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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을 보면 투자 기회가 보입니다 | 소현철 박사 & 김영익 교수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6-06-14 · 유튜브 시청 14,85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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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가라는게 사실 모든 걸 반영하죠. 정치, 경제, 사회뿐만 아니라요. 지정학적 문제, 다양한 문제를 주가는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 방송을 보셨으면 주로 경제적 금융시장 측면에서 달랐는데요. 오늘 그 특별한 분 모셔 가지고 경제뿐만 아니라 지정학적 문제도 한번 같이 다뤄 보겠습니다. 소연철 박사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총알편 오래 됐어요. 10년 만인 거 같습니다. 아, 그런데 지금 어디 계시는 거예요? 지금 상지대학교 국가안보 융합가에서 국제 정책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전에 IT 담당 애널리스트로 명성을 시장에 알리고 그랬었는데요.

어떻게 해서 학교로 가기 시작했어요? 25년 전에 근무했던 회사가 LG 필립스 LCD였습니다. 그 당시 동료들이 필립스 쪽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필립스에서 특히 반도체 전문가들이 많이 있었었어요. LCD가 기본 설계 구조가 메모리 반도체랑 똑같습니다. 그리고 LG 필립스 LCD는 원래 LG 반도체에서 스핀오프네요. 그래서 LG 반도체는 하이닉스로 넘어갔고 현대 반도체로 LCD만 이제 빠져서 네덜란드의 필립스랑 이제 합작세가 된 거죠. 거기서 필립스 쪽에 있는 그 네덜란드 분들이랑 같이 일을 하면서 그 당시 필립스 쪽에 있는 분들이 그러더라고요.

제가 영어 이름이 잔입니다. 잔 세미컨덕터는 국방과 연결돼 있어 딱 그러더라고요. 그래서이 미국이 특히 반도체 크게 발전한 때가 언제였냐면 그들이 얘기하는 거는 베트남 전쟁 끝난 다음에 미국이 폭탄의 오발탄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방꿨던 프로젝트가 뭐였냐면 미사일의 반도체를 본격적으로 탑재를 한게 1980년대부터였었어. 그래서 그 반도체의 발전은 미국 국방산업 발전과 연계돼 있다라는 걸 배웠고 제가 처음에 LG 필립스 LCD 일했을 때 저의 주 타겟은 미국에 있는 군수 업체들이었습니다. 그래서 LCD 산업도 그렇고 반도체도 그렇고 스타트는 다 미국 국방송 프로젝트 시작이 된 겁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제가 국방 쪽에 관심을 많이 가졌죠. 물론 제가 정치이기도 했지만 반도체를 보면서 반도체는 곧 무기라는 거를 그때부터 인식을 했고 박사하기를 북한의 핵전략 갖고 박사기를 받았습니다. 제목이 김정은 핵전략 변화 연구거든요. 박사기를 받으면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우리나라 미국도 같이 공부를 하게 됐죠. 제가이 국정치학을 가르치게 된 원인입니다. 그때 에러리스 하실 때 제 기억이라는 것은 LG 그 디스플레이 후회장도 만났고 그 미래를 전 이야기하는게 그 인상 깊뻤었었어요. 그 당시 이제 스마트폰이 막 나왔을 때였거든요. 그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는 제가 젊었을 때 가장 좋아했던 사람이 스티브 잡스였었습니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스마트폰을 먼저 만든게 아니고 원래는 노키아가 스마트폰을 만들었는데 네트워크 환경이 특히 와이파이가 미국에 쫙 깔리기 시작하면서 스티브 잡스가 스마트폰을 대중화시켰죠. 발명 자체는 노기아가 있는데 그거를 시장에 연결시켜 가지고 대중화시킨게 잡수였고 그 잡수의 영향에 따라서 OLED 그다음 반도체가 새로운 시장이 열렸죠. 제가 30대 중후반에 가장 좋아했던 사람은 스티브 잡스였습니다. 지금도 좋아하시죠? 지금은 바뀌었습니다. 이제 저는 일런 머스크의 스페이스 X를 보면서 스타워즈를 보면 우주 전쟁 기억나시죠? 그거를 구현이 가능하게끔 스페이스섹스가 만들었어요.

