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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분들이 주식을 산다는 얘기는 그 회사의 주주가 되는 건데 실제 기업의 이익이 주주한테 돌아오지 않으니 우리나라 시장이 만년 저평가됐던 원인 중에 하나였었고 한국 시장이 통상 30% 정도 저평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 주식 시장에서 일고 있는 부품들을 많이 보시면 그 또 하나가 인프라 관련주 중에서도 그 전력 숭배전 관련해서 이제 긍정적으로 보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요것도 좀 등락이 있었습니다. 보시면 간단해요. 간단해요. 얘는 미국의 공장이 있네 얘는 이제 들어가네 그래서 다를걸요 예 그러니까 기업만 찾아보시면 리포트들만 읽어보셔도 그래 이미 미국의 공장에 있어서 잘 나갈 수 있는 기업 그렇지 않은 기업들이 나뉘어져 있어요.
어렵게 생각하실 건 없습니다. 예 그래서 그것도 약간만 조금만 들어가 보셔서 약간 그 내가 수고만스러우면 근데 제가 보통 5분도 안 걸려요 그래서 주가가 조금 차별화되어 있을 거예요. 달라진 아 이게 참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투자나 GDP 고용 측면에서 안 좋은 건데 어쩔 수 없죠. 투자자 입장에서 어찌됐든간에 그래도 바이아메리카 오케이 그럼 미국에서 만들고 짓고 하는 회사들 이렇게 위주로 압축해서 봐야 되니까 근데이 기업들은 나중에 또 또 다른 걸 쓸 수도 있을 것 같아 뭐냐면 정말 안타깝긴 한데 이번에 트리케어가 정말 안타까운 일이 겪었잖아요.
그렇죠. 너무 이분들 정말 많은 분들이 좀 생존하셨으면 좋겠고 정말 불행한 일이 일어났는데 어쨌든 우크라이나도 그렇지만이 복구 수혜라는 것도 결국 한 번은 또 크게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정말 크거든요. 이런 것들도 한번 참 이게 그런 불행을 주시기에 이렇게 그 되는게 안타까운 일이긴 하지만 주식은 주식인 거니까 예 그래도 한번 좀 고민을 한번 해 볼 필요는 있는 거 같아요. 잔인해요. 잔인해요. 주식 시장이 다니네요. 그런게 안타까운데 항상 전쟁도 그렇잖아요. 전쟁 때문에 방산이 떴던 것처럼 뭔가 이게 어느 한편에서는 그것 때문에 오르는 것들이 꼭 생겨요 예 좀 안타깝긴 합니다.
잔인한데 이게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그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고 얼마 전에는 진짜 어처구니없는 그런 기사도 봤어요. 전 세계에 핵전쟁이 나면 러시아 유럽 미국 핵전쟁이 나면 가장 안전한 국가 안전할 지역은 어딘가 호주 뉴질랜드가 남방구에 떨어져 있으니까 와 이게 무슨 기사가 이런게 다 있나 싶기도 합니다. 옛날에 무슨 미래소년 코난 이런 거 같네요.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아 그러면 또 이제 코난테크놀로지사라는 신혼 줄 알고 오해하십니다. 전혀 아니고요 예전에 우리나라 중에서 미야자키 하야오라고 일본 분이 그린 미래소년 코난이라는게 있었는데 그게 핵전쟁이 일어난 이후에 어떤 지구의 모습이었었어요.
