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한텀막이 좀 더 났어요. 사실은 80만 원 뭐 100만 원 부르다가 78만 원 갖다 꺾여 가지고 온갖 욕을 먹고 있는 상황이 뭐 사과도 많이 드렸는데 그렇게 빨리 갔다 빨리 내려올 줄 몰랐죠. 예. 근데 지금 분위기는 휴머노이드에 대해서 약간 조금 이성적이 됐다. 그럼 현대차는 지금은 고려를 해 봐야 될 때다. 못 기다리면 끊고 가든가 아니면 이민수의 경제 토크 위부 이건희 대표님과 자동차를 어떻게 봐야 되는지 얘기하겠습니다. 자동차얘기 자동차 [목을 가다듬음] 현대차는 주제로 삼기가 좀 민망합니다. 그죠? 음. 워낙 워낙 뭐 사실 흘러내렸고 뭐 관심도 떨어지고 모멘텀도 없고 그죠?
뭔가 좀 이런 방향을 길을 잃어버렸다고 할까? 예. 고점 대비 반토막 났죠. 예. 예. 고점 대비 반토막인데 그러네. 70만 [목을 가다듬음] 원 갖다 지금 35만 원이니까. 예. 그렇습니다. 반토막이 좀 더 났어요. 사실은 78만 원까지 갔었으니까. 제가 80만 원 뭐 100만 원 부르다가 예. 78만 원 갖다 꺾여 가지고 어 온갖 욕을 먹고 있는 상황인데 저만 나오면 자꾸 데차가 어떻게 되냐고. 예. 근데 어 제가 그래서 요즘에 어뭐 사과도 많이 드렸는데 네. 그렇게 빨리 갔다 빨리 내려올 줄 몰랐죠. 예. 근데 지금 이제 예.
근데 지금 분위기는 휴머노이드에 대해서 약간 조금 이성적이 됐다. 누가요? 회사가 투자자가. 회사 투자자들이. 상반기에 보면 굉장히 이제 휴머노이드가 당장이라도 올 거 같은 느낌으로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이제 CES 이후에 어 저도 흥분했고 시장도 흥분했었는데 중요한 거는 어 제가 이번에 뭐 로봇 방남에도 갔다 오고 예 이런 것들 겪어 보면서 느낀 건 아 휴모노이드는 아직 멀었다. 아 조금 시간이 걸린다가 아니라 멀었다. 그죠? 시간이 걸리는 거죠? 아니, 걸린다는 표현을 다르잖아요. 시간이 조금 지금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조금 늦어질 수 있다랑 멀었다고는 좀 감격이
28년도인데 28년도에도 과연 양산이 돼서 활동이 될 수 있을까라는 부분들. 근데 부품 단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은 18년도는 충분히 만들어서 쓸 수 있습니다. 그럼 생각보다 늦어지는 뭐 이유는 이유가 뭘까? 예를 들면 뭐 수요가 없어서일까? 기술이 안 돼서일까? 부품이 안 돼서일까? 그죠? 총체적이죠. 아, 그래요? 이제 공급망 이슈가 있어요. 이제 예. 중국에가 보면 로봇 관련된 부품 회사들이 엄청 많습니다. 많겠죠. 근데 우리나라에도 꽤 있다고 우리는 알고 있지만 전체를 다 갖고 있지 않아요. 음. 그럼 보선 다이네믹스도 이거를 다 한국산으로 만들려면 [목을 가다듬음] 시간이 걸리고
음. 지금 우리 옵티머스 뭐 2인가요? 뭐게 하간 그 지금 양산한다고 하는 테슬라에서 5,000대 양산한다고 얼마 전에 발표를 했는데 중국을 갔다 왔어요. 음. 담당자가. 근데 중국 부품으로 대부분 만들어야 돼요. 근데 미국은 지금 중국 부품으로 만드는 거를 정부는 싫어하죠. 네. 그러니까 이제 이게 어 공급망 이슈가 약간 좀 걸려 있는 거 같습니다. 음. 중국은 지금 막 만들어서 학습시키고 있는데 그다음이 이제 학습이죠. 그니까 학습도 굉장히 어렵다. 그니까 최근에 이제 유니트리라는 회사가 상장을 했습니다. 그 중국에 유니트리가 매출이 발생하는데 매출 발생하는 구조가 어 연구소에서 사 주고요.