탄도가 있고 탄도를 쌓아 올리는게 그 미사일이거든요. 탄도 미사일인데 그 탄도 미사일에 핵탄도를 쓰면 그게 미사일이 되는 거고 이거를 위성을 놓게 되면은 우주로 쏘는 건데 이게 미사일이 쏙 쏘면 이게 그대로 발사대 쭉 옵니다. 요게 제사용 발사체인데 이거를 상형화를 해서 이미 작년에 34번을 사용을 했어요. 그래서 우주 여행이나 우주 발사 위성 비용이 확 떨어졌죠. 그게 꽁과 같은 얘기였는데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상장에 대해서 뭐 비싸다 말다 논란은 많은데 저는 뭐 밸루에이션은 사실은 시장이 유동성이랑 연결되 있기 때문에 이건 좀 따져야 되는데 중요한 건 뭐냐?

얘네들의 미래 이게 꿈이 아니고 현실이다. 왜냐면 세계 최초에 민간 우주교 만들 때만해도 망할 뻔 했었어. 2008년도에. 근데 극적으로 팔란티어라고 피터틸이라고 기억나실 거예요. 그분의 도움 받아서 다시 살아나 가지고 그때 팔콘을 성공을 했죠. 그러고 나서 벌써 18년 홀리면서 스타링크 해 가지고 지구에 만 개 이상의 위성을 쏘아 올리면서 스타링크로 무선 인터넷 사업 가능하거든요. 요즘은 일런 머스크의 그 스페이스 X와 연결되면서 6세대 이동 통신이 되면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될 거를 좀 보고 있거든요. 뭐이 방송이나 갈 때는 아마 스페이스 X가

상장이 되겠죠. 6월 12일 날 상장되는데 그니까 저도 이제 일시적으로는 사실 주식이라는게 펀더멘탈 플러스 수급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 변동성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다가 싹 올라갔다가 기존에들이 투자한 분들은 고생했잖아요. 20년간 고생했으니까 이제 낙업이 어떻게 풀릴지 모르겠는데 요거는 제가 볼 때는 한 1년 2년은 굉장히 변동성이 클 거 같아요. 그래서 주가를 예측하는 거 쉽지 않은데 저는 10년이라는 긴 세월로 보게 되면 스페이스 X가 하고 있는 지금 스타링크 그다음에 XAI 우주의 데이터 센터 넣는 거 그다음에 사람들이 강가하고 있는게 뭐냐면 스타실드라고 우주에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군사 위성을 보내서 상대국인 국가의 대륙간 도탄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게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골든인데 저도 맨 처음에 그게 뻥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관심 있 스펙스를 보니까 뻥이 아니구나. 다 이미 현실이 됐구나. 그래서 아마 유튜브로 가셔서 스펙스엑스의 그 제추진 로켓 있지 않습니까? 그거 보시면은 일런 머스가 꿈꾸는게 현실화 되고 그다음에 이제 내년도죠. 내년도에 이제 달 창륙 우주선을 아마 싸워 올릴 겁니다. 그게 아르테미스 프로젝트가 있는데 될 거 같거든요. 물론 실패는 있을 거예요. 왜냐면 2차 전지를 제가 2008년도 9년도에 삼성 S대 커버할 때이 정도까지 될 거라고 했는데 결국은 테슬라가 지금 요즘 젊은 분들은 테슬라를 사지요.

벤츠를 안 사지않습니? 내연차를 안 사지습. 그게 그때 15년 전에는 말도 안 된다라고 생각했는데 그 구현이 하나하나씩 되는 걸 보고 반도체 담당 애널리스트에서 장지대학교 국제정치 교수 특히 전쟁사를 지금 강의하신다고 그때 주식 시장을 보는 눈하고 지금 주식 시장을 보는 눈하고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제가 태클을 하면서 국제 정치를 더 관심을 가졌던 이유가 뭐냐면 우리가 20년 전에 1등했던 IT 분야가 어디냐면 LED LCD였었습니다. 근데 중국이 대대적인 국가 보조금을 주면서 걔네들이 그 원가 경력이 왜냐면 투자의 80%가 중국 정부가 보조금을 주니까 우리가 경쟁이 안 되죠.