그래서 이제 그래서 빨개벗고 다녔구나 아 그렇죠. 그래서 이제 그 친구들이 있었던 것 중에서 핵전쟁이 있었는데 이제 산업화된 도시가 있었고 그걸 이제 인더스티아라고 불렀었고 그 다음에 이제 이상향이라고 보통 그러죠. 자연인은 그걸 하이야바라 그래서 거기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게 옛날에 미래소년 코난이었던 그런 재밌었던 만화가 일본만화가 의외로 보면 애들 보는 용이 아니에요. 우리가 은하철도 99도 인생 자체에요. 저는 어른 돼서 보고 나서 놀랬어요. 아 이렇게 기뻤구나 생각보다 거기가 철학적인라나 뭐 기억하실 겁니다. 그죠. 포비 이런 애들 나오고 또 이제 그 눈여겨 봐야 될 좀 변화들 특히 이제 그 주주가치가 내고되는 기업들 요것도 좀 말씀해 주시고 포인트가 있다고요 자 우리가 이제 항상 투자자분들이 서학개미가 된 이유 중에 하나가 여러 가지가 제가 보더라도 서억개미 하시는 분들이 참 타당하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 중에 하나가 주주같이 재고였어요. 많은 투자자 분들이 주식을 산다는 얘기는 그 회사의 주주가 되는 되는 건데 그 주주가 되고 나서 실제 기업의 이익이 주주한테 돌아오지 않으니 사실 우리 입장에서는 배당이라든가 요런게 아니라 시세차익 외에는 방법이 없었던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나라 시장이 만년 저평가 됐던 원인 중에 하나였었고 선진국 시장에 비해서 한국 시장이 통상 30% 정도 저평가되어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 주식 시장에서 일고 있는 붐드를 많이 보시면 첫 번째는 행동주의 펀드가 많이 나서고 있죠.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기업들한테 주주가치 재고를 해라라는 요구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일부 기업이긴 하지만 어쨌든 주주가치 재고를 위한 많은 조치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현대 기아자동차죠. 현대 기아자동차가 자사주 매입 소각을 결정을 했습니다. 한국은 자사주를 사기만 했는데 소각을 안에서 주주 같지가 안 됐거든요. 자사주를 사서 소각을 한다 주식 숫자를 줄이게 되면 주가 가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렇죠. 왜냐하면 퍼라는게 주식수가 들어가기 때문에 주식수가 줄어든만큼 퍼는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주식을 더 싸게 하는 효과가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큰 효과를 불러오고 있고 최근에 은행권에서도 근행권에서도 배당을 크게 늘리겠다는 발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대기업들이 이런 주주같이 재고를 위한 노력이 지속될 수 있다라면 그리고 최근에 정부가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해서 제도 개선에 나서고 있는게 확인이 되고 있고 그 중에 하나가 외환시장 개방과 관련된 부분도 있고 또 외국인 등록 제대로 간편한다든가 여러가지 조치들이 있습니다.
이제 공매도도 있을 거고 요런 것들이 현실화 되 다른 것들 여부를 떠나서 최소한 우리가 현재 디스카운트된 즉 할인된 30%의 가치는 찾을 수 있겠다 다만 한국 시장의 특수성을 감안해서 일부 할인한다 하더라도 같은 이득을 냈었을 때 최소 2로 인해서 20% 이상의 지수 상승 효과는 저는 기대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이게 올해 내내 된다고 해서 앞으로 올해 내년까지 지수가 20% 이상 올릴 수 있는 효과가 있다라면 작지 않은 거죠. 2500에서 20% 얼마입니까 실적이 더 늘지 않아도 그렇습니다. 평가 자체가 높아질 수 있어요.
제가 어이 야 이게 말이 돼라고 할 수 있는데 제가 뭐 유튜브를 보면서 아 정말 대단한 비유다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뭐냐면 우리 그 청소해 주시는 미화원 여러분들 계십니다. 정말 우선적으로 감사드리고 그런데이 미화원 분들께서 어디서 일을 하시느냐에 따라서 임금이 달라지더라 대표적으로 필리핀에서 미화원을 했을 때와 한국에서 면을 했을 때와 미국에서 미연했을 때 임금이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죠. 필리핀보다 한국에 한 뭐 10배 송도 높겠죠. 또 한국보다 또 미국이 높겠죠. 자 그분들이 정말 저희들을 위해서 해주시는 그 소중한 일들은 똑같을 것 때 왜 임금이 다를까요.
어느 시장에 있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겁니다. 그럼 우리도 똑같아요. 내가 우리가 신흥국에 있느냐에 따라서 그 격이 달라지는 거예요. 같은 일을 해도 밸류에이션이 달라지는 것처럼 요게 이제 적절한 비유가 됐는지 모르겠는데 한번 요런 점들을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묘한 분들 감자탕을 말씀을 드립니다네 정말로 저 회사에 있는 분들은 너무 친하게 짓는데 항상 그만하고 있어요. 그럼요 제가 되게 의외로 안 그럴 것 같은데 깔끔쟁이라 저 회사에서 저희 영업에서 제가 제일 깔끔해요. 농담 아니라 책상도 제일 깨끗합니다. 제 차 와보세요.
아무것도 없어요. 진짜 정말 지저분하고 생긴 거 같지 않게 아니 근데 그래서 그 실제로 증권사 직원들은 돈을 못 봐도 그 증권사에서 일하시는 구두닦이 하시는 분들이나 청소하시는 분들이 저보다 오히려 그런 분들이 투자를 해서 돈을 더 많이 불렸다 이런 사례들이 실제로 있었어요. 그랬었죠. 어느 회사에서도 알고 있습니다. 정말 저희들보다 부자였던 분이 계셨죠. 실제로 뭐 증권사 구두닦이 아저씨가 엄청 주식 부자라고 실제 부자였던 걸로 알고 있고 인터뷰하려다 실패했어요. 아무튼 그래서 이제 밸류에이션이 안전 자리에서 업이 될 수 있는 그래서 주주가치가 계속해서 높아져야 되고 또 우리 옛날에는 그냥 뭐 일부 사모펀드 일부 자산운용사들의 행동주의로 끝나는게 많았는데 이제는 그 뒤에 1400만 개미가 있다 보니까네 맞습니다.
