 디스카운트들이 해소될 수 있는 이제 메이저 리그에서 이제 자본 시장에 어떤 정당한 평가를 받게 되는 부분들이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기존에는 범용이었잖아요. 커모디티기 때문에 디스카운트를 받은 건데 이제는 커모디티가 아니라 HBM, HBF 뭐 이런 이제 커스터 메모리들이 점점 비중이 커진다. 그러면 이제 뭐 이게 어 어떤 법용 어떤 시장 커디티로서의 어떤 디스카운트 요인이 없어지기 때문에 거기서 멀티플 리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군요. 어 하나만 더 여고 소부장 넘어가겠습니다. 피카 우려가 있던데 상고하저 반도체 그림을 전망하는 등권사가 대다수입니다. 어 아무리 27년까지 쇼티지가 나와도 주가는 선반형에서 좀 먼저 움직이잖아요. 그 고점에 대한 시그널은 어떻게 봐야 하는 건지 합당한 이야기라고 보세요. 일단 소부장에 대한 고점은 뭐 지금은 예측하기 굉장히 어렵죠. 왜냐면 지금 수요가 너무 폭발적인데 공급사들이 지금은 공급을 어떤 케파 투자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의지는 있습니다만은 지금 어 기존에는 어떤 그 클린룸이라고 하는 미리 지어 놓은 펫들이 있어서 거기 여유 공간들이 있거든요.

거기에다가 이제 장비를 설치하면 되는 건데 지금은 여유가 없어요. 스페이스가 없단 말이죠. 네. 그지 인프라집중 그당 수주시 떨어진다고 봐야 되는데요. 그런데 이제 시장은 또 뭐 2027년을 기대한다 그러면 그거를 당겨와서 2027년에 나올 수주들을 당겨서 이제 프레싱을 할 수도 있는 겁니다. 음. 근데 조금 너무 빠른 거 아니냐 생각. 그럼 전체 업항 피크아웃 우려는요? 전체 업항에 대한 픽아웃은요. 이제 중요한 건 제가 이제 항상 여기 그 한 달에 한 번씩 나와서 말씀드리는 거는 상반기까지는 매우 좋게 봅니다. 그런데 하반기에 대해서 뷰는 2027년에 대한 오팡이 중요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올해 2026년이 그 EPS에 대해서 고점일 거냐, 피크일 거냐 아니면 2027년의 고점일 거냐 여기에 따라서 하반기 주가가 달라질 수 있는데 어 여기에 대한 전망이 좀 엇갈려요. 그러니까 2026년에 어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 그 합이 어 2027년보다 이렇게 더 2027년에 더 성장한다 그러면 이게 더 갈 수 있죠. 그 올해가 너무 잘 나와서 2027년에 조금 이제 그 좀 꺾인다 그러면 주가는 성장 유민감하고요. 그리고 단기로 급등했을 경우에는 거기에 대해서 좀 더 그 충격들이 강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좀 노이즈를 만들 수 있다.

불확실성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EPS가 계속 올라가는지와 멀티플 상향을 자극할 만한 모멘텀이 있는지 두 가지를 보면서 따라가야겠군요. 일단 상반기 전략을 보면요. 어, 일단 1분기까지는 EPS에 대한 어떤 계속해서 좋은 전망들이 결국 주가를 드라이브를 걸 것 같고요. 제가 보기는 이제 그 1분기 실적이 나올 때쯤에서는 어, 그러면 1분기보다 2분기가 더 잘 나올 거냐. 네 전망을 더끌어올기는 좀 어렵다. 거기서부터 이제 릴리팅이 이제 결 주가를끌고 가는 요인이 될 건데 거기서 이제 EPS에서 멀티플레이팅의 논리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약간 단기적으로 덜컹거릴 수도 있다.

이런 생각도 있습니다. 4월이군요. 1분기 실적 발표. 알겠습니다. 소부장 지금 좀 비싼 기업들 많다. 그럼 장비 소재 부품 안에서 우선 순위를 가린다면요. 지금 어떻게 전략 대응해야 될까요? 일단 지금은 수급이 깡패라고 하죠. 네. 수급은 일단 지금 ETF 수급이 매우 중요한 상황이고요. 그리고 ETF 수급들이 지금 대부분 장비쪽 어 특히나 이제 코스닥에서 시총 상위주들은 장비주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비 업체들이 좀 제일 탄력적으로 움직일 거라고 보고 있고요. 어 그리고 이제 어 시총 상위주들 중심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총 상위주 중에서 뭐 최근에 주가가 흐름이 좋았다 리노 공업 뭐 이오테크닉스 원익 IPS 뭐 테스 이런 사들 중심으로 좀 어 수급이 좀 더 쏠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소부장까지 전략 세워봤습니다. 연휴가 딱 끼어 있습니다. 2월 반도체 전략. 일단 이야기만 들어봤을 때는 1분기 실적 발표까지 조금 룸이 남아 있는 거 같긴 한데 연휴 때마다 늘 차익 실현 욕구가 올라갔잖아요. 반도체 오를만큼 올랐기 때문에 마지막 2월 전략 주시면요. 일단 뭐 싸게 사신 분들은 그냥 가져가시는게 좋죠. 네. 저는 이제 버블 장으로 진입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지금 어느 정도 이제 코스닥은 버블 구간에 좀 들어왔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버블 장에서 그냥 끌고 가면 됩니다. 끝까지 끌고 가면 되고 신규로 접근하시는 분들은 조금 조심해야 되죠. 이게 이제 잘못 고점을 잡았다가는 좀 굉장히 고생하실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금 관망하면서 저가 조정시 매수 관점은 유효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반도체 IT 집중적으로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이영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했고요. 시장 마무리 짓고 인사 짓겠습니다. 인사하겠습니다. 지금 시장의 분위기 나쁘지 않네요. 오늘도 성공 투자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마이크론#SK하이닉스#삼성전자#이오테크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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