그래서 우리나라 LED 산업도 거의 다 무너졌고 LCD도 중국에 다 넘어갔고 그때 그거를 보면서 산업이라는게 어떤 기업들이 열심히 노력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미국과 중국의 지정학 전략에 따라서 큰 영향이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제가 하기를 받고 강의를 하다 보니까 더더욱더 그 생각을 많이 들더라고요. 우리나라가 이게 강대국에 둘러싸 있지 않습니까? 중국, 러시아, 일본 특징은 뭐냐면은 역사 공부를 많이 시켜요. 그리고 국가 전략을 짤 때 최소한 30년을 보는데 우리나라는 5년도 안 보고 있지 않습니까? 교수님 경제학 박사시지만은 경제사 수업을 잘 안 가르키시잖아요.

학교마다 학교마다 경제사 전공 교수가 별로 없어요. 제가 있었던 대학도 경제사를 총구하는 교수가 없었습니다. 저도 역사 경제사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경제 학설사 마없고 경제사도 없었어요. 경제사가 되게 중요한 과목인데 경제학 교수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근데 흔대학이면은 경제학과 학생에 200명 뽑으면 경제사 교수에 두세 명 있어야 된다 생각거든요. 근데 그 어떤 대학도 경제사 교수들을 거의 없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대공항 때 왜 일어났는지 대공항을 연구를 하다 보면은 정확하진 않지만 그래도 역사의 흐름이란 걸 잡을 수가 있는데 그런 교육이 안 돼 있다는 거죠.

제가 제일 안타까운게 뭐냐면 경제사 교육도 부족해. 역사 교육도 부족해. 그리고 저는 저희 아들이 수능을 보면 처음 알았어요. 한국사가 절대 평가를 하는 거를 우리 때처럼 학력과사장 점수가 상대 평가가 아닙니다. 우리나라가 점점 국력이 커지는데 갈수록 우리 때보다도 역사 교육이 안 되니까 우리가 전체적 과거에 뭐가 일어나는지 물론 과거대로 가진 않습니다. 근데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인간의 본성은 크게 변하진 않거든요. 근데 그거를 안 가르쳐 주다 보니까 큰 흐름을 우리가 놓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그런 생각을 좀 많이 했죠. 대학에 수면서 경제 산업 경제 학설사 가르친 교수가 없어 가지고 아쉬웠었습니다.

자, 아까 LED 중국에 넘겼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반도체 어떻습니까? 정말 좋은데 반도체가 사실은 트럼프 대통령한테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거든요. 왜 그러냐면은 메모리 반도체 핵심은 네덜란드의 ASML이 만들고 있는 노관기입니다. 극자해석 이유 장비인데 그 장비가 중국에 넘어가면 중국 메모리 반도체랑 우리랑 기술 격차가 거의 없어질 겁니다. 근데 2019년도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그 네덜란드에 ASML의 장비가 중국에 못 가도록 막아버렸어요. 그래서 격차가 우리나라 있는 건데 결국 미국이 만약에 그거를 중국에 풀어 주는 순간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 경쟁력은 확 줄 수밖에 없는 거죠.

현재 우리가 이렇게 엄청나게 좋은 이유도 물론 우리의 노력도 컸다라고 보지만 가장 중요한 필요 조건은 뭐였냐면 핵심 반도체 장비가 중국에 수출이 못 되면서 반도체를 지킬 수가 있었던 거죠. 저는 사실 10년 전에 우리 박사님 처음 만났을 때 제가 그때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네덜란드 장비가 막 중국에 수출됐는데 이것도 LED처럼 될 수 있다. LCD처럼 될 수 있다는 우려를 많이 했는데 그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막으면서 미중 패권 경쟁에 수혜를 보면서 단도체가 이렇게 어마어마한 이익을 내게 된 근본적인 원인 중에 하나가 그겁니다.