행동주의 펀드가 좋다 나쁘다 투자자분들은 개의치 마세요. 중요한 건 그들이 요구하는게 주식 시장에 도움이 되더라는게 중요한 거예요. 얼마 전에는 그 현대백화점에 인적 분할이 실패했거든요. 표를 못 얻어 가지고 여기도 꼼수를 쓰다가 걸려가지고 인적분을 하기 전에 자사주 소각을 했으면 좋았는데 자사주 소각할게요 근데 인적분할 해주면 이렇게 했던 거죠. 여러분들이 가신 권리를 저는 정당하게 행해야 된다고 보고요 그게 우리 기업들한테도 결국은 도움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회사에 있는 모든 가치가 주주분들한테 최소한 돌아가야 되잖아요.
일반인까지는 그건 좀 말이 안 되는 거고 근데 그게 우리 주주분들이 아니라 소수 대주주한테만 돌아간다면 저는 그건 막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투자한 우리 여러분들의 그 소중한 그 자산 가치에 대해서는 저는 충분히 제값을 받아야 된다 꼭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떤 이제 경제 맞기 강의하시는 분들은 왜 기업 임원들이 불러서 경제 강의를 하러 가는 경우도 있는데 가끔은 노조에서도 경제 공부하겠다고 부르는 경우가 있대요. 그때 이야기를 한대요. 임금인상법 몇 번 이런 거 요구하지 말고 자사주 회사 주식 달라 그러라고 그걸 뭐 우리 사주를 더 먹기 조합을 만들어서 봤든 그게 더 좋은 일이라고 저도 써먹어야 되겠네요.
마스터고션 좋습니다. 약간 여기에서부터 좀 이어지는 질문을 좀 드리면 주주가치가 계속해서 재고될 수 있는 기업들 뭐 대표적으로 이제 은행주들은 노력을 하는 기미가 있습니다만 또 다 그런 거는 아니잖아요. 기업별로는 많이 다르다고 보시면 우리나라에서 배당이라든가 주주같이 재고를 제일 잘하는 기업들의 공통점이 대주주지분이 많은데요 말이 주주가치제고 이제 본인들의 가치를 제거하는 거니까 해당 받으면 제일 많이 받아요. 근데 지금 이제 우리가 봐야 되는 건 결국 대기업들이거든요. 물론 이제 은행주는 책은 이제 정부의 어떤 그 약간 간섭이 압박이 있어서 수익성에 대해서는 조금 더 보긴 해야 되겠죠.
공제다 뭐 그거는 이제 뭐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건 아닌 거 같고요 어쨌든 이런 노력들이 생각보다 광범위한 거 같아요. 이전에는 한두 기업이었더라면 지금은 의외로 확산되고 있는 최근에 은행의 예를 통해서 아마 많은 대기업들도 정신적으로 압박을 받지 않을까 이렇게 되면 주주가치 재고를 위해서 많은 기업들이 노력을 한다면 어쨌든 그 주식 시장 입장에서는 호재입니다. 악재는 아니다라는 거 이익을 줄이자라는게 아니라 그 이익이 있다면 그 주주들한테 돌려주는게 맞지 않겠느냐라고 얘기를 하면 그렇죠. 왜냐면 내가 그래서 투자를 한 거잖아요.
주식 투자라는게 단순히 어떤 매매 차이만 있는게 아니라 내 그 회사의 주주가 된 건데 내가 주주로서 가치를 누릴 수 없다라는 건 문제가 있는 거 아닐까요. 충분히 전 노려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그 주주의 몫이 들어온다면 바람직한 거죠. 다만 무리한 몫을 원하는게 아니라 최소한 글로벌 정도까진 가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우리나라 뭐 배당 성향은 세계에 거의 꼴찌 수준으로 유명하죠. 그럴 수밖에 20 몇% 밖에 안 되고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보다도 배당 중국이고 3분의 1밖에 안 되고 그런데 이게 한 적어도 한 미국 중간 정도 절반 정도만 가더라도 굉장히 레벨업이 될 수 있죠.
