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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상 리턴즈] 다음 주 코스피 전망

매일경제TV · 2026-06-06 · 유튜브 시청 118,571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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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는 두 번째 특별한 이슈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공개해 볼게요. 두 번째 이슈입니다. 치솟는 환율 멈추지 않는 외국인 이탈 코스피 다음 주 전망은입니다. 어, 외국인이 지난달 7일 이후에 20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원달러 환율이 1,50원선 텅미까지 올라오기도 했는데요. 멈추지 않는 외인의 이탈과 그리고 환율 쇼크 속에서 다음 주 우리 시장은 좀 반전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먼저 이화진 차장님께 여쭤보면 코스피가 다음 주에는 좀 반등을 강하게 하는 모습 기대해 봐도 될까요? 코스피요?

네. 어느 정도 저는 조정은 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왜냐면 5월 달에만 아마 24%가 이제 단기적으로 올라왔죠. 물론 외국인도 그의 한 1월 달부터 한 70조 매도가 이어졌고 사실 최근에만 하더라도 그게 한 달도 안 돼서 한 20조가 넘게 매도세 계속 꾸준히 이어졌단 말이죠. 그게 이제 환율에 대한 영향도 같이 복합적으로 있을 거고. 어 스페이스 X도 오늘 보니까 이제 기간로드 자료들이 좀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어 기간 수요 예측들이음 이루어질게 될 거고 이제 11일쯤에 이제 납입을 하기 시작을 할 텐데 우리나라에서도 그 레스 증권에서도 이제 공모를 했죠.

그러면서 7,500억이 수식간에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전체적인 공모 자금이 어 100조이고 뭐 예전에 아람코가 했을 때도 거의 두 배 이상의 이제 증거금이 나왔다라고 했을 때 그러면 실제로 지금 100조면은 뭐 제가 봤 때는 한 500조에서 1,000조까지는 이게 증거금이 이탈할 가능성이 있으면 뭐 우리나라에서만 다 가져가진 않겠지만은 워낙 최근에 아시아 증시가 굉장히 많이 올라오게 되면서 특히 이머 시장 쪽에 장원들이 생각보다 빠져 나갈 가능성이 굉장히 어 크다라고 봤을 땐 12일까지는 어 좀 그런 이양이 좀 내고 국 매도세가 좀 이어질 가능성이 있고 그리고 지금 이제 비농업 고용 지수도 나왔는데 지금 또 신념물 국채 금리 또 이제 크게 또 급등을 했죠.