연구소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또 유니트리가 사고요. 한마디로 그냥 제한적이란 얘기는 자전을 돌리고 있는 겁니다. 지금 자전 오랜만에 듣네. 예. 작가 발전처럼 계속 돌리는 돈이 돌고 있는 거예요. [콧방귀] 어 그래서 지금 여전히 이제 뭐 로봇 사업은 발전할 텐데 최근에 보면 로보티지만 가잖아요. 예. 그래서 관련해서 당장 돈 벌 수 있는 회사가 어디야라고 이제 시장을 좀 찾는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여기 로봇 관련된 기업들이 전반적으로론 다 좋지 않다.이 금리가 올라간 것도 사실 좀 문제가 있어요. 왜냐면 여기는 다 돈 못 버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근데 현대차는 그럼 돈을 잘 버는데 현대차가 그러면 왜 이렇게 빠지느냐? 로봇 밸루에이션을 안 쳐 주는 거야, 지금. 그렇죠. 예. 예, 그럼 다 뺐습니다. 자동차 밸류션만 남은 건데 차도 지금 생각보다 금리가 올라가고 환율을 금리나 환율이 안 받쳐주고 있죠. 그 그러면 그렇게 질문 다시 할게요. 이제 로봇은 기대감이 굉장히 뭐 보시선 다이나믹스에서 많았는데 조금 흥분히 갈아앉았다. 그죠? 이런 거면 그러면 이제 자동차 본업을 봐 줘야 되는데 그죠? 본업으로 보면 그러면 좋아질 여지가 있느냐 지금의 밸류가 저평가냐 이거죠. 그죠? 자동차로 보면 지금이 적정 밸류죠.
음. 예. 적정 밸류인데 예전 비에서 예전에 비해서는 좀 고평가돼 있는 거죠. 이제 그걸 어디를 기준 두냐에 따라서 다른데 자동차로만 보면은 지금은 뭐 PBR이나 PER 기준으로 보면은 그냥 적정하게 받고 있다. 어 전 세계에서 뭐 한 3위 정도 하니까 받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대신에 이제 어 차들이 지금 잘 안 팔리는 건 맞아요. 지금 차 주문화해 보시면 금방 나와요. 금방 나옵니다. 예. 한 달도 안 걸립니다. 예. 그래서 그 얘기는 어디 창고에 제고들이 많이 있다는 거죠. 예. 그래서 어 지금 현대차는 제가 농 단 자꾸 너무 기다리시길래 어 지금은 고려를 해 봐야 될 때다.
음 못 기다리면 끊고 가든가 아니면 제가 볼 때 여기서 빠져 봐야 30만 원 밑을 깨진 않을 것 같은데 예. 그러면 기다리려면 6개월에서 1년 기다려야 될 거 같은데 그 사이에 그런 모멘텀 희망 사항은 하나도 없냐? 있죠. 우리가 이제 세만금 지구에다가 지금 데이터 센터 짓잖아요. 그 아직 이제 삽떴어요. 그러면 그거 중요한게 아니라 그게 거의 완공될 무렵대기 전에 뭘 할 거냐면 사전 작업을 할 겁니다. 가만히 우리 생각해 보시면 세만금에 투자한다고 할 때 누구랑 협력한다 그랬냐면 M비디아랑 협력한다 그랬죠. 그리고 지금 복정동에다가 또 지금대 자율주행이랑 휴먼노이드 관련된 연구 센터를 짓고 있어요.