사실은 CXMT라고 디램 업체가 상장 예정이죠. 예. 거기선가요? 그 노관비 없이 반도체를 만들 수 있다. 이런 언론 보도가 나오는데 네거씨 노강 장비라고 하죠. 그래서 그거를 노강 장비를 몇 번 더 써서 레거 반도체를 갖고 쓰게끔. 그래서 성능 자체는 당연히 우리나라 HBM보다 떨어지긴 하지만은 좀 놀라운게 뭐냐면은 구형 노강 장비를 갖고도 성능을 뭐 한 7, 80법까지 내니까 여기에 많이 놀라운 성과를 냈죠. 근데 이제 중요한 건 뭐냐면은 미국이 중국 반도체를 안 쓰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이제 우리한테 수혜가 온 거죠. 만약에 트럼프 행정부라든지 미국 행정부가 중국 반도체에서 규제를 풀어 주면 제가 봤을 때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도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근데 이제 다행인 건 뭐냐면 미국이 중국한테 그 풀어 줄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버티고 있는 거죠. 이런 놈에서 저 미중 전쟁 사활을 공부하셨으니까 미중 해권 전쟁이 어디로 갈 것인가 제가 이분에는 일천합니다만는 그 엘리슨 쇼스가는 애정변 미중이고 특히 대사 함정에 빠지지 않을까 그다음에 스티븐 노치의 것은 우발적 충돌 이런 책을 제가 한번 읽어 봤거든요. 아 예 예 그런 책 보면은 시나리오가 무역 전쟁에서 기술 전쟁으로 갔다가 금융 전쟁으로 갔다가 무력 전쟁까지 갈 수 있다. 이런 거 시나리오가 나오더라고요. 그럴 가능성이 사실 높죠.

예. 왜냐면 투키티데스 간게 이겁니다. 신흥국의 부상과 그에 따른 기존 권국의 두려움입니다. 미국이 두려움을 딱 느낀게 언제부터였냐면 2010년도에 중국의 GDP가 일본을 뛰어놓고 세계 2등이 됐습니다. 그리고 21년동가가 미국 GDP의 70% 선까지 쫓아오면서 미국이 더 이상 중국을 자유무역을 하면 안 된다. 그거가 시작이 되면서 이제 엘리지선 교수가 된 예정된 전쟁이 2017년도에 나왔거든요. 그때 마침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을 했을 때예요. 그래서 엘리슨이라든지 미국의 국제정치학자들이 계속 경고를 줬는데 사실 오바마 때 막았어야 되는데 오바마 때 영어로 하면은 나띵투도 아무것도 안 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걸지고 사실 직권을 한 거거든요. 그러고 나서 예전쟁 전쟁의 지침대로는 아니지만 중국에서 핵심 공공망에 있어서 미국이 이제 견제가 들어가기 시작한 거죠. 그게 수혜를 본게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라는 거죠. 그래서 미중 패권 전쟁 앞으로 굉장히 관심 있게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 미국이거 추구하는 거는 사실 지원이지 않습니까? 어떻게 가능한가요? 제가 봤을 때는 미국 국가보 전략 보고서 그러면 중국과 전쟁한다는 얘기는 한 마디도 없습니다. 억제를 하기 위해서는 미국이 무너졌던 제조업을 올려야 되고 미국이 가장 심각한게 뭐냐면은 대만에서 전쟁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해군역이 보건돼야 된다.

작년에 우리 관세했을 때 마스카 프로젝트가 왜 나왔냐면 미군이 해양 국가인데 미국이 조선 건조 능력이 전 세계 1%도 안 됩니다. 그거를 계속 미국이 방치를 한 거예요. 그러다 트럼프 대통령이 나타나면서 야 이거 뭐 한 거냐 그러면서 작년에 관세를 때리면서 한국과 일본을 통해서 우리가 조선업에 대한 기술력을 내 잃어버렸으니까 한국이 너희들이 와서 직접 지어 달라는 SOS를 친 거죠. 그래서 아마 미중 패권 경쟁을 해야 되는데 미국이 사실은 반도체에 대한 설계 기술이 있는 거지 생산을 할 수 있는 역량이 완전히 무너진 거죠. 그래서 그 파트너를 누구 잡았냐면 1순위 한국, 2순위 일본으로 보고 있어요.

대만에 대해서는 지금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면 미국 행정부 내에서는 너무 우전도가 높다. 그 TSMC가 10난호 밑에 첨단 반도체는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이 90%입니다.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이 TSMC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된다. 그러면 대한이 어디냐? 한국과 일본과 미국의 생산 공장 짓겠다. 그래서 인텔의 지분을 투자한 거죠. 그래서 아마 특히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미국의 그 파운더리 공장을 확장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이 미중 패권 경쟁에 우리가 수위를 보게 된 거죠. 그래서 우리가 장군일의 최대을내는 것도 우리가 열심히 노력한 결과에 미국의 이제 제조업 동명에 편승하게 된 효과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팔란티어#삼성SDI#테슬라#CXMT#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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