네. 그러면 18위까지는 어 BOJ와 FOMC 간의 이제 금리 인산 스탠스가 좀 나오게 됐을 때 결국은 한국 증시에 대한 좀 불안 요소가 좀 더 강하게 나올 것 같아요. 그러면 당연히 환율도 1540원대에 지금 움직이고 있는데 계속 이게 결국 우리나라 시자에 대한 발목을 잠깐히 어떻게 보면 삼전자 하니스를 팔고 싶은데 어떻게 보면 애군 입장에서는 그 차익신의 빌미가 조금 더 명분화 되는 측면이 좀 있는 상황이라서 6월 달에는 조금은 어 반도체 지원도 좋기는 하지만은 그나마 이제 좀 어 조정이 될 수 있는 빌미가 나올 수 있다라고 봤을 때 물론 이거는 저는 더 빠지게 되면은 어 매수의 기회는 좀 맞지만은 오전도 여기에 대한 대응은 어 좀 필요할 필요는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최근 환율도 높고 조금 전 미국채 금리 10년물 국채 금리가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고 앞으로는 코스피가 조금 조정을 받을 수 있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러면 최영 PB 님께서는 역시나 어 코스피가 당분간은 박스권을 갇칠 수 있다라는 얘기를 전에도 계속 해 주셨잖아요. 지금도 유효할까요? 어, 유효하다고 보고 있고요. 그런만큼 오히려 지금 박스권에 갇혀서 좀 횡보를 하다가 하반기 들어서 뭐 실적이라든가 펀더멘탈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서 상승을 했을 때 더 건전한 상승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이 드는 만큼 어느 정도는 지금 상황에서는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동안에 사실 코스피 대형주들을 접근을 못 했던 분들도 굉장히 많이 계시는데 이번 장세를 기회로 해서 접근해 보는 것도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다음 주 같은 경우에도 사실 지금 워낙 환요일 부담도 크고 어 또 외국인 이탈이 이어지고 있는만큼 코스피가 조금 힘쓰지는 못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뭐 과거에 이렇게 고한율로 갔을 때 뭐 금융기 당시에도 워낙 빠르게 외국인 이탈이 나왔었죠. 근데 그때와 지금은 다른 거는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 자체가 펀더멘탈이 많이 재평가돼 있다라고 보고 있고 최근 들어서 시가 총액으로 봤을 때 세계 6위를 기록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만큼 우리나라가 굉장히 몸집이 커졌다고 볼 수가 있는데요. 그런만큼 지금 상황에서는 펀더멘탈이 워낙 많이 성장이 됐기 때문에 어 과거 금융 위기와 같은 그런 이탈이 강하게 나오지는 않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다만 워낙 지금 1년 동안 꾸준히 상승을 했던만큼 좀 차익 실현이 나오게 되면서 박스권에 갇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중동 사태 이슈가 여전히 마무리가 되지 않은 가운데 이런 상황들이 단기간에 그치지는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런만큼 어 이러한 장세에서 코스피를 접근을 못 하셨던 분들은 기회로 보시고 접근하시면 좋을 거 같고 코스닥도 같이 겸해서 보신다면은 오히려 좀 더 기회의 장세가 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쉬어가는게 건강한 조정이다. 그리고 보유하지 못한 분들은 코스피에 접근을 해 보는 것도 좋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코스닥까지 눈여겨 보자. 이렇게 덧붙여 볼 수 있을 것 같고 이렇게 코스피가 힘을 내지 못한 이후에는 대형주들이 약세를 보였기 때문이기도 하죠. 최근에 젠슨왕시의 방안으로 기대를 모았던 LG 그룹이나 네이버 뭐 두산 같은 기업들이 최근 며칠 동안은 좀 쉬어가는 흐름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좀 재료 소멸인 건지 아니면 다음 주에도 뭐 4억에 방문한다거나 일정들이 남아 있는만큼 그리고 지금도 충분히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상황인만큼 다음 주에도 기대를 해 봐야 할지 궁금한데 어 이와진 사장님께서는 네이버를 타픽으로 뽑아 주시기도 했잖아요.

다른 LG나 두산 쪽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뭐 LG 쪽은 LG CNS를 필드로 해서 뭐 그동안 뭐 휴모로이드 관련된 뭐 피지컬 AI 기반의 AI 에지틱에 대한 뭐 전략에 뭐 계속 꾸준히 좀 얘기를 좀 해 왔었던 부분이었고 애추에이터 뭐 감속기나 해왔던 상황인데 그러면 이제 어 제가 봤나 아니면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나 이제 여러 이제 구글 회사와도 계속 꾸준히 그런 레퍼런스를 좀 쌓아 왔던 측면이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요거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그런 설계 플랫폼을 좀 더 이제 아마 젠슨과 얘기가 좀 오고 가지 않았을까?

어떻게 보면 오늘 구광무 회장님이 고기를 꾸 이유도 열심히 하겠다. 그런 차원이 아닐까라 좀 생각을 해 본다면 LG 전자도 그동안 뭐 워낙 시세가 좀 많이 나왔던 측면서 부담이 좀 될 수 있긴 하겠지만은 그러면 명확하게 계약이 나온 이후에 실제적으로 이제 그림이 좀 그려지는게 참 중요하다라 보고 있습니다. 뭐 이노텍 전자 어전반적인 그룹사들과의 시너지가 좀 보여줄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선택과 집중이 될 수 있는 이제 그림이 나와주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시장은 여기에 따른 이제 방향성에 좀 LG 그룹의 어 좀 근전적인 좀 시너지가 좀 발휘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LG 관련주들에 대한 기대감도 짚어 주셨어요. 그럼 최근에 사장님께서 IOI에 노래에 푹 빠진 걸로 알고 있는데 네. 그렇다면 자료가 누웠는데 갑자기 좀 주목해 볼 만한 다음 주에 타픽 종목 네이버 말고 하나를 꼽는다면 뭐가 있을까요? 노래로 해 주셔도 좋습니다. 아니에요. 그건 아니네. 어떤 종목일까요? 어 저는음 그러면 이제 LGCNS LG CNS LGNS가 확실히 왜냐면은 이거 말고도 모멘텀 하반기에 많아요. 뭐 스테브코인과 관련해서 뭐 디지털 가산법도 남아 있을 거고 이거는 애초에 CNS에 내에서도 민간 사업자들에 대한 수요도 굉장히 꾸준하게 지금 많이 있는 상황이라서 이것만 통과되면 세 스토인도 될 거고 그리고 이제 AX 사업 같은 경우도 전반적 군융 회사들이