이게 예전만 하더라도 esg esg 하면 별로 신경들을 안 썼는데 이제는 그 esg에 거버넌스 지배구조 이슈 뭐 그렇게까지 얘기하는 걸 조금 너무 이제 거창하고요 저는 이제 esg보다 msg를 좋아해서 잘 모르겠으나 한 가지 깔끔하신데 그런데 이제 중요한 건 어 지금 우리는 주주라는 거죠. 주주는 그냥 주주가 아니라 내가 돈을 내고 주제가 된 거잖아요. 그래서 주식회사가 있는 거고 주식을 발행한 거고 그러면 주주에 대해서는 사실 그 권리가 있는게 맞다 정도 저는 그냥 의무와 권리가 거기에 대해서 확실한 걸 좋아하는 거지 그 이상도 그야도 없어요.
esg 거창하게 얘기하고 싶진 않고 저는 제가 가진 권리가 있다면 또 제가 행해야 될 의무가 있다면 거기에 대해서 성실히 수행하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참 그게 당연한 건데 우리나라는 사실 아직 자본주의 역사가 길지가 않아서라고 위안을 합니다만 당연한게 당연시되는 걸 좋아합니다. 오늘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데 역시나 좋습니다. 이제 끝내기 전에 아 마지막 하나 질문을 좀 더 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이 시점에 관심있게 봐야 할 섹터 정도 좀 이야기를 해볼까요. 뭐 사실 섹터가 계속 순환을 하기 때문에의 제가 볼 땐 섹터 중심이 아니라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시장이 변화가 되게 다이나믹해요.
예를 들어서 시장이 같은 이슈인데 긴축에 대한 우려가 완화가 되면 조금 성장주가 잘 가는 경향이 있고 또 시장에 대한 긴축의 우려로 조정을 받을 땐 흔히 얘기하는 제조 또는 구경제 관련 기업들이 또 역시 바통을 이어받는 경우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어떤 시장의 색깔에 따라서 좀 매매를 잘 해주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의외로 최근에 업종별로 우리가 우려가 조금 없지 않아 있었는데 그 우려를 씻어주는 기업들이나 산업들이 많이 탄생을 하고 있어요. 즉 실적발표 이후에 올해는이 기업이 좀 생각보다 별로 안 좋을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안 그런 기업들이 대단히 많이 나왔어요.
대표적인 우려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이제는 저가수지 안 하겠다 수익성 중심으로 갈 거고 그렇죠. 수주도 오래도 나쁘지 않다고 얘기하고 요런 기업들을 좀 잘 찾았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특정 업종 섹터가 아니라 그 안에서도 기업별로 많이 나눠지더라고요 그래서 앞서도 잠시 설명드렸지만 경기지표보다 요런 거 잘 봐야 돼요 어 이게 많이 바뀌네라고 해서 최근에 여러분도 보시면 대용규인데 의외로 유의가 왜 이렇게 많이 올라오지 이런 기업들이 생각보다 눈에 많이 띄거든요. 요런 기업들이 대부분 여기 해당된다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그 매크로 영향을 좀 더 벗어나서 또 거기서 자유로울 수 있는 쪽도 봐야 되고 기존의 우려가 많았다면 그것을 씻어내는 기업이나 산업들 이런 말씀드려볼게요 네크로 보면 아직도 경계해야 되고 못 살 것 같은데요 바텀업으로 기업들 별로 살펴보면 사는게 맞아요. 싼 주식들이 많죠. 너무 많아요. 물론 이제 말도 안 되게 이제 테마로 몇 배 간 것들도 많지만 의외로 또 싼 것들도 그렇습니다. 오늘 약간 그걸 좀 발견할 수 있는 좀 해안을 주신 거 같습니다. 해안까지는 아니고 그냥 상식적인 건데 우리가 너무 경제지표에서 묻혀 있어서 많은 분들이 있고 있었던 야수의 발톱을 저는 찾아드리고 싶었던 거예요.
주식 시장 있는 분들은 거치러야 돼요 힘든 거잖아요. 위험을 안 해야 되잖아요. 내가 위험을 아는만큼 보상을 받아야 된다라고 본다면 온순에선 안 되고 굉장히 직관도 좀 있으셔야 되고 조금 더 냉정하셔야 되고 그래야 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 가지고 계셨던 여러분들 내면에 있는 야수의 발톱을 확 드러내셔서 좋은 기업들을 많이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직관도 있어야 되고 야수의 발톱처럼 거친 면도 있어야 되는 거고 또 이선혜 기사님은 깔끔하시기도만 거치면 안 되겠죠. 죄송합니다. 깔끔하시기도 하고 우리 깔끔하고 거친 남자 신한 투자증권의 이선혁 이사님께 있습니다. 3월에 또 뵐게요 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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