분당쪽이죠. 복종동 얘기하서 복정동 성남 성남 성남 성남 초입 예 위래 신도시 바로 옆에 정주 여건이 좋은 데다가 지금 짓고 있습니다. 거기 왜 그럴까요? 그 저희가 볼 때는 합작법인이나 뭐 SPC가 됐든 엔비디아랑 뭔가를 할 협업을 할 가능성이 있다. 그 협업 이슈가 나오면 저는 반등에 좀 트리거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보스턴 다이믹스 지금 소프트뱅크 지분을 다 가져왔죠. 그래서 지금 100% 지금 현대차 그룹이 갖고 있는데이 100% 갖고 있는 거를 계속 갖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IPO 전에 한번 투자를 받아야 되죠.
안 그래도 볼 다이믹스는 지금 계속 연간한 5,억 정도 적자가 나고 있어요. 그럼 그걸 계속 지금 증자해서 버티고 있었던 건데 그러면 이제 투자를 중간에 한번 받을 텐데 IPO 전에 그런 밸류에이션이 나오겠죠. 예. 그래서 어 투자자가 아마 지난번에 얘기 뉴스가 잠깐 떴어요. 실시간으로 어 그 투자 유치를 위해서 지금 뭐 하고 있다라는 뉴스 기사가 떴는데 제가 확인해 보려고 다시 보려고 봤더니어 없어졌어요. 없어졌어요. 예 현대차 그룹에서 지금 그 아직 아니다 아니냐 아니야 이렇게 한 거죠. 근데 말은 돌고 있는 거 같다. 예. 그래서 어 그러면 이게 투자자가 얼마를 투자하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거의 집은 뭐 10%를 사가든 뭐 20%를 사가든지간에 얼마에 사가 있느냐가 중요하죠.
그럼 곱하기 5 곱하기 10해서 아 보선다니스의 현재 가치가 얼마구나라는 걸 평가할 수 있으니까 시장에서 그런 부분들까지 보면은 그런 걸 또 기다리면서 네 27년도 한 6월 이후는 돼야 그럼 28년도 이제 뭐 엔비디아 그 현대차에서 아틀라스를 생산하는 부분들에 대한 본격적인 얘기들이 나오겠죠. 엊그적가 뭐 글로비스 리포트가 하나 있었는데 그 순수한 그 자동차 온성 회사로서 어쩌고 제목이 그렇다 그래서 내가 아 이제 자동차로 보자 얘기구나 그죠 본업을 보자 얘기잖아요. 그런 얘기가 나왔고요. 현대차는 근데 투자를 오래 하신 분들은 경험상 현대차가 실적이 뭐 계속에 애드업이 되면서 주가가 올랐다 쉬었다 가고 이게 하는게 아니에요.
사실 이제 오랜 기간을 저평가 저평가 기다가 뭔가 좀 모멘텀 나오면 한번 쫙 당겼다가 또 어떻게 보면 훅 빠지고 그죠. 예. 기본적인 그런 오직이기 때문에요. 근데 사실 지난번에 20만 원 대에서 뭐 올라올 때 엄청나게 강했잖아요. 그죠? 그렇게 보면 로봇을 안 한다고 했느냐? 보스턴 다미나믹스를 팔아먹었느냐? 그게 아니잖아요. 그죠? 아니기 때문에 그런 그 인내 기간들을네 참을 수 있는 분이라고 하면 또 그렇죠. 네. 지금은 그러니깐 아예 없는 분들은 정립식으로 한 주씩 사 놓으시면 좋을 수도 있다. 한 달에 한 번씩. 예. 그러면 이제 [콧방귀]
기다림이 이제 많이 사 놓고 기다리신 분들이 힘든데 그렇죠. 예. 지금 이제 어 나눠서 사 놓으시면 전 세계에서 로봇 관련된 회사를 갖고 있는 자동차 회사가 자동차 회사가 없죠. 없습니다 GM 하겠어 뭐 포드가 하겠어. 예. 그죠 지금은 당장 하다못해 무슨 뭐 샤오미 샤오미는 하나 샤오미는 자율주행만 하잖아. 예 맞아요. 자동차 이야기까지 위즈 웨이브 이권희 대표님 오늘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