보험사나 이제 증권사나 은행사들이 하반기에는 기존의 그 시스템 자체에 대한 플랫폼을 완전히 좀 바꿔봅니다. 이게 수주 자체가 생각보다 큰 그 조단 정도 수준의 계약들이 하반기에 좀 남아 있는 상이라서 본업도 충분히 잘할 수 있는 모멘텀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서 정말로 이제 엔비디아와 관련된 플랫폼 계속 이제 오늘 저도 이제 아까 생방송으로 좀 유튜브를 굉장히 꾸준히 좀 지켜봤는데 투자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 이게 순순히 뭐 협박 이런 이슈에 대한 모멘텀이 아니라 정말로 지분 투자에 대한 이슈들 이게 단순히 네이버와 뭐 현대차와 세만금뿐만 아니라 전방위적으로 이제 그룹사들 간의 지분 투자 관련된 소식들 어떻게 보면 상반기에 정말 엔비디아가 괜히 그 CPU 관련해서 루멘텀이나 아니면 코닝사들과 지분 투자를 괜히 하는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좀 굉장히 들고 어떻게 보면 그 HBM을 확보하기 위해서 우리나라 다른 그룹사들과에 대한 그 연결거리를 짓는게 하나의 좀 전체적인 좀 시나리오가 되지 않을까

아, 지금 밖에가 분조한데 i오i 노래를 틀어 주시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계신가 봐요. 한번 잠깐 들어볼까요? 네이버 이렇게 하면 될까요? 아, 제가 대신 불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불러주세. 이렇게 두 가지 종목을 한번 재미있게 만나봤고요. 그렇다면 PB 님께서도 자료가 누웠는데 갑자기 떠오릴 만한 대형주 뭐가 있는지 비슷할지 다른 걸지도 궁금합니다. 어, 저는 대형주 같은 경우에는 지금 코스피보다는 이제 코스닥 쪽으로 많이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사실 지금 흐름으로 봤을 때 어 딱 그 선고가 끝나고 다음날 보니까 반도체 대형주들은 오히려 쉬어가고 반도체 소보장주 특히나 코스타 관련된 기업들 위주로 굉장히네 강하더라고요.

그런만큼 저는 이제 대형주는 차근차근 담아가고 중소형주들은 빠르게 좀 수남매하는 그런 것들을 공략을 하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대형주는 막 주력으로 보고 있는 것들은 그렇게 크게는 없는 상황이고 뭐 그나마 저도 네이버도 좋게 보고 있기는 하지만 삼성전자 그동안에 못 사셨던 분들은 지금 상황에서 조금씩 모아가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코스닥 관련해서 조금 더 코멘트를 드리자면 최근 들어서 보니까 바이오 기업들 위주로 좀 수급이 붙어 주는 모습이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선거 이후에 코스닥에 대한 정책들이 조금 더 구체적이게 나올 것으로 계속해서 이야기가 되고 있는만큼 코스닥 기업들 위주로 좀 수급이 붙어질 걸로 보이는데 사실 바이오가 투자하기에 가장 까다롭고 어려운 섹터이기도 하잖아요.

예. 그런만큼 바이오들이 올랐다는 거는 다른 섹터들도 어 조금이라도 모멘텀이 생기게 된다면 강한 흐름 이어질 수 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중에서 이제 에코프로 그룹주들을 좀 보고 있는데 어 그룹 계열사들 위주로 이렇게 좀 강한 수급이 붙어주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코스닥 하면은 역시나 에코프로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에코프로 BM도 지금 상황에선 좀 긍정적인 얘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고 뭐 추가적인 계약까지도 이루어지고 있는만큼 상반기에 뭐 2차전지 뭐 전기차와 관련된 제고 상황들이 조금씩 해소가 되면서 하반기부터는 수익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고 거기에다가 ESS 수혜로 인해서 2차전지 관련된 기업들이 좀 어 긍정적인 얘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러한 관점에서 에코프로 그룹주들을 보는게 어떨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가장 대장 역할을 하는 에코프로비M부음 더 접근을 해 보자.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대형주 관련해서 관심 가져봐야 할 종목에 대해 질문을 드렸더니 코스닥 쪽을 봐야 한다. 그 가운데는 에코프로 관련 그룹주들을 한번 살펴보자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연장 성상 선상으로 2차전지에 대한 전망도 차장님께 한번 여쭤 볼게요. 2차전지가 하반기에는 좋다라는 이야기들이 많이 들려오긴 하지만 지금 당장 좋지 않잖아요. 어떻게 좀 전략 세워 봐야 할까요? 사실 뭐 실적은 작년 하반기 때부터 뭐 하나둘씩 흑자 전환이 좀 시작이 됐고 그 추세는 좀 이어질 수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는데 맞습니다.

왜냐면은 1분기 때 대다수 양극제 업체들이 실적이 워낙 잘 나왔었고 그게 어 우리가 이제 탄산 가격을 주로 이제 많이 보는데 그게 20만까지 올라왔다가 최근에 어 16만 17만까지 쭉 내려왔죠. 그게 결국에는 최근에 LNF가 전체 1170억 중에서 이제 9900억이 그 래깅 효과로 나왔거든요. 그게 이제 제고 환입 평가 이익이 나오게 되면서 실적이 어떻게 보면 어 굉장히 긍정적으로 좀 나왔던 겁니다. 원래는 이제 본업 자체는 한 250억밖에 안 나왔었는데 근데 지금은 이제 ES 쪽으로 수주가 계속 나오고 있고 이제 쪽도 좀 회복 구간이 좀 있는 측면이어서 사실 뭐 CATL이

워낙 이제 유럽 쪽에서 이제 치고 올라오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그 EV 쪽 시장의 수요가 조금은 이제 더된 측면이 있다 보니 좀 최근에 좀 부진한 측면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워낙 사실 2차전지도 제약바 마찬가지로 사실 금리에 좀 민감 감할 수밖에 없는 거고 워낙 지금 딱 에코프로비M이나 사실 포스크 퓨처엠이나 뭐 LNF 같은 경우나 대부분은 지금 한참 증서를 해야 될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왜냐면은 삼성 SDI가 벤츠 계약했죠. 최근에 폭스바겐도 계약을 했습니다. 폭스바겐도 아직 명확하게 숫자는 안 나왔지만 그의 벤츠급으로 굉장히 규모가 큰 계약이란 말이죠.

이것들이 다 대부분 내년에 이거를 양산을 해야 돼요. 근데 지금 LNF도 지금 1분기 실적이 끝나고 나서 6만 톤까지 얘기 났고 추가로 3만 톤 얘기를 했지만은 이미 LFP 야극제로 이미 세팅이 좀 마무리된 상황이기 때문에 증서를 해야 되는데 지금 자금이 굉장히 많이 시달리죠. 이미 3년 전부터 많은 부채비율이 좀 굉장히 꾸준히 좀 올라왔다 보니까 물론 이제 양극제는 LNF가 지난주에 실제 국민 성장 펀드로 2,200억 정도 이제 저리 대출을 받기는 했습니다. 그럼 확보는 됐어요. 이것만 어느 정도 고비가 넘겨지면은 저 하반기나 내형 상반기에는 어 2차전지 랠리는 생각보다 좀 더 커질 수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오 두 분 다 2차전지는 이제 좀 기대해 볼만하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앞으로의 움직임을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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